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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공개] tvN 드라마 프로보노 7화 정경호 뇌물 사건 고백, '프로보노' 강다윗 변호사가 밝힌 벼랑 끝 진실
          출세 지향적 판사에서 공익변호사로 변신한 강다윗이 자신의 충격적인 과거를 팀원들 앞에 스스로 공개하며 극의 새로운 국면을 예고했다.   tvN 드라마 '프로보노' 7화 선공개 영상에 따르면, 강다윗은 평소의 당당함을 뒤로하고 자신의 치명적인 약점을 드러내며 팀 내부에 커다란 파장을 일으켰다.   초대형 로펌의 구석방에서 매출 제로의 공익팀을 이끄는 그의 여정은 이번 고백을 기점으로 중대한 전환점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팀원들은 초대형 로펌과의 대결을 앞두고 현실적인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며 강다윗에게 강하게 항의했다.    특히 취업 사수생이라고 밝힌 한 팀원은 이번 사건이 자신의 목숨 줄과 같다며 구체적인 대책 없이 승리만을 장담하는 강다윗의 태도를 지적했다.    이에 강다윗은 여유로운 태도를 버리고 자신이 판사직을 그만두게 된 진짜 이유를 절규하듯 쏟아냈다. 그는 뇌물을 받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으로 협박을 당해 판사직에서 물러나게 되었음을 고백했다.     현재 자신 또한 벼랑 끝에 서 있는 처지임을 밝힌 정경호의 연기는 7화의 핵심적인 갈등 요소가 될 전망이다.   강다윗의 충격적인 고백 이후 프로보노 팀이 어떻게 결속력을 회복할지가 향후 주요 시청 포인트로 꼽히고 있다.   뇌물 사건이라는 주홍글씨를 안고 공익 사건에 매진해 온 그의 진정성이 팀원들에게 전달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소주연, 이유영, 윤나무, 서혜원, 강형석 등 실력파 배우들이 호흡을 맞추는 이 드라마는 법정 공방뿐만 아니라 인물들의 내면적 성장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되는 tvN '프로보노'는 강다윗이 과거를 딛고 진정한 법조인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를 조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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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7
  • [선공개] '모범택시 3' 안고은, 중고 사기범 압박하며 거침없는 행보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 팀이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새로운 복수 대행 작전에 돌입했다.   사적 복수 대행극을 표방하는 '모범택시 3'는 택시기사 김도기와 팀원들이 정의가 실종된 사회에서 전화 한 통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이번 12회 선공개 영상에서는 중고 사기 빌런을 상대로 기죽지 않는 안고은의 모습과 팀원들의 완벽한 호흡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드라마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영되며 시청자들에게 통쾌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번 작전의 핵심은 상대방이 계획대로 움직이게 만드는 고도의 심리전과 치밀한 실행력에 집중되어 있다. 영상 속 팀원들은 상대방이 오지 않을까 걱정하면서도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며 대상자를 기다리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배달 음식을 활용해 상대의 공간에 침투하는 등 일상적인 상황을 작전에 녹여내는 치밀함이 확인되었다. 안고은은 상대방의 페이스에 말리지 않고 오히려 상황을 주도하며 작전을 이어가는 대담한 면모를 보여주었다.   무지개 운수 팀원들은 서로의 연락 체계를 점검하며 중고 사기 빌런을 더욱 강하게 압박하기 위한 추가 조치를 취하고 있다.   안고은은 상대방을 도발하는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하며 최 주임에게 연락이 가도록 유도하는 치밀한 계산을 선보였다.   막국수와 묵사발 등 대량의 음식을 추가 주문하는 메시지를 보내 상대를 혼란에 빠뜨리는 방식은 무지개 운수만의 독특한 복수 스타일을 여실히 보여준다.   중고 거래 사기로 피해를 입은 이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무지개 운수 팀의 활약은 현실 속 사기 범죄 예방을 위한 제도적 장치의 필요성을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다.   금요일과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모범택시 3'가 이번 복수극에서 어떠한 결말을 완성할지 시청자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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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7
  • 전현무 KBS 연예대상 수상 후 통 큰 포부 "후배 아나운서 위해 발벗고 뛸 것"
        2025 KBS 연예대상의 주인공 전현무가 오는 28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대상 수상 소감과 함께 후배 아나운서들을 지원하겠다는 특별한 신년 계획을 밝힌다.   이번 방송은 185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기록 중인 일터 성찰 프로그램 '사당귀'를 통해 공개되며 전현무의 친정 사랑과 대상을 놓친 박명수의 질투 섞인 뒷이야기가 담길 예정이다.   지난 2025 KBS 연예대상에서 박보검을 제치고 대상을 차지한 전현무는 최근 진행된 녹화 현장에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전현무는 오는 2026년에 예정된 아시안게임과 북중미 월드컵 등 대형 스포츠 이벤트에서 본인이 할 수 있는 역할을 최대한 수행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특히 그는 후배 아나운서들과 함께하는 콘텐츠를 많이 만들고 싶다는 뜻을 밝히며 26년 차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힘을 실어주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현장에서는 전현무의 위풍당당한 모습에 박명수가 장난스러운 질투를 보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솔직히 전현무가 대상을 받지 못하기를 바랐으며 박보검이 수상하기를 원했다고 언급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에 전현무는 시상식 이후 박보검에게 직접 축하 문자를 받은 사연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훈훈한 우정을 과시했다. 또한 전현무는 시상식 당일 '사당귀' 팀은 물론 '더 시즌즈' 팀의 회식비까지 모두 결제하며 대상 수상자다운 면모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가수 별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남편 하하를 닮은 삼남매 드림, 소울, 송이의 성장 근황을 공유할 계획이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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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7
  • '미스트롯4' 채윤, 17년 차 현역의 대반전... 깊어진 내공으로 '19하트' 획득
        가수 채윤이 지난 2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 출연해 17년 차 현역 가수의 노련미를 증명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채윤은 블라인드 경연으로 진행된 현역부X 마스터 예심 무대에서 '일산 이은하'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해 이은하의 '겨울 장미'를 열창했습니다.   그 결과 총 19하트를 기록하며 예비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마스터들의 극찬 속에 성숙해진 무대를 선보였습니다.채윤은 특유의 짙은 음색과 세월이 묻어나는 감정 표현으로 무대를 채웠습니다.    장민호 마스터는 이 노래에서 채윤의 매력이 많이 보였다고 평가했습니다. 붐 마스터는 지난 시즌보다 훨씬 깊어져서 돌아온 것 같다며 호평을 보냈습니다.김용임 마스터는 과거 채윤이 무명 시절 고민 상담을 했던 인연을 언급했습니다. 김용임 마스터는 트롯 가수는 쉽게 올라가면 쉽게 내려온다며 실력을 쌓으라고 조언했던 과거를 회상했습니다.    이어 오늘 노래를 들으며 정말 깊어졌다는 것을 느꼈다고 극찬했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여기까지 온 것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는 따뜻한 응원도 덧붙였습니다.진성 마스터 또한 자신의 경험을 빌려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습니다. 김용임 마스터가 39세에, 자신이 54세에 주목받았던 사실을 언급하며 인생은 언제든 다시 꽃필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스스로를 위로하며 끝까지 가라는 조언에 채윤은 눈시울을 붉히며 감동을 자아냈습니다.채윤은 그동안 다방면에서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청주방송 '전국 TOP10 가요쇼' MC를 비롯해 '알콩달콩' 고정 리포터와 '알맹이' 패널로 활동했습니다.    또한 '전국노래자랑', '가요무대', '아침마당', '화요일은 밤이 좋아'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습니다. 지난 5월에는 싱글 '불어라 꽃바람'을 발매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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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7
  • '불후의 명곡' 이찬원-손태진, 2025 송년 특집 '트롯 킹덤' 왕좌의 게임 2부 격돌
       KBS 2TV 음악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이 2025년 12월 27일 오후 6시 5분에 '2025 송년 특집-트롯 킹덤, 왕좌의 게임' 2부를 방송합니다.   이번 방송은 지난 1부에 이어 '정통 트롯 팀'의 이찬원과 '뉴 트롯 팀'의 손태진이 트롯 왕국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벌이는 마지막 대결을 다룹니다.   이찬원은 절친 황윤성을 히든카드로 내세우며 파격적인 댄스 퍼포먼스를 예고했고, 이에 맞서 손태진은 리베란테와 함께 고품격 크로스오버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양측은 각각의 인맥을 총동원한 '히든카드 대전'과 퍼포먼스 대결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KBS 2TV '불후의 명곡' 737회에서는 '노래로 세상을 다스리는 트롯 킹덤'이라는 콘셉트로 정통 트롯과 뉴 트롯의 자존심을 건 승부가 펼쳐집니다.    정통 트롯 팀에는 이찬원, 신신애, 김수찬, 윤수현, 신성, 황윤성, 나상도, 손빈아, 황민호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뉴 트롯 팀은 손태진, 신빠람 이박사, 환희, 천록담, 춘길, 허경환&자이언트핑크, 이창민, 김준수, 김다현, 리베란테(김지훈&진원)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번 2부의 핵심인 '히든카드 대전'에서 이찬원은 자신의 히든카드를 "저의 달링"이라고 소개해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그의 히든카드는 연예계 대표 찐친인 황윤성으로 밝혀졌으며, 두 사람은 완벽한 듀엣 호흡으로 현장을 압도했습니다. 이에 대응하는 손태진은 가족과도 같은 리베란테의 김지훈, 진원과 함께 무대에 올라 고품격 화음을 선사했습니다.    리베란테와 손태진의 무대는 명곡판정단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 정도로 깊은 감동을 자아냈다는 후문입니다. 퍼포먼스 대결에 대한 열기도 뜨겁습니다.    이찬원은 자신의 무대에 대해 "다른 사람이 했으면 파격이 아닌데 제가 해냈다는 자체가 파격"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MC 신동엽은 손태진의 무대를 두고 "어른의 섹시함을 보여줄 무대"라고 소개해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손태진은 이찬원의 춤사위를 본 뒤 "어떻게 이렇게 귀여울 수 있냐"며 칭찬과 농담을 건네 현장을 폭소케 했습니다.    MC 신동엽과 김준현 역시 이찬원의 퍼포먼스에 "너무 귀엽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정통 트롯과 뉴 트롯 중 최종 승자가 가려지는 이번 특집은 오늘 오후 6시 5분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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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7
  • '전국노래자랑' 방송 45주년 기념 2025 연말결선 특집 28일 방송
      KBS 1TV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인 '전국노래자랑'이 방송 45주년을 맞이하여 오는 28일 일요일 낮 12시 10분부터 140분간 '2025 연말결선 특집'을 방송합니다. 이번 특집은 45년 전통의 원조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으로서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실력자 18팀이 출연하여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남희석이 진행을 맡은 이번 결선은 한 해 동안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화제의 출연자들이 대거 출격하여 최고의 주인공을 가립니다. 국내 최장수 예능 프로그램인 '전국노래자랑'은 최근 시청률 6.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수성하는 등 국민 예능의 위엄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방송 45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로 이번 연말결선은 더욱 성대한 잔치 형식으로 꾸며집니다. 행사에는 김성환, 진성, 김용임, 유지나, 영탁, 송가인, 이찬원, 미스김 등 국보급 초대가수들이 출연하여 무대의 열기를 더합니다. 이번 결선 무대에는 90세 최고령 출연자 김순조 씨부터 9세 최연소 출연자 김수인 어린이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참가자들이 출동합니다. 부산 연제구 편에서 화제를 모았던 12세 김서윤과 9세 김수인 남매는 귀여운 매력으로 다시 한번 시청자들을 찾아갑니다.  경북 문경시 편의 실력자 10세 장혜진과 전북 군산시 편에서 지드래곤을 찾던 10세 고도연 등 어린이 출연자들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특별한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장면은 가수 이찬원과 그를 롤모델로 꼽은 17세 출연자 이원빈의 대면입니다.  전북 순창군 편에서 '제2의 이찬원'을 꿈꾼다고 밝힌 이원빈은 실제 이찬원으로부터 진심 어린 조언과 응원을 받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송가인과 이찬원의 뒤를 이을 새로운 스타 탄생 여부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제작진은 올 한 해 전국을 들썩이게 만든 실력자들이 총출동하여 10대부터 90대까지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흥겨운 무대부터 감동적인 무대까지 다채로운 구성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입니다. KBS 1TV '전국노래자랑-2025 연말결선 특집'은 12월 28일 일요일 평소보다 확대된 편성으로 안방극장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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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7
  • 브로드웨이 작가 박천휴, ‘나 혼자 산다’서 뉴욕 삶 공개
    토니상 6관왕의 일상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토니상 6관왕을 차지한 박천휴 작가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다.    방송에서는 뉴욕 유학 시절부터 이어온 18년 차 자취 생활과 함께 브로드웨이에서의 일상이 공개된다. 박천휴 작가는 “뉴욕은 제 정체성”이라며 자신에게 도시가 가진 의미를 전했다. 브로드웨이 현장 모습 그가 찾은 곳은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공연 중인 브로드웨이 벨라스코 극장이다.    극장 앞에는 공연을 기다리는 관객들이 길게 줄을 섰고, 박천휴는 스태프 전용 통로로 무대 뒤편에 입장했다.    ‘작가의 골목길’이라 불리는 공간에서 무대를 바라보던 그는 공연 시작 전 긴장된 마음을 전하며 직업적 습관을 언급했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도 카메라에 담겼다. 방송에서 공개될 뉴욕 생활 방송에서는 브로드웨이 퇴근길부터 자택에서의 일상까지 비춰진다.    특히 뉴욕에서 구하기 어려운 재료를 대신한 라면 레시피를 공개하며 소박한 생활을 전한다.    박천휴 작가의 브로드웨이 백스테이지와 뉴욕에서의 개인적인 삶은 오는 29일 밤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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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8
  • 심형탁 아들 하루, 첫 간식 도전…‘떡뻥 먹방’ 공개 생후 193일 하루, 떡뻥 첫 만남
      27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587회에서는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인생 첫 간식 ‘떡뻥’을 맛보는 장면이 공개된다.    하루는 손에 쥔 떡뻥을 이리저리 살펴본 뒤 곧장 입으로 가져가며 새로운 경험을 시작한다.    이어 막 돋기 시작한 아랫니로 떡뻥을 끊어 먹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 예정이다.   아기 간식계 톱티어, 떡뻥 먹방   아기 간식 가운데 인기 있는 떡뻥은 하루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는 떡뻥을 오물오물 녹여 먹은 뒤 본격적으로 양손 먹방을 펼쳤다.  봉지만 봐도 입맛을 다시며 기다림을 표현했고, 떡뻥을 얻자 발을 동동 구르며 기쁨을 드러냈다.    웃음을 머금은 하루의 모습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빠 심형탁의 감격, MC들의 반응   떡뻥을 들고 해맑게 웃는 하루를 본 MC 최지우는 “드디어 떡뻥의 세계에 입문했다”며 반가움을 전했다.    박수홍은 “먹을 때만큼은 사내답다”고 평하며 감탄을 보였다.    심형탁은 “스스로 손으로 집어 먹는 모습이 신기하다”며 아들의 성장을 지켜보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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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7
  • 홍자·박광재, 최종 선택 앞두고 미묘한 기류
      KBS 2TV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 3기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가수 홍자와 배우 박광재의 관계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방송에서 홍자는 “첫인상에 호감이 있었다. 나가더라도 더 알고 싶다”고 고백하며 진심을 드러냈다.   데이트 속 예기치 못한 반전 25일 방송된 오만추에서는 출연자들의 로망 실현 데이트와 바비큐 파티가 이어졌다.    홍자는 송병철과 당구장 데이트에서 능숙한 큐 실력을 선보이며 의외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데이트 지령으로 진행된 핸드크림 미션에서는 두 사람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송병철은 “상당히 부끄럽고 큰 스킨십이었다”고 말하며 속내를 밝혔다.   바비큐 파티와 최종 선택 앞둔 긴장 저녁 바비큐 파티에서는 출연진들의 복잡한 감정이 드러났다.        홍자는 박광재가 장소연과 대화하는 모습을 의식하며 “질투도 나고 마음이 좋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반면 박광재는 홍자가 송병철과의 데이트를 더 즐겁게 느꼈다는 말에 착잡한 심정을 보였다.   마지막 날 진행된 1대1 릴레이 데이트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둔 출연자들의 솔직한 감정이 오갔다.    홍자는 박광재에게 첫인상부터 느낀 호감을 다시 전하며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최종 애프터 선택 결과는 오는 9월 1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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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6
  • “신혼여행도 결혼식도 처음”…황민호, 부모 위한 감동 리마인드 웨딩 준비
       가족을 위한 특별한 하루 KBS 2TV 육아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황민호의 감동적인 ‘효데이 프로젝트’를 예고했다.    오는 2일 방송되는 580회 ‘꽃길만 걷게 해줄게’ 편에서 황민호는 형 황민우와 함께 부모님께 리마인드 웨딩을 선물한다.   황민호는 행사 스케줄로 가족여행조차 어려웠던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모님을 위한 맞춤 힐링 여행을 직접 기획했다.   부모님이 과거 형편상 결혼식과 신혼여행을 치르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를 보답하고자 리마인드 웨딩이라는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라벤더 꽃밭에서 깜짝 이벤트 ‘호우형제’는 강원도에서의 힐링 가족여행을 신혼여행처럼 기억되게 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특히 보랏빛 라벤더 꽃밭에서의 리마인드 웨딩은 프로그램 하이라이트로 주목받고 있다.   황민호는 리마인드 웨딩의 사회를 맡으며 핑크색 셔츠와 나비넥타이로 꼬마 신랑 분위기를 연출했다. 진행 실력과 정성 어린 준비로 부모님에게 뜻깊은 순간을 선사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들었다.   결혼반지 선물로 효심 완성 여행의 마지막에는 형 황민우와 함께 준비한 결혼반지를 부모님께 선물하는 장면도 그려진다. 갑작스러운 선물에 부모님의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번졌고, 이에 황민호는 “아싸 성공했다”는 말로 뿌듯함을 표현했다.   이번 ‘효데이 프로젝트’는 황민호가 단 하루를 부모님을 위해 온전히 바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가족애의 의미를 되새기게 했다. 황민호의 진심 어린 모습은 이날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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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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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2 '사당귀' 박명수-김연경, 티키타카 케미 폭발! 최고 '6.7%' 110주 연속 동 시간대 1위!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배구 여제’ 김연경이 천하의 박명수를 잡는 티키타카 케미를 폭발시키며 안방극장에 유쾌한 폭소탄을 터트렸다.   지난 9일(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 이하 ‘사당귀’) 261회 시청률은 4.4%(전국)를 기록했고, 순간 최고 시청률은 6.7%(전국)까지 치솟으며 110주 연속 전 채널 동 시간대 시청률 1위의 기록을 세웠다.치어리더 박기량이 이끄는 ‘박기량과 아이들’이 개장 50주년을 맞이한 한국 민속촌 상설 공연 최초의 외부 팀으로 초청됐다. ‘욕망 에너자이저’ 박기량은 민속촌 인기 마당극 ‘사또의 생일잔치’ 뒤풀이 공연에 만족하지 않고 담당자를 설득해 본 마당극에서 재주꾼 역할을 따내는 데에도 성공했다. 어우동 역할을 하고 싶어 하는 후배 서현숙에게는 주모 역할을, 막내 안혜지에게는 거지 역할을 맡기고 자신이 어우동으로 변신한 박기량에게 박준형은 “보통 리더가 동생들을 먼저 챙기는데 박기량은 싸갈스가 바갈스”라고 꾸짖어 웃음을 안겼다. 재주꾼 역할도 완벽하게 연기한 ‘박기량과 아이들’은 뒤풀이 공연을 시작했다. 추억의 ‘탑골 댄스’로 성인 관객들의 흥 올리기에 성공한 뒤 초등학생들 사이 인기곡 투어스의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무대까지 마친 박기량은 관객들 대신 직접 앙코르를 유도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안겼다. 앙코르곡 ‘여행을 떠나요’로 민속촌을 뜨겁게 달군 박기량은 관객 모두에게 행복한 웃음을 안기며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호텔 보스 김헌성의 ‘억’ 소리 나는 모터쇼가 베일을 벗었다. 강릉의 도로가 150억 상당 슈퍼카 46대 행렬로 장관을 이뤘고, 전 세계 800대 한정으로 출고된 10억 원대 람보르기니를 비롯해 쉽게 볼 수 없는 슈퍼카들이 모터쇼 전시장으로 이동했다. 영상을 보던 박명수는 과거 소유했던 롤스로이스를 떠올리며 “차 걱정을 너무 하게 돼서 두 달 만에 차를 바꿨다”라고 고백했다. 전시장에 마지막으로 등장한 슈퍼카는 김헌성과의 약속을 지킨 프로 카레이서 박재홍의 레이싱 카. 아시아에 4대뿐인 500마력 수작업 영국 차량 레볼루션이 묵직한 배기음을 울리며 위풍당당하게 등장했지만, 막상 박재홍이 차에서 내릴 때는 핸들을 뽑고 신발도 벗은 채로 탈출하듯 내려 웃음을 안겼다. 모터쇼는 일반 시민에게도 개방됐는데 어린이들을 위해 슈퍼카 드로잉을 기획한 김헌성은 자신의 차 곳곳에 열심히 낙서하는 아이들 덕분에 속이 타들어 갔지만 미소를 잃지 않는 프로 정신을 발휘했다. 특히 세븐과 이다해 부부가 김헌성을 찾아와 우정을 과시했고, 어린이들의 드로잉은 하나의 작품처럼 완성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기음 퍼포먼스에 이어 모터쇼의 마지막 이벤트인 슈퍼카 퍼레이드에 직접 참여한 김헌성. 존재감을 제대로 뽐내며 해안 도로를 질주한 김헌성은 “열심히 준비한 만큼 결과물이 잘 나왔다. 내년이 더 기대된다”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동 시간대 청취율 1위’의 박명수가 전 세계가 인정한 ‘배구 여제’ 김연경 선수를 라디오 게스트로 섭외하기 위해 직접 나섰다. 김연경 앞에서 작아지는 박명수에게 정지선이 “친하다고 하지 않았냐?”라며 의문을 제기하자 김연경은 “안 친하잖아요”라며 박명수가 준비한 MZ 꽃 풍선에도 시큰둥한 반응을 보여 폭소를 안겼다. 한편 김연경은 국가대표 은퇴식을 겸한 이벤트 경기를 앞둔 상황. 16세에 청소년 국가대표로 발탁된 이후 출전한 국제 경기만 271번, 17년간 여자 배구 국가대표로 활동하며 새로운 역사를 기록한 김연경은 “잘하는 선수로 기억에 남고 싶다”라며 은퇴 결심 계기를 밝혔다. 김연경은 튀르키예 선수 생활 당시 슬럼프를 겪으며 중국 리그로 이적, 자신감을 회복한 뒤에도 유럽 리그로 가지 않았던 이유로 “연봉 80%를 삭감했지만, 당시에는 국내 리그로 복귀해 올림픽 출전 준비를 하고 싶었다”라고 밝혀 잔잔한 감동을 안겼다. 이와 함께 “올림픽 메달이 없어서 연금 액수가 크지 않지만, 연금을 받는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뿐”이라고 전했다. 최근 유소년 지원 장학 재단을 설립한 이유 역시 “재능은 있지만 어려움이 있는 유소년들이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라는 뜻을 밝혔다. “하고 싶은 일이 많다”라는 김연경에게 박명수는 ‘사당귀’ 보스로 출연해 달라면서도 고정 자리를 뺏길까 노심초사해 폭소를 안겼다. 이후 박명수는 ‘라디오 쇼’ 출연을 부탁하지만 김연경에게 은퇴식 디제잉을 역 제안받자 “8월까지 30% 할인해 주겠다”라고 협상을 시도해 김연경을 당황하게 했다. 다급해진 박명수는 “라디오 좀 나와주세요”라며 간절히 부탁했지만, “다음에 이야기해요”라며 철벽 수비를 하는 김연경의 모습에서 유쾌한 만남이 종료됐다.KBS2 ‘사당귀’ 방송 이후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천하의 박명수 잡는 연경신. 티키타카 케미에 배꼽 빠질 뻔”, “박명수 연경신 앞에서 작아질 때마다 웃기더라. 다음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주세요”, “김헌성 모터쇼 보자마자 입이 쩍! 신기한 슈퍼카 등장에 절로 ‘억’ 소리 나오더라”, “박기량은 모든 무대에서 반짝이는 듯. 어우동 캐릭터도 찰떡처럼 잘 어울려” 등 반응이 이어졌다.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사진 제공|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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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김희선, 블랙코미디-스릴러 오가는 폭발적 열연! '우리,집' 독기 서린 ‘강렬 연기 파티’ 제대로 터졌다!
    김희선의 서늘한 얼굴이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우리,집’에서 블랙 코미디와 심리 스릴러를 넘나들며 대체 불가의 ‘연기 파티’를 벌이고 있는 것. 배우 김희선이 MBC 금토드라마 ‘우리, 집’(기획 권성창 / 연출 이동현, 위득규 / 극본 남지연 / 제작 레드나인픽쳐스)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자랑하며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고 있다. 김희선은 매번 끊임없이 얼굴을 바꾸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드라마 ‘앨리스’에서는 1인 2역을 소화하며 절절한 모성애와 강렬한 액션 연기까지 선보였다. 드라마 ‘내일’에서는 사람 살리는 저승사자, ‘환향녀’라는 가슴 아픈 과거를 지닌 원작 웹툰 '구련' 캐릭터를 외적, 내적으로 완벽 구현해 국내외 호평을 이끌었다. 영화 ‘달짝지근해‘에서는 주전공인 로맨틱 코미디로 오랜만에 스크린에 돌아와 흥행 불패의 저력을 과시했다. 뿐만 아니라 최근 예능 ‘밥이나 한잔해’에서는 특유의 털털하고 친근한 매력으로 기성세대부터 MZ 세대까지 아우르는 대체 불가의 ‘세대 통합’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우리,집’에서 김희선은 코미디와 스릴러를 버무린 독특한 장르물까지 완성했다. 의문의 택배 상자와 함께 드러나는 가족들의 숨겨진 비밀. 김희선은 충격과 배신, 혼란에 빠진 영원 캐릭터를 절제된 열연으로 담아냈다. 시어머니 사강(이혜영 분)과의 공조 과정에서는 팽팽한 긴장감과 유쾌한 웃음을 오가며 극의 재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김희선은 중저음의 목소리와 또렷한 딕션으로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지난 3회 엔딩, 시어머니가 남편 재진(김남희 분)과 세나(연우 분)의 불륜을 묵인한 사실을 알고 폭발한 장면에서 배신감에 휩싸인 영원의 심정이 생생하게 드러났다. 그런가 하면 4회, 연이은 가족의 배신에도 평정심을 유지하던 영원이 끝내 폭발해 육두문자와 함께 차 안에서 홀로 핸들을 내려치는 모습은 아픔과 웃음을 유발하는 동시에 보는 이들을 감정이입하게 했다.   한편, 지난 방송 엔딩에서 영원은 욕지도 바다에서 건져 올린 차량이 재진의 렌터카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휩싸였다. 향후 휘몰아칠 전개 속 김희선이 펼칠 짜릿한 연기 파티에 기대감이 치솟는다. 배우 김희선이 출연하는 MBC 금토드라마 ‘우리, 집’은 오늘(7일) 밤 9시 50분에 5회가 방송된다. [사진 제공= MBC ‘우리, 집’, MBC ‘내일’, SBS ‘앨리스’, 영화 ‘달짝지근해:7510’, ㈜마인드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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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7
  • KBS2 '사당귀' 박명수 "조용필-나훈아, 라디오 게스트로 섭외하고파"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박명수가 ‘배구 여신’ 김연경 섭외에 발 벗고 나선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X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 순간 최고 시청률 6.6%를 기록하며 109주 연속 전 채널 동 시간 예능 1위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6월 9일(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박명수가 “라디오 게스트로 조용필과 나훈아 선생님을 섭외하고 싶다”라는 바람을 내비친다. 이날 박명수는 ‘동 시간대 라디오 청취율 1위 달성’이라는 기쁨도 잠시 담당 PD에게 라디오 게스트를 직접 섭외해 오라는 미션을 받는다고. 이와 함께 담당 PD가 섭외 1순위로 제시한 게스트는 다름 아닌 ‘가왕’ 조용필과 ‘영원한 오빠’ 나훈아. 박명수는 ‘연예계 마당발’ 전현무에게 “조용필 선생님 어디에 계시니? 진짜 뵙고 싶다”라고 SOS를 청하고, 전현무조차 “두 분은 우리 연예인에게도 용 같은 존재. 본 적이 없다”라고 말한다. 과연 조용필과 나훈아 섭외 성공이라는, 박명수의 꿈은 이뤄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 가운데 박명수에게 특명이 내려진다. 바로 ‘배구 여신’ 김연경을 직접 섭외하라는 것. 이에 전현무와 김숙이 박명수에게 김연경 ‘섭외 100%’ 성사를 위한 꿀조언을 전한다. 전현무는 “김연경은 실질적인 선물을 좋아한다”라면서 “첫 만남 때 연경 선수의 유니폼을 사서 입고 갔는데 감동하더라”라며 ‘김연경 잘알(‘잘 알고 있는 사람’의 약어)’의 포스를 발산하고, 김숙은 “연경 선수는 홍삼을 좋아한다”라고 아낌없이 조언했다는 후문. 특히 박명수는 이번 섭외에 성공할 시 본인의 출연료 10% 인상을 건 만큼 손발을 걷어붙인다. 이에 박명수가 김연경의 취향을 저격한 선물에서 입맛을 공략한 특별식까지 준비했다는 후문. 과연 박명수는 김연경의 출연을 성사시키고 출연료 인상까지 이룰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박명수가 “대학교 축제 섭외 1순위냐?”라는 전현무의 질문에 “1순위는 아니고 7순위”라고 당당하게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고.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 박명수 대학교 축제 비하인드는 ‘사당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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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7
  • KBS1TV ‘전국노래자랑’ 현숙, 12년 만에 고향 '전북 김제시' 편 특급 지원 사격! 6/9(일) 방송!
    44년 전통의 국내 최고, 최장수 예능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이 김제시 편을 방송하는 가운데 '김제의 딸'로 불리는 가수 현숙이 12년 만에 고향 노래자랑을 특급 지원 사격한다.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을 44년 동안 변함없이 지켜온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국내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 지난주 방송된 2074회가 닐슨코리아 전국 시청률 기준으로 6.6%를 기록, 지난 4월 이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탄탄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9일(일)에 방송되는 '전국노래자랑' 2075회는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편'으로 모악산 광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 총 15개 팀의 본선 진출자들이 올라, 김제의 트레이드 마크인 지평선 만큼이나 호쾌하고 풍성한 무대를 펼친다. 이와 함께 김제시 노래자랑에는 김제출신 인기 가수들의 지원사격이 더해져 흥미를 높인다. 먼저 김제의 딸이자 효녀가수 현숙이 2013년 김제시 편 이래 12년만에 고향 무대를 찾는다. 현숙은 이날 '사랑은 달달하게'로 객석의 분위기를 흥겹게 달구는가 하면, 자신의 모창을 맛깔스럽게 하는 참가자의 무대에 깜짝 등판하며 특급 지원사격을 벌인다고 해 기대가 고조된다. 또한 또 다른 김제출신 가수 임현정도 2017년 김제시 편 이래 7년만에 고향 무대에 올라 자신의 히트곡인 '그 여자의 마스카라'를 열창한다. 이와 함께 김성환의 '약장수', 홍지윤의 '분내음', 손빈의 '그물'까지 이어지며, 객석을 너머 시청자들의 안방까지 축제의 열기를 전할 전망이다.   그런가 하면 전북 김제시 노래자랑에는 흥미로운 장기와 이력을 지닌 참가자들이 대거 출연해 볼거리를 더한다. 27세 청년 농부 참가자는 물구나무서기를 통해 등장하며 시작부터 강렬한 인상을 선사하고, 37세 여성 농부는 무려 '9남매 가족계보'를 공개하며 놀라움을 선사한다. 더불어 김제의 고교 씨름왕들이 등판해 '전국노래자랑'의 숨은 명물로 꼽히는 거구 스태프와 불꽃 튀는 힘겨루기를 벌이기도 한다고. 이처럼 맛깔스러운 노래는 물론, 다채로운 시청 포인트들이 가득할 김제시 편 본 방송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전국노래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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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7
  • KBS2 ‘슈돌’ 장동민 '지니어스 베이비' 22개월 딸 ‘지우’ 첫 등장! 장동민도 놀란 천재성은?
    장동민의 지니어스 베이비 지우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첫 등장한다. 장동민을 빼닮은 붕어빵 비주얼과 아빠 장동민도 깜짝 놀란 천재성으로 시청자 마음 공략에 나선다.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0년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는 추성훈과 추사랑, 송일국과 삼둥이를 비롯해 이동국과 오남매, 샘 해밍턴과 윌벤 형제, 사유리와 젠, 김준호와 은우-정우 형제, 제이쓴과 준범 등 육아에 익숙하지 않은 부모가 아이를 통해 행복을 알게 되고,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새롭게 조명하며 육아의 값진 의미를 빛내고 있는 국내 유일의 육아 프로그램이다. 6월 9일(일) 방송되는 ‘슈돌’ 529회는 ‘육아? 그까이꺼~ 그냥 뭐 대충’ 편으로 꾸며진다. 특히 지난 2월 ‘슈돌’ 스페셜 내레이터로 출연, 딸 지우와 아들 시우를 향한 사랑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던 장동민이 슈퍼맨 아빠로 본격적인 첫 등장을 알린다. 장동민은 22개월 딸 시우와 함께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아빠 장동민의 다정한 반전 매력으로 놀라움을 안길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 속 장동민과 지우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닮은 붕어빵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누가 봐도 ‘장동민의 딸’임을 입증하듯 지우는 눈매부터 웃는 입꼬리까지, 아빠를 똑 닮은 이목구비로 DNA의 어메이징한 힘을 보여준다. 특히 지우가 22개월에도 아빠의 지니어스한 면모까지 닮은 천재성을 보여준다고 해 관심이 높아진다. 지우는 낱말 카드를 보자마자 “하마”, “다람쥐”라며 동물의 이름을 막힘없이 맞히고, “팔꿈치는 엘보, 무릎은 니”라며 영어까지 마스터하는 언어 능력을 뽐낸다고. 이에 ‘연예계 대표 지니어스’라고 불리는 장동민조차 “DNA의 힘에 나도 깜짝 놀랄 때가 많다”라고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 또한 지우는 아빠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자 어깨를 토닥이며 “괜찮아”라고 위로하는 공감 요정의 자태로 보는 이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낼 예정. 외모는 물론 개그감, 천재성까지, 아빠의 3박자 DNA를 대물림받은 장동민의 딸 지우의 첫 등장은 ‘슈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6월 9일(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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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7
  • 채널S '다시갈지도' 정근우, 송도의 '션'이 택한 낭만과 열정 사이 '포르투갈+스페인' 1+1 패키지 서바이벌 1위!
    채널S ‘다시갈지도’가 극강의 효율을 자랑하는 1+1 여행지 패키지 코스를 공개한 가운데 정근우가 최수종, 션을 잇는 사랑꾼에 등극해 눈길을 끌었다. '2024 케이블TV방송대상'에서 PP 문화예술부문 작품상을 수상하며 원탑 여행 예능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한 채널S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다시갈지도’ 112회가 지난 6일(목) 방송됐다. 이날 방송은 ‘1+1 여행지’를 주제로, 김신영이 여행 크리에이터 상가와 함께 '일석이조 청춘 놀이터 라오스+캄보디아’를, 이석훈이 쑈따리 부부와 함께 '낭만과 열정 사이 포르투갈+스페인’을, ‘큰별쌤’ 최태성이 연국과 함께 '한 섬에 두 나라 아일랜드+북아일랜드’의 패키지여행을 소개했고, 배틀의 승자를 가릴 여행 친구로 희극인 지상렬과 야구 선수 출신 방송인 정근우가 출연했다. 먼저 여행 크리에이터 쑈따리 부부가 포르투갈과 스페인을 찾았다. 포르투갈로 시작한 첫 번째 코스는 동화 속 세상에 들어간 듯한 전경의 오비두스 마을. 지상렬은 인증샷을 부르는 예술작품 같은 건물들과 성곽 뷰가 펼쳐진 독채 숙소에 “이거 사람이 다 핸드메이드 한 거 아니냐”라며 눈을 떼지 못했다. 스페인으로 이어진 코스 역시 만만치 않았는데, 이중 정근우는 스페인에서 가장 아름다운 세비야 광장을 따라 고풍스러운 운치를 즐길 수 있는 유럽 감성 끝판왕 운하 액티비티에 “애들 버리고 아내랑 가고 싶다”라며 감탄해 MC진을 쓰러지게 했다. 쑈따리 부부는 낭만과 열정이 가득한 여행의 마무리로 스페인 하면 떠오르는 맛깔나는 전통 음식 타파스, 신선한 음식들과 함께 춤과 음악의 스페인 전통 봄 축제, 플라멩코 축제에 방문하면서 스페인의 정열적인 분위기와 자유로움을 한껏 담아냈다. 두 번째 여행은 상가가 소개하는 라오스와 캄보디아였다. 라오스는 숲속 대규모 종합 리조트 안의 탁 트인 정글 뷰 숙소와 다양한 액티비티를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일거양득 패키지로 시작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상렬은 청춘 놀이터라는 이름에 걸맞게 바위 클라이밍, 하늘자전거 집라인 등 역대급 액티비티 스케일이 소개되자 “이거 완전 영화 300 아니야”라며 화들짝 놀라기까지 했다. 캄보디아는 국민 음식 피시 아목과 록락의 군침 도는 비주얼로 시작부터 모두를 아우성치게 했다. 또한 캄보디아는 핫플레이스 마저 놀이공원과 야시장 모두를 즐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매력을 뽐냈다. 상가는 어른과 아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기구의 놀이공원과 함께 캄보디아만의 독특한 요리들을 맛볼 수 있는 야시장까지 알차게 담아내면서 두 여행지의 액티브하면서도 이색적인 코스를 선보였다. 마지막은 연국의 아일랜드와 북아일랜드였다. 이번 여행지는 ‘다시갈지도’ 사상 최초로 공개된 곳으로 하나의 섬에서 두 나라의 여행을 모두 만날 수 있는 독특한 코스가 소개됐다. 먼저 아일랜드는 영화 ‘원스’의 배경지이자 버스킹 공연이 가득한 더블린 그라프턴 거리의 예술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로 탄성을 자아냈다. 특히 연국이 더블린의 명물인 인기 펍에서 활기찬 분위기에 더해 푸짐한 음식과 시원한 흑맥주를 즐기자, 정근우는 당장이라도 펍 안으로 뛰어들 기세를 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진 북아일랜드 역시 어마어마한 스케일의 먹거리 천국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상렬은 전 세계 미식 투어가 가능한 초대형 규모의 재래시장 세인트 조지 마켓에 “여기는 백종원 형 보내야 하는 거 아니야”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연국은 대미를 장식한 마지막 코스로 압도적 풍경을 자랑하는 자이언트 코즈웨이를 선보이며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정근우는 아름다운 여행지만 등장했다 하면 아내를 찾는 사랑꾼 면모로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했다. 지상렬은 “아름다운 해외는 무조건 아내랑 가고 싶다”는 정근우의 달달한 멘트에 “인천의 션이야~”라며 엄지를 치켜세우기도 했다. 더불어 정근우는 1위 선정에 있어서도 “와이프랑 같이 간다면 눈으로 보고 맛있는 것도 먹을 수 있는 스페인이 좋을 것 같다”며 포르투갈+스페인 코스를 택해 사랑꾼의 정점을 찍었다. 그런가 하면 지상렬은 노총각의 짠내 나는 근황을 공개해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지상렬은 “혼자 사니까 입맛이 없다. 지금 공복이다”라고 고백하더니, 입맛을 자극하는 음식들이 휘몰아치자 “’다시갈지도’는 다 좋은데 너무 맛나는 음식이 나와서, 공복이라 위액 올라온다”라며 애환을 토로해 김신영을 파안대소하게 했다. 이처럼 한 번의 여행으로 다채로운 두 나라의 매력을 모두 느낄 수 있는 1+1 여행지와 함께 1+1 여행친구의 입담이 더해져 알찬 볼거리를 선사한 '다시갈지도'가 향후 어떤 여행지를 소개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누워서 즐기는 랜선 세계 여행 채널S ‘다시갈지도’는 매주 목요일 저녁 9시 20분에 방송된다. 채널S는 SK브로드밴드 Btv에서는 1번, KT 지니TV에서는 44번, LG U+TV에서는 61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시청자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넷플릭스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채널S <다시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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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7
  • ENA '눈떠보니 OOO' '전세 사기 피해' 신규진, 뜻밖의 내집마련 기회 포착! 6억↑ '홍콩 수상가옥' 상속 프로젝트!
      ENA 오리지널 예능 ‘눈떠보니 OOO’을 통해 N차 인생을 살게 된 개그맨 신규진이 뜻밖의 내집마련의 기회를 얻는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리얼 로컬라이프를 현실화하며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ENA 오리지널 예능 ‘눈떠보니 OOO’(연출 안제민)은 어느 날 갑자기 OOO의 삶을 살게 된 스타들의 우당탕탕 리얼 일상 생존기. 오늘(7일)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되는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김동현과 권은비에 이어 'MZ대세' 개그맨 신규진과 배우 지예은이 눈떠보니 새로운 N차 인생러로 낙점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특히 신규진은 홍콩 타이오 수상마을에서, 지예은은 태국 치앙마이 코끼리 호텔에서 눈을 뜨며 리얼한 로컬 일상을 맞이한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관련 영상 │ https://naver.me/IgDCT7VF) 이 가운데 신규진이 N차 인생 속에서 뜻밖의 인생역전 기회를 맞이해 흥미를 높인다. 대낮에 타이오 수상마을 보트 한가운데서 눈을 뜬 신규진에게 난생 처음 보는 부모가 나타나 '재산 상속'이라는 솔깃한 제안을 건네는 것. 신규진의 N차 인생 아빠인 웡만공은 "너는 지금 백수다. 너도 이제 어부가 될 준비를 해야 한다. 배도 수리하고, 굴도 따고 뭐든 해야 한다"라면서 "이 집을 물려받고 싶냐. 이 집은 가족 대대로 부지런한 사람이 받았다"라며 상속을 제안해 신규진을 깜짝 놀라게 만든다. 실제로 현생에서 전세 사기 피해를 고백한 바 있는 신규진은 아빠의 제안에 "결례를 무릅쓰고 여쭙는데, 이 집 자가인가요?"라고 진지하게 물어 웃음을 자아낸다. 급기야 신규진은 은행 대출도 없는 시세 6억 이상의 수상 가옥이 '내집'이 될 기회를 잡자 "뭐든 시켜만 달라"라며 넙죽 큰절까지 해 폭소를 더한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이날 신규진은 예상을 뛰어넘을 정도로 하드코어한 상속 프로젝트에 N차 인생의 쓴맛을 맛본다는 전언이다. 아빠 웡만공은 수상가옥 기둥에 붙은 따개비 청소를 시작으로, 신규진이 물 한 모금 마실 겨를도 없이 쉴 새 없는 집안일(?)을 투척하며 상속자의 자격을 확인하고, 이에 눈뜨자마자 노동의 연속을 맞이한 어부집 백수 아들 신규진은 "집 한 번 물려받기 힘들다. 안 물려주면 삐뚤어질 거다"라며 악착같은 의지를 불태운다고. 이처럼 화려한 상속남과 짠내 나는 머슴남을 오가는 신규진의 '홍콩 수상가옥 상속 프로젝트'가 웃음을 선사할 ENA 오리지널 예능 '눈떠보니 OOO'은 오늘(7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 ENA <눈떠보니 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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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7
  • ENA&채널십오야 '찐팬구역', 이글스 찐팬 조인성 본인 등판! "드디어 조인성과 장동건이 만났어"
    ENA&채널십오야 ‘찐팬구역’에 드디어 이글스 찐팬 배우 조인성이 본인 등판에 나선다. 이와 함께 푸른 피 라이온즈 찐팬에는 배우 이철민, 희극인 김민경, 배우 박재정이 불꽃 튀는 응원 맞대결을 펼친다. 2039세대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ENA&채널십오야 신규 예능 ‘찐팬구역’ (연출 박인석/작가 강윤정/제작 스튜디오 수파두파, 에그이즈커밍)은 ‘그깟 공놀이’에 인생을 걸고 사는 찐팬들의 처절한 응원기. 팬이 주인공이 되는 최초의 스포츠 예능으로 첫 시즌은 한화이글스 팬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인기리에 방영중이다. 스튜디오 수파두파와 에그이즈커밍이 공동 제작하고, ENA에서 방송되며, 유튜브 채널십오야에서 동시 공개된다. 또한 ‘홍김동전’의 박인석 PD와 ‘대화의 희열’의 강윤정 작가가 의기투합했으며, 중립구역 MC 조세호와 함께 한화이글스의 찐팬 고정 멤버 차태현, 김태균, 인교진, 이장원이 연예계의 대표 찐팬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오는 10일(월) 야구 없는 월요일 저녁 7시에 방송되는 ENA&채널십오야 ‘찐팬구역’ 10회에는 이글스와 라이온즈의 양보 없는 응원 한판승부가 펼쳐지는 가운데 지난 주 '트윈스 영구결번' 박용택 해설위원이 초등학교 야구부 후배라고 밝혔던 배우 조인성이 합류해 배우가 아닌 야구팬의 입장에서 야구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뜨거운 응원열기를 내뿜는다. 조인성은 그동안 이글스 찐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아온 ‘찐팬구역’ 희망 멤버 다운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는다. 시작 전부터 조인성은 “날 것의 모습이 나도 모르게 나올 것 같다”라며 배우 조인성의 이미지를 버린 야팬 모드가 켜졌음을 알려 기대를 높인다고. 이에 조인성은 그간 보여준 적 없는 솔직한 ‘찐 야팬’의 비하인드로 연신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조인성은 박용택 해설위원이 공개한 초등학교 시절 야구부 이야기까지 가감 없이 밝혀 찐팬 멤버들을 화들짝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 과연 ‘야구 팬’ 조인성의 필터 없는 생생한 응원 리액션은 어떨지 관심이 한껏 치솟는다. 그런가 하면 이번 경기 상대인 라이온즈 찐팬으로는 돌아온 ‘어리바리 중년’ 이철민에 더해 새로운 라이온즈 찐팬 김민경, 박재정이 피 튀기는 응원 전쟁에 참전한다. 이철민은 요리로 시작해 요리로 끝난 지난 경기의 설욕을 씻고자 “리벤지 하러 왔다”라고 등장해 시작부터 이글스 찐팬들에게 불을 붙인다. 이 가운데 김민경 역시 과거 김태균과의 사제 지간 인연으로 눈길을 끌기도. 김민경은 “나는 억울하다. 사실 투수 되고 싶었는데 갑자기 백두산이라고 부르더라”라며 당시 비하인드를 공개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 이에 이글스와 얽히고 설킨 라이온즈 찐팬 사이의 피 튀기는 신경전은 어떤 결과를 맞이할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 한편, 팬이 주인공인 최초의 스포츠 예능 ‘찐팬구역’은 야구 없는 월요일 저녁 7시 ENA에서 방송되며, 채널십오야 유튜브에서도 동시 공개된다. 사진 제공 | ENA&채널십오야 <찐팬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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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7
  • KBS2 '불후의 명곡' 아티스트 윤종신 편, 정준일-유다빈밴드-폴 블랑코 '불후' 첫 출격!
    KBS ‘불후의 명곡’에 아티스트 윤종신이 출격한다. 장르를 넘나드는 명곡제조기,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는 35년차 아티스트 윤종신 편에 육중완 밴드, 정인, 테이, 솔지, 정준일, 폴 블랑코, ATEEZ 종호, JD1, 유다빈밴드, 포르테나가 출격해 윤종신과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격 공개한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민정 박형근 김성민 박영광)은 지난 주까지 동시간 시청률 1위를 무려 73주 차지하며 ‘土불후천하’를 이어가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 이에 오는 8일(토)에는 661회로 ‘아티스트 윤종신’ 편이 펼쳐진다. 윤종신은 1990년 데뷔해 ‘오래전 그날’, ‘환생’, ‘오르막길’, ‘좋니’ 등 장르를 넘나들며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 낸 천재적인 명곡 제조기. 특히 한계 없는 음악 스펙트럼의 소유자로 발라드, R&B, 댄스, 시티팝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독보적인 음악세계로 김연우,김범수, 태연, 박정현 등 싱어송라이터의 롤모델이자 아직도 도전을 멈추지 않는 35년차 대한민국 대표적인 아티스트로 손꼽힌다. 특히, 윤종신은 2017년 6월 ‘좋니’로 역주행 신화를 일으키며 놀라운 저력을 발휘하는가 하면 2010년부터 현재까지 ‘월간 윤종신’ 프로젝트로 신곡을 선보이는 등 타고난 음악적 재능에 더해 꾸준하고 성실한 음악 활동으로도 귀감이 되고 있다. 이에 ‘아티스트 윤종신’ 편에는 독특한 감성과 뛰어난 가창력을 겸비한 아티스트들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역대급 맞대결을 예고한다.  육중완밴드, 정인, 테이, 솔지, 정준일, 폴 블랑코, ATEEZ 종호, JD1, 유다빈밴드, 포르테나 등이 무대에 올라 윤종신의 곡을 재해석한다. 이중, 정인과 정준일은 윤종신과 음악 작업을 함께해 온 오랜 동지. 그러나 정준일은 “윤종신과 3년만에 처음으로 ‘불후’ 대기실에서 만났다”라고 폭로하며 시작부터 윤종신 저격수로 긴장감을 폭발시킨다는 전언. 또, 유다빈밴드의 경우 과거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윤종신의 애정 어린 심사를 받으며 음악적 성장을 이룬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 “윤종신 특집이라는 말에 무조건 출연하겠다고 밝혔다”라고 말한 정준일을 포함해 유다빈밴드, 폴 블랑코는 ‘불후의 명곡’ 첫 출연으로 색다른 무대를 기대하게 한다. 육중완밴드는 ‘환생’, 정인은 김연우가 부른 ‘이별택시’, 테이는 ‘좋니’, 솔지는 정인이 부른 ‘오르막길’, 정준일은 성시경이 부른 ‘넌 감동이었어’, 폴 블랑코는 성시경의 ‘거리에서’, ATEEZ 종호는 ‘내일 할 일’, JD1은 ‘본능적으로’, 유다빈밴드는 ‘고속도로 로맨스’, 포르테나는 ‘배웅’을 선곡해 무대를 꾸민다. 정인의 ‘이별택시’는 남편이자 기타리스트인 조정치가 편곡을 맡아 남다른 지원사격에 나선다. 또한 JD1은 남성미를 내뿜는 반전의 ‘본능적으로’를 선보인다는 후문. 테이는 우승에 대한 필사의 각오를 다진 만큼 새로운 버전의 ‘좋니’ 무대를 공개할 예정이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의 자존심을 건 맞대결이 펼쳐질 ’불후의 명곡-아티스트 윤종신’ 편은 오는 8일(토)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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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7
  • 박나래, 절친 장도연에 대한 질투심 고백… "개그 타율이 다르다"
    개그우먼 박나래가 절친 장도연을 향한 질투심을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6일 공개된 LG U+모바일tv 오리지널 예능 '믿고 말해보는 편-내편하자' 시즌3(이하 '내편하자3')에서는 연인 사이의 경쟁심을 다룬 사연이 소개되었습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영어 시험 점수, 걷기 운동 어플, 노래방 점수까지 남자친구에게 절대 뒤질 수 없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주제가 되었습니다. 이에 댄스 경연 프로그램 '스우파2' 우승자 바다는 세계적인 댄서 커스틴과의 1대1 댄스 배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유하며, "내가 지더라도 내 모든 걸 보여줘야겠다"는 마음가짐을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누군가를 질투해 본 적 있냐'는 질문에 박나래는 “장도연에게 질투를 느낀 적이 많았다”며 "나는 천 개를 던져야 10개를 웃기지만, 도연이는 10개 던지면 8개가 웃긴다. 개그 타율이 다르다”고 말했습니다. 그녀의 솔직한 고백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이에 한혜진은 “나는 박나래가 진짜 대단하다. 열등감이 있으면 이상하게 보일까봐 이런 얘기를 솔직하게 못한다”며 박나래에게 진심 어린 존경을 표했습니다.   박나래와 장도연의 우정과 솔직한 고백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며, 그들의 끈끈한 관계를 더욱 빛나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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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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