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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박광재, 최종 선택 앞두고 미묘한 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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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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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 3기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가수 홍자와 배우 박광재의 관계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방송에서 홍자는 “첫인상에 호감이 있었다. 나가더라도 더 알고 싶다”고 고백하며 진심을 드러냈다.

 

데이트 속 예기치 못한 반전

25일 방송된 오만추에서는 출연자들의 로망 실현 데이트와 바비큐 파티가 이어졌다.

 

 홍자는 송병철과 당구장 데이트에서 능숙한 큐 실력을 선보이며 의외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데이트 지령으로 진행된 핸드크림 미션에서는 두 사람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송병철은 “상당히 부끄럽고 큰 스킨십이었다”고 말하며 속내를 밝혔다.

 

바비큐 파티와 최종 선택 앞둔 긴장


저녁 바비큐 파티에서는 출연진들의 복잡한 감정이 드러났다.

 

 

 

 홍자는 박광재가 장소연과 대화하는 모습을 의식하며 “질투도 나고 마음이 좋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반면 박광재는 홍자가 송병철과의 데이트를 더 즐겁게 느꼈다는 말에 착잡한 심정을 보였다.

 

마지막 날 진행된 1대1 릴레이 데이트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둔 출연자들의 솔직한 감정이 오갔다. 

 

홍자는 박광재에게 첫인상부터 느낀 호감을 다시 전하며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최종 애프터 선택 결과는 오는 9월 1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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