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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아들 하루, 첫 간식 도전…‘떡뻥 먹방’ 공개 생후 193일 하루, 떡뻥 첫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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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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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587회에서는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인생 첫 간식 ‘떡뻥’을 맛보는 장면이 공개된다.

 

 하루는 손에 쥔 떡뻥을 이리저리 살펴본 뒤 곧장 입으로 가져가며 새로운 경험을 시작한다.

 

 이어 막 돋기 시작한 아랫니로 떡뻥을 끊어 먹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 예정이다.

 

아기 간식계 톱티어, 떡뻥 먹방

 

아기 간식 가운데 인기 있는 떡뻥은 하루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는 떡뻥을 오물오물 녹여 먹은 뒤 본격적으로 양손 먹방을 펼쳤다.


 봉지만 봐도 입맛을 다시며 기다림을 표현했고, 떡뻥을 얻자 발을 동동 구르며 기쁨을 드러냈다. 

 

웃음을 머금은 하루의 모습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빠 심형탁의 감격, MC들의 반응


 

떡뻥을 들고 해맑게 웃는 하루를 본 MC 최지우는 “드디어 떡뻥의 세계에 입문했다”며 반가움을 전했다.

 

 박수홍은 “먹을 때만큼은 사내답다”고 평하며 감탄을 보였다.

 

 심형탁은 “스스로 손으로 집어 먹는 모습이 신기하다”며 아들의 성장을 지켜보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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