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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 제3회 전국 4·19합창대회 참석 및 격려
- 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이 지난 4월 11일 강북문화예스트회관 소나무홀에서 열린 제3회 전국 4·19합창대회에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이번 대회는 4·19혁명의 숭고한 정신을 노래를 통해 계승하고 전국적인 문화행사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김명희 의장은 현장에서 경연을 지켜보며 전국에서 모인 합창단원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민주주의 정신을 노래하는 전국 규모의 합창 경연이번 합창대회는 4·19민주혁명회와 4·19혁명희생자유족회, 4·19혁명공로자회 및 강북구가 공동 주최하고 4·19혁명국민문화제위원회가 주관하였습니다. 전국에서 참여한 총 27개 팀 중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12개 합창단이 본선 무대에 올라 실력을 겨루었습니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합창 경연과 강북구립시니어합창단의 축하공연, 참가자 전원이 함께 부르는 4·19의 노래 제창과 시상식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김명희 의장의 4·19 정신 계승과 현장 격려김명희 의장은 현장에서 애국가 합창을 들으며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밝히며 참가자들의 열정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김 의장은 강북구가 국립4·19민주묘지를 품고 있는 지역임을 강조하며 4·19를 기리는 다양한 행사 중 합창대회는 높은 관심 속에 전국적인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참가자들이 이 무대에 선 것만으로도 충분히 박수받을 가치가 있는 만큼 마음껏 기량을 펼치길 바란다는 응원을 보냈습니다.4·19혁명국민문화제 기간 중 펼쳐지는 다양한 부대행사대회 현장에서는 4·19혁명국민문화제 기간 동안 이어질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향후 공식행사와 락 뮤직 페스티벌을 비롯하여 1960 거리재현 퍼레이드 전국 경연대회, 4·19연극제, 외국인 4·19탐방단, 4·19야외문화공연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아울러 제66주년 4·19혁명기념식 등 의미 있는 행사들이 구 전역에서 펼쳐지며 구민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민주주의 가치 확산강북구의회는 이번 합창대회 참석을 통해 지역의 역사적 자산을 문화적 콘텐츠로 승화시키는 데 힘을 보탰습니다. 김명희 의장은 4·19 정신을 노래로 되새기는 가장 울림 있는 무대라며 대회의 의미를 재확인했습니다. 의회는 앞으로도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민주주의의 가치를 느끼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적 지원과 관심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입니다.김명희 의장의 말처럼 노래라는 매개체를 통해 4·19 정신을 되새기는 과정이 주민들에게 더 큰 감동과 울림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이번 합창대회나 퍼레이드 같은 참여형 행사들이 우리 지역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 얼마나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다양한 부대행사 중 구민 여러분께서 가장 참여해보고 싶은 프로그램은 무엇인지 댓글로 자유로운 의견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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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 제3회 전국 4·19합창대회 참석 및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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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내 지역 지킴이’와 함께 송천동 일대 환경순찰 실시
- 송천동 일대에서 내 지역 지킴이와 함께하는 환경순찰이 진행되고 있다 서울 강북구가 지난 2월 26일 송천동 일대에서 주민들로 구성된 ‘내 지역 지킴이’와 함께 환경순찰을 진행했다. 이번 순찰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생활 불편사항과 동네의 위험요소를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북구 이순희 구청장과 자원봉사 모임인 내 지역 지킴이는 현장에서 ‘서울 스마트 불편신고’ 앱을 활용해 민원을 처리했다. 참여 주체들은 마을 구성원으로서의 의견을 반영한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며 지역 사회 안정에 힘을 보탰다. 이날 송천동 순찰에서는 거리에 방치된 공유자전거와 쓰레기 무단투기 등 생활 속 불편사항을 확인해 즉시 신고 조치했다. 또한 순찰 구역 주변의 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하며 쾌적한 거리 조성에 앞장섰다. 강북구는 송천동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관내 13개 동을 대상으로 순차적인 순찰을 이어갈 계획이다. 환경순찰은 매월 1~2회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대상은 쓰레기 무단투기, 도보 파손, 노상 적치물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사항들이다. 구 관계자는 구민이 주인이 되는 강북구를 만들기 위해 주민과 함께 지역 문제를 더욱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쾌적하고 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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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내 지역 지킴이’와 함께 송천동 일대 환경순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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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체육회, 2026년 제1차 정기이사회 개최… 주요 안건 18건 원안 통과
- 서울특별시 강북구체육회가 지난 1월 28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 미아동주민센터 2층 문화강좌실에서 2026년도 제1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정식 강북구체육회장이 의장을 맡은 이번 회의에는 재적이사 38명 중 23명과 감사 1명이 참석하여 성원을 이뤘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보고사항 14건과 심의사항 4건 등 총 18건의 안건이 논의되었으며,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접수 및 의결되었다. 강북구체육회는 이날 전차 이사회 초록과 감사 결과, 임원 및 회원종목단체장의 변동 상황을 보고했다. 또한 인사위원회 위원 변동과 신규 생활체육지도자 채용 결과도 주요 보고사항에 포함되었다. 2025년도 우수단체 시상식 결과와 함께 2026년도 우수회원종목단체 평가 계획 및 선정 기준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체육회는 2026년도 회원종목단체 지원금 현황과 2027년도에 적용될 차등 등급 기준 적용표를 공개했다. 경조사비 및 우수단체 시상금 집행 기준안과 제13대 강북구체육회장 선거일에 대한 보고도 차질 없이 진행되었다. 제12대 임원들의 임기 만료일과 기부행위제한 기간 안내, 그리고 2026년도 임원 출연금 및 회비 납부 안내가 이뤄졌다. 마지막 보고사항으로 강북구체육회 임원 부회장 추천에 관한 안내가 진행되었다. 심의사항에서는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이 원안대로 가결되어 올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 기틀을 마련했다. 조직 정비를 위해 인정단체의 준회원 승인 건과 준회원 단체의 정회원 승인 건도 모두 의결되었다. 끝으로 2026년도 서울특별시 강북구체육회 정기대의원 총회 개최 계획과 관련 안건 상정안이 통과되며 이사회가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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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체육회, 2026년 제1차 정기이사회 개최… 주요 안건 18건 원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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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산 천축사 물들인 붉은 태양… 도봉구, 2026년 병오년 해맞이 행사 성료
- 2026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도봉구 해맞이 행사를 찾은 구민들이 일출 사진을 찍고 있다 2026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도봉구 해맞이 행사를 찾은 구민들이 일출 사진을 찍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창장(가운데)이 구민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가운데)이 구민들과 새해 첫날을 기념하며 사진을 찍고 있다 2026년 1월 1일 새해 첫날, 서울 도봉구 도봉산 천축사에서 구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오년 해맞이 행사'가 개최되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과 구민들은 일출을 함께 감상하며 한 해의 안녕과 소망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행사는 도봉구의 주최로 마련되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500여 명의 구민이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도봉산을 찾았다. 현장에서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새해 기원문 낭독, 카운트다운, 만세삼창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활기찬 새해 분위기를 조성했다. 행사에 참석한 구민들은 힘차게 떠오르는 태양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새해 소망을 빌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현장에서 구민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덕담을 전했다. 오언석 구청장은 “2026년 병오년, 가슴에 새 희망을 안겨줄 태양이 힘차게 떠올랐다”고 전했다. 이어 “힘찬 도약과 성공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기운처럼 구민 모두가 멋진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축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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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산 천축사 물들인 붉은 태양… 도봉구, 2026년 병오년 해맞이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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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용마폭포공원 어린이 눈썰매장 개장, 봅슬레이 등 겨울 즐거움 선사
- (1229) 중랑구, 용마폭포공원 ‘어린이 눈썰매장’ 개장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중랑구 어린이 눈썰매장’을 용마폭포공원에서 운영한다. 이번 눈썰매장은 오는 12월 30일부터 내년 2월 8일까지 운영되며 대·소형 슬로프와 봅슬레이 등 다양한 놀이 시설을 갖추고 구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어린이 눈썰매장은 매년 방학 기간 구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중랑구의 대표적인 겨울 놀이 공간이다. 오는 30일 오전 11시 용마폭포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리는 개장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올해 눈썰매장에는 처음 도입되는 봅슬레이 슬로프를 비롯해 눈썰매 슬로프, 눈놀이 동산, 포토존 등이 조성됐다. 여기에 다양한 겨울 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더해 아이들이 더욱 풍성하게 눈썰매장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18세 미만 아동과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안전 점검과 시설 정비를 위해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안전한 이용을 위해 방문객은 반드시 개인 장갑을 착용해야 한다. 구는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현장에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한다. 또한 시설물 안전 점검을 철저히 시행하는 등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중랑구 어린이 눈썰매장이 아이들에게는 신나는 놀이 공간이 되고 가족들에게는 행복한 겨울 추억을 쌓는 명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울러 많은 구민이 찾으실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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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용마폭포공원 어린이 눈썰매장 개장, 봅슬레이 등 겨울 즐거움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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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노량진 수산시장 대방어 경매 4만 원 낙찰… 3년 만에 역대 최고가 경신
-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대방어 경매에 참여해 본인이 보유했던 기존 최고가를 갈아치우며 '방어의 신'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2025년 12월 28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양준혁이 13kg급 대방어를 kg당 4만 원에 낙찰시키며 3년 전 기록인 3만 8천 원을 경신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번 방송은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아성찰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최근 185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양준혁은 '양신'에서 '방신'으로 변모한 일상을 공개하며 노량진 수산시장을 접수하기 위한 여정을 선보인다. 그는 가장 우수한 품질의 대방어를 확보하기 위해 포획 단계부터 필사의 사투를 벌였다. 초기에는 고등어로 대방어를 유인하려 했으나 갈매기 떼의 방해로 포획에 실패하는 난관에 봉착하기도 했다. 양준혁은 물차 대여료와 인건비 등 약 500만 원의 소요 비용을 과감히 포기하고 최상의 상태를 위해 출하 날짜를 연기하는 결단을 내렸다.며칠간의 기다림 끝에 양준혁의 대방어가 노량진 수산시장에 도착했다. 양준혁은 거세게 저항하는 대방어들을 직접 바구니에 담으며 파워 넘치는 수송 작전을 진두지휘했다. 경매에 부쳐진 대방어는 13kg에 달하는 압도적인 크기로 현장에 모인 이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양준혁은 경매 전 인터뷰에서 자신감이 있기에 전혀 긴장되지 않는다는 소회를 밝히며 여유로운 태도를 보였다.새벽 3시에 시작된 경매 결과 양준혁의 대방어는 kg당 4만 원이라는 놀라운 낙찰가를 기록했다. 이는 그가 3년 전 세웠던 최고가 3만 8천 원보다 2천 원 높은 금액으로 새로운 기록을 수립한 순간이었다. 현장에 함께한 최준석은 양준혁이 자신보다 방어를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농담 섞인 투정을 부리기도 했다. 이에 양준혁은 대우를 받고 싶다면 방어로 다시 태어나라고 응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스페셜 MC로 출연한 가수 별은 사명감을 가지고 일에 매진하는 양준혁의 모습에 아내분이 무척 믿음직스러워할 것 같다며 감탄했다. 양준혁의 열정적인 노량진 접수기와 기록 경신의 순간은 본 방송을 통해 더욱 상세히 확인할 수 있다. 대한민국 보스들의 일터를 담아내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KBS 2TV에서 시청자를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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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노량진 수산시장 대방어 경매 4만 원 낙찰… 3년 만에 역대 최고가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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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이 부모' 탄생, 28기 정숙·상철 오늘(28일) 백년가약
- '나는 솔로' 28기 출연자 정숙과 상철이 12월 28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는다. SBS Plus와 ENA의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돌싱 특집인 28기에 출연했던 두 사람은 방송 종료 후 연인으로 발전하여 마침내 결실을 보게 되었다. 최근 정숙과 상철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결혼식 식전 영상을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두 사람은 SNS 게시글에서 2025년 12월 28일이라는 날짜와 함께 봄기운이 완연했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솔로나라 28번지에서 시작된 각각의 이야기가 이제는 합쳐져 '평생'이라는 결말을 맞이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서로의 손을 잡고 걷는 첫걸음을 응원해 준 모든 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고 행복하게 살겠다는 다짐을 덧붙였다. 두 사람은 앞서 깜짝 임신 소식을 전하며 태명을 '나솔이'라고 지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정숙은 임신 중이며 내년 5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두 사람은 결혼과 함께 부모가 되는 겹경사를 맞이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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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이 부모' 탄생, 28기 정숙·상철 오늘(28일) 백년가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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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공개] tvN 드라마 프로보노 7화 정경호 뇌물 사건 고백, '프로보노' 강다윗 변호사가 밝힌 벼랑 끝 진실
- 출세 지향적 판사에서 공익변호사로 변신한 강다윗이 자신의 충격적인 과거를 팀원들 앞에 스스로 공개하며 극의 새로운 국면을 예고했다. tvN 드라마 '프로보노' 7화 선공개 영상에 따르면, 강다윗은 평소의 당당함을 뒤로하고 자신의 치명적인 약점을 드러내며 팀 내부에 커다란 파장을 일으켰다. 초대형 로펌의 구석방에서 매출 제로의 공익팀을 이끄는 그의 여정은 이번 고백을 기점으로 중대한 전환점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팀원들은 초대형 로펌과의 대결을 앞두고 현실적인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며 강다윗에게 강하게 항의했다. 특히 취업 사수생이라고 밝힌 한 팀원은 이번 사건이 자신의 목숨 줄과 같다며 구체적인 대책 없이 승리만을 장담하는 강다윗의 태도를 지적했다. 이에 강다윗은 여유로운 태도를 버리고 자신이 판사직을 그만두게 된 진짜 이유를 절규하듯 쏟아냈다. 그는 뇌물을 받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으로 협박을 당해 판사직에서 물러나게 되었음을 고백했다. 현재 자신 또한 벼랑 끝에 서 있는 처지임을 밝힌 정경호의 연기는 7화의 핵심적인 갈등 요소가 될 전망이다. 강다윗의 충격적인 고백 이후 프로보노 팀이 어떻게 결속력을 회복할지가 향후 주요 시청 포인트로 꼽히고 있다. 뇌물 사건이라는 주홍글씨를 안고 공익 사건에 매진해 온 그의 진정성이 팀원들에게 전달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소주연, 이유영, 윤나무, 서혜원, 강형석 등 실력파 배우들이 호흡을 맞추는 이 드라마는 법정 공방뿐만 아니라 인물들의 내면적 성장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되는 tvN '프로보노'는 강다윗이 과거를 딛고 진정한 법조인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를 조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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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공개] tvN 드라마 프로보노 7화 정경호 뇌물 사건 고백, '프로보노' 강다윗 변호사가 밝힌 벼랑 끝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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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공개] '모범택시 3' 안고은, 중고 사기범 압박하며 거침없는 행보
-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 팀이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새로운 복수 대행 작전에 돌입했다. 사적 복수 대행극을 표방하는 '모범택시 3'는 택시기사 김도기와 팀원들이 정의가 실종된 사회에서 전화 한 통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이번 12회 선공개 영상에서는 중고 사기 빌런을 상대로 기죽지 않는 안고은의 모습과 팀원들의 완벽한 호흡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드라마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영되며 시청자들에게 통쾌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번 작전의 핵심은 상대방이 계획대로 움직이게 만드는 고도의 심리전과 치밀한 실행력에 집중되어 있다. 영상 속 팀원들은 상대방이 오지 않을까 걱정하면서도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며 대상자를 기다리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배달 음식을 활용해 상대의 공간에 침투하는 등 일상적인 상황을 작전에 녹여내는 치밀함이 확인되었다. 안고은은 상대방의 페이스에 말리지 않고 오히려 상황을 주도하며 작전을 이어가는 대담한 면모를 보여주었다. 무지개 운수 팀원들은 서로의 연락 체계를 점검하며 중고 사기 빌런을 더욱 강하게 압박하기 위한 추가 조치를 취하고 있다. 안고은은 상대방을 도발하는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하며 최 주임에게 연락이 가도록 유도하는 치밀한 계산을 선보였다. 막국수와 묵사발 등 대량의 음식을 추가 주문하는 메시지를 보내 상대를 혼란에 빠뜨리는 방식은 무지개 운수만의 독특한 복수 스타일을 여실히 보여준다. 중고 거래 사기로 피해를 입은 이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무지개 운수 팀의 활약은 현실 속 사기 범죄 예방을 위한 제도적 장치의 필요성을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다. 금요일과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모범택시 3'가 이번 복수극에서 어떠한 결말을 완성할지 시청자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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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공개] '모범택시 3' 안고은, 중고 사기범 압박하며 거침없는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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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KBS 연예대상 수상 후 통 큰 포부 "후배 아나운서 위해 발벗고 뛸 것"
- 2025 KBS 연예대상의 주인공 전현무가 오는 28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대상 수상 소감과 함께 후배 아나운서들을 지원하겠다는 특별한 신년 계획을 밝힌다. 이번 방송은 185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기록 중인 일터 성찰 프로그램 '사당귀'를 통해 공개되며 전현무의 친정 사랑과 대상을 놓친 박명수의 질투 섞인 뒷이야기가 담길 예정이다. 지난 2025 KBS 연예대상에서 박보검을 제치고 대상을 차지한 전현무는 최근 진행된 녹화 현장에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전현무는 오는 2026년에 예정된 아시안게임과 북중미 월드컵 등 대형 스포츠 이벤트에서 본인이 할 수 있는 역할을 최대한 수행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특히 그는 후배 아나운서들과 함께하는 콘텐츠를 많이 만들고 싶다는 뜻을 밝히며 26년 차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힘을 실어주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현장에서는 전현무의 위풍당당한 모습에 박명수가 장난스러운 질투를 보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솔직히 전현무가 대상을 받지 못하기를 바랐으며 박보검이 수상하기를 원했다고 언급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에 전현무는 시상식 이후 박보검에게 직접 축하 문자를 받은 사연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훈훈한 우정을 과시했다. 또한 전현무는 시상식 당일 '사당귀' 팀은 물론 '더 시즌즈' 팀의 회식비까지 모두 결제하며 대상 수상자다운 면모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가수 별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남편 하하를 닮은 삼남매 드림, 소울, 송이의 성장 근황을 공유할 계획이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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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KBS 연예대상 수상 후 통 큰 포부 "후배 아나운서 위해 발벗고 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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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채윤, 17년 차 현역의 대반전... 깊어진 내공으로 '19하트' 획득
- 가수 채윤이 지난 2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 출연해 17년 차 현역 가수의 노련미를 증명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채윤은 블라인드 경연으로 진행된 현역부X 마스터 예심 무대에서 '일산 이은하'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해 이은하의 '겨울 장미'를 열창했습니다. 그 결과 총 19하트를 기록하며 예비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마스터들의 극찬 속에 성숙해진 무대를 선보였습니다.채윤은 특유의 짙은 음색과 세월이 묻어나는 감정 표현으로 무대를 채웠습니다. 장민호 마스터는 이 노래에서 채윤의 매력이 많이 보였다고 평가했습니다. 붐 마스터는 지난 시즌보다 훨씬 깊어져서 돌아온 것 같다며 호평을 보냈습니다.김용임 마스터는 과거 채윤이 무명 시절 고민 상담을 했던 인연을 언급했습니다. 김용임 마스터는 트롯 가수는 쉽게 올라가면 쉽게 내려온다며 실력을 쌓으라고 조언했던 과거를 회상했습니다. 이어 오늘 노래를 들으며 정말 깊어졌다는 것을 느꼈다고 극찬했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여기까지 온 것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는 따뜻한 응원도 덧붙였습니다.진성 마스터 또한 자신의 경험을 빌려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습니다. 김용임 마스터가 39세에, 자신이 54세에 주목받았던 사실을 언급하며 인생은 언제든 다시 꽃필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스스로를 위로하며 끝까지 가라는 조언에 채윤은 눈시울을 붉히며 감동을 자아냈습니다.채윤은 그동안 다방면에서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청주방송 '전국 TOP10 가요쇼' MC를 비롯해 '알콩달콩' 고정 리포터와 '알맹이' 패널로 활동했습니다. 또한 '전국노래자랑', '가요무대', '아침마당', '화요일은 밤이 좋아'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습니다. 지난 5월에는 싱글 '불어라 꽃바람'을 발매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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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채윤, 17년 차 현역의 대반전... 깊어진 내공으로 '19하트'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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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이찬원-손태진, 2025 송년 특집 '트롯 킹덤' 왕좌의 게임 2부 격돌
- KBS 2TV 음악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이 2025년 12월 27일 오후 6시 5분에 '2025 송년 특집-트롯 킹덤, 왕좌의 게임' 2부를 방송합니다. 이번 방송은 지난 1부에 이어 '정통 트롯 팀'의 이찬원과 '뉴 트롯 팀'의 손태진이 트롯 왕국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벌이는 마지막 대결을 다룹니다. 이찬원은 절친 황윤성을 히든카드로 내세우며 파격적인 댄스 퍼포먼스를 예고했고, 이에 맞서 손태진은 리베란테와 함께 고품격 크로스오버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양측은 각각의 인맥을 총동원한 '히든카드 대전'과 퍼포먼스 대결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KBS 2TV '불후의 명곡' 737회에서는 '노래로 세상을 다스리는 트롯 킹덤'이라는 콘셉트로 정통 트롯과 뉴 트롯의 자존심을 건 승부가 펼쳐집니다. 정통 트롯 팀에는 이찬원, 신신애, 김수찬, 윤수현, 신성, 황윤성, 나상도, 손빈아, 황민호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뉴 트롯 팀은 손태진, 신빠람 이박사, 환희, 천록담, 춘길, 허경환&자이언트핑크, 이창민, 김준수, 김다현, 리베란테(김지훈&진원)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번 2부의 핵심인 '히든카드 대전'에서 이찬원은 자신의 히든카드를 "저의 달링"이라고 소개해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그의 히든카드는 연예계 대표 찐친인 황윤성으로 밝혀졌으며, 두 사람은 완벽한 듀엣 호흡으로 현장을 압도했습니다. 이에 대응하는 손태진은 가족과도 같은 리베란테의 김지훈, 진원과 함께 무대에 올라 고품격 화음을 선사했습니다. 리베란테와 손태진의 무대는 명곡판정단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 정도로 깊은 감동을 자아냈다는 후문입니다. 퍼포먼스 대결에 대한 열기도 뜨겁습니다. 이찬원은 자신의 무대에 대해 "다른 사람이 했으면 파격이 아닌데 제가 해냈다는 자체가 파격"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MC 신동엽은 손태진의 무대를 두고 "어른의 섹시함을 보여줄 무대"라고 소개해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손태진은 이찬원의 춤사위를 본 뒤 "어떻게 이렇게 귀여울 수 있냐"며 칭찬과 농담을 건네 현장을 폭소케 했습니다. MC 신동엽과 김준현 역시 이찬원의 퍼포먼스에 "너무 귀엽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정통 트롯과 뉴 트롯 중 최종 승자가 가려지는 이번 특집은 오늘 오후 6시 5분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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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이찬원-손태진, 2025 송년 특집 '트롯 킹덤' 왕좌의 게임 2부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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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방송 45주년 기념 2025 연말결선 특집 28일 방송
- KBS 1TV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인 '전국노래자랑'이 방송 45주년을 맞이하여 오는 28일 일요일 낮 12시 10분부터 140분간 '2025 연말결선 특집'을 방송합니다. 이번 특집은 45년 전통의 원조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으로서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실력자 18팀이 출연하여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남희석이 진행을 맡은 이번 결선은 한 해 동안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화제의 출연자들이 대거 출격하여 최고의 주인공을 가립니다. 국내 최장수 예능 프로그램인 '전국노래자랑'은 최근 시청률 6.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수성하는 등 국민 예능의 위엄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방송 45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로 이번 연말결선은 더욱 성대한 잔치 형식으로 꾸며집니다. 행사에는 김성환, 진성, 김용임, 유지나, 영탁, 송가인, 이찬원, 미스김 등 국보급 초대가수들이 출연하여 무대의 열기를 더합니다. 이번 결선 무대에는 90세 최고령 출연자 김순조 씨부터 9세 최연소 출연자 김수인 어린이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참가자들이 출동합니다. 부산 연제구 편에서 화제를 모았던 12세 김서윤과 9세 김수인 남매는 귀여운 매력으로 다시 한번 시청자들을 찾아갑니다. 경북 문경시 편의 실력자 10세 장혜진과 전북 군산시 편에서 지드래곤을 찾던 10세 고도연 등 어린이 출연자들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특별한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장면은 가수 이찬원과 그를 롤모델로 꼽은 17세 출연자 이원빈의 대면입니다. 전북 순창군 편에서 '제2의 이찬원'을 꿈꾼다고 밝힌 이원빈은 실제 이찬원으로부터 진심 어린 조언과 응원을 받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송가인과 이찬원의 뒤를 이을 새로운 스타 탄생 여부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제작진은 올 한 해 전국을 들썩이게 만든 실력자들이 총출동하여 10대부터 90대까지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흥겨운 무대부터 감동적인 무대까지 다채로운 구성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입니다. KBS 1TV '전국노래자랑-2025 연말결선 특집'은 12월 28일 일요일 평소보다 확대된 편성으로 안방극장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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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방송 45주년 기념 2025 연말결선 특집 28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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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7년 공공미술 '우리동네 미술관' 기록 전시회 개최
- (1209) 중랑구, ‘우리 동네 미술관’ 7년 여정 작품 기록 전시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2019년부터 2025년까지 7년간 추진한 '중랑 우리동네 미술관' 사업의 작품 기록 전시회를 개최했다. 지난 12월 8일 구청 1층 로비에서 개막한 이번 전시는 주민, 작가, 행정이 함께 만든 공공미술 44점의 아카이브를 12월 12일(금)까지 공개한다. 전시는 공공미술 작품의 대표 이미지, 제작 과정, 주민 참여 기록 등을 통해 예술이 일상 속 공간에 스며든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류경기 구청장은 "주민과 예술가가 함께 만들어온 공공미술의 여정을 한 전시로 정리해 뜻깊다"며, 많은 이들이 방문해 도시미술관의 흐름을 체감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관람객은 중랑구청 1층 로비에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중랑구, 44점 공공미술 작품 기록 '아카이브 전시' 선보여 중랑구가 지난 12월 8일 구청 1층 로비에서 '중랑 우리동네 미술관' 작품 기록 전시회 개막 행사를 열었다. 이번 전시는 2019년부터 2025년까지 7년간 중랑구 생활권 공간 곳곳에 조성된 총 44점의 공공미술 작품을 아카이브 형식으로 집대성한 것이다. 개막 행사에는 구청장, 사업 참여 작가,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작품 설명 및 의견 교류 등을 통해 사업 추진 과정을 공유했다. 전시장에는 작품별 상세 정보를 큐알(QR)코드로 제공하며, 대표 작품을 활용한 '체험형 포토존'을 마련해 관람객이 예술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개막식에 참석한 '스툴(STOOL) 365'의 김동훈 작가는 7년간의 기록을 다시 보는 감회를 전하며 지역과 예술을 연결한 중랑구에 감사를 표했다. 전시는 12월 12일(금)까지 중랑구청 1층 로비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중랑 우리동네 미술관'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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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7년 공공미술 '우리동네 미술관' 기록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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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미래 농업 체험’ 스마트팜센터 프로그램 시범 운영... 초등생 400여 명 참여
- 지난 5일 초등학생들이 강북구 스마트팜센터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 5일 진행된 스마트팜센터 체험 프로그램에서 이순희 강북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지역 교육 자원인 스마트팜센터와 연계하여 관내 초등학생 대상 체험 프로그램을 9월부터 11월까지 시범 운영한다. 총 9개교 4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이 사업은 미래형 농업 시스템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학생들의 창의력과 환경 감수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2025 강북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학생들이 첨단 농업 기술을 이해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배울 기회를 제공한다. 주요 활동은 스마트팜 시설 견학, 디퓨저 및 테라리움 만들기 등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강북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가능한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시범 운영 종료 후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정규 사업 전환을 검토할 방침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학생들이 스마트팜 체험을 통해 기술과 자연의 가치를 함께 배우고 스마트 농업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급 단위로 총 18회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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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미래 농업 체험’ 스마트팜센터 프로그램 시범 운영... 초등생 400여 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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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전국 최초 '생성형 AI 실시간 번역 홈페이지' 도입
- 중랑구, 전국 최초 ‘생성형 AI 실시간 번역 홈페이지’ 운영 중랑구, 전국 최초 ‘생성형 AI 실시간 번역 홈페이지’ 운영 서울 중랑구 (구청장 류경기)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의 실시간 번역 홈페이지를 시범 운영합니다. 이는 외국인 주민과 방문객이 언어 장벽 없이 행정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입니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등 4개 국어를 지원하며, 10월 1일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했고, 11월부터 정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번 실시간 번역 서비스는 구청과 '열린구청장실' 홈페이지에 우선 적용됩니다. 이용자는 화면 오른쪽 상단의 '언어 선택 박스'를 클릭하면 번역된 화면을 볼 수 있으며, 다른 메뉴로 이동해도 언어 환경이 유지되고 새로운 게시물도 실시간으로 자동 반영됩니다. 중랑구는 기존의 직역 중심 번역과 달리 문맥을 이해하고 자연스러운 표현으로 변환하는 생성형 AI 기술을 적용해 외국인 이용자의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중랑구는 향후 텍스트 음성 변환 및 이미지 번역 기술 도입을 검토하여 자료 접근성을 더욱 향상하고, 수요가 높은 언어를 추가하며 보건소 등 주요 부서 홈페이지로 AI 번역 서비스를 확대 적용할 계획입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서비스로 외국인도 행정 정보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며 디지털 기반 행정 혁신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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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전국 최초 '생성형 AI 실시간 번역 홈페이지'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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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튈라' 첫 게스트 파트리샤 출격, 김대호-안재현-쯔양 '맛튀즈' 극강 텐션에 '혼미'
- ENA, NXT, 코미디TV가 공동 제작하는 맛집 릴레이 예능 '어디로 튈지 몰라(어튈라)'에 '조나단 여동생' 파트리샤가 첫 게스트로 출연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오는 일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될 '어튈라'에서 파트리샤는 오빠 조나단을 대신해 등장, 예측불가한 하이텐션으로 기존 멤버인 김대호, 안재현, 쯔양으로 구성된 '맛튀즈'를 뒤흔들 예정입니다. 파트리샤, 폭주 기관차급 하이텐션... 김대호 "조나단 데려와" 항복 '어튈라'는 최고의 맛집 사장님들이 추천하는 100% 신뢰도 맛집을 찾아가는 '노(No) 섭외 인생 맛집 릴레이' 콘셉트의 예능입니다. 첫 게스트 파트리샤는 오프닝부터 파워풀한 댄스로 '맛튀즈'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특히 02년생 파트리샤의 넘사벽 파워 E 기질에 김대호는 처음엔 흡족함을 표현했으나, 곧 쉴 틈 없이 폭주하는 텐션에 지쳐 "조나단 데려와"라며 항복을 선언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안재현, '삼겹살 9인분' 먹자매 쯔양X파트리샤에 '일일 아빠' 자처 한편, '어튈라'의 미혼 멤버 안재현은 이날 쯔양과 파트리샤가 결성한 '먹자매'의 일일 아빠 역할을 자처했습니다. 파트리샤가 쯔양의 먹페이스를 잇는 신흥 먹방 에이스로 등극하며, 두 사람은 순식간에 삼겹살 9인분을 해치우는 기세를 보였습니다. 이에 안재현은 다음 메뉴를 계속 읊는 두 사람에게 "얘들아 진정해"라며 제동을 거는가 하면, 손수 꼬막을 까주는 섬세한 아빠 면모를 보이며 훈훈함을 더할 예정입니다. 파트리샤의 극강 텐션과 유쾌한 먹방 시너지가 담길 '어디로 튈지 몰라'는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50분에 ENA, NXT, 코미디TV에서 공동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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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튈라' 첫 게스트 파트리샤 출격, 김대호-안재현-쯔양 '맛튀즈' 극강 텐션에 '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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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a 첫 단독공연 「STAIRS (계단)」
- 루츠 락 레게(Roots Rock Reggae)와 포크(Folk)를 기반으로 독자적인 음악세계를 구축해온 싱어송라이터 Kaya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의 제목은 STAIRS (계단) 으로, 음악을 통해 한 걸음씩 성장해온 여정을 상징한다. 2025년 10월 25일(토), 홍대 인근 샐리기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Kaya가 지금까지 발표해온 자작곡들로만 채워진다. 꾸준히 싱글을 발표하며 레게 특유의 따뜻한 리듬과 포크의 서정을 결합해온 그는, 이번 무대를 통해 그 모든 발자취를 집약한 음악적 여정을 들려줄 예정이다. 레게의 리드미컬한 에너지와 포크의 진솔한 감성이 어우러진 Kaya의 노래는, 어떤 이에게는 힘이 되고 또 다른 이에게는 위로가 될 것이다. 공연 제목 「STAIRS (계단)」은 음악적 여정뿐 아니라 삶 속에서 차곡차곡 쌓아온 시간과 노력,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함께 상징한다. Kaya는 이 공연을 통해 관객들과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며, 한 계단씩 오르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무대는 Kaya의 음악이 가진 본질적인 따뜻함과 진정성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다. 루츠 락 레게와 포크라는 두 장르의 교차점에서 탄생한 Kaya만의 독창적인 사운드가 어떻게 무대 위에서 펼쳐질지 기대된다. 루츠 락 레게(Roots Rock Reggae)와 포크(Folk)를 기반으로 독자적인 음악세계를 구축해온 싱어송라이터 Kaya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의 제목은 **「STAIRS (계단)」**으로, 음악을 통해 한 걸음씩 성장해온 여정을 상징한다.2025년 10월 25일(토), 홍대 인근 샐리기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Kaya가 지금까지 발표해온 자작곡들로만 채워진다. 꾸준히 싱글을 발표하며 레게 특유의 따뜻한 리듬과 포크의 서정을 결합해온 그는, 이번 무대를 통해 그 모든 발자취를 집약한 음악적 여정을 들려줄 예정이다.레게의 리드미컬한 에너지와 포크의 진솔한 감성이 어우러진 Kaya의 노래는, 어떤 이에게는 힘이 되고 또 다른 이에게는 위로가 될 것이다. 공연 제목 「STAIRS (계단)」은 음악적 여정뿐 아니라 삶 속에서 차곡차곡 쌓아온 시간과 노력,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함께 상징한다. Kaya는 이 공연을 통해 관객들과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며, 한 계단씩 오르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무대는 Kaya의 음악이 가진 본질적인 따뜻함과 진정성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다. 루츠 락 레게와 포크라는 두 장르의 교차점에서 탄생한 Kaya만의 독창적인 사운드가 어떻게 무대 위에서 펼쳐질지 기대된다. [예매 안내] 티켓 가격: 20,000원 입장 방식: 선착순 입장, 자율좌석 예매 링크: ???? https://forms.gle/X1om6xkKq75wE1Q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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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a 첫 단독공연 「STAIRS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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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 작가 박천휴, ‘나 혼자 산다’서 뉴욕 삶 공개
- 토니상 6관왕의 일상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토니상 6관왕을 차지한 박천휴 작가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다. 방송에서는 뉴욕 유학 시절부터 이어온 18년 차 자취 생활과 함께 브로드웨이에서의 일상이 공개된다. 박천휴 작가는 “뉴욕은 제 정체성”이라며 자신에게 도시가 가진 의미를 전했다. 브로드웨이 현장 모습 그가 찾은 곳은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공연 중인 브로드웨이 벨라스코 극장이다. 극장 앞에는 공연을 기다리는 관객들이 길게 줄을 섰고, 박천휴는 스태프 전용 통로로 무대 뒤편에 입장했다. ‘작가의 골목길’이라 불리는 공간에서 무대를 바라보던 그는 공연 시작 전 긴장된 마음을 전하며 직업적 습관을 언급했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도 카메라에 담겼다. 방송에서 공개될 뉴욕 생활 방송에서는 브로드웨이 퇴근길부터 자택에서의 일상까지 비춰진다. 특히 뉴욕에서 구하기 어려운 재료를 대신한 라면 레시피를 공개하며 소박한 생활을 전한다. 박천휴 작가의 브로드웨이 백스테이지와 뉴욕에서의 개인적인 삶은 오는 29일 밤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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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 작가 박천휴, ‘나 혼자 산다’서 뉴욕 삶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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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어르신 대상 첫 스크린 파크골프 대회 개최
- 서울 강북구체육회 (회장이정식)가 오는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제1회 강북구 어르신 스크린 파크골프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서울시민 65세 이상 어르신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강북 파크골프 스크린장에서 열린다. 생활체육을 통한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 활성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예선 경기는 17일 오전 8시 월드컵 파크골프장에서 시작되며, 준결승과 결승은 18일 오전 10시 경주알천 파크골프장에서 치러진다. 경기는 4인 1조로 구성해 최저타수 합산 방식으로 순위를 정하며, 프로티 사용, 1m 컨시드 허용, 멀리건 미적용 규칙을 적용한다. 참가 조건과 접수 방법 참가 자격은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며 참가비는 없다. 모든 참가자에게 기념품이 제공된다. 접수는 선착순 유선 접수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강북구체육회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남녀 구분 1위부터 3위까지 입상자에게 트로피와 부상이 수여된다. 또한 최다 홀인원상과 최다 알바트로스상 등 특별상이 마련돼 다양한 즐거움이 더해질 전망이다. 대회의 의미와 기대 효과 이정식 강북구체육회장은 이번 대회가 어르신 건강을 지키고 새로운 스포츠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심철효 강북 파크골프협회장 역시 스크린 기술과 파크골프 접목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스포츠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스크린 파크골프는 실제 골프장 이동이 어려운 고령층에게 접근성을 높이고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는 장점이 있다. 강북구체육회는 이번 대회를 정례화해 어르신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하고 지역 공동체의 교류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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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어르신 대상 첫 스크린 파크골프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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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아들 하루, 첫 간식 도전…‘떡뻥 먹방’ 공개 생후 193일 하루, 떡뻥 첫 만남
- 27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587회에서는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인생 첫 간식 ‘떡뻥’을 맛보는 장면이 공개된다. 하루는 손에 쥔 떡뻥을 이리저리 살펴본 뒤 곧장 입으로 가져가며 새로운 경험을 시작한다. 이어 막 돋기 시작한 아랫니로 떡뻥을 끊어 먹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 예정이다. 아기 간식계 톱티어, 떡뻥 먹방 아기 간식 가운데 인기 있는 떡뻥은 하루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는 떡뻥을 오물오물 녹여 먹은 뒤 본격적으로 양손 먹방을 펼쳤다. 봉지만 봐도 입맛을 다시며 기다림을 표현했고, 떡뻥을 얻자 발을 동동 구르며 기쁨을 드러냈다. 웃음을 머금은 하루의 모습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빠 심형탁의 감격, MC들의 반응 떡뻥을 들고 해맑게 웃는 하루를 본 MC 최지우는 “드디어 떡뻥의 세계에 입문했다”며 반가움을 전했다. 박수홍은 “먹을 때만큼은 사내답다”고 평하며 감탄을 보였다. 심형탁은 “스스로 손으로 집어 먹는 모습이 신기하다”며 아들의 성장을 지켜보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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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아들 하루, 첫 간식 도전…‘떡뻥 먹방’ 공개 생후 193일 하루, 떡뻥 첫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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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박광재, 최종 선택 앞두고 미묘한 기류
- KBS 2TV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 3기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가수 홍자와 배우 박광재의 관계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방송에서 홍자는 “첫인상에 호감이 있었다. 나가더라도 더 알고 싶다”고 고백하며 진심을 드러냈다. 데이트 속 예기치 못한 반전 25일 방송된 오만추에서는 출연자들의 로망 실현 데이트와 바비큐 파티가 이어졌다. 홍자는 송병철과 당구장 데이트에서 능숙한 큐 실력을 선보이며 의외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데이트 지령으로 진행된 핸드크림 미션에서는 두 사람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송병철은 “상당히 부끄럽고 큰 스킨십이었다”고 말하며 속내를 밝혔다. 바비큐 파티와 최종 선택 앞둔 긴장 저녁 바비큐 파티에서는 출연진들의 복잡한 감정이 드러났다. 홍자는 박광재가 장소연과 대화하는 모습을 의식하며 “질투도 나고 마음이 좋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반면 박광재는 홍자가 송병철과의 데이트를 더 즐겁게 느꼈다는 말에 착잡한 심정을 보였다. 마지막 날 진행된 1대1 릴레이 데이트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둔 출연자들의 솔직한 감정이 오갔다. 홍자는 박광재에게 첫인상부터 느낀 호감을 다시 전하며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최종 애프터 선택 결과는 오는 9월 1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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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박광재, 최종 선택 앞두고 미묘한 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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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민생회복 소비쿠폰 발행으로 지역경제 활력 제고!
- 중량구(구청장 류경기)는 7월 21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접수를 시작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섰습니다. 이번 소비쿠폰은 전통시장 7곳과 골목형 상점가 8곳을 포함한 중랑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땡겨요' 앱을 통한 소비 시 환급 이벤트도 함께 진행됩니다. 소비쿠폰, 지역경제 선순환 촉진제 역할 기대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통해 구민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유도하여 지역 경제의 선순환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중랑구는 원활한 소비쿠폰 지급과 사용을 위해 가맹점 확대, 사용 편의성 제고, 홍보 강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다양한 사용처 확보, 접근성 높여 이번 소비쿠폰은 우림골목시장, 중랑동부시장 등 중랑구 내 7개 전통시장과 태능골목형상점가, 상봉먹자골목형상점가 등 8개 골목형 상점가를 포함해 총 8,158개 중랑사랑상품권 가맹점과 1,800개 '중랑땡겨요' 배달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동네 마트, 슈퍼, 음식점, 카페, 미용실, 병원 등 다양한 업종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프랜차이즈 가맹점도 포함됩니다. 사용 가능 여부는 매장 입구의 '소비쿠폰 사용처' 스티커나 서울페이 플러스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땡겨요' 앱 연계, 추가 혜택 제공 소비쿠폰을 서울사랑상품권으로 지급받은 경우 공공배달앱 '땡겨요'에서도 사용 가능하며, 현재 '땡겨요'를 통해 2만 원 이상 3회 주문 시 1만 원을 환급해주는 소비자 이벤트도 진행 중입니다. 구민 편의 위한 지원 강화 중랑구는 소비쿠폰 신청 시작 전인 7월 18일부터 전담 콜센터를 운영하여 신청 요일제, 방법, 일정 등을 안내하고 있으며, 신청 기간 중에는 16개 동 주민센터에 전담 창구를 운영합니다. 또한, 7월 28일부터는 고령자와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통해 신청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지원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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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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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민생회복 소비쿠폰 발행으로 지역경제 활력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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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임채무, "전성기 한 달 수입 1억, 직원들에 집 선물까지"…재혼 아내도 공개!
- '채무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임채무가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전성기 시절 한 달 1억 원의 수입을 올렸으며, 3년 이상 근무한 직원들에게 집을 사주었다고 밝혀 화제입니다. 또한 두리랜드에서 함께 일하는 미모의 재혼 아내를 최초 공개하며 러브스토리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15회에 두리랜드 대표 임채무가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임채무는 드라마 '사랑의 진실' 주연 시절 하루 1억 원의 수입을 기록했으며, "당시 동부이촌동 아파트가 800만 원일 때 한 달에 1억을 벌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임채무는 당시 회사 직원 95%가 무주택자임을 언급하며 "우리 회사 3년만 다니면 집을 사줄게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와 함께 두리랜드에서 함께 근무하는 재혼 아내를 공개하며 사별 후 새로운 사랑을 찾게 된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임채무의 아내는 "돈이 하나도 없는지 몰랐다. 두리랜드 다 지어 놓고 이렇게 빚이 많은지 알았다"며 "아직까지 꽃 한 송이 받은 적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임채무의 꿈의 직장과 러브 스토리는 '사당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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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임채무, "전성기 한 달 수입 1억, 직원들에 집 선물까지"…재혼 아내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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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도 결혼식도 처음”…황민호, 부모 위한 감동 리마인드 웨딩 준비
- 가족을 위한 특별한 하루 KBS 2TV 육아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황민호의 감동적인 ‘효데이 프로젝트’를 예고했다. 오는 2일 방송되는 580회 ‘꽃길만 걷게 해줄게’ 편에서 황민호는 형 황민우와 함께 부모님께 리마인드 웨딩을 선물한다. 황민호는 행사 스케줄로 가족여행조차 어려웠던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모님을 위한 맞춤 힐링 여행을 직접 기획했다. 부모님이 과거 형편상 결혼식과 신혼여행을 치르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를 보답하고자 리마인드 웨딩이라는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라벤더 꽃밭에서 깜짝 이벤트 ‘호우형제’는 강원도에서의 힐링 가족여행을 신혼여행처럼 기억되게 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특히 보랏빛 라벤더 꽃밭에서의 리마인드 웨딩은 프로그램 하이라이트로 주목받고 있다. 황민호는 리마인드 웨딩의 사회를 맡으며 핑크색 셔츠와 나비넥타이로 꼬마 신랑 분위기를 연출했다. 진행 실력과 정성 어린 준비로 부모님에게 뜻깊은 순간을 선사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들었다. 결혼반지 선물로 효심 완성 여행의 마지막에는 형 황민우와 함께 준비한 결혼반지를 부모님께 선물하는 장면도 그려진다. 갑작스러운 선물에 부모님의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번졌고, 이에 황민호는 “아싸 성공했다”는 말로 뿌듯함을 표현했다. 이번 ‘효데이 프로젝트’는 황민호가 단 하루를 부모님을 위해 온전히 바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가족애의 의미를 되새기게 했다. 황민호의 진심 어린 모습은 이날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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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도 결혼식도 처음”…황민호, 부모 위한 감동 리마인드 웨딩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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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릉3동, 노년층 비뇨기 건강 다룬 맞춤 강좌 열려
- 노년기 건강 주제로 첫 건강강좌 개최 서울 성북구 정릉3동이 지난 6월 25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튼튼백세 건강강좌’를 진행했다. 이번 강의는 ‘노년기 비뇨기계 질환 관리’를 주제로 열렸으며, 2025년 첫 강좌로서 의미를 더했다. ‘튼튼백세 건강강좌’는 정릉3동의 대표적인 건강 특화사업으로, 2022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특히 지역 의료기관장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진행돼 실질적인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이날 강의는 플러스요양병원 남호문 원장이 맡아 노년기에 흔히 발생하는 비뇨기계 질환의 주요 증상과 관리 방법을 설명했다. 비뇨기 질환 주제로 주민 관심 집중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강의장에는 많은 주민이 참석해 노년기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가자들은 비뇨기계 질환이라는 다소 민감한 주제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기회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참석한 주민 강모 씨(80세)는 “그동안 혼자 고민하던 문제를 강의를 통해 이해할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또 다른 주민 이모 씨(77세)는 “건강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정릉3동은 이번 건강강좌를 시작으로 하반기에도 다양한 건강 정보를 주제로 한 강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지속적 건강 프로그램으로 주민 복지 확대 이기원 정릉3동장은 “이번 강좌는 노년기 건강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주민들이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의 건강강좌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릉3동은 향후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주제로 건강강좌를 기획하고, 지역 복지 수준을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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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릉3동, 노년층 비뇨기 건강 다룬 맞춤 강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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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 트레이너’의 굴욕… 정상훈, 학폭빌런에 멱살 잡힌 사연은?
- 코믹 활극 ‘살롱 드 홈즈’, 생활 밀착 빌런 응징 본격화 ENA 월화드라마 ‘살롱 드 홈즈’가 새로운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광선주공아파트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이 작품은 여성 탐정단 4인방이 주변의 생활 밀착 빌런들을 응징하며 벌어지는 사건들을 그리는 코믹 워맨스 드라마다. 전직 형사와 보험왕, 알바의 여왕 등 다양한 인물들이 활약하는 가운데, 3화에서는 새로운 동네 빌런인 ‘학폭빌런’이 등장하며 긴장감을 더했다. 특히 공미리(이시영)의 남편이자 헬스트레이너 박승호 역을 맡은 정상훈의 굴욕적인 상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정상훈, 불량 학생과 대낮 실랑이… 예고된 굴욕 극 중 박승호는 광선동 헬스장에서 트레이너로 일하는 전직 수영 선수다. 근손실과 테스토스테론 저하로 고민하는 인물로, 인간적인 매력이 강조된 캐릭터다. 3화에서는 승호가 아파트 내 불량 학생들의 행실을 제지하다가 오히려 멱살을 잡히는 장면이 그려질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먼지를 일으키며 등장한 승호가 마치 서부영화의 주인공처럼 결연한 눈빛을 드러내지만, 곧이어 어린 학생에게 멱살을 잡힌 채 당황한 모습을 보인다. 반면 불량 학생은 전혀 위축되지 않고 웃음을 터뜨리는 모습으로 대조를 이루며 웃음을 유발한다. 코믹+생활 밀착 에피소드, 시청률 상승세 견인 ‘살롱 드 홈즈’는 코믹한 설정과 공감 가능한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각종 사회적 이슈를 풍자한 ‘생활 밀착 빌런’ 콘셉트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여성 탐정단 4인방의 케미스트리 또한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정상훈의 캐릭터가 예상치 못한 굴욕을 겪는 과정에서 또 다른 유쾌한 전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ENA ‘살롱 드 홈즈’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며, 쿠팡플레이를 통해 OTT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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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 트레이너’의 굴욕… 정상훈, 학폭빌런에 멱살 잡힌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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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무역 통해 지역과 세계 잇는 성북구
- 서울 성북구가 공정무역을 매개로 한 국제 교류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 모델을 제시했다. 지난 19일 성북구는 홍콩 청년 사회혁신 단체 MaD(Make a Difference)와 함께 ‘성북 공정여행’을 실시하며, 공정무역과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한 국제 연대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성북 공정여행은 성북구 공정무역센터에서 출발해 지역 내 공정무역 실천 공간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공정무역에 대한 강의를 듣고 활동가의 경험을 공유받은 후, 지역의 지속가능한 소비 문화가 구현된 장소들을 직접 체험했다. 현장 체험으로 공정무역의 가치 전달 참가자들은 맘콩카페, 순환지구, 아케미, 엘마드레 등 지역 기반의 공정무역 및 환경 친화적 공간을 둘러보며 실천 사례를 확인했다. 이 과정을 통해 공정무역이 지역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성북구는 2016년 전국 최초로 공정무역센터를 개소한 이후, 저개발국 생산자 지원과 환경 보호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2024년부터는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자 ‘성북 공정여행’을 기획해 운영 중이다. 국제 교류 통해 지속가능성 확대 기대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MaD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지역 모델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으며, 시민사회 간 국제 교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성북구는 공정무역 실천을 통해 지역과 세계를 잇는 연결고리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공정무역은 성북구민의 일상 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에서 성북구의 공정무역 도시 역할이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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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무역 통해 지역과 세계 잇는 성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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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 강북구 모범 구민에게 의장 표창 수여
- 구의회(의장 김명희)는 지난 6월 13일(금) 본회의장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 구민 9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 수여식은 평소 성실한 봉사 활동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선한 영향력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어온 구민들의 공로에 감사를 표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명희 의장을 비롯해 심재억 도시복지위원장, 최미경 의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표창 수상자들과 함께한 가족 및 지인들도 기쁨을 함께 나누며 진심 어린 축하와 따뜻한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김명희 의장은 축사를 통해 “추천해 주신 의원님들께서 지역 곳곳을 두루 살피며, 묵묵히 헌신해 오신 분들을 직접 발굴해주셨다”며, “오늘 표창을 받으신 여러분은 강북구의 ‘숨은 영웅’이라 불릴 만한 분들이며,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 힘써주신다면 더 나은 강북구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강북구의회의 다양한 소식은 의회 홈페이지(https://council.gangbuk.g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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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 강북구 모범 구민에게 의장 표창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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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우이별곡 페스타 2025’, 일요일 프로그램 시간 변경
- 강북구가 주최하는 ‘우이천변 페스타 2025 우이별곡’의 일정 일부가 기상 상황으로 인해 변경됐다. 강북구청은 안내문을 통해 “일요일 프로그램이 기상 상황으로 아래와 같이 변경될 예정이오니 참고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6월 14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오후 9시까지 예정되어 있었으나, 일요일 일정은 6월 1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로 변경됐다. 이번 변경은 우이별곡 페스타 2025 행사에 참여하는 주민들과 관람객들의 안전과 원활한 운영을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행사 관계자는 “기상 상황에 따라 추가 변동 사항이 있을 수 있으므로 사전 확인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우이별곡은 강북구 우이천변에서 진행되는 대표적인 문화 행사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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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우이별곡 페스타 2025’, 일요일 프로그램 시간 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