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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 제3회 전국 4·19합창대회 참석 및 격려
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이 지난 4월 11일 강북문화예스트회관 소나무홀에서 열린 제3회 전국 4·19합창대회에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이번 대회는 4·19혁명의 숭고한 정신을 노래를 통해 계승하고 전국적인 문화행사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김명희 의장은 현장에서 경연을 지켜보며 전국에서 모인 합창단원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민주주의 정신을 노래하는 전국 규모의 합창 경연이번 합창대회는 4·19민주혁명회와 4·19혁명희생자유족회, 4·19혁명공로자회 및 강북구가 공동 주최하고 4·19혁명국민문화제위원회가 주관하였습니다. 전국에서 참여한 총 27개 팀 중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12개 합창단이 본선 무대에 올라 실력을 겨루었습니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합창 경연과 강북구립시니어합창단의 축하공연, 참가자 전원이 함께 부르는 4·19의 노래 제창과 시상식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김명희 의장의 4·19 정신 계승과 현장 격려김명희 의장은 현장에서 애국가 합창을 들으며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밝히며 참가자들의 열정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김 의장은 강북구가 국립4·19민주묘지를 품고 있는 지역임을 강조하며 4·19를 기리는 다양한 행사 중 합창대회는 높은 관심 속에 전국적인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참가자들이 이 무대에 선 것만으로도 충분히 박수받을 가치가 있는 만큼 마음껏 기량을 펼치길 바란다는 응원을 보냈습니다.4·19혁명국민문화제 기간 중 펼쳐지는 다양한 부대행사대회 현장에서는 4·19혁명국민문화제 기간 동안 이어질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향후 공식행사와 락 뮤직 페스티벌을 비롯하여 1960 거리재현 퍼레이드 전국 경연대회, 4·19연극제, 외국인 4·19탐방단, 4·19야외문화공연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아울러 제66주년 4·19혁명기념식 등 의미 있는 행사들이 구 전역에서 펼쳐지며 구민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민주주의 가치 확산강북구의회는 이번 합창대회 참석을 통해 지역의 역사적 자산을 문화적 콘텐츠로 승화시키는 데 힘을 보탰습니다. 김명희 의장은 4·19 정신을 노래로 되새기는 가장 울림 있는 무대라며 대회의 의미를 재확인했습니다. 의회는 앞으로도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민주주의의 가치를 느끼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적 지원과 관심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입니다.김명희 의장의 말처럼 노래라는 매개체를 통해 4·19 정신을 되새기는 과정이 주민들에게 더 큰 감동과 울림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이번 합창대회나 퍼레이드 같은 참여형 행사들이 우리 지역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 얼마나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다양한 부대행사 중 구민 여러분께서 가장 참여해보고 싶은 프로그램은 무엇인지 댓글로 자유로운 의견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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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내 지역 지킴이’와 함께 송천동 일대 환경순찰 실시
송천동 일대에서 내 지역 지킴이와 함께하는 환경순찰이 진행되고 있다 서울 강북구가 지난 2월 26일 송천동 일대에서 주민들로 구성된 ‘내 지역 지킴이’와 함께 환경순찰을 진행했다. 이번 순찰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생활 불편사항과 동네의 위험요소를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북구 이순희 구청장과 자원봉사 모임인 내 지역 지킴이는 현장에서 ‘서울 스마트 불편신고’ 앱을 활용해 민원을 처리했다. 참여 주체들은 마을 구성원으로서의 의견을 반영한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며 지역 사회 안정에 힘을 보탰다. 이날 송천동 순찰에서는 거리에 방치된 공유자전거와 쓰레기 무단투기 등 생활 속 불편사항을 확인해 즉시 신고 조치했다. 또한 순찰 구역 주변의 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하며 쾌적한 거리 조성에 앞장섰다. 강북구는 송천동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관내 13개 동을 대상으로 순차적인 순찰을 이어갈 계획이다. 환경순찰은 매월 1~2회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대상은 쓰레기 무단투기, 도보 파손, 노상 적치물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사항들이다. 구 관계자는 구민이 주인이 되는 강북구를 만들기 위해 주민과 함께 지역 문제를 더욱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쾌적하고 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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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체육회, 2026년 제1차 정기이사회 개최… 주요 안건 18건 원안 통과
서울특별시 강북구체육회가 지난 1월 28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 미아동주민센터 2층 문화강좌실에서 2026년도 제1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정식 강북구체육회장이 의장을 맡은 이번 회의에는 재적이사 38명 중 23명과 감사 1명이 참석하여 성원을 이뤘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보고사항 14건과 심의사항 4건 등 총 18건의 안건이 논의되었으며,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접수 및 의결되었다. 강북구체육회는 이날 전차 이사회 초록과 감사 결과, 임원 및 회원종목단체장의 변동 상황을 보고했다. 또한 인사위원회 위원 변동과 신규 생활체육지도자 채용 결과도 주요 보고사항에 포함되었다. 2025년도 우수단체 시상식 결과와 함께 2026년도 우수회원종목단체 평가 계획 및 선정 기준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체육회는 2026년도 회원종목단체 지원금 현황과 2027년도에 적용될 차등 등급 기준 적용표를 공개했다. 경조사비 및 우수단체 시상금 집행 기준안과 제13대 강북구체육회장 선거일에 대한 보고도 차질 없이 진행되었다. 제12대 임원들의 임기 만료일과 기부행위제한 기간 안내, 그리고 2026년도 임원 출연금 및 회비 납부 안내가 이뤄졌다. 마지막 보고사항으로 강북구체육회 임원 부회장 추천에 관한 안내가 진행되었다. 심의사항에서는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이 원안대로 가결되어 올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 기틀을 마련했다. 조직 정비를 위해 인정단체의 준회원 승인 건과 준회원 단체의 정회원 승인 건도 모두 의결되었다. 끝으로 2026년도 서울특별시 강북구체육회 정기대의원 총회 개최 계획과 관련 안건 상정안이 통과되며 이사회가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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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산 천축사 물들인 붉은 태양… 도봉구, 2026년 병오년 해맞이 행사 성료
2026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도봉구 해맞이 행사를 찾은 구민들이 일출 사진을 찍고 있다 2026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도봉구 해맞이 행사를 찾은 구민들이 일출 사진을 찍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창장(가운데)이 구민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가운데)이 구민들과 새해 첫날을 기념하며 사진을 찍고 있다 2026년 1월 1일 새해 첫날, 서울 도봉구 도봉산 천축사에서 구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오년 해맞이 행사'가 개최되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과 구민들은 일출을 함께 감상하며 한 해의 안녕과 소망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행사는 도봉구의 주최로 마련되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500여 명의 구민이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도봉산을 찾았다. 현장에서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새해 기원문 낭독, 카운트다운, 만세삼창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활기찬 새해 분위기를 조성했다. 행사에 참석한 구민들은 힘차게 떠오르는 태양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새해 소망을 빌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현장에서 구민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덕담을 전했다. 오언석 구청장은 “2026년 병오년, 가슴에 새 희망을 안겨줄 태양이 힘차게 떠올랐다”고 전했다. 이어 “힘찬 도약과 성공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기운처럼 구민 모두가 멋진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축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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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용마폭포공원 어린이 눈썰매장 개장, 봅슬레이 등 겨울 즐거움 선사
(1229) 중랑구, 용마폭포공원 ‘어린이 눈썰매장’ 개장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중랑구 어린이 눈썰매장’을 용마폭포공원에서 운영한다. 이번 눈썰매장은 오는 12월 30일부터 내년 2월 8일까지 운영되며 대·소형 슬로프와 봅슬레이 등 다양한 놀이 시설을 갖추고 구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어린이 눈썰매장은 매년 방학 기간 구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중랑구의 대표적인 겨울 놀이 공간이다. 오는 30일 오전 11시 용마폭포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리는 개장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올해 눈썰매장에는 처음 도입되는 봅슬레이 슬로프를 비롯해 눈썰매 슬로프, 눈놀이 동산, 포토존 등이 조성됐다. 여기에 다양한 겨울 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더해 아이들이 더욱 풍성하게 눈썰매장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18세 미만 아동과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안전 점검과 시설 정비를 위해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안전한 이용을 위해 방문객은 반드시 개인 장갑을 착용해야 한다. 구는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현장에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한다. 또한 시설물 안전 점검을 철저히 시행하는 등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중랑구 어린이 눈썰매장이 아이들에게는 신나는 놀이 공간이 되고 가족들에게는 행복한 겨울 추억을 쌓는 명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울러 많은 구민이 찾으실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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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노량진 수산시장 대방어 경매 4만 원 낙찰… 3년 만에 역대 최고가 경신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대방어 경매에 참여해 본인이 보유했던 기존 최고가를 갈아치우며 '방어의 신'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2025년 12월 28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양준혁이 13kg급 대방어를 kg당 4만 원에 낙찰시키며 3년 전 기록인 3만 8천 원을 경신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번 방송은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아성찰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최근 185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양준혁은 '양신'에서 '방신'으로 변모한 일상을 공개하며 노량진 수산시장을 접수하기 위한 여정을 선보인다. 그는 가장 우수한 품질의 대방어를 확보하기 위해 포획 단계부터 필사의 사투를 벌였다. 초기에는 고등어로 대방어를 유인하려 했으나 갈매기 떼의 방해로 포획에 실패하는 난관에 봉착하기도 했다. 양준혁은 물차 대여료와 인건비 등 약 500만 원의 소요 비용을 과감히 포기하고 최상의 상태를 위해 출하 날짜를 연기하는 결단을 내렸다.며칠간의 기다림 끝에 양준혁의 대방어가 노량진 수산시장에 도착했다. 양준혁은 거세게 저항하는 대방어들을 직접 바구니에 담으며 파워 넘치는 수송 작전을 진두지휘했다. 경매에 부쳐진 대방어는 13kg에 달하는 압도적인 크기로 현장에 모인 이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양준혁은 경매 전 인터뷰에서 자신감이 있기에 전혀 긴장되지 않는다는 소회를 밝히며 여유로운 태도를 보였다.새벽 3시에 시작된 경매 결과 양준혁의 대방어는 kg당 4만 원이라는 놀라운 낙찰가를 기록했다. 이는 그가 3년 전 세웠던 최고가 3만 8천 원보다 2천 원 높은 금액으로 새로운 기록을 수립한 순간이었다. 현장에 함께한 최준석은 양준혁이 자신보다 방어를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농담 섞인 투정을 부리기도 했다. 이에 양준혁은 대우를 받고 싶다면 방어로 다시 태어나라고 응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스페셜 MC로 출연한 가수 별은 사명감을 가지고 일에 매진하는 양준혁의 모습에 아내분이 무척 믿음직스러워할 것 같다며 감탄했다. 양준혁의 열정적인 노량진 접수기와 기록 경신의 순간은 본 방송을 통해 더욱 상세히 확인할 수 있다. 대한민국 보스들의 일터를 담아내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KBS 2TV에서 시청자를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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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이 부모' 탄생, 28기 정숙·상철 오늘(28일) 백년가약
'나는 솔로' 28기 출연자 정숙과 상철이 12월 28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는다. SBS Plus와 ENA의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돌싱 특집인 28기에 출연했던 두 사람은 방송 종료 후 연인으로 발전하여 마침내 결실을 보게 되었다. 최근 정숙과 상철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결혼식 식전 영상을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두 사람은 SNS 게시글에서 2025년 12월 28일이라는 날짜와 함께 봄기운이 완연했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솔로나라 28번지에서 시작된 각각의 이야기가 이제는 합쳐져 '평생'이라는 결말을 맞이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서로의 손을 잡고 걷는 첫걸음을 응원해 준 모든 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고 행복하게 살겠다는 다짐을 덧붙였다. 두 사람은 앞서 깜짝 임신 소식을 전하며 태명을 '나솔이'라고 지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정숙은 임신 중이며 내년 5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두 사람은 결혼과 함께 부모가 되는 겹경사를 맞이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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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공개] tvN 드라마 프로보노 7화 정경호 뇌물 사건 고백, '프로보노' 강다윗 변호사가 밝힌 벼랑 끝 진실
출세 지향적 판사에서 공익변호사로 변신한 강다윗이 자신의 충격적인 과거를 팀원들 앞에 스스로 공개하며 극의 새로운 국면을 예고했다. tvN 드라마 '프로보노' 7화 선공개 영상에 따르면, 강다윗은 평소의 당당함을 뒤로하고 자신의 치명적인 약점을 드러내며 팀 내부에 커다란 파장을 일으켰다. 초대형 로펌의 구석방에서 매출 제로의 공익팀을 이끄는 그의 여정은 이번 고백을 기점으로 중대한 전환점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팀원들은 초대형 로펌과의 대결을 앞두고 현실적인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며 강다윗에게 강하게 항의했다. 특히 취업 사수생이라고 밝힌 한 팀원은 이번 사건이 자신의 목숨 줄과 같다며 구체적인 대책 없이 승리만을 장담하는 강다윗의 태도를 지적했다. 이에 강다윗은 여유로운 태도를 버리고 자신이 판사직을 그만두게 된 진짜 이유를 절규하듯 쏟아냈다. 그는 뇌물을 받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으로 협박을 당해 판사직에서 물러나게 되었음을 고백했다. 현재 자신 또한 벼랑 끝에 서 있는 처지임을 밝힌 정경호의 연기는 7화의 핵심적인 갈등 요소가 될 전망이다. 강다윗의 충격적인 고백 이후 프로보노 팀이 어떻게 결속력을 회복할지가 향후 주요 시청 포인트로 꼽히고 있다. 뇌물 사건이라는 주홍글씨를 안고 공익 사건에 매진해 온 그의 진정성이 팀원들에게 전달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소주연, 이유영, 윤나무, 서혜원, 강형석 등 실력파 배우들이 호흡을 맞추는 이 드라마는 법정 공방뿐만 아니라 인물들의 내면적 성장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되는 tvN '프로보노'는 강다윗이 과거를 딛고 진정한 법조인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를 조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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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공개] '모범택시 3' 안고은, 중고 사기범 압박하며 거침없는 행보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 팀이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새로운 복수 대행 작전에 돌입했다. 사적 복수 대행극을 표방하는 '모범택시 3'는 택시기사 김도기와 팀원들이 정의가 실종된 사회에서 전화 한 통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이번 12회 선공개 영상에서는 중고 사기 빌런을 상대로 기죽지 않는 안고은의 모습과 팀원들의 완벽한 호흡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드라마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영되며 시청자들에게 통쾌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번 작전의 핵심은 상대방이 계획대로 움직이게 만드는 고도의 심리전과 치밀한 실행력에 집중되어 있다. 영상 속 팀원들은 상대방이 오지 않을까 걱정하면서도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며 대상자를 기다리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배달 음식을 활용해 상대의 공간에 침투하는 등 일상적인 상황을 작전에 녹여내는 치밀함이 확인되었다. 안고은은 상대방의 페이스에 말리지 않고 오히려 상황을 주도하며 작전을 이어가는 대담한 면모를 보여주었다. 무지개 운수 팀원들은 서로의 연락 체계를 점검하며 중고 사기 빌런을 더욱 강하게 압박하기 위한 추가 조치를 취하고 있다. 안고은은 상대방을 도발하는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하며 최 주임에게 연락이 가도록 유도하는 치밀한 계산을 선보였다. 막국수와 묵사발 등 대량의 음식을 추가 주문하는 메시지를 보내 상대를 혼란에 빠뜨리는 방식은 무지개 운수만의 독특한 복수 스타일을 여실히 보여준다. 중고 거래 사기로 피해를 입은 이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무지개 운수 팀의 활약은 현실 속 사기 범죄 예방을 위한 제도적 장치의 필요성을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다. 금요일과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모범택시 3'가 이번 복수극에서 어떠한 결말을 완성할지 시청자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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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HOT 이슈
- 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 제3회 전국 4·19합창대회 참석 및 격려
- 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이 지난 4월 11일 강북문화예스트회관 소나무홀에서 열린 제3회 전국 4·19합창대회에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이번 대회는 4·19혁명의 숭고한 정신을 노래를 통해 계승하고 전국적인 문화행사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김명희 의장은 현장에서 경연을 지켜보며 전국에서 모인 합창단원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민주주의 정신을 노래하는 전국 규모의 합창 경연이번 합창대회는 4·19민주혁명회와 4·19혁명희생자유족회, 4·19혁명공로자회 및 강북구가 공동 주최하고 4·19혁명국민문화제위원회가 주관하였습니다. 전국에서 참여한 총 27개 팀 중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12개 합창단이 본선 무대에 올라 실력을 겨루었습니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합창 경연과 강북구립시니어합창단의 축하공연, 참가자 전원이 함께 부르는 4·19의 노래 제창과 시상식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김명희 의장의 4·19 정신 계승과 현장 격려김명희 의장은 현장에서 애국가 합창을 들으며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밝히며 참가자들의 열정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김 의장은 강북구가 국립4·19민주묘지를 품고 있는 지역임을 강조하며 4·19를 기리는 다양한 행사 중 합창대회는 높은 관심 속에 전국적인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참가자들이 이 무대에 선 것만으로도 충분히 박수받을 가치가 있는 만큼 마음껏 기량을 펼치길 바란다는 응원을 보냈습니다.4·19혁명국민문화제 기간 중 펼쳐지는 다양한 부대행사대회 현장에서는 4·19혁명국민문화제 기간 동안 이어질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향후 공식행사와 락 뮤직 페스티벌을 비롯하여 1960 거리재현 퍼레이드 전국 경연대회, 4·19연극제, 외국인 4·19탐방단, 4·19야외문화공연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아울러 제66주년 4·19혁명기념식 등 의미 있는 행사들이 구 전역에서 펼쳐지며 구민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민주주의 가치 확산강북구의회는 이번 합창대회 참석을 통해 지역의 역사적 자산을 문화적 콘텐츠로 승화시키는 데 힘을 보탰습니다. 김명희 의장은 4·19 정신을 노래로 되새기는 가장 울림 있는 무대라며 대회의 의미를 재확인했습니다. 의회는 앞으로도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민주주의의 가치를 느끼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적 지원과 관심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입니다.김명희 의장의 말처럼 노래라는 매개체를 통해 4·19 정신을 되새기는 과정이 주민들에게 더 큰 감동과 울림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이번 합창대회나 퍼레이드 같은 참여형 행사들이 우리 지역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 얼마나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다양한 부대행사 중 구민 여러분께서 가장 참여해보고 싶은 프로그램은 무엇인지 댓글로 자유로운 의견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지역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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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내 지역 지킴이’와 함께 송천동 일대 환경순찰 실시
송천동 일대에서 내 지역 지킴이와 함께하는 환경순찰이 진행되고 있다 서울 강북구가 지난 2월 26일 송천동 일대에서 주민들로 구성된 ‘내 지역 지킴이’와 함께 환경순찰을 진행했다. 이번 순찰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생활 불편사항과 동네의 위험요소를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북구 이순희 구청장과 자원봉사 모임인 내 지역 지킴이는 현장에서 ‘서울 스마트 불편신고’ 앱을 활용해 민원을 처리했다. 참여 주체들은 마을 구성원으로서의 의견을 반영한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며 지역 사회 안정에 힘을 보탰다. 이날 송천동 순찰에서는 거리에 방치된 공유자전거와 쓰레기 무단투기 등 생활 속 불편사항을 확인해 즉시 신고 조치했다. 또한 순찰 구역 주변의 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하며 쾌적한 거리 조성에 앞장섰다. 강북구는 송천동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관내 13개 동을 대상으로 순차적인 순찰을 이어갈 계획이다. 환경순찰은 매월 1~2회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대상은 쓰레기 무단투기, 도보 파손, 노상 적치물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사항들이다. 구 관계자는 구민이 주인이 되는 강북구를 만들기 위해 주민과 함께 지역 문제를 더욱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쾌적하고 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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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체육회, 2026년 제1차 정기이사회 개최… 주요 안건 18건 원안 통과
서울특별시 강북구체육회가 지난 1월 28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 미아동주민센터 2층 문화강좌실에서 2026년도 제1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정식 강북구체육회장이 의장을 맡은 이번 회의에는 재적이사 38명 중 23명과 감사 1명이 참석하여 성원을 이뤘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보고사항 14건과 심의사항 4건 등 총 18건의 안건이 논의되었으며,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접수 및 의결되었다. 강북구체육회는 이날 전차 이사회 초록과 감사 결과, 임원 및 회원종목단체장의 변동 상황을 보고했다. 또한 인사위원회 위원 변동과 신규 생활체육지도자 채용 결과도 주요 보고사항에 포함되었다. 2025년도 우수단체 시상식 결과와 함께 2026년도 우수회원종목단체 평가 계획 및 선정 기준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체육회는 2026년도 회원종목단체 지원금 현황과 2027년도에 적용될 차등 등급 기준 적용표를 공개했다. 경조사비 및 우수단체 시상금 집행 기준안과 제13대 강북구체육회장 선거일에 대한 보고도 차질 없이 진행되었다. 제12대 임원들의 임기 만료일과 기부행위제한 기간 안내, 그리고 2026년도 임원 출연금 및 회비 납부 안내가 이뤄졌다. 마지막 보고사항으로 강북구체육회 임원 부회장 추천에 관한 안내가 진행되었다. 심의사항에서는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이 원안대로 가결되어 올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 기틀을 마련했다. 조직 정비를 위해 인정단체의 준회원 승인 건과 준회원 단체의 정회원 승인 건도 모두 의결되었다. 끝으로 2026년도 서울특별시 강북구체육회 정기대의원 총회 개최 계획과 관련 안건 상정안이 통과되며 이사회가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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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산 천축사 물들인 붉은 태양… 도봉구, 2026년 병오년 해맞이 행사 성료
2026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도봉구 해맞이 행사를 찾은 구민들이 일출 사진을 찍고 있다 2026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도봉구 해맞이 행사를 찾은 구민들이 일출 사진을 찍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창장(가운데)이 구민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가운데)이 구민들과 새해 첫날을 기념하며 사진을 찍고 있다 2026년 1월 1일 새해 첫날, 서울 도봉구 도봉산 천축사에서 구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오년 해맞이 행사'가 개최되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과 구민들은 일출을 함께 감상하며 한 해의 안녕과 소망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행사는 도봉구의 주최로 마련되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500여 명의 구민이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도봉산을 찾았다. 현장에서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새해 기원문 낭독, 카운트다운, 만세삼창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활기찬 새해 분위기를 조성했다. 행사에 참석한 구민들은 힘차게 떠오르는 태양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새해 소망을 빌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현장에서 구민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덕담을 전했다. 오언석 구청장은 “2026년 병오년, 가슴에 새 희망을 안겨줄 태양이 힘차게 떠올랐다”고 전했다. 이어 “힘찬 도약과 성공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기운처럼 구민 모두가 멋진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축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