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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타고 단지 누비는 김다솜, ‘정보통 박소희’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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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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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다솜이 ENA 새 월화드라마 ‘살롱 드 홈즈’를 통해 기민한 정보력을 장착한 ‘알바의 여왕’으로 돌아온다.


오는 6월 16일 첫 방송되는 ‘살롱 드 홈즈’는 광선주공아파트를 배경으로 한 코믹 워맨스 활극이다. 전직 형사, 보험왕, 알바의 여왕 등 각기 다른 이력이 모인 여성 4인방이 아파트 내 문제를 해결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다솜은 극 중 다양한 아르바이트 경험으로 단련된 정보 수집가 박소희 역을 맡아 활약한다.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김다솜이 오토바이를 타고 아파트 단지를 누비며 예리한 눈빛으로 주변을 살피는 모습이 담겼다. 이는 광선주공아파트 내 빌런들의 움직임을 포착하는 ‘정보통’ 박소희의 활약을 예고한다. 박소희는 수많은 알바 경험에서 비롯된 눈치, 순발력, 생활력으로 탐정단 내 핵심 정보원 역할을 수행한다.


‘살롱 드 홈즈’는 ‘신병’ 시리즈의 민진기 감독과 ‘내 남자의 비밀’ 김연신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여기에 ‘SNL’ 시리즈의 안용진 작가가 참여해 기대를 모은다. 이시영, 정영주, 김다솜, 남기애가 출연하는 여성 중심의 탐정극으로, 이들은 각자의 개성과 능력을 살려 광선주공아파트를 무대로 빌런 응징에 나선다.


제작진은 “김다솜이 생기 넘치는 정보원 박소희로서 통통 튀는 에너지와 날카로운 정보 수집 능력을 보여줄 예정”이라며 “새로운 매력으로 무장한 김다솜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NA 월화드라마 ‘살롱 드 홈즈’는 6월 16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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