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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미래 농업 체험’ 스마트팜센터 프로그램 시범 운영... 초등생 400여 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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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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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초등학생들이 강북구 스마트팜센터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 5일 진행된 스마트팜센터 체험 프로그램에서 이순희 강북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지역 교육 자원인 스마트팜센터와 연계하여 관내 초등학생 대상 체험 프로그램을 9월부터 11월까지 시범 운영한다.

 

총 9개교 4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이 사업은 미래형 농업 시스템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학생들의 창의력과 환경 감수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2025 강북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학생들이 첨단 농업 기술을 이해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배울 기회를 제공한다.

 

주요 활동은 스마트팜 시설 견학, 디퓨저 및 테라리움 만들기 등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

강북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가능한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시범 운영 종료 후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정규 사업 전환을 검토할 방침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학생들이 스마트팜 체험을 통해 기술과 자연의 가치를 함께 배우고 스마트 농업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급 단위로 총 18회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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