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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공개] tvN 드라마 프로보노 7화 정경호 뇌물 사건 고백, '프로보노' 강다윗 변호사가 밝힌 벼랑 끝 진실
          출세 지향적 판사에서 공익변호사로 변신한 강다윗이 자신의 충격적인 과거를 팀원들 앞에 스스로 공개하며 극의 새로운 국면을 예고했다.   tvN 드라마 '프로보노' 7화 선공개 영상에 따르면, 강다윗은 평소의 당당함을 뒤로하고 자신의 치명적인 약점을 드러내며 팀 내부에 커다란 파장을 일으켰다.   초대형 로펌의 구석방에서 매출 제로의 공익팀을 이끄는 그의 여정은 이번 고백을 기점으로 중대한 전환점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팀원들은 초대형 로펌과의 대결을 앞두고 현실적인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며 강다윗에게 강하게 항의했다.    특히 취업 사수생이라고 밝힌 한 팀원은 이번 사건이 자신의 목숨 줄과 같다며 구체적인 대책 없이 승리만을 장담하는 강다윗의 태도를 지적했다.    이에 강다윗은 여유로운 태도를 버리고 자신이 판사직을 그만두게 된 진짜 이유를 절규하듯 쏟아냈다. 그는 뇌물을 받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으로 협박을 당해 판사직에서 물러나게 되었음을 고백했다.     현재 자신 또한 벼랑 끝에 서 있는 처지임을 밝힌 정경호의 연기는 7화의 핵심적인 갈등 요소가 될 전망이다.   강다윗의 충격적인 고백 이후 프로보노 팀이 어떻게 결속력을 회복할지가 향후 주요 시청 포인트로 꼽히고 있다.   뇌물 사건이라는 주홍글씨를 안고 공익 사건에 매진해 온 그의 진정성이 팀원들에게 전달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소주연, 이유영, 윤나무, 서혜원, 강형석 등 실력파 배우들이 호흡을 맞추는 이 드라마는 법정 공방뿐만 아니라 인물들의 내면적 성장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되는 tvN '프로보노'는 강다윗이 과거를 딛고 진정한 법조인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를 조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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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7
  • [선공개] '모범택시 3' 안고은, 중고 사기범 압박하며 거침없는 행보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 팀이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새로운 복수 대행 작전에 돌입했다.   사적 복수 대행극을 표방하는 '모범택시 3'는 택시기사 김도기와 팀원들이 정의가 실종된 사회에서 전화 한 통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이번 12회 선공개 영상에서는 중고 사기 빌런을 상대로 기죽지 않는 안고은의 모습과 팀원들의 완벽한 호흡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드라마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영되며 시청자들에게 통쾌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번 작전의 핵심은 상대방이 계획대로 움직이게 만드는 고도의 심리전과 치밀한 실행력에 집중되어 있다. 영상 속 팀원들은 상대방이 오지 않을까 걱정하면서도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며 대상자를 기다리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배달 음식을 활용해 상대의 공간에 침투하는 등 일상적인 상황을 작전에 녹여내는 치밀함이 확인되었다. 안고은은 상대방의 페이스에 말리지 않고 오히려 상황을 주도하며 작전을 이어가는 대담한 면모를 보여주었다.   무지개 운수 팀원들은 서로의 연락 체계를 점검하며 중고 사기 빌런을 더욱 강하게 압박하기 위한 추가 조치를 취하고 있다.   안고은은 상대방을 도발하는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하며 최 주임에게 연락이 가도록 유도하는 치밀한 계산을 선보였다.   막국수와 묵사발 등 대량의 음식을 추가 주문하는 메시지를 보내 상대를 혼란에 빠뜨리는 방식은 무지개 운수만의 독특한 복수 스타일을 여실히 보여준다.   중고 거래 사기로 피해를 입은 이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무지개 운수 팀의 활약은 현실 속 사기 범죄 예방을 위한 제도적 장치의 필요성을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다.   금요일과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모범택시 3'가 이번 복수극에서 어떠한 결말을 완성할지 시청자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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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7
  • 전현무 KBS 연예대상 수상 후 통 큰 포부 "후배 아나운서 위해 발벗고 뛸 것"
        2025 KBS 연예대상의 주인공 전현무가 오는 28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대상 수상 소감과 함께 후배 아나운서들을 지원하겠다는 특별한 신년 계획을 밝힌다.   이번 방송은 185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기록 중인 일터 성찰 프로그램 '사당귀'를 통해 공개되며 전현무의 친정 사랑과 대상을 놓친 박명수의 질투 섞인 뒷이야기가 담길 예정이다.   지난 2025 KBS 연예대상에서 박보검을 제치고 대상을 차지한 전현무는 최근 진행된 녹화 현장에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전현무는 오는 2026년에 예정된 아시안게임과 북중미 월드컵 등 대형 스포츠 이벤트에서 본인이 할 수 있는 역할을 최대한 수행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특히 그는 후배 아나운서들과 함께하는 콘텐츠를 많이 만들고 싶다는 뜻을 밝히며 26년 차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힘을 실어주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현장에서는 전현무의 위풍당당한 모습에 박명수가 장난스러운 질투를 보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솔직히 전현무가 대상을 받지 못하기를 바랐으며 박보검이 수상하기를 원했다고 언급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에 전현무는 시상식 이후 박보검에게 직접 축하 문자를 받은 사연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훈훈한 우정을 과시했다. 또한 전현무는 시상식 당일 '사당귀' 팀은 물론 '더 시즌즈' 팀의 회식비까지 모두 결제하며 대상 수상자다운 면모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가수 별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남편 하하를 닮은 삼남매 드림, 소울, 송이의 성장 근황을 공유할 계획이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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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7
  • '미스트롯4' 채윤, 17년 차 현역의 대반전... 깊어진 내공으로 '19하트' 획득
        가수 채윤이 지난 2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 출연해 17년 차 현역 가수의 노련미를 증명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채윤은 블라인드 경연으로 진행된 현역부X 마스터 예심 무대에서 '일산 이은하'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해 이은하의 '겨울 장미'를 열창했습니다.   그 결과 총 19하트를 기록하며 예비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마스터들의 극찬 속에 성숙해진 무대를 선보였습니다.채윤은 특유의 짙은 음색과 세월이 묻어나는 감정 표현으로 무대를 채웠습니다.    장민호 마스터는 이 노래에서 채윤의 매력이 많이 보였다고 평가했습니다. 붐 마스터는 지난 시즌보다 훨씬 깊어져서 돌아온 것 같다며 호평을 보냈습니다.김용임 마스터는 과거 채윤이 무명 시절 고민 상담을 했던 인연을 언급했습니다. 김용임 마스터는 트롯 가수는 쉽게 올라가면 쉽게 내려온다며 실력을 쌓으라고 조언했던 과거를 회상했습니다.    이어 오늘 노래를 들으며 정말 깊어졌다는 것을 느꼈다고 극찬했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여기까지 온 것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는 따뜻한 응원도 덧붙였습니다.진성 마스터 또한 자신의 경험을 빌려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습니다. 김용임 마스터가 39세에, 자신이 54세에 주목받았던 사실을 언급하며 인생은 언제든 다시 꽃필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스스로를 위로하며 끝까지 가라는 조언에 채윤은 눈시울을 붉히며 감동을 자아냈습니다.채윤은 그동안 다방면에서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청주방송 '전국 TOP10 가요쇼' MC를 비롯해 '알콩달콩' 고정 리포터와 '알맹이' 패널로 활동했습니다.    또한 '전국노래자랑', '가요무대', '아침마당', '화요일은 밤이 좋아'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습니다. 지난 5월에는 싱글 '불어라 꽃바람'을 발매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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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7
  • '불후의 명곡' 이찬원-손태진, 2025 송년 특집 '트롯 킹덤' 왕좌의 게임 2부 격돌
       KBS 2TV 음악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이 2025년 12월 27일 오후 6시 5분에 '2025 송년 특집-트롯 킹덤, 왕좌의 게임' 2부를 방송합니다.   이번 방송은 지난 1부에 이어 '정통 트롯 팀'의 이찬원과 '뉴 트롯 팀'의 손태진이 트롯 왕국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벌이는 마지막 대결을 다룹니다.   이찬원은 절친 황윤성을 히든카드로 내세우며 파격적인 댄스 퍼포먼스를 예고했고, 이에 맞서 손태진은 리베란테와 함께 고품격 크로스오버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양측은 각각의 인맥을 총동원한 '히든카드 대전'과 퍼포먼스 대결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KBS 2TV '불후의 명곡' 737회에서는 '노래로 세상을 다스리는 트롯 킹덤'이라는 콘셉트로 정통 트롯과 뉴 트롯의 자존심을 건 승부가 펼쳐집니다.    정통 트롯 팀에는 이찬원, 신신애, 김수찬, 윤수현, 신성, 황윤성, 나상도, 손빈아, 황민호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뉴 트롯 팀은 손태진, 신빠람 이박사, 환희, 천록담, 춘길, 허경환&자이언트핑크, 이창민, 김준수, 김다현, 리베란테(김지훈&진원)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번 2부의 핵심인 '히든카드 대전'에서 이찬원은 자신의 히든카드를 "저의 달링"이라고 소개해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그의 히든카드는 연예계 대표 찐친인 황윤성으로 밝혀졌으며, 두 사람은 완벽한 듀엣 호흡으로 현장을 압도했습니다. 이에 대응하는 손태진은 가족과도 같은 리베란테의 김지훈, 진원과 함께 무대에 올라 고품격 화음을 선사했습니다.    리베란테와 손태진의 무대는 명곡판정단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 정도로 깊은 감동을 자아냈다는 후문입니다. 퍼포먼스 대결에 대한 열기도 뜨겁습니다.    이찬원은 자신의 무대에 대해 "다른 사람이 했으면 파격이 아닌데 제가 해냈다는 자체가 파격"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MC 신동엽은 손태진의 무대를 두고 "어른의 섹시함을 보여줄 무대"라고 소개해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손태진은 이찬원의 춤사위를 본 뒤 "어떻게 이렇게 귀여울 수 있냐"며 칭찬과 농담을 건네 현장을 폭소케 했습니다.    MC 신동엽과 김준현 역시 이찬원의 퍼포먼스에 "너무 귀엽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정통 트롯과 뉴 트롯 중 최종 승자가 가려지는 이번 특집은 오늘 오후 6시 5분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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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7
  • '전국노래자랑' 방송 45주년 기념 2025 연말결선 특집 28일 방송
      KBS 1TV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인 '전국노래자랑'이 방송 45주년을 맞이하여 오는 28일 일요일 낮 12시 10분부터 140분간 '2025 연말결선 특집'을 방송합니다. 이번 특집은 45년 전통의 원조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으로서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실력자 18팀이 출연하여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남희석이 진행을 맡은 이번 결선은 한 해 동안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화제의 출연자들이 대거 출격하여 최고의 주인공을 가립니다. 국내 최장수 예능 프로그램인 '전국노래자랑'은 최근 시청률 6.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수성하는 등 국민 예능의 위엄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방송 45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로 이번 연말결선은 더욱 성대한 잔치 형식으로 꾸며집니다. 행사에는 김성환, 진성, 김용임, 유지나, 영탁, 송가인, 이찬원, 미스김 등 국보급 초대가수들이 출연하여 무대의 열기를 더합니다. 이번 결선 무대에는 90세 최고령 출연자 김순조 씨부터 9세 최연소 출연자 김수인 어린이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참가자들이 출동합니다. 부산 연제구 편에서 화제를 모았던 12세 김서윤과 9세 김수인 남매는 귀여운 매력으로 다시 한번 시청자들을 찾아갑니다.  경북 문경시 편의 실력자 10세 장혜진과 전북 군산시 편에서 지드래곤을 찾던 10세 고도연 등 어린이 출연자들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특별한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장면은 가수 이찬원과 그를 롤모델로 꼽은 17세 출연자 이원빈의 대면입니다.  전북 순창군 편에서 '제2의 이찬원'을 꿈꾼다고 밝힌 이원빈은 실제 이찬원으로부터 진심 어린 조언과 응원을 받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송가인과 이찬원의 뒤를 이을 새로운 스타 탄생 여부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제작진은 올 한 해 전국을 들썩이게 만든 실력자들이 총출동하여 10대부터 90대까지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흥겨운 무대부터 감동적인 무대까지 다채로운 구성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입니다. KBS 1TV '전국노래자랑-2025 연말결선 특집'은 12월 28일 일요일 평소보다 확대된 편성으로 안방극장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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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7
  • 브로드웨이 작가 박천휴, ‘나 혼자 산다’서 뉴욕 삶 공개
    토니상 6관왕의 일상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토니상 6관왕을 차지한 박천휴 작가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다.    방송에서는 뉴욕 유학 시절부터 이어온 18년 차 자취 생활과 함께 브로드웨이에서의 일상이 공개된다. 박천휴 작가는 “뉴욕은 제 정체성”이라며 자신에게 도시가 가진 의미를 전했다. 브로드웨이 현장 모습 그가 찾은 곳은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공연 중인 브로드웨이 벨라스코 극장이다.    극장 앞에는 공연을 기다리는 관객들이 길게 줄을 섰고, 박천휴는 스태프 전용 통로로 무대 뒤편에 입장했다.    ‘작가의 골목길’이라 불리는 공간에서 무대를 바라보던 그는 공연 시작 전 긴장된 마음을 전하며 직업적 습관을 언급했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도 카메라에 담겼다. 방송에서 공개될 뉴욕 생활 방송에서는 브로드웨이 퇴근길부터 자택에서의 일상까지 비춰진다.    특히 뉴욕에서 구하기 어려운 재료를 대신한 라면 레시피를 공개하며 소박한 생활을 전한다.    박천휴 작가의 브로드웨이 백스테이지와 뉴욕에서의 개인적인 삶은 오는 29일 밤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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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8
  • 심형탁 아들 하루, 첫 간식 도전…‘떡뻥 먹방’ 공개 생후 193일 하루, 떡뻥 첫 만남
      27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587회에서는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인생 첫 간식 ‘떡뻥’을 맛보는 장면이 공개된다.    하루는 손에 쥔 떡뻥을 이리저리 살펴본 뒤 곧장 입으로 가져가며 새로운 경험을 시작한다.    이어 막 돋기 시작한 아랫니로 떡뻥을 끊어 먹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 예정이다.   아기 간식계 톱티어, 떡뻥 먹방   아기 간식 가운데 인기 있는 떡뻥은 하루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는 떡뻥을 오물오물 녹여 먹은 뒤 본격적으로 양손 먹방을 펼쳤다.  봉지만 봐도 입맛을 다시며 기다림을 표현했고, 떡뻥을 얻자 발을 동동 구르며 기쁨을 드러냈다.    웃음을 머금은 하루의 모습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빠 심형탁의 감격, MC들의 반응   떡뻥을 들고 해맑게 웃는 하루를 본 MC 최지우는 “드디어 떡뻥의 세계에 입문했다”며 반가움을 전했다.    박수홍은 “먹을 때만큼은 사내답다”고 평하며 감탄을 보였다.    심형탁은 “스스로 손으로 집어 먹는 모습이 신기하다”며 아들의 성장을 지켜보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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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7
  • 홍자·박광재, 최종 선택 앞두고 미묘한 기류
      KBS 2TV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 3기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가수 홍자와 배우 박광재의 관계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방송에서 홍자는 “첫인상에 호감이 있었다. 나가더라도 더 알고 싶다”고 고백하며 진심을 드러냈다.   데이트 속 예기치 못한 반전 25일 방송된 오만추에서는 출연자들의 로망 실현 데이트와 바비큐 파티가 이어졌다.    홍자는 송병철과 당구장 데이트에서 능숙한 큐 실력을 선보이며 의외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데이트 지령으로 진행된 핸드크림 미션에서는 두 사람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송병철은 “상당히 부끄럽고 큰 스킨십이었다”고 말하며 속내를 밝혔다.   바비큐 파티와 최종 선택 앞둔 긴장 저녁 바비큐 파티에서는 출연진들의 복잡한 감정이 드러났다.        홍자는 박광재가 장소연과 대화하는 모습을 의식하며 “질투도 나고 마음이 좋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반면 박광재는 홍자가 송병철과의 데이트를 더 즐겁게 느꼈다는 말에 착잡한 심정을 보였다.   마지막 날 진행된 1대1 릴레이 데이트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둔 출연자들의 솔직한 감정이 오갔다.    홍자는 박광재에게 첫인상부터 느낀 호감을 다시 전하며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최종 애프터 선택 결과는 오는 9월 1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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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6
  • “신혼여행도 결혼식도 처음”…황민호, 부모 위한 감동 리마인드 웨딩 준비
       가족을 위한 특별한 하루 KBS 2TV 육아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황민호의 감동적인 ‘효데이 프로젝트’를 예고했다.    오는 2일 방송되는 580회 ‘꽃길만 걷게 해줄게’ 편에서 황민호는 형 황민우와 함께 부모님께 리마인드 웨딩을 선물한다.   황민호는 행사 스케줄로 가족여행조차 어려웠던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모님을 위한 맞춤 힐링 여행을 직접 기획했다.   부모님이 과거 형편상 결혼식과 신혼여행을 치르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를 보답하고자 리마인드 웨딩이라는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라벤더 꽃밭에서 깜짝 이벤트 ‘호우형제’는 강원도에서의 힐링 가족여행을 신혼여행처럼 기억되게 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특히 보랏빛 라벤더 꽃밭에서의 리마인드 웨딩은 프로그램 하이라이트로 주목받고 있다.   황민호는 리마인드 웨딩의 사회를 맡으며 핑크색 셔츠와 나비넥타이로 꼬마 신랑 분위기를 연출했다. 진행 실력과 정성 어린 준비로 부모님에게 뜻깊은 순간을 선사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들었다.   결혼반지 선물로 효심 완성 여행의 마지막에는 형 황민우와 함께 준비한 결혼반지를 부모님께 선물하는 장면도 그려진다. 갑작스러운 선물에 부모님의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번졌고, 이에 황민호는 “아싸 성공했다”는 말로 뿌듯함을 표현했다.   이번 ‘효데이 프로젝트’는 황민호가 단 하루를 부모님을 위해 온전히 바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가족애의 의미를 되새기게 했다. 황민호의 진심 어린 모습은 이날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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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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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해리에게’ 이진욱, 신혜선 향한 직진 고백으로 설렘 유발 과거의 사랑 고백 순간 포착, 시청자 기대감 증폭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나의 해리에게’(연출 정지현, 허석원/극본 한가람)가 이진욱의 직진 고백 장면을 담은 스틸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스틸은 과거 신혜선을 향해 진심을 전했던 순간을 담아내며 로맨스의 깊이를 더한다.   ‘나의 해리에게’는 아나운서 ‘주은호’와 구 남자친구 ‘정현오’가 겪는 아픔과 치유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 행복 재생 로맨스다. 8회 시청률이 수도권 4.1%, 전국 3.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올가을 최고의 로맨스로 자리매김했다. 드라마는 각기 다른 두 인격을 가진 여주인공과 그녀를 둘러싼 남자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극 중 신혜선은 14년 차 아나운서 ‘주은호’와 주차장 관리소 직원 ‘주혜리’ 역을 동시에 소화하며 1인 2역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진욱은 아나운서국의 스타로 호감도 1위를 자랑하는 ‘정현오’ 역을, 강훈은 순수한 매력을 가진 아나운서 ‘강주연’ 역을 맡아 신혜선과 다채로운 로맨스를 펼치고 있다.   지난 8회에서는 현오에게 결혼 소문이 퍼진 이유가 밝혀졌다. 소문의 배경에는 유방암으로 투병 중인 미자 할머니의 소원이 있었다. 그녀는 현오에게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것이 소원이라고 말했고, 이를 오해한 은호는 큰 상처를 받고 자신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된다. 이와 함께 방송 말미에 ‘당신은 행복해지는 것조차 실패했어요. 이제 내가 나설 거예요. 나 주혜리가’라는 일기장 글과 함께 은호의 모습이 사라져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또한 주연이 은호의 또 다른 인격인 혜리의 존재를 알게 되며, 이야기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서는 과거 현오가 은호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장면이 담겼다. 잔디밭 위를 거닐며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마치 행복한 연인의 모습을 연상케 한다. 러블리한 원피스를 입고 현오에게 애교 가득한 미소를 보내는 은호와 그런 그녀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현오의 표정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만든다. 이어 사랑에 빠진 현오의 깜짝 고백으로 눈을 동그랗게 뜬 은호의 모습은, 그의 진심 어린 직진남 면모를 엿볼 수 있게 한다.   또 다른 스틸에서는 버스정류장에 앉아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됐다. 현오와의 대화 도중 새초롬한 표정을 짓던 은호는 어느새 홀로 남아 허공에 대고 못다 한 말을 쏟아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러한 장면은 두 사람의 감정선이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자아내며, 시청자들로 하여금 다음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순수한 사랑을 꿈꾸던 현오의 행복했던 순간을 담은 장면”이라며 “현오가 은호에게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는 과정을 함께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이로써 두 사람의 감정이 어떻게 변화할지, 은호와 현오가 서로의 마음을 제대로 마주할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나의 해리에게’는 지니 TV와 지니 TV 모바일, ENA에서 21일 밤 10시에 9회를 방송하며, 점차 고조되는 긴장감과 로맨스가 이어질 예정이다.   <사진 제공: 지니 TV 오리지널 ‘나의 해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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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0-21
  • SBS 신작 ‘지옥에서 온 판사’, 중반부 시작과 함께 시청률 신기록 경신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가 중반부에 접어들며 신작 드라마들의 공세 속에서도 압도적인 1위를 유지하고 있다.   10월 12일 방송된 ‘지옥에서 온 판사’ 8회는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13.7%, 전국 기준 13.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수치로, 동시간대 전 채널 1위, 토요일 전체 방송 1위, 주간 드라마 1위에 해당하는 성과를 보였다. 최고 시청률은 무려 16.1%까지 치솟았다.   ‘지옥에서 온 판사’는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8회 방송을 통해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한 것은 특히 주목할 만하다. 10월 11일과 12일에 비슷한 시간대에 첫 방송된 신작 드라마 3편이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지옥에서 온 판사’는 오히려 시청률을 상승시키며 저력을 입증했다.   총 14부작으로 제작된 ‘지옥에서 온 판사’는 중반부를 넘어섰다. 초반부에서는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박신혜 분)가 인간의 죄를 심판하는 사이다스러운 스토리가 주를 이루었으나, 8회를 기점으로 악마 강빛나와 인간 한다온(김재영 분)의 관계 변화가 주요 이야기로 부각되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8회 엔딩을 장식한 강빛나와 한다온의 관계 변화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두 캐릭터는 이전까지 서로를 경계하고 쫓아다니는 관계였으나, 8회 이후 한다온의 변화와 강빛나의 감정 이입이 이루어지면서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강빛나를 의심하는 이아롱(김아영 분)의 등장도 중요한 포인트다. 이아롱은 인간과 사랑에 빠지거나 인간화된 악마를 처단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베나토로, 강빛나의 변화를 포착하고 그녀를 주시하기 시작했다. 이는 강빛나와 한다온의 관계에 새로운 긴장감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한다온의 가족을 살해한 연쇄살인마 J의 처단과 지옥에서 도망친 악마 사탄의 행방에 대한 실마리가 풀리면서 중후반부의 스토리 전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는 강빛나와 한다온의 관계와 맞물려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갈 것이며, 배우들의 열연이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경쟁이 치열한 콘텐츠 시장 속에서도 ‘지옥에서 온 판사’는 확고한 존재감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력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중후반부의 전개가 더욱 기대되는 가운데,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는 10월 18일 금요일 밤 10시에 9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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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0-15
  • 디즈니+ 썸네일, 김태리가 직접 정은채의 비주얼로 꾸민 사연
    김태리, <정년이>의 셀링 포인트는 정은채의 매란 왕자 비주얼… 디즈니+ '셀프 꾸미기' 영상 공개     디즈니+의 화제작 '정년이'가 2024년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떠오른 가운데, 주인공 김태리가 작품의 셀링 포인트로 정은채의 비주얼을 꼽아 눈길을 끌고 있다. 디즈니+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배우들이 직접 '정년이'의 메인 썸네일과 상세 페이지를 꾸미는 '디플 셀프 꾸미기' 영상을 공개했다.   김태리, 신예은, 라미란, 정은채 등 주연 배우들이 참여한 이 영상에서 각 배우들은 극 중 캐릭터들의 매력과 명장면을 소개하며, '정년이'와 함께 보면 좋은 디즈니+ 추천작까지 공유했다.    특히 김태리는 극 중 '매란의 왕자'라 불리는 정은채의 장면을 메인 썸네일로 선정하며, "확실한 셀링 포인트는 바로 이분의 얼굴"이라고 강조해 화제가 되었다.   이번 시리즈 '정년이'는 1950년대 한국전쟁 이후 국극 배우에 도전하는 정년이의 이야기로, 여성 국극이라는 신선한 소재와 정지인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 배우들의 열연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2일 첫 공개된 1-2화에서는 주인공 윤정년이 매란 국극단에 연구생으로 참여하며 겪는 첫 여정을 흥미롭게 그려내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배우들은 각자 추천작을 공유하기도 했는데, 김태리는 '정년이'와 함께 시청할 만한 작품으로 '악귀'를 꼽으며 "<정년이>에는 왕자님도 나오고, 저도 나오니 관련해서 <악귀>도 같이 보시면 좋겠다"고 말하며 깨알 같은 필모그래피 홍보를 더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년이'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되며, 뛰어난 연기 앙상블과 화려한 국극 무대, 그리고 디테일한 연출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셀프 꾸미기' 영상과 김태리가 고른 썸네일, 그리고 배우들이 추천한 디즈니+ 공개작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정년이'는 앞으로도 끊임없는 화제를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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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0-15
  • '전국노래자랑' 추석 특집 - KBS 주요 출연자들과 함께하는 '별의 전쟁' 9월 15일 방영!
      KBS1TV의 전통 깊은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이 추석을 맞아 특별한 방송을 준비했습니다.    9월 15일(일) 낮 12시 10분부터 110분간 방영되는 ‘전국노래자랑 추석 특집-별의 전쟁’에서는 KBS 주요 프로그램의 출연자들이 총출동해 흥겨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KBS 주요 프로그램 출연자들의 총출동 이번 추석 특집에서는 KBS의 다양한 프로그램 출연자들이 참여해, 한가위의 흥을 더할 다채로운 무대들이 펼쳐집니다. 라디오팀에서는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 KBS1 라디오 '열린 토론', 그리고 Happy FM '스윗 드라이브 인호진입니다' 팀이 참가합니다. 드라마 부문에서는 KBS1 일일드라마 '수지맞은 우리', KBS2 '스캔들'의 배우들이 무대에 오르며, 예능 부문에서는 '사당귀'의 박명수, 정준하, 지상렬, '개그콘서트' 출연자들과 '이웃집 찰스' 팀도 출격합니다.   스페셜 초대 가수 라인업 흥겨운 추석 특집 무대를 빛낼 초대 가수들도 주목할 만합니다. 박현빈의 '비싼 술 먹고', 린의 '이야', 신유의 '시계 바늘', 유지나의 '미운 사내'가 축하 공연으로 꾸며지며, 알고보니 혼수상태가 박현빈, 린, 신유와 함께 스페셜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유쾌하고 공정한 심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변함없는 인기 지난 44년간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로 자리잡은 ‘전국노래자랑’은 이번에도 시청자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예정입니다. 추석 특집으로 꾸며지는 이번 방송은 KBS의 주요 프로그램 출연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즐거운 경연과 흥겨운 무대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입니다.   긍정의 메시지: 다 함께 즐기는 한가위 다가오는 추석,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우리는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과 소중한 웃음을 나눌 수 있습니다. 출연자들의 뜨거운 열정과 함께하는 이 시간이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줄 것입니다. 모두가 함께 노래하고 웃으며 한가위의 넉넉함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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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9-10
  • KBS1TV ‘전국노래자랑’ 김국환-박상철-강혜연-공훈-나예원, ‘충남 서천군 편’ 스페셜 축하 공연, 8월 18일(일) 방송!
    44년 전통의 국내 최고, 최장수 예능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의 '충청남도 서천군 편'에서 김국환, 박상철, 강혜연, 공훈, 나예원이 스페셜 축하 공연을 펼친다.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을 44년 동안 변함없이 지켜온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국내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 지난 8월 11일 방송된 2984회가 전국 시청률 7.2%를 기록, 거침없는 시청률 상승세 속에서 동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1위 차지하며 프로그램의 굳건한 위상을 자랑하고 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 가운데 오는 18일(일) 방송되는 '전국노래자랑' 2085회는 '충청남도 서천군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앞서 한산초등학교 운동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본선에 오른 16개 팀의 서천군 지역민들이 뜨거운 여름의 열기를 날릴 정도로 유쾌한 경연을 펼치는 모습이 생생하게 담기며 일요일 안방을 들썩이게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열정적인 초대 가수 군단이 출격에 시원스러운 무대를 선사한다. 박상철은 '삼수갑산'으로 흥겹게 포문을 열고, 강혜연은 '그냥 가면 어쩌나'로 상큼 발랄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한다. 공훈은 뜨거운 에너지가 넘치는 '불타는 화요일 밤에'로 축제의 흥을 한층 돋우고 나예원은 '잡힌 물고기'로 파워풀한 무대를 꾸민다. 끝으로 김국환이 '배 들어온다'를 통해 무대와 객석 모두를 후끈하게 달구는 신명나는 축하 공연을 펼친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서천군 노래자랑에서는 대한민국과 베트남의 국경을 넘는 컬래버레이션이 감동을 선사한다는 후문이다.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온 지 1년이 된 '서천댁 참가자'가 한국의 서정성과 특유의 한으로 대표되는 곡인 '홀로 아리랑'을 열창하는 것. 떠나온 고국을 떠올리듯 진심을 다해 부르는 '서천댁 참가자'의 '홀로 아리랑'에 MC 남희석을 비롯해 현장의 관객들 모두 먹먹한 표정으로 뜨거운 박수를 아끼지 않는다는 전언이다. 이에 무더위를 날리는 흥겨운 끼와 열정의 향연, 여기에 묵직한 감동까지 더해질 '전국노래자랑' 충남 서천군 편 본 방송에 귀추가 주목된다.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전국노래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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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18
  • KBS2 '사당귀' 은메달리스트 박혜정, 굳은살 가득 손바닥 공개! 전현무 "핸드크림 선물해 줄게"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은빛 역도 요정’ 박혜정 영광의 상처가 처음 공개된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X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 순간 최고 시청률이 8.4%까지 치솟으며 117주 연속 전 채널 동 시간대 예능 1위의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8월 18일(일) ‘사당귀’ 방송에서 2024 파리 올림픽 비하인드가 그려지는 가운데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했던 ‘은메달리스트’ 박혜정과 전현무의 경기 직후 만남이 담긴다고 해 관심을 높인다. 특히 박혜정이 파리 올림픽에서 299kg 역기를 들어 올린 손바닥을 처음 공개한다. 공개된 스틸 속 박혜정의 손바닥은 굳은살이 가득 박인 갈라진 손바닥으로, 전현무는 이를 보자마자 “아이고”라는 탄식을 내뱉으며 박혜정에게 “혜정아, 핸드크림 선물해 줄게”라고 마음을 전한다. 이에 박혜정은 “핸드크림 그만 주셔도 돼요. 생일 선물로 제일 많이 받아요”라며 전현무의 마음 씀씀이에 애써 아무렇지 않다는 듯 웃어 보인다고. 이와 함께 박혜정은 “항상 (손바닥의) 촉촉함을 유지하기 위해 잠자기 전에 바셀린을 바른 뒤 면장갑을 끼고 잔다”라고 말하는 등 박혜정이 자신의 첫 올림픽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얼마나 큰 노력을 기울이고, 그가 딴 은메달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 엿보게 한다. 그런가 하면 전현무는 박혜정에게 “고생했다”라는 말과 함께 “나 너랑 약속했던 멘트했다. ‘믿었던 박혜정이 해냈습니다. 그리고 믿었던 박혜정 앞으로 쭉 믿겠습니다’라고”라며 은메달 확정 소식을 전했던 순간을 말하고, 이에 박혜정은 “약속 지켜주셔서 감사해요. (파리 올림픽) 절대 잊지 못할 거예요”라며 의리남 전현무에게 미소로 화답한다고.  특히 박혜정의 은메달을 목에 직접 걸어본 전현무는 “값진 성과”라며 벅찬 심정을 드러내면서 “혜정이가 경기 끝나고 믹스트존에서 기자들을 다 뿌리치고 나한테 달려오더라”라면서 “그때 진짜 감동받았어”라고 혜정이 아비의 마음으로 응원한다던 각오처럼 지금도 잊지 못하는 울컥한 순간을 언급한다. 이처럼 ‘은메달리스트’ 박혜정을 직접 만난 전현무의 2024 파리 올림픽 역도 경기 비하인드는 ‘사당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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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18
  • 슈퍼맨이 돌아왔다 니꼴로, 동생 우아를 위한 '설레는 오빠미' 발산!
        슈퍼맨이 돌아왔다 니꼴로, 동생 우아를 위한 '설레는 오빠미' 발산! 오늘 밤 10시 20분, KBS 2TV의 인기 육아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딘딘의 조카 니꼴로가 여동생 우아 앞에서 훈훈한 오빠의 모습을 선보입니다. 니꼴로는 처음 만난 우아에게 장난감을 선물하고, 부채질을 해주며 친절한 매너를 보여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특히 니꼴로는 영어로 동물 이름을 척척 맞추는 언어 천재의 면모도 과시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낼 것입니다. 오늘 방송될 536회에서 니꼴로와 우아의 첫 만남을 기대해 주세요.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것은 언제나 아름다운 일입니다. 니꼴로처럼 작은 친절과 배려로 주변 사람들에게 기쁨을 전해보세요. 당신의 진심 어린 행동이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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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11
  • '설록-네 가지 시선' 백성현, 20년 전 '장보고' 役 비화! "거적때기 입고 다녀. 바닥보다 내 옷이 더 더러워"
    역사 비하인드 토크쇼 '셜록-네 가지 시선'에서 '해상왕 장보고'의 역사를 재해석하는 가운데 과거 드라마 '해신'을 통해 장보고 역을 직접 열연한 '사극천재' 백성현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설록-네 가지 시선'(제작 AXN, K-STAR, E채널/이하 '설록')은 실록부터 야사까지, 전혀 다른 네 개의 시선으로 역사를 재해석하는 하이퀄리티 역사 털기 토크쇼로, 역사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들이 성역도, 금기도 없이 첨예하게 부딪히며 전례 없는 '도파민 폭발 역사쇼'라는 호평을 얻고 있다. 오는 11일(화)에 방송되는 6회는 신라의 무장이자 청해진을 설치해 국가 방위와 해상무역을 모두 섭렵한 '해상왕 장보고' 편으로,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 역사학자 안정준, 지리학자 김이재, 전쟁사학자 남보람까지 최정예 히스토리텔러들이 뭉쳐 각각 전문 분야의 시선으로 장보고를 재해석한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백성현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장보고를 둘러싼 역사 비하인드 토크를 한층 풍성하게 꾸민다. 백성현이 지난 2004년에 방영한 드라마 '해신'에서 최수종이 연기한 '장보고' 역의 어린시절을 연기했던 만큼, 장보고에 대해 남다른 지식을 가지고 있는 바. 백성현은 본격적인 토크에 앞서 "제가 오늘 괜히 나온 게 아니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내 녹화 현장의 분위기를 후끈하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또한 백성현은 20년 전 장보고로 열연을 펼치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꺼내 놓아 흥미를 높인다. 사실 해상무역으로 막대한 부를 축적하며 신라를 호령한 장보고의 실제 신분은 천민. 이에 백성현은 "당시 거적때기를 입고 다녔다. 촬영을 하다가 피곤할 때면 아무데나 누워도 돼 굉장히 편했다. 바닥보다 내 옷이 더 더러웠다"라고 밝혀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와 함께 백성현이 공개한 20년 전 장보고 비주얼을 본 신아영은 "왜 20년 전인데 지금이랑 똑같냐"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한편, 장항준은 "저렇게 잘생긴 거지는 보기 힘들다"라며 칭찬(?)을 던져 폭소를 더한다고.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군사력과 막대한 부 모두를 손에 쥔 '갓벽캐릭터'이자 신라의 영웅으로 통하는 장보고가 신라 최초의 군사 쿠데타를 일으킨 사실을 밝히며, 지금껏 잘 알려지지 않은 장보고의 반전 면모들을 수면 위로 끄집어올릴 예정이다. 이에 상상도 못했던 해상왕 장보고의 충격 스토리가 공개될 '설록' 본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도파민 폭발 역사 비하인드 토크쇼 '설록-네 가지 시선'은 오는 11일(화) 저녁 8시에 AXN, K-STAR, E채널에서 6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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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ENA&채널십오야 '찐팬구역' 조인성-차태현-김태균-조세호, 4인 4색 '극과 극' 유니폼 스타일 공개!
    조인성이 ‘찐팬구역’ 최초 이글스 원정 유니폼 풀 착장으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2039세대를 저격한 ENA&채널십오야 신규 예능 ‘찐팬구역’ (연출 박인석/작가 강윤정/제작 스튜디오 수파두파, 에그이즈커밍)은 ‘그깟 공놀이’에 인생을 걸고 사는 찐팬들의 처절한 응원기. 팬이 주인공이 되는 최초의 스포츠 예능으로 첫 시즌은 한화이글스 팬들의 이야기로 야구 없는 월요일을 꽉채우고 있다. 스튜디오 수파두파와 에그이즈커밍이 공동 제작하고, ENA에서 방송되며, 유튜브 채널십오야에서 동시 공개된다. 또한 ‘홍김동전’의 박인석 PD와 ‘대화의 희열’의 강윤정 작가가 의기투합했으며, 중립구역 MC 조세호와 한화 이글스의 찐팬 고정 멤버 차태현, 김태균, 인교진, 이장원, 그리고 김환이 연예계 대표 찐팬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오늘(10일) 야구 없는 월요일 저녁 7시에 방송되는 ENA&채널십오야 ‘찐팬구역’ 10회에는 이글스와 라이온즈의 양보 없는 응원 한판승부가 펼쳐지는 가운데 지난 주 '트윈스 영구결번' 박용택 해설위원이 초등학교 야구부 후배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배우 조인성이 출격해 배우가 아닌 야구팬의 입장에서 솔직하고 뜨거운 응원파워를 내뿜는다. 이 가운데 ‘찐팬구역’이 조인성으로 완성된 차태현, 김태균, 조세호의 4인 4색 이글스 유니폼 스타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스튜디오에 들어선 조인성은 녹화 최초로 이글스 평일 원정 유니폼 풀 착장으로 등장하며 선수 급 비주얼을 자랑해 모두의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조인성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그레이 색상의 유니폼을 찰떡 소화, 눈을 뗄 수 없는 훈훈함을 완성한다. 이에 김태균은 조인성을 만나자마자 “잘생겼어요”라며 내면의 소리를 털어 놔 차태현을 폭소케 한다고. 그런가 하면 이날 ‘찐팬구역’ 멤버 차태현이 선보인 유니폼은 이글스의 평일 홈 유니폼인 흰색 유니폼. 차태현은 깔끔하면서도 편한 ‘아빠 찐팬’ 무드로 조인성과는 또 다른 유니폼 스타일을 소화한다. 김태균은 ‘이글스 레전드’ 답게 이글스의 상징인 주황색 주말 홈 유니폼으로 스타일링 해 ‘이글스 영구결번’ 다운 면모를 뽐낸다고. 이에 ‘낀팬’ 조세호의 반반 유니폼까지 더하며, 가지각색의 매력을 자랑하는 이글스 유니폼 세계관으로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한편 ‘낀팬’ 조세호의 반반 유니폼이 구장 관중 사이에서도 발견돼 스튜디오를 떠들썩하게 한다. 찐팬들의 눈을 사로잡은 것은 다름 아닌 이글스와 라이온즈를 각각 응원하는 부모 사이에서 반반 유니폼으로 귀여움을 폭발시킨 아이의 모습. 알고 보니 ‘부부 야팬’들 사이에서는 이미 ‘잇 아이템’이었던 반반 유니폼이 ‘찐팬구역’ 이후 더 큰 인기를 불러일으킨 것이다. 이에 라이온즈 찐팬 김민경은 “요즘 직관에서 반반이 많다”고 인기를 입증해 조세호를 함박웃음 짓게 한다. 이처럼 유니폼으로도 각양각색의 매력을 자랑하는 이글스 찐팬들이 본 방송에서 어떤 다채로운 응원을 펼칠 지 관심이 한껏 치솟는다. 팬이 주인공인 최초의 스포츠 예능 ‘찐팬구역’은 야구 없는 월요일 저녁 7시 ENA에서 방송되며, 채널십오야 유튜브에서도 동시 공개된다. 사진 제공 | ENA&채널십오야 <찐팬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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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KBS2 '슈돌' 장동민&지우, ‘비주얼-천재성-개그감’ 3박자 모두 갖춘 DNA! 첫 등장부터 랜선 이모들 홀릭!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장동민과 그의 22개월 딸 지우가 비주얼, 천재성, 개그감까지 3박자 DNA를 모두 갖춘 붕어빵 부녀로 첫 등장부터 강렬한 첫 인상을 남겼다. 2013년 첫 방송된 이래 10년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는 추성훈과 추사랑, 송일국과 삼둥이를 비롯해 이동국과 오남매, 샘 해밍턴과 윌벤 형제, 사유리와 젠, 김준호와 은우-정우 형제, 제이쓴과 준범 등 육아에 익숙하지 않은 부모가 아이를 통해 행복을 알게 되는 모습과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새롭게 조명하며, 육아의 값진 의미를 빛내고 있는 국내 유일의 육아 프로그램이다. ‘슈돌’ 529회는 ‘육아? 그까이꺼~ 그냥 뭐 대충’ 편으로 꾸며졌다. 이 가운데 장동민과 지우 부녀가 첫 등장해 비주얼, 천재성, 개그감까지 3박자를 다 갖춘 붕어빵 부녀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바다와 루아는 ‘파워 E’ 모녀의 에너지 가득한 일상으로 유쾌한 웃음을 안겼다. ‘두 아이의 아빠’ 장동민은 “다들 보고 배워. 한 수 알려줄게”라며 ‘슈돌’의 슈퍼맨들에게 당당히 육아 출사표를 던졌다. 장동민은 새벽 내내 생후 2개월 시우를 케어한 뒤 딸 지우의 아침밥을 차려주며 지금까지 볼 수 없던 다정한 아빠의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지우는 식사 도중 “아빠, 분장~”이라며 먹던 김을 인중에 붙여 ‘베이비 찰리 채플린’으로 변신했고, 장동민도 딸 지우를 따라 인중에 김을 붙이며 붕어빵 비주얼을 완성시켰다. 무엇보다 지우는 장동민과 눈매부터 웃는 입꼬리까지 닮은 이목구비, 개그감까지 물려받은 어메이징한 DNA로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장동민조차 “DNA의 힘에 저도 깜짝 놀랄 때가 많다”라며 딸의 남다른 재능에 놀라워했다. 지우는 아빠 장동민이 꺼낸 카드 그림 속 동물의 이름을 모두 맞혔고, 장동민이 “핸드는 어딨어?”라고 묻자 자신의 손을 내밀어 시청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지우는 “노즈, 엘보, 니” 등 신체 부위의 영어 표현까지 완벽하게 아는 언어 능력으로 지니어스 장동민의 딸임을 입증했다. 한편 장동민은 평범한 거울에 LED 조명을 달아 지우만을 위한 공주 거울을 만들고, 수타 짜장면 만들기에 도전하며 다재 다능한 아빠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 가운데 지우는 아빠 장동민이 점점 단단하고 질겨지는 반죽으로 고군분투하자, 그의 어깨를 토닥이며 “괜찮아”라고 위로하는 공감력으로 시청자의 마음 한 켠에 훈풍을 불어넣기도. 딸의 위로에 장동민은 “아빠는 실패하지 않아”라고 외친 뒤 노력을 거듭한 끝에 짜장면을 완성했다. 장동민은 “지우는 말썽을 부린 적도 없고, 아빠를 위로할 줄 아는 따뜻한 딸이다. 그럴 때마다 더욱 노력하는 아빠가 되고 싶다”라며 딸을 향한 사랑을 표현했다. 이와 함께 바다와 루아 모녀는 아침 9시부터 ‘투어스’의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온 집안을 들썩이게 하는 텐션을 끌어올렸다. 이어 “루아야, 오늘은 뭐 틀어줄까?”라는 엄마 바다의 질문에 5살 루아는 곧바로 “하이라이트”라고 외치며 동요가 아닌 락밴드 ‘터치드’의 노래를 선곡해 놀라움을 안겼다. 루아는 헤드뱅잉 퍼포먼스와 가창력으로 엄마 바다를 뺨치는 폭발적인 에너지로 거실을 락 페스티벌 현장으로 만들었다. 이후 루아는 아침식사에 쓰일 재료를 위해 옥상 텃밭에서 직접 토마토와 루꼴라를 따는 ‘루아 프린세스’의 깜찍한 면모까지 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했다. 이날은 특히 바다의 11살 연하 남편이 최초 공개돼 시선을 강탈했다. 무엇보다 첫 만남에 대해 바다 남편은 “아내를 처음 봤을 때 종이 울렸다”라며 운명적인 만남을 언급했고, 바다는 “(연애 시절) 자기가 싸우더라도 서로 사랑하는 걸 잊지 말고 예쁘게 잘 싸우자던 말이 와 닿았어”라면서 “남편은 나에게 백마 탄 왕자님”이라고 여전히 알콩달콩한 사랑을 과시했다. 또한 바다와 루아 모녀는 ‘파워 E’ 모녀다운 넘치는 에너지와 흥으로 동네 놀이터까지 접수하며 쾌활한 웃음을 안방극장에 가득 채웠다. 방송 후 각종 SNS와 커뮤니티에서는 “갓동민이 천재를 낳았네. 아빠랑 비주얼도 똘똘함도 진짜 닮았다“, “지우 22개월인데 벌써 대화 다 통하고 영어까지 하는 거 대박”, “장동민이 이런 모습이 있었네. 진짜 지우한테 다정한 거 보기 좋다”, “바다랑 루아 보고 있으면 왤케 기분이 좋아지지. 진짜 이런 게 긍정 에너지인가 싶어짐”, “루아 바다 닮아서 그런지 완전 상큼 발랄 그 자체”, “바다 언니 가족 넘 행복해보여. 남편분도 잘생겼다”, “락스타 루아 너무 깜찍해. 표정 따라하는 게 킬링 포인트” 등 애정 가득한 반응이 이어졌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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