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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공개] tvN 드라마 프로보노 7화 정경호 뇌물 사건 고백, '프로보노' 강다윗 변호사가 밝힌 벼랑 끝 진실
출세 지향적 판사에서 공익변호사로 변신한 강다윗이 자신의 충격적인 과거를 팀원들 앞에 스스로 공개하며 극의 새로운 국면을 예고했다. tvN 드라마 '프로보노' 7화 선공개 영상에 따르면, 강다윗은 평소의 당당함을 뒤로하고 자신의 치명적인 약점을 드러내며 팀 내부에 커다란 파장을 일으켰다. 초대형 로펌의 구석방에서 매출 제로의 공익팀을 이끄는 그의 여정은 이번 고백을 기점으로 중대한 전환점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팀원들은 초대형 로펌과의 대결을 앞두고 현실적인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며 강다윗에게 강하게 항의했다. 특히 취업 사수생이라고 밝힌 한 팀원은 이번 사건이 자신의 목숨 줄과 같다며 구체적인 대책 없이 승리만을 장담하는 강다윗의 태도를 지적했다. 이에 강다윗은 여유로운 태도를 버리고 자신이 판사직을 그만두게 된 진짜 이유를 절규하듯 쏟아냈다. 그는 뇌물을 받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으로 협박을 당해 판사직에서 물러나게 되었음을 고백했다. 현재 자신 또한 벼랑 끝에 서 있는 처지임을 밝힌 정경호의 연기는 7화의 핵심적인 갈등 요소가 될 전망이다. 강다윗의 충격적인 고백 이후 프로보노 팀이 어떻게 결속력을 회복할지가 향후 주요 시청 포인트로 꼽히고 있다. 뇌물 사건이라는 주홍글씨를 안고 공익 사건에 매진해 온 그의 진정성이 팀원들에게 전달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소주연, 이유영, 윤나무, 서혜원, 강형석 등 실력파 배우들이 호흡을 맞추는 이 드라마는 법정 공방뿐만 아니라 인물들의 내면적 성장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되는 tvN '프로보노'는 강다윗이 과거를 딛고 진정한 법조인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를 조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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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공개] '모범택시 3' 안고은, 중고 사기범 압박하며 거침없는 행보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 팀이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새로운 복수 대행 작전에 돌입했다. 사적 복수 대행극을 표방하는 '모범택시 3'는 택시기사 김도기와 팀원들이 정의가 실종된 사회에서 전화 한 통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이번 12회 선공개 영상에서는 중고 사기 빌런을 상대로 기죽지 않는 안고은의 모습과 팀원들의 완벽한 호흡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드라마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영되며 시청자들에게 통쾌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번 작전의 핵심은 상대방이 계획대로 움직이게 만드는 고도의 심리전과 치밀한 실행력에 집중되어 있다. 영상 속 팀원들은 상대방이 오지 않을까 걱정하면서도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며 대상자를 기다리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배달 음식을 활용해 상대의 공간에 침투하는 등 일상적인 상황을 작전에 녹여내는 치밀함이 확인되었다. 안고은은 상대방의 페이스에 말리지 않고 오히려 상황을 주도하며 작전을 이어가는 대담한 면모를 보여주었다. 무지개 운수 팀원들은 서로의 연락 체계를 점검하며 중고 사기 빌런을 더욱 강하게 압박하기 위한 추가 조치를 취하고 있다. 안고은은 상대방을 도발하는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하며 최 주임에게 연락이 가도록 유도하는 치밀한 계산을 선보였다. 막국수와 묵사발 등 대량의 음식을 추가 주문하는 메시지를 보내 상대를 혼란에 빠뜨리는 방식은 무지개 운수만의 독특한 복수 스타일을 여실히 보여준다. 중고 거래 사기로 피해를 입은 이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무지개 운수 팀의 활약은 현실 속 사기 범죄 예방을 위한 제도적 장치의 필요성을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다. 금요일과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모범택시 3'가 이번 복수극에서 어떠한 결말을 완성할지 시청자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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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KBS 연예대상 수상 후 통 큰 포부 "후배 아나운서 위해 발벗고 뛸 것"
2025 KBS 연예대상의 주인공 전현무가 오는 28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대상 수상 소감과 함께 후배 아나운서들을 지원하겠다는 특별한 신년 계획을 밝힌다. 이번 방송은 185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기록 중인 일터 성찰 프로그램 '사당귀'를 통해 공개되며 전현무의 친정 사랑과 대상을 놓친 박명수의 질투 섞인 뒷이야기가 담길 예정이다. 지난 2025 KBS 연예대상에서 박보검을 제치고 대상을 차지한 전현무는 최근 진행된 녹화 현장에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전현무는 오는 2026년에 예정된 아시안게임과 북중미 월드컵 등 대형 스포츠 이벤트에서 본인이 할 수 있는 역할을 최대한 수행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특히 그는 후배 아나운서들과 함께하는 콘텐츠를 많이 만들고 싶다는 뜻을 밝히며 26년 차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힘을 실어주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현장에서는 전현무의 위풍당당한 모습에 박명수가 장난스러운 질투를 보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솔직히 전현무가 대상을 받지 못하기를 바랐으며 박보검이 수상하기를 원했다고 언급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에 전현무는 시상식 이후 박보검에게 직접 축하 문자를 받은 사연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훈훈한 우정을 과시했다. 또한 전현무는 시상식 당일 '사당귀' 팀은 물론 '더 시즌즈' 팀의 회식비까지 모두 결제하며 대상 수상자다운 면모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가수 별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남편 하하를 닮은 삼남매 드림, 소울, 송이의 성장 근황을 공유할 계획이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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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채윤, 17년 차 현역의 대반전... 깊어진 내공으로 '19하트' 획득
가수 채윤이 지난 2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 출연해 17년 차 현역 가수의 노련미를 증명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채윤은 블라인드 경연으로 진행된 현역부X 마스터 예심 무대에서 '일산 이은하'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해 이은하의 '겨울 장미'를 열창했습니다. 그 결과 총 19하트를 기록하며 예비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마스터들의 극찬 속에 성숙해진 무대를 선보였습니다.채윤은 특유의 짙은 음색과 세월이 묻어나는 감정 표현으로 무대를 채웠습니다. 장민호 마스터는 이 노래에서 채윤의 매력이 많이 보였다고 평가했습니다. 붐 마스터는 지난 시즌보다 훨씬 깊어져서 돌아온 것 같다며 호평을 보냈습니다.김용임 마스터는 과거 채윤이 무명 시절 고민 상담을 했던 인연을 언급했습니다. 김용임 마스터는 트롯 가수는 쉽게 올라가면 쉽게 내려온다며 실력을 쌓으라고 조언했던 과거를 회상했습니다. 이어 오늘 노래를 들으며 정말 깊어졌다는 것을 느꼈다고 극찬했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여기까지 온 것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는 따뜻한 응원도 덧붙였습니다.진성 마스터 또한 자신의 경험을 빌려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습니다. 김용임 마스터가 39세에, 자신이 54세에 주목받았던 사실을 언급하며 인생은 언제든 다시 꽃필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스스로를 위로하며 끝까지 가라는 조언에 채윤은 눈시울을 붉히며 감동을 자아냈습니다.채윤은 그동안 다방면에서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청주방송 '전국 TOP10 가요쇼' MC를 비롯해 '알콩달콩' 고정 리포터와 '알맹이' 패널로 활동했습니다. 또한 '전국노래자랑', '가요무대', '아침마당', '화요일은 밤이 좋아'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습니다. 지난 5월에는 싱글 '불어라 꽃바람'을 발매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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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이찬원-손태진, 2025 송년 특집 '트롯 킹덤' 왕좌의 게임 2부 격돌
KBS 2TV 음악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이 2025년 12월 27일 오후 6시 5분에 '2025 송년 특집-트롯 킹덤, 왕좌의 게임' 2부를 방송합니다. 이번 방송은 지난 1부에 이어 '정통 트롯 팀'의 이찬원과 '뉴 트롯 팀'의 손태진이 트롯 왕국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벌이는 마지막 대결을 다룹니다. 이찬원은 절친 황윤성을 히든카드로 내세우며 파격적인 댄스 퍼포먼스를 예고했고, 이에 맞서 손태진은 리베란테와 함께 고품격 크로스오버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양측은 각각의 인맥을 총동원한 '히든카드 대전'과 퍼포먼스 대결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KBS 2TV '불후의 명곡' 737회에서는 '노래로 세상을 다스리는 트롯 킹덤'이라는 콘셉트로 정통 트롯과 뉴 트롯의 자존심을 건 승부가 펼쳐집니다. 정통 트롯 팀에는 이찬원, 신신애, 김수찬, 윤수현, 신성, 황윤성, 나상도, 손빈아, 황민호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뉴 트롯 팀은 손태진, 신빠람 이박사, 환희, 천록담, 춘길, 허경환&자이언트핑크, 이창민, 김준수, 김다현, 리베란테(김지훈&진원)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번 2부의 핵심인 '히든카드 대전'에서 이찬원은 자신의 히든카드를 "저의 달링"이라고 소개해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그의 히든카드는 연예계 대표 찐친인 황윤성으로 밝혀졌으며, 두 사람은 완벽한 듀엣 호흡으로 현장을 압도했습니다. 이에 대응하는 손태진은 가족과도 같은 리베란테의 김지훈, 진원과 함께 무대에 올라 고품격 화음을 선사했습니다. 리베란테와 손태진의 무대는 명곡판정단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 정도로 깊은 감동을 자아냈다는 후문입니다. 퍼포먼스 대결에 대한 열기도 뜨겁습니다. 이찬원은 자신의 무대에 대해 "다른 사람이 했으면 파격이 아닌데 제가 해냈다는 자체가 파격"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MC 신동엽은 손태진의 무대를 두고 "어른의 섹시함을 보여줄 무대"라고 소개해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손태진은 이찬원의 춤사위를 본 뒤 "어떻게 이렇게 귀여울 수 있냐"며 칭찬과 농담을 건네 현장을 폭소케 했습니다. MC 신동엽과 김준현 역시 이찬원의 퍼포먼스에 "너무 귀엽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정통 트롯과 뉴 트롯 중 최종 승자가 가려지는 이번 특집은 오늘 오후 6시 5분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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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방송 45주년 기념 2025 연말결선 특집 28일 방송
KBS 1TV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인 '전국노래자랑'이 방송 45주년을 맞이하여 오는 28일 일요일 낮 12시 10분부터 140분간 '2025 연말결선 특집'을 방송합니다. 이번 특집은 45년 전통의 원조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으로서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실력자 18팀이 출연하여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남희석이 진행을 맡은 이번 결선은 한 해 동안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화제의 출연자들이 대거 출격하여 최고의 주인공을 가립니다. 국내 최장수 예능 프로그램인 '전국노래자랑'은 최근 시청률 6.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수성하는 등 국민 예능의 위엄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방송 45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로 이번 연말결선은 더욱 성대한 잔치 형식으로 꾸며집니다. 행사에는 김성환, 진성, 김용임, 유지나, 영탁, 송가인, 이찬원, 미스김 등 국보급 초대가수들이 출연하여 무대의 열기를 더합니다. 이번 결선 무대에는 90세 최고령 출연자 김순조 씨부터 9세 최연소 출연자 김수인 어린이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참가자들이 출동합니다. 부산 연제구 편에서 화제를 모았던 12세 김서윤과 9세 김수인 남매는 귀여운 매력으로 다시 한번 시청자들을 찾아갑니다. 경북 문경시 편의 실력자 10세 장혜진과 전북 군산시 편에서 지드래곤을 찾던 10세 고도연 등 어린이 출연자들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특별한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장면은 가수 이찬원과 그를 롤모델로 꼽은 17세 출연자 이원빈의 대면입니다. 전북 순창군 편에서 '제2의 이찬원'을 꿈꾼다고 밝힌 이원빈은 실제 이찬원으로부터 진심 어린 조언과 응원을 받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송가인과 이찬원의 뒤를 이을 새로운 스타 탄생 여부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제작진은 올 한 해 전국을 들썩이게 만든 실력자들이 총출동하여 10대부터 90대까지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흥겨운 무대부터 감동적인 무대까지 다채로운 구성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입니다. KBS 1TV '전국노래자랑-2025 연말결선 특집'은 12월 28일 일요일 평소보다 확대된 편성으로 안방극장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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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 작가 박천휴, ‘나 혼자 산다’서 뉴욕 삶 공개
토니상 6관왕의 일상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토니상 6관왕을 차지한 박천휴 작가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다. 방송에서는 뉴욕 유학 시절부터 이어온 18년 차 자취 생활과 함께 브로드웨이에서의 일상이 공개된다. 박천휴 작가는 “뉴욕은 제 정체성”이라며 자신에게 도시가 가진 의미를 전했다. 브로드웨이 현장 모습 그가 찾은 곳은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공연 중인 브로드웨이 벨라스코 극장이다. 극장 앞에는 공연을 기다리는 관객들이 길게 줄을 섰고, 박천휴는 스태프 전용 통로로 무대 뒤편에 입장했다. ‘작가의 골목길’이라 불리는 공간에서 무대를 바라보던 그는 공연 시작 전 긴장된 마음을 전하며 직업적 습관을 언급했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도 카메라에 담겼다. 방송에서 공개될 뉴욕 생활 방송에서는 브로드웨이 퇴근길부터 자택에서의 일상까지 비춰진다. 특히 뉴욕에서 구하기 어려운 재료를 대신한 라면 레시피를 공개하며 소박한 생활을 전한다. 박천휴 작가의 브로드웨이 백스테이지와 뉴욕에서의 개인적인 삶은 오는 29일 밤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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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아들 하루, 첫 간식 도전…‘떡뻥 먹방’ 공개 생후 193일 하루, 떡뻥 첫 만남
27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587회에서는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인생 첫 간식 ‘떡뻥’을 맛보는 장면이 공개된다. 하루는 손에 쥔 떡뻥을 이리저리 살펴본 뒤 곧장 입으로 가져가며 새로운 경험을 시작한다. 이어 막 돋기 시작한 아랫니로 떡뻥을 끊어 먹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 예정이다. 아기 간식계 톱티어, 떡뻥 먹방 아기 간식 가운데 인기 있는 떡뻥은 하루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는 떡뻥을 오물오물 녹여 먹은 뒤 본격적으로 양손 먹방을 펼쳤다. 봉지만 봐도 입맛을 다시며 기다림을 표현했고, 떡뻥을 얻자 발을 동동 구르며 기쁨을 드러냈다. 웃음을 머금은 하루의 모습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빠 심형탁의 감격, MC들의 반응 떡뻥을 들고 해맑게 웃는 하루를 본 MC 최지우는 “드디어 떡뻥의 세계에 입문했다”며 반가움을 전했다. 박수홍은 “먹을 때만큼은 사내답다”고 평하며 감탄을 보였다. 심형탁은 “스스로 손으로 집어 먹는 모습이 신기하다”며 아들의 성장을 지켜보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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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박광재, 최종 선택 앞두고 미묘한 기류
KBS 2TV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 3기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가수 홍자와 배우 박광재의 관계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방송에서 홍자는 “첫인상에 호감이 있었다. 나가더라도 더 알고 싶다”고 고백하며 진심을 드러냈다. 데이트 속 예기치 못한 반전 25일 방송된 오만추에서는 출연자들의 로망 실현 데이트와 바비큐 파티가 이어졌다. 홍자는 송병철과 당구장 데이트에서 능숙한 큐 실력을 선보이며 의외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데이트 지령으로 진행된 핸드크림 미션에서는 두 사람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송병철은 “상당히 부끄럽고 큰 스킨십이었다”고 말하며 속내를 밝혔다. 바비큐 파티와 최종 선택 앞둔 긴장 저녁 바비큐 파티에서는 출연진들의 복잡한 감정이 드러났다. 홍자는 박광재가 장소연과 대화하는 모습을 의식하며 “질투도 나고 마음이 좋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반면 박광재는 홍자가 송병철과의 데이트를 더 즐겁게 느꼈다는 말에 착잡한 심정을 보였다. 마지막 날 진행된 1대1 릴레이 데이트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둔 출연자들의 솔직한 감정이 오갔다. 홍자는 박광재에게 첫인상부터 느낀 호감을 다시 전하며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최종 애프터 선택 결과는 오는 9월 1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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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도 결혼식도 처음”…황민호, 부모 위한 감동 리마인드 웨딩 준비
가족을 위한 특별한 하루 KBS 2TV 육아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황민호의 감동적인 ‘효데이 프로젝트’를 예고했다. 오는 2일 방송되는 580회 ‘꽃길만 걷게 해줄게’ 편에서 황민호는 형 황민우와 함께 부모님께 리마인드 웨딩을 선물한다. 황민호는 행사 스케줄로 가족여행조차 어려웠던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모님을 위한 맞춤 힐링 여행을 직접 기획했다. 부모님이 과거 형편상 결혼식과 신혼여행을 치르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를 보답하고자 리마인드 웨딩이라는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라벤더 꽃밭에서 깜짝 이벤트 ‘호우형제’는 강원도에서의 힐링 가족여행을 신혼여행처럼 기억되게 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특히 보랏빛 라벤더 꽃밭에서의 리마인드 웨딩은 프로그램 하이라이트로 주목받고 있다. 황민호는 리마인드 웨딩의 사회를 맡으며 핑크색 셔츠와 나비넥타이로 꼬마 신랑 분위기를 연출했다. 진행 실력과 정성 어린 준비로 부모님에게 뜻깊은 순간을 선사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들었다. 결혼반지 선물로 효심 완성 여행의 마지막에는 형 황민우와 함께 준비한 결혼반지를 부모님께 선물하는 장면도 그려진다. 갑작스러운 선물에 부모님의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번졌고, 이에 황민호는 “아싸 성공했다”는 말로 뿌듯함을 표현했다. 이번 ‘효데이 프로젝트’는 황민호가 단 하루를 부모님을 위해 온전히 바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가족애의 의미를 되새기게 했다. 황민호의 진심 어린 모습은 이날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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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 트레이너’의 굴욕… 정상훈, 학폭빌런에 멱살 잡힌 사연은?
코믹 활극 ‘살롱 드 홈즈’, 생활 밀착 빌런 응징 본격화 ENA 월화드라마 ‘살롱 드 홈즈’가 새로운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광선주공아파트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이 작품은 여성 탐정단 4인방이 주변의 생활 밀착 빌런들을 응징하며 벌어지는 사건들을 그리는 코믹 워맨스 드라마다. 전직 형사와 보험왕, 알바의 여왕 등 다양한 인물들이 활약하는 가운데, 3화에서는 새로운 동네 빌런인 ‘학폭빌런’이 등장하며 긴장감을 더했다. 특히 공미리(이시영)의 남편이자 헬스트레이너 박승호 역을 맡은 정상훈의 굴욕적인 상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정상훈, 불량 학생과 대낮 실랑이… 예고된 굴욕 극 중 박승호는 광선동 헬스장에서 트레이너로 일하는 전직 수영 선수다. 근손실과 테스토스테론 저하로 고민하는 인물로, 인간적인 매력이 강조된 캐릭터다. 3화에서는 승호가 아파트 내 불량 학생들의 행실을 제지하다가 오히려 멱살을 잡히는 장면이 그려질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먼지를 일으키며 등장한 승호가 마치 서부영화의 주인공처럼 결연한 눈빛을 드러내지만, 곧이어 어린 학생에게 멱살을 잡힌 채 당황한 모습을 보인다. 반면 불량 학생은 전혀 위축되지 않고 웃음을 터뜨리는 모습으로 대조를 이루며 웃음을 유발한다. 코믹+생활 밀착 에피소드, 시청률 상승세 견인 ‘살롱 드 홈즈’는 코믹한 설정과 공감 가능한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각종 사회적 이슈를 풍자한 ‘생활 밀착 빌런’ 콘셉트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여성 탐정단 4인방의 케미스트리 또한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정상훈의 캐릭터가 예상치 못한 굴욕을 겪는 과정에서 또 다른 유쾌한 전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ENA ‘살롱 드 홈즈’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며, 쿠팡플레이를 통해 OTT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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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설, 복귀작서 보여준 강렬 존재감…‘우리영화’ 첫 회부터 시선 집중
배우 이설이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에서 인상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설은 극 중 베테랑 영화배우 채서영 역을 맡아, 복잡한 내면과 강한 개성을 지닌 인물을 설득력 있게 표현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첫 회에서는 3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채서영의 서사가 중심에 놓였다. 스포트라이트와 루머 속에서 한동안 자취를 감췄던 그는 단단한 눈빛과 세밀한 감정 표현으로 캐릭터의 깊이를 더했다. ‘우리영화’ 첫 회에서는 시사회 현장에서 시선을 정면으로 마주한 채서영의 당당한 태도, 그리고 영화감독 이제하 역의 남궁민과의 재회 장면이 주목을 받았다. 감정을 절제하며 갈등을 드러내는 장면은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특히 채서영은 촬영 휴식 중 시한부 선고를 받은 이다음(전여빈 분)과의 조우를 통해 또 다른 면모를 드러냈다. 말없이 앉아 있던 그가 이다음의 따뜻한 배려에 마음을 여는 과정은 조용한 울림을 전했다. 이설은 첫 회부터 ‘우리영화’ 속 채서영 캐릭터의 걸크러쉬 매력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우리영화’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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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유스피어, ‘뮤직뱅크’서 존재감 입증…퍼포먼스로 시선 집중
신인 걸그룹 유스피어(USPEER)가 ‘뮤직뱅크’에서 인상적인 데뷔 무대를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유스피어는 6월 13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첫 싱글 앨범 ‘스피드 존(SPEED ZONE)’의 타이틀곡 ‘줌(ZOOM)’과 수록곡 ‘텔레파시(Telepathy)’ 무대를 연달아 공개했다. UK 개러지 장르와 알앤비 감성이 어우러진 ‘텔레파시’는 밝고 긍정적인 분위기로 이들의 데뷔를 알렸다. 이어 유스피어는 보랏빛 트레이닝 셋업을 입고 ‘줌’ 무대에 올랐다. 절도 있는 군무와 유려한 동작, 파워풀한 보컬과 래핑이 어우러진 퍼포먼스를 통해 ‘완성형 신인’의 면모를 드러냈다. 무대 전체를 장악한 에너지와 자신감 넘치는 무대 매너가 돋보였다. ‘스피드 존’은 신뢰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성장하려는 유스피어의 메시지를 담은 앨범이다. 데뷔 직후 SBS funE ‘더쇼’ 1위 후보, MBC M과 MBC every1 ‘쇼! 챔피언’ 챔피언송 후보에 오르며 화제성을 입증했고, 한터차트 6월 1주 차 음반차트 톱5에 오른 유일한 걸그룹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유스피어는 앞으로도 각종 음악방송 무대를 통해 타이틀곡 ‘줌’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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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매력 선보인 레드벨벳 조이, '톡파원 25시' 게스트 출연
가수 레드벨벳의 조이가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해당 방송은 6월 16일 오후 8시 50분 JTBC에서 방영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태국 방콕, 일본 오키나와, 미국 LA 등 세계 각국의 랜선 여행이 소개된다. 조이는 그룹 활동뿐 아니라 솔로 앨범, 드라마,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만큼 다양한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특히 조이는 스튜디오에서 SNS 챌린지를 직접 전수하고, 함께 도전할 4인의 멤버를 선정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출연자 양세찬과 전현무가 조이의 챌린지 진행에 감탄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띄운 것으로 알려졌다. '톡파원 25시'를 통해 공개될 챌린지 도사의 정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외에도 방콕에서는 현지 MZ세대가 즐겨 찾는 SNS 명소들이 다수 등장한다. 한 명품 브랜드의 복합 문화공간과 창의적인 요리를 선보이는 레스토랑, 정글 콘셉트의 이색 카페가 주요 촬영지로 소개된다. 조이는 또 ‘셀카 장인’으로서 촬영 노하우를 전하며, 각 여행지에 어울리는 착장을 준비하는 자신의 방식도 공개한다. SNS 사진에 진심인 모습과 함께 인생 샷을 위한 셀카 포즈도 시청자들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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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타고 단지 누비는 김다솜, ‘정보통 박소희’로 변신
배우 김다솜이 ENA 새 월화드라마 ‘살롱 드 홈즈’를 통해 기민한 정보력을 장착한 ‘알바의 여왕’으로 돌아온다. 오는 6월 16일 첫 방송되는 ‘살롱 드 홈즈’는 광선주공아파트를 배경으로 한 코믹 워맨스 활극이다. 전직 형사, 보험왕, 알바의 여왕 등 각기 다른 이력이 모인 여성 4인방이 아파트 내 문제를 해결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다솜은 극 중 다양한 아르바이트 경험으로 단련된 정보 수집가 박소희 역을 맡아 활약한다.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김다솜이 오토바이를 타고 아파트 단지를 누비며 예리한 눈빛으로 주변을 살피는 모습이 담겼다. 이는 광선주공아파트 내 빌런들의 움직임을 포착하는 ‘정보통’ 박소희의 활약을 예고한다. 박소희는 수많은 알바 경험에서 비롯된 눈치, 순발력, 생활력으로 탐정단 내 핵심 정보원 역할을 수행한다. ‘살롱 드 홈즈’는 ‘신병’ 시리즈의 민진기 감독과 ‘내 남자의 비밀’ 김연신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여기에 ‘SNL’ 시리즈의 안용진 작가가 참여해 기대를 모은다. 이시영, 정영주, 김다솜, 남기애가 출연하는 여성 중심의 탐정극으로, 이들은 각자의 개성과 능력을 살려 광선주공아파트를 무대로 빌런 응징에 나선다. 제작진은 “김다솜이 생기 넘치는 정보원 박소희로서 통통 튀는 에너지와 날카로운 정보 수집 능력을 보여줄 예정”이라며 “새로운 매력으로 무장한 김다솜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NA 월화드라마 ‘살롱 드 홈즈’는 6월 16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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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타잔’의 뜨거운 피지컬, 골드코스트 달군다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우리지금만나’가 4회 방송을 통해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펼쳐지는 ‘핫바디 커플’의 뜨거운 썸 투어를 예고했다. 22일 방송에서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호주타잔과 그의 외사친 이지가 함께 서퍼들의 천국 골드코스트에서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한다.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스스럼없는 포옹으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호주타잔은 상의 탈의와 함께 드러난 식스팩과 등근육으로 강렬한 첫인상을 남기며 여행 메이트로서 존재감을 발휘했다. ‘우리지금만나’는 여행메이트와 이성 외사친이 해외에서 로컬 여행을 함께하며 썸 도파민을 자극하는 과정을 담는다. 이번 회차에서는 스페셜 게스트 넉살과 정혁, MC 유인나가 출연해 현지에서 벌어지는 썸 투어를 관전한다. 넉살은 호주타잔의 몸매를 보며 “저 정도면 옷을 안 입고 다닌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호주타잔의 외사친 이지는 피트니스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며, 두 사람은 섹시한 케미스트리를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핫바디 커플’로 주목받았다. 함께 골드코스트 해변을 활보하는 모습은 이목을 집중시켰고, 이를 지켜본 넉살은 “진짜 가고 싶다”고 여행욕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호주타잔의 ‘호주 스테이크’ 먹방과 ‘케밥’에 얽힌 추억도 함께 공개된다. 외사친 이지가 추천한 핫플레이스와 로컬 명소에서의 썸 투어는 더욱 다채로운 재미를 예고했다. 한편, 인도 바라나시와 델리에서의 여행을 이어가는 전희수와 외사친 락쉐의 로컬 썸 투어도 함께 전파를 탄다.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나드는 신성한 경험과 기상천외한 먹방, 커플 모먼트가 여행의 색다른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채널S ‘우리지금만나’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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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데블스 플랜: 데스룸', 반전과 심리전 끝에 최종 우승자 탄생
격렬한 두뇌 서바이벌의 끝, 게임의 진화와 인간 심리의 경계를 넘나들다 전략과 배신, 연합과 갈등이 교차한 종합 퍼즐 쇼의 완성 2025년 5월 20일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데블스 플랜: 데스룸'이 대망의 결승전을 끝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마지막 회에서는 감정의 격돌과 전략의 재편, 예기치 못한 반전들이 이어지며 최후의 승자가 탄생했다. 수차례의 메인매치와 감옥매치를 거쳐 살아남은 두 명의 플레이어가 결승에 진출했고, 최종 우승자는 "매 순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최선을 다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번 시즌은 다섯 번째 메인매치인 '균형의 만칼라'에서 시작된 연합의 균열이 감옥매치 '벽바둑', 여섯 번째 메인매치 '의심 베팅', 최종 감옥매치 '수식 피라미드'까지 이어지며 치열한 두뇌 싸움을 벌였다. 각 게임마다 정교하게 설계된 룰과 다층적인 심리전이 가미돼, 출연자들은 단순한 추리나 퍼즐 해결을 넘어 인간관계와 신뢰, 배신이라는 복합적인 요소 속에서 게임을 풀어나가야 했다. '데블스 플랜: 데스룸'은 전작에 이어 정종연 PD가 연출을 맡으며 서바이벌 예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게임의 구조는 한층 정교해졌고, 참가자들의 성향과 캐릭터성에 기반한 게임 진행 방식은 시청자들에게 높은 몰입감을 제공했다. 감옥동 플레이어와 연합 간의 대립, 매 순간 달라지는 판세, 그리고 연합 내부의 배신은 예측 불가능한 전개로 프로그램의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특히 프로그램은 단순히 두뇌 게임을 넘어 인간 심리의 복잡한 양상을 드러냈다. 참가자들은 생존을 위해 때로는 연합을 맺고, 때로는 그 연합을 배신하는 전략을 구사하며, 이러한 과정은 시청자들에게 게임 그 이상의 드라마를 제공했다. 연합과 배신, 신뢰와 의심이 얽힌 심리전은 '서바이벌'이라는 장르의 본질을 다시금 환기시켰다. 프로그램의 높은 인기를 반영하듯 제작진은 팬들과의 만남도 예고했다. 오는 5월 23일 서울 성수동에서는 팬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며, 이 자리에는 배우 저스틴 H. 민을 비롯해 강지영, 김하린, 박상연, 세븐하이, 손은유, 윤소희, 이세돌, 이승현, 정현규, 최현준, 티노, 그리고 정종연 PD가 참석해 팬들과 직접 소통할 계획이다. 제작진은 이번 이벤트가 프로그램의 여운을 나누고 출연진과 팬들이 교감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데블스 플랜: 데스룸'은 단순한 오락을 넘어 서바이벌 장르의 진화 가능성을 보여줬다. 복잡하게 얽힌 인간관계와 정교한 게임 설계, 그리고 이를 구현한 참가자들의 전략적 사고는 K-예능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며 글로벌 시청자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프로그램은 시즌을 마무리했지만, 그 여운은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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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시, 로코 첫 도전 '당신의 맛'으로 성공적 출발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셰프로 변신한 고민시 강하늘과의 케미로 첫 로맨틱 코미디 장르 안착 배우 고민시가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당신의 맛'을 통해 첫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도전, 성공적인 연기 변신을 알렸다. 전주의 작은 식당을 운영하는 셰프 모연주 역을 맡은 고민시는 기존의 진중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사랑스럽고 유쾌한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당신의 맛'은 요리를 매개로 서로 다른 인생을 살아온 인물들이 연결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고민시는 극 중 전주 골목에 위치한 소박한 식당을 운영하며 단단한 삶을 살아가는 셰프 모연주 역으로 분해, 감정의 결을 섬세하게 표현해냈다. 특히 강하늘이 연기하는 한범우와의 티격태격하면서도 점차 가까워지는 감정선은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고민시는 첫 로맨틱 코미디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모연주의 다양한 면모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엉뚱하고 귀여운 모습부터 셰프로서의 프로페셔널한 면모까지 다채로운 연기로 인물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이러한 연기력은 기존에 보여줬던 묵직하고 진지한 캐릭터와는 결이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또한 고민시 특유의 맑고 또렷한 발성, 감정의 디테일을 살리는 연기 방식은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특히 강하늘과의 호흡은 이 드라마의 주요 관전 포인트 중 하나로, 서로 다른 온도의 감정을 점진적으로 맞춰가며 설렘을 자아낸다.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진전될지에 대한 궁금증도 시청자들 사이에서 이어지고 있다. 제작진은 "고민시가 모연주라는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해 색다른 매력을 이끌어내고 있다"며 "앞으로의 서사 전개 속에서 보여줄 고민시의 연기 변주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고민시는 그간 드라마와 영화에서 주로 진중한 캐릭터를 맡아왔다. 그러나 이번 작품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하며 장르의 폭을 넓히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로 방송 이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고민시의 로코 연기, 의외로 찰떡", "모연주 캐릭터가 너무 사랑스럽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당신의 맛'은 매주 금요일 지니 TV에서 공개되며, 회차를 거듭할수록 모연주의 서사가 어떻게 전개될지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고민시가 쌓아가는 연기 내공과 그녀만의 감성으로 완성될 이 드라마의 향후 전개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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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2’, 강렬한 캐릭터로 돌아오다…성준·서현우·김형서, 새로운 얼굴들로 시선 집중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가 11월 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성준, 서현우, 김형서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들은 각각 강렬한 빌런과 선역으로 등장해 독특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극의 긴장감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성준은 라오스에서 범죄 조직의 부대장까지 오른 김홍식 역을 맡아 무거운 포스를 선보인다. 캐릭터 포스터 속 그는 풀어헤친 셔츠 사이로 드러난 타투와 함께 “하나의 실수, 하나의 목숨”이라는 강렬한 문구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늘한 표정은 그의 냉혹한 성격을 암시하며, 부산에서 마약 카르텔을 결성하고 김해일(김남길)과 충돌할 것을 예고한다. 성준이 표현하는 김홍식은 단순한 악당을 넘어, 깊은 내면의 갈등과 절박함을 지닌 복잡한 인물로 그려질 전망이다. 서현우는 부산지검 부장검사 남두헌 역으로 등장해 또 다른 빌런의 매력을 더한다. 단정한 슈트와 안경으로 지적인 분위기를 풍기며, 서류 가방을 무기처럼 들고 있는 모습은 남두헌의 야망을 그대로 드러낸다. 포스터 속 “완벽한 공정? 세상 엿 바까 문 지 천년 됐다”라는 대사는 그의 회의적인 세계관과 비리로 얼룩진 현실을 반영한다. 남두헌은 마약 카르텔과 결탁하며 김홍식과 손을 잡고, 권력욕을 만족시키기 위해 어떤 대가도 마다하지 않는 인물로 그려질 예정이다. 김형서는 부산 경찰청 마약수사대의 형사 구자영 역을 맡아 거침없는 매력을 발산한다. “한 마디만 더 씨부리면 쏴 쥑이뿐다!”라는 대사는 구자영의 화끈한 성격을 단번에 드러내며, 도발적인 표정과 권총을 든 모습은 강인한 형사로서의 직업적 면모를 강조한다. 구자영은 ‘구담즈’의 조력자로서 김해일과 함께 사건을 풀어나가며 코믹하면서도 날카로운 매력을 선보일 것이다. ‘열혈사제2’는 전작의 흥행을 이어받아 더욱 강렬한 캐릭터들과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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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의 남자는 누구? '나의 해리에게' 삼각 로맨스 본격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나의 해리에게'가 본격적인 삼각 로맨스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신혜선, 이진욱, 강훈, 강상준이 각기 다른 개성으로 복잡한 감정선을 그려내며 이야기에 깊이를 더하고 있다. 은호와 그의 또 다른 인격 혜리를 둘러싼 남자들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전개되면서 흥미진진한 전개가 이어질 예정이다. 드라마는 해리성 정체성 장애를 가진 아나운서 주은호(신혜선 분)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다. 은호는 14년 차 베테랑 아나운서이지만, 또 다른 인격인 주혜리로서 이중 생활을 하고 있다. 신혜선은 은호와 혜리 두 인격을 완벽하게 연기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지난 8회에서는 은호가 전 남자친구 현오(이진욱 분)가 결혼할 것이라는 오해로 큰 충격을 받고, 모든 방송에서 하차를 결심하면서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방송 말미에는 "당신은 행복해지는 것조차 실패했어요. 이제 내가 나설 거예요. 나 주혜리가"라는 일기장과 함께 은호가 사라져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은호를 둘러싼 세 남자, 구 남자친구 현오, 혜리의 첫사랑 주연(강훈 분), 은호를 짝사랑하는 연하남 지온(강상준 분)이 한자리에 모이면서 삼각 로맨스의 긴장감이 더욱 높아졌다. 특히 주연이 혜리의 집 앞에서 절박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고, 서로의 존재를 몰랐던 주연과 지온이 처음 마주친 순간에는 의심과 경계의 시선이 오가며 팽팽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현오 또한 주연을 바라보는 시선에서 복잡한 감정과 질투가 드러나면서, 은호를 둘러싼 삼각 관계의 갈등이 깊어질 것을 예고했다. 드라마는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해리성 정체성 장애를 극복하기 위한 치유의 여정을 그리고 있다. 은호와 혜리를 사랑하는 세 남자들이 그녀의 정체성 장애를 이해하고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다가가는 과정은 중요한 갈등 요소이자 감정적인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제작진은 "은호와 혜리를 둘러싼 남자들의 만남이 앞으로 어떤 파장을 불러일으킬지 기대해 달라"고 전하며, 세 남자가 힘을 합쳐 은호를 찾아 나서는 과정과 관계의 변화가 본격적으로 전개될 것임을 예고했다. 지난 8회 방송에서 '나의 해리에게'는 수도권 시청률 4.1%, 전국 시청률 3.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신혜선의 1인 2역 연기와 해리성 정체성 장애라는 독특한 소재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가을 최고의 로맨스 드라마로 자리 잡고 있다. 오늘 밤 10시 방영되는 9회에서는 은호와 혜리를 둘러싼 세 남자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지니 TV와 ENA를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삼각관계의 향방과 은호(혜리)의 귀환 여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나의 해리에게'는 복잡한 주제를 로맨스와 절묘하게 결합한 작품으로, 신혜선의 섬세한 연기와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얽히며 드라마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앞으로의 전개에서 은호가 어떤 선택을 내릴지, 그녀의 상처와 마음이 치유될 수 있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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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새 예능 ‘더 딴따라’ 11월 3일 첫 방송… 독창적 오디션의 탄생 예고
오는 11월 3일 일요일 밤 9시 20분, KBS2에서 오디션 프로그램의 새로운 장을 여는 '더 딴따라'가 첫 방송을 시작한다. 이 프로그램은 노래, 춤, 연기, 예능 등 다양한 재능을 가진 참가자들을 발굴하는 오디션으로, 기존의 틀을 깨는 독창적 형식의 버라이어티 쇼를 예고하고 있다. 박진영, 차태현, 김하늘, 웬디가 메인 마스터로 나서며, 스페셜 마스터로는 영탁, 백호, 개코, 선미가 등장해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더 딴따라’는 노래와 춤을 넘어 코미디, 클래식, 성악, 트로트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재능을 가진 참가자들을 모집한다. 참가자들은 개성 넘치는 무대를 통해 ‘딴따라’라는 스타성을 가진 인재로 발돋움할 기회를 얻게 된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박진영의 "이제는 딴따라를 뽑는 오디션입니다"라는 자신감 넘치는 멘트가 프로그램의 차별화를 강조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스페셜 마스터들의 심사는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과 확연히 다를 전망이다. 트로트 가수 영탁, 보이그룹 뉴이스트 출신 백호, 힙합 아티스트 개코, 그리고 가수 선미가 스페셜 마스터로 나서며, 각자의 색다른 심사 스타일로 참가자들의 무대를 평가한다. 예고편 속 스페셜 마스터들은 "말도 안 된다", "처음 본 예술이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참가자들의 색다른 재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선미는 "저런 사람이 연예인 안 하면 누가 해요?"라며 일부 참가자들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눈길을 끌었다. 박진영, 차태현, 김하늘, 웬디의 심사도 각기 다른 개성과 시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예고편에서는 신발을 귀에 대고 통화하는 독특한 퍼포먼스부터 연기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순간까지 여러 감동적인 장면이 포함됐다. 박진영은 한 참가자의 무대에 "너 괴물같아"라며 놀라움을 표했고, 웬디는 "가면 갈수록 더 새로워"라며 설렘을 감추지 않았다. 프로그램 제작진은 ‘더 딴따라’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며, “1차 라운드부터 기존 오디션과는 다른 새로운 도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마스터 군단과 제작진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이번 프로그램이 오디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더 딴따라’는 그동안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다루지 않았던 독특하고 다양한 재능을 발굴하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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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와 바다의 ‘보컬 차력쇼’, KBS 2TV ‘싱크로유’서 1세대 아이돌의 가창력 대결
KBS 2TV의 뮤직 버라이어티 쇼 ‘싱크로유’가 10월 21일 방송에서 1세대 아이돌 대표 보컬인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환희와 ‘S.E.S.’의 바다의 커버 무대를 선보이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6회 방송에서는 환희와 바다가 듀엣으로 부르는 ‘Perhaps Love’가 예고되며, ‘보컬 차력쇼’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압도적인 가창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싱크로유’는 AI 기술을 통해 싱크로율 99%의 무대를 만들어내는 프로그램으로,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명곡을 재해석한 커버 무대를 선보인다. 지난 5회에서 김기태와 강형호의 폭발적인 무대가 시청률 상승을 견인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6회에서는 ‘god’의 김태우, ‘H.O.T.’의 강타, 환희, 바다 등 1세대 아이돌 보컬들이 서로의 히트곡을 바꿔 부르는 상상 초월의 커버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환희와 바다의 ‘Perhaps Love’ 무대는 두 보컬리스트의 각기 다른 매력이 어우러져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환희의 중저음 보이스와 바다의 시원한 고음이 조화를 이루며, 1세대 아이돌의 검증된 가창력과 매력적인 화음이 돋보일 예정이다. 이 무대를 본 유재석은 “진짜였으면 좋겠다”며 환희와 바다의 완벽한 호흡에 감탄을 쏟아냈다. 소녀시대 유리 또한 “SM 썸머 베케이션 앨범 같다”며 두 사람의 음색 조합을 극찬했다. 이적은 “환희가 가진 모든 장점이 드러난 무대였다”며 그의 특유의 소몰이 창법과 강력한 발성에 감탄했다. 투바투의 수빈 역시 “바다 선배님 목소리에는 즐거움이 묻어난다”며 노래에 담긴 그녀의 에너지를 느꼈다고 평가했다. ‘싱크로유’는 1세대부터 4세대 아이돌까지 다양한 세대가 참여해 세대 통합의 음악 추리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AI 기술을 이용해 재현된 가창력과 진짜 아티스트들의 목소리가 대결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KBS 2TV ‘싱크로유’ 6회는 10월 21일(월)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며, 환희와 바다의 듀엣 무대가 AI의 결과일지 실제일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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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완밴드, ‘다리미 패밀리’ OST Part. 2로 1982년 명곡 ‘세상만사’ 리메이크
KBS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의 두 번째 OST가 공개되며 주목받고 있다. 이번 OST는 육중완밴드가 참여해 1982년 송골매의 명곡 ‘세상만사’를 새롭게 재해석했다. 원곡의 록 사운드에 육중완밴드 특유의 에너지를 더해 드라마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세상만사’는 원곡이 지닌 강렬한 리프와 에너지를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빠른 템포와 경쾌한 리듬을 더해 새로운 매력을 선사한다. 육중완밴드의 개성 넘치는 보컬이 더해지며 원곡의 감성과는 또 다른 신선한 감각을 불어넣었다. 이러한 새로운 해석은 드라마의 블랙 코미디적인 분위기와도 잘 어우러지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다리미 패밀리’는 청렴 세탁소 ‘다림이네’ 가족이 옷 대신 돈을 다림질하며 벌어지는 로맨틱 돈다발 블랙 코미디다. 드라마의 스토리와 ‘세상만사’의 가사가 인생에서 마주하는 고난과 역경을 표현하며 극의 주제와 절묘하게 맞아떨어진다. 특히, 경쾌한 사운드와 역설적인 가사가 조화를 이루어 드라마의 코믹한 요소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이번 OST는 작사 이응수, 작곡 지덕엽, 편곡 김범주, 김시혁, 남기문이 함께 참여했으며, 육중완밴드와 다양한 세션 연주자들의 협업으로 완성됐다. 드라마 제작사 키이스트와 음악 제작을 총괄한 이상호의 기획 아래, 곡은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탄생했다. 육중완밴드의 새로운 해석이 더해진 ‘세상만사’는 드라마와 원곡 팬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이번 주말 ‘다리미 패밀리’와 함께 곡의 특별한 매력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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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사로잡은 개그, '오스트랄로삐꾸스'의 매력 – 개그콘서트 Ep.1094
KBS의 대표 코미디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에서 방영된 '오스트랄로삐꾸스'가 일본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이 개그는 인류 초기의 화석 인류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서 이름을 따와, 원시인의 본능적인 행동과 유머를 독특하게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는 직관적인 유머로, 일본 시청자들에게도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오스트랄로삐꾸스'는 원시인 캐릭터가 빙하에서 깨어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개그맨 이종훈과 신윤승은 각각 고생물학자와 원시인 역할을 맡아, 극적인 상황을 통해 웃음을 유발한다. 특히, 원시인의 단순하고 본능적인 반응이 과장되게 표현되면서 신선한 충격과 재미를 안겨준다. 예를 들어, 음식에 대한 집착이나 외모로 사람을 구분하는 행동 같은 본능적인 모습들이 코믹하게 연출되어 언어에 상관없이 전달된다. 이러한 직관적인 유머 덕분에 일본 팬들도 쉽게 공감하고 있다. 에피소드 방영 후, 일본의 개그 팬들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오스트랄로삐꾸스'를 극찬했다. "언어를 몰라도 웃길 수 있다"는 반응과 함께, 개그의 단순하면서도 직관적인 유머가 인기 요인으로 꼽혔다. 이는 복잡한 말장난을 넘어, 상황 자체의 웃음 포인트를 잘 살린 결과라 할 수 있다. 또한, 이종훈과 신윤승의 몸짓과 표정 연기가 독창적인 개그를 더욱 빛나게 했다. 고생물학자의 설명과 원시인의 본능적 반응이 대비되면서 웃음을 자아내는 장면은 특히 큰 호응을 얻었다. 이종훈과 신윤승은 원시인 캐릭터를 실감나게 표현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거쳤다. 단순한 인간적 본능을 코믹하게 그려내는 데 집중한 두 배우는 직관적인 유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종훈은 개그의 성공 비결로 관객들이 설명 없이도 웃을 수 있는 직관적 웃음을 꼽았다. KBS의 '개그콘서트'는 '오스트랄로삐꾸스'의 성공을 계기로 더 많은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프로그램 측은 한국적인 유머와 독창성을 결합한 새로운 개그를 통해 해외 시청자들에게 다가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번 '오스트랄로삐꾸스' 개그는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끌며, 유머가 언어의 한계를 초월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몸짓과 상황만으로도 웃음을 자아낼 수 있다는 점에서, 개그콘서트의 글로벌 가능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앞으로도 해외 팬들을 겨냥한 다양한 시도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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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과 함께하는 라스베이거스의 화려한 밤… '헬기 야경 투어'로 신혼여행의 낭만을 만끽하다
JTBC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가 10월 21일 저녁 8시 50분,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여행지를 소개한다. 이번 134회에서는 이찬원과 함께하는 라스베이거스 신혼여행지 체험을 선보이며, 화려한 밤하늘을 수놓는 '헬기 야경 투어'를 통해 도시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라스베이거스의 밤을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는 헬기 야경 투어가 큰 하이라이트로 자리한다. 이찬원은 헬기를 타고 도시의 야경을 내려다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 투어는 신혼여행객들이 라스베이거스의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으로, 로맨틱한 밤을 즐기고 싶은 커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도시의 번화가와 화려한 네온사인이 펼쳐지는 광경은 그야말로 장관이다. 《톡파원 25시》 134회는 라스베이거스뿐만 아니라 중국 항저우와 페루를 랜선 여행으로 소개한다. 항저우에서는 '서호'의 아름다움과 밤에 펼쳐지는 대규모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대륙의 웅장함을 엿볼 수 있는 이 공연은 CG를 연상케 하는 화려함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페루 여행에서는 '와카치나 오아시스'와 미스터리한 '나스카 라인'이 소개된다. 사막 한복판에 그려진 거대한 그림이 과연 어떻게 만들어졌을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며, 외계인의 소행이라는 설도 함께 탐구한다. 이번 회차에서 이찬원은 라스베이거스를 신혼여행지로 검증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을 이어간다. 도시가 한눈에 보이는 전망 좋은 숙소에서의 로맨틱한 시간, 헬기 투어를 통해 감상하는 야경, 그리고 도시 곳곳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엔터테인먼트까지, 라스베이거스는 신혼여행의 완벽한 목적지로 소개된다. 이번 《톡파원 25시》에서는 라스베이거스, 항저우, 페루 등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여행지의 다채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다. 특히, 헬기 투어로 감상하는 라스베이거스의 야경은 로맨틱한 신혼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큰 영감을 줄 것이다. 해외여행이 힘든 시기에 랜선 여행으로 간접 경험을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월요일 저녁 8시 50분, 채널 고정하시고 세계 여행의 낭만을 함께 느껴보시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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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명 무용수의 뜨거운 전쟁, '스테이지 파이터 5회 선공개' 메가 스테이지 미션 돌입
엠넷(Mnet)의 인기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테이지 파이터'가 한층 더 치열한 경쟁의 장으로 돌아왔다. 10월 21일 방송된 5회에서는 64명의 무용수가 참여하는 메가 스테이지 미션이 공개되며, 계급별 메인 역할 오디션을 통해 주역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뜨거운 싸움이 펼쳐졌다. 이번 미션은 역대 최대 규모의 도전으로, 참가자들은 무대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군무와 창작의 요소를 조화롭게 융합하려는 노력을 기울였다. 메가 스테이지 미션의 본질은 모든 참가자가 하나의 작품을 통해 예술적 표현과 팀워크를 극대화하는 데 있다. 한국무용과 현대무용을 융합한 독창적인 무대를 만들기 위해 참가자들은 다양한 대형과 무대 구성을 시도하며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각기 다른 무용 스타일을 지닌 참가자들이 서로의 차이를 극복하고 완성도 높은 군무를 목표로 하는 모습은 이번 미션의 핵심 관전 포인트였다. 준비 과정에서 무용수들 간의 갈등과 협력이 두드러졌다. 대형을 구성하고 움직임을 조율하는 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고, 의견 충돌과 스타일 차이로 인해 긴장감이 고조되었다. 참가자들은 한국무용의 전통적인 아름다움과 현대무용의 다이나믹함을 결합하려 했고, 이 과정에서 서로 다른 접근 방식이 충돌하면서도 창의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무대 위에서 자존심과 감정이 얽힌 어려운 결정을 내리는 장면은 드라마틱한 긴장감을 더했다. 이번 메가 스테이지 미션은 음악과 움직임의 완벽한 조화가 요구됐다. 무용수들은 음악의 흐름을 타며 동작과의 일체감을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연습했다. 특히 음악과 군무의 세밀한 부분까지 조정하는 과정에서 팀워크의 중요성이 부각되었고, 동작이 음악과 하나로 어우러지는 순간을 만들기 위한 모든 참가자의 노력이 돋보였다. 오디션을 통해 주역과 조역의 경계가 명확해졌으며, 일부 참가자들은 무대에서 자신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반면에, 다른 참가자들은 팀워크와 타협을 통해 완성도 높은 군무를 목표로 했다. 의견 차이와 경쟁 속에서 독단적인 결정이 불화를 초래하기도 했으나, 이는 곧 새로운 협력의 기회로 전환되었다. '스테이지 파이터'는 단순히 춤 이상의 예술과 도전 정신을 결합한 무대다. 이번 메가 스테이지 미션을 통해 각 무용수의 개성과 노력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어 새로운 예술 작품으로 탄생할지 기대가 크다. 경쟁과 협력을 통해 만들어지는 예술적 성장과 도전의 결과를 지켜보며, 그 속에서 무용수들이 어떤 새로운 드라마를 써내려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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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패커2' 대구농업마이스터고 방문… 제로베이스원 석매튜와 함께한 특별한 급식 도전
tvN의 인기 프로그램 '백패커2'가 10월 20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 21회에서 대구농업마이스터고등학교를 방문해 특별한 급식 도전에 나섰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100% 자급자족으로 240인분의 대용량 요리를 선보이며, 국내 농업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 농부들과 함께한 감동적인 순간을 전했다. 대구농업마이스터고등학교는 밭 9000평, 논 6000평, 과수원 1500평 등 약 10만 평에 달하는 거대한 농업 단지를 보유한 학교로, 학생들이 직접 재배한 작물로 급식을 준비하는 특별한 미션이 진행됐다. 이날 출장 요리단은 학생들이 땀 흘려 키워낸 100여 가지의 농산물을 활용해 240명의 대용량 급식을 완성해야 했다. 학교에서 수확한 채소와 기존의 부식만을 사용해 급식을 준비해야 했던 출장단은 '학교가 곧 마트'라는 독특한 미션을 수행하며, 채소를 주재료로 한 파인 다이닝 급식을 선보였다. 이번 에피소드의 특별 게스트로는 글로벌 보이그룹 제로베이스원의 멤버 석매튜가 등장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석매튜는 농업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과 함께 요리 준비 과정에 참여했으며, 허경환의 안내를 받아 대형 채소 손질 기계인 '썰래'를 사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백종원은 학생들이 직접 재배한 식재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양한 채소 요리를 선보였다. 성장기 학생들을 위해 돼지고기를 활용한 단백질 보충 메뉴도 준비했다. 또한, 이탈리안 미슐랭 셰프인 파브리는 고향을 떠올리며 창의적인 샐러드를 준비해 독창적인 소스를 곁들였다. 백종원과 파브리 셰프의 케미도 빛났다. 과거 '흑백요리사'에서 티격태격했던 두 사람의 재회는 긴장감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배식 시간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위기가 발생했지만, 백종원과 요리단은 기지를 발휘해 이를 극복했다. 백종원은 "이거 우리가 직접 키운 거라는데?"라며 학생들의 자부심을 북돋우며 어려운 상황을 해결해 나갔다. 학생들이 직접 키운 채소로 준비된 파인 다이닝 급식은 현장의 모든 사람에게 큰 감동을 안겨 주었다. 이번 '백패커2' 에피소드는 농업의 중요성을 몸소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학생들이 땀 흘려 키운 작물들이 단순한 농산물이 아닌, 그들의 꿈과 노력이 깃든 결실임을 보여준 현장이었다. 급식이라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파인 다이닝'을 만들어낸 요리단과 청년 농부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앞으로도 이런 뜻깊은 프로그램들이 많이 나와 우리의 일상을 풍요롭게 해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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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딸 전복이와의 첫 만남에 눈물… "평생 지켜줄게"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10월 20일 방송에서 박수홍의 감동적인 아빠 되기를 그려냈다. 만 53세의 늦은 나이에 첫 딸을 맞이한 박수홍은 딸 전복이와의 첫 만남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방송에서는 전복이의 출생을 앞두고 병원을 찾은 박수홍의 긴장된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오늘은 울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마음이 복잡하다”고 말했으나, 전복이의 힘찬 울음소리가 울려 퍼지자 결국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딸을 처음 품에 안은 박수홍은 "평생 지켜줄게, 아빠 목소리 들었어?"라며 다정한 목소리로 속삭였다. 전복이는 3.76kg, 51cm의 건강한 체중과 신장으로 태어났으며, 아빠를 닮은 긴 다리와 엄마를 닮은 쌍꺼풀이 인상적이었다.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는 출산을 앞두고 만삭 사진 촬영과 육아 선배 이지혜의 조언을 들으며 준비를 했다. 방송에 공개된 전복이의 방은 부모의 정성과 사랑으로 가득 차 있었고, 박수홍은 딸의 탄생을 통해 새로운 삶의 의미를 찾은 듯했다. 그는 “다예 씨 덕분에 인생의 복덩이인 전복이를 만나게 됐다”며 아내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방송 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복이 너무 예쁘다”, “박수홍 씨와 함께 눈물을 흘렸다”는 등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많은 이들이 늦은 나이에 아빠가 된 그의 용기와 기쁨을 축하하며, 전복이와의 행복한 시간을 응원했다. 박수홍이 딸과 함께한 첫 순간은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 앞으로도 ‘슈돌’이 진정성 있는 이야기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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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특별기획 3부작 다큐멘터리 '서울대 야구부-우리 한 번만 이겨보자' 서울대 야구부의 투혼, 역사적인 도쿄대전으로 막을 내리다
KBS 특별기획 3부작 다큐멘터리 '서울대 야구부-우리 한 번만 이겨보자'가 오늘(21일) 마지막 회를 방송한다. 이날 밤 10시 10분 KBS 2TV에서 방영되는 마지막 에피소드는 서울대 야구부와 도쿄대 야구부의 역사적인 교류전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20년 동안 이어진 두 대학의 대결에서 서울대는 단 한 번도 승리를 거두지 못한 채 9연패의 고배를 마셨다. 이번 경기는 이 숙명의 라이벌전에 대한 서울대의 필사적인 1승 도전기를 담고 있어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울대 야구부는 '언더독의 반란'을 꿈꾸며 도쿄대와의 숙명적인 맞대결에 나섰다. 특히 팀의 에이스로 주목받는 김유안 선수가 선발로 등판해 눈부신 투구를 선보이며 경기의 흐름을 주도했다. 김유안은 배우 이민호를 닮은 외모로 '서울대 이민호'라는 별명을 얻었을 뿐만 아니라, 일본 프로야구 선수 유타니를 연상시키는 강력한 투구로 '서울대 김유타니'라는 새로운 애칭까지 얻으며 팀의 중심에 섰다. 김유안은 경기 초반 다소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이내 마음을 다잡고 3회 삼자범퇴를 시작으로 7회까지 무려 세 번의 삼자범퇴를 이끌어냈다. 매회 20-30개의 공을 던지는 강행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그의 모습은 서울대 야구부의 사기를 높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김태균 해설위원은 "김유안 선수는 오늘 모든 것을 쏟아붓고 있다"며 그의 투혼을 높이 평가했고, 김병현 해설위원 역시 "프로에서도 7회까지 던지는 투수는 드물다"며 김유안의 열정을 극찬했다. 특히 김유안은 경기 중 코치진이 투구 수를 걱정하자 "구력이 떨어지면 언제든지 내려가겠다"는 말을 남기며 투지를 불태웠다. 이러한 모습은 경기장을 찾은 관중뿐만 아니라 양팀 선수들까지 감동시켰고, 결국 김유안이 마운드를 내려올 때는 큰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이번 경기는 양국 명문대 간의 대결이라는 점에서 그 자체로 상징성을 갖는다. 그러나 무엇보다 두 대학 모두 엘리트 야구 선수가 아닌, 야구를 사랑하는 대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경기에 임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도쿄대와의 경쟁은 서울대 야구부의 역사를 통틀어 도전과 좌절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이번 경기에서 김유안을 비롯한 선수들의 투혼과 노력이 빛을 발하면서 서울대 야구부는 그 어느 때보다 강팀으로 평가받고 있다. 서울대 야구부 제작진은 "김유안 선수의 투혼은 서울대 야구부의 진가를 드러낸 순간이었다. 비록 승패를 떠나 이번 도쿄대전은 야구를 즐기고 스포츠 정신을 발휘하는 그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KBS 다큐멘터리 '서울대 야구부-우리 한 번만 이겨보자'는 대학 스포츠의 새로운 가능성과 청춘의 열정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이번 마지막 회를 통해 서울대 야구부가 숙원의 1승을 이뤄낼 수 있을지, 그들의 마지막 도전기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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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다봄, 백성현에게 목돈 전달한 진짜 이유? “당분간 쉬면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361회에서 배우 조다봄이 남편 백성현에게 목돈을 전달하며 휴식을 권하는 장면이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 방송은 오늘 10월 21일 밤 10시 10분에 방영되며, 조다봄의 갑작스러운 목돈 전달과 그 배경에 대한 궁금증이 집중되고 있다. 조다봄은 방송 초반, 남편 백성현에게 4,700만 원을 전달하겠다는 뜻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갑작스러운 목돈 전달에 백성현은 처음에는 믿기 어려워하는 반응을 보였고, 이는 시청자들에게도 큰 충격과 의문을 불러일으켰다. 목돈을 모아 남편에게 준다는 이야기는 예상치 못한 전개였기 때문에 더욱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조다봄이 목돈을 건넨 이유는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남편에게 잠시 휴식을 권유하기 위한 배려였다. 그녀는 “당분간은 쉬면서...”라고 말하며, 백성현에게 일에 대한 부담을 잠시 내려놓기를 제안했다. 이는 남편의 건강과 행복을 염려하는 조다봄의 깊은 애정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방송을 통해 조다봄은 일상 속에서 남편이 얼마나 고생하고 있는지를 잘 알고 있었으며, 이를 배려하는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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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공개] tvN 드라마 프로보노 7화 정경호 뇌물 사건 고백, '프로보노' 강다윗 변호사가 밝힌 벼랑 끝 진실
- 출세 지향적 판사에서 공익변호사로 변신한 강다윗이 자신의 충격적인 과거를 팀원들 앞에 스스로 공개하며 극의 새로운 국면을 예고했다. tvN 드라마 '프로보노' 7화 선공개 영상에 따르면, 강다윗은 평소의 당당함을 뒤로하고 자신의 치명적인 약점을 드러내며 팀 내부에 커다란 파장을 일으켰다. 초대형 로펌의 구석방에서 매출 제로의 공익팀을 이끄는 그의 여정은 이번 고백을 기점으로 중대한 전환점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팀원들은 초대형 로펌과의 대결을 앞두고 현실적인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며 강다윗에게 강하게 항의했다. 특히 취업 사수생이라고 밝힌 한 팀원은 이번 사건이 자신의 목숨 줄과 같다며 구체적인 대책 없이 승리만을 장담하는 강다윗의 태도를 지적했다. 이에 강다윗은 여유로운 태도를 버리고 자신이 판사직을 그만두게 된 진짜 이유를 절규하듯 쏟아냈다. 그는 뇌물을 받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으로 협박을 당해 판사직에서 물러나게 되었음을 고백했다. 현재 자신 또한 벼랑 끝에 서 있는 처지임을 밝힌 정경호의 연기는 7화의 핵심적인 갈등 요소가 될 전망이다. 강다윗의 충격적인 고백 이후 프로보노 팀이 어떻게 결속력을 회복할지가 향후 주요 시청 포인트로 꼽히고 있다. 뇌물 사건이라는 주홍글씨를 안고 공익 사건에 매진해 온 그의 진정성이 팀원들에게 전달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소주연, 이유영, 윤나무, 서혜원, 강형석 등 실력파 배우들이 호흡을 맞추는 이 드라마는 법정 공방뿐만 아니라 인물들의 내면적 성장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되는 tvN '프로보노'는 강다윗이 과거를 딛고 진정한 법조인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를 조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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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공개] tvN 드라마 프로보노 7화 정경호 뇌물 사건 고백, '프로보노' 강다윗 변호사가 밝힌 벼랑 끝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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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공개] '모범택시 3' 안고은, 중고 사기범 압박하며 거침없는 행보
-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 팀이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새로운 복수 대행 작전에 돌입했다. 사적 복수 대행극을 표방하는 '모범택시 3'는 택시기사 김도기와 팀원들이 정의가 실종된 사회에서 전화 한 통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이번 12회 선공개 영상에서는 중고 사기 빌런을 상대로 기죽지 않는 안고은의 모습과 팀원들의 완벽한 호흡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드라마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영되며 시청자들에게 통쾌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번 작전의 핵심은 상대방이 계획대로 움직이게 만드는 고도의 심리전과 치밀한 실행력에 집중되어 있다. 영상 속 팀원들은 상대방이 오지 않을까 걱정하면서도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며 대상자를 기다리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배달 음식을 활용해 상대의 공간에 침투하는 등 일상적인 상황을 작전에 녹여내는 치밀함이 확인되었다. 안고은은 상대방의 페이스에 말리지 않고 오히려 상황을 주도하며 작전을 이어가는 대담한 면모를 보여주었다. 무지개 운수 팀원들은 서로의 연락 체계를 점검하며 중고 사기 빌런을 더욱 강하게 압박하기 위한 추가 조치를 취하고 있다. 안고은은 상대방을 도발하는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하며 최 주임에게 연락이 가도록 유도하는 치밀한 계산을 선보였다. 막국수와 묵사발 등 대량의 음식을 추가 주문하는 메시지를 보내 상대를 혼란에 빠뜨리는 방식은 무지개 운수만의 독특한 복수 스타일을 여실히 보여준다. 중고 거래 사기로 피해를 입은 이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무지개 운수 팀의 활약은 현실 속 사기 범죄 예방을 위한 제도적 장치의 필요성을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다. 금요일과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모범택시 3'가 이번 복수극에서 어떠한 결말을 완성할지 시청자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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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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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공개] '모범택시 3' 안고은, 중고 사기범 압박하며 거침없는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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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KBS 연예대상 수상 후 통 큰 포부 "후배 아나운서 위해 발벗고 뛸 것"
- 2025 KBS 연예대상의 주인공 전현무가 오는 28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대상 수상 소감과 함께 후배 아나운서들을 지원하겠다는 특별한 신년 계획을 밝힌다. 이번 방송은 185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기록 중인 일터 성찰 프로그램 '사당귀'를 통해 공개되며 전현무의 친정 사랑과 대상을 놓친 박명수의 질투 섞인 뒷이야기가 담길 예정이다. 지난 2025 KBS 연예대상에서 박보검을 제치고 대상을 차지한 전현무는 최근 진행된 녹화 현장에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전현무는 오는 2026년에 예정된 아시안게임과 북중미 월드컵 등 대형 스포츠 이벤트에서 본인이 할 수 있는 역할을 최대한 수행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특히 그는 후배 아나운서들과 함께하는 콘텐츠를 많이 만들고 싶다는 뜻을 밝히며 26년 차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힘을 실어주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현장에서는 전현무의 위풍당당한 모습에 박명수가 장난스러운 질투를 보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솔직히 전현무가 대상을 받지 못하기를 바랐으며 박보검이 수상하기를 원했다고 언급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에 전현무는 시상식 이후 박보검에게 직접 축하 문자를 받은 사연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훈훈한 우정을 과시했다. 또한 전현무는 시상식 당일 '사당귀' 팀은 물론 '더 시즌즈' 팀의 회식비까지 모두 결제하며 대상 수상자다운 면모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가수 별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남편 하하를 닮은 삼남매 드림, 소울, 송이의 성장 근황을 공유할 계획이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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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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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KBS 연예대상 수상 후 통 큰 포부 "후배 아나운서 위해 발벗고 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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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채윤, 17년 차 현역의 대반전... 깊어진 내공으로 '19하트' 획득
- 가수 채윤이 지난 2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 출연해 17년 차 현역 가수의 노련미를 증명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채윤은 블라인드 경연으로 진행된 현역부X 마스터 예심 무대에서 '일산 이은하'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해 이은하의 '겨울 장미'를 열창했습니다. 그 결과 총 19하트를 기록하며 예비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마스터들의 극찬 속에 성숙해진 무대를 선보였습니다.채윤은 특유의 짙은 음색과 세월이 묻어나는 감정 표현으로 무대를 채웠습니다. 장민호 마스터는 이 노래에서 채윤의 매력이 많이 보였다고 평가했습니다. 붐 마스터는 지난 시즌보다 훨씬 깊어져서 돌아온 것 같다며 호평을 보냈습니다.김용임 마스터는 과거 채윤이 무명 시절 고민 상담을 했던 인연을 언급했습니다. 김용임 마스터는 트롯 가수는 쉽게 올라가면 쉽게 내려온다며 실력을 쌓으라고 조언했던 과거를 회상했습니다. 이어 오늘 노래를 들으며 정말 깊어졌다는 것을 느꼈다고 극찬했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여기까지 온 것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는 따뜻한 응원도 덧붙였습니다.진성 마스터 또한 자신의 경험을 빌려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습니다. 김용임 마스터가 39세에, 자신이 54세에 주목받았던 사실을 언급하며 인생은 언제든 다시 꽃필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스스로를 위로하며 끝까지 가라는 조언에 채윤은 눈시울을 붉히며 감동을 자아냈습니다.채윤은 그동안 다방면에서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청주방송 '전국 TOP10 가요쇼' MC를 비롯해 '알콩달콩' 고정 리포터와 '알맹이' 패널로 활동했습니다. 또한 '전국노래자랑', '가요무대', '아침마당', '화요일은 밤이 좋아'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습니다. 지난 5월에는 싱글 '불어라 꽃바람'을 발매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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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채윤, 17년 차 현역의 대반전... 깊어진 내공으로 '19하트'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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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이찬원-손태진, 2025 송년 특집 '트롯 킹덤' 왕좌의 게임 2부 격돌
- KBS 2TV 음악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이 2025년 12월 27일 오후 6시 5분에 '2025 송년 특집-트롯 킹덤, 왕좌의 게임' 2부를 방송합니다. 이번 방송은 지난 1부에 이어 '정통 트롯 팀'의 이찬원과 '뉴 트롯 팀'의 손태진이 트롯 왕국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벌이는 마지막 대결을 다룹니다. 이찬원은 절친 황윤성을 히든카드로 내세우며 파격적인 댄스 퍼포먼스를 예고했고, 이에 맞서 손태진은 리베란테와 함께 고품격 크로스오버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양측은 각각의 인맥을 총동원한 '히든카드 대전'과 퍼포먼스 대결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KBS 2TV '불후의 명곡' 737회에서는 '노래로 세상을 다스리는 트롯 킹덤'이라는 콘셉트로 정통 트롯과 뉴 트롯의 자존심을 건 승부가 펼쳐집니다. 정통 트롯 팀에는 이찬원, 신신애, 김수찬, 윤수현, 신성, 황윤성, 나상도, 손빈아, 황민호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뉴 트롯 팀은 손태진, 신빠람 이박사, 환희, 천록담, 춘길, 허경환&자이언트핑크, 이창민, 김준수, 김다현, 리베란테(김지훈&진원)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번 2부의 핵심인 '히든카드 대전'에서 이찬원은 자신의 히든카드를 "저의 달링"이라고 소개해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그의 히든카드는 연예계 대표 찐친인 황윤성으로 밝혀졌으며, 두 사람은 완벽한 듀엣 호흡으로 현장을 압도했습니다. 이에 대응하는 손태진은 가족과도 같은 리베란테의 김지훈, 진원과 함께 무대에 올라 고품격 화음을 선사했습니다. 리베란테와 손태진의 무대는 명곡판정단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 정도로 깊은 감동을 자아냈다는 후문입니다. 퍼포먼스 대결에 대한 열기도 뜨겁습니다. 이찬원은 자신의 무대에 대해 "다른 사람이 했으면 파격이 아닌데 제가 해냈다는 자체가 파격"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MC 신동엽은 손태진의 무대를 두고 "어른의 섹시함을 보여줄 무대"라고 소개해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손태진은 이찬원의 춤사위를 본 뒤 "어떻게 이렇게 귀여울 수 있냐"며 칭찬과 농담을 건네 현장을 폭소케 했습니다. MC 신동엽과 김준현 역시 이찬원의 퍼포먼스에 "너무 귀엽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정통 트롯과 뉴 트롯 중 최종 승자가 가려지는 이번 특집은 오늘 오후 6시 5분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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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이찬원-손태진, 2025 송년 특집 '트롯 킹덤' 왕좌의 게임 2부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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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방송 45주년 기념 2025 연말결선 특집 28일 방송
- KBS 1TV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인 '전국노래자랑'이 방송 45주년을 맞이하여 오는 28일 일요일 낮 12시 10분부터 140분간 '2025 연말결선 특집'을 방송합니다. 이번 특집은 45년 전통의 원조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으로서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실력자 18팀이 출연하여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남희석이 진행을 맡은 이번 결선은 한 해 동안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화제의 출연자들이 대거 출격하여 최고의 주인공을 가립니다. 국내 최장수 예능 프로그램인 '전국노래자랑'은 최근 시청률 6.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수성하는 등 국민 예능의 위엄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방송 45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로 이번 연말결선은 더욱 성대한 잔치 형식으로 꾸며집니다. 행사에는 김성환, 진성, 김용임, 유지나, 영탁, 송가인, 이찬원, 미스김 등 국보급 초대가수들이 출연하여 무대의 열기를 더합니다. 이번 결선 무대에는 90세 최고령 출연자 김순조 씨부터 9세 최연소 출연자 김수인 어린이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참가자들이 출동합니다. 부산 연제구 편에서 화제를 모았던 12세 김서윤과 9세 김수인 남매는 귀여운 매력으로 다시 한번 시청자들을 찾아갑니다. 경북 문경시 편의 실력자 10세 장혜진과 전북 군산시 편에서 지드래곤을 찾던 10세 고도연 등 어린이 출연자들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특별한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장면은 가수 이찬원과 그를 롤모델로 꼽은 17세 출연자 이원빈의 대면입니다. 전북 순창군 편에서 '제2의 이찬원'을 꿈꾼다고 밝힌 이원빈은 실제 이찬원으로부터 진심 어린 조언과 응원을 받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송가인과 이찬원의 뒤를 이을 새로운 스타 탄생 여부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제작진은 올 한 해 전국을 들썩이게 만든 실력자들이 총출동하여 10대부터 90대까지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흥겨운 무대부터 감동적인 무대까지 다채로운 구성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입니다. KBS 1TV '전국노래자랑-2025 연말결선 특집'은 12월 28일 일요일 평소보다 확대된 편성으로 안방극장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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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방송 45주년 기념 2025 연말결선 특집 28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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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 작가 박천휴, ‘나 혼자 산다’서 뉴욕 삶 공개
- 토니상 6관왕의 일상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토니상 6관왕을 차지한 박천휴 작가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다. 방송에서는 뉴욕 유학 시절부터 이어온 18년 차 자취 생활과 함께 브로드웨이에서의 일상이 공개된다. 박천휴 작가는 “뉴욕은 제 정체성”이라며 자신에게 도시가 가진 의미를 전했다. 브로드웨이 현장 모습 그가 찾은 곳은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공연 중인 브로드웨이 벨라스코 극장이다. 극장 앞에는 공연을 기다리는 관객들이 길게 줄을 섰고, 박천휴는 스태프 전용 통로로 무대 뒤편에 입장했다. ‘작가의 골목길’이라 불리는 공간에서 무대를 바라보던 그는 공연 시작 전 긴장된 마음을 전하며 직업적 습관을 언급했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도 카메라에 담겼다. 방송에서 공개될 뉴욕 생활 방송에서는 브로드웨이 퇴근길부터 자택에서의 일상까지 비춰진다. 특히 뉴욕에서 구하기 어려운 재료를 대신한 라면 레시피를 공개하며 소박한 생활을 전한다. 박천휴 작가의 브로드웨이 백스테이지와 뉴욕에서의 개인적인 삶은 오는 29일 밤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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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 작가 박천휴, ‘나 혼자 산다’서 뉴욕 삶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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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아들 하루, 첫 간식 도전…‘떡뻥 먹방’ 공개 생후 193일 하루, 떡뻥 첫 만남
- 27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587회에서는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인생 첫 간식 ‘떡뻥’을 맛보는 장면이 공개된다. 하루는 손에 쥔 떡뻥을 이리저리 살펴본 뒤 곧장 입으로 가져가며 새로운 경험을 시작한다. 이어 막 돋기 시작한 아랫니로 떡뻥을 끊어 먹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 예정이다. 아기 간식계 톱티어, 떡뻥 먹방 아기 간식 가운데 인기 있는 떡뻥은 하루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는 떡뻥을 오물오물 녹여 먹은 뒤 본격적으로 양손 먹방을 펼쳤다. 봉지만 봐도 입맛을 다시며 기다림을 표현했고, 떡뻥을 얻자 발을 동동 구르며 기쁨을 드러냈다. 웃음을 머금은 하루의 모습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빠 심형탁의 감격, MC들의 반응 떡뻥을 들고 해맑게 웃는 하루를 본 MC 최지우는 “드디어 떡뻥의 세계에 입문했다”며 반가움을 전했다. 박수홍은 “먹을 때만큼은 사내답다”고 평하며 감탄을 보였다. 심형탁은 “스스로 손으로 집어 먹는 모습이 신기하다”며 아들의 성장을 지켜보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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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아들 하루, 첫 간식 도전…‘떡뻥 먹방’ 공개 생후 193일 하루, 떡뻥 첫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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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박광재, 최종 선택 앞두고 미묘한 기류
- KBS 2TV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 3기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가수 홍자와 배우 박광재의 관계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방송에서 홍자는 “첫인상에 호감이 있었다. 나가더라도 더 알고 싶다”고 고백하며 진심을 드러냈다. 데이트 속 예기치 못한 반전 25일 방송된 오만추에서는 출연자들의 로망 실현 데이트와 바비큐 파티가 이어졌다. 홍자는 송병철과 당구장 데이트에서 능숙한 큐 실력을 선보이며 의외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데이트 지령으로 진행된 핸드크림 미션에서는 두 사람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송병철은 “상당히 부끄럽고 큰 스킨십이었다”고 말하며 속내를 밝혔다. 바비큐 파티와 최종 선택 앞둔 긴장 저녁 바비큐 파티에서는 출연진들의 복잡한 감정이 드러났다. 홍자는 박광재가 장소연과 대화하는 모습을 의식하며 “질투도 나고 마음이 좋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반면 박광재는 홍자가 송병철과의 데이트를 더 즐겁게 느꼈다는 말에 착잡한 심정을 보였다. 마지막 날 진행된 1대1 릴레이 데이트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둔 출연자들의 솔직한 감정이 오갔다. 홍자는 박광재에게 첫인상부터 느낀 호감을 다시 전하며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최종 애프터 선택 결과는 오는 9월 1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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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박광재, 최종 선택 앞두고 미묘한 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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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도 결혼식도 처음”…황민호, 부모 위한 감동 리마인드 웨딩 준비
- 가족을 위한 특별한 하루 KBS 2TV 육아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황민호의 감동적인 ‘효데이 프로젝트’를 예고했다. 오는 2일 방송되는 580회 ‘꽃길만 걷게 해줄게’ 편에서 황민호는 형 황민우와 함께 부모님께 리마인드 웨딩을 선물한다. 황민호는 행사 스케줄로 가족여행조차 어려웠던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모님을 위한 맞춤 힐링 여행을 직접 기획했다. 부모님이 과거 형편상 결혼식과 신혼여행을 치르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를 보답하고자 리마인드 웨딩이라는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라벤더 꽃밭에서 깜짝 이벤트 ‘호우형제’는 강원도에서의 힐링 가족여행을 신혼여행처럼 기억되게 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특히 보랏빛 라벤더 꽃밭에서의 리마인드 웨딩은 프로그램 하이라이트로 주목받고 있다. 황민호는 리마인드 웨딩의 사회를 맡으며 핑크색 셔츠와 나비넥타이로 꼬마 신랑 분위기를 연출했다. 진행 실력과 정성 어린 준비로 부모님에게 뜻깊은 순간을 선사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들었다. 결혼반지 선물로 효심 완성 여행의 마지막에는 형 황민우와 함께 준비한 결혼반지를 부모님께 선물하는 장면도 그려진다. 갑작스러운 선물에 부모님의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번졌고, 이에 황민호는 “아싸 성공했다”는 말로 뿌듯함을 표현했다. 이번 ‘효데이 프로젝트’는 황민호가 단 하루를 부모님을 위해 온전히 바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가족애의 의미를 되새기게 했다. 황민호의 진심 어린 모습은 이날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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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도 결혼식도 처음”…황민호, 부모 위한 감동 리마인드 웨딩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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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반장 1958' 마지막 회, 뜨거운 팀플레이로 정의를 실현하다
- MBC 금토극 '수사반장 1958'이 지난 18일 방영된 마지막 회에서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10.6%, 수도권 10.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습니다. 특히 2049 시청률에서는 3.1%를 기록하며 토요일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습니다. 마지막 사건의 전개 이날 방송에서는 이제훈(박영한)이 최우성(조경환)의 도움으로 병실 잠입에 성공하여, 유일한 생존자인 김민(남정길)을 살해하려던 이봉준(정희성)을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김민재(백도석)는 아버지 민응식(정병필)에게 거래를 제안하며 취조를 맡겠다고 했지만, 수사 1반 형사들은 이에 굴하지 않고 이봉준과 김민재를 함께 체포하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김민의 증언과 진실 이제훈과 이동휘(김상순)는 김민의 진술을 얻기 위해 다시 병원을 찾았고, 김민은 이봉준이 김순정을 죽인 날과 교통사고가 발생한 날의 모든 일을 실토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이봉준과 아버지의 보복이 두려워 법정에서 증언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때 정수빈(봉난실)이 김순정 이외 실종됐던 여공 네 명과 만남의 자리를 마련해주며, 그들은 김순정 어머니의 편지에 마음을 돌려 재판에서 증언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김민재의 폭주와 마지막 대치 김민재는 이봉준의 아버지 민응식에게 김민을 제거하는 대가로 1억 환을 요구했고, 김민은 사라졌습니다. 도우(남성훈) 순경의 보고를 받은 최덕문(유대천) 반장은 종남서림에 전화를 걸어 이제훈과 형사들에게 출동 대기를 일렀습니다. 도우가 문진승을 추적해 도착한 곳은 김민재가 민응식에게 만남을 제안한 종남성당이었습니다. 약속 시간까지 김민재가 나타나지 않자 성당 안은 아수라장이 되었고, 이제훈과 형사들은 총성을 듣고 곧바로 뛰어들었습니다. 김민재는 만삭의 신도를 인질로 삼아 이제훈과 대치했고, 이제훈은 윤현수(서호정)와 의기투합해 그를 상대했습니다. 정의의 실현 문진승은 김민을 데리고 있었고, 이동휘와 최우성도 힘을 합쳐 그를 제압했습니다. 결국 김민재와 문진승을 체포하는 데 성공한 수사 1반 형사들. 이제훈은 "난 너 어떻게든 재판대에 세워서 사형대 위로 올릴 거야"라며 울부짖었고, 그의 한 마디는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겼습니다. 에필로그 이제훈의 정의는 결국 승리했습니다. 문진승, 김민, 민응식은 교도소에 수감되었고, 김민재는 사형이 집행되었습니다. 이제훈은 복잡한 감정 속에서 눈물을 흘렸지만, 아내 서은수(이혜주)의 위로를 받으며 다시 힘을 냈습니다. 방송 말미에는 이제훈이 종남서장으로 진급한 최덕문에게 수사 1반 반장 자리를 넘겨받으며, 전설적인 '박 반장'의 탄생을 알렸습니다. 희망찬 응원의 메시지 정의는 때로는 험난한 길을 걸어야 하지만, 끝내 빛을 발하게 됩니다. 수사반장 1958의 열혈 형사들이 보여준 용기와 팀워크는 우리에게 큰 감동과 희망을 선사했습니다. 힘든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나아가는 이들의 모습처럼, 우리도 각자의 자리에서 정의를 위해 노력하는 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함께하는 힘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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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반장 1958' 마지막 회, 뜨거운 팀플레이로 정의를 실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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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훌륭하다. 4년 만에 ‘개훌륭’ 견습생으로 돌아온 조정민, 공격적인 ‘일진 犬’ 비숑 프리제 앞에서 경악
- 오는 5월 20일 (월) KBS2 ‘개는 훌륭하다’(이하 ‘개훌륭’)에서는 ‘트로트 여신’ 조정민이 마주치는 모든 사람에게 공격성을 보이는 비숑 프리제와 만난다. 지난 2020년 견습생으로 출연한 후 다시 한번 ‘개훌륭’을 찾은 조정민은 ‘개훌륭’을 반려견 동반 식당 관련 고민을 가진 식당으로 초대해 많은 반려인들과 식당 주인들이 공감할 만한 사연을 소개하며 ‘개훌륭’ 팀의 조언을 구한다. 이에 대한민국 대표 반려인인 강형욱, 이경규, 박세리는 반려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한 의견과, 반려견 동반 식당 관련 법과 식당 이용 시 지켜야 할 펫티켓에 대해 소개하며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모두 행복한 사회를 만들 수 있는 길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의 고민견은 6월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 보호자와 함께 살고 있는 비숑 프리제 베리. 보호자들은 “베리의 공격성 때문에 앞으로 태어날 아기가 걱정된다”며 ‘개훌륭’에 도움을 요청했다. 베리는 보호자를 제외한 모든 사람과 개, 소동물 등을 향해 짖으며 공격성을 보이는 극강의 성질머리 犬으로 집 안에서는 창문 밖으로 대상이 보이기만 해도 짖고 달려들어 방충망을 파괴하고, 산책 시에는 아빠 보호자를 끌고 갈 정도의 힘으로 상대방에게 달려들며 입질을 일삼았다. 특히 유독 어린아이들에게 더 큰 공격성을 보인다는 베리는 피치 못할 사정으로 집을 방문한 보호자들의 조카에게 짖으며 달려들었고 이 모습을 지켜본 강형욱은 “(베리의 행동이) 아이들에게 정서학대가 될 수도 있다”며 강력하게 지적했다. 오는 6월 출산을 앞둔 보호자들은 아이가 태어나기 전 전 베리의 고민 행동을 해결하기 위해 매일 ‘개훌륭’을 보며 따라해봤지만 도무지 해결이 되지 않는다며 답답함을 호소했다. 베리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보호자들의 집을 찾은 강 훈련사는 보호자들의 훈련 실패 원인을 분석해 전달하는 한편, 베리의 폭주를 멈추기 위한 교육에 돌입했다. 이날 강 훈련사가 베리를 위해 선보인 교육은 베리를 완벽하게 통제하기 위해 필요한 ‘이것’과 베리를 향한 ‘돌직구’. 개통령의 직설적인 멘트에 보호자들은 물론 베리까지 몸을 덜덜 떨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또 이날 훈련을 위해 보호자들은 물론 동네 이웃들까지 총출동해 대규모 훈련(?)이 펼쳐졌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과연 베리는 곧 태어날 동생 보호자와 평화롭게 살 수 있을지? 온 가족은 물론, 온 마을이 총출동한 역대급 훈련은 오는 5월 20일 (월) 오후 8시 55분, KBS2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 제공 : KBS 2TV <개는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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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훌륭하다. 4년 만에 ‘개훌륭’ 견습생으로 돌아온 조정민, 공격적인 ‘일진 犬’ 비숑 프리제 앞에서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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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죽였다] '5월'을 피로 물들인 고유정의 살인 달력 공개
- 방송일시: 5월 19일(일) 밤 10시 50분 MBC 잔혹범죄시리즈 [그녀가 죽였다]는 오늘 밤 방송되는 2회에서 '제주 전남편 살인 사건'과 더불어 고유정의 의붓아들 故 홍승빈 군의 죽음에 대한 의문을 집중 조명합니다. 이 방송은 두 사건 간의 연관성을 파헤치며, 고유정이 저지른 범죄의 전말을 추적합니다. 억울한 죽음, 故 홍승빈 군 사건 건강했던 6살 승빈이는 제주도에서 아빠, 엄마와 함께 사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그러나, 청주로 이사 온 지 이틀 만에 돌연 사망했습니다. 방송은 영구 미제로 남은 승빈 군의 죽음을 둘러싼 의문을 다루며, 고유정이 전남편 살해 혐의로 긴급체포된 후 이 사건이 다시 주목받게 된 경위를 밝힙니다. 의문스러운 사망 원인과 경찰의 초동 수사 홍승빈 군의 사인은 '외부 압력에 의한 질식사'로, 당시 경찰은 함께 자던 아빠의 다리에 눌려 사망했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그러나, 고유정의 행동과 그녀가 보여준 섬뜩한 두 얼굴은 여러 의문을 남겼습니다. 방송에서는 고유정이 의붓아들에게 보인 두 얼굴을 모친과의 전화 통화와 구치소 자필 메모를 통해 공개합니다. 법원의 판단과 미해결된 의혹 대법원은 증거 불충분으로 고유정의 '의붓아들 살해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그러나, 경찰의 부실한 초동 수사로 인해 여린 생명이 덧없이 사라졌습니다. [그녀가 죽였다]는 고유정의 진술과 그가 세운 살해 계획을 공개하며, 두 사건의 진실에 더 깊숙이 다가섭니다. 오늘 밤 방송과 앞으로의 기대 오늘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그녀가 죽였다] 2회 '무죄 고유정, 살인자의 거짓말'은 AI로 재현된 고유정의 목소리와 함께 큰 반향을 일으킬 것입니다. MBC와 LG유플러스의 STUDIO X+U가 공동 제작한 이 시리즈는 매주 월, 화요일 0시 U+모바일tv에서 공개됩니다. 어떠한 억울함도 밝혀질 수 있다는 믿음, 그리고 정의가 실현될 수 있다는 희망을 놓지 마세요. 고유정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과정에서 우리는 부당한 일에 맞서 싸우는 용기를 배웁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진실을 밝히려는 노력은 결국 빛을 발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정의를 위한 작은 목소리를 모아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나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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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죽였다] '5월'을 피로 물들인 고유정의 살인 달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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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기획 [스트레이트] ‘CEO보험’과 ‘금수저’ 설계사: 탈세 비즈니스의 탄생
- 방송일시: 5월 19일(일) 저녁 8시 30분 탈세 비즈니스의 실체 상속증여세 절세 특강에서 한 60대 자산가는 “때가 되면 재산 물려줄 자식이 한 명 더 생긴다. 국가라는 자식”이라며 상속세에 대한 불만을 표했습니다. 상위 1% 부자들만 낸다는 상속증여세가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세금을 줄이려는 욕구를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하는 집단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러한 ‘탈세 비즈니스’의 실체를 추적했습니다. 금수저 보험설계사의 비밀 K-OTCBB를 활용해 법인 상속세를 줄여준다는 한 컨설팅 업체를 찾아가 보았습니다. '통정매매'라는 교묘한 수법을 이용해 세금을 줄이는 이 업체는 수수료로 줄여준 세금의 10%, 최소 2억 원을 요구했습니다. 또한, 법인세를 줄이고 대표에게 현금을 챙겨준다는 미술품 렌탈 업체의 기상천외한 수법도 취재했습니다. 중소·중견기업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회삿돈 꼼수 증여 실태를 고발하며, ‘CEO보험’의 실체를 들여다보았습니다. 실질 과세 원칙의 붕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등 대기업 총수들은 경영권 승계나 상속과 관련해 구설수에 오르곤 합니다. 정치권에서는 '부모 찬스'를 이용한 부의 꼼수와 편법 대물림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상속증여세는 부의 재분배를 통해 양극화를 완화시켜줄 가장 강력한 공적 장치입니다. 그러나 상증세에 대한 공격이 거세지며, 조세 정의와 실질 과세의 원칙이 무너지고 있는 지금, 우리는 무엇을 고민해야 할까요? 희망찬 응원의 메시지 비록 부당한 탈세와 부의 편법 대물림이 계속되고 있지만, 우리는 세상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정의로운 세금 제도를 지키고 실질 과세의 원칙을 강화함으로써 더 공정한 사회를 만들어나갈 수 있습니다. 작은 노력들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 수 있음을 믿고, 우리 모두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함께 나아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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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기획 [스트레이트] ‘CEO보험’과 ‘금수저’ 설계사: 탈세 비즈니스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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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불후의 명곡', 동시간대 71주 1위! 라키, 승률 100% 기록 만들었다! 두 번째 우승 쾌거!
- ‘불후의 명곡’ 라키의 복고가 또 한 번 통했다. 라키는 두 번째 우승에 성공하며 ‘불후’ 단독 출연 이후 승률 100%라는 놀라운 기록을 써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불후의 명곡’(연출 박민정 박형근 김성민 박영광) 658회 시청률은 전국 5.1%로 동시간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이는 71주 1위로 ‘土 불후 천하’를 이어갔다. 지난 18일(토)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658회는 ‘트로트 영 레전드 특집’ 2부로 신유&알고보니 혼수상태 편으로 꾸며졌다. 정서주X배아현X오유진, 박현호X김중연, 은가은, 라키, 홍자가 차례로 무대에 올라 신유와 알고보니 혼수상태의 명곡을 다시 불렀다. 정서주X배아현X오유진이 첫 번째 주자로 호명됐다. ‘미스트롯 3’의 진선미로 이뤄진 이들은 신유의 ‘꽃물’을 선곡, 산뜻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최근까지 서바이벌을 통해 쑥쑥 성장해 왔던 세 사람은 물오른 실력으로 하모니를 이뤘다. 그 속에서도 각 사람의 매력이 달라 다채로운 재미도 더했다. 보는 이들의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소담한 무대였다. 신유는 “저는 아까 세 분이 노래할 때 너무나 예뻤다”며 “각자의 매력이 따로 있는 거 같아서 앞으로 더욱 기대된다”라고 덕담했다. 두 번째 무대는 박현호X김중연이 올랐다. 알고보니 혼수상태의 히트곡 ‘찐이야’를 선곡한 이들은 특유의 포인트 안무를 비롯해 데칼코마니 무대 구성으로 흥겨움을 더했다. 무대 중간 댄스 브레이크를 통해 아이돌만의 매력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댄서들과 함께 선보이는 퍼포먼스가 볼거리를 풍성하게 채웠다. 두 사람의 건강하고 유쾌한 에너지가 박수를 자아냈다. 이 무대에 대해 알고보니 혼수상태는 “트로트가 빌보드 차트에 가는 게 저희 꿈인데, 이런 느낌의 가수가 이런 곡과 편곡으로 가면 트로트로 빌보드에 갈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라며 칭찬했다. 첫 번째 대결에서는 박현호X김중연이 1승에 성공했다. 세 번째 공에 뽑힌 은가은은 신유의 ‘나쁜 남자’로 바통을 받았다. 은가은은 무대 아래 밝은 에너지를 내려놓고 애절한 여인으로 완벽하게 분했다. 처음으로 단독 무대에 오른 은가은은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가창력과 묵직한 감성을 뿜어내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성악 전공자인 은가은은 창법에서도 변화를 주며 저변을 확장했다. 무대 위 합창단의 지원사격 속 웅장함까지 더해져 감동을 줬다. 이 무대를 본 신유는 “개인적으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다. 은가은이 재미있고 빠른 노래만 잘하는 가수인 줄 알았는데 숨이 막혀서 숨을 쉴 수 없었을 정도로 압도된 거 같다”며 “과하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승부에서는 은가은이 박현호X김중연보다 많은 득표로 1승을 차지했다. 이어 라키가 네 번째 무대에 올라 ‘샤방샤방’을 선곡했다. 80년대 교복 패션에 빨간 양말로 포인트를 준 라키는 시작부터 어마어마한 에너지로 좌중을 압도했다.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시원한 보컬이 눈과 귀를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라키는 이후 2020년대의 현대적 감성으로 의상과 분위기를 탈바꿈, 스토리텔링을 통해 무대 완성도까지 사로잡았다. 라키의 남다른 연출력과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무대였다. 알고보니 혼수상태는 “당시도 파격적인 편곡이었는데, 오늘 무대는 거기서도 굉장히 진화됐더라. 제가 이 곡을 작곡했다는 게 너무 자랑스러웠다”고 했다. 신유는 “이 곡을 누가 불러도 박현빈이 아닌 다른 매력을 본 적이 없었다. 라키는 정말 라키의 매력으로 보여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치열한 세 번째 경쟁에서는 라키가 은가은을 제치고 1승에 성공했다. 다섯 번째 무대에 홍자의 공이 뽑히며, 피날레를 장식했다. ‘고맙소’를 선택한 홍자는 특유의 곰탕 보이스로 승부수를 띄웠다. 최소한의 반주 위에 홍자의 목소리가 흐르며 모두의 심금을 울렸다. 목소리 한 소절, 숨소리 하나 놓칠 수 없는 묵직한 감성이 극대화됐다. 깊은 슬픔을 머금은 듯한 목소리가 압도적인 흡인력을 발휘하며 집중하게 했다. 홍자만의 곰탕 보이스가 무대조차 숨죽이게 만들었다. 홍자의 무대가 시작하자마자 눈물을 쏟기 시작한 혼수상태 김경범은 “이 노래는 김지환(알고보니)에 대한 저의 감사가 담긴 곡이다”라며 “저한테는 정말 하늘이 내려준 은인 같은 사람”이라며 남다른 진심을 전했다. 김지환 역시 “홍자가 진심을 담아 노래해 주셔서 정말 큰 위로가 됐다”고 인사했다. 이날 신유는 “이렇게 알고보니 혼수상태의 곡을 들어보니까 국민들에게 이렇게 기쁨, 감사와 울림을 주는 그런 작곡가라는 걸 느끼게 됐다”며 “정말 평소에는 진짜 못 느꼈던 감정을 이 자리에서 느끼게 되어서 다시 한번 동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며 웃었다. 알고보니 혼수상태 역시 “작곡가가 좋은 게 저희가 곡 작업을 했던 가수를 모을 수 있는 힘이 있지 않나. 기회가 되면 함께 작업했던 아티스트를 초대해서 KBS에서 가장 멋진 자선콘서트를 열어보는 꿈이 생겼다”고 미소 지었다. 이번 2부 최종 우승 트로피는 라키의 품에 안기게 됐다. 복고부터 현대까지 아우른 라키의 ‘샤방샤방’이 곰탕 보이스 ‘고맙소’보다 많은 득표에 성공했다. 지난 3월 ‘명사특집 최수종 편’에서 첫 단독 출연에 우승의 영광을 누렸던 라키는 불과 두 달도 되지 않아 또 다시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불후의 명곡’ 658회 방송 후 “정서주X배아현X오유진 세 분의 노래로 제 마음에 꽃물이 들었네요. 보기만 해도 행복한 무대였어요”, “박현호X김중연 역시 트롯돌! 눈과 귀 모두 호강하는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 최고”, “은가은 명불허전 가창력이네요. 성악까지 더해진 무대 보고 소름이 쫙 돋았어요”, “라키 봐도 봐도 매번 놀라운 무대! 편곡, 춤, 노래, 무대매너까지 완벽했다”, “홍자 감동입니다. 영혼을 울리는 명품 가수. 애절 감성 중 탑이에요”, “웃다 울다 시간이 가네요. 트로트로 빌보드 가는 그날까지 트롯 인재들 모두 응원합니다” 등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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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불후의 명곡', 동시간대 71주 1위! 라키, 승률 100% 기록 만들었다! 두 번째 우승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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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신, '7인의 부활' 종영 소감 전해... 새로운 도전과 진심 어린 감사
- 사진=초록뱀미디어·스튜디오S·FNC엔터테인먼트 배우 이정신이 종영을 앞둔 SBS 드라마 '7인의 부활'에서 황찬성 역을 맡아 진심 어린 종영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정신은 극 중 한모네(이유비)를 사랑하지만 광기 어린 집착으로 반전을 선사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지난 15회 방송에서 황찬성은 결국 장모님 윤지숙(김현)을 감금했던 골방에서 쓸쓸한 죽음을 맞이하며 그의 생을 마감했습니다. 이정신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극적 긴장감을 높이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이정신은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7인의 부활'로 처음 악역 주연을 연기하게 됐는데,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았다. 시청자분들께서 '7인의 부활'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어 그는 촬영하면서 기억에 남았던 순간에 대해 “'7인의 부활'은 악역이 많은 드라마였던 만큼, 다양한 고민을 하며 어떻게 하면 다른 느낌의 악역을 보여드릴 수 있을지 연구했던 게 기억에 남는다. 특히 찬성의 눈빛과 표정이 변할 때 그 변화가 잘 보일 수 있도록 신경 쓰면서 연기했다”며 연기 과정에서의 노력을 언급했습니다. 이정신은 OCN 드라마 '보이스2-혐오의 시대'에서 살인마 역할로 강렬한 악역 연기를 보여준 데 이어, '7인의 부활'에서도 남다른 악역 연기로 주목받았습니다. 그간 보여줬던 다정한 배역들과는 다른 신선한 매력을 선보이며, 선역과 악역 모두 소화할 줄 아는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습니다. 이정신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이정신 배우님, '7인의 부활'에서 보여준 강렬한 연기와 새로운 도전이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역할을 통해 더욱 빛나는 모습을 보여주시길 기대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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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신, '7인의 부활' 종영 소감 전해... 새로운 도전과 진심 어린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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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오브 라이프, '베스트 송 스틸러'에 도전... 레전드 무대 예고
- 1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송스틸러'에서는 5세대 파워보컬 키스 오브 라이프가 빌보드 차트를 접수한 데 이어 '베스트 송 스틸러' 타이틀에 도전합니다. 이날 '송스틸러'에는 키스 오브 라이프와 함께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제아, 권진아, 김재환, 러블리즈의 케이, 고유진이 출연하여 서로의 곡을 스틸하기 위한 치열한 쟁탈전을 벌일 예정입니다. 특히 제아와 권진아는 최근 무서운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는 키스 오브 라이프를 향한 팬심을 드러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선배들의 열렬한 지지 속에서 키스 오브 라이프는 가요계 대선배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식스 센스(Sixth Sense)'를 스틸하기 위해 무대에 오릅니다. 댄서 군단과 퍼포먼스, 파워풀한 보컬이 어우러진 키스 오브 라이프의 무대에 원곡자 제아는 “시상식 무대를 왜 여기서 해”라며 격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무대를 지켜보던 김재환은 “코첼라 보는 줄 알았다”며 핫 클립 탄생을 예감했으며, 전현무는 “브아걸 보는 것 같다”고 감탄하며 키스 오브 라이프의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송스틸러' 무대를 코첼라 축제의 한복판으로 만들어버린 '괴물 신인' 키스 오브 라이프와 이에 맞선 제아의 방어전 결과가 궁금해집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FT아일랜드의 곡을 자신의 색으로 소화하며 음원 사이트 검색어 순위를 장악했던 이무진의 '바래'가 18일 음원으로 발매됩니다. 이번 주 '베스트 송 스틸러'를 차지하고 음원 발매의 영광을 누릴 스틸러가 누구일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19일 오후 9시 10분 방송에서 그 결과가 밝혀질 예정입니다. 키스 오브 라이프와 모든 출연진 여러분, 여러분의 열정과 실력이 빛나는 무대를 기대합니다. 멋진 퍼포먼스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새로운 음악적 도전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꿈과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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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오브 라이프, '베스트 송 스틸러'에 도전... 레전드 무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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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 업고 튀어',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 잡았다!
-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가 기록으로 그 인기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 드라마는 tvN의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 6주 연속 전 채널 1위를 차지했으며, 올해 방영된 전 채널 평일 드라마 중 여성 20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콘텐트 온라인 경쟁력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플랫폼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5월 2주 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조사 결과에서도 '선재 업고 튀어'는 58.37%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화제성을 입증했습니다. 변우석, 김혜윤, 송건희는 TV-OTT 출연자 종합 화제성 조사에서도 각각 1·2·3위를 차지하며 상위권을 휩쓸었습니다. '선재 업고 튀어'는 아시아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아시아 범지역 OTT 뷰(VIu)의 5월 1주 차 주간차트에서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선재 업고 튀어'의 현지 서비스 4주 만에 이뤄낸 쾌거로, 앞으로도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1위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음원 차트에서도 '선재 업고 튀어'는 상위권을 석권하고 있습니다. 16일 기준 멜론 TOP100 차트에서 '소나기' 8위, '봄눈' 45위, '그랬나봐' 47위, '런런' 75위, '꿈결같아서' 100위를 기록했습니다. '소나기'는 17일 기준 멜론 일간차트 9위까지 올라서며 꾸준히 인기를 과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10화 방영분까지의 누적 조회수는 5억 7천만 뷰에 달하며, 티빙에서는 동시간 전체 라이브 채널 중 실시간 시청 점유율이 94%를 돌파해 '선재 업고 튀어'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습니다. 극 중 류선재(변우석)와 임솔(김혜윤)의 쌍방 구원 로맨스가 무르익어가면서 시청자들의 반응도 날로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선재 업고 튀어'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됩니다. 이 드라마의 상승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어떤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이들의 이야기는 항상 우리에게 큰 감동을 줍니다. '선재 업고 튀어'의 뜨거운 인기를 응원하며, 이 드라마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꿈과 사랑을 다시 한 번 떠올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열정과 도전이 언제나 빛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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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 업고 튀어',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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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승관, 이이경의 '돌아이' 비밀 풀다... '놀면 뭐하니?'서 반전 케미 발산
-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세븐틴의 승관과 이이경의 반전 케미가 빛났습니다. 18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에서는 승관과 데이식스 영케이가 멤버들을 소속사 구내식당에 초대해 '갓생 음식'을 대접받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승관은 프로그램 내에서 '돌아이'로 불리는 이이경을 분석해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승관은 마치 이이경의 속마음을 읽은 듯 정확한 분석을 펼쳤고, 유재석은 “승관이가 얘기한 게 맞네”라며 이제서야 이이경을 이해한 듯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에 이이경은 “형님 뽀뽀 한 번 갈겨도 돼요?”라는 급발진 멘트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이경의 '돌아이' 플러팅은 승관도 피할 수 없었습니다. 승관은 트로트 가수로 활동했던 이이경을 음악방송에서 만났던 이야기를 꺼내며, “카메라 리허설인데도 너무 열심히 하시는 거예요”라며 목격담을 풀었습니다. 이에 기분이 좋아진 이이경은 “우리 따로 볼까?”라며 '돌아이'식 플러팅을 던졌고, 당황한 승관은 눈을 피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를 본 유재석은 “승관이 왜 창문 밖을 봐”라며 놀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급기야 승관은 이이경의 급발진 멘트에 참지 못하고 한 마디를 던져 두 사람의 미친 케미를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놀면 뭐하니?'의 이번 에피소드는 18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됩니다. 모든 만남과 관계에는 예상치 못한 즐거움과 배움이 숨어 있습니다. 승관과 이이경처럼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모든 순간들이 소중한 추억이 되기를 바랍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이들의 웃음과 케미처럼, 여러분의 일상에도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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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승관, 이이경의 '돌아이' 비밀 풀다... '놀면 뭐하니?'서 반전 케미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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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2년 6개월 만에 OST 복귀...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두 번째 OST ‘바라 봄’ 발매
- 가수 이소라가 2년 6개월 만에 OST 가창자로 돌아와 JTBC 토일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의 두 번째 OST ‘바라 봄’을 통해 독보적인 보이스로 안방을 물들입니다. 이소라가 참여한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의 OST '바라 봄'은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됩니다. 이 곡은 드라마의 음악감독 정재형이 시나리오에서 영감을 받아 작업한 곡으로, 전자음악을 기반으로 한 보사노바 풍의 편곡이 돋보입니다. 곡 전체를 휘감는 압도적인 사운드가 서로에게 이끌리는 두 주인공의 속마음을 대변합니다. 2021년 이후 약 2년 6개월 만에 OST에 참여한 이소라는 특유의 서정적인 음색으로 ‘바라 봄’을 섬세하게 그려냅니다. 감성을 파고드는 이소라만의 보컬로 완성된 이번 OST는 두 주인공의 러브 테마로 드라마의 주요 장면 곳곳에 삽입되어 극의 몰입도를 한층 높입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레전드 보컬로 사랑받고 있는 이소라는 ‘바라 봄’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하며, 향후 극 전개에도 기대감을 더하고 있습니다.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은 남다른 능력을 지녔지만 아무도 구하지 못했던 남자가 마침내 운명의 그녀를 구해내는 판타지 로맨스입니다. 장기용과 천우희의 연기 케미, 흥미로운 연출과 전개, 감성을 극대화하는 웰메이드 OST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매주 토·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됩니다. 이소라가 가창한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의 두 번째 OST ‘바라 봄’은 18일 오후 6시부터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음악은 우리 마음의 가장 깊은 곳을 어루만져 주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소라의 목소리로 채워질 ‘바라 봄’이 여러분의 일상에 감동과 위로를 전해주기를 바랍니다. 오랜만에 돌아온 이소라의 OST가 여러분에게 큰 울림을 줄 것입니다. 새로운 시작과 도전 앞에서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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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2년 6개월 만에 OST 복귀...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두 번째 OST ‘바라 봄’ 발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