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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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환 아나운서 영화이야기 BY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안녕하세요. 당신도 명화를 볼 수 있다 윤석환입니다.오늘은요!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모두 채널~ 얼음~!학교 최고의 인기 소녀 사쿠라.그리고 존재감이 없는 소년 하루키.그들을 연결해준 건 다름 아닌 사쿠라의 일기장이었습니다.하루키는 일기장을 통해 사쿠라가 췌장이 안 좋아서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사쿠라는 자신의 비밀을 알게 된 하루키와 거리를 둘 법도 했지만 오히려 그 반대로 행동합니다. 막무가내로 하루키와 약속을 잡고 연락을 하고 심지어 여행도 가자고 하거든요.하루키는 사쿠라의 짧은 인생을 위해 의무감을 갖고 사쿠라를 만났지만,점점 자신과는 다른 그녀에게 매력을 느끼게 됩니다.누군가와 같이 일상을 공유하는 재미에 빠지게 된 것이죠.행복은 영원할 것 같았지만 운명은 가혹했습니다.사쿠라가 퇴원하는 날. 하루키와 사쿠라가 데이트를 하기로 한 날.사쿠라에게 예상치도 못한 사고가 일어나게 됩니다.그때, 하루키는 데이트 장소에서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라는 사쿠라의 말을 떠올리고 있었습니다. 사쿠라가 신체 어느 부위가 아플 때 다른 동물의 그 부위를 먹으면 병이 낫는다며 하루키에게 했던 말이었죠. 하루키는 계속해서 그녀를 기다리다가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라는 메시지를 그녀에게 보냅니다.과연 하루키의 순수한 사랑은 사쿠라에게 전해졌을까요?특별한 일상을 선물받은 남자와 평범한 일상을 선물받은 여자의,두 사람이 서로를 통해 세상을 다시 바라보는 이야기.어쩌면 평범한 일상이 더 이상은 평범한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저 역시 사고로 전신마취 수술을 한 뒤로 일상이 조금은 특별해졌습니다.저에게는 시청자분들이 하루키입니다.‘너의 일상을 함께 하고 싶어’지금까지 당신도 명화를 볼 수 있다 윤석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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