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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로구, 정보소외계층 주민에게 ‘사랑의 PC’ 무상 보급
      컴퓨터를 정비하고 있는 구 관계자 보급 예정 사랑의 PC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서울시와 연계해 이달 24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정보소외계층 주민 50세대에게 사랑의 PC를 보급한다. 본 사업은 구청에서 업무차 사용했던 중고 컴퓨터를 재사용이 가능하도록 정비한 후, 이를 저소득 가구에게 무상 지원하는 내용을 담았다.  구에서는 앞서 지난 2010년부터 취약계층의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 및 자원 재활용을 통한 탄소배출 저감, 환경보호 등의 취지로 매해 본 사랑의 PC 보급을 이어오고 있다. 신청 자격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결혼이민자,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북한이탈주민 등이며 올해 보급 수량은 50대 내외다.  종로구가 중고 PC를 수집·정비하고 서울시로 무상으로 양여하면 시 ‘사랑의 PC 정비센터’에서 이를 인수해 신청 접수, 대상자 선정, 세대 방문 설치 등을 맡는 식이다. 정문헌 구청장은 “2010년부터 지속해오고 있는 사랑의 PC 보급이 주민 삶의 질 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취약계층 주민의 정보격차 해소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사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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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16
  • 서울도봉솔루션앵커, 10일부터 「서울 with 양말 에코 프렌즈 체험전」 열어
      ▲서울도봉솔루션앵커 내부 시설 및 작업 모습   ▲서울도봉솔루션앵커 「서울 with 양말 에코 프렌즈 체험전」 홍보 포스터   도봉구(구청장 오언석)에 소재한 서울도봉솔루션앵커는 2022 서울페스타를 맞아 「서울 with 양말 에코 프렌즈 체험전」을 2022년 8월 10일 수요일부터 8월 12일 금요일까지 서울도봉솔루션앵커에서 운영한다. 이번 “서울 with 양말 에코 프렌즈 체험전”은 도봉양말제조 기업이 생산한 양말 위에 가족, 반려견, 꽃 등 추억의 사진을 프린팅하여 증정하고, 양말 생산 과정에서 버려지는 양말목을 활용해 컵받침을 제작하는 “친환경 업사이클링 체험 이벤트”이다. 체험전은 2022년 8월 10일부터 8월 12일까지 무료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서울도봉솔루션앵커 홈페이지(www.sssc.or.kr)에서 할 수 있으며, 행사 기간 중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단체 체험은 전화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며, 시간대별 인원 제한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체험전에서 제작된 프린팅 양말과 업사이클 컵받침 사진은 “서울도봉솔루션앵커” SNS를 통해 K양말 제조 집적지인 도봉양말소공인 홍보와 환경보호 활동 등에 활용될 계획이다. 한편 양말제조기업의 전국 40% 이상이 서울에 집중된 가운데, 이 중 80%가 위치한 서울시 도봉구는 양말제조업의 중심이 되고 있다. 200여 개의 양말제조 기업을 지원하고자 서울시에서 설립한 “서울도봉솔루션앵커”는 도봉구 양말제조 소공인 집적지를 지원하고자 2022년 4월에 문을 열었다.  ‘서울도봉솔루션앵커’는 디지털 제조 마케팅 공간으로서 시제품 제작 지원을 통한 일감 창출, 양말제조 소공인 창업 및 역량교육 진행, 글로벌 바이어 네트워킹을 통한 생산-소비자 매칭 등 양말기업의 수익 성장, 소공인 혁신을 돕고 있다. 서울도봉솔루션앵커 이희조 센터장은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추억의 사진을 양말에 담아 선물하고, 업사이클링 컵받침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의미있는 체험전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우리 서울도봉솔루션앵커는 디지털 시대에 지속가능한 경영성장을 할 수 있도록 일감창출을 위한 양말창업교육, 시제품제작지원, 글로벌양말수주회, 마케팅 지원사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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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도봉구자원봉사센터, 「2022년 여름방학 자원봉사 아카데미」 운영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의 환경보호 인식 개선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2022년 여름방학 자원봉사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자원봉사 아카데미」는 방학기간 청소년의 자원봉사활동 참여를 돕고자 도봉구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자원봉사 특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자원봉사 아카데미는 기후위기 변화 대응 자원봉사활동으로 마련됐다. 8월 4일 ‘제로웨이스트 교육 및 캠페인’, 8월 9일 ‘새활용 탐방 및 체험’이 진행되며, 이론 교육, 업사이클링 체험, DIY 키트제작 등을 해볼 수 있다. 체험 성과물은 모두 이웃 돌봄 나눔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도봉구 지역 내 청소년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신청은 7월 31일까지 1365자원봉사포털에서 할 수 있다. 한편 도봉구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 자원봉사를 위해 청소년 봉사학습 실천학교, 청소년봉사 동아리 지원사업, 청소년 자원봉사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자원봉사 아카데미 활동 참여를 통해 기후위기 문제 해결에 관심을 갖고, 자원봉사활동에 자발적이고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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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8
  • 학생들 건강, 우리가 책임진다 !
    [제호]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지난 22~23일 영광 힐링컨벤션타운에서 교육지원청 보건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전문성 신장과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연수에서 다양해지고 있는 학교보건 업무의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강의와 질의ㆍ응답을 통해 학교 보건담당자의 역량강화를 모색했다. 한국교육환경보호원 권진욱 팀장은 교육환경보호제도 변화와 교육환경보호구역 주요 현황, 주요 질의회신과 최신 이슈가 되고 있는 사례에 대해 설명했다. 산이서초등학교 오민경 행정실장은 ‘사례로 배우는 용역계약’이라는 주제로 계약방법 및 행정처리 절차 등을 안내했다. 오 실장은 학교보건 사업 가운데 학교행정 효율화 방안 및 교직원 업무경감 일환으로 용역으로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이와 함께, 연수 참가자들은 교육지원청별 추진사례 발표와 토론을 진행하면서 서로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학교 보건행정의 직무수행 능력 향상과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또한, 교양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그동안의 업무 부담을 해소하는 시간도 가졌다. 체육건강과 김성칠 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상호간의 정보교환과 학교보건행정의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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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이승로 성북구청장, 교복입고 ‘완판남’ 된 사연
      교복을 입고 등장한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화제다. 이 구청장은 21일 성북구청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2019 교복 물려주기 알뜰나눔장터> 현장에 교복 차림으로 깜작 등장해 행사장을 찾은 학부모, 청소년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은 고명중학교 교복을 착용하고 <2019 교복 물려주기 알뜰나눔장터>을 찾은 학부모와 청소년에게 행사의 취지를 설명하고 있는 이승로 성북구청장(오른쪽)     교복을 입고 등장한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화제다. 이 구청장은 21일 성북구청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2019 교복 물려주기 알뜰나눔장터> 현장에 교복 차림으로 깜작 등장해 행사장을 찾은 학부모, 청소년의 눈길을 끌었다.   이 구청장이 착용한 교복은 고명중학교 졸업생이 후배를 위해 기증한 교복으로 <2019 교복 물려주기 알뜰나눔장터>의 취지를 알리고 더 많은 이의 동참을 이끌어 내기위한 이 구청장의 아이디어였다.   <2019 교복 물려주기 알뜰나눔장터>는 관내 중·고등학교 졸업생의 교복을 기증받아 깨끗하게 세탁하고 수선해 교복 한 점당 1,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행사다. 교복 구입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고 따뜻한 나눔 정신과 환경보호의 가치를 확산하고자 성북구와 성북구 청소년지도협의회(대표: 이진국)가 손잡고 지난 2009년부터 진행해 왔다.   “교복판매 수익금은 전액 기부해 소외이웃을 위해 사용하는 착한 교복이니만큼 많이 사 달라”는 이 구청장의 권유에 행사장을 찾은 학부모와 청소년들은 “완판남 등극하시라”는 유쾌한 주문을 하기도 했다.   실제로 이날 <2019 교복 물려주기 알뜰나눔장터>는 15:00까지 예정되어 있었으나 이 구청장의 열성적인 홍보와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정오 즈음에 조기완판 되었다. 이날 수익금 100여 만 원은 지역 청소년 장학사업으로 쓰일 예정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관내 8개 학교 졸업생이 후배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환경보호까지 동참할 수 있는 행사를 더 많은 이와 함께하고 싶어 교복을 입어보자는 아이디어를 냈지만 맞는 게 없을까봐 걱정이었다”면서 “여러 사람의 선의로 마련된 행사이기 때문에 2020년에도 완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사진 : 성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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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3
  • 강북구의회 조윤섭의원, 수유1동 빨래골 일대 폐형광등-폐건전시 수거함 설치
      강북구의회 자유한국당 조윤섭 구의원(수유1동, 우이동, 인수동)은 지난 2월 21일 수유1동 빨래골 인근 주택가 3곳에 폐형광등-폐건전지 수거함을 설치하는 현장활동을 펼쳤다.   이날 강북구청 청소행정과 관계자와 설치 현장을 둘러본 조윤섭 의원은 폐형광등-폐건전지 수거함을 둘러보며 적절한 위치에 안전하게 설치되었는지 살폈으며, 주변 청결문제와 사후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청소행정과 관계자에게 당부하였다.   폐형광등-폐건전지 수거함은 사후관리가 쉽지 않아 아파트 단지나 동주민센터 등 공공기관에 주로 설치되어 수거함이 먼 주민들은 폐형광등이나 폐건전지를 분리배출하기가 어려웠다. 이에 조윤섭 의원이 이 지역에 수거함 설치를 구청에 제안하였다. 폐형광등과 건전지를 재활용하면 유용한 금속자원을 회수할 수 있고 납, 카드뮴 등 인체에 해로운 성분이 퍼지는 것을 막을 수 있어 주민들의 건강뿐만 아니라 환경보호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장 활동을 마친 조윤섭 의원은 “폐형광등, 폐건전지 모두 버려지면 쓰레기지만, 재활용하면 소중한 자원이다”라며 “주민여러분들과 함께 깨끗한 강북구를 만들어가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 강북구의회 자유한국당 조윤섭 구의원 (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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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3

사회/복지 검색결과

  • 일회용품 및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 ‘고고 챌린지’ 열풍 BY 황하빈 아나운서
    눈이 번쩍 뜨이고, 귀가 쫑긋해지는 시간! 안녕하세요 세로보는 뉴스 아나운서 황하빈입니다.  혹시 고고챌린지를 아시나요?  고고챌린지는 환경부 기획으로 진행 중인  탈 플라스틱 캠페인입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일 1가지와 할 수 있는 실천 1가지를 약속한 뒤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요.  ‘투명페트병 혼합배출 하지말고 아이스팩 재사용 실천하고’  ‘장바구니 사용하고 개인용 컵 사용하고’ 등  다양한 약속을 하면서 챌린지는 확산되고 있습니다.  작은 변화가 가져올 긍정적인 나비효과를 기대하면서, 여러분들도 참가해보시는 것 어떠신가요? 일회용품 사용 줄이고! 환경보호하고! 지금까지 아나운서 황하빈이었습니다.  세로보는뉴스 황하빈 아나운서 mae05084@naver.com
    • 사회/복지
    2021-03-19
  • [세로보는뉴스] 아이스팩 대신 얼린생수로, 친환경 보냉재 ‘동원샘물프레쉬’ BY 서성희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세로보는 뉴스 서성희입니다 요즘은 환경을 생각하는 착한 기업들이 정말 많은데요 동원f&b도 식품배달 할 때 쓰이는 아이스팩을 얼린 ‘먹는 샘물’로 대신하며 필환경 경영에 나섰습니다. 아이스팩은 일반적으로 플라스틱 성분의 아이젤이 들어있어 재활용이 어렵고요 또 하수구에 버리면 환경오염을 일으켜서, 젤은 일반쓰레기로 비닐팩은 따로 분리배출 해야한다고 합니다. 이제는 100퍼센트 재활용이 가능한 샘물 페트병을 활용해 비용 절감과 환경보호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습니다. 이렇게 큰 기업들이 직접 환경을 위해 발벗고 나서니 저도 작은 것부터 동참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런게 바로 선한영향력 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까지 아나운서 서성희였습니다 세로보는뉴스 서성희 아나운서 tjdgml5540@naver.com
    • 사회/복지
    2020-09-20
  • 친환경 에너지 알고 싶다면?
    [동네방네뉴스] 양천구(구청장김수영)는 태양광등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있는 ‘에너지 체험 한마당’ 행사를 오는26일(토) 양천공원 에서 개최한다. 구는 구민들이 신재생및 친환경 에너지를 실제로 접해보며 에너지 절약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 보는기회를 제공 하고자 에너지 체험 한마당을 기획,지난해 부터 운영하고 있다. 지난 12일(토)에 진행된 행사에 참여한 최모씨는 “아이와 함께 태양광팔찌를 만들었는데, 햇빛 강도에 따라 구슬색이 변하는걸 보며 아이가 너무 신기하다고 좋아했다. 이런 교육적인 행사가 많이 개최됐으면 한다. ”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양천공원에서 오는26일 오전9시 부터 4시간 가량 진행된다. 자전거 바퀴돌려 믹서기, 작동시키기 태양광을 이용한 미니선풍기, 미니카, 진동로봇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와 서울 에너지 공사와 함께 하는 태양광 설명 부스 에너지절약 및 환경보전캠 페인 등도 마련되어있다.. 또한 에너지를 절약한 만큼 인센티브로돌려주는 시민참여운동인 에코마일리지 및 승용차마일리지, 건물의 에너지이용 효율을 향상시키기 위한 건물의 에너지 효율화 사업융자지원 홍보 부스도 운영될 계획이다. 양천구관계자는 “에너지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고 실제로 체험도 해 볼수 있는 이번행사에 많은 구민들이 참여해 에너지의 중요성 및 환경보전에 대해 함께 고민 해보길 기대해본다.”고전했다. 뉴스출처 :[양천구]
    • 사회/복지
    2019-10-25
  • ‘2019 세계해양포럼‘ 부산에서 열린다
    [동네방네뉴스]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부산광역시, 부산일보, (사)한국해양산업협회와 공동으로 10월 30일(수)부터 11월 1일(금)까지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2019 제13회 세계해양포럼(World Ocean Forum)’을 개최한다. 세계해양포럼은 각국의 전문가, 기업인들이 모여 해양과 관련된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미래전략을 모색하는 해양지식포럼이자 비즈니스포럼으로, 2007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올해로 13회째를 맞는다. ‘해양의 축적, 미래를 쌓다(The Ocean’s Legacy, The Ocean’s Future)’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포럼은 기조세션과 5개 정규세션, 5개 특별세션 등 총 11개 세션과 특별 프로그램인 ‘오션 클린업 캠페인’으로 구성되며, 15개국 70여 명의 연사와 토론자를 초청하여 열띤 토론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기조세션에서는 미·중 무역전쟁 등 세계적으로 심화되는 보호무역주의와 4차 산업혁명의 물결 가운데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는 세계의 바다를 살펴보고 해양의 새로운 길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 ‘세계화의 둔화’를 의미하는 ‘슬로벌라이제이션(Slobalization)’ 개념 제시로 주목을 받은 네덜란드의 경제전문가 ’아지즈 바카스(Adjiedj Bakas)‘와 등 저서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경제방향을 제시한 이정동 교수가 기조강연을 하고, 두 석학 간의 대화와 청중과의 소통시간도 마련된다. 해운 · 항만, 수산, 조선, 국제협력 세션에서는 분야별로 ▲ 해운항만의 축적 ▲ 수산의 축적 ▲ 동북아 평화의 축적 ▲ 조선기술의 축적을 주제로 논의를 진행하고, 마지막 정규세션인 ▲ 에필로그-‘미래의 축적과 세계해양’에서 세션별 논의를 종합할 예정이다. 또한, 5개의 특별세션에서는 ‘바다를 습격한 플라스틱’을 주제로 한 해양환경 문제, 해양인문학 등 세계 바다의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특히, 해양수산 공적개발원조(ODA) 특별세션에서는 한국과 아세안 국가 간 경제협력에 대해 논의하여 11월 말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마중물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 외에, 특별프로그램인 ‘오션 클린업 캠페인(Ocean Clean-up Campaign)’도 준비되어 있다. 이 캠페인은 야생동물 보호와 환경보호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세계자연기금(WWF)과 세계해양포럼이 공동 주관하며, 참가자들은 해안가에서 해양쓰레기 정화활동에 참여한다. 참가자는 세계해양포럼 공식 누리집( www.wof.kr ) 내 사전등록을 통해 선착순(60명)으로 모집하고 있다. 김광용 해양수산부 해양정책과장은 “지금 세계의 바다는 보호무역주의와 4차 산업혁명이라는 상반된 파도 앞에 매우 혼란한 상황”이라며, “세계해양포럼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혜안이 제시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해양수산부]
    • 사회/복지
    2019-10-22
  • 도봉구, 도봉환경교육센터 ‘환경어벤져스’ 개최
    [동네방네뉴스]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오는 10월 12일 발바닥공원(도봉구 시루봉로6길 33)에서 도봉환경교육센터(도봉환경교실) ‘2019 가을한마당’을 개최한다. 구는 이번 도봉환경교육센터 가을한마당을 통해 도심 속 공원에서 지역의 환경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고, 따뜻한 가족애를 나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도봉환경교육센터, 도봉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도봉구 환경정책과, (사)환경교육센터가 함께 참여하여 지역의 자연생태환경을 알리고, 지역주민이 지구의 환경문제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환경보호를 실천 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 체험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체험프로그램으로는 △지구를 구하기 위한 다양한 미션수행 △도봉구 깃대종 △기후변화퀴즈 △촉감 상자 △미세먼지 정화식물 스칸디아모스 액자만들기 △이제는 노플(No Plastic) 시대-플라스틱을 찾아라 등이 운영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접수·등록 후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필(必)환경시대, 이번 가을한마당이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환경보전을 실천하는 희망의 릴레이로 도봉구민 모두가 지구를 지키는 영웅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봉환경교육센터(도봉환경교실)는 도봉구 환경교육의 발전을 위해 2003년부터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있으며, 도봉환경교육센터(도봉환경교실)에서 운영하고 있는 환경교육프로그램은 도봉구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가을한마당 행사뿐 아니라 매월 진행되는 다양한 환경프로그램은 홈페이지(www.ecoclass.or.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뉴스출처 :[도봉구]
    • 사회/복지
    2019-10-10
  • 석촌호수에 16m 초대형 우주몬스터 띄운다!
    [동네방네뉴스]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10월 3일부터 27일까지, 잠실 석촌호수에 높이 16미터의 초대형 우주 몬스터 벌룬 작품을 띄운다. 구는 롯데문화재단롯데월드타워와 함께 아티스트 그룹 스티키몬스터랩이 참여한 『루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스티키몬스터랩(SML)은 세 명의 작가로 구성된 디자인그룹으로 구가 2014년부터 추진한 공공미술 프로젝트에는 처음으로 참가한 한국작가이다. 2007년부터 ‘몬스터’와 ‘토이컬쳐’를 결합시켜 현대인들이 겪는 일상의 감정을 독특한 방식으로 표현하며 전세계를 무대로 독특한 전시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루나 프로젝트』는 달 착륙 50주년을 기념하여 우주 몬스터들이 지구로 여행을 온 모습을 보여준다. 한쪽 양말을 훌렁 벗어 던지고 호수 가운데 앉아있는 16미터의 초대형 벌룬 지구몬을 중심으로 보라색 빛을 뽐내는 달 루나몬 등 총 7개의 작품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작가는 1969년 아폴로 10호의 사령선과 달착륙선 이름이었던 만화캐릭터 찰리 브라운과 스누피를 특유의 단순하면서도 귀여운 작품으로 재구성해 눈길을 끈다. 또한, 지구 토양을 지키는 지렁이 세이버(Saver)를 함께 배치해 지구환경 보호에 대한 은유적 메시지도 전달한다. 벌룬 중 스누피 작품은 국내 최초로 롯데케미칼과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의 공동 연구로 탄생한 재활용 플라스틱 섬유 (Recycled PET)로 제작되어 환경보호를 적극적으로 실천했다. 한편, 구는 2014년부터 접근성이 높은 석촌호수를 공공미술의 무대로 활용하여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초대형 예술작품 감상 기회를 대중에게 제공해 왔다. 이러한 노력으로, 2014년 러버덕 프로젝트와 2016년 슈퍼문 프로젝트에는 각 500만 명과 60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성과를 얻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달 착륙 5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루나 프로젝트』를 통해 인류의 위대한 도전이 재조명 받기를 기대한다.”면서 “다가오는 가을, 송파 석촌호수에 찾아오셔서 특별한 미술작품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만나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서울특별시 송파구]
    • 사회/복지
    2019-10-04
  • 서울시, 마을단위 새활용 문화 공간 '리앤업(Re&Up) 사이클숍' 개소
    [동네방네뉴스]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온 서울시는 시민들의 참여 확대를 위해 마을단위 ‘리앤업(Re&Up)사이클숍’2개소를 마포구 성산동에 9월 28일, 송파구 마천동에 10월 2일 각각 개소한다고 밝혔다. 마을단위 ‘리앤업사이클숍(Re&Up Cycling Shop, 이하 ‘리앤업숍’)’은 재활용과 새활용을 아우르는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문화체험공간으로 새활용품 전시 및 판매와 자원순환 체험교육, 주민과 함께하는 워크숍, 마을의 수리·수선 장인들과 주민들이 함께 고치고 만드는 수리·수선 장터 운영 등을 통해 다양한 새활용 문화를 확산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새활용’이란 폐기물에 디자인을 더해 더 나은 활용가치를 지닌 새로운 물건으로 재창조하는 활동을 말한다. 개관 2주년을 맞은 ‘서울새활용플라자’는 월 평균 1만 명이 방문하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의 중심지로 자리를 잡았지만 서울 동부권에 위치한 지리적 한계성과 대중교통으로 접근하기 불편한 문제점이 있었다. 서울시는 시민들의 일상생활에 보다 가까이 다가가는 새활용 문화 전진기지를 마련하고자 다각적 검토를 거쳐 ‘리앤업숍’을 기획하고, 지난 6월부터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해 지난 달 28일 마포구 리앤업숍이 개소하였고 2일엔 송파구 리앤업숍이 개소한다고 밝혔다. 리앤업숍의 특징은 마을의 자생적인 주민모임이나 조직이 보유한 공간을 활용하는 데에 그 특징이 있다. 환경보호 활동을 꾸준히 이어 온 마을조직과 새활용 문화 확산의 협력관계를 이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필요성의 공감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6월 리앤업숍을 시범 운영할 마을조직을 공모하고 전문가 심사를 거쳐 마포구 성산동의 ‘(사)사람과마을’, 송파구 마천동의 ‘송파구주부환경협의회’2곳을 선정했다. ‘(사)사람과마을(이하 ‘사람과마을’,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 3길 2, 성산동)’은 각 지자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마을만들기 사업의 모범사례로 손꼽힐 만큼 주민주도의 지역활동에 뿌리가 깊다. 공동육아에서 시작된 어머니들의 모임이 지금은 카페와 극장, 대안학교 등을 운영하는 체계적 조직으로 발전하였다. 공용공구를 활용한 집수리 사업인 ‘함께 주택협동조합’등을 운영하고 있다. ‘송파구주부환경협의회(이하 ‘송파주부협의회’, 서울 송파구 문정로 246, 마천동)’는 송파구의 적극적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학교 교복나눔매장을 다년간 성공적으로 운영해 왔다. 송파구 26개동 학교와 학생들이 이용하는 곳으로 졸업하는 학생의 교복을 기증받아 지역의 청소년들이 다시 활용할 수 있도록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어 지역주민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활발하게 참여하는 회원수도 200여 명에 이르고 있어, 새활용 제품 판로 개척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리앤업숍’은 단순한 새활용 매장에 머물지 않고 자원순환 문화 체험의 살아있는 교육장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무엇보다 재활용과 새활용이 세련되고, 가치 있는 활동임을 알리는 것에 주력할 예정이다. 이미 북유럽에선 ‘프라이탁’과 같은 브랜드업체가 자원순환운동의 중심에 서서 폐기물의 잠재가치를 이끌어내며 패션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이다. 하지만 국내 재활용 및 새활용 시장은 가격경쟁력, 상품에 대한 신뢰, 서비스 경쟁력 확보 등의 과제를 안은 채 시장규모가 정체된 상태이다. 무엇보다 ‘이미 한 번 사용한 적 있는 저렴한 물건’이라는 기존 인식이 세련된 디자인과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새활용 제품 시장의 가장 큰 걸림돌이다. 이러한 기존 관념을 극복하기 위해 ‘리앤업숍’은 내·외부 공간구성에 변화는 물론 세련된 편집 매장을 두어 시민들이 새활용품에 더 관심을 가지고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판매되는 제품은 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 시민들이 자주 찾는 품목들과 지역 장인들이 만든 새활용품으로 개성 있는 디자인의 진열과 각 제품들의 스토리를 소개하는 전시로 시민들의 발길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리앤업숍’은 지역과 상생할 수 있도록 를 운영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마포구의 ‘사람과마을’은 ‘마을 자원순환 아카데미’를 열고 내 손으로 직접 하는 집수리, 자투리 목재를 활용한 목공 강좌 등 집수리교육을 특화할 계획이다. 송파구의 ‘송파주부협의회’는 서울새활용플라자에 입주한 반려견 전문업체인 ‘큭바이큭’이 노하우를 전수하고, 마을 장인들을 통해 주인의 입지 않는 옷을 반려견의 옷으로 재탄생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입지 않고 옷장 속에 보관만 하는 한복과 소품을 모아 주민 대상으로 저렴하게 대여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마포와 송파 각 지역에 있는 수리/수선 전문업체들을 지도로 제작해 시민들에게 배포할 계획이다. 지난 한 달 여간 각 마을 회원들이 직접 나서서 수리수선 장인들과 인터뷰하여 스토리가 있는 마을 지도를 제작하였다. 생생한 골목골목의 결과를 실은 자료여서 지역 주민들의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보이며, 홍보 여력이 없는 영세 수리/수선업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도의 QR코드를 활용하면 수리/수선업체의 주소와 연락처, 수리수선 품목을 확인할 수 있다. ‘리앤업숍’의 개소식은 새롭게 제작된 ‘리앤업숍’의 현판식을 포함해 마을의 수리/수선 장인들이 참여하여 시민들이 가져온 생활소품을 수선하고 간단한 수리방법을 현장에서 교육하고 다양한 새활용 체험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리앤업숍’을 이끌어온 서울시 자원순환과 최규동 과장은 “리앤업숍은 시와 마을의 자생조직이 협력하여 지역에 적합한 자원순환 모델을 구성한다는 점이 특징”이라며 “서울새활용플라자와 리앤업숍의 확대시행 그리고 앞으로 조성될 자치구 단위의 리앤업사이클플라자까지 조성되면 자원순환 생태계가 완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또한 “본 개소식이 시민주도의 자원순환도시 서울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점에서 해당 지역민뿐만 아니라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서울특별시]
    • 사회/복지
    2019-10-02
  • 산림보호와 숲사랑을 위한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 실시
    [동네방네뉴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오는 10월 1일부터 산림보호와 숲사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임(林)자 사랑해’ 온라인 캠페인을 실시한다.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은 기관에서 국민들을 대상으로 전달했던 이전의 산림보호 캠페인과는 달리, 국민이 직접 산림청 누리집에 캠페인 계획을 작성하고 활동사진을 사회연결망서비스(SNS)등에 올려 인증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먼저, 이벤트 기간 동안 산림청 누리집에 직접 계획을 올린 참여자 300명에게 산림청에서 ‘임(林)자 사랑해’라고 적힌 스포츠타월을 보내준다. 이 스포츠타월을 이용하여 자유롭게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활동 사진 (2장 이상)을 사회연결망서비스(SNS)에 올려 인증하면 된다. 사회연결망서비스(SNS)에 올린 사진을 캡처하여 결과를 작성한 참여자에게는 ‘산림환경 보호’를 위한 대형 장바구니를 증정한다. 이를 이용하면 ‘산에 가져온 쓰레기 되가져가기’와 ‘대형마트 박스 없애기’ 등과 같은 친환경생활 습관을 일상에서 홍보할 수 있다. 더불어, 이번 캠페인 참여자 가운데 우수 활동자 개인 또는 단체 5팀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임산물)을 추가로 증정할 계획이다. 권장현 산림환경보호과장은 “본 이벤트는 2016년부터 매년 가을 추진해왔으며, 국민들이 스스로 산림보호에 앞장설 수 있는 건전한 문화가 널리 전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라며 “산을 좋아하는 국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산림청]
    • 사회/복지
    2019-10-01
  • 강서구, 김포공항 롯데몰서 10월 5일 ‘2019 강서 마을박람회’ 개최
    [동네방네뉴스]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오는 10월 5일 김포공항 롯데몰 잔디광장에서 마을공동체의 축제 한마당, 2019 강서 마을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마을 박람회는 ‘마을과 마을을 잇다’라는 주제로 강서구 전 지역에서 활동하는 마을공동체의 교류와 연대를 강화하고자 기획되었다. 먼저, 10시 40분 개막식에 앞서 모든 참가자들이 하나의 긴 인간띠를 이루는 개막 퍼포먼스가 열린다. 이후, 마음을 잇는다는 의미로 마을사업지기와 주민자치회가 각자의 소원을 적은 천을 한 대 엮는 ‘단심대 잇기’ 세레모니를 펼치고 본격적인 행사를 시작한다. 행사장에는 각 마을사업지기들이 직접 기획한 체험형 부스와 놀이공간이 열린다. 체험마당에서는 22개 마을사업지기들이 준비한 환경보호 및 업사이클링 제품 소개, 공동육아활동 홍보관, 어린이보호구역 지킴활동, 우드아트 등 다양한 활동을 체험할 수 있다. 경제마당에서는 수제 수세미, 앞치마, 가방, 원목도마 등 마을공동체에서 직접 만든 물건이 전시되고 판매된다. 이 밖에도 공동체 키워드가 적힌 박스를 이용한 대형 젠가놀이, 회전목마에서 착안해 만든 자전거 놀이터 등 마을 공동체에 대해 알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만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주민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동네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마을 공동체들을 알아보고 마을에 대해 새롭게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강서구]
    • 사회/복지
    2019-09-25
  • 국립공원 그린포인트 알릴 참신한 홍보영상 공모
    [동네방네뉴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권경업)은 국립공원 그린포인트 제도를 홍보하기 위한 '그린포인트 손수 제작 영상물(UCC) 공모전'을 9월 23일부터 12월 1일까지 개최한다. 2010년 8월부터 시작한 국립공원 그린포인트 제도는 '자기 쓰레기 되가져가기' 환경운동이다. 탐방객 본인의 쓰레기를 다시 가져가는 것으로 각 국립공원 탐방지원센터에서 쓰레기 1g당 2포인트씩 하루 최대 2천 포인트를 적립해 준다. 그린포인트 누리집(greenpoint.knps.or.kr)에서 회원에 가입하면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하다. 적립된 포인트로 대피소, 야영장 등 국립공원 유료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그린포인트 누리집에서 전국의 씨유(CU) 편의점에서 생수로 교환할 수 있는 상품권을 구입할 수 있고, 트렉스타 온라인몰(www.trekstamall.co.kr)에서 등산용품을 구매할 때도 쓸 수 있다. 이번 영상 공모전은 대상, 금상, 은상, 동상 각 1작품씩 총 4점의 작품과 장려상 3점 등 총 7점의 기발한 홍보영상을 선발하며, 올해 12월 그린포인트 누리집을 통해 수상작을 발표한다. 대상 200만 원, 금상 100만 원, 은상 70만 원, 동상 50만 원, 장려상 30만 등 총 상금 51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참가접수는 국립공원공단 그린포인트 누리집에서 참가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greenpoint@ knps.or.kr)을 통해 9월 23일부터 개인 또는 단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출품작은 영상을 제작한 후 유튜브(www.youtube.com)에 올려 공고기간 내에 인터넷 링크(URL) 정보를 제출하면 된다. 그린포인트 제도에 관심을 가진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전체연령대 관람 등급의 30초 이상 3분 내외로 그린포인트를 주제로 한 영상이면 장르나 형식의 제한없이 응모할 수 있다. 당선작은 환경보호와 국립공원 그린포인트 제도를 알리는데 쓰일 예정이다. 박진우 국립공원공단 공원환경처장은 "최근 광고와 문화요소를 결합하여 만들어진 홍보영상이 사람들의 호응과 공감을 이끌고 있다"라며, "이번 그린포인트 홍보영상 공모전이 자칫 진부할 수 있는 환경운동 홍보에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아 국민들에게 정책에 대한 친근함과 공감을 이끌기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국립공원공단]
    • 사회/복지
    2019-09-24

방송 / 연예 검색결과

  • 방과 후 초등학생 능력 키우기 [방과 후 초능력] 10월 7일 첫 방송
        방과 후 초등학생 능력 키우기 방과 후 초능력     2021일 10월 7일(목) 15시30분 KBS 1TV  첫 방송        방과 후 초등학생 능력 키우기! <방과 후 초능력>    포스트 코로나 시대, 온라인 원격 수업이 일상이 된 초등학생들을 위해 KBS가 새로운 디지털 플랫폼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한국사 강사 ‘큰별쌤’ 최태성이 진행하는 [별별 역사 기차]를 비롯해 문해력과 어휘력 향상을 위한 재미있는 한자 교육 애니메이션 [까부리아 한자 마법], 어린이 생태 버라이어티쇼 [미스터리 생물집] 등 다양한 코너로 방과 후 어린이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방과 후 초능력>은 초등학생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유튜브 등 디지털 플랫폼에 적합한 10분 이내의 숏폼 코너로 구성했다. 제작진은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인기 유튜버와 전문가의 출연으로 언제 어디서든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초등학생들의 방과 후를 책임질 <방과 후 초능력>은 10월 7일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15시30분 KBS 1TV에서 첫 방송 된다.     ----------------------------------------------   [주요 코너 소개]           최태성과 역사 여행 떠나요! ‘별별 역사 기차’    일본의 독도 영유권 억지 주장, 중국의 동북공정 등 역사 왜곡이 난무하는 시대.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역사를 알려줄 역사 강사 최태성이 [별별 역사 기차]에 떴다!    [별별 역사 기차]는 ‘큰별 아저씨’ 최태성과 별별 친구들이 역사 속 유물을 찾아 그 시대로 떠나는 역사 교육 코너이다. 역사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최태성의 설명에 콩트, 노래, 율동까지 어우러져 더욱 재미를 더했다.  첫 여행지 신라시대 ‘첨성대’를 시작으로 고인돌, 마패, 빗살무늬토기 등 유물을 중심으로 역사 이야기를 풀어나갈 예정이다. 제작진은 “코로나19로 직접 체험하기 어려운 역사 현장을 방송을 통해 간접적으로 보고 듣고 배울 수 있다. 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에게 역사에 대한 즐거운 첫인상을 남겨주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문해력·이해력 쏙쏙! ‘까부리아 한자 마법’    최근 교육계 트렌드 ‘문해력 교육’에 맞춰 재미있는 한자 교육 애니메이션 [까부리아 한자 마법]을 선보인다. [까부리아 한자 마법]은 엉덩이 행성의 방귀 요괴와 까부리아 공주가 대결하며 한자를 배우는 코너다.    문해력과 어휘력을 높이기 위해서 한자 교육이 핵심이다. 특히 제작진은 “70% 이상이 한자어로 된 우리말, 한자의 음과 뜻만 알아도 그 맥락을 이해하기 쉽다. 한자를 쓸 줄 몰라도 단어의 뜻을 쉽게 유추할 수 있으므로 사고력과 이해력이 저절로 높아질 것”이라고 전하며 한자 교육의 중요성을 짚었다.    반가운 소식은 개그맨이자 두 딸의 부모인 박준형, 김지혜 부부가 더빙에 참여하게 됐다. 개그맨 특유의 유쾌함과 재치를 보여준 두 사람의 코믹 액션 더빙 연기가 더욱 기대된다.                   수상한 알바생이 떴다!? ‘미스터리 생물집’     180만 유튜버 ‘꾹’이 미스터리한 알바를 시작했다. [미스터리 생물집]은 인기 유튜버 ‘꾹’이 알바생으로 출동해 미션을 수행하는 멀티 생태 버라이어티쇼다.    알바생으로 나선 ‘알바꾹’은 개구리, 왕사슴벌레, 거미 등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만한 곤충·파충류를 소개하고 재미있는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 전문가의 설명과 생물마다 다른 특징과 습성을 자세하게 관찰해볼 수 있다. 제작진은 “환경보호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요즘, 인간과 공존하며 살아가는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생태교육 콘텐츠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방과 후 초등학생 능력 키우기 <방과 후 초능력>은 10월 7일 목요일 15시30분 KBS 1TV에서 첫 방송 된다.   자료출처 : KBS   동네방네뉴스 동네기자 안pd   기사 제보 문의 클릭 kakao 오픈채팅방 연결   같이보면 좋은 동네방네뉴스 아나운서 영상들                
    • 방송 / 연예
    • 방송
    2021-10-06
  • [SBS 그것이 알고싶다] 무죄! 장동익 · 최인철 - 누가 그들을 살인자로 만들었나
        “ 우리는 간다! ” “ 어디를 갈래? ” “ 누명을 벗었으니까 이제 진실을 찾아서 ” “ 진실은 찾았고 ” “ 아니지 이제 끝까지 찾아야지 “   20일, ‘그것이 알고싶다’ 에서는 30년 만에 누명을 벗고 이제야 비로소 진실을 찾아가는 두 남자와 이 둘을 도와준 박준영 변호사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 무죄 선고를 받은 살인자들   “ 원심, 무기징역을 파기하고 피고인 장동익과 최인철에게 각 무죄를 선고한다. ”   지난 2월 4일, 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긴 싸움에 드디어 마침표가 찍혔다. 1990년에 발생한 낙동강변 살인사건의 피의자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던 장동익 씨와 최인철 씨가 재심을 통해 살인 누명을 벗었다. 21년간 억울한 옥살이를 한 두 사람. 30년 전 그들은 왜 ‘살인자’가 된 것일까?   # 고문으로 얼룩진 ‘가짜’ 자백 1991년 11월, 부산 을숙도 환경보호 구역에서 봉사활동을 하던 최인철 씨는 한 남성으로부터 3만 원을 받게 된다. 환경보호 구역에서 불법 운전 연수를 하던 남자가 최 씨를 단속 공무원으로 착각해, 봐달라며 돈을 건넨 것. 그날, 최 씨가 얼떨결에 받은 이 3만 원은 상상도 못 할 비극의 불씨가 되었다. 퇴근하던 최인철 씨에게 경찰이 찾아왔다. 이후 최 씨는 공무원을 사칭해 3만 원을 강탈했다는 혐의로 체포되었다. 그리고 당시 함께 있었던 친구 장동익 씨도 경찰 조사를 피할 수 없었다.   두 사람을 공무원 사칭 혐의로 조사하던 경찰은 이들이 ‘2인조’라는 점에 주목해, 1년 전인 1990년에 발생해 미제로 남은 낙동강변 살인사건을 떠올렸다. 이윽고 최 씨와 장 씨, 그리고 낙동강변 살인사건의 생존자 김 씨의 대면이 이어졌다. 둘의 얼굴을 마주한 김 씨는 그들이 범인이라 주장했고, 순식간에 최 씨와 장 씨는 살인사건 용의자가 되었다. 목격자만이 존재하고 직접증거가 발견되지 않았던 사건, 두 사람을 살인사건 피의자로 기소하기 위해 경찰이 꼭 필요했던 건 하나. 바로 ‘자백’이었다.   “ 손목에는 화장지를 감은 뒤 수갑을 채웠고, 쇠 파이프를 다리 사이에 끼워 거꾸로 매달은 상태에서 헝겊을 덮은 얼굴 위로 겨자 섞은 물을 부었죠. ” - ‘낙동강변 살인사건’ 재심 무죄, 최인철 씨 인터뷰 중   경찰의 무자비한 폭행과 고문을 견디지 못한 두 사람은 결국 허위자백을 했고, 그렇게 그들은 살인자가 되었다.   # 조작된 사건, 설계자는 누구인가? 그들이 단순 공무원 사칭범에서 살인사건 용의자가 되기까지 조작된 것은 이뿐만이 아니라고 의심된다. 조사를 받던 당시, 갑자기 사건 담당 경찰서가 아닌 다른 경찰서에 끌려갔다고 말하는 최 씨와 장 씨. 그런데 그곳에서 만난 한 경찰이 두 사람을 보자마자 갑자기 2년 전 자신에게 강도질을 한 사람들 같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당시 재판부는 이 순경의 진술을 그대로 받아들였고, 두 사람은 상습적으로 강도질을 하다 살인까지 저지른 살인강도범이 되었다.   순경의 진술만이 증거였던 이 사건의 수사 결과에도 이상한 점이 한둘이 아니다. 피해자이자 목격자인 순경은 정작 상세한 사건시기를 전혀 기억하지 못했으며, 강도 사건 발생 당시 경찰에 신고조차 한 사실이 없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심지어 사건 당시 타고 있었다고 주장한 ‘르망’ 승용차의 경우, 차량 번호조회 결과 전혀 다른 모델의 차량이었고, 함께 강도를 당했다던 여성의 행방도 찾을 수 없었다. 30년 전과는 달리, 이번 재심 재판부는 이 강도 사건에서 순경의 진술에 신빙성이 없다고 판단했다. 이 사건의 조작 가능성에 힘을 실어준 것이다.   ”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낸, 전부 다 소설인 거죠.” - ‘낙동강변 살인사건 피의자 무죄’ 최초 보도, 문상현 기자   고문을 통한 살인사건의 허위자백, 그리고 강도 사건의 조작까지, 당시 경찰은 왜 이렇게까지 하면서 두 사람을 살인사건 용의자로 만들었던 것일까? 재심을 통해 무죄를 인정받은 두 사람이 당시 수사를 담당했던 경찰들에게 꼭 묻고 싶다. 제작진이 어렵사리 만난 당시 수사 관계자들.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 용서하려는 자와 사과하지 않는 자           재심이 결정되었을 때, 그때 생각을 했어요. 놓아야겠다. 용서해야겠다. 내 마음속에 품고 있어 봐야 나 자신이 힘드니까, 나는 놔야겠다. - ‘낙동강변 살인사건’ 재심 무죄선고, 장동익 씨 억울한 21년의 옥살이, 그 세월은 장동익 씨와 최인철 씨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았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았던 사랑스러운 자식들은 어느덧 성인이 되었고, 멋진 앞날을 기대하던 30대 가장은 어느덧 50대가 되었다. ‘왜 하필 나일까?’라는 생각을 수십 번도 되뇌었다는 장동익 씨. 하지만 정작 그 답을 해줘야 할 당시 수사팀 경찰들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모르는 일이다.’라며 그 답을 피하고 있다. 그들은 정말 기억이 나지 않는 것일까, 아니면 진실을 밝히고 사과할 용기가 없는 것일까? 용서하고자 하는 사람은 있으나 용서를 구하는 사람은 없는 안타까운 상황. 죄 없는 최 씨와 장 씨에게 누명을 씌우고 30년의 청춘을 앗아간 당시 경찰, 검찰, 사법부는 두 사람에게 어떻게 사과해야 할까?   20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30년 만에 무죄를 인정받은 장동익, 최인철 씨, 그리고 이들을 도운 박준영 변호사의 이야기를 통해 재심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두 사람이 억울한 누명을 쓴 낙동강변 살인사건의 진실과 당시 경찰, 검찰 수사의 문제점을 재조명하고자 한다.
    • 방송 / 연예
    • 방송
    2021-02-19
  • [재난탈출 생존왕] 에코지니 ‘박진희’를 아시나요? 재활용 끝판왕 배우 박진희
         진짜가 나타났다! 별명마저‘에코지니’자타가 인정하는 에코브리티 배우 박진희가 드디어 [불편해도 괜찮아]의 챌린저로 등장한다. 박진희는 김숙이 환경보호 습관을 가지는데 가장 큰 영향을 준 진정한 에코브리티! 그녀의 에코라이프를 소개한다.     박진희의 최대 고민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것. 숨 가쁘게 돌아가는 촬영장에서도 그날 하루 마실 물을 담은 텀블러는 기본, 수저 세트와 손수건까지 늘 챙겨 다닌다.     무엇이든 아껴 쓰고 재사용하는 어머니의 영향으로 환경보호에 앞장서게 되었다는 박진희. 오랜 세월 몸에 밴 에코 습관은 그녀의 어린 딸에게도 유전(?)되었다. 이제 8살이 된 박진희의 딸은 환경을 생각해 고사리손으로 모기장을 꿰매는 등 남다른 에코 DNA를 자랑했다.     에코지니 박진희가 전하는 기후재난을 위한 작은 실천! 2021년 2월 12일 저녁 7시 40분 KBS1 <재난탈출 생존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방송 / 연예
    • 방송
    2021-02-11
  • 다큐ON [크리스의 뉴노멀 기행 - 대한 외국인을 만나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국가 간 이동이 어려워졌지만 여전히 200만 명이 넘는 국내 거주 외국인들이 있다. 환경, 경제, 교육, 문화 등 저마다의 이유로 한국에 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한외국인들. 과연 이들은 코로나 이후 어떻게 생활하고 있을까. 한국 생활 10년 차에 접어드는 크리스 존슨 씨와 함께 대한민국 1호 글로벌 도시 송도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한외국인들을 만나본다.         ▶크리스, 송도에서 국제생태전문가를 만나다   송도 남동유수지에서 만난 더글러스씨는 국제환경단체인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에서 일하는 생태전문가다. 코로나19 등으로 환경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철새의 국제적인 이동 경로를 살피고 서식지를 보전하는 이들의 활동이 더욱 주목받고 있는데, 송도는 세계적인 멸종 위기종인 저어새의 서식지로 이들의 주요 관심 대상이다. 코로나로 해외에 나가지 못하다 보니 한국 철새의 연구와 홍보 활동에 더욱 집중하고 있다는 그는 더 많은 사람들이 환경보호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         ▶코로나19가 가져온 아픔, 그리고 가족의 힘   2000년대 초, 송도가 국제도시로 본격적으로 개발되면서 문을 닫은 유원지 부지에 중고차 수출 단지가 자리를 잡았다. 하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수출길이 막히면서 차들도 발이 묶였고 인근에 살고 있는 아랍인 중고차 딜러들 역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곳의 한 식당에서 만난 벨기에 부부(아르나우드, 데비)는 더 큰 아픔을 겪었다. 아내 데비 씨는 한 달 전 코로나19로 아버지를 잃었다. 확진 판정 후 일주일 만에 벌어진 일이었고 팬데믹까지 겹치면서 장례식도 온라인으로 함께할 수밖에 없었다. 형언할 수 없는 그녀의 아픔을 달래준 것은 남편이었고 평온한 일상을 통해 기운을 얻어 갔다. 5년 만에 귀국을 앞둔 그녀는 이곳이 많이 그리울 것이라고 말한다.          ▶한국 바이오산업의 위상을 보다   송도 바이오클러스터는 도시가 세워진 지 18년 만에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생산 단지로 인정받을 만큼 성장했다. 국내외 유수의 바이오기업과 대학, 연구소가 입주했고 산학연 프로젝트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크리스가 유타대의 그레고리 힐 씨와 함께 방문한 인하대병원은 산학연을 통해 송도의 바이오 기업에서 개발된 신약의 효능을 검증하고 있다. 그리고 최근에는 미국 유타대와 함께 국내 바이오 기업의 성장과 미국 진출을 돕기 위한 의료혁신센터 아시아를 송도에 설립하기 위해 협의 중이다. 이들에게 우리 바이오산업의 발전 가능성을 들어본다.          ▶한국에서 꿈을 키우는 글로벌 청춘들   비대면 축제가 열리고 있는 송도의 인천글로벌캠퍼스를 방문한 크리스. 축제 현장에서 한국 유명 가수들의 공연 모습을 촬영해 고국에 송출하고 있는 연합동아리 학생들을 만난다. 국제적으로 K-POP, 영화, 바이오 등 한국의 역량이 높아지면서 서구권을 비롯한 전 세계의 학생들이 한국에서 공부하고 활동하는 것에 매력을 느끼고 있다. 패션을 공부하기 위해 고국인 이탈리아를 떠나 이곳에서 공부하고 있는 사라 씨는 전 세계에서 온 친구들과 사귀면서 한국 문화를 경험할 수 있어서 만족스럽다. 코로나19 때문에 방학인데도 고향에 가진 못한 채 영상통화로 그리움을 달래가며 꿈을 키워가고 있는 학생들을 만나본다.
    • 방송 / 연예
    • 방송
    2021-01-22
  • 충무아트센터 놀이장터 '어린이 너나들이'
    [제호]중구(구청장 서양호)는 20일 오후 5시부터 충무아트센터 야외광장에서 (재)중구문화재단이 주최하는 놀이장터 '어린이 너나들이'가 열린다고 밝혔다. '너나들이'는 '서로 너니 나니 하고 부르며 허물없이 말을 건네는 사이'라는 뜻의 순우리말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어린이용 중고품을 판매·교환하는 플리마켓을 중심으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플리마켓은 충무아트센터 야외광장을 활용해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형태로 마련됐다. 20개 부스가 설치되며 주민들이 각자 나서 그동안 사용했던 장난감과 도서, 의류 등 20점 이상을 갖고 나눔 활동을 벌인다. 어린이는 보호자를 동반하면 참여 가능하다. 이와 함께 야외광장에 설치되는 무대에서는 재활용품으로 환경보호의 중요함을 일깨우는 놀이연극 '행복한 초록섬'(오후 7시·8시)을 비롯해 클래식 앙상블의 아름다운 연주가 이어진다.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모기의 모습을 관찰한 뒤 얼굴에 탈을 쓰고 직접 모기가 되어보는 '모기야 놀자' ▲인형을 만들어 작은 무대에서 움직여보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인형극장' 등이 진행된다. 공연과 체험프로그램은 현장접수 후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번에 첫 선을 보이는 중구문화재단 놀이장터 '어린이 너나들이'는 9월까지 두 차례 더 열릴 예정이다. 윤진호 중구문화재단 사장은 "아이들에게 경제와 나눔의 가치를 일깨우는 자리이자 주민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중구]
    • 방송 / 연예
    • 연예
    2019-07-21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일회용품 및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 ‘고고 챌린지’ 열풍 BY 황하빈 아나운서
    눈이 번쩍 뜨이고, 귀가 쫑긋해지는 시간! 안녕하세요 세로보는 뉴스 아나운서 황하빈입니다.  혹시 고고챌린지를 아시나요?  고고챌린지는 환경부 기획으로 진행 중인  탈 플라스틱 캠페인입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일 1가지와 할 수 있는 실천 1가지를 약속한 뒤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요.  ‘투명페트병 혼합배출 하지말고 아이스팩 재사용 실천하고’  ‘장바구니 사용하고 개인용 컵 사용하고’ 등  다양한 약속을 하면서 챌린지는 확산되고 있습니다.  작은 변화가 가져올 긍정적인 나비효과를 기대하면서, 여러분들도 참가해보시는 것 어떠신가요? 일회용품 사용 줄이고! 환경보호하고! 지금까지 아나운서 황하빈이었습니다.  세로보는뉴스 황하빈 아나운서 mae05084@naver.com
    • 사회/복지
    2021-03-19
  • [세로보는뉴스] 아이스팩 대신 얼린생수로, 친환경 보냉재 ‘동원샘물프레쉬’ BY 서성희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세로보는 뉴스 서성희입니다 요즘은 환경을 생각하는 착한 기업들이 정말 많은데요 동원f&b도 식품배달 할 때 쓰이는 아이스팩을 얼린 ‘먹는 샘물’로 대신하며 필환경 경영에 나섰습니다. 아이스팩은 일반적으로 플라스틱 성분의 아이젤이 들어있어 재활용이 어렵고요 또 하수구에 버리면 환경오염을 일으켜서, 젤은 일반쓰레기로 비닐팩은 따로 분리배출 해야한다고 합니다. 이제는 100퍼센트 재활용이 가능한 샘물 페트병을 활용해 비용 절감과 환경보호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습니다. 이렇게 큰 기업들이 직접 환경을 위해 발벗고 나서니 저도 작은 것부터 동참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런게 바로 선한영향력 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까지 아나운서 서성희였습니다 세로보는뉴스 서성희 아나운서 tjdgml5540@naver.com
    • 사회/복지
    2020-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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