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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2년 6개월 만에 OST 복귀...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두 번째 OST ‘바라 봄’ 발매
- 가수 이소라가 2년 6개월 만에 OST 가창자로 돌아와 JTBC 토일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의 두 번째 OST ‘바라 봄’을 통해 독보적인 보이스로 안방을 물들입니다. 이소라가 참여한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의 OST '바라 봄'은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됩니다. 이 곡은 드라마의 음악감독 정재형이 시나리오에서 영감을 받아 작업한 곡으로, 전자음악을 기반으로 한 보사노바 풍의 편곡이 돋보입니다. 곡 전체를 휘감는 압도적인 사운드가 서로에게 이끌리는 두 주인공의 속마음을 대변합니다. 2021년 이후 약 2년 6개월 만에 OST에 참여한 이소라는 특유의 서정적인 음색으로 ‘바라 봄’을 섬세하게 그려냅니다. 감성을 파고드는 이소라만의 보컬로 완성된 이번 OST는 두 주인공의 러브 테마로 드라마의 주요 장면 곳곳에 삽입되어 극의 몰입도를 한층 높입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레전드 보컬로 사랑받고 있는 이소라는 ‘바라 봄’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하며, 향후 극 전개에도 기대감을 더하고 있습니다.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은 남다른 능력을 지녔지만 아무도 구하지 못했던 남자가 마침내 운명의 그녀를 구해내는 판타지 로맨스입니다. 장기용과 천우희의 연기 케미, 흥미로운 연출과 전개, 감성을 극대화하는 웰메이드 OST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매주 토·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됩니다. 이소라가 가창한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의 두 번째 OST ‘바라 봄’은 18일 오후 6시부터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음악은 우리 마음의 가장 깊은 곳을 어루만져 주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소라의 목소리로 채워질 ‘바라 봄’이 여러분의 일상에 감동과 위로를 전해주기를 바랍니다. 오랜만에 돌아온 이소라의 OST가 여러분에게 큰 울림을 줄 것입니다. 새로운 시작과 도전 앞에서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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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2년 6개월 만에 OST 복귀...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두 번째 OST ‘바라 봄’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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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위기의 '편스토랑' 구원투수로 등장
-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편스토랑'이 새로운 '편셰프' 김재중을 맞이하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17일 방송된 '편스토랑' 예고편에서 김재중의 첫 등장이 예고되어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습니다. 김재중의 '편스토랑' 출연은 그의 무려 15년 만의 지상파 예능 복귀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예고편 속 김재중은 등장부터 설렘을 감추지 못하며, 수준급 요리 실력과 싱글하우스에서의 일상, 그리고 무대 위의 화려한 모습과는 전혀 다른 반전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았습니다. '편스토랑'은 최근 김호중의 뺑소니 사고와 음주 의혹으로 인해 위기를 맞았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김재중의 합류는 프로그램 분위기 전환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재중의 첫 등장은 2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될 예정입니다. 새로운 도전과 변화는 언제나 기대와 설렘을 안겨줍니다. 김재중이 '편스토랑'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이 많은 사람들에게 큰 기쁨과 감동을 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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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위기의 '편스토랑' 구원투수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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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新 파일럿 예능 ‘싱크로유’ 2049 시청률 동시간 예능 1위! 김정민이 AI였다! 매회 강렬한 충격! ‘탄성’
- KBS 2TV 파일럿 예능 '싱크로유'가 AI와 함께하는 라이브 듀엣 무대로 잊지 못할 전율의 무대를 만들었다. 김조한과 김정민이 부른 ‘너였다면’과 에일리와 해원이 부른 ‘야생화’의 듀엣 대결에서 김조한이 AI 김정민과 듀엣 무대를 펼쳐 시청자에게 강렬한 충격을 선사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싱크로유’ 2회의 2049 시청률은 1.2%로 지난 주와 동일하며, 전 채널 동시간 예능 중 1위로, 최근 공중파에서 사라지고 있는 2049층을 겨냥해 주목할만한 결과를 이끌어 냈다. (닐슨 코리아 기준) KBS 2TV '싱크로유'(연출 권재오)는 AI가 만들어낸 싱크로율 99%의 무대 속에서 목소리가 곧 명함인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직접 선보이는 환상의 커버 무대를 찾아내는 버라이어티 뮤직쇼로 귀 호강 라이브 커버 무대와 완벽한 AI 커버 무대가 연이어 선보이며 짜릿한 전율을 선사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싱크로유’ 2회는 1라운드의 라인업으로 에일리 ‘ELEVEN’, 하동균 ‘다행이다’, 김조한 ‘Butter’, 해원 ‘스물다섯, 스물하나’, 비비 ‘초대’, 김정민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가 공개되며 추리단 중에서는 “이제 진짜 모르겠다”, “와~어렵다”라며 탄성을 불러일으켰다. 이적은 “에일리가 또 나왔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에일리가 부르는 아이브의 ‘ELEVEN’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어진 하동균의 ‘다행이다’를 바라본 이적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원작자의 자존심이 걸린 것. 그의 노래가 공개되자 모두 라이브를 단언한 가운데 이적만이 “하동균은 이상하다. 만일 하동균 씨가 나왔다면 저를 모창하는 것처럼 해서 우리를 헷갈리게 하는 거 같다”라고 밝혀 결과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김조한 ‘Butter’에 대해서 유재석은 “영어 발음이 엉망이에요. 내가 아는 조한이 영어 발음을 이렇게 하는 친구가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원 ‘스물다섯, 스물하나’에 대해서는 “너무 어렵다”라며 모두 난감해했다. 비비의 ‘초대’가 흘러나오자 이용진은 “비비는 노래 제목처럼 초대받지 못한 거 같다”라고 말했고, 김정민의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에서 이적은 “정민이 형은 제목을 끝까지 읽지도 못할 거 같아”라고 하고, 이용진은 “푸른 수염 아내의 남편 같아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추리단은 진짜 무대로 해원, 김정민, 김조한, 하동균, 에일리를 꼽았지만 결과는 에일리, 김조한, 해원, 김정민으로 추리단은 실패를 하고 말았다. 에일리는 “제가 지난주 거를 봤어요. 보면서도 제가 이걸 어디서 녹음한 적이 있나?라고 생각할 정도로 깜짝 놀랐어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에 호시는 “저희는 지난주 그 노래에도 감동받았었습니다”라고 순수한 마음을 밝혔고, 에일리는 “어떻게 모를 수가 있어요”라며 웃음으로 화답했다. 김정민은 “AI가 담지 못하는 샤우팅이 저의 노래라서 무대에 나가면 금방 티가 날 걸 걱정했다”라며 밝힌 소감에 유재석은 “포인트가 다르다. 저희가 봤을 때 약간 늦으셨다”라며 날카롭게 응수해 웃음을 터트렸다. 김조한은 AI처럼 들렸던 것에 대해 “조금 공부를 했다”라고 밝혀 드림아티스트를 커버하는 AI와 AI를 커버하는 드림아티스트의 대결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어서 진행된 2라운드 역시 혼란의 카오스였다. 에일리는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 김조한은 ‘우리들의 블루스’, 해원은 ‘슬픈 인연’, 김정민은 ‘겁쟁이’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적은 “다 라이브 같아요”라고 말하며 감탄을 자아냈고, 호시는 지난주에 이어 이번에도 “에일리 누나는 대박이었어요. 감동을 받았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육성재는 “오늘은 된다”며 자신감을 피력했다. 2라운드에서 진짜는 에일리, 김조한으로 추리단이 승리해 기쁨을 만끽했다. 마지막 3라운드가 펼쳐졌다. 마지막 라운드는 듀엣 대결로 김조한과 김정민이 ‘너였다면’을 에일리와 해원이 ‘야생화’의 무대를 꾸몄다. 음악이 공개되자 모두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한층 어려워진 라운드를 실감했다. 이적이 “AI가 여기까지 왔구나 싶어요”라고 탄식하자, 유재석은 “그 이야기 지난주에도 했어요”라며 한계가 없는 ‘싱크로유’의 세계에 감탄을 터트렸다. 그런 중 육성재가 “마이크 컨트롤이 느껴졌다”라고 말하니 이용진은 “그건 마우스 컨트롤이에요”라고 응수해 웃음을 빵 터트렸다. 혼란 속에 추리단은 드림아티스트 중 에일리 김조한을 진짜로 꼽았다. 그러나 공개된 무대에서 진짜는 김조한, 에일리, 해원이었고 김정민의 목소리가 AI였다. 특히 드림아티스트 김조한과 AI 목소리의 김정민의 듀엣 무대가 공개되며 모두의 경악이 이어졌고, 에일리와 해원의 ‘야생화’ 무대는 소름 돋는 전율을 선사하며 ‘싱크로유’의 무대가 진짜를 찾는 것만큼이나 무대를 보는 기쁨도 함께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일깨우게 했다. 마지막 무대의 AI 목소리를 선보인 김정민은 “나도 정말 신기했다”라고 소감을 밝혀 모두를 웃음 짓게 했다. 이에 ‘싱크로유’ 2회 방송 후 각종 SNS와 커뮤니티에서는 “진짜 커버 맛집. 가수들 커버 이렇게 많이 들을 수 있다니”, “고품격 음악 프로다. 귀호강 미쳤다”, “싱크로유 너무 좋은 이유가 노래 커버가 대박이야”, “제발 정규돼서 온갖 가수의 커버곡을 다양하게 보고 싶음”, “나 유재석이랑 같은 심정이야. 다 라이브같아”, “와 에일리, 해원 역대급 콜라보다. 소름돋아”, “김정민 붐붐붐 들은 뒤로 계속 귀에서 맴돌고 있음”, “완전 몰입해서 방청객처럼 AI 찾았는데 어렵다”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KBS 2TV '싱크로유'는 파일럿 예능으로 지난 10일, 17일 2회 방송을 호평 속에 마무리했다. 사진 제공|KBS 2TV ‘싱크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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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新 파일럿 예능 ‘싱크로유’ 2049 시청률 동시간 예능 1위! 김정민이 AI였다! 매회 강렬한 충격! ‘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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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슈돌’ 최민환, ‘재율-아윤-아린’ 위해 ‘옥상 정원→캠핑’ 풀코스! 해외 투어에도 ‘열육아’하는 열정!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최민환이 해외 투어 일정 속에서도 삼 남매 재율, 아윤, 아린을 향한 열정 육아를 펼친다.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0년 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는 추성훈과 추사랑, 송일국과 삼둥이를 비롯해 이동국과 오남매, 샘 해밍턴과 윌벤 형제, 사유리와 젠, 김준호와 은우-정우 형제, 제이쓴과 준범 등 육아에 익숙하지 않은 부모가 아이를 통해 행복을 알게 되는 모습과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새롭게 조명하며 육아의 값진 의미를 빛내고 있는 국내 유일의 육아 프로그램이다. 오는 19일(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되는 ‘슈돌’ 526회는 ‘마음이 말하는 행복’ 편으로 꾸며진다. 이중 최민환은 삼 남매 재율, 아윤, 아린을 위해 옥상에서 미니 정원 꾸미기부터 감성 가득한 캠핑까지 풀 코스를 준비한다. 해외 공연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최민환이 삼 남매와 함께하는 동안만큼은 재율, 아윤, 아린이 좋아하는 활동으로 시간을 꽉 채우며 모든 걸 다 해주고 싶은 아빠의 마음을 드러내는 것. 이날 최민환은 “해외 투어 때문에 밖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니 아이들한테 미안해서 집에 있을 때만이라도 추억을 쌓으려고 노력한다”라며 삼 남매를 향한 사랑을 듬뿍 표현하면서, 자신이 없는 동안 삼 남매가 할머니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옥상 정원’을 준비한다. 재율, 아윤, 아린은 아빠 최민환과 함께 옹기종기 모여 고사리손으로 토마토 모종을 심으며 개구쟁이 같은 미소를 짓는다고. 이 가운데 최민환이 스프링클러를 삼 남매를 향해 쏘아 올려 돌연 옥상 위 워터파크를 개장한다. 이에 재율, 아윤, 아린 삼 남매는 물놀이 삼매경에 빠져 천진난만하게 웃으며 기분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는 전언. 마치 화보의 한 장면 같은 재율, 아윤, 아린의 물놀이 현장에 기대가 모인다. 그런가 하면 최민환은 “재율이 소원이 아빠랑 캠핑하는 거랬지?”라며 재율이 했던 말을 세심하게 떠올리며 캠핑용품을 꺼내 놓는다. 최민환이 팝콘 기계에 옥수수를 넣자 재율, 아윤, 아린은 하늘로 튀어 오르는 팝콘을 바라보며 행복함을 한껏 끌어올린다. 그것도 잠시, 최민환이 바비큐와 고군분투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최민환은 바비큐 연기에 눈물까지 글썽이며 열심히 고기와 야채를 굽지만 익숙하지 않은 요리에 고기의 겉을 새까맣게 태워버리고 만다고. 과연 삼 남매는 바비큐까지 완벽하게 즐길 수 있을지 궁금증이 싹트는 한편, 최민환의 사랑을 듬뿍 먹고 커가고 있는 ‘째둥이네’의 웃음 가득한 일상이 담길 ‘슈돌’ 본방송에 관심이 집중된다. KBS2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19일(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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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슈돌’ 최민환, ‘재율-아윤-아린’ 위해 ‘옥상 정원→캠핑’ 풀코스! 해외 투어에도 ‘열육아’하는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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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불후의 명곡' 은가은, “라디오 PD, '불후' 보고 DJ 발탁” 라디오 비하인드 전격 공개!새 창으로 메일 보기
- KBS ‘불후의 명곡’ 은가은이 첫 단독 출연에 “혼자서도 충분하다”며 여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민정 박형근 김성민 박영광)은 무려 70주 동시간 1위로 ‘土불후천하’를 이어가고 있는 최강 예능 프로그램. 오는 18일(토) 방송되는 658회는 ‘트로트 영 레전드 특집 2부’로 ‘신유&알고보니 혼수상태’ 편이 전파를 탄다. 은가은은 ‘불후의 명곡’ 첫 단독 출연이라며 “원샷이다”라는 소감을 전한다. 옆에 앉은 정다경이 부담스럽지 않냐며 걱정하자 “혼자 충분하다. 대표로 나왔다”라며 여유만만한 모습을 보인다. 특히, 은가은은 자신의 이름을 건 KBS 2Radio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 DJ로 발탁됐다는 소식을 전하며 “모두 ‘불후’ 덕분”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은가은은 “정말 감사한 게 라디오 담당 PD 님께서 제가 ‘불후’에서 입담을 펼치는 걸 보고 재미있겠다고 생각하셨다더라”라며 “’불후의 명곡’이 발판이 되어서 DJ 발탁이 됐다”라고 인사했다. 은가은은 ‘불후’ 제작진들이 DJ 발탁 후 축하 꽃도 보내줬다며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를 전한다. 그러면서 “졸리거나 운전할 때, 일하실 때 놀러와 달라”며 “제가 미친 텐션으로 하고 있다”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발산한다고. 이후 은가은은 국가별 드라마 여주인공의 특징이 담긴 성대모사를 선보이며 또 한 번 토크 대기실에 웃음 폭탄을 터트린다. 이번 특집의 주인공인 신유와 알고보니 혼수상태는 대한민국 트로트계 새 바람을 일으킨 젊은 주역들이다. 신유는 트로트계 팬덤의 시초로 불리며 많은 트로트 팬을 보유했으며, 히트곡 제조기 알고보니 혼수상태는 영탁 ‘찐이야’, 박현빈 ‘샤방샤방’, 송가인 ‘서울의 달’, 이찬원 ‘시절인연’ 등 히트곡을 만들어냈다. 지난 1부에서는 김준수, 손태진, 정다경, 라포엠, 경서 등이 무대에 올라 경합을 펼쳤고, 손태진이 재즈풍의 ‘서울의 달’로 실험과 도전에 나서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번 2부에서는 홍자, 은가은, 박현호X김중연, 라키, 정서주X배아현X오유진이 신유와 알고보니 혼수상태의 명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인다. 트로트 여신들과 아이돌 출신 남자 가수들의 대결이 관전포인트다. 이번 ‘트로트 영 레전드 특집’은 지난 11일(토)에 이어 오늘(18일) 2부가 시청자를 찾는다.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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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불후의 명곡' 은가은, “라디오 PD, '불후' 보고 DJ 발탁” 라디오 비하인드 전격 공개!새 창으로 메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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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불후의 명곡' '최연소 트롯 진' 정서주, "친구들이 맨날 사인해 달라더라" 인기 체감 고백!
- KBS ‘불후의 명곡’ 정서주가 ‘트롯 진’ 이후 달라진 인기에 대해 말한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민정 박형근 김성민 박영광)은 무려 70주 동시간 1위로 ‘土불후천하’를 이어가고 있는 최강 예능 프로그램. 오는 18일(토) 방송되는 658회는 ‘트로트 영 레전드 특집 2부’로 ‘신유&알고보니 혼수상태’ 편이 전파를 탄다. 이날 최연소 ‘트롯 진’ 정서주는 “제가 고1이 됐다”며 “학교에 가거나 어디를 돌아다닐 때 많이 알아봐 주시더라. 친구들이 엄마 아빠가 팬이라며 맨날 사인을 해 달라고 한다”라며 미소 짓는다. 또, 학교 교문 앞에 대문짝만하게 달린 플래카드 역시 ‘트롯 진’ 이후 크게 달라진 점이라며 웃는다. 이를 들은 MC 이찬원은 “이건 어딜 가나 똑같다”며 “저도 오디션 이후 ‘대구의 자랑’이라면서 어마어마하게 붙었다더라”라고 너스레를 떤다. ‘트롯 선’ 배아현은 등산이 취미라 민낯으로 산에 갔는데 등산객 아주머니의 사진 요청이 있었다며 “민낯이라 고민을 많이 했는데, 얼굴을 좀 가리고 찍어드렸다”라고 말해 눈길을 끈다. 이찬원 역시 “저도 데뷔하고 얼마 안 되어서 민낯으로 국밥집에 식사하러 갔는데 어머님께서 알아 보시더라”며 “그런데 어머님께서 ‘화장은 좀 하고 다녀야겠다’라고 하셔서 좀 상처였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 정서주X배아현X오유진은 신유의 ‘꽃물’을 선곡해 다시 부른다. ‘트롯 진선미’가 다시 부르는 ‘꽃물’이 어떤 분위기로 다시 태어날지 기대가 모아진다. 이번 특집의 주인공인 신유와 알고보니 혼수상태는 대한민국 트로트계 새 바람을 일으킨 젊은 주역들이다. 신유는 트로트계 팬덤의 시초로 불리며 많은 트로트 팬을 보유했으며, 히트곡 제조기 알고보니 혼수상태는 영탁 ‘찐이야’, 박현빈 ‘샤방샤방’, 송가인 ‘서울의 달’, 이찬원 ‘시절인연’ 등 히트곡을 만들어냈다. 지난 1부에서는 김준수, 손태진, 정다경, 라포엠, 경서 등이 무대에 올라 경합을 펼쳤고, 손태진이 재즈풍의 ‘서울의 달’로 실험과 도전에 나서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번 2부에서는 홍자, 은가은, 박현호X김중연, 라키, 정서주X배아현X오유진이 신유와 알고보니 혼수상태의 명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인다. 트로트 여신들과 아이돌 출신 남자 가수들의 대결이 관전포인트다. 이번 ‘트로트 영 레전드 특집’은 지난 11일(토)에 이어 오늘(18일) 2부가 시청자를 찾는다.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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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불후의 명곡' '최연소 트롯 진' 정서주, "친구들이 맨날 사인해 달라더라" 인기 체감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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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사당귀' 박명수, 지상렬-정준하와 그룹 '지하수' 결성 "광고 찍으면 1/n"
-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박명수가 지상렬, 정준하와 함께 그룹 ‘지하수’를 결성한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X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 순간 최고 시청률이 7%까지 치솟으며 106주 연속 전 채널 동 시간대 예능 1위의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19일(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박명수가 절친한 지상렬, 정준하와 손잡고 미래의 시청층인 MZ세대를 겨냥할 그룹 ‘지하수’를 결성한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이에 앞서 세 사람은 MZ세대의 취향을 알기 위해 유재석, 기안84, 침착맨에게 전화를 걸어 ‘MZ픽’이라 불리는 그들의 인기 비결을 파헤친다고. 그러던 중 전화 통화에 몰두하는 모습을 VCR로 보던 박명수는 “(누가 보면) 보이스피싱인 줄 알겠다”라며 농담을 던져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과연 세 사람과의 전화 통화를 통해 지하수가 얻은 해법은 무엇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후 박명수, 지상렬, 정준하가 패션&뷰티 크리에이터 큐영을 만난다. 큐영은 10만 구독자를 보유할 만큼 MZ세대에게 핫한 인기 유튜버. 이와 함께 박명수는 인간 버터플라이, 지상렬은 광야, 정준하는 언밸런스 샤이보이의 컨셉으로 본격적인 MZ 따라잡기에 나선다고. 특히 ‘도합 161세’ 그룹 지하수의 파격적인 변신에 전현무가 “MZ 아니고 NG”라며 폭소를 터트린다고. 무엇보다 박명수는 “우리 유튜브 하면 바로 100만이야. 지하수 음원은 내가 만들게”라며 방송 3사는 물론 종편, 케이블, 유튜브까지 넘볼 결심과 함께 지하수 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고. 급기야 박명수는 “지하수로 광고 찍으면 1/n 하자”라며 인생 2막을 향한 야망을 드러낸다고 해 그의 바람대로 이뤄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처럼 박명수, 지상렬, 정준하가 손을 맞잡은 MZ 겨냥 프로젝트는 ‘사당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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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사당귀' 박명수, 지상렬-정준하와 그룹 '지하수' 결성 "광고 찍으면 1/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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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 공개 후 뜨거운 화제와 호평 세례
-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이 공개 이후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국내외 언론과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15일 공개된 <삼식이 삼촌>은 전쟁 중에도 하루 세끼를 꼭 챙기며 모두가 잘 먹고 잘 사는 나라를 꿈꾸는 삼식이 삼촌(송강호 분)과 엘리트 청년 김산(변요한 분)이 혼돈의 시대 속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 함께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 드라마는 섬세한 연출과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촘촘한 스토리, 그리고 믿고 보는 배우들의 호연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송강호의 삼식이 삼촌은 마치 파우스트의 메피스토를 연상시키고, 변요한의 김산은 영화 <대부>의 마이클 코를레오네를 떠올리게 한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스타일리시한 미장센과 함께 캐릭터들의 입체적이고 생생한 묘사가 돋보입니다. 국내 시청자들은 “송강호의 삼식이 삼촌은 마치 파우스트의 메피스토 같은 느낌”, “역시 송강호는 송강호구나 싶었음”, “연출, 연기 모든 면에서 안정적인 웰메이드” 등 명품 배우진의 압도적인 연기 앙상블을 극찬했습니다. 외신에서도 “<삼식이 삼촌>의 1-5화는 그야말로 짜릿한 여정이다! 송강호와 변요한의 감정, 연기, 대사 전달은 그저 WOW!”(Times Now)라며 높은 만족도를 드러냈습니다. 또한, 해외 시청자들은 “송강호의 삼식이 삼촌은 반짝이는 눈빛 뒤로 생존자의 본능을 감추고 있는, 카리스마 넘치는 수수께끼 같은 인물”, “이게 바로 내가 원했던 드라마다. 정치적 계략, 복잡하고 흥미로운 캐릭터들, 매력적인 시대 배경까지…그저 완벽하다” 등 찬사를 쏟아내며 <삼식이 삼촌>의 매력에 빠져들었습니다. 공개된 리뷰 예고편은 박찬욱 감독과 국내 언론의 뜨거운 호평을 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박찬욱 감독은 “송강호 연기의 절정이자 종합. <대부>에서 브랜도, 파치노, 듀발이 변신 합체해서 한 인물을 연기했다면 이랬을까?”라며 송강호의 독보적인 매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국내 언론은 “경이로운 시선의 수작, 송강호는 자신을 또 넘어섰다”, “탁월한 웰메이드의 향연, 쟁쟁한 캐릭터 열전”, “OTT 드라마의 새 역사” 등 찬사를 보내며 <삼식이 삼촌>의 높은 완성도를 극찬했습니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2개의 에피소드가 공개되며 마지막 주에는 3개의 에피소드로 총 16개의 에피소드가 공개됩니다. 한시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스토리와 압도적인 연기 시너지로 2024년 최고의 웰메이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때로는 어려운 시대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서로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가장 큰 감동을 줍니다. <삼식이 삼촌>이 전하는 메시지처럼, 각자의 자리에서 꿈을 향해 노력하는 여러분 모두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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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 공개 후 뜨거운 화제와 호평 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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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 '수사반장 1958' 특별출연으로 강렬한 임팩트 남겨
- 김정화 씨가 지난 17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수사반장 1958'에서 목련각 여사장 역으로 특별출연하여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영한(이제훈 분)이 살인사건에 대한 증언을 듣기 위해 목련각을 찾는 장면이 그려졌습니다. 김정화 씨가 연기한 여사장은 등장부터 비밀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여사장은 영한의 질문에 "용의자들이 아편이나 폭력을 행사한 적이 없다"고 답했으나, 곧이어 "양심은 수천, 수만 명의 증언과도 같다"는 영한의 말에 믿음을 갖고 용의자들의 진실을 밝혀내며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했습니다. 여사장은 권형근을 비롯한 용의자들이 아편과 폭력을 일삼았다는 사실을 폭로하며 사건 해결의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영한이 여사장의 안전을 걱정했지만, 여사장은 "저는 알아서 잘 빠져나갈 테니 꼭 범인을 잡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정화 씨는 소속사 케네스컴퍼니를 통해 "수사반장이라는 전설적인 작품에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며 "특별출연이라 현장에서 조금 낯설고 어색할 수 있었지만, 감독님, 스탭분들, 배우분들 모두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 주셔서 연기할 때도 편하게 잘할 수 있었다"고 특별출연 소감을 전했습니다. 짧은 등장에도 불구하고 몰입도를 높이는 연기력과 한복 차림의 고운 자태를 뽐낸 김정화 씨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카리스마를 발휘하며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앞으로도 활발한 연기 활동이 기대됩니다. 때로는 짧은 순간에도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낼 수 있습니다. 김정화 씨처럼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하루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빛나는 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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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 '수사반장 1958' 특별출연으로 강렬한 임팩트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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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과거 짝사랑 고백으로 '아는 형님' 촬영 현장 발칵
- 18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장영란, 박슬기, 엄지윤, 엔믹스 해원이 출연하여 유쾌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각자의 개성을 뽐내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날 방송에서 장영란 씨는 "절친인 김영철 씨가 내 결혼식에도 오지 않고 축의금도 보내지 않았다"라며 숨겨져 있던 과거 이야기를 털어놓았습니다. 이에 김영철 씨는 "과거에 장영란 씨를 짝사랑했었다"라며 폭탄 발언을 하여 촬영 현장을 뜨겁게 만들었습니다. 장영란 씨는 또한 김영철 씨가 출연하는 방송을 보고 웃으면 남편이 질투한다며 남편의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습니다. 이에 김영철 씨는 장영란 씨와의 관계에 대해 해명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엄지윤 씨와 해원 씨는 "안 설렌다"라며 솔직한 발언으로 큰 웃음을 주었습니다. 이 모든 이야기는 18일 오후 8시 5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과거의 감정이 때로는 예기치 않게 드러나기도 합니다. 중요한 것은 그때의 감정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현재의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웃음을 나눌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오늘도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주변 사람들과 행복을 나누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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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과거 짝사랑 고백으로 '아는 형님' 촬영 현장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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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천우희, 넷플릭스 'The 8 Show'로 새로운 얼굴 공개
- 배우 천우희가 오늘 넷플릭스 시리즈 'The 8 Show(더 에이트 쇼)' 공개와 함께 새로운 얼굴을 드러냅니다. 'The 8 Show' 소개 '더 에이트 쇼'는 8명의 인물이 8층으로 나뉜 비밀스러운 공간에 갇혀 '시간이 쌓이면 돈을 버는' 달콤하지만 위험한 쇼에 참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입니다. 이는 한재림 감독의 첫 시리즈 연출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천우희는 극 중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자유분방한 성격의 8층으로 분합니다. 돈보다는 흥미에 이끌려 쇼에 참여하게 된 8층은 파격적인 행동과 비주얼로 극의 긴장과 재미를 이끄는 인물입니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과 포스터에서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 천우희는 이번 작품에서 필모그래피에 또 하나의 방점을 찍을 만한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에서의 활약 천우희는 현재 JTBC 토일극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에서 도다해 역을 맡아 판타지와 로맨스, 코미디를 넘나들며 맹활약 중입니다. 극 중 천우희는 초능력자들의 능력을 직접 경험하며 놀라는 장면에서는 능숙한 코믹 호흡을 보여주고, 묵직한 과거 회상 장면에서는 다크한 매력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장기용이 연기하는 복귀주와의 로맨스와 그의 잃어버린 초능력을 일깨우며 극의 중심을 이끌어갑니다. 내공이 돋보이는 완급 조절로 판타지, 서사, 로맨스, 코미디를 촘촘하게 연결시키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매력 N차 발견 예고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에서 이미 '천의 얼굴'임을 증명한 천우희는 '더 에이트 쇼'를 통해 다시금 매력 N차 발견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더 에이트 쇼'는 넷플릭스에서 17일 오후 4시에 공개되며, JTBC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됩니다. 천우희 배우의 새로운 도전과 다채로운 매력을 응원합니다. 'The 8 Show'와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에서의 멋진 연기와 다양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해주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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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천우희, 넷플릭스 'The 8 Show'로 새로운 얼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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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이재킹', 독특한 홍보 방식으로 눈길 끌어
- 김성한 감독의 영화 '하이재킹'이 독특한 홍보 방식으로 관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17일 공개된 옥외 광고(FOOH) 영상이 화제입니다. 옥외 광고(FOOH) 영상 공개 FOOH 영상에는 돗자리를 깔고 피크닉을 즐기는 시민들의 머리 위를 지나가는 '하이재킹' 속 여객기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노을 진 한강을 배경으로 여객기 사이로 떠다니는 열기구들은 영화의 개봉을 축하하는 축제를 연상시키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항공 액션 기대감 높여 특히 여객기의 뒤를 바짝 쫓는 전투기의 모습은 에어쇼를 보는 듯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영상 속 여객기와 전투기는 영화 속 등장하는 기체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여 더욱 현실감을 더합니다. 이러한 영상은 영화 속 항공 액션을 기대하게 만들며 관객들의 흥미를 자극합니다. 다양한 이벤트로 기대감 상승 '하이재킹'의 개봉을 기념하며 노들섬에 등장한 여객기라는 컨셉트의 색다른 FOOH 영상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영화는 앞으로 더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영화 소개 '하이재킹'은 1971년 대한민국 상공에서 여객기가 납치된 일촉즉발의 상황을 그린 영화입니다. 도망칠 수 없는 한정된 공간이 주는 긴장감을 리얼타임으로 전하며 강렬한 영화적 경험을 선사합니다. 믿고 보는 배우 하정우, 여진구, 성동일, 채수빈의 연기로 만들어진 독보적인 시너지는 올여름 극장가를 사로잡을 전망입니다. '하이재킹'은 내달 21일 개봉합니다. 영화 '하이재킹'의 독특한 홍보 방식과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배우들의 멋진 연기와 흥미진진한 항공 액션이 돋보이는 이 작품, 많은 이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길 바랍니다. 화이팅! 사진=키다리스튜디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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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이재킹', 독특한 홍보 방식으로 눈길 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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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의 화제] 안정환, 아내 이혜원의 혹독한 트레이닝 덕분에 금손으로 환골탈태! 그 사연은?
- MBC 신규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장안의 화제’(기획 박창훈, 연출 장효종, 이주원, 작가 유나올)에서 안정환의 남다른 ‘사랑꾼’ 면모가 공개된다. 오는 21일 밤 10시에 첫 방송되는 ‘장안의 화제’는 출연진들이 직접 지역 특산물을 구매, 이동식 팝업스토어인 ‘팝업 트럭’을 몰고 다니며 물건을 판매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특히 장사가 처음인 장윤정과 안정환을 필두로 배우 배정남, 이현우, 코미디언 김민경, 이은지까지 함께해 다양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안정환은 배정남, 이은지와 한 팀이 되어 첫 팝업 트럭 장사에 도전한다. 그는 선수 시절 전국 팔도로 훈련 다니며 습득한 정보를 바탕으로 꼼꼼하게 물건을 살피며 장사 준비에 몰두, ‘찐사장’의 면모를 보여준다. 하지만 장사를 준비하는 와중에도 안정환의 ‘사랑꾼’ 면모는 숨길 수 없었다. 물건을 구매하면서도 “혜원이가 좋아하는데”라고 말하며 가게 명함을 챙기는가 하면, 안정환의 의외의 사진 실력에 이은지가 감탄하자 “원래는 똥손이었다. 와이프 덕분에 많이 늘었다”며 금손으로 거듭난 사진 실력의 비결까지 밝혀 눈길을 모은다. 한편, 식사 중에 만난 중학교 2학년 학생을 보며 아들 리환이를 떠올리기도 했다고. 시크(?)한 학생의 말투에 안정환은 아들 리환의 사춘기 시절을 회상하며 한숨을 푹 내쉬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결혼 24년 차 안정환의 ‘넘사벽 사랑꾼 면모’는 오는 5월 21일 화요일 밤 10시 MBC ‘장안의 화제’ 첫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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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의 화제] 안정환, 아내 이혜원의 혹독한 트레이닝 덕분에 금손으로 환골탈태! 그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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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 자립준비 청년들의 멘토! 전 국가대표 봅슬레이 선수 강한, 로또 황금손 출연
- 2024년 5월 18일(토), 전 국가대표 봅슬레이 선수 강한이 1,120회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황금손’으로 출연한다. 강한은 2006년 12세에 육상선수로 시작해 2016년 카바디로 종목을 변경해 국가대표로 활동, 이후 또 한 번 봅슬레이로 종목을 전향해 2019년과 2021년 국가대표로 활동하는 등 각기 다른 종목에서 재능을 발휘하며 활발한 선수 생활을 했다. 그러다 지난해 잦은 부상과 수술로 18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강한은 MBC '복면가왕', 넷플릭스 '피지컬:100'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 지난 3월엔 자신의 꿈과 도전을 담은 에세이도 출간하는 등 스포테이너로의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출간 기념으로 250만 원 상당의 자신의 저서를 한국아동복지협회를 통해 보육시설에 기부했으며, 시설 보호 아동을 위한 스포츠용품 후원금을 지원하고 자립 준비 청년을 위한 멘토 활동을 하는 등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하고 있다. 그 계기는 자신도 20년간 보육원에서 자란 경험이 있었기 때문인데, 그는 2022년부터 홀트아동복지회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그와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립 준비 청년들에게 친구 같은 멘토가 되어주며 자립을 함께 응원하고 있다. 로또 황금손 출연을 앞두고 강한은 “멘토 활동을 하면서 아이들이 희망과 용기를 가지게 됐다는 말 한마디가 나를 울컥하게 만들었다. 보육원에서 자란 아이들이 사회에 나오게 될 때 꿈을 잃지 않고 당당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더 많은 분이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는 매주 좋은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인물을 ‘황금손’으로 초대해 로또 복권 추첨을 진행하고 있으며 복권기금이 지원되는 다양한 공익사업과 복지사업을 소개해 복권기금의 순기능을 알리고 있다.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와 전 국가대표 봅슬레이 선수 강한과의 훈훈한 만남! 5월 18일 토요일 저녁 8시 35분에 생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자체 유튜브 채널 <알아볼권리>를 운영 중이다. 추첨 과정이 담긴 리허설과 본방송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황금손 추첨 후기도 만나볼 수 있다. <연금복권 720+> 리허설 역시 유튜브 채널 <알아볼권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로또와 연금복권 추첨 라이브를 만나러 가는 길, 유튜브 채널 <알아볼권리>와 MBC Life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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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 자립준비 청년들의 멘토! 전 국가대표 봅슬레이 선수 강한, 로또 황금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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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MBC 표준 FM(95.9Mhz) 전체 라디오 채널 점유청취율 4라운드 연속 1위!
- MBC 표준 FM(95.9Mhz)이 2024년 2분기 청취율 조사에서 대한민국 전체 라디오 채널 중 청취율 1위를 차지했다. 한국 리서치가 진행한 2024년 2분기 라디오 청취율 조사결과에 따르면, MBC 표준 FM 청취율은 21.5%로 4분기 연속으로 청취율 1위를 기록했다. MBC 표준 FM의 대표 시사 라디오 프로그램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이 진행자 교체 속에서도 청취율 10.2%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아침 간판 시사 프로그램 <김종배의 시선집중>도 6분기 연속 청취율 상승하며 전체 3위(7.7%)를 차지하는 등 수도권 청취자들이 가장 신뢰하고 즐겨듣는 시사프로그램으로 인정받았다. <뉴스하이킥> 진행자 권순표는 “청취자들이 원하는 핵심을 피하지 않고, 용기있게 접근하는 것이 경쟁력의 비결인 것 같다”고 전했다 ‘권순표의 뉴스 하이킥’, ‘김종배의 시선집중’ 외에도 ‘여성시대’ ‘지금은 라디오시대’ ‘굿모닝 FM’ 등이 상위에 위치하며 대한민국 대표 라디오 채널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MBC 라디오 관계자는 “MBC 라디오는 출퇴근 시간대 시사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 이슈를 깊이 있게 분석하고, 오후 시간대에는 음악, 토크 등 다양한 포맷으로 전통적인 라디오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2024년 하반기에는 신선한 캐스팅을 바탕으로 라디오 중장년 팬층을 공략하는 새로운 시도를 계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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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MBC 표준 FM(95.9Mhz) 전체 라디오 채널 점유청취율 4라운드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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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예능 파일럿 '이 외진 마을에 왜 와썹' 박준형 X 브라이언 X 조나단, “교포들의 진짜 한국 탐험기” 포스터 5종 공개!
- MBC 새 예능 파일럿 ‘이 외진 마을에 왜 와썹’(기획 최행호 / 연출 이민재 / 이하 ‘이외진’)이 첫 방송일을 확정하고, 포스터 5종을 공개했다. MBC ‘이외진’은 외진 한국 시골 마을에 떨어진 교포들의 진짜 한국 탐험기로 바쁜 연예계 활동으로 도시를 벗어난 적 없는 두 교포 박준형, 브라이언과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조나단이 외진 마을에서 벌이는 예측불가 여행을 담을 예정이다. ‘이외진’ 제작진은 박준형, 브라이언, 조나단 그리고 NCT 쟈니가 함께한 포스터를 공개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금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교포들의 진짜 한국 탐험기’라는 부제 아래 일명 ‘교포즈’ 박준형과 브라이언이 꽃무늬 바지를 입고 트럭 위에 올라가 한껏 멋을 내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심상치 않은 포스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교포단(교포즈(박준형, 브라이언)+조나단)’ 포스터도 눈길을 끈다. 꽃무늬 바지에 각각 선글라스와 금목걸이, 헤드폰을 장착한 ‘교포단’이 스웩(SWAG)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어, 이들의 외진 시골에서 어떤 일을 벌일지, 어떻게 적응할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여기에 농촌 풍경에서 ‘교포즈’와 조나단이 마주보고 있는 포스터도 함께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감성도 자극한다. 산을 배경으로 한 논밭에서 여운 넘치게 서로를 바라보는 ‘교포단’, 이들이 뿜어낼 케미스트리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시카고 출신 ‘NCT 쟈니’의 게스트 출격을 예고, 머리에 다양한 채소를 얹은 ‘교포단’과 NCT 쟈니의 코믹한 4인4색 단체 사진이 이목을 끌고 있다. 新舊(신구) 교포 아이돌과, 광주광역시가 고향이 된 ‘대한외국인’ 조나단의 만남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유발한다. 한편, MBC 새 예능 파일럿 ‘이외진’은 오는 6월 4일, 11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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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예능 파일럿 '이 외진 마을에 왜 와썹' 박준형 X 브라이언 X 조나단, “교포들의 진짜 한국 탐험기” 포스터 5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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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즌즈-지코의 아티스트, 각 분야의 다양한 매력의 아티스트들! 바다, 유태오, 솔라, 최유리, 황제성 출격
- '더 시즌즈-지코의 아티스트'가 각 분야의 다양한 매력을 지닌 바다, 유태오, 솔라, 최유리 그리고 황제성과 함께 한다. 히트곡 ‘MAD’를 부르며 등장한 바다가 첫 무대부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바다는 10억짜리 목소리 보험을 들었던 과거를 언급하며, 보험을 들었던 이유에 대해 “나한텐 목소리 밖에 없다. 이게 내 전재산이다” 라고 설명했다. 아이돌 보컬리스트의 근간으로 불리는 바다는 최근 눈여겨보는 후배로 에스파의 닝닝을 꼽았다. 실제로 이수만이 에스파가 데뷔 전 “너와 목소리 닮은 친구가 있다”며 들려준 적이 있다고. 이어 에스파의 ‘Spicy’를 본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는데, 이에 지코가 “아우 매워” 멘트와 함께 물을 마시는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신곡 ‘핑@.@’으로 돌아온 바다의 무대를 위해 래퍼 트루디가 피처링으로 깜짝 등장하며, 함께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가득 물들였다. 한층 달궈진 분위기를 이어받은 아티스트는 배우 유태오. 음악 토크쇼 첫 출연인 그는 “관객 앞에 있는 게 긴장된다기 보다는 설렌다”며 무대 체질임을 밝히면서도, “오히려 지코 보는 게 더 떨린다”며 팬임을 밝혔다. 또한 출연 계기로 배우자인 니키리의 강력 추천이 있었다며, “지코가 인기가 많으니 옆에 붙어있으라고 하더라”는 솔직한 매력을 자랑했다. 28살에 처음 한국으로 넘어온 그는 배우로 살아남기 위해 했던 다양한 아르바이트 경력으로 객석을 술렁이게 했다. 배우 현장 매니저로 일하는가 하면, 야채가게에서 ‘원빈 총각’으로 활약했던 일화를 풀어놓았다. 그는 본인만의 특별한 영업비밀을 공개하며, 지코와의 재치 넘치는 상황극을 진행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 자작곡이 있을 정도로 음악에 깊은 애정을 보인 그는 춤에도 관심을 보였는데, 가장 매력적인 춤으로는 탱고를 꼽았다. 유태오는 1일 파트너가 된 지코를 리드하며 탱고 댄스로도 뜻밖의 케미를 뽐냈다는 후문. 처음 듣는 매력적인 음색을 자랑한 ‘Can’t Take My Eyes Off You’와 ‘Malted Milk’ 무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코의 아티스트’가 ‘더 시즌즈’ 최초, 스튜디오 코너로 객석과 소통을 시도한다. 매주 1,000여 명의 관객들이 찾는 만큼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한 것. 객석에서 아티스트를 발굴하는 코너 ‘방구석 아티스트’는 관객들도 아티스트가 되어 다양한 개인기를 선보이고 무대에도 오를 수 있다. 또 새로운 MC로 코미디언 황제성이 함께 하며 활력을 불어넣는다. 깜짝 등장으로 첫 녹화를 마친 황제성은 화려한 입담과 재치로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였다. 관객들 또한 코너 첫 회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참여로 다양한 개인기를 선보여 재미를 더했다는 후문. 마지막으로 ‘더 시즌즈’ 만의 특별한 상품이 공개되며 객석을 술렁이게 했는데 그 정체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큰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인 녹화를 마친 ‘방구석 아티스트’는 매주 진행되며, ‘지코의 아티스트’에 유쾌함을 안겨줄 예정이다. 지코와의 특별한 인연을 자랑하며 등장한 마지막 아티스트는 솔라. 두 사람은 데뷔 초 함께 음악방송 MC로 활약했던 당시를 회상, 자료로 등장한 과거 영상을 보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또 “채널 돌리면 삐질 거예요” 차례로 재연하며 스튜디오에 웃음을 안겼다. ‘Colors’로 K-POP 최초 보깅 장르에 도전한 솔라는 시범을 보이며 지코에게 실속 강의를 진행했다. 난생 처음 보깅을 추게 된 지코는 “더 연습해서 제 퍼포먼스에도 접목시킬 수 있게 하겠다”며 소감을 남겼다. 솔라는 ‘Colors’ 강렬한 무대로 자신만의 색으로 물들여 관객을 사로잡았다는 후문. 이어서 최유리가 ‘지코의 아티스트’를 위해 준비한 첫 라이브 무대인, ‘눈물의 여왕’ OST인 ‘Promise’를 부르며 등장했다. 최유리는 특유의 웃음소리와 리액션으로 새로운 매력을 뽐냈는데, 그녀의 웃음에 중독된 지코는 “너무 귀여우신 것 같아요” 라며 눈을 떼지 못했다. 또 최유리는 어쿠스틱하게 편곡한 ‘너는 나 나는 너’를 선보였다. 이에 진한 감동을 표한 지코는 “이렇게 맑은 노래였다니”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김범수, 세븐틴 승관 등 많은 아티스트들의 샤라웃을 받은 최유리는 가장 좋아하는 아티스트로는 이영훈을, 콜라보하고 싶은 아티스트로는 멜로망스 정동환을 꼽았다. 뮤직 토크쇼 KBS '더 시즌즈-지코의 아티스트'는 오늘(17일) 오후 11시 3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 =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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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ON, 튀르키예 대지진 이후 1년, 안재욱이 발견한 희망의 목소리
- “다가올 미래에 대해서 희망을 잃지 않고 절망하지 않는 이들에게서 거꾸로 위로를 받았습니다“ 2023년 2월6일 모두가 잠들어 있던 새벽, 튀르키예 남동부를 강타한 7.8 규모의 대형지진. 폭격을 맞은 듯 건물들은 힘없이 무너져 내렸고 도시와 마을은 순식간에 폐허로 변했다. 유례없는 대재앙에 약 6만 명이 숨지고 수십만 명이 삶의 터전을 잃었다. 그야말로 튀르키예는 하루아침에 절망과 통곡의 땅이 됐다. 지진이 발생한 지 어느덧 1년이 흘렀지만 피해가 컸던 만큼 재난의 상처는 쉽게 아물지 못했다. 무너진 건물도, 마음도 모두 다시 세우진 못했지만, 평범했던 예전의 일상을 되찾기 위해 가장은 다시 일터로, 아이들은 다시 학교로. 튀르키예는 절망을 딛고 한 걸음씩 나아가는 중이다. ■ 지진발생 1년 후, 튀르키예를 가다 지진 당시 피해 규모가 가장 컸던 두 지역 중 한 곳인 카르만마라쉬州의 파잘직. 시내에 들어서자마자 금방이라도 무너질 것 같이 뼈대만 남은 건물들과 채 치우지 못한 건물 잔해들이 눈앞에 펼쳐졌다. 복구에 온 힘을 쏟아붓고 있지만 1년이란 시간은 턱없이 부족한 듯 보였다. 지진으로 길이 끊겨 도움의 손길이 닿지 않는 산간 지역의 상황은 더욱 열악했다. 2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는 카라만마라쉬의 카잔르프나르 산촌에는 건물의 흔적조차 남아있지 않았는데... 고령자가 많은 탓에 지진의 여파는 더욱 컸다. ■ 싸아올(고마워요) 꼬레 튀르키예의 지진 피해 상황이 알려지자, 세계 각지에선 도움의 손길이 이어졌다. 한국전쟁 당시 병력을 지원받았던 우리나라도 대국민 모금캠페인을 벌이고 음식부터 생활용품, 주거시설 등 이재민들을 돕는 데 발 벗고 나섰다. 특히 지진 피해가 가장 컸던 카르만마라쉬주 파잘직 지역에 컨테이너 1,000채 규모의 이재민 임시정착촌을 마련하기도 했다. 어린 두 아이를 둔 가장 살만 씨(62세)는 이곳에 오기 전 8개월 동안 친척 집과 천막촌을 전전하며 고통스러웠던 시간을 생각하면 임시정착촌의 생활이 매우 만족스럽다고 하는데, 네 식구가 둘러앉아 따뜻한 밥 한 끼를 먹을 수 있는 일상을 되찾은 후 다시 살아갈 힘을 얻었다고 말한다. ■ 지진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생존자들 “아버지가 내 앞에서 돌아가셨어요 내 오른팔 위에서 조카가 숨을 거둔 채 누워 있었어요 그 순간 저는 신에게 ‘여기서 죽고 싶다’고 빌었습니다“ 지진이 발생하고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지진 피해자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선 더 많은 시간과 도움이 필요한 상황. 무엇보다 생존자들을 고통스럽게 하는 것은 지진으로 인한 트라우마다. 가족이 함께 살던 집에서 부모, 형제가 죽어가는 것을 지켜봐야만 했던 생존자. 19시간 만에 건물 잔해에서 홀로 구조된 메흐메트 카야 씨(26세)의 경우가 그렇다. 지진으로 오른쪽 팔을 심하게 다친 그는 6개월의 병원 치료에도 장애가 남아 포토그래퍼 일도 그만뒀다. 하지만 그를 더욱 고통스럽게 하는 것은 한꺼번에 가족을 잃었다는 상실감, 혼자만 살았다는 죄책감이다. 일상 회복을 위해선 생존자들의 정신적 치유 역시 간과할 수 없는 일이다. ■ 폐허 속에서도 꿈꾸는 아이들 지진으로 고향과 정든 친구들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야무르(13세). 낯선 지역에 좁은 컨테이너 생활이지만 다시 예전처럼 학교에 가고 공부를 할 수 있어 행복하다. 게다가 마음 의지할 단짝 친구까지 생겨 하루하루가 즐겁다. 교통경찰, 미술 교사, 체육 교사까지... 꿈 많은 열세 살 소녀는 미래에 대한 포부도 크다. 지진 이후 컨테이너 단지에서 맞은 첫 어린이날. 아이들이 준비한 공연으로 부모들의 얼굴엔 미소가 끊이질 않았다. 소소한 놀이와 선물 꾸러미에 아이들의 얼굴에도 함박웃음이 한가득이다. 그 어느 때보다 혹독한 삶의 한 시절을 보내고 있는 튀르키예 사람들. 지진으로 무너진 이들의 마음에 다시 희망이 움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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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ON, 튀르키예 대지진 이후 1년, 안재욱이 발견한 희망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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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쇼 진품명품, 용도도 생김새도 불명한 알쏭달쏭 민속품 등장!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 일요일 오전에 만나는 명품 갤러리! KBS 1TV 5월 19일(일) 방송에는 고사인물도 10폭 병풍과 도통 정체를 알 수 없는 유물 그리고 조선시대 쓰개가 소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다양한 인물이 그려져 시선을 사로잡은 그림 병풍이 등장한다. 의뢰품은 신화나 역사상의 인물과 관련된 고사를 그려낸 고사인물도이다. 특히 그림에는 우리나라 인물이 아닌 중국의 당대 유명 인물들이 그려져 있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이며 각 폭에는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 또한 의뢰품은 민화의 특징이 잘 담겨있고 병풍으로 제작되어 높은 가치가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약 150년 전 제작되었음에도 깨끗한 보관 상태의 고사인물도! 과연 얼마의 추정 감정가를 기록했을까? 여기에 익살스럽고 독특한 모습으로 호기심을 자극한 민속품들이 등장한다. 의뢰품 중 한 점은 사림인지 동물인지, 무언가를 형상화한 듯한 모습! 다양한 추측이 쏟아지는 가운데, 지금은 찾아볼 수 없는 추억 속 유물로 밝혀졌다. 또한, 의뢰품들은 전부 ‘이곳’에서 사용한 것이라는데, 모습도 용도도 알쏭달쏭한 이 유물! 도대체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이 외에도 등장만으로도 눈길을 끈 민속품이 소개된다. 의뢰품의 정체는 신분과 의례에 따라 격식을 갖추기 위하여 머리에 쓴 쓰개! 의뢰품에는 화려한 비단과 동물의 털을 사용하고 색색의 자수가 곱게 수놓아 있어 만든 이의 정성이 물씬 느껴졌다. 이 의뢰품들은 어떤 때에 누가 썼던 것일까? 특히 이 쓰개는 ‘이것’을 닮아 어떤 별칭이 생겼다고 한다. 우리 고미술품의 아름다움을 함께 알아볼 쇼감정단으로는 고향의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는 <6시 내 고향> 리포터들이 장구를 놓고 치열한 싸움을 벌인다. 섬 전문 여행가, 섬돌이! 배우 최석구, 제주를 대표하는 해녀 리포터 전유경, 그리고 고향 곳곳을 누비는 오! 만보기 맨! 배우 이정용은 사이좋게 장구를 나눠 가지며 마지막까지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승부를 이어갔다. 과연 영광의 장원은 누가 차지했을까? 아나운서 강승화가 진행하는 ‘TV쇼 진품명품’은 1995년을 시작으로 진품, 명품을 발굴하고 전문 감정위원의 예리한 시선으로 우리 고미술품의 진가를 확인하는 KBS 1TV 교양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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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PICK 쌤과 함께, 차세대 배터리 개발 경쟁, 누가 승자가 될 것인가?
- 차세대 배터리 개발 경쟁, 누가 승자가 될 것인가? 전기차 산업이 일시적 수요 둔화, 캐즘(chasm) 현상을 맞자 이를 돌파하기 위해 글로벌 기업들이 차세대 배터리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가고 있다. 한·중·일 3국 간의 경쟁에 미국과 유럽까지 뛰어들면서 차세대 배터리 패권을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기술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 5월 19일 방영되는 <이슈 픽 쌤과 함께>에서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에너지저장연구센터장 정경윤 박사와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나라가 차세대 배터리 산업에서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함께 알아본다. 이차전지의 대표 ‘리튬이온배터리’ 시대는 끝난 걸까? 탄소중립 시대에 맞춰 급성장하던 전기차와 이차전지 산업이 하락세를 겪고 있다. 각국의 보조금 축소로 하이브리드 차량에 비해 가격 경쟁력이 떨어진 반면, 성능 향상은 기술적 한계에 다다랐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이러한 수요 정체기를 극복하려는 전략으로 전 세계는 기존 리튬이온배터리보다 성능이 좋고 안전하며 가격 경쟁력이 있는 차세대 배터리 개발에 전력을 쏟고 있다. 리튬이온배터리는 1990년대 니켈-카드뮴 배터리 대안으로 등장한 당시의 차세대 배터리였다. 니켈·코발트·망간을 이용한 NCM배터리는 에너지 밀도가 높아 전기차 등에 주로 쓰이지만 화재 위험성이 있는 단점이 있다. 또한 니켈은 상대적으로 비싸고 코발트는 분쟁 광물이어서 현재 배터리 업계들은 코발트를 빼거나 줄이는 쪽으로 개선 중이다.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는 NCM 배터리에 비해 가격이 싸고 안전하지만, 전기차에 탑재했을 때 주행거리가 짧다는 단점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궁극의 안전한 배터리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판도를 뒤흔들 차세대 배터리 그렇다면 현재 개발되고 있는 차세대 배터리 중 가장 주목받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전고체 배터리’이다. 양극과 음극 사이의 전해질을 액체에서 고체로 대체한 것으로 화재 위험성을 낮췄다. 또한 기술 개발이 완성됐을 때 기존 MCN 배터리보다 성능이 2배 이상 향상될 것으로 예측돼 ‘꿈의 배터리’로 불린다. 향후 전고체 배터리는 전기차뿐만 아니라 UAM(도심 항공 교통), ESS(에너지 저장 장치), 데이터 센터 등 광범위한 최첨단 분야에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정 교수는 “기술 성숙이 되기까진 시간이 더 필요하며 관련 업계 기술도 함께 발전돼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가수 유빈은 “폭발 위험성을 가진 리튬을 대체할 소재로 차세대 배터리를 만들 수 없냐”고 질문했다. 이에 정 교수는 “소금의 주요 원소인 나트륨(Na)을 이용한 나트륨 이온 배터리 개발이 진행 중”이라며, “리튬을 다른 원소로 대체하는 것이 차세대 배터리 개발의 또 하나의 방향”이라고 설명했다. 차세대 배터리 개발 경쟁의 승자는? 차세대 배터리 개발 양상은 나라마다 어떻게 다를까? 중국은 배터리 회사와 연구원 수가 많아 개발 안 하는 배터리가 없을 정도다. 대부분의 배터리 원천 기술을 가진 미국 역시 연구, 개발에 참여는 하고 있지만 배터리 및 소재 생산 분야에서는 한국이나 중국에는 못 미치는 상황이다. 최근 LG엔솔, 삼성SDI 등 한국 대표 배터리 업체에서 내놓은 셀투팩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셀투팩이란 기존 배터리와는 다르게 모듈을 생략하고 셀을 바로 팩에 조립하는 방식으로 생산 과정을 간소화하고 에너지 밀도와 성능을 향상시키는 기술이다. 정경윤 교수는 “우리나라가 글로벌 배터리 시장을 주도해 나가려면 기술 개발은 물론 배터리 소재 확보에서 제작까지 전 공정을 할 수 있는 수직 계열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배터리 재활용을 통해 핵심 소재를 확보하고 환경 오염을 줄이는 것도 필요하다”고 하자 패널들은 “금 모으기 운동처럼 폐배터리 모으기 운동을 하자”고 강력히 제안했다. 과연 차세대 배터리 산업에서 우리나라는 우위를 선점할 수 있을까? <이슈 PICK 쌤과 함께> ‘차세대 배터리 개발 경쟁, 누가 승자가 될 것 인가?’는 5월 19일(일) 저녁 7시 10분 KBS 1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방송 후에는 KBS홈페이지(www.kbs.co.kr)와 wavve, 유튜브 KBS교양에서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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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PICK 쌤과 함께, 차세대 배터리 개발 경쟁, 누가 승자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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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앨범 산' 신록의 계절을 만나다 – 무주 구천동 어사길, 적상산
- 중앙에는 적상산이, 동부에는 대덕산, 삼봉산 등 1,000m 이상의 산들이 솟아올라 전체 면적의 82%가 산림으로 이뤄진 전북특별자치도 무주. 그중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한국 100경 중 하나인 덕유산국립공원의 구천동계곡과 적상산은 때 묻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풍경을 간직한 무주의 대표적인 명소이다. 특히 적상산은 1,034m로 높고 숲이 깊어 자연환경이 풍부하고 다양한 동식물이 어울려 살아가는 곳. 짙은 초록빛 신록으로 물드는 계절, 산악 사진가 이상은 씨가 무주의 푸르른 자연을 만끽하러 떠난다. 덕유산국립공원 깊은 곳에 자리한 구천동 어사길로 향한다. ‘계곡물이 굽이굽이 9천 번을 부딪치며 물길을 이룬다’해서 이름 붙은 구천동계곡. 그곳이 품은 33개의 비경 중 절반 이상을 만날 수 있는 구천동 어사길은 예부터 마을 사람들이 나물 캐고 나무하러 다니던 마실길을 복원한 길이다. 짙푸른 숲 그늘 아래 흘러내리는 맑은 물소리가 가슴속 깊은 곳까지 시원하게 쓸어내린다. 어사 박문수가 무주 구천동을 찾아 어려운 민심을 헤아렸다는 설화가 전해와 이름 지어진 어사길. 청정한 자연이 어우러진 길을 걷다 보면 그 시절 옛이야기가 바람을 타고 들려오는 듯하다. 이어서 적상산사고를 들머리로 적상산 산행을 시작한다. 적상산사고는 1910년 일제에 의해 폐쇄되기 전까지 300여 년간 국가의 귀중한 국사를 보관했던 우리나라 5대 사고 중 하나이다. 천 미터가 넘은 높이에 정상부는 비교적 평탄하나 사방이 깎아지른 듯한 암벽으로 이루어져 있는 적상산은 예부터 민중의 삶을 지켜온 천연요새였다. 그 절벽을 뒤덮은 숲은 유난히 빨간 단풍이 많아 가을이면 온 산이 붉은 치마를 두른 것 같다 해서 적상산(赤裳山)이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봄바람 따라 흔들리는 야생화들이 산을 오르는 길목마다 일행을 맞이한다. 적상산은 해발 800m대까지 차로 오를 수 있고 비교적 완만한 흙길로 이뤄져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산행하기 좋다. 자연이 주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온몸으로 받으며 숲길을 따라 걷다 보니 어느새 도착한 안렴대. 『신중동국여지승람』에 옛날 거란군이 쳐들어왔을 때 삼도 안렴사가 이곳에서 피난하였기 때문에 속세의 사람들이 이름을 붙였다고 전한다. 수십 명이 앉을 수 있을 만큼 너른 안렴대 위에서 적상산의 모산인 덕유산이 장쾌한 산그리메를 그린다. 덕유산 향적봉을 눈에 담고 계속해서 산행을 이어가는 일행. 오르락 내리락 이어지는 능선에 숨이 차오르긴 하지만 산행에 아기자기한 재미를 더한다. 적상산의 정상은 홍수예보시설 및 각종 통신 시설이 설치되어 출입이 금지돼 있고 해발 1,024m 향로봉이 주봉 역할을 한다. 힘들지만 끝까지 오르리라는 마음에 보답이라도 하듯, 마침내 향로봉에 닿자 발아래 신록의 바다가 펼쳐진다. 우리의 삶과 역사, 청정한 자연을 고스란히 간직한 무주 적상산으로 <영상앨범 산>과 함께 떠난다. ◆ 출연자 : 이상은 / 산악 사진가 ◆ 이동 코스 : 덕유산 탐방안내소 – 인월담 - 안심대 – 백련사 / 약 6km, 약 1시간 30분 소요 적상산사고 – 안국사 – 안렴대 – 향로봉 – 서창공원지킴터 / 약 6km, 약 3시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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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앨범 산' 신록의 계절을 만나다 – 무주 구천동 어사길, 적상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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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세대와 직접 소통”···제4기 KBS 케미단 위촉식 개최
- KBS가 오늘(17일) 오후 3시 여의도 KBS 본관 시청자광장에서 제4기 KBS 케미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KBS 케미단은 1020 시청자위원회의 새로운 명칭으로, KBS에 대한 MZ세대의 솔직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직접적인 소통 창구로서 지난 2021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KEMI(KBS Engagement & Media Innovators)는 KBS 케미단의 구성원으로서 새로운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접근방식을 통해 KBS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는 젊은 세대를 의미한다. ‘KEMI’는 만 16세부터 25세의 대한민국 남녀를 대상으로 하며 다양한 지역과 배경을 가진 이들로 선발된다. 이번 4기 KBS 케미단으로 선발된 ‘KEMI’ 25명은 앞으로 6개월 동안 KBS 프로그램 모니터링과 미디어 교육 수강, 시청자 주간 특집 프로그램 제작, 제작 현장 견학, SNS 홍보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 역대 KBS 케미단의 ‘KEMI’ 가운데 1기 조수민 씨와 2기 강현주 씨는 시사교양PD로 KBS에 입사해 실제 업무영역에서 활약 중이다. KBS는 “KBS 케미단의 의견을 프로그램에 반영해 젊은 시청자들에게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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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세대와 직접 소통”···제4기 KBS 케미단 위촉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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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보고 세계는 지금, ‘대홍수’로 진통 중인 브라질, 공항까지 잠겨...국제적 영향은?
- ■브라질 기록적 홍수 브라질 남부에서 사상 최악의 홍수가 발생했다. 지난달 29일부터 히우그란지두술주에 보름 가까이 비가 쏟아졌다. 폭우로 인한 홍수 피해는 계속 증가 중이며, 특히 히우그란지두술주의 주도인 포르투알레그리에서는 3일 만에, 두 달 치 강우량을 합친 것보다 많은 비가 내렸다. 브라질 역사상 최악이었던 1941년 대홍수보다 더 심각한 상황. 국제공항은 물에 잠겨 폐쇄되고, 도시를 가로지르는 과이바강의 수위는 홍수 제한 기준인 3m를 훌쩍 넘어 5.33m로 상승했다. 역사상 최고 수위를 기록했던 1941년 홍수 수위 4.76m를 초과한 것으로, 제방이 무너지고 강이 범람해 도시 곳곳이 물에 잠겼다. 전례 없는 홍수는 히우그란지두술주 지역 90%에 손해를 끼쳤다. 브라질 전국지방단체연합에 따르면 홍수로 인한 재산 피해가 약 2조 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15일 기준 현재까지 폭우로 인한 사망자 수는 149명, 이재민 수는 50만 명으로 피해는 갈수록 커지고 있다. 브라질이 사상 최악의 홍수를 겪게 된 까닭은 무엇일까? 기상 전문가들은 적도 부근 해수면 온도 상승 현상인 엘니뇨와 지구 온난화를 원인으로 꼽았다. 브라질 기상청은 다음 주에도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측했는데, 관련 피해는 브라질에만 국한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브라질은 세계 최대 대두 생산국 중 하나로, 히우그란지두술주는 브라질 대두 생산의 약 15%를 차지하는 브라질에서 두 번째로 큰 대두 생산지이다. 그치지 않는 비에 대두 생산에 큰 타격을 입어 국제 대두 가격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다. 사상 최악의 홍수로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브라질 남부 상황을 KBS 글로벌 통신원을 통해 취재했다. ■ 영국 난민이송법안 통과 지난달 22일, 영국 의회에서 ‘르완다 안전법안’이 통과되었다. 이 법은 소형보트를 타고 영국으로 들어온 불법 이민자들을 아프리카 르완다로 보내고 난민 심사를 거쳐 출신국으로 송환되거나 영국이 아닌 제3국으로 망명 신청을 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2018년 이후 보트를 타고 불법으로 영국에 들어오는 난민 수는 12만 명 이상으로 알려졌다. 늘어나는 난민에 영국 사회 전반적인 여론은 부정적이다. 2023년도 영국의 한 여론조사기관에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중 절반 이상이 보트를 타고 불법 입국하는 것을 ‘안보 위협’으로 느낀다고 응답했고 불법 이민자에 대한 인식도 절반 가까이가 ‘좋지 않다’라고 응답했다. 영국 정부는 보트를 타고 넘어오는 난민이 목숨을 잃는 위험한 사태가 매년 발생하자, 이를 막고자 르완다법을 도입했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21년도에는 불법 이민자를 실은 보트가 전복되어 27명이 사망한 일이 발생했고, 이번 르완다법이 통과된 직후에도 보트 난민 5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하지만 영국을 바라보는 국제사회의 시선은 곱지 않다. 영국과 르완다 협약에서, 난민을 보내는 대가로 돈을 지급하는 것과 강제로 르완다로 이송하는 것을 두고 난민 ‘외주화’ 정책이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또한 리시 수낵 정부의 ‘정치적 선택’이라는 비판의 목소리도 나왔다. 보수당이 총선을 앞두고 낮은 지지율로 고전 중이자, 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한 방안으로 통과시켰다는 것이다. 이번 <특파원보고 세계는지금>에서 정식 법률이 되기까지 국왕 승인 절차만을 남겨두고 있는 영국 르완다법을 살펴본다. <특파원보고 세계는 지금> 356회. 윤수영 아나운서, 박원곤 교수(이화여자대학교 교수), 오건영 팀장(신한은행 WM추진부), 김명주 기자(KBS 국제부 팀장) 출연. 5월 18일 토요일 밤 9시 40분 KBS 1TV 생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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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보고 세계는 지금, ‘대홍수’로 진통 중인 브라질, 공항까지 잠겨...국제적 영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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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유일한 섬 처녀 아영 씨의 ‘시금치 일확천금’ 프로젝트
- 목포에서 뱃길로 50분을 가야 닿을 수 있는 전남 신안군 도초도엔 작은 섬마을을 들었다 놨다 하는 왈가닥 아가씨 권아영 씨(32)가 산다. 도초도 소신 마을에서 유일한 미혼여성인 아영 씨. 예쁘장한 얼굴에 붙임성 좋은 털털한 성격까지 동네 어르신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섬에서 나고 자라 늘 ‘도시 여자’를 꿈꿨던 아영 씨는 대학에 진학하며 섬을 떠났다. 졸업 후에는 인천에 있는 한 물류센터에서 현장관리직으로 일했던 아영 씨는 일밖에 모르는 소문난 악바리였단다. 결국, 부정맥에 원형탈모, 성대결절까지 악착같이 버텼던 시간은 온몸의 이상 신호로 다시 돌아왔다. 2년 전, 직장생활에 지쳐 잠시 쉬어가려고 고향에 온 아영 씨. 그런데, 아버지 흥열 씨(63)까지 갑자기 아프면서 자의 반, 타의 반으로 고향에 정착하게 됐다. 그때 아영 씨 눈에 들어온 한 줄기 희망이 있었으니, 바로 시금치 농사였다. ‘섬초’로 유명한 도초도 시금치에서 장밋빛 미래를 본 것이다. 한 철만 열심히 일해서 유유자적 여유롭게 사는 게 MZ 농부 아영 씨의 꿈이다. 시금치 농사지으랴, 축사 일 도우랴, 아버지 김 양식 일손 거두랴… 거기다 염전 아르바이트까지. 도초도 똑순이 아가씨는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시금치 농사도 끝난 어느 봄날, 아영 씨의 가슴이 뛰는 새로운 사건이 일어났다.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처럼 설레는 섬 처녀 아영 씨의 봄날을 따라가 본다. 넝쿨째 굴러온 복덩이? 사실은 애물단지? 2년 전, 아영 씨가 돌아온 뒤 가족의 일상은 많은 것이 바뀌었다. 처음에는 도시에서 살다 온 딸이 잘할 수 있을까 싶었지만, 바닷일도 척척, 트랙터 운전도 척척이다. 허리가 안 좋으신 부모님을 대신해 험한 일도 마다하지 않아 스스로가 이 집안의 기둥이자, 가장이란다. 처음엔 강아지 2마리와 고양이 1마리와 함께 돌아왔던 딸. 그런데 지금은 동네 유기묘들까지 데리고 오면서 동물 식구가 무려 6마리로 늘어나 버렸다. 혼기가 꽉 찼는데도 다음엔 뭘 심을까 궁리만 하고, 혼자 잘 먹고 잘살 생각뿐인 딸. 섬에 선보겠다는 총각이 줄을 섰는데도, 통장에 1억이 찍히기 전엔 연애도, 결혼도 생각이 없단다. 게다가 성질은 어찌나 불같은지 일하다가 조금만 안 맞아도 소리를 빽 질러버리기 일쑤다. 티격태격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도초도 권 씨네는 언제나 전쟁 같은 봄날이다. 섬 처녀 아영이 봄바람 났네 시금치를 출하하는 날, ‘내 새끼들’이라며 정성스레 농사지은 시금치들을 보내는 아영 씨. 시금치 농사를 지으며 한 철만 열심히 일하고, 나머지 계절은 유유자적 살고 싶었던 아영 씨. 시금치가 ‘금치’, ‘돈치’가 되어 돌아오길 바랐건만 농사는 그리 만만치 않았다. 비가 많이 왔던 올해 수확량이 현저히 줄어버려 아영 씨는 적자를 메우기 위해 염전 아르바이트까지 시작했다. 하지만,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 않는 긍정의 아이콘 아영 씨는 ‘다음에 잘하면 되지’라며 애써 스스로를 다독여 본다. 시금치 농사도 끝난 봄날, 아영 씨에게 문득 떠오른 아이디어가 있다. 도시 사람들이 관심 있는 채소를 한 상자에 담아 판매하는 ‘만 원의 행복’ 세트를 판매해 볼 계획이다. MZ 농부 아영 씨에게 불어온 새로운 봄바람,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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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유일한 섬 처녀 아영 씨의 ‘시금치 일확천금’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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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우트5 얼리어잡터, ‘대세 MC’ 장성규보다 1.5배 버는 ‘영앤리치’ 얼리어잡터 등장?!
- 수십억 원을 움직이는, ‘억 소리 나는 얼리어잡터들’이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KBS1 ‘스카우트5 얼리어잡터’(이하 ‘얼리어잡터’)에서는 장성규가 한국자산관리공단에 늦깎이 신입사원으로 입사한다. 불혹이 넘은 장성규의 직속 선배는, 18세 나이에 무려 85대 1을 뚫고 입사 성공한 얼리어잡터 최아정 주임. “업무를 하면서 아찔한 순간은 없었냐”는 장성규의 질문에 최아정 주임은 “돈을 송금했는데, 상대측에서는 돈을 받지 못했다는 연락을 받았다”며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이에 장성규는 “미친 거 아냐?!” 라며 버럭 소리를 질러 모두를 놀라게 했다. 묘연한 돈의 행방, 등골에 땀이 흘렀던 그 순간의 진실이 방송에서 밝혀진다. 또, 10억 원이 아닌 수백억 원 이상을 움직이는 얼리어잡터가 등장해 놀라움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될 또 다른 에피소드에서는 대한민국 철강계의 절대 강자, 포스코에 입사한 조나단과 3년 차 얼리어잡터 이승윤 사원이 함께 작업에 나선다. 1,500도가 넘는 뜨거운 용강 앞에서 거침없이 작업하던 이승윤 사원은 “자신의 손에 수백억 원이 달렸다”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작업 중 조나단의 실수를 지켜보던 장성규는 “지금 몇백억을 날린 거냐?! 당장 시말서 쓰고 와라”라며 조나단을 심하게 질책하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조나단이 날려버린 손실(?)은 대체 얼마인지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첫 월급에 대해 물어보는 조나단에게 이승윤 사원은 “병장 때 받던 월급에 ‘0’이 하나 더 붙었다”고 흐뭇해한다. 뒤이어 월급을 받은 후 가족을 위해 통 크게 ‘플렉스’한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어머니를 함박웃음 짓게 한 ‘찐’ 자본주의 선물도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C 장성규는 “나보다 9년 빨리 일을 시작했는데 연봉은 1.5배 수준!”이라며 포스코의 ‘영앤리치’ 얼리어잡터에 대한 부러움을 숨기지 못했다. 영상 말미에는 포스코의 기술이 총집약된 엄청난 선물이 공개돼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떨리는 마음으로 상자를 열어본 조나단은 차마 말을 잇지 못했다. 과연 조나단만을 위한 특별 선물의 정체는 무엇일까? 억 소리 나는 얼리어잡터들과의 만남은 오는 17일 (금) 저녁 7시 40분 KBS 1TV ‘얼리어잡터’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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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우트5 얼리어잡터, ‘대세 MC’ 장성규보다 1.5배 버는 ‘영앤리치’ 얼리어잡터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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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어디?' 앤디, KBS1 새 여행 프로그램 ‘여긴 어디?’ 프레젠터 출격...전남 완도로 ‘치유 여행’
- KBS에서 신규 여행 프로그램을 공개한다. 지역소멸위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든 지자체가 최우선 순위에 두는 것은 바로 관광. KBS는 소멸위기에 놓인 지역들의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우리나라 곳곳의 여행지와 먹거리 등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5월 19일 일요일 오전 7시 10분 KBS 1TV에서 첫 방송되는 <여긴 어디?> 시즌1은 전라남도 곳곳의 아름다운 관광지와 제철 먹거리 등을 소개하는 로드 다큐멘터리다. <여긴 어디?> 시즌1 전라남도 편의 프리젠터는 전라남도 명예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그룹 신화 출신의 방송인 앤디가 맡았다. 특히 ‘컨셉이 있는 여행’이라는 형식으로, 모든 지역마다 특별한 여행 컨셉을 찾아 소개함으로써, 여행을 고민하는 시청자들에게 더욱 직관적인 여행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여긴 어디?>에서 소개하는 첫 번째 여행기는 전라남도 완도군. 대한민국 청정바다의 수도인 완도 여행의 컨셉은 ‘치유’다. 환경, 안전 등 국제 기준을 통과한 ‘블루 프래그 해변’ 명사십리에서의 해양 치유 시간은 물론, 산과 바다 수십 개의 섬들이 한눈에 들어오는 풍광을 담았다. 뿐만 아니라, 매년 전라남도 해안에서 열리는 정원 페스티벌과 완도산 전복 한상차림까지 볼거리와 먹을거리까지 가득한 완도 여행을 소개한다. <여긴 어디?>는 매주 일요일 오전 7시 10분부터 5분간 방송되며 유튜브(KBS 다큐, 전남관광TV 채널) 등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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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어디?' 앤디, KBS1 새 여행 프로그램 ‘여긴 어디?’ 프레젠터 출격...전남 완도로 ‘치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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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커넥션] 김민주,"전미도의 고등학교 아역으로 출격!"현대극 첫 도전! 남다른 교복 자태 첫 공개!"첫 만남은 너무 어.려.워!"‘관심 집중’ 전학 현장 전격 공개!
- “현대극 첫 도전! 남다른 교복 자태 첫 공개!” 첫 방송을 2주 앞둔 SBS 새 금토드라마 ‘커넥션’ 김민주가 전미도의 고등학교 시절로 출격한 첫 장면을 전격 공개했다. 오는 5월 24일(금) 밤 10시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커넥션’(극본 이현, 연출 김문교, 제작 스튜디오S, 쏘울픽쳐스, 풍년전파상)은 누군가에 의해 마약에 강제로 중독된 마약팀 에이스 형사가 친구의 죽음을 단서로 20년간 이어진 변질된 우정, 그 커넥션의 전말을 밝혀내는 ‘중독 추적 서스펜스’ 드라마다. ‘커넥션’은 데뷔작부터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주목받은 ‘검사내전’ 이현 작가와 ‘트롤리’ 김문교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기에 배우 지성-전미도-권율-김경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집합해 확신의 연기 맛집을 예고하고 있다. 이와 관련 ‘커넥션’ 김민주가 전미도가 맡은 오윤진의 아역으로 첫 등장하는 ‘관심 집중 전학 현장’이 포착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극 중 고등학생 오윤진(김민주)이 저강 고등학교에 전학을 온 첫날 상황. 고등학생 오윤진은 방에 들어서자마자 청순한 미모와 남다른 교복 핏, 똘망한 인상으로 집중 포하급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선망의 대상에 등극한다. 하지만 고등학생 오윤진이 친구들을 향해 인사를 한 후 한마디를 꺼내자 담임 선생님의 표정이 갑자기 굳어져 의문을 자아낸다. 과연 전학 첫날부터 분위기를 어렵게 만든 고등학생 오윤진이 투척한 돌발 발언은 무엇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김민주는 성인으로 성장한 전미도의 전사를 담당하며 오리지널 잔다르크 DNA를 마구 발산하는 열연을 펼쳤다. 김민주는 촬영에 들어가자 바로 해맑은 모습에서 할 말은 무조건 하고야 마는 똑 부러지는 고등학생 오윤진으로 변신하는 등 밝고 톡톡 튀는 면모를 펼쳐 스태프들로부터 응원의 박수를 받았다. 제작진은 “김민주는 ‘커넥션’에서 이제까지 볼 수 없던 당찬 얼굴과 색다른 매력을 발휘하며 등장하는 장면마다 확실한 존재감을 뽐낸다”라며 “‘커넥션’이 김민주의 대표작이 될 거라 확신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커넥션’은 2024년 5월 24일(금)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SBS 새 금토드라마 ‘커넥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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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커넥션] 김민주,"전미도의 고등학교 아역으로 출격!"현대극 첫 도전! 남다른 교복 자태 첫 공개!"첫 만남은 너무 어.려.워!"‘관심 집중’ 전학 현장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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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7인의 부활] 엄기준, 이준 향해 겨눈 총구? ‘아슬아슬’→‘위기’ 이준X윤태영, 반격 가할 수 있을까
- ‘7인의 부활’ 엄기준의 폭주가 시작됐다. 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연출 오준혁·오송희, 극본 김순옥, 제작 초록뱀미디어·스튜디오S) 측은 17일 민도혁(이준 분)과 강기탁(윤태영 분)을 위기로 몰아넣는 매튜 리(=심준석/엄기준 분)의 모습을 포착했다. 민도혁을 짓누르기 위한 매튜 리의 공격이 어디까지 위력을 뻗칠지 위기감을 고조시킨다. 지난 방송에서는 민도혁에게 또 한 번 살인자 누명을 씌우려는 매튜 리의 악랄한 설계가 펼쳐졌다. 그 가운데 매튜 리 배후에 있던 ‘1조 패밀리’의 존재는 큰 충격을 안겼다. 국가를 움직이는 각계 주요 인사들로 꾸려진 거대 조직이었던 것. 민도혁은 매튜 리가 꾸며낸 판에 속수무책으로 당했고, 결국 경찰에 체포됐다. 그러나 이를 모두 예상하고 매튜 리가 원하는 대로 판을 깔아주기로 했던 민도혁. 한모네(이유비 분)의 공조로 백도어 프로그램이 설치된 ‘루카’ 접속에 성공하며 이어질 이야기를 더욱 궁금케 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구치소에 수감된 민도혁을 찾은 매튜 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여유만만한 표정으로 내려다보는 매튜 리와 한 치의 물러섬 없이 날카롭게 응수하는 민도혁의 눈빛이 흥미롭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넌 반드시 죽게 돼 있어.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라며 민도혁을 향해 총을 겨누는 매튜 리의 모습이 담긴 바, 금방이라도 무슨 일이 벌어질 것 같은 일촉즉발 분위기가 위기감을 고조시킨다. 이어 매튜 리와 강기탁의 치열한 신경전도 포착됐다. 피투성이가 된 채 매튜 리의 지하 감옥에 묶여있는 강기탁. 만족스러운 얼굴로 그를 바라보는 매튜 리의 섬뜩한 미소는 등골을 서늘케 한다. 도발하는 매튜 리를 죽일 듯 노려보는 강기탁의 모습에선 이들에게 벌어진 심상치 않은 사건을 짐작게 한다. 과연 민도혁과 강기탁이 위기를 벗어나 매튜 리에게 반격을 가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오늘(17일) 방송되는 15회에서 매튜 리는 살인 누명을 쓴 민도혁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계략에 속도를 높인다. 민도혁 역시 매튜 리 뒤에 숨은 ‘악’의 뿌리들을 들춰내 반격의 기회를 노린다. ‘7인의 부활’ 제작진은 “매튜 리와 민도혁의 아찔한 대치가 흥미로울 것”이라며 “민도혁이 어떻게 이 위기를 벗어날지, 리셋된 복수의 판에서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지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 15회는 오늘(1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초록뱀미디어·스튜디오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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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7인의 부활] 엄기준, 이준 향해 겨눈 총구? ‘아슬아슬’→‘위기’ 이준X윤태영, 반격 가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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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TV동물농장] 32마리 견공의 러브하우스, 애니멀 what수다 - 공포의 숲
- 32마리 견공들의 러브하우스! 그들의 특별한 동행! 형형색색의 실과 오색찬란한 작품으로 채워진 아름다운 공방. 이곳의 주인은 늘 고상하고 싶었다는 효경 씨다. 하지만 그녀는 꿈꾸던 모습과 정반대의 삶을 살고 있다. 이유는 바로 공방 곳곳에 변 테러를 해대며 난동을 피우는 32마리의 견공들 때문이다. 많아도 너무 많다. 사실 이 32마리의 견공들은 모두 효경 씨가 임시보호 중인 녀석들로 한 유기 동물 보호소에서 90여 마리의 개들이 안락사 위기에 처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효경 씨가 일부를 임시 보호하게 되면서 임시 보호하는 개들의 숫자가 크게 늘었다는 것. 이후로도 효경 씬 장애가 있거나 몸이 아파, 입양을 꿈꿀 수조차 없던 견공들에게 유난히 마음이 쓰였다는데. 죽음의 문턱에 선 수많은 견공들에게 새 삶을 선물하기 위해, 운영 중이던 공방까지 휴업에 돌입, 24시간 특별 케어를 이어가고 있다. 두 다릴 못 쓰는 ‘양파’부터 사고뭉치 ‘꼬똥’까지. 하루도 바람 잘 날 없는 일상이지만, 오히려 견공들과 함께이기에 행복을 얻을 수 있다는 효경 씨! 그런 그녀에게 아직 풀지 못한 숙제가 바로 겁쟁이 견공 ‘시루’다. 늘 좁은 구석에 숨어 밖으로 나오질 않고, 효경 씨에게 절대 곁을 주지 않는 녀석. 대체 시루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과연 효경 씨와 시루의 거리는 좁혀질 수 있을까? 효경 씨와 32견공의 특별한 동행! 그들의 따뜻하고 유쾌한 일상이 이번 주 TV동물농장에서 공개된다! 애니멀 What수다! 평화로운 숲속에서 들리는 공포의 비명소리! 그 정체는? 새소리부터 시냇물 소리까지! 고요하고 평화로워야 할 숲에서 들리는 의문의 비명소리? 난생처음 듣는 괴이한 소리에 공포에 떨어야 했다는 제보자! 과연 소리의 정체는 무엇일지, 그 비밀을 풀기 위해 자칭 미스터리 전문가 박병권 소장과 야생 조류 전문가 조삼래 교수가 나섰다. 미스터리한 동물 이야기를 낱낱이 파헤치는 코너 '애니멀 What수다'! 숲을 공포로 몰아넣은 비명소리의 정체를 밝힌다. 고양이가 싸우는 소리부터 아기 울음소리까지 온갖 추측이 난무하는 가운데, 조삼래 교수는 비슷한 소리를 들은 적이 있다며 ‘닭’의 비명소리를 꼽았다. 하지만 주택가에서 멀리 떨어진 숲속에 가축인 닭이 살고 있을 확률은 턱없이 낮아 보이는데... 보다 정확한 분석을 위해 실험에 나선 제작진. 과연, 예상대로 닭의 소리가 맞을까? 열띤 토론에 급기야 촬영장을 이탈(?)하는 전문가들. 자칭 미스터리 전문가 박병권 소장과 야생 조류 전문가 조삼래 교수가 과연 미스터리를 멋지게 풀어낼 수 있을지. 숲을 공포로 몰아넣은 비명소리의 정체가 이번 주 TV동물농장에서 공개된다. TV동물농장 1172회 <32마리 견공의 러브하우스>, <애니멀 what수다 - 공포의 숲>은 2024년 5월 19일 일요일 아침 9시 30분 SBS TV동물농장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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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TV동물농장] 32마리 견공의 러브하우스, 애니멀 what수다 - 공포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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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그것이 알고 싶다] 967일 간의 구금, 그리고 사라진 재판
- 18일,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캐나다에서 국제성매매조직 수장이라며 약 32개월간 수감됐던 전대근 씨에 대해 알아본다. 대대적인 국제성매매조직 검거 사건 지난 2015년 4월 1일, 캐나다에서 놀라운 뉴스가 생중계됐다. 500명이 넘는 여성들을 인신매매해 감금시키고, 성매매를 강요한 국제범죄조직 일당이 검거됐다는 것이다. 캐나다의 FBI라고 불리는 RCMP(연방경찰)가 수개월 간 추적해 체포한 조직원 8명 중에는 2명의 한국인도 포함돼 있었는데, 조직의 리더로 실명까지 공개된 인물의 정체는 충격적이었다. ”목사님이시고 굉장히 성실한 분인데, 성(性)에 관한 거라면 좀 그렇잖아요. 리더라고 하니까... 야, 진짜 두 얼굴인가...“ - 캐나다 교민 범죄조직의 수장으로 지목된 이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20년 넘게 거주하며 목사이자 한 사립학교의 행정실정으로 일했던 전대근 씨. 현지 경찰은, 유학생들의 비자 발급이나 주거 문제를 도맡아온 전 씨가 학교 명의로 임차된 오피스텔 등에서 여성들을 성매매에 동원했다고 발표했다. 비자 장사를 통해 여성들을 들여와 성매매를 알선했고, 조직원들로부터 2억 원에 달하는 금전도 받았다고 했다. 전 씨의 폭로! 32개월간 억울한 옥살이를 했다? 교민사회는 물론 캐나다 전역을 뒤흔들었던 성범죄 사건. 전 씨 일당의 체포로 그렇게 잊혀져갔던 사건은, 9년 만인 지난 달 현지 언론에 재조명됐다. 캐나다 주요 일간지에서 전 씨를 인터뷰했는데, 그가 자신의 혐의에 대해 무고하며 RCMP(연방경찰)의 잘못된 수사로 967일 동안 억울한 수감생활을 했다고 주장했다. ”피해자가 없는 사건의 가해자, 존재하지 않는 조직의 리더. 어떻게 이럴 수가 있냐는 거죠.“ - 전대근 씨 지인 전 씨는 의뢰인들에게 비자를 대신 발급해주고 거처를 마련해줬을 뿐, 해당 여성들이 성매매 했는지는 전혀 몰랐다고 주장했다. 당시 언론 발표에서 언급된 500여 명의 인신매매 피해자들이 존재하는지도 의문이라는 전 씨. 성매매 알선 등의 혐의가 있었던 다른 피의자들도 일찍이 보석으로 풀려났는데, 보스로 지목된 자신만은 석연치 않은 이유로 계속 구치소에 수감돼있었다며 억울해하고 있다. 성매매 범죄자인가, 누명을 쓴 사법 피해자인가? 검찰 측의 재판 지연으로 결국 제대로 된 재판은 받지 못한 채 32개월 만에 석방됐다는 전 씨. 2018년 2월 기소유예 처분을 받으면서, 끝내 유무죄를 가릴 재판을 받지도 못하고 사건 자체가 사라져 버렸다고 한다. 반면 수사기관은 전 씨의 혐의를 온전히 입증하지 못했을 뿐, 성매매 알선업자 박 씨(가명)의 진술 및 그가 전 씨와 주고받은 대화내용이 명백한 증거로서 존재한다고 맞서고 있다. 수사기관에서 결정적 증거로 내세우는 성매매 알선업자 박 씨(가명)의 진술내용과 전 씨와의 숨겨진 관계는 무엇일까? 또한 억울한 옥살이를 했다고 주장하는 전 씨는 어떤 사람일까? 만약 그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그는 어쩌다 사건에 휘말리게 된 걸까? 18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국제성범죄조직 수장으로 수감됐던 전대근 씨 사건을 심층 취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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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그것이 알고 싶다] 967일 간의 구금, 그리고 사라진 재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