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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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북구 동일하이빌뉴시티 아파트 입주민, 취약계층 위해 400만 원 기부
    163세대 온정 모아…어르신·저소득층 겨울나기 지원 입주자 대표회의 주도, 세대 방문·안내 방송으로 적극 참여 유도 성금모금163세대(동일하이빌뉴시티)   서울 성북구 길음2동 동일하이빌뉴시티 아파트 입주민들이 겨울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성금 4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1월 14일 길음2동 주민센터에 전달됐으며, 지역 내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고시원·여관 등에서 생활하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모금은 동일하이빌뉴시티 입주자 대표회(대표 유현서)가 주도했다. 대표회는 총 440세대를 직접 방문해 모금의 취지와 필요성을 설명하며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단지 내 게시판과 엘리베이터에 안내문을 게시하고, 관리사무소 방송을 통해 적극적으로 입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총 163세대가 모금에 동참해 400만 원이라는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   김현숙 길음2동장은 “혹독한 한파에 몸과 마음이 얼어붙기 쉬운 시기에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신 입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모금을 주도한 유현서 입주자 대표는 “더불어 사는 행복한 길음2동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북구 동일하이빌뉴시티 아파트 입주민들의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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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6
  • 마포구, "1월은 등록면허세 납부의 달"…기한 내 납부 당부
    1월 16일부터 31일까지 납부 가능…기한 초과 시 3% 가산세 부과 금융기관 방문 없이 ETAX·ARS·간편결제 등 다양한 납부 방법 제공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2025년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를 부과하고, 구민들이 기한 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섰다.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각종 면허를 보유한 개인 및 법인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다.   등록면허세는 면허의 종류와 사업 규모에 따라 제1종(67,500원)부터 제5종(18,000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마포구는 지난 1월 10일 납부 대상자에게 고지서를 발송했으며, 전자고지 신청자는 이메일이나 모바일앱을 통해 부과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31일까지로, 이 기간을 넘기면 3%의 가산세가 추가로 부과된다. 납부 방법은 전국 금융기관 방문 외에도 가상계좌 이체,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 이용, 서울시 ETAX 홈페이지(etax.seoul.go.kr), ARS(1599-3900), STAX 앱, 카카오페이·SSG페이·PAYCO·앱카드 등 간편결제 서비스까지 다양하다.   등록면허세 납부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마포구청 지방소득세과(02-3153-8750)를 통해 가능하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납세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주시는 구민께 감사드린다"며 "마포구는 소중한 세금을 구민의 행복과 복지를 위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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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6
  • 마포구, 설 연휴 맞아 공영주차장 26곳 무료 개방
    신수공영주차장 조성 현장을 점검하고 있는 박강수 마포구청장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설 연휴 기간 지역 주민과 귀성객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관내 공영주차장 26곳을 무료 개방한다.    이번 조치는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1월 27일부터 1월 30일까지 4일간 시행되며, 해당 기간 동안 모든 공영주차장 주차요금이 면제된다. 무료 개방 대상은 망원시장, 월드컵시장, 염리공영주차장을 비롯한 지역 내 유료 공영주차장 26곳이다.    특히 레드로드와 합정 하늘길 일대에 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동교동, 합정, 당인, 연남노상주차장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의 주차장도 포함됐다.   다만, 주차난이 우려되는 대흥 공영주차장과 거주자우선주차장은 무료 개방 대상에서 제외된다.    마포구는 이에 더해 구민의 편의를 위해 마포구청 주차장도 무료로 개방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로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이 전통시장을 편리하게 방문하고, 관광 명소를 부담 없이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설 연휴 동안 주차 공간 부족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다"며 "구민과 귀성객 모두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마포구청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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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6
  • 장위3동 오재순 독지가, 새해 맞아 200만원 성금 전달
      2019년 전입 후 꾸준한 나눔 실천… 3년간 총 800만원 기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따뜻한 마음 전해     2025년 1월 9일, 서울 성북구 장위3동 주민센터에서는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는 뜻깊은 행사가 열렸다. 장위3동에 거주하는 오재순 씨(70)가 새해를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주민센터에 기부한 것이다.    이번 기부는 오 씨가 2023년부터 꾸준히 이어온 나눔의 일환으로, 지금까지 총 8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오재순 씨는 2019년 장위3동으로 이사 온 이후 어렵게 생활하는 이웃들의 사연을 접하고 도움을 줄 방법을 고민해왔다.    그러던 중 2023년 장위3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희망온돌 따뜻한겨울나기' 사업을 알게 됐다. 이 사업은 주민센터를 통해 공동모금회에 성금을 기탁하고, 이를 다시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활용하는 방식이다. 오 씨는 해당 사업의 취지에 깊이 공감하며 매년 성금을 기부하기 시작했다.   2023년과 2024년 두 해 동안 각각 300만 원씩, 총 600만 원을 기부했던 오 씨는 올해에도 어김없이 200만 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이어갔다. 그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순명 장위3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귀중한 발걸음을 해주신 오재순 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장위3동 주민센터는 오 씨의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며 더 많은 이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동참하도록 다양한 캠페인과 지원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오재순 씨의 꾸준한 기부는 단순한 물질적 지원을 넘어, 이웃 간의 따뜻한 정과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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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1
  • 텔푸드, 성북구에 돈가스 2,300장 기부
      복지사각지대 결식 우려 대상자 위한 따뜻한 나눔 텔푸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에 앞장      돈가스 전문업체 텔푸드(대표 김기문)가 성북구 주민들을 위해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 텔푸드는 지난 1월 8일 돈가스 2,300장(42박스)을 성북구에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번 기부는 김기문 대표가 어린 시절을 보낸 성북구와의 인연을 바탕으로 진행돼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텔푸드는 ‘미소야’ 등 유명 외식 브랜드에 돈가스를 납품하는 전문기업으로, 본사는 경기도 남양주 진접읍에 위치해 있다. 이번 기부는 단발성이 아닌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 의지를 밝혔다. 김 대표는 "성북구에서의 어린 시절 추억이 나눔의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지원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기부된 돈가스는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성북구 푸드뱅크마켓센터를 통해 성북구 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결식 우려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북구 푸드뱅크마켓은 법적 지원을 받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식품을 제공하는 편의점 형태의 복지 시설로, 이용자들이 직접 필요한 식품을 선택할 수 있어 실질적이고 존엄성 있는 지원이 가능하다.   성북구청장은 “텔푸드의 따뜻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기부된 돈가스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사례로 평가받는다. 특히 김기문 대표의 개인적 추억이 깃든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텔푸드는 앞으로도 성북구와의 지속 가능한 협력 관계를 통해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사회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은 점점 커지고 있다.    텔푸드의 이번 기부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결속력 강화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사례로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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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1
  • 서울사대부고 학생들, 손수 담근 사랑의 김장…종암동 저소득층에 따뜻한 나눔
      학교 축제 수익금으로 김장 나눔 실천 65kg 김치, 종암동 저소득 16가구에 전달 서울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교장 이화성) 요리 동아리 학생들이 정성껏 담근 김치가 성북구 종암동의 저소득층 가정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서울사대부고 요리부 동아리 지도교사 권정혜 교사와 학생 17명은 1월 9일 종암동주민센터를 찾아 손수 담근 김장김치 65kg(16박스, 57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전달된 김장은 종암동의 저소득층 16가구에 나눠졌다.   이번 김장 나눔은 학생들이 학교 축제에서 물품을 판매해 모은 기금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김장에 필요한 재료를 직접 구매하고 정성껏 김치를 담가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달했다.   김장에 참여한 한 학생은 "처음 해보는 김장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생각보다 김치가 맛있게 돼서 우리도 놀랐다"며 "친구들과 함께 만든 김치가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만호 서울사대부고 교감은 "이러한 나눔 활동이 학생들에게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감을 심어주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협력과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김치를 전달받은 주민 김모씨(57)는 "학생들이 직접 담근 김치라니 놀랍고, 김치 안에 담긴 따뜻한 마음 덕분에 더 맛있게 느껴진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임영근 종암동장은 "김장은 단순한 반찬이 아닌, 어려운 이웃에게는 한 끼 식사가 될 수 있다"며 "이번 학생들의 나눔은 큰 희망과 위로가 됐을 것"이라며 "정성껏 김장을 준비한 담당 교사와 학생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서울사대부고 학생들의 따뜻한 손길이 올겨울 종암동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과 온기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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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1
  • 성북구, ‘디지털 전통시장 육성사업’ 선정…장위전통시장에 1억8천만 원 확보
      전통시장 온라인 경쟁력 강화…중기부 최대 4억 지원 최신 아케이드 완공 이어 디지털 전환으로 경쟁력 확보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공모사업인 ‘디지털 전통시장 육성사업’에 장위전통시장이 최종 선정돼 사업비 1억8천여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장위전통시장은 온라인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형마트와 이커머스 시장에 대응할 기반을 마련했다.   ‘디지털 전통시장 육성사업’은 전통시장의 자생력 강화와 온라인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최대 2년간 4억 원까지 지원된다. 이 사업을 통해 전통시장은 온라인 판매 시스템 도입, 스마트 기술 활용, 디지털 마케팅 확대 등 다양한 디지털 전환 기반을 구축할 수 있다.   장위전통시장은 2024년 최신 아케이드 설치를 완료하며 쾌적한 환경을 갖춘 데 이어 이번 사업 선정으로 디지털 기술을 적극 도입해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시장 경쟁력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형마트와 온라인 유통업체들과의 경쟁에서도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장위전통시장이 디지털 전통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된 것은 상인들의 노력과 구청 공직자들의 협력 덕분”이라며 “앞으로 관내 6개 전통시장의 시설 현대화, 다양한 활성화 행사, 온라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장위전통시장이 지역 경제 활성화의 중심이자 명품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성북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통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장위전통시장을 비롯한 관내 전통시장이 지역 경제 활성화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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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0
  • 강북구의회, 제280회 임시회 9일간 개최…회기 및 의사일정 확정
    1월 14일부터 22일까지 구정 업무보고 및 조례안 심의 진행‘ 강북형 빈집 활용 방안’·‘어반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타운’ 연구결과 보고서 승인 강북구의회(의장 김명희)는 지난 1월 8일 운영위원회(위원장 최인준)를 열고 오는 1월 14일(화)부터 1월 22일(수)까지 9일간 제280회 임시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운영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제280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협의의 건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의의 건 ▲‘강북형 빈집 활용 방안을 위한 연구회’ 연구활동 결과보고서 승인의 건 ▲‘어반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타운 포럼’ 연구활동 결과보고서 승인의 건 등 총 4건의 안건을 심의·처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1월 1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구정 업무보고와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심사가 진행된다. 이어 1월 22일 제2차 본회의에서 모든 안건을 의결하며 회기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회기에서는 지역 내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한 ‘강북형 빈집 활용 방안’ 연구 결과와 지역 문화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어반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타운 포럼’ 연구 결과에 대한 보고서가 승인돼, 앞으로의 정책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이어질 전망이다.   강북구의회 관계자는 “이번 임시회는 구정 현안을 면밀히 점검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논의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주민들의 목소리가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북구의회 관련 소식과 자세한 회의 일정은 강북구의회 홈페이지(https://council.gangbuk.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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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0
  • 유인애 의원, 청소년쉼터 ‘서울아지트’ 확장 이전 축하 방문
      유인애 의원, 청소년쉼터 ‘서울아지트’ 확장 이전 축하 방문학교 밖 청소년 위한 희망 공간 확대…  유 의원 “더 많은 기회 제공 기대”서울대교구 이경상 주교 축복식 및 미사 집전 강북구의회 유인애 의원(번1·2동, 수유2·3동)이 서울가톨릭청소년회에서 운영하는 청소년이동쉼터 ‘서울아지트’의 확장·이전 사무실을 방문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강북구 노해로8길 29로 이전한 새 사무실의 축성식 참석을 위해 마련됐다. 유 의원은 ‘서울아지트’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대교구 청소년 담당 교구장 대리 이경상 주교도 참석해 쉼터를 찾은 청소년과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축복식과 미사를 집전했다.    이경상 주교는 축복식에서 “아름다운 공간이 마련되어 기쁘다”며 “학교 밖 청소년들이 이 공간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기도하겠다”고 전했다.   ‘서울아지트’는 ‘아이들을 지켜주는 트럭’이라는 뜻으로, 2019년 8월부터 아지트 버스를 운행하며 수유역, 성신여대입구역, 서울보호관찰소 인근을 찾아 학교 밖 청소년들의 고민을 듣고 지원하는 이동형 청소년 사목활동을 진행해왔다.    이러한 활동은 청소년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 지지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내에서 긍정적인 반향을 얻고 있다.   유인애 의원은 “학교 밖 청소년들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대상”이라며 “‘서울아지트’가 이번 사무실 확장을 통해 더 많은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기회를 제공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강북구의회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사무실 확장·이전으로 ‘서울아지트’는 보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청소년들을 맞이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사회와 연결되고 자립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상담 서비스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아지트’의 운영진은 “확장된 공간을 통해 보다 많은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주고 싶다”며,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서울가톨릭청소년회와 강북구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청소년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사무실 확장을 계기로 학교 밖 청소년들이 사회와 소통하며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더욱 단단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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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0
  •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 ㈜드림유로로부터 라면 15박스 후원받아…어르신들 겨울나기 든든하게!
       ㈜드림유로, 정기적 후원으로 어르신들 지원 안녕하십니까. 대한불교천태종복지재단 산하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나현)에서는 2024년 12월 30일(월)에 ㈜드림유로로부터 라면 15박스를 후원받았습니다.     이번 후원은 ㈜드림유로가 연말연시를 맞아 강북구 내 저소득 어르신들을 지원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진행해온 후원품 전달식의 일환입니다. 2022년부터 이어져 온 꾸준한 기부 덕분에 이번에도 많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겨울나기가 가능해졌습니다.   라면 후원,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 지원 ㈜드림유로가 기증한 라면 15박스는 강북구 내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입니다.    김나현 관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생활이 더욱 편안해지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라면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식료품으로, 어르신들의 일상에 작은 기쁨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연말연시 정기 후원, 따뜻한 손길 이어져 ㈜드림유로는 2022년부터 매년 연말연시를 맞아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을 비롯한 여러 복지시설에 후원품을 기부해왔습니다.    올해도 변함없이 정기적인 기부의 손길을 이어가며, 강북구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식료품을 지원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김나현 관장은 “㈜드림유로의 지속적인 후원이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습니다.   지역사회와 기업의 협력, 어르신들에게 희망 전달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와 기업 간의 협력이 만들어낸 좋은 사례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드림유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김나현 관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이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후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드림유로의 지속적인 후원 덕분에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의 어르신들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역사회와 기업의 협력이 만들어낸 따뜻한 손길이 앞으로도 많은 어르신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응원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후원이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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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02
  • 현빈의 '하얼빈', 개봉 9일 만에 300만 관객 돌파
     현빈의 열연으로 빛난 안중근의 이야기, 관객 몰입도 높아 '서울의 봄' 흥행 속도도 뛰어넘어… 연속 예매율 1위 기록   영화 하얼빈이 개봉 9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배급사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4일 개봉한 하얼빈은 단 이틀 만에 100만 관객을 모았고, 5일 만에 200만을 돌파한 데 이어 9일째 300만 관객을 기록했다. 이 속도는 1300만 명을 동원했던 서울의 봄의 10일 기록을 하루 앞당긴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배우 현빈이 안중근 의사로 분한 이번 작품은 1909년 하얼빈을 배경으로 조국 독립을 위해 목숨을 건 투쟁과 그에 얽힌 사람들의 숨 막히는 이야기를 그렸다. 현빈 외에도 박정민, 조우진, 전여빈, 유재명 등 실력파 배우들이 연기한 각양각색의 인물들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극 중 안중근 의사의 헌신과 고뇌를 섬세히 표현한 현빈의 열연은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우민호 감독의 연출력 또한 돋보인다. 그간 내부자들, 마약왕 등으로 강렬한 메시지와 몰입감을 선보였던 그는 이번 작품에서도 치밀한 구성과 긴장감 넘치는 장면들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영화는 독립 운동가들의 희생과 일본 제국주의 시대를 배경으로 한 역사적 디테일을 풍부하게 담아내며 감동과 여운을 선사한다.       하얼빈의 흥행은 사전 예매율에서도 확인된다. 개봉 직후부터 18일 연속 예매율 1위를 기록 중이며, 관객들의 입소문과 극찬이 흥행의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영화 속 감동적인 대사와 현빈의 명연기 장면은 관객들 사이에서 오랜 회자감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 관계자는 “한국 관객이 역사적 인물과 시대를 진정성 있게 다룬 작품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분이 극장에서 이 작품의 메시지를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스페셜 포스터도 흥행을 기념하며 공개됐다. 주인공 현빈을 비롯해 박정민, 전여빈 등 주요 배우들의 비장한 모습이 담긴 이번 포스터는 영화의 감동적인 순간을 다시금 떠오르게 하며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하얼빈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며, 앞으로 흥행 기록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 문화/체육
    • 영화
    2025-01-01
  • 삼양동 주민자치회, 이웃 사랑 실천하며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100만 원 전달
        강북구 삼양동 주민자치회(회장 이현웅)가 지난 12월 24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이번 성금 전달은 2025년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주민자치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정성이 모여 이루어졌다.   삼양동 주민자치회는 공공성 높은 주민자치제 운영을 목표로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에는 청소년 가족축제, 취약계층 어르신 돌봄 사업, 행복한 마을 가꾸기 ‘깔끄미’, 건강 체조교실, 찾아가는 ‘몰래 산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삼양동의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왔다.     이현웅 회장은 성금 전달식에서 “이번 성금은 금전적 지원을 넘어 나눔 문화를 활성화하고, 어려운 주민들이 희망을 가지고 따뜻한 한 해를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2025년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익현 삼양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주민자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성금 전달은 삼양동 주민자치회의 지역사회 공헌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희망과 위로를 전한 의미 있는 행보로 평가받고 있다.
    • 지역뉴스
    • 지역 소식
    2024-12-30
  • 혈당 관리에 도움 주는 프리미엄 쌀, 당박사쌀 출시
        최근 혈당 조절에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동성제약에서 '당박사쌀'이라는 독특한 프리미엄 기능성 쌀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혈당 조절이 필요한 소비자와 건강한 식습관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선택지로 주목받고 있다.   부드럽고 맛있는 쌀, 건강까지 고려한 혁신 당박사쌀은 인슐린 활성화를 돕는 원료로 알려진 크룰로를 혼합하여 제작됐다. 크룰로는 인슐린 민감성을 증가시켜 혈당을 안정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성분으로, 당박사쌀은 이러한 기능성을 극대화하며 혈당 상승을 방지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제품 설명에 따르면, 당박사쌀은 무농약 재배를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프리미엄 품질을 자랑한다.    이 쌀은 기존의 일반 쌀과 유사한 맛과 식감을 제공하며, 가족 모두가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주요 성분과 효과   당박사쌀에는 크룰로 외에도 천연 식물성 성분, 그리고 무농약 쌀이 혼합되어 있다. 이는 지속적인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특히 유용하며, 식이습관의 변화를 통해 장기적인 건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제품이다.   효과적인 섭취 방법   사용자 가이드에 따르면, 당박사쌀은 일반 쌀처럼 깨끗이 씻어 물에 불리지 않고 바로 밥을 짓는 것이 특징이다. 장기간 꾸준히 섭취할 때 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특별한 협력으로 빚어진 신뢰   동성제약의 당박사쌀은 철저한 품질 관리와 연구개발을 통해 탄생했다. 농림축산식품부의 무농약 인증을 받은 원료를 사용하여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했다.   구매와 상담   5kg 단위로 판매되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동성제약의 소비자 상담 전화(080-856-3300)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혈당 관리를 필요로 하는 소비자뿐 아니라 건강한 식생활을 지향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 사회/복지
    2024-12-29
  • 서울사대부고 총동창회 선농 사랑의 봉사단 도봉우체국 스마일봉사단에 사랑의 김장 김치 지원사업
      서울사대부고 총동창회 소속 선농 사랑의 봉사단(단장 노용오)이 지난 12월 20일 도봉구 쌍문3동 서울도봉우체국 주차장에서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5kg씩 포장된 김장김치 30개가 마련되어 지역 내 저소득층 위기가정 30가구에 전달됐다. 특히, 서울도봉우체국 스마일봉사단 집배원들이 직접 배달까지 진행하며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했다. 노용오 단장은 “추운 날씨에도 열정적으로 봉사에 참여해 준 동문 단원들과 서울도봉우체국 스마일봉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협력 관계를 지속하며 더 많은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선농 사랑의 봉사단은 총 75명의 서울사대부고 동문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원들의 자발적인 기부와 총동창회의 후원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나눔 행사는 단원들의 연말 사랑 나눔 의지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계기가 됐다. 한편, 선농 사랑의 봉사단은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돕는 데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 김장 나눔 행사를 통해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 지역뉴스
    • 지역 소식
    2024-12-22
  • 삼양제일교회에서 열린 강북지부 나눔행사, 이웃 사랑 실천의 장
       쌀 10kg 230포와 라면 150박스 전달, 1천만 원 상당의 온정 나눠     지난 12월 8일, 삼양제일교회에서 열린 ‘2024 사랑의 나눔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사)나눔과기쁨 강북지부가 주관하여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데 중점을 둔 뜻깊은 자리였다.   오후 2시에 시작된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나눔 및 경품행사로 구성됐다. 심영섭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감사의 메시지를 중심으로 참석자들에게 사랑과 나눔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특별히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는 말씀(골로새서 2장 6-7절)이 강조됐으며, 다함께 찬송과 기도로 하나 되는 시간이 이어졌다. 나눔의 기쁨을 노래한 특별찬양과 참여자들에게 감동을 전한 봉헌찬송도 인상 깊었다.   2부에서는 본격적인 나눔 행사와 경품 추첨이 진행됐다. 이날 나눔을 통해 총 1천만 원 상당의 물품이 지역사회에 전달됐다. 주요 나눔 품목은 쌀 10kg 230포와 라면 150박스로, 삼양제일교회의 지원과 강북지부 회원들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된 이 물품들은 겨울철 생계 부담을 덜어주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눔과기쁨 강북지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분들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나눔의 자리가 단순히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 간의 유대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행사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삼양제일교회에도 감사의 뜻이 전해졌다. 심영섭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 모여 큰 기적을 만들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교회가 지역사회와 함께 사랑을 실천하며, 밝은 세상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축제는 단순한 나눔을 넘어, 이웃과 함께하며 기쁨을 나누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경품 추첨은 행사의 열기를 더하며 참여자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추첨 경품으로는 실용적인 생필품이 준비돼 행사 참석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나눔과기쁨 강북지부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후원을 원하는 이들은 농협 계좌(301-0174-0731-71)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기부금영수증도 발행된다.   이번 2024 사랑의 나눔 축제는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이었다. 나눔과 기쁨으로 세상을 밝히는 이들의 행보가 앞으로도 큰 감동을 이어가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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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20
  • 한의약의 가치, 숏폼 영상으로 재발견… ‘한방에 담다’ 시상식 성료
      창의적 아이디어로 한의학 알리다… 16일 서울한방진흥센터 시상식 개최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한의약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한 숏폼 공모전 ‘한방에 담다’ 가 지난 16일 시상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서울한방진흥센터(서울약령시한의약박물관)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한의약의 가치를 창의적 영상 콘텐츠로 재조명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한의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한방 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기획됐다. 총 150여 건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1차 전문가 심사를 통해 11개 작품이 선정됐다. 이후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거쳐 최종 5개의 수상작이 결정됐다.   16일 열린 시상식에서는 ▲대상 moG팀(서울약령시에서 ‘한방힐링’ 하는 방법) ▲최우수상 고민호(딱 ‘만원’으로 힐링하는 방법) ▲우수상 김난하(건강도, 재미도 한방에! 서울한방진흥센터!) ▲우수상 팀볼라드(나의 한약방에 오신 걸 환영하오) ▲우수상 그래미상(여자친구가 한방에 반하는 체험형 데이트 코스)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작들은 한의학의 힐링, 재미, 체험 요소를 창의적으로 풀어내 관객들에게 한방의 새로운 매력을 전달했다. 특히 대상작인 moG팀의 영상은 서울약령시와 한의약의 가치를 간결하면서도 감각적으로 표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참가자들은 시상식에서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한의학의 매력과 가치를 새롭게 발견했다”며 “앞으로도 서울약령시와 서울한방진흥센터가 더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한방진흥센터 관계자는 “대중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한의약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수상작을 센터의 공식 홍보 영상으로 적극 활용해 한방 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 수상작은 서울한방진흥센터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됐으며, 추후 유튜브와 구청 및 동주민센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될 예정이다.   한편, 서울한방진흥센터는 서울약령시의 전통과 한의학의 가치를 알리는 주요 기관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통해 한의약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은 한의학이 현대인의 일상 속에서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한방 문화의 매력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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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17
  • 삼양동종합복지센터, 어르신들의 꿈을 담은 북콘서트 개최
      “한글, 꿈을 쓰다”…어르신 작가들의 감동적 데뷔 무대   2024년 12월 13일, 삼양동종합복지센터에서 열린 북콘서트 ‘한글, 꿈을 쓰다’ 가 어르신들의 열정과 성취를 조명하는 뜻깊은 자리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한글교실 중급반 어르신들이 저자로서 직접 참여해 출간한 책을 기념하는 자리였다. 총 46명의 참석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감동과 축하의 분위기가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이날 행사는 삼양동종합복지센터 관장의 따뜻한 환영사와 자광재단 최창환 상임이사의 축사로 시작됐다. 이어 어르신 저자 4명이 무대에 올라 직접 글을 낭독하며 소감을 밝히는 시간이 마련됐다. 평생 처음 책을 출간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세상에 선보인 어르신들의 목소리는 청중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축하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 것은 하모니카 축하공연이었다. 어르신들의 글쓰기 여정을 응원하는 선율이 행사장을 가득 채우며 따뜻한 감동을 더했다. 이와 함께 출판을 통해 발생한 인세 수익금을 자광재단에 기부하는 약정서 전달식이 진행됐다. 어르신 대표와 자광재단 최창환 상임이사가 함께한 이 기부식은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행사의 특별함을 더했다.   또한 초급 및 중급반 반장을 대상으로 한 표창장 수여식과 어르신들의 학습을 이끈 서영민, 김창현 강사에게 감사장을 수여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한글교실 운영에 헌신적으로 참여한 이들의 노고를 기리는 의미 있는 순간이었다.   모든 공식 프로그램이 종료된 후에는 참석자들이 다과를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르신들은 자신의 성취를 서로 축하하고, 그동안의 노력을 함께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삼양동종합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북콘서트는 어르신들에게 꿈을 이루는 새로운 도전의 장이 됐다”며 “더 많은 어르신들이 글쓰기와 출판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자광재단 최창환 상임이사는 축사를 통해 “한글교실 어르신들의 노력과 열정이 오늘 이 자리를 더욱 빛나게 했다”며 “출판된 책은 단순한 글을 넘어 어르신들의 삶과 꿈을 담고 있다. 이번 행사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북콘서트는 단순한 출판 기념행사를 넘어 어르신들의 삶의 이야기와 배움의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기억될 것이다. 또한 지역사회에 나눔과 화합의 가치를 전하며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앞으로도 삼양동종합복지센터는 어르신들의 활발한 사회 참여와 학습 기회 제공을 통해 더 많은 이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증명된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도전은 세대와 시간을 넘어 큰 울림으로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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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17
  • 성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 2024 송년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 정신건강 편견 해소 및 지역사회 자립지원 강화- 등록회원 90여 명 참여, 한 해 돌아보며 소통의 시간 가져   서울 성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2024년 송년행사를 통해 정신건강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전환과 지역사회의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하며 뜻깊은 마무리를 지었다. 이번 행사는 센터 등록회원 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6년 만에 마련된 이번 송년행사는 올 한 해 센터의 주요 활동을 돌아보는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감사카드 작성 및 발송, 레크리에이션, 행운권 추첨 등 참여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순서로 구성됐다. 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오랜만에 진행한 송년회인 만큼 참가자들이 마음과 정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됐다”며 “센터의 역할을 되돌아보며 정신건강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인식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성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질환의 예방과 치료, 재활을 지원하는 지역사회 중심의 기관이다. 특히 정신질환자의 사례관리와 상담, 재활 훈련을 통해 정신건강 친화적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성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기초·중독센터 운영평가’에서 우수(A등급)를, 서울시 평가에서는 최우수(S등급)를 수상하며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운영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는 센터가 정신건강 위기대응 및 회복지원에 있어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다. 현재 센터는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사업, 우울·자살 고위험군 회복지원 프로그램, 알코올 중독자 재활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전국민마음투자지원사업 참여자에 대한 의뢰서 발급 등 보다 폭넓은 정신건강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정신건강 복지의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내 자립 지원을 목표로 하는 성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구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성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02-2241-631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지역뉴스
    • 지역 소식
    2024-12-17
  • 모아타운 1호, 강북구 번동 착공…2028년 1,242세대 아파트로 재탄생
    16일 ‘번동 모아타운 1호 착공 조합원 초청의 날’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이순희 강북구청장(왼쪽에서 네 번째) 등이 시삽식을 마치고 파이팅을 하고 있다. 서울 강북구 번동 일대의 주거 환경이 대대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모아타운 1호’로 명명된 번동 모아타운이 첫 삽을 뜨면서,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강북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870가구를 철거하고 총 1,242세대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번동 모아주택 조합은 지난 16일 ‘번동 모아타운 1호 착공 조합원 초청의 날’을 열고 공사 시작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이순희 강북구청장을 비롯해 시의원, 구의원, 조합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번동 모아타운 사업은 번동 429-114번지 일대에서 추진되며, 가로주택정비사업 방식으로 진행된다. 2022년 4월 통합심의를 통과한 후 2023년 7월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이어 올해 5월 세입자 보상 대책 수립 및 이주 절차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갔다. 오는 2028년 완공이 목표다.   사업은 기존 870가구를 철거하고 13개 동, 1,242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재탄생한다. 이 중 245세대는 임대주택으로 공급될 예정이며, 단지 내에는 다양한 부대·복리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특히 법정 주차대수보다 104대 많은 총 1,279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며, 주차난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입자 보상 합의…사업 지연 없는 적극 행정 결실 번동 모아타운 사업은 한때 세입자 보상 문제로 난항을 겪을 뻔했다. 서울시가 세입자 손실보상 조례를 개정하기 전인 2022년 4월 사업시행계획 심의를 완료한 번동 모아타운은 세입자 보상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그러나 강북구는 사업 시행자와의 지속적인 협의와 설득 끝에 2023년 12월 세입자 보상 대책에 합의했다.   올해 5월 서울시로부터 세입자 대책을 포함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이 원안 가결되면서 약 72억 원의 보상금이 확정됐다. 이를 통해 세입자들의 원활한 이주가 가능해졌으며, 극한의 갈등과 사업 지연을 사전에 차단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이 16일 ‘번동 모아타운 1호 착공 조합원 초청의 날’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번동 모아타운 1호는 서울시와 강북구의 재개발·재건축 분야에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세입자와 조합원 간 갈등 없이 사업을 추진한 것은 적극 행정의 결실”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2028년 완공까지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우이천변도 새롭게…녹지공간과 편의시설 조성 이번 사업을 통해 번동 모아타운 인근 우이천변에도 변화가 찾아온다. 기존에 차량이 점유하고 시설이 낙후해 주민들의 이용이 저조했던 우이천변은 녹음이 우거진 산책로와 휴식·운동시설이 새롭게 조성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여가 공간이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   강북구는 모아타운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구청 내 재개발재건축 추진지원단과 주거정비과를 신설하는 등 행정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 주거 이전에 대한 보상과 입주 우선권 제공, 조합 구성 및 운영 지원 등 정비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모아타운 사업 확대…강북구 전역 재개발 기대감 번동 모아타운 1호에 이어 번동 2지역과 4지역도 모아타운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번동 2지역은 올해 1월 관리계획이 승인·고시됐으며, 3개의 모아주택이 조합 설립 및 사업을 추진 중이다. 번동 4지역은 올해 11월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돼 관리계획 수립을 준비 중이다. 현재 강북구에는 총 8개의 모아타운이 진행되고 있다.   강북구의 모아타운 사업은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낙후된 지역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도시의 재생을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조합원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기에 오늘의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번동 모아타운의 착공은 강북구가 재개발·재건축 분야에서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향후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경우, 강북구는 도시재생의 대표 사례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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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소식
    2024-12-17
  • 오픈AI, 월 28만 원 '챗GPT 프로' 출시…고가 AI 서비스의 탄생
      오픈AI, 고성능 AI 모델 '챗GPT 프로' 출시…월 28만 원 요금제 도입   인공지능 챗봇의 선두 주자 오픈AI가 5일(현지시간) 월 200달러, 한화 약 28만 원의 고가 요금제를 지닌 '챗GPT 프로'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오픈AI의 최신 AI 모델들과 다양한 도구들을 더 폭넓게 사용할 수 있는 요금제로, 기술적 진보와 수익성 확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겨냥하고 있습니다.   최첨단 AI 모델 o1 프로 모드 포함한 확장된 기능 제공   챗GPT 프로는 지난 9월 오픈AI가 발표한 첨단 추론 모델 'o1(오원)'의 확장된 버전인 'o1 프로', 소형 모델 'o1-mini', 최신 언어모델 'GPT-4o' 등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특히 'o1 프로'는 가장 지능적인 모델로, 더 오래 생각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응답을 제공하는 것이 주요 강점입니다.   오픈AI는 이 모델이 외부 전문가들의 테스트에서 데이터 과학, 프로그래밍, 판례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정확하고 포괄적인 답변을 생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챗GPT 프로는 고난도의 문제 해결을 필요로 하는 사용자들에게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   성능 향상과 유연한 사용 환경 제공   오픈AI는 이번 서비스가 기존의 'o1 기본형'이나 사전공개(프리뷰) 모드와 비교했을 때 수학, 과학, 코딩과 같은 분야에서 월등한 성능을 발휘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챗GPT 프로 사용자들은 모델 선택기에서 'o1 프로 모드'를 선택하고 질문을 통해 이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서비스는 보다 긴 시간 동안 답변을 생성하므로, 사용자는 답변을 기다리는 동안 다른 대화로 전환할 수 있으며, 답변 생성 진행률이 표시되고 완료되면 알림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능은 사용자가 작업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 장점이 있습니다.   업계 경쟁 속 수익성 개선 기대   오픈AI의 이번 고가 서비스 출시는 치열한 인공지능 업계 경쟁 속에서 더 나은 AI 모델 구축을 위한 대규모 투자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회사의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평가됩니다. 블룸버그 통신 등 해외 언론은 이번 챗GPT 프로 요금제가 오픈AI의 수익성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챗GPT 프로는 AI 모델의 첨단 기능과 성능을 이용하고자 하는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며, 이를 통해 오픈AI는 더 나은 인공지능 모델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 사회/복지
    2024-12-06
  • 중랑구, SNS 서포터스 통합 활동공유회 개최…주민과 함께하는 구정 소통
      중랑구, 2024년 SNS 서포터스 활동공유회 성황리 개최   지난 3일,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중랑구청 4층 기획상황실에서 ‘2024년 중랑구 SNS 서포터스 통합 활동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제6기 'SNS 서포터스 랑랑이'와 제5기 '우리동네 통신원', 그리고 이들의 가족 등 약 30여 명이 참석하여 한 해 동안의 활동을 공유하고 우수 활동자를 표창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SNS 서포터스 '랑랑이'와 주민 기자단 '우리동네 통신원'의 활동   중랑구의 온라인 홍보단의 명칭인 '랑랑이'는 '중랑을 중랑답게! 구의 소식을 낭랑하게 전하다'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총 30명의 인플루언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구의 주요 행사, 명소, 생활 정보를 콘텐츠로 제작하여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동네 통신원'은 지역에 대한 애정을 가진 주민 20명으로 이루어져, 동네 곳곳의 생생한 소식과 생활 밀착형 정보를 취재하고 영상으로 기록하여 전달하는 주민 기자단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한 해 동안 활발히 진행된 콘텐츠 제작 활동   ‘SNS 서포터스 랑랑이’는 지난 1년 동안 블로그 382건, 인스타그램 143건, 유튜브 23건 등 총 548건의 콘텐츠를 제작하여 구정 홍보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또한 ‘우리동네 통신원’은 블로그 72건, 유튜브 69건 등 총 141건의 자료를 제작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동네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이들의 우수 작품은 중랑소식지와 중랑구청 유튜브를 통해 더 많은 주민들과 공유되었으며, 동네 곳곳의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의 감사 인사와 당부의 말   행사에 참여한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구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구정 소통에서 서포터스의 역할이 매우 큽니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중랑구의 다양한 소식을 널리 알리는 데 힘써 주시길 바랍니다"라고 당부했습니다.   주민과 구가 함께하는 소통의 장… 중랑구의 밝은 미래를 위해   이번 SNS 서포터스 활동공유회는 중랑구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통해 구정을 홍보함으로써 구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애정과 참여로 이루어진 이번 공유회는 지역의 이야기를 더욱 생생하게 전달하고, 구정 소식을 더욱 폭넓게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중랑구의 미래는 구민들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더욱 밝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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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04
  • 마포구, 커피박 문전수거 확대… 자원순환 실천 가속화
    박강수 마포구청장(가운데)이 소각폐기물 감량을 위해 마포구청 앞에서 종량제 쓰레기 성상분석을 실시했다. 지역 내 커피전문점에 방문해 커피박을 수거하고 있는 모습     서울특별시 마포구가 생활폐기물 감량과 자원순환 촉진을 위해 커피박 수거 방식을 문전수거 방식으로 확대한다. 이번 조치는 기존의 일부 커피전문점만 참여했던 커피박 재활용 시범사업을 전 지역 모든 커피전문점으로 확대하는 것으로, 2024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마포구는 지난 2023년 6월부터 12월까지 100개의 커피전문점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실시해 약 65톤의 커피박을 수거하고 재활용했다. 이어 2024년에는 참여 매장을 165개소로 확대해 9월까지 총 128톤의 커피박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시범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마포구는 커피박 수거 시스템을 문전수거 방식으로 전환해 지역 내 약 1500개의 커피전문점이 커피박을 배출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새로운 수거 방식에 따라 커피전문점(사업장 폐기물 배출 업소 제외)은 생활쓰레기 배출일과 동일하게 일몰 후부터 자정까지 매장 앞에 커피박을 담은 투명봉투를 배출하면 된다. 수거는 청소대행업체가 담당하며, 이를 통해 커피전문점은 처리 비용 절감과 자원순환 실천이라는 두 가지 혜택을 얻을 수 있다.   이번 문전수거 방식 도입으로 마포구 내 약 1500개의 커피전문점에서 하루 평균 3.5kg의 커피박을 재활용할 경우, 하루 약 5톤, 연간 약 1800톤에 달하는 폐기물이 소각이나 매립 대신 재사용 연료 등으로 재자원화될 전망이다. 이는 폐기물 감량뿐만 아니라 자원순환 경제 실현과 탄소 중립 달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그동안 마포구는 소각제로가게, 봉제원단 재활용사업, 커피박 재활용 등 생활폐기물 감량과 탄소 중립을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해왔다”며 “커피박 수거 방식이 문전수거로 확대된 만큼 커피전문점들의 많은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번 조치는 마포구의 자원순환 정책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이며,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실천적 노력이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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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0-25
  • ‘열혈사제2’, 강렬한 캐릭터로 돌아오다…성준·서현우·김형서, 새로운 얼굴들로 시선 집중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가 11월 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성준, 서현우, 김형서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들은 각각 강렬한 빌런과 선역으로 등장해 독특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극의 긴장감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성준은 라오스에서 범죄 조직의 부대장까지 오른 김홍식 역을 맡아 무거운 포스를 선보인다. 캐릭터 포스터 속 그는 풀어헤친 셔츠 사이로 드러난 타투와 함께 “하나의 실수, 하나의 목숨”이라는 강렬한 문구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늘한 표정은 그의 냉혹한 성격을 암시하며, 부산에서 마약 카르텔을 결성하고 김해일(김남길)과 충돌할 것을 예고한다. 성준이 표현하는 김홍식은 단순한 악당을 넘어, 깊은 내면의 갈등과 절박함을 지닌 복잡한 인물로 그려질 전망이다.   서현우는 부산지검 부장검사 남두헌 역으로 등장해 또 다른 빌런의 매력을 더한다. 단정한 슈트와 안경으로 지적인 분위기를 풍기며, 서류 가방을 무기처럼 들고 있는 모습은 남두헌의 야망을 그대로 드러낸다. 포스터 속 “완벽한 공정? 세상 엿 바까 문 지 천년 됐다”라는 대사는 그의 회의적인 세계관과 비리로 얼룩진 현실을 반영한다. 남두헌은 마약 카르텔과 결탁하며 김홍식과 손을 잡고, 권력욕을 만족시키기 위해 어떤 대가도 마다하지 않는 인물로 그려질 예정이다.   김형서는 부산 경찰청 마약수사대의 형사 구자영 역을 맡아 거침없는 매력을 발산한다. “한 마디만 더 씨부리면 쏴 쥑이뿐다!”라는 대사는 구자영의 화끈한 성격을 단번에 드러내며, 도발적인 표정과 권총을 든 모습은 강인한 형사로서의 직업적 면모를 강조한다. 구자영은 ‘구담즈’의 조력자로서 김해일과 함께 사건을 풀어나가며 코믹하면서도 날카로운 매력을 선보일 것이다.   ‘열혈사제2’는 전작의 흥행을 이어받아 더욱 강렬한 캐릭터들과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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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0-21
  • 신혜선의 남자는 누구? '나의 해리에게' 삼각 로맨스 본격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나의 해리에게'가 본격적인 삼각 로맨스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신혜선, 이진욱, 강훈, 강상준이 각기 다른 개성으로 복잡한 감정선을 그려내며 이야기에 깊이를 더하고 있다. 은호와 그의 또 다른 인격 혜리를 둘러싼 남자들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전개되면서 흥미진진한 전개가 이어질 예정이다.         드라마는 해리성 정체성 장애를 가진 아나운서 주은호(신혜선 분)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다. 은호는 14년 차 베테랑 아나운서이지만, 또 다른 인격인 주혜리로서 이중 생활을 하고 있다. 신혜선은 은호와 혜리 두 인격을 완벽하게 연기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지난 8회에서는 은호가 전 남자친구 현오(이진욱 분)가 결혼할 것이라는 오해로 큰 충격을 받고, 모든 방송에서 하차를 결심하면서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방송 말미에는 "당신은 행복해지는 것조차 실패했어요. 이제 내가 나설 거예요. 나 주혜리가"라는 일기장과 함께 은호가 사라져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은호를 둘러싼 세 남자, 구 남자친구 현오, 혜리의 첫사랑 주연(강훈 분), 은호를 짝사랑하는 연하남 지온(강상준 분)이 한자리에 모이면서 삼각 로맨스의 긴장감이 더욱 높아졌다. 특히 주연이 혜리의 집 앞에서 절박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고, 서로의 존재를 몰랐던 주연과 지온이 처음 마주친 순간에는 의심과 경계의 시선이 오가며 팽팽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현오 또한 주연을 바라보는 시선에서 복잡한 감정과 질투가 드러나면서, 은호를 둘러싼 삼각 관계의 갈등이 깊어질 것을 예고했다.   드라마는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해리성 정체성 장애를 극복하기 위한 치유의 여정을 그리고 있다. 은호와 혜리를 사랑하는 세 남자들이 그녀의 정체성 장애를 이해하고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다가가는 과정은 중요한 갈등 요소이자 감정적인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제작진은 "은호와 혜리를 둘러싼 남자들의 만남이 앞으로 어떤 파장을 불러일으킬지 기대해 달라"고 전하며, 세 남자가 힘을 합쳐 은호를 찾아 나서는 과정과 관계의 변화가 본격적으로 전개될 것임을 예고했다.   지난 8회 방송에서 '나의 해리에게'는 수도권 시청률 4.1%, 전국 시청률 3.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신혜선의 1인 2역 연기와 해리성 정체성 장애라는 독특한 소재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가을 최고의 로맨스 드라마로 자리 잡고 있다.   오늘 밤 10시 방영되는 9회에서는 은호와 혜리를 둘러싼 세 남자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지니 TV와 ENA를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삼각관계의 향방과 은호(혜리)의 귀환 여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나의 해리에게'는 복잡한 주제를 로맨스와 절묘하게 결합한 작품으로, 신혜선의 섬세한 연기와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얽히며 드라마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앞으로의 전개에서 은호가 어떤 선택을 내릴지, 그녀의 상처와 마음이 치유될 수 있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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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0-21
  • KBS2 새 예능 ‘더 딴따라’ 11월 3일 첫 방송… 독창적 오디션의 탄생 예고
      오는 11월 3일 일요일 밤 9시 20분, KBS2에서 오디션 프로그램의 새로운 장을 여는 '더 딴따라'가 첫 방송을 시작한다. 이 프로그램은 노래, 춤, 연기, 예능 등 다양한 재능을 가진 참가자들을 발굴하는 오디션으로, 기존의 틀을 깨는 독창적 형식의 버라이어티 쇼를 예고하고 있다. 박진영, 차태현, 김하늘, 웬디가 메인 마스터로 나서며, 스페셜 마스터로는 영탁, 백호, 개코, 선미가 등장해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더 딴따라’는 노래와 춤을 넘어 코미디, 클래식, 성악, 트로트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재능을 가진 참가자들을 모집한다. 참가자들은 개성 넘치는 무대를 통해 ‘딴따라’라는 스타성을 가진 인재로 발돋움할 기회를 얻게 된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박진영의 "이제는 딴따라를 뽑는 오디션입니다"라는 자신감 넘치는 멘트가 프로그램의 차별화를 강조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스페셜 마스터들의 심사는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과 확연히 다를 전망이다. 트로트 가수 영탁, 보이그룹 뉴이스트 출신 백호, 힙합 아티스트 개코, 그리고 가수 선미가 스페셜 마스터로 나서며, 각자의 색다른 심사 스타일로 참가자들의 무대를 평가한다. 예고편 속 스페셜 마스터들은 "말도 안 된다", "처음 본 예술이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참가자들의 색다른 재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선미는 "저런 사람이 연예인 안 하면 누가 해요?"라며 일부 참가자들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눈길을 끌었다.         박진영, 차태현, 김하늘, 웬디의 심사도 각기 다른 개성과 시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예고편에서는 신발을 귀에 대고 통화하는 독특한 퍼포먼스부터 연기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순간까지 여러 감동적인 장면이 포함됐다. 박진영은 한 참가자의 무대에 "너 괴물같아"라며 놀라움을 표했고, 웬디는 "가면 갈수록 더 새로워"라며 설렘을 감추지 않았다.    프로그램 제작진은 ‘더 딴따라’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며, “1차 라운드부터 기존 오디션과는 다른 새로운 도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마스터 군단과 제작진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이번 프로그램이 오디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더 딴따라’는 그동안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다루지 않았던 독특하고 다양한 재능을 발굴하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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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0-21
  • 환희와 바다의 ‘보컬 차력쇼’, KBS 2TV ‘싱크로유’서 1세대 아이돌의 가창력 대결
      KBS 2TV의 뮤직 버라이어티 쇼 ‘싱크로유’가 10월 21일 방송에서 1세대 아이돌 대표 보컬인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환희와 ‘S.E.S.’의 바다의 커버 무대를 선보이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6회 방송에서는 환희와 바다가 듀엣으로 부르는 ‘Perhaps Love’가 예고되며, ‘보컬 차력쇼’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압도적인 가창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싱크로유’는 AI 기술을 통해 싱크로율 99%의 무대를 만들어내는 프로그램으로,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명곡을 재해석한 커버 무대를 선보인다. 지난 5회에서 김기태와 강형호의 폭발적인 무대가 시청률 상승을 견인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6회에서는 ‘god’의 김태우, ‘H.O.T.’의 강타, 환희, 바다 등 1세대 아이돌 보컬들이 서로의 히트곡을 바꿔 부르는 상상 초월의 커버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환희와 바다의 ‘Perhaps Love’ 무대는 두 보컬리스트의 각기 다른 매력이 어우러져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환희의 중저음 보이스와 바다의 시원한 고음이 조화를 이루며, 1세대 아이돌의 검증된 가창력과 매력적인 화음이 돋보일 예정이다. 이 무대를 본 유재석은 “진짜였으면 좋겠다”며 환희와 바다의 완벽한 호흡에 감탄을 쏟아냈다. 소녀시대 유리 또한 “SM 썸머 베케이션 앨범 같다”며 두 사람의 음색 조합을 극찬했다.   이적은 “환희가 가진 모든 장점이 드러난 무대였다”며 그의 특유의 소몰이 창법과 강력한 발성에 감탄했다. 투바투의 수빈 역시 “바다 선배님 목소리에는 즐거움이 묻어난다”며 노래에 담긴 그녀의 에너지를 느꼈다고 평가했다.   ‘싱크로유’는 1세대부터 4세대 아이돌까지 다양한 세대가 참여해 세대 통합의 음악 추리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AI 기술을 이용해 재현된 가창력과 진짜 아티스트들의 목소리가 대결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KBS 2TV ‘싱크로유’ 6회는 10월 21일(월)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며, 환희와 바다의 듀엣 무대가 AI의 결과일지 실제일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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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0-21
  • 육중완밴드, ‘다리미 패밀리’ OST Part. 2로 1982년 명곡 ‘세상만사’ 리메이크
      KBS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의 두 번째 OST가 공개되며 주목받고 있다. 이번 OST는 육중완밴드가 참여해 1982년 송골매의 명곡 ‘세상만사’를 새롭게 재해석했다. 원곡의 록 사운드에 육중완밴드 특유의 에너지를 더해 드라마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세상만사’는 원곡이 지닌 강렬한 리프와 에너지를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빠른 템포와 경쾌한 리듬을 더해 새로운 매력을 선사한다. 육중완밴드의 개성 넘치는 보컬이 더해지며 원곡의 감성과는 또 다른 신선한 감각을 불어넣었다. 이러한 새로운 해석은 드라마의 블랙 코미디적인 분위기와도 잘 어우러지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다리미 패밀리’는 청렴 세탁소 ‘다림이네’ 가족이 옷 대신 돈을 다림질하며 벌어지는 로맨틱 돈다발 블랙 코미디다. 드라마의 스토리와 ‘세상만사’의 가사가 인생에서 마주하는 고난과 역경을 표현하며 극의 주제와 절묘하게 맞아떨어진다. 특히, 경쾌한 사운드와 역설적인 가사가 조화를 이루어 드라마의 코믹한 요소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이번 OST는 작사 이응수, 작곡 지덕엽, 편곡 김범주, 김시혁, 남기문이 함께 참여했으며, 육중완밴드와 다양한 세션 연주자들의 협업으로 완성됐다. 드라마 제작사 키이스트와 음악 제작을 총괄한 이상호의 기획 아래, 곡은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탄생했다.   육중완밴드의 새로운 해석이 더해진 ‘세상만사’는 드라마와 원곡 팬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이번 주말 ‘다리미 패밀리’와 함께 곡의 특별한 매력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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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0-21
  • 일본을 사로잡은 개그, '오스트랄로삐꾸스'의 매력 – 개그콘서트 Ep.1094
      KBS의 대표 코미디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에서 방영된 '오스트랄로삐꾸스'가 일본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이 개그는 인류 초기의 화석 인류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서 이름을 따와, 원시인의 본능적인 행동과 유머를 독특하게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는 직관적인 유머로, 일본 시청자들에게도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오스트랄로삐꾸스'는 원시인 캐릭터가 빙하에서 깨어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개그맨 이종훈과 신윤승은 각각 고생물학자와 원시인 역할을 맡아, 극적인 상황을 통해 웃음을 유발한다. 특히, 원시인의 단순하고 본능적인 반응이 과장되게 표현되면서 신선한 충격과 재미를 안겨준다. 예를 들어, 음식에 대한 집착이나 외모로 사람을 구분하는 행동 같은 본능적인 모습들이 코믹하게 연출되어 언어에 상관없이 전달된다. 이러한 직관적인 유머 덕분에 일본 팬들도 쉽게 공감하고 있다.   에피소드 방영 후, 일본의 개그 팬들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오스트랄로삐꾸스'를 극찬했다. "언어를 몰라도 웃길 수 있다"는 반응과 함께, 개그의 단순하면서도 직관적인 유머가 인기 요인으로 꼽혔다. 이는 복잡한 말장난을 넘어, 상황 자체의 웃음 포인트를 잘 살린 결과라 할 수 있다. 또한, 이종훈과 신윤승의 몸짓과 표정 연기가 독창적인 개그를 더욱 빛나게 했다. 고생물학자의 설명과 원시인의 본능적 반응이 대비되면서 웃음을 자아내는 장면은 특히 큰 호응을 얻었다.         이종훈과 신윤승은 원시인 캐릭터를 실감나게 표현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거쳤다. 단순한 인간적 본능을 코믹하게 그려내는 데 집중한 두 배우는 직관적인 유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종훈은 개그의 성공 비결로 관객들이 설명 없이도 웃을 수 있는 직관적 웃음을 꼽았다.   KBS의 '개그콘서트'는 '오스트랄로삐꾸스'의 성공을 계기로 더 많은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프로그램 측은 한국적인 유머와 독창성을 결합한 새로운 개그를 통해 해외 시청자들에게 다가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번 '오스트랄로삐꾸스' 개그는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끌며, 유머가 언어의 한계를 초월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몸짓과 상황만으로도 웃음을 자아낼 수 있다는 점에서, 개그콘서트의 글로벌 가능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앞으로도 해외 팬들을 겨냥한 다양한 시도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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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2024-10-21
  • 이찬원과 함께하는 라스베이거스의 화려한 밤… '헬기 야경 투어'로 신혼여행의 낭만을 만끽하다
      JTBC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가 10월 21일 저녁 8시 50분,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여행지를 소개한다. 이번 134회에서는 이찬원과 함께하는 라스베이거스 신혼여행지 체험을 선보이며, 화려한 밤하늘을 수놓는 '헬기 야경 투어'를 통해 도시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라스베이거스의 밤을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는 헬기 야경 투어가 큰 하이라이트로 자리한다. 이찬원은 헬기를 타고 도시의 야경을 내려다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 투어는 신혼여행객들이 라스베이거스의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으로, 로맨틱한 밤을 즐기고 싶은 커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도시의 번화가와 화려한 네온사인이 펼쳐지는 광경은 그야말로 장관이다.   《톡파원 25시》 134회는 라스베이거스뿐만 아니라 중국 항저우와 페루를 랜선 여행으로 소개한다. 항저우에서는 '서호'의 아름다움과 밤에 펼쳐지는 대규모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대륙의 웅장함을 엿볼 수 있는 이 공연은 CG를 연상케 하는 화려함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페루 여행에서는 '와카치나 오아시스'와 미스터리한 '나스카 라인'이 소개된다. 사막 한복판에 그려진 거대한 그림이 과연 어떻게 만들어졌을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며, 외계인의 소행이라는 설도 함께 탐구한다.         이번 회차에서 이찬원은 라스베이거스를 신혼여행지로 검증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을 이어간다. 도시가 한눈에 보이는 전망 좋은 숙소에서의 로맨틱한 시간, 헬기 투어를 통해 감상하는 야경, 그리고 도시 곳곳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엔터테인먼트까지, 라스베이거스는 신혼여행의 완벽한 목적지로 소개된다.   이번 《톡파원 25시》에서는 라스베이거스, 항저우, 페루 등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여행지의 다채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다. 특히, 헬기 투어로 감상하는 라스베이거스의 야경은 로맨틱한 신혼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큰 영감을 줄 것이다. 해외여행이 힘든 시기에 랜선 여행으로 간접 경험을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월요일 저녁 8시 50분, 채널 고정하시고 세계 여행의 낭만을 함께 느껴보시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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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0-21
  • 64명 무용수의 뜨거운 전쟁, '스테이지 파이터 5회 선공개' 메가 스테이지 미션 돌입
      엠넷(Mnet)의 인기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테이지 파이터'가 한층 더 치열한 경쟁의 장으로 돌아왔다. 10월 21일 방송된 5회에서는 64명의 무용수가 참여하는 메가 스테이지 미션이 공개되며, 계급별 메인 역할 오디션을 통해 주역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뜨거운 싸움이 펼쳐졌다. 이번 미션은 역대 최대 규모의 도전으로, 참가자들은 무대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군무와 창작의 요소를 조화롭게 융합하려는 노력을 기울였다.         메가 스테이지 미션의 본질은 모든 참가자가 하나의 작품을 통해 예술적 표현과 팀워크를 극대화하는 데 있다. 한국무용과 현대무용을 융합한 독창적인 무대를 만들기 위해 참가자들은 다양한 대형과 무대 구성을 시도하며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각기 다른 무용 스타일을 지닌 참가자들이 서로의 차이를 극복하고 완성도 높은 군무를 목표로 하는 모습은 이번 미션의 핵심 관전 포인트였다.         준비 과정에서 무용수들 간의 갈등과 협력이 두드러졌다. 대형을 구성하고 움직임을 조율하는 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고, 의견 충돌과 스타일 차이로 인해 긴장감이 고조되었다. 참가자들은 한국무용의 전통적인 아름다움과 현대무용의 다이나믹함을 결합하려 했고, 이 과정에서 서로 다른 접근 방식이 충돌하면서도 창의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무대 위에서 자존심과 감정이 얽힌 어려운 결정을 내리는 장면은 드라마틱한 긴장감을 더했다.   이번 메가 스테이지 미션은 음악과 움직임의 완벽한 조화가 요구됐다. 무용수들은 음악의 흐름을 타며 동작과의 일체감을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연습했다. 특히 음악과 군무의 세밀한 부분까지 조정하는 과정에서 팀워크의 중요성이 부각되었고, 동작이 음악과 하나로 어우러지는 순간을 만들기 위한 모든 참가자의 노력이 돋보였다.         오디션을 통해 주역과 조역의 경계가 명확해졌으며, 일부 참가자들은 무대에서 자신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반면에, 다른 참가자들은 팀워크와 타협을 통해 완성도 높은 군무를 목표로 했다. 의견 차이와 경쟁 속에서 독단적인 결정이 불화를 초래하기도 했으나, 이는 곧 새로운 협력의 기회로 전환되었다.   '스테이지 파이터'는 단순히 춤 이상의 예술과 도전 정신을 결합한 무대다. 이번 메가 스테이지 미션을 통해 각 무용수의 개성과 노력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어 새로운 예술 작품으로 탄생할지 기대가 크다. 경쟁과 협력을 통해 만들어지는 예술적 성장과 도전의 결과를 지켜보며, 그 속에서 무용수들이 어떤 새로운 드라마를 써내려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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