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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연극, 우리들의 잔치제27회 전국어린이연극잔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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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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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이사장 방지영, 이하 아시테지)와 한국교육연극학회(회장 김정만)가 공동주최하는 ‘제27회 전국어린이연극잔치’가 오는 11월 26일 (화)부터 12월 1일 (일)까지 ‘종로 아이들극장’에 전국예선을 통해 올라온 8개 지역, 8개 초등학교의 알록달록한 공연이 개최된다.

 

전북 술산초등학교 전교생 30명, 그 중 18명 서울로 출동!

치열한 예선을 거친 만큼 8개교 모두 어떤 공연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지만 그 중 눈에 띄는 학교가 있다. 전북 술산초등학교는 전교생이 30명인데 그중 18명이 이번 연극잔치에서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서울로 올라온다. 전교생의 3분의 2가 출연을 하는, 전문연극인들 뺨치는 열정으로 모두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5일간 톡톡 튀는 경연을 마친 후 12월 1일 (일)에 시상식이 진행되며 경연의 최고상인 단체부문 금상은 ‘문화체육부 장관상’ 훈격이 주어진다.

 

‘전국어린이연극잔치’는 어린이들이 직접 공연을 기획, 연출, 출연까지 하는 말 그대로 ‘아이들의, 아이들에 의한,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들의 잔치이다.

‘어린이들의 천진난만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자유로운 표현의 장을 마련하자!’란 취지로 1992년 연우무대 정한룡 예술감독이 시작한 연극잔치는 국내 유일의 ‘어린이연극경연대회’로 자리매김하였고 어린이가 하는 연극, 어린이와 함께하는 연극역사의 발자취를 만들어내고 있다.

 

제27회 전국어린이연극잔치 방지영 집행위원장은 어린이 참가자들에게 “어린이 여러분들이 어떤 모습으로 빛날지 설레는 마음을 ‘전국어린이연극잔치’를 기다립니다.“ 라며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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