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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 이백균 의장, 한국문인협회 서울강북지부와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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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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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 이백균 의장은 지난 9월 30일 구의회 의장실에서 (사)한국문인협회 서울강북지부와 간담회를 통해 협회 운영사업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북구의회 이백균 의장을 비롯하여 한국문인협회 서울강북지부 김호진 회장을 포함한 임원진이 함께했다.

 

한국문인협회는 1961년 12월 31일에 창립되어 시, 소설, 수필 등 10개 분과에서 1만 4천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또한 한국문인협회는 월간문학과 한국문학인을 발행하고, 한국문학심포지엄, 서울문학축전 등 정례행사를 개최하며, 한국문학상, 윤동주문학상 등 14대 문학상을 시상하는 등 다양한 대외 활동을 통해 한국 문학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한국문인협회 서울강북지부의 안정적인 운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자리에서는 한국문인협회 서울강북지부의 대표적인 운영 사업인 문학집 발간, 백일장 및 문학상 수여식에 대한 예산 지원 방향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간담회를 마무리하며 이백균 의장은 “문학을 통해 우리는 사람 관계를 이해하고 삶을 향기롭게 열어갈 수 있는 것이다”며, “한국문학의 발전을 위해 물심앙면으로 노력해주시는 김호진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늘 논의된 사항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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