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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행복한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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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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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행복한 가방 (김정민 글·그림)

 

행복한 가방.jpg

 

이 책은 ‘2019 한 도서관 한 책읽기’ 선정도서이다. 글자 없는 그림책이다. 

 

유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책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소년은 가방이 오늘따라 무거워서 풍선에 가방을 달아보거나 쓰레기통에 버리는 등 열심히 가방을 버리려 하지만 가방은 여전히 소년을 따라온다. 

 

소년이 가방을 버리려고 했다는 사실이 소년의 엄마께 알려지자 엄마는 소년에게 야단을 쳤다. 

 

그날 밤, 소년의 엄마께서는 소년을 위해 축구공 모양의 가방을 만들어 소년에게 선물로 주었고 소년은 그 가방을 좋아하고 모두가 그 가방을 부러워하였다.

 

  학생들에게 힘겨운 학업 스트레스는 가방을 의미하고, 새로운 축구공 모양의 가방은 학생들의 자유로움을 뜻한다. 부모와 자녀가 소통을 할 수 있고 학업에 지쳐있는 학생들에게 힘을 줄 수 있는 책이다.

 

(북극곰 출판, 값 15000원)

 

 

이소민 기자 (강북문화정보도서관 블로그 '한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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