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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배원이 추천하는 맛집 ,우체국이 추천하는 어플 '우체국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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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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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방방곡곡 사람이 사는 집이면 우편물 배달을 가야하는 우편 집배원...  그리고 일이나 유람을 목적으로 다른고장이나 외국에 가는 여행...


단어적으로는 익숙하지만 이 두가지를 하나로 합쳐지기엔 다소 낯설기도 하다.하지만 이 두가지의 장점을 적절히 합쳐서 나온 어플을 소개해 볼까한다.


사실 어느 한 지역의 명소와 맛집을 찾는다는건 그곳을 속속들이 잘아는 사람이 아니면 알기가 힘들다. 자주 가야하고 자주 먹어보지않으면 그 맛을 검증하기는 쉽지는 않다.


만약 전국에 3만여 집배원들이 자기 지역의 다양한 명소와 맛집을 추천해준다면 어떨까? 모르긴 몰라도 그들처럼 그 지역을 잘아는 사람들이 있을까란 생각에 무한한 신뢰도가 쌓이게 된다. 


여기 전국에 집배원 여러분들이 직접 추천한 다양한 여행지와 숨은 맛집이 잘 담겨있는 '우체국과 여행' 앱이 우정사업본부에서 나와 많은 여행과 맛집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흥미를 유발했다.

일반인에게는 잘알려지지 않은 지역에 명소와함께 맛집까지도 수록돼있어 알찬 여행정보를 한눈에 볼수있다.


우체국을 상징하는 제비를 의인화하여 표현한 캐릭터인 '제제'가 지역별 , 테마별, 맛집, 생생정보등 다양한 메뉴로 안내받을수있고 여행후기와 지역특산품 코너로 정말 우체국이 아니면 이런 정보를 담기가 힘들것 같은 믿음의 정보가 가득 채워져 있다.


여행을 좋아하고 그지역의 숨은 맛집을 알고 싶다면 '우체국과 여행'어플을 적극 추천한다.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과 여행" 집배원이 전하는 여행지와 맛집을 적극적으로 추천하며 국민들과 가장 가까이에 있는 집배원들의 장점을 살려 지역경제 발전에 큰 도움을 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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