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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도시건강 프로파일 직원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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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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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건강도시 정책 수립을 위해 오는 30일(수) 오전 10시 30분 종로구청 한우리홀에서 「도시건강 프로파일 직원교육」 을 진행한다. 


  직원들이 도시건강 프로파일을 쉽게 이해하고,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된 이번 교육은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KHCP) 학술부위원장을 역임한 김건엽 경북대학교 예방의학과 교수의 강의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건강도시 개요 및 국내·외 건강도시 현황 ▲건강도시 정책수립을 위한 종로구 도시건강 프로파일 ▲종로구의 발전방안 등이고, 「종로구 도시건강 프로파일」을 바탕으로 건강결정요인 6대 영역(인구 및 건강수준, 생활습관, 생활환경, 건강한 도시 인프라, 보건의료 정책 및 서비스, 건강 형평성)의 핵심사항 및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실천방안에 대해 교육한다.


  ‘도시건강 프로파일’이란 도시의 건강상태와 건강결정요인에 대한 주요 정보를 분석하여 유용한 양식으로 표현한 보고서이다. 종로구는 구의 도시건강 수준을 알고 문제점을 파악해 정책 목표와 우선순위를 설정하는 데 활용하고자 지난 해 9월 도시건강 프로파일을 작성하여 홈페이지(www.jongno.go.kr)에 공개했다. 


  종로구 도시건강 프로파일은 구의 건강과 관련된 공식 통계와 건강도시 인식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하여 작성되었으며, 주민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파악해 모든 정책에 건강을 접목할 수 있도록 정책을 수립하는 데 기초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종로구는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사람을 위한 건강한 도시를 만들어야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할 수 있다는 구정 철학을 가지고, 2009년 종로구 건강도시 기본조례를 제정하고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에 가입했다. 또한 2016년 7월 ‘도시건강팀’을 신설하고, 올 1월에는 ‘건강도시과’를 신설해 건강도시 사업을 전담하고 있으며, 지난 해 11월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제7대 의장도시로 선출되어 올 1월부터 2년 간 협의회를 대표해 업무를 총괄한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종로구는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의장도시로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그 동안 건강도시 사업을 추진한 열정과 노력, 경험을 토대로 건강도시의 내실을 다지고, 사업을 추진해 종로구가 건강도시 1등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사진제공 : 종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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