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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보는뉴스] 5세 남아, 멸종위기 동물 여우원숭이 구조하다 BY 김승은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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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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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로보는 뉴스 김승은입니다.


 오늘 제가 전해드릴 뉴스는 해외토픽입니다. 


샌프란시스코 경찰은,수컷 여우원숭이 마키가 실종됐다고 수요일에 발표했습니다.


 이 여우원숭이는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 중 하나로 샌프란시스코 동물원에서 보호 중이었는데요. 샌프란시스코 경찰서 SFPD는 대중에게 이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을 찾는데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얼마가지않아 마키는 한 어린이집앞에서 5살 짜리 남자아이에게 목격되었습니다. 경찰들은 제보를 받고 바로 출동해 샌프란시스코 동물원 직원이 올 때까지 마키를 지키고 있었다고 합니다.


 또, 담당 경찰은 트위터에 “마키를 집으로 다시 보낼 수 있게되어서 너무 다행”이라며 기쁨을 표시했습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경찰분들을 응원하며 저는 다음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지금까지 아나운서 김승은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세로보는뉴스 김승은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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