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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보는뉴스] ‘어닝백’ 패션브랜드의 새로운 시도 천막 활용 업사이클링 BY 서성희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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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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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로보는 뉴스 서성희입니다


천막 등의 제품을 만들고 버려지는 자투리 어닝을 활용한 가방 ‘어닝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어닝백은 젠니클로젯에서 판매하고 있는 자투리 천막을 이용한 가방이라서 방수가 뛰어나 비나 음식물 오염에 대한 걱정이 없습니다


디자인이 심플하고 수납공간도 넉넉해서 일하는 직장인, 공부하는 대학생 등 누구나 들기 좋습니다 


제품 포장지도 100퍼센트 재활용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이외에도 재고원단을 활용한 루이까또즈와 협업, 천연소재로 만든 가방, 기증받은 청바지로 만드는 데님 가방 등을 선보이며 업사이클링 패션브랜드의 면모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속 순환 가능한 환경을 위한 이런 기업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려면 우리도 에코슈머가 되어 힘을 더 실어줘야하겠죠


지금까지 아나운서 서성희였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세로보는뉴스 서성희 아나운서

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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