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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검색결과

  • 주서현의 영화이야기 BY 악질경찰
          거침없이 욕을 하고 폭력도 서슴지 않으며 비리는 일상인 악질경찰 조필호, 오직 자신만을 위해 살아왔던 이기적인 그가 예기치 못하게 경찰 압수창고 폭발사건의 용의자로 몰리면서 전혀 인연이 없을 것 같던 사람들을 만나기 시작한다.    조필호의 누명을 벗겨줄 동영상을 우연히 손에 쥐게 된 고등학생 미나, 그녀에게 동영상을 뺏는 건 일도 아니라 생각했지만 미나는 대범하게 그에게 거래를 제안한다. 한편 미나를 쫓는 사람은 조필호만이 아니었다.    자신이 모시는 보스 정이향 회장을 위해 온갖 지저분한 일과 폭력을 일삼는 태주도 미나를 쫓고 있었다. 정이향 회장에게 미나가 가진 동영상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는 거대 기업의 회장 정이향은 ‘법 앞에서는 딱 만 명만 평등하다’라는 말로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른다.     그 앞에선 법도, 공권도 아무 의미가 없다. 필호를 폭발사건 용의자로 내몬 건 누구인지, 미나가 손에 쥔 동영상 안에는 과연 무슨 내용이 있을지, 미나는 필호와 어떤 거래를 하고 싶은 건지, 악질경찰 조필호를 능가하는 나쁜 놈은 과연 누구일지 이야기가 공개될수록 영화 [악질경찰]에 대한 호기심이 커져만 간다.    악질경찰 조필호와 그를 둘러싼 세 사람의 강렬한 한 컷을 담은 3차 포스터를 공개하며 궁금증을 더하고 있는 범죄 드라마 [악질경찰]은 오는 3월 20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영화정보]    감독: 이정범  출연: 이선균, 전소니, 박해준, 송영창, 박병은, 김민재, 남문철, 정가람 특별출연: 이유영  제공: 워너브러더스 픽쳐스  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작: 청년필름, 다이스필름  개봉: 2019년 3월 20일  관람등급: 청소년관람불가   
    • 문화
    • 영화
    2019-03-09

방송 / 연예 검색결과

  • JTBC 새 금토 드라마 '아름다운 세상' 4월 5일 첫방송 by 주서현 아나운서
          '아름다운 세상' 박희순, 추자현, 이청아, 남다름, 김환희 가족의 아름다운 순간을 담은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오는 4월 5일(금) 첫 방송을 앞둔 JTBC 새 금토드라마 '아름다운 세상'(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제작 MI, 엔케이물산)은 학교폭력으로 인해 생사의 벼랑 끝에 선 아들과 그 가족들이 아들의 이름으로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오늘(26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아들 박선호(남다름)에게 충격적인 사고가 일어나기 전 가족들의 행복한 한때를 담고 있어 아련한 여운을 남긴다.아들 선호와 딸 박수호(김환희)의 이름에서 따온 호호 베이커리. 따뜻한 빛이 들어오는 그 안에서 아빠 박무진(박희순), 엄마 강인하(추자현), 그리고 이모 강준하(이청아)는 호호 남매와 함께 더없이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하지만 다른 가족들과 달리 오직 선호만이 흑백으로 나타나있어 시선을 끈다. 모두가 미소를 짓고 있지만, 그 모습이 오히려 슬프게 느껴지는 이유이기도 하다.학교에서 벌어진 비극적인 사고로 인해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 선호. 내 아이에게 벌어질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던 불행은 선호의 가족에게서 웃음을 앗아간다. 그 가운데, 가족들의 표정과 반전되는 "간곡히 빌었습니다. 아들이 깨어나길, 진실도 깨어나길"이라는 카피는 가족들이 찾으려고 애쓰는 선호의 사고 뒤에 숨겨진 진실이 무엇일지 궁금해지는 대목이다.제작진은 "오늘(26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아름답고 행복해서 오히려 더 슬픈 선호 가족의 한때를 담고 있다. 따스한 분위기의 호호 베이커리, 언제나 내 편이 되어줄 가족들, 상상만 해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순간"이라고 설명했다. "아빠 무진, 엄마 인하, 이모 준하, 그리고 동생 수호까지. 이들이 행복을 한순간에 깨트려버린 선호의 사고에 감춰진 진실을 어떻게 추적할지, 그리고 가족이라는 든든한 울타리 안에서 '아름다운 세상'을 찾아나갈지 함께 지켜봐달라"고 전했다.'아름다운 세상'은 거짓과 은폐, 불신과 폭로, 타인의 고통에 둔감한 이기적인 세상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서로의 상처와 아픔을 보듬어가며 '아름다운 세상'에 대한 희망을 찾고자 하는 드라마다. '부활', '마왕', '상어', '발효가족', 그리고 '기억'을 통해 인간에 대한 성찰과 깊은 울림이 있는 메시지를 담은 드라마로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콤비, 박찬홍 감독과 김지우 작가의 작품이다. '리갈하이' 후속으로 오는 4월 5일(금)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 JTBC
    • 방송 / 연예
    • 방송
    2019-04-04
  • '요즘애들' 국민MC 유재석 잡는 '피라냐 떼' 등장 by 주서현 아나운서
          광희의 빈자리를 노리는 특별 게스트가 유재석까지 잡았다.   10일(일) 방송되는 JTBC '요즘애들'에는 개그우먼 신봉선과 개그맨 남창희가 출격해 남다른 예능감을 선보인다.최근 진행된 '요즘애들' 녹화에서 MC들은 '격투 자매'를 만나기 위해 대구를 찾았다. 이 날 해외 스케줄로 녹화에 불참한 광희를 대신해 '왕년에 싸움 좀 해 본' 신봉선과 '한국의 견자단' 남창희가 나타나 기대감을 높였다.    두 사람은 다소 과한 의상과 설정으로 첫 등장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광희가 게스트로 왔다가 고정이 됐다고 들었다. 우린 이보다 더한 것도 할 수 있다"며 패기 넘치는 모습으로 호시탐탐 고정 MC 자리를 노렸다.이 날, '요즘애들' 배 입식 격투 빅매치가 펼쳐졌는데, 사전 훈련 때부터 MC들의 넘치는 승부욕으로 훈련장에 반칙이 난무했다. 특히 한 자리에 모인 개그맨 후배들이 국민MC 유재석을 장난감 다루듯 괴롭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도 참다 못 한 나머지 "광희가 없으니까 나를 광희 다루듯 한다"며 "피라냐 떼냐? 너네 다신 여기 나오지 마!"라고 엄포까지 놓았다는 후문이다.국민MC 유재석을 쥐락펴락하며 벌벌 떨게 한 특별 게스트들의 활약상은 3월 10일(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요즘애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JTBC
    • 방송 / 연예
    • 방송
    2019-03-10

크리에이터 검색결과

  • '요즘애들' 국민MC 유재석 잡는 '피라냐 떼' 등장 by 주서현 아나운서
          광희의 빈자리를 노리는 특별 게스트가 유재석까지 잡았다.   10일(일) 방송되는 JTBC '요즘애들'에는 개그우먼 신봉선과 개그맨 남창희가 출격해 남다른 예능감을 선보인다.최근 진행된 '요즘애들' 녹화에서 MC들은 '격투 자매'를 만나기 위해 대구를 찾았다. 이 날 해외 스케줄로 녹화에 불참한 광희를 대신해 '왕년에 싸움 좀 해 본' 신봉선과 '한국의 견자단' 남창희가 나타나 기대감을 높였다.    두 사람은 다소 과한 의상과 설정으로 첫 등장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광희가 게스트로 왔다가 고정이 됐다고 들었다. 우린 이보다 더한 것도 할 수 있다"며 패기 넘치는 모습으로 호시탐탐 고정 MC 자리를 노렸다.이 날, '요즘애들' 배 입식 격투 빅매치가 펼쳐졌는데, 사전 훈련 때부터 MC들의 넘치는 승부욕으로 훈련장에 반칙이 난무했다. 특히 한 자리에 모인 개그맨 후배들이 국민MC 유재석을 장난감 다루듯 괴롭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도 참다 못 한 나머지 "광희가 없으니까 나를 광희 다루듯 한다"며 "피라냐 떼냐? 너네 다신 여기 나오지 마!"라고 엄포까지 놓았다는 후문이다.국민MC 유재석을 쥐락펴락하며 벌벌 떨게 한 특별 게스트들의 활약상은 3월 10일(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요즘애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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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0
  • 주서현의 영화이야기 BY 악질경찰
          거침없이 욕을 하고 폭력도 서슴지 않으며 비리는 일상인 악질경찰 조필호, 오직 자신만을 위해 살아왔던 이기적인 그가 예기치 못하게 경찰 압수창고 폭발사건의 용의자로 몰리면서 전혀 인연이 없을 것 같던 사람들을 만나기 시작한다.    조필호의 누명을 벗겨줄 동영상을 우연히 손에 쥐게 된 고등학생 미나, 그녀에게 동영상을 뺏는 건 일도 아니라 생각했지만 미나는 대범하게 그에게 거래를 제안한다. 한편 미나를 쫓는 사람은 조필호만이 아니었다.    자신이 모시는 보스 정이향 회장을 위해 온갖 지저분한 일과 폭력을 일삼는 태주도 미나를 쫓고 있었다. 정이향 회장에게 미나가 가진 동영상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는 거대 기업의 회장 정이향은 ‘법 앞에서는 딱 만 명만 평등하다’라는 말로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른다.     그 앞에선 법도, 공권도 아무 의미가 없다. 필호를 폭발사건 용의자로 내몬 건 누구인지, 미나가 손에 쥔 동영상 안에는 과연 무슨 내용이 있을지, 미나는 필호와 어떤 거래를 하고 싶은 건지, 악질경찰 조필호를 능가하는 나쁜 놈은 과연 누구일지 이야기가 공개될수록 영화 [악질경찰]에 대한 호기심이 커져만 간다.    악질경찰 조필호와 그를 둘러싼 세 사람의 강렬한 한 컷을 담은 3차 포스터를 공개하며 궁금증을 더하고 있는 범죄 드라마 [악질경찰]은 오는 3월 20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영화정보]    감독: 이정범  출연: 이선균, 전소니, 박해준, 송영창, 박병은, 김민재, 남문철, 정가람 특별출연: 이유영  제공: 워너브러더스 픽쳐스  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작: 청년필름, 다이스필름  개봉: 2019년 3월 20일  관람등급: 청소년관람불가   
    • 문화
    • 영화
    2019-03-09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JTBC 새 금토 드라마 '아름다운 세상' 4월 5일 첫방송 by 주서현 아나운서
          '아름다운 세상' 박희순, 추자현, 이청아, 남다름, 김환희 가족의 아름다운 순간을 담은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오는 4월 5일(금) 첫 방송을 앞둔 JTBC 새 금토드라마 '아름다운 세상'(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제작 MI, 엔케이물산)은 학교폭력으로 인해 생사의 벼랑 끝에 선 아들과 그 가족들이 아들의 이름으로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오늘(26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아들 박선호(남다름)에게 충격적인 사고가 일어나기 전 가족들의 행복한 한때를 담고 있어 아련한 여운을 남긴다.아들 선호와 딸 박수호(김환희)의 이름에서 따온 호호 베이커리. 따뜻한 빛이 들어오는 그 안에서 아빠 박무진(박희순), 엄마 강인하(추자현), 그리고 이모 강준하(이청아)는 호호 남매와 함께 더없이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하지만 다른 가족들과 달리 오직 선호만이 흑백으로 나타나있어 시선을 끈다. 모두가 미소를 짓고 있지만, 그 모습이 오히려 슬프게 느껴지는 이유이기도 하다.학교에서 벌어진 비극적인 사고로 인해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 선호. 내 아이에게 벌어질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던 불행은 선호의 가족에게서 웃음을 앗아간다. 그 가운데, 가족들의 표정과 반전되는 "간곡히 빌었습니다. 아들이 깨어나길, 진실도 깨어나길"이라는 카피는 가족들이 찾으려고 애쓰는 선호의 사고 뒤에 숨겨진 진실이 무엇일지 궁금해지는 대목이다.제작진은 "오늘(26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아름답고 행복해서 오히려 더 슬픈 선호 가족의 한때를 담고 있다. 따스한 분위기의 호호 베이커리, 언제나 내 편이 되어줄 가족들, 상상만 해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순간"이라고 설명했다. "아빠 무진, 엄마 인하, 이모 준하, 그리고 동생 수호까지. 이들이 행복을 한순간에 깨트려버린 선호의 사고에 감춰진 진실을 어떻게 추적할지, 그리고 가족이라는 든든한 울타리 안에서 '아름다운 세상'을 찾아나갈지 함께 지켜봐달라"고 전했다.'아름다운 세상'은 거짓과 은폐, 불신과 폭로, 타인의 고통에 둔감한 이기적인 세상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서로의 상처와 아픔을 보듬어가며 '아름다운 세상'에 대한 희망을 찾고자 하는 드라마다. '부활', '마왕', '상어', '발효가족', 그리고 '기억'을 통해 인간에 대한 성찰과 깊은 울림이 있는 메시지를 담은 드라마로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콤비, 박찬홍 감독과 김지우 작가의 작품이다. '리갈하이' 후속으로 오는 4월 5일(금)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 JTBC
    • 방송 /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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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4
  • '요즘애들' 국민MC 유재석 잡는 '피라냐 떼' 등장 by 주서현 아나운서
          광희의 빈자리를 노리는 특별 게스트가 유재석까지 잡았다.   10일(일) 방송되는 JTBC '요즘애들'에는 개그우먼 신봉선과 개그맨 남창희가 출격해 남다른 예능감을 선보인다.최근 진행된 '요즘애들' 녹화에서 MC들은 '격투 자매'를 만나기 위해 대구를 찾았다. 이 날 해외 스케줄로 녹화에 불참한 광희를 대신해 '왕년에 싸움 좀 해 본' 신봉선과 '한국의 견자단' 남창희가 나타나 기대감을 높였다.    두 사람은 다소 과한 의상과 설정으로 첫 등장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광희가 게스트로 왔다가 고정이 됐다고 들었다. 우린 이보다 더한 것도 할 수 있다"며 패기 넘치는 모습으로 호시탐탐 고정 MC 자리를 노렸다.이 날, '요즘애들' 배 입식 격투 빅매치가 펼쳐졌는데, 사전 훈련 때부터 MC들의 넘치는 승부욕으로 훈련장에 반칙이 난무했다. 특히 한 자리에 모인 개그맨 후배들이 국민MC 유재석을 장난감 다루듯 괴롭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도 참다 못 한 나머지 "광희가 없으니까 나를 광희 다루듯 한다"며 "피라냐 떼냐? 너네 다신 여기 나오지 마!"라고 엄포까지 놓았다는 후문이다.국민MC 유재석을 쥐락펴락하며 벌벌 떨게 한 특별 게스트들의 활약상은 3월 10일(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요즘애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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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0
  • 주서현의 영화이야기 BY 악질경찰
          거침없이 욕을 하고 폭력도 서슴지 않으며 비리는 일상인 악질경찰 조필호, 오직 자신만을 위해 살아왔던 이기적인 그가 예기치 못하게 경찰 압수창고 폭발사건의 용의자로 몰리면서 전혀 인연이 없을 것 같던 사람들을 만나기 시작한다.    조필호의 누명을 벗겨줄 동영상을 우연히 손에 쥐게 된 고등학생 미나, 그녀에게 동영상을 뺏는 건 일도 아니라 생각했지만 미나는 대범하게 그에게 거래를 제안한다. 한편 미나를 쫓는 사람은 조필호만이 아니었다.    자신이 모시는 보스 정이향 회장을 위해 온갖 지저분한 일과 폭력을 일삼는 태주도 미나를 쫓고 있었다. 정이향 회장에게 미나가 가진 동영상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는 거대 기업의 회장 정이향은 ‘법 앞에서는 딱 만 명만 평등하다’라는 말로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른다.     그 앞에선 법도, 공권도 아무 의미가 없다. 필호를 폭발사건 용의자로 내몬 건 누구인지, 미나가 손에 쥔 동영상 안에는 과연 무슨 내용이 있을지, 미나는 필호와 어떤 거래를 하고 싶은 건지, 악질경찰 조필호를 능가하는 나쁜 놈은 과연 누구일지 이야기가 공개될수록 영화 [악질경찰]에 대한 호기심이 커져만 간다.    악질경찰 조필호와 그를 둘러싼 세 사람의 강렬한 한 컷을 담은 3차 포스터를 공개하며 궁금증을 더하고 있는 범죄 드라마 [악질경찰]은 오는 3월 20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영화정보]    감독: 이정범  출연: 이선균, 전소니, 박해준, 송영창, 박병은, 김민재, 남문철, 정가람 특별출연: 이유영  제공: 워너브러더스 픽쳐스  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작: 청년필름, 다이스필름  개봉: 2019년 3월 20일  관람등급: 청소년관람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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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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