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1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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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검색결과

  • 7강 사포작업방법과 팁 BY 마을목수 공작단 기초 목공 강의
        나뭇결 방향을 따라 조립 후의 형태를 생각하여 넓은 면을 먼저 작업한다.    결의 수직방향으로 작업을 하여 생긴 스크레치는 복구하기 어렵다.    조립 시 맞닿는 면과 기준이 되는 부분 (보통 목재의 마구리면(섬유질 수직방향 절단면))은 하지 않는다.     목재의 가공 면에 생긴 거스러미는 손으로 직접 누르기보단 사포를 말아서 잡고 그 탄력만으로 작업해서 제거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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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목수 공작단
    2019-02-16
  • 6강 사포작업 설명 BY 마을목수 공작단 기초 목공 강의
        사포의 종류와 용도 :  사포의 방수(입방수, 입도)에 따라 용도가 달라진다.     60~120 : 거친 목재, 폐목재 리폼, 칠을 벗기는 경우 등.     220 : 1차 2차 샌딩. 400 : 2차 샌딩.     600 이상 : 자연광을 얻기 위한 정밀한 작업 사포작업의 목적과 주의사항 : 사포작업은 표면을 매끄럽게 해주는 것이 아닌 일정하게 거칠게 해주는 개념이다.     마감재 도포 작업이 고르게 되게 하는 작업이다. 같은 방수의 사포로 작업을 계속한다하여 표면이 매끄러워지지 않는다.     너무 강하거나 지나친 작업은 목재의 평활성(칠한 후, 도료가 유동해서 평탄하고 매끄러운 도막이 생기는 성질)을 해치게 된다. 목재의 끝부분에서 눌리는 힘이 작용하여 목재가 둥글게 변형이 생기는 점을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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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목수 공작단
    2019-02-09
  • 05강 조립작업 팁과 조립 BY 마을목수 공작단 기초 목공 강의
        5강 조립작업 팁과 조립 부재의 무늬결, 휘는 방향 등을 고려하여 부재의 방향을 선택하고 완성 형태로 부재를 놓아본 후 연필로 연하게 표시를 한다.   부재의 두께와 위치를 고려하여 나사가 들어가는 방향에서 나사자리를 정확히 표시한다.    - 조립작업    최대한 평편한 곳에서 작업을 하고, 전체를 맞출 필요 없이 조립하는 부분만 정확히 맞춘 후 작업한다.    손끝의 감각으로 부재의 면을 확인한 후 각종 보조구와 클램프를 이용하여 작업한다.    드릴의 각도, 밀리는 방향 등을 고려하여 작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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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목수 공작단
    2019-02-03
  • 4강 드릴사용법 BY 마을목수 공작단 기초 목공 강의
    4강 드릴사용법    변속 기어가 있는 드릴도 있다.    작동 스위치 위쪽에 있는 버튼을 오른손의 검지로 누를 경우 조립하는 방향, 엄지로 누를 경우 푸는 방향으로 작동한다. (해머, 드릴 기능과 토크 기능은 용도에 맞게 사용함.) 초보자의 경우 드라이버비트는 저속으로 사용한다.    드릴은 푸는 방향으로 쓸 경우가 적다. 드릴, 나사의 경우 목재와 맞닿아있는 부분이 점이므로 목재에 밀착한 후 작동 시킬 수 있다. 체중을 사용하여 작업하면 작업이 수월하다. 이중기리(비트)는 나사의 길을 내주고 머리를 숨기기 위해 사용한다.     드릴 작업 중 방향을 바꾸면 얇은 드릴 비트가 목재 속에서 부러질 수 있다.     작업 후 조립하는 방향 그대로 작동을 유지한 채 빼면 된다. 나사 결합 시에는 드릴 작동을 끊어서 할 수 있는 연습을 하면 작업이 수월하다.     수작업의 경우 드릴 작업이 100% 수직일 수 없고 이를 무시하고 나사를 수직으로 작업하려는 경우 나사는 점점 휘어 들어가 드라이버 비트와 어긋나서 나사머리가 닳아버릴 수 있다.     손목이 같이 돌아가는 느낌이 들면 결합이 다 된 것이다. 목재를 단단히 고정하거나 붙잡아야 한다. 힘으로 계속 결합을 할 경우 나사가 목재를 짓이기고 들어가 뚫고 지나가거나 나사 머리 부분이 전부 닳아버려 빼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목재 두께에 맞게 이중비트 작업을 해야 한다. 나사를 풀 때도 누르는 힘이 작용해야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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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9
  • 3강 강 재단공구, 직쏘와 톱 사용법 익히기 BY 마을목수 공작단 기초 목공 강의
        직쏘 : 어떤 공구나 기계도 날이 부재에 닿아있는 상태로 작동시키지 않고, 떨어뜨린 상태에서 작동시킨다.    스키같은 두 발(정식 명칭 베이스)가 부재에 둘다 닿게 하여 작업하여야 한다 . 동선이 긴 경우 팔보다 몸 전체가 따라가도록 작업한다.     곡선 작업을 할 경우 미리 움직여야 톱날이 크게 돌지 않는다. 톱 : 나무결 방향대로 자르는 켜는 톱은 톱날이 크고, 결의 수직방향으로 자르는 톱은 톱날이 잘게 형성 되어있다.    등대기 톱은 세공 작업에 적합하다. 손이나 클램프 등으로 부재를 단단히 고정하고 톱닐이 부재와 수직이 되게 톱자루의 끝을 가볍게 쥔다. 톱날의 앞부분부터 밀어준 후 톱길을 낸 후 손목이 자신의 옆구리를 넘어오지 않게 주의하며 힘을 빼고 톱질을 한다 .    톱날을 전부 사용하는 것이 이상적이며 일부러 힘을 주어 누르지 않고부재가 다 잘려나갈 때는 특히 힘을 더 빼고 완전히 잘라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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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2
  • 2강 가구설계 팁 BY 마을목수 공작단 기초 목공 강의
        단계는 설계 > 재단 > 조립작업 순서 설계는 디자인->도면 작업 / 재단은 가재단->재단 / 조립은 가조립->샌딩->칠->조립->마감↵ 순으로 진행된다. 도면 작업 시 간단한 방법으로 정면도를 그린 후 삼면도를 그림으로써 머릿속의 이미지를 쉽게 시각적으로 나타낼 수 있다.↵ 사용할 부재의 두께를 고려해야 정확한 치수를 계산할 수 있다.↵ 부재를 단 한 번에 정확한 치수로 재단하기 어렵기에 가재단 과정이 필수적이다. 이를 고려한 여분과 톱날 두께를 고려하여 목재사용량을 계산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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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목수 공작단
    2019-01-15
  • 1강 목재의 구분 BY 마을목수 공작단 기초 목공 강의
        1강 목재의 구분 침엽수와 활엽수의 특성과 차이점↵   일반적으로 침엽수는 무른 나무∙Soft wood, 활엽수는 단단한 나무∙Hard wood라 한다.↵   침엽수의 무게는 가볍고 밀도는 낮은 편이고, 활엽수의 무게와 밀도는 상대적으로 무겁고 높다.↵   침엽수의 표면강도는 낮아서 찍히는 자국이 쉽게 나지만, 활엽수는 그렇지 않다.↵   목재의 섬유질 방향으로 압력을 주었을 때 견디는 힘인 수직강도는 침엽수와 활엽수 둘 다 높다.↵   목재 고유의 색이 독특한 경우 활엽수일 가능성이 크다.↵ 목재가 건조되어가면서 휘고 틀어지는 변형이 침엽수보다 활엽수가 적은 편이다.     ↵ 공정에 따른 분류↵   원목 : 원목 그대로의 목재, 가치가 가장 높고 아름답지만 가공이 어려운 편이다.   집성목 : 원목을 이어 붙인 가공 목재이다. 원목에 유사하며 원목보다 변형이 적고 가공이 용이하다. 솔리드 집성과 핑거 집성이 있다.   합판 : 변형이 적은 편이나, 자연스럽지 못한 층이 노출 된다.    보드류 : 다양한 용도로 활용가능하나, 습기에 취약하고 재사용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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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목수 공작단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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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강 사포작업 설명 BY 마을목수 공작단 기초 목공 강의
        사포의 종류와 용도 :  사포의 방수(입방수, 입도)에 따라 용도가 달라진다.     60~120 : 거친 목재, 폐목재 리폼, 칠을 벗기는 경우 등.     220 : 1차 2차 샌딩. 400 : 2차 샌딩.     600 이상 : 자연광을 얻기 위한 정밀한 작업 사포작업의 목적과 주의사항 : 사포작업은 표면을 매끄럽게 해주는 것이 아닌 일정하게 거칠게 해주는 개념이다.     마감재 도포 작업이 고르게 되게 하는 작업이다. 같은 방수의 사포로 작업을 계속한다하여 표면이 매끄러워지지 않는다.     너무 강하거나 지나친 작업은 목재의 평활성(칠한 후, 도료가 유동해서 평탄하고 매끄러운 도막이 생기는 성질)을 해치게 된다. 목재의 끝부분에서 눌리는 힘이 작용하여 목재가 둥글게 변형이 생기는 점을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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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목수 공작단
    2019-02-09
  • 05강 조립작업 팁과 조립 BY 마을목수 공작단 기초 목공 강의
        5강 조립작업 팁과 조립 부재의 무늬결, 휘는 방향 등을 고려하여 부재의 방향을 선택하고 완성 형태로 부재를 놓아본 후 연필로 연하게 표시를 한다.   부재의 두께와 위치를 고려하여 나사가 들어가는 방향에서 나사자리를 정확히 표시한다.    - 조립작업    최대한 평편한 곳에서 작업을 하고, 전체를 맞출 필요 없이 조립하는 부분만 정확히 맞춘 후 작업한다.    손끝의 감각으로 부재의 면을 확인한 후 각종 보조구와 클램프를 이용하여 작업한다.    드릴의 각도, 밀리는 방향 등을 고려하여 작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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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목수 공작단
    2019-02-03
  • 4강 드릴사용법 BY 마을목수 공작단 기초 목공 강의
    4강 드릴사용법    변속 기어가 있는 드릴도 있다.    작동 스위치 위쪽에 있는 버튼을 오른손의 검지로 누를 경우 조립하는 방향, 엄지로 누를 경우 푸는 방향으로 작동한다. (해머, 드릴 기능과 토크 기능은 용도에 맞게 사용함.) 초보자의 경우 드라이버비트는 저속으로 사용한다.    드릴은 푸는 방향으로 쓸 경우가 적다. 드릴, 나사의 경우 목재와 맞닿아있는 부분이 점이므로 목재에 밀착한 후 작동 시킬 수 있다. 체중을 사용하여 작업하면 작업이 수월하다. 이중기리(비트)는 나사의 길을 내주고 머리를 숨기기 위해 사용한다.     드릴 작업 중 방향을 바꾸면 얇은 드릴 비트가 목재 속에서 부러질 수 있다.     작업 후 조립하는 방향 그대로 작동을 유지한 채 빼면 된다. 나사 결합 시에는 드릴 작동을 끊어서 할 수 있는 연습을 하면 작업이 수월하다.     수작업의 경우 드릴 작업이 100% 수직일 수 없고 이를 무시하고 나사를 수직으로 작업하려는 경우 나사는 점점 휘어 들어가 드라이버 비트와 어긋나서 나사머리가 닳아버릴 수 있다.     손목이 같이 돌아가는 느낌이 들면 결합이 다 된 것이다. 목재를 단단히 고정하거나 붙잡아야 한다. 힘으로 계속 결합을 할 경우 나사가 목재를 짓이기고 들어가 뚫고 지나가거나 나사 머리 부분이 전부 닳아버려 빼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목재 두께에 맞게 이중비트 작업을 해야 한다. 나사를 풀 때도 누르는 힘이 작용해야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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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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