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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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N] '금요일 금요일 밤에' 이승기 "시청자분들에게 가성비 최고인 프로그램, 부담 없이 즐겁게 촬영 중"
      오늘(17일, 금) 방송하는 tvN '금요일 금요일 밤에'에서는 이승기의 분량 사수기가 펼쳐진다.   tvN '금요일 금요일 밤에'는 노동, 요리, 과학, 미술, 여행, 스포츠 등 각기 다른 소재의 6개의 숏폼(short-form) 코너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15분 내외의 짧은, 서로 다른 주제의 코너들이 속도감 있게 펼쳐지며 시청자들에게 지루할 틈 없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것. 이승기는 여섯 코너 가운데 <체험 삶의 공장> 코너에서 공장일을 일일 체험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승기는 '금요일 금요일 밤에' 출연에 대해 각별한 소감을 전해 이목을 끈다. "15분짜리 방송, 숏폼은 처음"이라며 "녹화 중 액기스만 압축해서 나가기 때문에 시청자분들에게 가성비 최고인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 저 또한 방송분량에 대한 부담 없이 즐겁게 촬영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라는 것. 또한 <체험 삶의 공장>에 대해서도 "내가 늘 사용하는 물건, 먹거리가 어떻게 만들어져 우리 손에 오게 되는지 깊게 생각해본 적이 없다. 물건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세밀한 과정과 현장 노동자분들의 정성, 신념을 알 수 있는 귀한 경험"이라 밝혔다.   최근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나영석 PD는 "성실하고 누구에게나 친근하게 다가가는 인물이다. <체험 삶의 공장>은 이승기에게 딱 맞는 코너"라며 이승기를 섭외한 이유를 밝혔다. 이승기와 나영석 PD의 인연은 지난 2007년 '1박 2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이승기는 2020년 2월까지 출연하겠다고 나영석 PD와 합의했고, 해당 내용이 담긴 계약서는 방송을 통해 줄곧 회자되며 많은 웃음을 전했던 것. 장기계약이 막바지에 이른 지금, 나영석 PD의 의도대로 이승기는 '금요일 금요일 밤에'에서 따뜻한 웃음을 책임지고 있다.   오늘 방송하는 '금요일 금요일 밤에'에서도 이승기는 공장일을 체험하며 구슬땀을 흘릴 예정이다. 지난주 꼬막 공장에 이어 한과 공장을 찾은 그는 이번주도 입담 좋은 사장님을 만나 폭풍 친화력을 선보일 전망. 지난 방송 말미 이승기는 "내 노동에는 철학과 신념이 없었다"며 "첫 녹화는 내가 졌고, 2회에서는 이승기가 아닌 이노동이 될 때까지 철학을 장착해서 승리하겠다"고 참회한 바 있다. 과연 오늘 방송에서 이승기가 승리를 거머쥐고 분량을 확보할 수 있을지 많은 궁금증이 집중된다.   10인 6코너 옴니버스 예능 tvN '금요일 금요일 밤에'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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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MBC 새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 장성규 무장해제 시킨 옥택연의 화수분 매력! 입담 시너지 폭발했다!
        ‘더 게임: 0시를 향하여’의 옥택연이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 출연해 유쾌한 입담으로 청취자와 DJ 장성규까지 한 방에 매료시켰다.   오는 1월 22일 대망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새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극본 이지효, 연출 장준호, 노영섭, 제작 몽작소)의 주인공 옥택연이 지난 17일(금) MBC 라디오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 출연해 그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드라마의 비하인드부터 연기에 대한 생각까지 재치를 동반한 진솔한 대화들로 청취자를 사로잡았다. 특히 옥택연은 이번 라디오 출연을 계기로 DJ 장성규와 처음 만나는 자리였음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티키타카를 이어가며 범접 불가의 유쾌한 에너지를 무한 발산했다.   첫 방송까지 단 5일만을 남겨두고 있는 ‘더 게임: 0시를 향하여’(이하 ‘더 게임’)의 홍보를 위해 바쁜 촬영 스케줄에도 흔쾌히 출연을 결정한 옥택연의 라디오 나들이는 시작부터 역대급 텐션을 자랑했다. 보이는 라디오와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으로 보고 있는 청취자들을 위해 윙크를 해달라는 장성규에 제안에 옥택연은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윙크 퍼레이드를 선보인 것. 이에 흡족해 하는 장성규의 모습은 유쾌한 분위기를 더욱 배가시켰다.   여기에 ‘더 게임’에서 상대방의 눈을 보면 그 사람의 죽음 직전의 순간을 보는 예언가 역할을 맡았다는 옥택연의 캐릭터 소개에 장성규는 죽음을 보는 눈빛 연기를 요청했다. 옥택연은 카메라를 향해 강렬한 눈빛을 보냈고 그 결과, 오디오는 물론 비주얼도 아낌없이 활용하며 청취자들에게 오감만족을 선사했다.   옥택연은 ‘더 게임’의 공식 홍보요정으로서 능력 또한 최대치로 발휘했다. 함께 연기하고 있는 이연희, 임주환과의 호흡부터 첫 방송 날짜도 빼놓지 않고 소개했던 것. 특히 “스릴러와 멜로 장르의 매력을 모두 가지고 있는 드라마”라며 ‘더 게임’을 향한 자신감을 드러낸 옥택연의 답변에 장성규는 “음~ 스~멜드라마네요”라고 재치 넘치는 리액션을 선보여 빵 터지는 웃음을 전달했다.   마지막으로 장성규는 드라마가 잘 되면 라디오를 다시 찾아달라고 말하며 그때 다시 만나면 함께 ‘내 귀에 캔디’를 부르자고 즉석에서 제안했고, 옥택연은 이번에도 어김없이 흔쾌히 ‘OK’를 외쳐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처럼 첫 만남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찰떡 케미를 선보인 옥택연과 DJ 장성규는 입담 시너지를 제대로 발산하며 첫 방송까지 단 5일만을 남겨두고 있는 ‘더 게임’을 향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한편, 죽음 직전의 순간을 보는 예언가와 강력반 형사가 20년 전 ‘0시의 살인마’와 얽힌 비밀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를 그린 MBC 새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는 ‘하자있는 인간들’ 후속으로 오는 2020년 1월 22일(수) 밤 8시 55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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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XTVN [핑거게임] 신동엽-장도연, 메인 포스터 공개! 놀라움 가득한 예측불허 ‘손가락 한판’이 펼쳐진다
        미니어처 액션 챌린지 XtvN ‘핑거 게임’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26일(일) 밤 11시 20분 XtvN과 tvN에서 동시 첫 방송되는 ‘핑거 게임(기획 이기혁, 박주연 / 제작 박내룡(SM C&C))’은 ‘미니 월드(MINI WORLD)’에서 ‘빅 머니(BIG MONEY)’를 두고 숨 막히는 손가락 전쟁이 펼쳐지는 미니어처 액션 챌린지다. 손가락으로 뭉친 플레이어들은 미니어처 세트에서 오로지 손가락만 사용해 기상천외한 게임에 도전한다.     오늘(16일)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뒷짐을 진 채 손가락 하나만 펼쳐 든 MC 신동엽과 장도연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는 미니어처 세트에서 오로지 손가락만을 이용해 게임을 즐기는 ‘핑거 게임’의 독특한 방식이 예고된 대목.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핑거 게임’의 신선한 형식을 접한 뒤, 신동엽과 장도연이 감탄을 금치 못하며 흥미로워했다는 후문은 얼마 남지 않은 첫 방송에 기대와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2차 티저 영상에서는 그간 베일에 싸여있던 ‘핑거 게임’만의 재미가 예고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한다. 정겨운 동네 골목, 남산의 타워 등 대한민국의 랜드마크를 축소한 미니어처 세트와 시종일관 놀라워하는 신동엽, 출연진들의 리얼한 반응은 색다른 즐거움을 예고한다. 정교한 미니어처 세트를 구경하고, 손가락을 이용해 어떤 게임을 하게 될지 추측하는 것은 매 게임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핑거 게임’ 제작진은 “‘핑거 게임’은 미니어처 세트에서 손가락을 이용해 다양한 게임을 펼친다. 세상에서 가장 작지만, 가장 치열한 예측불허 ‘손가락 한판’이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최근 진행된 첫 녹화에서부터 반전의 반전에 계속되며 예상치 못한 재미가 터졌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미니 월드와 기상천외한 게임들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미니어처 액션 챌린지 ‘핑거 게임’은 오는 26일(일) 밤 11시 20분 XtvN과 tvN에서 동시 첫 방송된다. 2회부터는 30일(목)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 X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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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허예인의 내맘대로 차트 BY 눈물 콧물 쏙빼는 드라마 베스트3
    눈물콧물 쏙 빼는 드라마 BEST 3안녕하세요 허예인의 내맘대로 차트 아나운서 허예인입니다.여러분은 괜히 우울한데 딱히 슬픈 일이 있는 것도 아니어서 찝~찝하고 애~매하게 하루를 보낸 적이 있으신가요?저는 가끔 이유없이 우울하고 꿀꿀할 때가 있는데요, 그런 기분을 해결하는 저만의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정말 슬픈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서 시원하게 한바탕 우는 것인데요,뭔가 이상한 것 같지만 우울할 때 기분이 좋아지기위해 애써 노력했다가 실패하는 것보다 시원~하게 울고 털어버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죠?그래서 오늘은 여러분들을 위해 특별히 ! 울고 싶을 때 보는 눈물콧물 쏙 빼는 드라마 Best 3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먼저 눈물콧물 쏙 빼는 드라마 3위는 바로, 이병헌 김태리 주연의 <미스터션샤인>입니다.1900년부터 1907년의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대한제국시기의 의병이야기를 다룬 드라마인데요,배우들의 명품 연기와 ‘다만 나는 불꽃이오’와 같은 명대사로 큰 화제가 되었죠.신분 격차 등으로 가슴 절절한 사랑을 이어나가는 최유진과 고애신의 사랑이야기뿐만 아니라 일제강점기라는 아픈 역사까지! 드라마 후반부에는 등장인물이 눈물을 흘릴 때 마다 같이 펑펑 울게 되실 겁니다.다음으로 2위는 바로바로, 아이유 이준기 주연의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입니다.<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는 고려 초기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 로맨스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인데요, 아이유와 이준기, 강하늘, 남주혁 등 수려한 외모를 자랑하는 청춘스타들이 대거 출연해서 많은 화제를 모았습니다. 아이유가 맡은 여주인공 고하진이 사고로 인해 갑자기 고려의 해수라는 인물의 몸으로 들어가게 되면서 8명의 고려 황자들과 만나며 일어나는 사건을 그렸는데요, 강하늘, 이준기, 아이유의 뒤얽힌 사랑과 자꾸 엇갈리는 현실에 지쳐 천진난만한 모습에서 무기력한 고려여인으로 변해가는 해수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나도 모르게 해수와 함께 펑펑 울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마지막 대망의 1위는? 두구두구두구 바로 김혜자 한지민 주연의 <눈이부시게>입니다.<눈이 부시게>는 절대 스포일러를 당하면 안되는 드라마로 유명하죠~!대배우 김혜자의 가슴을 울리는 연기와 한지민, 남주혁의 진정성 있는 연기, 또 이정은, 안내상의 세심한 내면연기까지! 모든 배우들이 하나가 되어 보는이로 하여금 눈물을 펑펑 쏟아내게 합니다. 드림온TV 아나운서 허예인yeinheo061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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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허예인의 내맘대로 차트 BY 2020년 바뀌는것 세가지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허예인입니다.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2020년에는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 도쿄올림픽 등이 예정되어있는 만큼 기대가 되는 한 해 인데요, 우리나라에서 2020년을 맞아 새로 바뀌는 것들이 많다고 합니다.그중에서도 꼭 알아야할 정보 3가지를 지금부터 저와 함께 알아보실까요?먼저 2020년부터 최저시급이 기존의 8350원에서 8590원으로 240원 오릅니다.이는 전년보다 약 2.9% 인상된 수준으로 월급으로 계산하면 백칠십구만,오천삼백십원이라고 합니다.최저시급이 조금이나마 오른만큼 새해에 다짐했던 금전 관련 목표, 꼭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1주 소정근로 40시간, 주당 유급주휴 8시간 포함된 환산 기준 209시간X8,590원)다음으로 2020년부터 주 52시간 근로제가 확대됩니다.주당 법정 근로시간이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단축됐었는데요, 하지만 이 제도는 직원 300명 이상인 곳에서만 시행 되어왔습니다. 2020년부터는 그 범위가 확대돼 직원 50명에서 300명인 기업에도 적용이 된다고 합니다. 이제 300명 이하 규모의 회사에서 근무하시는 분들도 워!라!밸! 챙기실 수 있겠네요.^^세 번째로 1월 1일부터 마트 자율포장대의 박스포장을 위한 테이프와 노끈이 금지되었습니다. 박스에 붙은 테이프때문에 재활용이 어렵다는 이유로 처음에는 박스까지 금지했었는데요, 소비자들의 반발로 종이박스만 허용한다고 합니다. 그럼 이제 박스를 어떻게 포장해야되는걸까요? 이때문에 ‘그냥 온라인 쇼핑을 이용하겠다’라고 하는 소비자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앞으로는 꼭 참고하셔서 장바구니를 따로 준비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이밖에도 주민등록증, 여권의 디자인이 변경되고 육아휴직제도 확대, 법정공휴일 적용 범위 확대 등 다양한 정책 변화가 있으니, 꼼꼼히 확인하시고 2020년 놓치는 것 없이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새로운 해가 시작된 만큼 올 한 해 바라시는 모든 것 꼭 다 이루시길 소망하겠습니다.지금까지 아나운서 허예인이었습니다.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드림온TV 허예인 아나운서yeinheo061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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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현빈X김정현X오만석, ‘사랑불’ 속 여심 저격의 주역들! 3人3色 마성 폭발
        ‘사랑의 불시착’(이하 ‘사랑불’) 속 현빈, 김정현, 오만석이 마성의 매력을 자랑한다.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제작 문화창고, 스튜디오드래곤)은 독특한 설정과 믿고 보는 배우들의 향연, 다음회를 기대하게 만드는 전개로 안방극장에 ‘사랑불’ 앓이를 전파 중이다. 회를 거듭할수록 선명한 매력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격하는 등장인물들 가운데 특히 현빈(리정혁 역), 김정현(구승준 역), 오만석(조철강 역)은 각자 다른 온도차로 안방극장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가로채고 있다. 극 중 리정혁(현빈 분)은 북한군 장교로서, 뜻밖의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윤세리(손예진 역)를 사랑하게 되면서 점차 변화해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는 언제나 원리원칙을 중시하는 인물이었으나 사랑하는 윤세리를 지키기 위해 몸을 내던지기도 하고, 때로는 자신의 가치관에 어긋나는 행동까지 하는 모습으로 뜻밖의 반전 매력을 발산해 왔다. 뿐만 아니라 지난 11일(토) 방송된 7회에서는 윤세리를 사랑하고 있다고 약혼녀 서단(서지혜 분)에게 고백, 한 치의 물러섬도 없는 직진 모드로 설렘을 안기고 있다.  젊고 유능한 사업가이자 뛰어난 언변의 소유자 구승준(김정현 분) 역시 입체적인 매력으로 신흥 여심 저격수로 떠올랐다. 김정현은 능청스러운 캐릭터 표현은 물론, 장난스러움과 진지함을 동시에 지닌 구승준 역에 완벽히 녹아들어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또한 그는 윤세리와 서단 사이에서 묘한 케미스트리를 형성하며 흥미를 더한다. 속내를 알 수 없는 마성의 소유자 구승준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오만석은 인민무력부 보위국 소속 소좌 조철강 역을 맡았다. 조철강은 피도 눈물도 없는 성격으로,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 할 만큼 야망으로 똘똘 뭉친 인물이다. 여러 차례 리정혁과 윤세리를 위기에 몰아넣으며 숨통을 조여 오는 그의 카리스마는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오만석은 분노와 냉정함을 넘나드는 완급 조절, 서늘한 눈빛으로 분위기를 얼어붙게 만드는 조철강의 포스를 완벽히 재현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 이렇듯 현빈과 김정현, 오만석은 ‘사랑불’ 속 검증된 연기력과 개성 강한 캐릭터를 자랑하며 빛나는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윤세리를 두고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는 리정혁과 구승준, 형 리무혁(하석진 분)의 죽음을 둘러싼 진상까지 파고들며 부딪치게 될 리정혁과 조철강의 맞대결이 예고되며 더욱 풍성한 스토리와 반전이 기대된다.  시청자들은 “연기하는 게 아니라 캐릭터 그 자체로 변하는 것 같다”, “믿고 보는 연기력에 비주얼까지 맛집”, “매주 주말 ‘사랑불’만 기다리게 된다” 등 이들의 눈부신 활약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서로를 향해 날카로운 대립각을 세우며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이들의 활약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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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TVN 월화드라마 블랙독] 서현진, ‘진정한’ 선생님이 되기 위한 이유 있는 성장통 진학부장 라미란, 서현진-하준 위해 변화 결심했다!
        진정한 선생님이 되기 위한 서현진의 이유 있는 성장통이 뜨거운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블랙독’(연출 황준혁, 극본 박주연,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얼반웍스) 10회에서는 혹독한 평가 시즌이 찾아온 사립고의 모습이 그려졌다. 누군가를 평가하고 평가받아야 하는 씁쓸한 현실은 깊은 여운을 남겼다. 여기에 내년에도 만나러 오겠다는 제자의 말에 ‘버티기’를 결심한 고하늘(서현진 분), 그리고 정교사 채용공고 발표는 지해원(유민규 분)과의 뜨거운 경쟁을 예고하며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대치고에 ‘평가’의 시즌이 찾아왔다. 여름방학부터 시작된 생활기록부(이하 생기부) 작성은 가을 학기가 시작되고도 계속됐고, 생기부 작성을 두고 학생과 선생님들 사이에 미묘한 신경전이 시작됐다. 생기부에 있어서도 화두는 ‘심화반 동아리’였다. 창의체험부에서는 다른 동아리보다 심화반 동아리가 대학 가는 것에 도움이 된다며 분량 조절에 나섰고, 이를 안 동료 교사와 학생들의 불평이 쏟아졌다. ‘스펙’ 챙기기에 나선 학생들은 ‘셀프’생기부를 작성해서 직접 선생님을 찾아가기도.   배명수(이창훈 분)는 고하늘에게 생기부 작성 요령에 대한 조언을 건넸다. 수많은 학생들의 스토리를 전부 만들어 줄 수 없기에, 상위권 학생 등을 분류해 먼저 작성한다는 것. 그리고 이 시즌에 학생들이 갑자기 선생님을 찾는 경우는 대부분 생기부 때문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고하늘은 학생들과 거리를 두기 시작했다. 배명수의 말처럼 학생들이 생기부 건으로 찾아온 것. “저희도 교원평가 만점 드릴게요. 그럼 윈-윈인거죠?”라는 학생들의 말은 고하늘에게 비수로 꽂혔다.   친구들의 행동에 마음이 안 좋은 것은 구재현(박지훈 분)도 마찬가지였다. 자신을 미워하는 선생님들 사이에서 유일하게 자신을 감싸고 칭찬해주던 담임 선생님의 모습을 보았기 때문. 그는 우연히 편의점에서 만난 고하늘에게, “저 진짜 생기부 땜에 간 거 아니거든요? 그니까 그냥 간 거예요. 쌤 보려고”라며 해명하면서도, 반 친구들과 내년에 선생님을 찾아오겠다는 말을 건넸다. 내년에도 가르쳐달라는 물음에 웃음만 지어 보이던 김영하 선생님(태인하 분)처럼, 고하늘은 아무런 대답을 할 수 없었다. “그랬구나, 그건 아마도 내 인생의 복선이었나보다”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여기에 있어야겠다”며 정교사로 살아남기를 결심한 그의 모습은 뭉클함을 자아냈다.   교원평가를 두고 치열한 라인 싸움도 벌어졌다. 학부모 참여율을 높이라는 교육청 방침에 따라 선생님들의 연락처로 참여 독려 문자를 보냈던 교감(이윤희 분). 이 사실을 알게 된 박성순(라미란 분)은 “아무리 교감 쌤이지만, 묻지도 않고 저희 번호 도용해서 문자를 보낸 건 아닌 거 같다”며 맞섰다. 그 말에 기분이 상했던 교감은 시시때때로 진학부 선생님들의 행동에 꼬투리를 잡기 시작했다. 동료 선생님들은 소위 ‘교장라인’인 박성순은 괜찮을지 몰라도, ‘무(無)라인’인 도연우(하준 분)와 배명수, 그리고 기간제 교사 고하늘에게 괜한 불똥이 튀는 거 아니냐고 걱정했다. 박성순은 진학부 선생님들을 위해 그동안 피해왔던 교무부장 문수호(정해균 분)를 찾아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방송 말미, 교육청 홈페이지에 뜬 정교사 채용공고를 보는 고하늘과 지해원의 모습은 앞으로 펼쳐질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이날 고하늘은 이상과 다른 씁쓸한 현실을 마주했다. 친근하게 다가오는 학생들의 마음이 기특해 사소한 것 하나도 소중히 여긴 고하늘. 하지만 그 호의가 생기부 작성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며 상처를 받았다. 특히, 수많은 생기부를 작성하며 힘들어하는 고하늘에게 건넨 “그런 말 들어봤어? 가득 찬 컵에서 흘러내린 물로 베풀어라. 자기부터 챙기고, 남은 여유로 베풀어”라는 배명수의 조언은 공감을 안겼다. 학교도 조직사회였다. 각기 다른 가치관이 부딪히고, 보이지 않는 서열이 존재하며 살아남기 위해서 현실과 적절히 타협할 줄 아는 융통성도 필요했다. 교감에게 미운털이 박힌 진학부를 위해 기꺼이 ‘방패막이’를 자처하는 박성순의 모습은 그래서 더 현실적으로 와 닿았다. 특히, 학생들에게 우유 테러를 당한 심화반 동아리 자습실의 모습은 치열한 입시 경쟁의 단면을 보여주며 충격을 안겼다. 더불어 방송 말미 학교에는 진짜 ‘낙하산’이 있었고, 그 사실을 목격한 지해원의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의 이야기에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블랙독’ 10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가구 평균 4.3%, 최고 6.4%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도 평균 2.0%, 최고 2.8%로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갔다. (유료플랫폼 전국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tvN 월화드라마 ‘블랙독’는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끝)   사진제공=tvN ‘블랙독’ 10회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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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TVN '머니게임' 이성민VS심은경, 강연장 강렬 첫 대면! 날 선 아이컨택! ‘텐션 폭발’
          tvN ‘머니게임’ 이성민-심은경의 강렬한 첫 대면이 포착됐다.    오는 1월 15일(수)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머니게임’(연출 김상호/극본 이영미/제작 제이에스픽쳐스/기획 스튜디오드래곤)은 대한민국의 운명이 걸린 최대의 금융스캔들 속에서 국가적 비극을 막으려는 이들의 숨가쁜 사투와 첨예한 신념 대립을 그린 드라마. 이중 이성민은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것을 위해 못할 일이 없는 야망가인 금융위 부위원장 ‘허재’ 역을, 심은경은 돈도 빽도 없이 근성과 노력만으로 공직에 올라온 흙수저이자 정의감 넘치는 신임 사무관 ‘이혜준’ 역을 맡았다.    공개된 스틸 속 이성민과 심은경은 강연자와 연수생의 신분으로 마주한 모습. 까마득한 지위 차이를 가진 두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이성민과 심은경 사이에 묘한 기 싸움이 느껴져 흥미를 자극한다. 특히 이성민을 응시하는 심은경의 패기 넘치는 눈빛은 매서울 정도. 이에 연수생 전원이 숨을 죽인 채 심은경의 눈과 입만을 주목하고 있어, 두 사람이 각을 세우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모인다. 이와 함께 첫 회부터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예고하고 있는 ‘머니게임’ 본 방송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그런가 하면 앞서 진행된 ‘머니게임’ 제작발표회에서 김상호 감독은 “‘머니게임’ 속 캐릭터들은 각각 20대, 40대, 50대를 대표하는 인물들이고, 또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지점을 가지고 있다. ‘머니게임’은 경제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세대 간의 갈등과 이해도 담을 예정”이라면서 ‘새로운 드라마의 탄생’을 강조한 바 있다. 이에 ‘기성세대’를 대표하는 이성민과 ‘밀레니얼 세대’를 대표하는 심은경이 그려낼 팽팽한 세대 격돌에도 기대감이 고조된다.    한편, ‘반박불가 연기파 군단’ 고수-이성민-심은경의 의기투합으로 2020년 포문을 강렬하게 열 ‘믿보드라마’ tvN ‘머니게임’은 오는 15일(수)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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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 [TVN 책 읽어드립니다] 이야기로 풀어내는 에른스트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 "미술세계로의 입문 가이드"
      tvN <책 읽어드립니다>가 세계적인 역사학자이자 미술계의 거장, 에른스트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를 소개한다.   오늘(14일, 화) 저녁 8시 10분 방송되는 tvN <책 읽어드립니다>(연출 정민식, 김민수)에서는 설민석, 전현무, 이적, 윤소희와 소설가 장강명,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이론과 양정무 교수,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가 출간된 지 70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인문교양서 '서양미술사'의 이야기를 펼쳐낸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인문교양서 '서양미술사'는 700페이지에 달하는 분량과 413개의 컬러 도판으로, 장대한 미술사만큼 엄청난 두께를 자랑하는 책. 선사시대 동굴벽화부터 현대미술까지 작품 설명은 물론, 각 시대의 특징까지 풀어내 서양 미술의 대표적인 입문서로 꼽힌다.   설민석은 책에 담긴 방대한 양의 정보를 눈과 귀에 쏙 들어올 수 있도록 그림과 설명을 통해 쉽게 풀어나가 이목을 사로잡는다. 고대 이집트의 미술을 시작으로 현대미술에 이르기까지, 미술사는 물론 시대의 변화, 과학의 발전 과정까지 담긴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날 방송에서 이적은 곰브리치의 책을 한아름 들고 와 출연진을 놀라게 만들었다고. 전현무는 매주 독서열을 불태우는 이적에게 "이적이 아니라 서적이다"라고 별명을 붙여줘 웃음을 안긴다.   또한, 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과 출신인 윤소희는 화학 구조로 미술을 이해할 수 있다고 밝혀 학구적 독서가의 모습을 뽐낸다. 윤소희는 동국벽화가 보존될 수 있었던 까닭을 화학작용을 이용해 설명해 출연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는 후문.   양정무 교수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 얀 반 에이크의 '아르놀피니의 약혼' 등 유명한 미술 작품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 흥미를 높인다. 미술에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는 김상욱 교수는 이탈리아 피렌체의 산타마리아 노벨라 성당에서 마사초의 '성 삼위일체'를 본 경험을 떠올려 이야기에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심오하고 어려워 보이지만, 열린 마음으로 보고 느끼면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는 미술 세계로의 입문, <책 읽어드립니다> '서양미술사' 편은 오늘(14일, 화) 저녁 8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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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 EXO 카이 팬, 생일기념 소아암 치료비 500만원 기부
    -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서 발행한 기부증서(사진: 종달새 제공)   -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서 발행한 기부증서(사진: 카이 팬 mong9nini 제공)       EXO 카이 팬커뮤니티 ‘종달새’는 14일 EXO 카이의 스물일곱 번째 생일을 기념하여 소아암 치료비 500만원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전달받은 기부금은 전액 EXO 카이의 이름으로 소아암 환자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원 내역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홈페이지 ‘경제적 지원결정 환아’ 공지를 통해 게시된다.팬커뮤니티 담당자는 카이에게 받은 행복을 모아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며 매년 생일마다 카이의 이름으로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함께해준 팬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엑소 카이 팬커뮤니티 종달새’의 이름으로 기부증서를 발급했으며, 증서에는 ‘카이가 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듯, 아이들에게도 세상이 따뜻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요’라는 팬들의 기념 메시지가 담겼다.종달새는 카이가 데뷔한 2012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팬 커뮤니티로 2016년부터 꾸준히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소아암 환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기부를 포함한 누적 후원금은 무려 5340만원에 달한다.이 밖에도 EXO 카이 팬 ‘mong9nini’이 생일을 상징하는 기금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하며 카이의 생일을 축하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개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91년부터 소아암 어린이를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비영리단체이다.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전문적인 지원활동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와 사회복귀를 돕고 있다.   자료제공 :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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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실시간 방송 / 연예 기사

  • [TVN] '금요일 금요일 밤에' 이승기 "시청자분들에게 가성비 최고인 프로그램, 부담 없이 즐겁게 촬영 중"
      오늘(17일, 금) 방송하는 tvN '금요일 금요일 밤에'에서는 이승기의 분량 사수기가 펼쳐진다.   tvN '금요일 금요일 밤에'는 노동, 요리, 과학, 미술, 여행, 스포츠 등 각기 다른 소재의 6개의 숏폼(short-form) 코너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15분 내외의 짧은, 서로 다른 주제의 코너들이 속도감 있게 펼쳐지며 시청자들에게 지루할 틈 없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것. 이승기는 여섯 코너 가운데 <체험 삶의 공장> 코너에서 공장일을 일일 체험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승기는 '금요일 금요일 밤에' 출연에 대해 각별한 소감을 전해 이목을 끈다. "15분짜리 방송, 숏폼은 처음"이라며 "녹화 중 액기스만 압축해서 나가기 때문에 시청자분들에게 가성비 최고인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 저 또한 방송분량에 대한 부담 없이 즐겁게 촬영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라는 것. 또한 <체험 삶의 공장>에 대해서도 "내가 늘 사용하는 물건, 먹거리가 어떻게 만들어져 우리 손에 오게 되는지 깊게 생각해본 적이 없다. 물건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세밀한 과정과 현장 노동자분들의 정성, 신념을 알 수 있는 귀한 경험"이라 밝혔다.   최근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나영석 PD는 "성실하고 누구에게나 친근하게 다가가는 인물이다. <체험 삶의 공장>은 이승기에게 딱 맞는 코너"라며 이승기를 섭외한 이유를 밝혔다. 이승기와 나영석 PD의 인연은 지난 2007년 '1박 2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이승기는 2020년 2월까지 출연하겠다고 나영석 PD와 합의했고, 해당 내용이 담긴 계약서는 방송을 통해 줄곧 회자되며 많은 웃음을 전했던 것. 장기계약이 막바지에 이른 지금, 나영석 PD의 의도대로 이승기는 '금요일 금요일 밤에'에서 따뜻한 웃음을 책임지고 있다.   오늘 방송하는 '금요일 금요일 밤에'에서도 이승기는 공장일을 체험하며 구슬땀을 흘릴 예정이다. 지난주 꼬막 공장에 이어 한과 공장을 찾은 그는 이번주도 입담 좋은 사장님을 만나 폭풍 친화력을 선보일 전망. 지난 방송 말미 이승기는 "내 노동에는 철학과 신념이 없었다"며 "첫 녹화는 내가 졌고, 2회에서는 이승기가 아닌 이노동이 될 때까지 철학을 장착해서 승리하겠다"고 참회한 바 있다. 과연 오늘 방송에서 이승기가 승리를 거머쥐고 분량을 확보할 수 있을지 많은 궁금증이 집중된다.   10인 6코너 옴니버스 예능 tvN '금요일 금요일 밤에'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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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MBC 새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 장성규 무장해제 시킨 옥택연의 화수분 매력! 입담 시너지 폭발했다!
        ‘더 게임: 0시를 향하여’의 옥택연이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 출연해 유쾌한 입담으로 청취자와 DJ 장성규까지 한 방에 매료시켰다.   오는 1월 22일 대망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새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극본 이지효, 연출 장준호, 노영섭, 제작 몽작소)의 주인공 옥택연이 지난 17일(금) MBC 라디오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 출연해 그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드라마의 비하인드부터 연기에 대한 생각까지 재치를 동반한 진솔한 대화들로 청취자를 사로잡았다. 특히 옥택연은 이번 라디오 출연을 계기로 DJ 장성규와 처음 만나는 자리였음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티키타카를 이어가며 범접 불가의 유쾌한 에너지를 무한 발산했다.   첫 방송까지 단 5일만을 남겨두고 있는 ‘더 게임: 0시를 향하여’(이하 ‘더 게임’)의 홍보를 위해 바쁜 촬영 스케줄에도 흔쾌히 출연을 결정한 옥택연의 라디오 나들이는 시작부터 역대급 텐션을 자랑했다. 보이는 라디오와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으로 보고 있는 청취자들을 위해 윙크를 해달라는 장성규에 제안에 옥택연은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윙크 퍼레이드를 선보인 것. 이에 흡족해 하는 장성규의 모습은 유쾌한 분위기를 더욱 배가시켰다.   여기에 ‘더 게임’에서 상대방의 눈을 보면 그 사람의 죽음 직전의 순간을 보는 예언가 역할을 맡았다는 옥택연의 캐릭터 소개에 장성규는 죽음을 보는 눈빛 연기를 요청했다. 옥택연은 카메라를 향해 강렬한 눈빛을 보냈고 그 결과, 오디오는 물론 비주얼도 아낌없이 활용하며 청취자들에게 오감만족을 선사했다.   옥택연은 ‘더 게임’의 공식 홍보요정으로서 능력 또한 최대치로 발휘했다. 함께 연기하고 있는 이연희, 임주환과의 호흡부터 첫 방송 날짜도 빼놓지 않고 소개했던 것. 특히 “스릴러와 멜로 장르의 매력을 모두 가지고 있는 드라마”라며 ‘더 게임’을 향한 자신감을 드러낸 옥택연의 답변에 장성규는 “음~ 스~멜드라마네요”라고 재치 넘치는 리액션을 선보여 빵 터지는 웃음을 전달했다.   마지막으로 장성규는 드라마가 잘 되면 라디오를 다시 찾아달라고 말하며 그때 다시 만나면 함께 ‘내 귀에 캔디’를 부르자고 즉석에서 제안했고, 옥택연은 이번에도 어김없이 흔쾌히 ‘OK’를 외쳐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처럼 첫 만남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찰떡 케미를 선보인 옥택연과 DJ 장성규는 입담 시너지를 제대로 발산하며 첫 방송까지 단 5일만을 남겨두고 있는 ‘더 게임’을 향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한편, 죽음 직전의 순간을 보는 예언가와 강력반 형사가 20년 전 ‘0시의 살인마’와 얽힌 비밀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를 그린 MBC 새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는 ‘하자있는 인간들’ 후속으로 오는 2020년 1월 22일(수) 밤 8시 55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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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XTVN [핑거게임] 신동엽-장도연, 메인 포스터 공개! 놀라움 가득한 예측불허 ‘손가락 한판’이 펼쳐진다
        미니어처 액션 챌린지 XtvN ‘핑거 게임’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26일(일) 밤 11시 20분 XtvN과 tvN에서 동시 첫 방송되는 ‘핑거 게임(기획 이기혁, 박주연 / 제작 박내룡(SM C&C))’은 ‘미니 월드(MINI WORLD)’에서 ‘빅 머니(BIG MONEY)’를 두고 숨 막히는 손가락 전쟁이 펼쳐지는 미니어처 액션 챌린지다. 손가락으로 뭉친 플레이어들은 미니어처 세트에서 오로지 손가락만 사용해 기상천외한 게임에 도전한다.     오늘(16일)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뒷짐을 진 채 손가락 하나만 펼쳐 든 MC 신동엽과 장도연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는 미니어처 세트에서 오로지 손가락만을 이용해 게임을 즐기는 ‘핑거 게임’의 독특한 방식이 예고된 대목.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핑거 게임’의 신선한 형식을 접한 뒤, 신동엽과 장도연이 감탄을 금치 못하며 흥미로워했다는 후문은 얼마 남지 않은 첫 방송에 기대와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2차 티저 영상에서는 그간 베일에 싸여있던 ‘핑거 게임’만의 재미가 예고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한다. 정겨운 동네 골목, 남산의 타워 등 대한민국의 랜드마크를 축소한 미니어처 세트와 시종일관 놀라워하는 신동엽, 출연진들의 리얼한 반응은 색다른 즐거움을 예고한다. 정교한 미니어처 세트를 구경하고, 손가락을 이용해 어떤 게임을 하게 될지 추측하는 것은 매 게임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핑거 게임’ 제작진은 “‘핑거 게임’은 미니어처 세트에서 손가락을 이용해 다양한 게임을 펼친다. 세상에서 가장 작지만, 가장 치열한 예측불허 ‘손가락 한판’이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최근 진행된 첫 녹화에서부터 반전의 반전에 계속되며 예상치 못한 재미가 터졌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미니 월드와 기상천외한 게임들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미니어처 액션 챌린지 ‘핑거 게임’은 오는 26일(일) 밤 11시 20분 XtvN과 tvN에서 동시 첫 방송된다. 2회부터는 30일(목)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 X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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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허예인의 내맘대로 차트 BY 눈물 콧물 쏙빼는 드라마 베스트3
    눈물콧물 쏙 빼는 드라마 BEST 3안녕하세요 허예인의 내맘대로 차트 아나운서 허예인입니다.여러분은 괜히 우울한데 딱히 슬픈 일이 있는 것도 아니어서 찝~찝하고 애~매하게 하루를 보낸 적이 있으신가요?저는 가끔 이유없이 우울하고 꿀꿀할 때가 있는데요, 그런 기분을 해결하는 저만의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정말 슬픈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서 시원하게 한바탕 우는 것인데요,뭔가 이상한 것 같지만 우울할 때 기분이 좋아지기위해 애써 노력했다가 실패하는 것보다 시원~하게 울고 털어버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죠?그래서 오늘은 여러분들을 위해 특별히 ! 울고 싶을 때 보는 눈물콧물 쏙 빼는 드라마 Best 3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먼저 눈물콧물 쏙 빼는 드라마 3위는 바로, 이병헌 김태리 주연의 <미스터션샤인>입니다.1900년부터 1907년의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대한제국시기의 의병이야기를 다룬 드라마인데요,배우들의 명품 연기와 ‘다만 나는 불꽃이오’와 같은 명대사로 큰 화제가 되었죠.신분 격차 등으로 가슴 절절한 사랑을 이어나가는 최유진과 고애신의 사랑이야기뿐만 아니라 일제강점기라는 아픈 역사까지! 드라마 후반부에는 등장인물이 눈물을 흘릴 때 마다 같이 펑펑 울게 되실 겁니다.다음으로 2위는 바로바로, 아이유 이준기 주연의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입니다.<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는 고려 초기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 로맨스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인데요, 아이유와 이준기, 강하늘, 남주혁 등 수려한 외모를 자랑하는 청춘스타들이 대거 출연해서 많은 화제를 모았습니다. 아이유가 맡은 여주인공 고하진이 사고로 인해 갑자기 고려의 해수라는 인물의 몸으로 들어가게 되면서 8명의 고려 황자들과 만나며 일어나는 사건을 그렸는데요, 강하늘, 이준기, 아이유의 뒤얽힌 사랑과 자꾸 엇갈리는 현실에 지쳐 천진난만한 모습에서 무기력한 고려여인으로 변해가는 해수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나도 모르게 해수와 함께 펑펑 울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마지막 대망의 1위는? 두구두구두구 바로 김혜자 한지민 주연의 <눈이부시게>입니다.<눈이 부시게>는 절대 스포일러를 당하면 안되는 드라마로 유명하죠~!대배우 김혜자의 가슴을 울리는 연기와 한지민, 남주혁의 진정성 있는 연기, 또 이정은, 안내상의 세심한 내면연기까지! 모든 배우들이 하나가 되어 보는이로 하여금 눈물을 펑펑 쏟아내게 합니다. 드림온TV 아나운서 허예인yeinheo061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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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허예인의 내맘대로 차트 BY 2020년 바뀌는것 세가지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허예인입니다.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2020년에는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 도쿄올림픽 등이 예정되어있는 만큼 기대가 되는 한 해 인데요, 우리나라에서 2020년을 맞아 새로 바뀌는 것들이 많다고 합니다.그중에서도 꼭 알아야할 정보 3가지를 지금부터 저와 함께 알아보실까요?먼저 2020년부터 최저시급이 기존의 8350원에서 8590원으로 240원 오릅니다.이는 전년보다 약 2.9% 인상된 수준으로 월급으로 계산하면 백칠십구만,오천삼백십원이라고 합니다.최저시급이 조금이나마 오른만큼 새해에 다짐했던 금전 관련 목표, 꼭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1주 소정근로 40시간, 주당 유급주휴 8시간 포함된 환산 기준 209시간X8,590원)다음으로 2020년부터 주 52시간 근로제가 확대됩니다.주당 법정 근로시간이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단축됐었는데요, 하지만 이 제도는 직원 300명 이상인 곳에서만 시행 되어왔습니다. 2020년부터는 그 범위가 확대돼 직원 50명에서 300명인 기업에도 적용이 된다고 합니다. 이제 300명 이하 규모의 회사에서 근무하시는 분들도 워!라!밸! 챙기실 수 있겠네요.^^세 번째로 1월 1일부터 마트 자율포장대의 박스포장을 위한 테이프와 노끈이 금지되었습니다. 박스에 붙은 테이프때문에 재활용이 어렵다는 이유로 처음에는 박스까지 금지했었는데요, 소비자들의 반발로 종이박스만 허용한다고 합니다. 그럼 이제 박스를 어떻게 포장해야되는걸까요? 이때문에 ‘그냥 온라인 쇼핑을 이용하겠다’라고 하는 소비자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앞으로는 꼭 참고하셔서 장바구니를 따로 준비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이밖에도 주민등록증, 여권의 디자인이 변경되고 육아휴직제도 확대, 법정공휴일 적용 범위 확대 등 다양한 정책 변화가 있으니, 꼼꼼히 확인하시고 2020년 놓치는 것 없이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새로운 해가 시작된 만큼 올 한 해 바라시는 모든 것 꼭 다 이루시길 소망하겠습니다.지금까지 아나운서 허예인이었습니다.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드림온TV 허예인 아나운서yeinheo061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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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현빈X김정현X오만석, ‘사랑불’ 속 여심 저격의 주역들! 3人3色 마성 폭발
        ‘사랑의 불시착’(이하 ‘사랑불’) 속 현빈, 김정현, 오만석이 마성의 매력을 자랑한다.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제작 문화창고, 스튜디오드래곤)은 독특한 설정과 믿고 보는 배우들의 향연, 다음회를 기대하게 만드는 전개로 안방극장에 ‘사랑불’ 앓이를 전파 중이다. 회를 거듭할수록 선명한 매력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격하는 등장인물들 가운데 특히 현빈(리정혁 역), 김정현(구승준 역), 오만석(조철강 역)은 각자 다른 온도차로 안방극장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가로채고 있다. 극 중 리정혁(현빈 분)은 북한군 장교로서, 뜻밖의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윤세리(손예진 역)를 사랑하게 되면서 점차 변화해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는 언제나 원리원칙을 중시하는 인물이었으나 사랑하는 윤세리를 지키기 위해 몸을 내던지기도 하고, 때로는 자신의 가치관에 어긋나는 행동까지 하는 모습으로 뜻밖의 반전 매력을 발산해 왔다. 뿐만 아니라 지난 11일(토) 방송된 7회에서는 윤세리를 사랑하고 있다고 약혼녀 서단(서지혜 분)에게 고백, 한 치의 물러섬도 없는 직진 모드로 설렘을 안기고 있다.  젊고 유능한 사업가이자 뛰어난 언변의 소유자 구승준(김정현 분) 역시 입체적인 매력으로 신흥 여심 저격수로 떠올랐다. 김정현은 능청스러운 캐릭터 표현은 물론, 장난스러움과 진지함을 동시에 지닌 구승준 역에 완벽히 녹아들어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또한 그는 윤세리와 서단 사이에서 묘한 케미스트리를 형성하며 흥미를 더한다. 속내를 알 수 없는 마성의 소유자 구승준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오만석은 인민무력부 보위국 소속 소좌 조철강 역을 맡았다. 조철강은 피도 눈물도 없는 성격으로,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 할 만큼 야망으로 똘똘 뭉친 인물이다. 여러 차례 리정혁과 윤세리를 위기에 몰아넣으며 숨통을 조여 오는 그의 카리스마는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오만석은 분노와 냉정함을 넘나드는 완급 조절, 서늘한 눈빛으로 분위기를 얼어붙게 만드는 조철강의 포스를 완벽히 재현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 이렇듯 현빈과 김정현, 오만석은 ‘사랑불’ 속 검증된 연기력과 개성 강한 캐릭터를 자랑하며 빛나는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윤세리를 두고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는 리정혁과 구승준, 형 리무혁(하석진 분)의 죽음을 둘러싼 진상까지 파고들며 부딪치게 될 리정혁과 조철강의 맞대결이 예고되며 더욱 풍성한 스토리와 반전이 기대된다.  시청자들은 “연기하는 게 아니라 캐릭터 그 자체로 변하는 것 같다”, “믿고 보는 연기력에 비주얼까지 맛집”, “매주 주말 ‘사랑불’만 기다리게 된다” 등 이들의 눈부신 활약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서로를 향해 날카로운 대립각을 세우며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이들의 활약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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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TVN 월화드라마 블랙독] 서현진, ‘진정한’ 선생님이 되기 위한 이유 있는 성장통 진학부장 라미란, 서현진-하준 위해 변화 결심했다!
        진정한 선생님이 되기 위한 서현진의 이유 있는 성장통이 뜨거운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블랙독’(연출 황준혁, 극본 박주연,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얼반웍스) 10회에서는 혹독한 평가 시즌이 찾아온 사립고의 모습이 그려졌다. 누군가를 평가하고 평가받아야 하는 씁쓸한 현실은 깊은 여운을 남겼다. 여기에 내년에도 만나러 오겠다는 제자의 말에 ‘버티기’를 결심한 고하늘(서현진 분), 그리고 정교사 채용공고 발표는 지해원(유민규 분)과의 뜨거운 경쟁을 예고하며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대치고에 ‘평가’의 시즌이 찾아왔다. 여름방학부터 시작된 생활기록부(이하 생기부) 작성은 가을 학기가 시작되고도 계속됐고, 생기부 작성을 두고 학생과 선생님들 사이에 미묘한 신경전이 시작됐다. 생기부에 있어서도 화두는 ‘심화반 동아리’였다. 창의체험부에서는 다른 동아리보다 심화반 동아리가 대학 가는 것에 도움이 된다며 분량 조절에 나섰고, 이를 안 동료 교사와 학생들의 불평이 쏟아졌다. ‘스펙’ 챙기기에 나선 학생들은 ‘셀프’생기부를 작성해서 직접 선생님을 찾아가기도.   배명수(이창훈 분)는 고하늘에게 생기부 작성 요령에 대한 조언을 건넸다. 수많은 학생들의 스토리를 전부 만들어 줄 수 없기에, 상위권 학생 등을 분류해 먼저 작성한다는 것. 그리고 이 시즌에 학생들이 갑자기 선생님을 찾는 경우는 대부분 생기부 때문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고하늘은 학생들과 거리를 두기 시작했다. 배명수의 말처럼 학생들이 생기부 건으로 찾아온 것. “저희도 교원평가 만점 드릴게요. 그럼 윈-윈인거죠?”라는 학생들의 말은 고하늘에게 비수로 꽂혔다.   친구들의 행동에 마음이 안 좋은 것은 구재현(박지훈 분)도 마찬가지였다. 자신을 미워하는 선생님들 사이에서 유일하게 자신을 감싸고 칭찬해주던 담임 선생님의 모습을 보았기 때문. 그는 우연히 편의점에서 만난 고하늘에게, “저 진짜 생기부 땜에 간 거 아니거든요? 그니까 그냥 간 거예요. 쌤 보려고”라며 해명하면서도, 반 친구들과 내년에 선생님을 찾아오겠다는 말을 건넸다. 내년에도 가르쳐달라는 물음에 웃음만 지어 보이던 김영하 선생님(태인하 분)처럼, 고하늘은 아무런 대답을 할 수 없었다. “그랬구나, 그건 아마도 내 인생의 복선이었나보다”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여기에 있어야겠다”며 정교사로 살아남기를 결심한 그의 모습은 뭉클함을 자아냈다.   교원평가를 두고 치열한 라인 싸움도 벌어졌다. 학부모 참여율을 높이라는 교육청 방침에 따라 선생님들의 연락처로 참여 독려 문자를 보냈던 교감(이윤희 분). 이 사실을 알게 된 박성순(라미란 분)은 “아무리 교감 쌤이지만, 묻지도 않고 저희 번호 도용해서 문자를 보낸 건 아닌 거 같다”며 맞섰다. 그 말에 기분이 상했던 교감은 시시때때로 진학부 선생님들의 행동에 꼬투리를 잡기 시작했다. 동료 선생님들은 소위 ‘교장라인’인 박성순은 괜찮을지 몰라도, ‘무(無)라인’인 도연우(하준 분)와 배명수, 그리고 기간제 교사 고하늘에게 괜한 불똥이 튀는 거 아니냐고 걱정했다. 박성순은 진학부 선생님들을 위해 그동안 피해왔던 교무부장 문수호(정해균 분)를 찾아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방송 말미, 교육청 홈페이지에 뜬 정교사 채용공고를 보는 고하늘과 지해원의 모습은 앞으로 펼쳐질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이날 고하늘은 이상과 다른 씁쓸한 현실을 마주했다. 친근하게 다가오는 학생들의 마음이 기특해 사소한 것 하나도 소중히 여긴 고하늘. 하지만 그 호의가 생기부 작성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며 상처를 받았다. 특히, 수많은 생기부를 작성하며 힘들어하는 고하늘에게 건넨 “그런 말 들어봤어? 가득 찬 컵에서 흘러내린 물로 베풀어라. 자기부터 챙기고, 남은 여유로 베풀어”라는 배명수의 조언은 공감을 안겼다. 학교도 조직사회였다. 각기 다른 가치관이 부딪히고, 보이지 않는 서열이 존재하며 살아남기 위해서 현실과 적절히 타협할 줄 아는 융통성도 필요했다. 교감에게 미운털이 박힌 진학부를 위해 기꺼이 ‘방패막이’를 자처하는 박성순의 모습은 그래서 더 현실적으로 와 닿았다. 특히, 학생들에게 우유 테러를 당한 심화반 동아리 자습실의 모습은 치열한 입시 경쟁의 단면을 보여주며 충격을 안겼다. 더불어 방송 말미 학교에는 진짜 ‘낙하산’이 있었고, 그 사실을 목격한 지해원의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의 이야기에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블랙독’ 10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가구 평균 4.3%, 최고 6.4%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도 평균 2.0%, 최고 2.8%로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갔다. (유료플랫폼 전국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tvN 월화드라마 ‘블랙독’는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끝)   사진제공=tvN ‘블랙독’ 10회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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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TVN '머니게임' 이성민VS심은경, 강연장 강렬 첫 대면! 날 선 아이컨택! ‘텐션 폭발’
          tvN ‘머니게임’ 이성민-심은경의 강렬한 첫 대면이 포착됐다.    오는 1월 15일(수)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머니게임’(연출 김상호/극본 이영미/제작 제이에스픽쳐스/기획 스튜디오드래곤)은 대한민국의 운명이 걸린 최대의 금융스캔들 속에서 국가적 비극을 막으려는 이들의 숨가쁜 사투와 첨예한 신념 대립을 그린 드라마. 이중 이성민은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것을 위해 못할 일이 없는 야망가인 금융위 부위원장 ‘허재’ 역을, 심은경은 돈도 빽도 없이 근성과 노력만으로 공직에 올라온 흙수저이자 정의감 넘치는 신임 사무관 ‘이혜준’ 역을 맡았다.    공개된 스틸 속 이성민과 심은경은 강연자와 연수생의 신분으로 마주한 모습. 까마득한 지위 차이를 가진 두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이성민과 심은경 사이에 묘한 기 싸움이 느껴져 흥미를 자극한다. 특히 이성민을 응시하는 심은경의 패기 넘치는 눈빛은 매서울 정도. 이에 연수생 전원이 숨을 죽인 채 심은경의 눈과 입만을 주목하고 있어, 두 사람이 각을 세우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모인다. 이와 함께 첫 회부터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예고하고 있는 ‘머니게임’ 본 방송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그런가 하면 앞서 진행된 ‘머니게임’ 제작발표회에서 김상호 감독은 “‘머니게임’ 속 캐릭터들은 각각 20대, 40대, 50대를 대표하는 인물들이고, 또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지점을 가지고 있다. ‘머니게임’은 경제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세대 간의 갈등과 이해도 담을 예정”이라면서 ‘새로운 드라마의 탄생’을 강조한 바 있다. 이에 ‘기성세대’를 대표하는 이성민과 ‘밀레니얼 세대’를 대표하는 심은경이 그려낼 팽팽한 세대 격돌에도 기대감이 고조된다.    한편, ‘반박불가 연기파 군단’ 고수-이성민-심은경의 의기투합으로 2020년 포문을 강렬하게 열 ‘믿보드라마’ tvN ‘머니게임’은 오는 15일(수)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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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 [TVN 책 읽어드립니다] 이야기로 풀어내는 에른스트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 "미술세계로의 입문 가이드"
      tvN <책 읽어드립니다>가 세계적인 역사학자이자 미술계의 거장, 에른스트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를 소개한다.   오늘(14일, 화) 저녁 8시 10분 방송되는 tvN <책 읽어드립니다>(연출 정민식, 김민수)에서는 설민석, 전현무, 이적, 윤소희와 소설가 장강명,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이론과 양정무 교수,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가 출간된 지 70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인문교양서 '서양미술사'의 이야기를 펼쳐낸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인문교양서 '서양미술사'는 700페이지에 달하는 분량과 413개의 컬러 도판으로, 장대한 미술사만큼 엄청난 두께를 자랑하는 책. 선사시대 동굴벽화부터 현대미술까지 작품 설명은 물론, 각 시대의 특징까지 풀어내 서양 미술의 대표적인 입문서로 꼽힌다.   설민석은 책에 담긴 방대한 양의 정보를 눈과 귀에 쏙 들어올 수 있도록 그림과 설명을 통해 쉽게 풀어나가 이목을 사로잡는다. 고대 이집트의 미술을 시작으로 현대미술에 이르기까지, 미술사는 물론 시대의 변화, 과학의 발전 과정까지 담긴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날 방송에서 이적은 곰브리치의 책을 한아름 들고 와 출연진을 놀라게 만들었다고. 전현무는 매주 독서열을 불태우는 이적에게 "이적이 아니라 서적이다"라고 별명을 붙여줘 웃음을 안긴다.   또한, 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과 출신인 윤소희는 화학 구조로 미술을 이해할 수 있다고 밝혀 학구적 독서가의 모습을 뽐낸다. 윤소희는 동국벽화가 보존될 수 있었던 까닭을 화학작용을 이용해 설명해 출연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는 후문.   양정무 교수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 얀 반 에이크의 '아르놀피니의 약혼' 등 유명한 미술 작품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 흥미를 높인다. 미술에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는 김상욱 교수는 이탈리아 피렌체의 산타마리아 노벨라 성당에서 마사초의 '성 삼위일체'를 본 경험을 떠올려 이야기에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심오하고 어려워 보이지만, 열린 마음으로 보고 느끼면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는 미술 세계로의 입문, <책 읽어드립니다> '서양미술사' 편은 오늘(14일, 화) 저녁 8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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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 EXO 카이 팬, 생일기념 소아암 치료비 500만원 기부
    -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서 발행한 기부증서(사진: 종달새 제공)   -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서 발행한 기부증서(사진: 카이 팬 mong9nini 제공)       EXO 카이 팬커뮤니티 ‘종달새’는 14일 EXO 카이의 스물일곱 번째 생일을 기념하여 소아암 치료비 500만원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전달받은 기부금은 전액 EXO 카이의 이름으로 소아암 환자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원 내역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홈페이지 ‘경제적 지원결정 환아’ 공지를 통해 게시된다.팬커뮤니티 담당자는 카이에게 받은 행복을 모아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며 매년 생일마다 카이의 이름으로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함께해준 팬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엑소 카이 팬커뮤니티 종달새’의 이름으로 기부증서를 발급했으며, 증서에는 ‘카이가 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듯, 아이들에게도 세상이 따뜻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요’라는 팬들의 기념 메시지가 담겼다.종달새는 카이가 데뷔한 2012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팬 커뮤니티로 2016년부터 꾸준히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소아암 환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기부를 포함한 누적 후원금은 무려 5340만원에 달한다.이 밖에도 EXO 카이 팬 ‘mong9nini’이 생일을 상징하는 기금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하며 카이의 생일을 축하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개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91년부터 소아암 어린이를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비영리단체이다.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전문적인 지원활동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와 사회복귀를 돕고 있다.   자료제공 :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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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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