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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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휘선 내 인생의 인생드라마 BY 이번 생은 처음이라
      안녕하세요~  '내 인생의 인생드라마'를 소개하는 아나운서 유휘선입니다. 여러분은 홈리스라는 단어를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드라마에서 홈리스란,  내 집 한 평 없이 갈 곳 없는 사람을 칭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만약 내가 홈리스가 된 상황에서 모르는 사람과 같이 생활을 하게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상상이 가시나요? 오늘 추천해드릴 제 인생드라마는   홈리스 윤지호역의 정소민과   집주인 남세희역의 이민기가 한집에 살면서 펼쳐지는 수지타산 로맨스!!  바로 ‘이번 생은 처음이라’입니다. ‘이번 생은 처음이라’는 2017년에 방영한 드라마로   동거인이던 동생의 갑작스러운 결혼으로 홈리스가 된 윤지호와 하우스퓨어인 남세희가 새로운 입주자를 구하던 도중 지인들의 소개로 둘이 하우스메이트가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서로 생활패턴이 달라서 생활하는 동안 마주치지 못하다가 처음으로 마주하는 순간, 서로 성별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요.  그렇게 지호는 나가기로 결정을 하고 다시 또 떠돌이 생활 중에 있을 때 세희의 부모님은 세희의 결혼을 재촉하시고 있었습니다.  좌 대출 우 고양이 밖에 모르던 세희는 어머니의 잔소리는 듣기 싫고, 결혼하면 대출금을 갚아 주겠다던 아버지의 말에 지호만큼 완벽한 하우스 메이트가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지호에게 계약결혼을 제안합니다.  지호도 갑작스러운 제안에 당황하지만 생활 할 집이 필요했던 지호와, 같이 살 사람이 필요했던 세호는 서로에게 득이 되는 상황이기에 수락을 하면서' 2년 입주 계약 결혼서'를 작성합니다.   그렇게 계약결혼으로 감정 없는 ‘아내’와 ‘남편’이 됐지만, 생활하면서 두 사람의 감정 변화가 어떠한 결말을 불러올지 궁금하시지 않나요?  이 이외에도 연애만 하고 싶은 수지와 결혼이 하고 싶은 상구 커플의 모습과, 7년 사귄 현실 커플의 모습 등 다양한 커플들의 에피소드들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옥같은 명대사들로 제 마음을 울리기도 했는데요. 연애란 무엇인지, 결혼이란 무엇인지, 인생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이 많을 때 ‘이번 생은 처음이라’ 보시면서 생각 정리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내 인생의 인생드라마' 유휘선이었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더 유익한 정보로 찾아뵐게요.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드림온TV 유휘선 아나운서 yuhu01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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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김수현과 서예지의 떼려야 뗄 수 없는 최측근 라인! 이 구역 폭소 유발자들 김주헌-강기둥-박진주 활약 주목!
        김수현과 서예지의 떼려야 뗄 수 없는 최측근 라인, 김주헌, 강기둥, 박진주가 '사이코지만 괜찮아‘ 속 폭소 유발자들로 활약하고 있다.    매주 주말 밤 시청자들을 ‘조금 이상한’ 로맨틱 코미디의 세계로 이끌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연출 박신우, 극본 조용/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토리티비, 골드메달리스트)에서 김주헌(이상인 역), 강기둥(조재수 역), 박진주(유승재 역)가 등장만 하면 시청자들의 웃음코드를 명중시키며 존재감을 빛내고 있는 것.    ▶ 김주헌, 코믹과 짠내를 오가는 고문영(서예지 분) 전담 10년 차, 비굴의 대명사!     김주헌은 코믹과 짠내를 오가며 눈도장을 찍고 있다. 특히 지난 5회에서는 “망하긴 누가 망해! 나한테는 아직 고문영이라는 원대한 희망이 있어”라며 천연덕스럽게 아부를 떨다가도 곧바로 무릎 꿇는 비굴미(美)를 보여줘 고문영의 매력까지 극대화시켰다.   겉으로는 번듯한 출판사 대표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고문영이 저지른 사건들을 수습하는데 온 정성을 쏟고 있는 이상인(김주헌 분)은 현재 성진시로 내려온 고문영을 돌려세우려 안간힘을 쓰는 중이다. 이에 이 미치고 펄쩍 뛸 상황을 어떻게 타개할지, 고문영 수습 전담 10년 경력인 그의 활약이 기대된다.      ▶ 강기둥, 문강태(김수현 분)의 유일한 소통 창구+인생 2회 차 넉살로 훈훈한 찐우정 과시!   조재수(강기둥 분)는 문강태가 마음의 소리를 내는 창구 같은 친구다. 문강태, 문상태(오정세 분) 형제의 정처 없는 삶을 동행하며 든든한 가족 노릇을 하고 있다. 문강태의 미묘한 감정 변화를 감지한 그는 “강태야, 안 하던 짓 하지 말자”며 그녀와 엮이지 말 것을 당부했다. 그러자 “상처도, 나비도, 심지어 형까지 다 잊어버릴 때가 가끔 있다“고 털어놓는 친구의 진심에 흔들리는 눈빛으로 몰입도를 높였다.   이런 조재수의 매력은 따스한 의리뿐만 아니라 속사포처럼 쏟아내는 수다 근성, 인생 2회 차 같은 능청스러움에 있다. 또 김수현(문강태 역)과의 찰진 호흡까지 훈훈한 우정으로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 박진주, 눈치코치 제로! 반박 불가 웃음 치트키 등극!  유승재(박진주 분)는 시청자들의 자동 폭소를 유발하는 웃음 치트키로 사랑받고 있다. 고문영 못지않게 이상인의 혈압을 올리는 주범으로 떠오르고 있다. 다소 눈치가 부족해 구박을 받으면서도 할 말은 또 하는 성격이라 매번 그의 뒷목을 잡게 한다.    유승재 매력은 인물의 특징을 십분 살려내는 박진주의 디테일한 연기력에서 비롯되고 있다. 실신한 대표 이상인의 뺨을 때려 깨우는가 하면 삽화작가로 합류한 문상태에게 살갑게 인사하는 장면은 그녀의 매력을 엿볼 수 있었다. 더불어 김주헌과의 티키타카 케미스트리도 한몫하고 있다는 반응이다.   이처럼 김주헌, 강기둥, 박진주는 설렘 가득한 로맨스와 가슴 뭉클한 이야기 속에서 유쾌한 코믹 터치를 일으키며 생기를 불어넣고 있다. 탁월한 연기력은 물론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으로 극을 더 풍요롭게 만들고 있는 세 사람의 활약이 더욱 기다려진다.   한편, 버거운 삶의 무게로 사랑을 거부하는 정신 병동 보호사 문강태와 태생적 결함으로 사랑을 모르는 동화 작가 고문영이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치유해가는 한 편의 판타지 동화 같은 사랑에 관한 조금 이상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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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김수현, 상상이상 대표 김주헌-박진주와 대면 포착! 김수현에게 건네진 수상한 보따리의 정체는?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김수현과 김주헌의 수상한 대면 현장이 포착됐다.   5일(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연출 박신우, 극본 조용/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토리티비, 골드메달리스트) 6회에서 문강태(김수현 분)가 아동문학 출판사 상상이상의 대표 이상인(김주헌 분), 그리고 직원 유승재(박진주 분)와 마주한 모습이 공개돼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는 것.    4일(토) 5회 방송에서는 문강태와 고문영(서예지 분)이 빗속에서 진한 감정의 교감을 나누며 서로에게 한 발 가까워지는 듯 했다. 그러나 문강태의 집에서 하룻밤을 보낸 고문영이 남주리(박규영 분)와 몸싸움까지 벌이며 난동을 피운 덕분에 문강태와 고문영의 사이엔 갈등이 재점화되고 있는 상황.       여기에 고문영은 문강태의 가장 큰 약점이자 아끼는 존재인 문상태(오정세 분)를 자신의 성으로 유인하는 술책을 펼쳤다. 문강태는 어쩔 수 없이 고문영의 계략대로 움직였고 자신들이 어린 시절부터 이어져 온 인연이라는 것을 자각한 두 사람의 조우가 시청자들의 심장까지 쫄깃하게 만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강태가 고문영의 최측근인 이상인 대표, 직원 유승재와 만남을 갖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로를 바라보는 두 남자의 눈빛에서 미묘한 신경전이 느껴지고 있는 가운데 사이에 놓인 큼지막한 보따리의 정체가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이상인은 고문영이 친 사고를 수습할 때마다 다소 정의롭지 못한 방법으로 해결을 봤던 터, 그러나 문강태는 이를 완강히 거부했던 전적이 있기에 이번에도 역시 보따리에는 관심도 없어 보인다. 이에 도대체 보따리 안에는 무엇이 들어있으며 두 남자가 만난 이유는 무엇일지 시청자들의 추리력을 자극 중이다.    뿐만 아니라 만날 때마다 티격태격 케미를 터트리는 이상인과 유승재가 이번에는 마음을 한 데 모아 비장한 각오로 문강태 앞에 나타났기에 흥미를 돋운다. 매회 드라마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김주헌(이상인 역)과 박진주(유승재 역)가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재미를 더할지 주목된다.    과연 문강태와 이상인의 회담에서는 어떤 대화가 오고갔을지 또 잔뼈 굵은 이상인 대표가 들고 온 보따리 정체는 무엇일지 6회 방송에 기대감이 증폭하고 있다.    한편, 버거운 삶의 무게로 사랑을 거부하는 정신 병동 보호사 문강태와 태생적 결함으로 사랑을 모르는 동화 작가 고문영이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치유해가는 한 편의 판타지 동화 같은 사랑에 관한 조금 이상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인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6회는 5일(일) 밤 9시에 계속된다.   사진 제공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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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5
  •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얼굴을 감싸 쥔 김수현, 대체 무슨 일?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김수현이 사라진 오정세를 찾아 나선다.   4일(토)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연출 박신우, 극본 조용/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토리티비, 골드메달리스트) 5회에서 문강태(김수현 분)가 전화를 붙든 채 애 태우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지난주 방송에서는 문강태의 형 문상태(오정세 분)가 괜찮은 정신병원 원장 오지왕(김창완 분)의 부탁에 따라 병원 벽에 벽화를 그리기로 했다. 자신 때문에 1년마다 이사를 다녀야 하는 동생에 대한 미안함을 마음 한구석에 간직한 문상태는 돈을 벌어 캠핑카를 사겠다는 일념하에 제안을 수락한 것.    덕분에 형제가 한 병원에서 일을 하게 된 가운데 환자들 문예 수업을 담당 중인 작가 고문영(서예지 분)까지 인연이 엮이고 있는 상황. 특히 문강태는 고문영이 자신을 좋아하는 문상태의 마음을 이용할까 봐 형에 대한 방어 태세를 바짝 세우고 있다.    이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병원에서 문강태가 전화기를 붙잡고 불안, 초조한 기색을 드러내고 있어 걱정을 불러 모은다. 급기야 얼굴을 감싸 쥔 채 상념에 빠져 있는 그에게서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졌음을 예감케 한다.    4일 방송되는 5회에서는 형 문상태가 병원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져 동생인 문강태의 애간장을 바싹 태울 예정이다. 형의 일이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달려들 정도로 형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그이기에 형의 행방불명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시청자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타인을 극도로 경계하는 문상태가 갑자기 사라진 이유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 상상력을 자극한다. 과연 문상태는 어디로 갔으며 또 형제는 무사히 상봉할 수 있을지 5회를 한층 더 기다려지게 만들고 있다.     한편, 버거운 삶의 무게로 사랑을 거부하는 정신 병동 보호사 문강태와 태생적 결함으로 사랑을 모르는 동화 작가 고문영이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치유해가는 한 편의 판타지 동화 같은 사랑에 관한 조금 이상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인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5회는 4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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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4
  •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서예지 품에 꼼짝없이 갇힌 김수현?!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김수현과 서예지의 심쿵 스킨십이 포착된 가운데 배우 정상훈이 현장 직관자로 특별 출연한다.   4일(토)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연출 박신우, 극본 조용/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토리티비, 골드메달리스트) 5회에서 문강태(김수현 분)와 고문영(서예지 분)이 곧 닿을 듯 밀착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높이고 있다.      앞선 방송에서 고문영은 뺨 맞은 문강태를 걱정해주다가 “속은 텅 비었고 그냥 소리만 요란해. 깡통처럼. 그러니까 아무것도 모르면서 나에 대해 다 안다고, 다 이해한다고 착각하지 마”라는 모진 말을 들었다. 그것도 모자라 아버지에게 어린 시절처럼 또 한 번 목이 졸리는 일까지 당하며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된 상황.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문강태가 기어코 빗속에서 그녀를 찾아냈고 고문영은 그의 품에 쓰러져 보는 이들의 가슴을 저릿하게 만들었다. 사는 일에 지쳐 사랑할 여유조차 없는 문강태와 태생적으로 사랑을 모르는 고문영, 두 사람 사이에 거부하려고 해도 할 수 없는 운명적 이끌림이 와닿고 있는 것.    그들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4일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급증하고 있는 터. 이러한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듯 공개된 사진 속 문강태와 고문영의 비주얼이 설렘을 자아내고 있다.    먼저 문강태를 자신의 품에 가둔 채 바라보는 고문영의 표정은 늘 그렇듯 여유가 넘쳐 흐른다. 하지만 이런 현실이 익숙하지 않은 듯 문강태의 태도는 고문영과 상반된 분위기로 흥미를 더한다.    뿐만 아니라 배우 정상훈이 이 현장을 낱낱이 지켜보고 있는 제3의 인물을 맡아 특별출연을 예고, 시청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특히 문강태와 고문영을 바라보는 그의 얼굴에는 호기심이 잔뜩 서려있어 벌써부터 웃음을 불러 모은다. 이처럼 5회에 깜짝 등장할 정상훈의 활약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이에 정상훈은 “박신우 감독님과의 인연으로 이렇게 좋은 작품에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했고, 촬영장에서도 너무 즐겁게 촬영해서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짧은 장면이지만 시청자분들도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주말 밤 잊지 말고 본방사수! 해주시고 저도 시청자로서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끝까지 응원하겠다”며 애정 어린 메시지까지 덧붙였다.    제작진은 “정상훈은 짧은 순간 등장에도 신스틸러답게 그의 존재감을 확실히 빛낼 예정이다. 4일 방송될 5회에 깜짝 등장해 깨알 웃음을 줄 정상훈의 열연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해 방송을 더욱 고대케 한다.    한편, 버거운 삶의 무게로 사랑을 거부하는 정신 병동 보호사 문강태와 태생적 결함으로 사랑을 모르는 동화 작가 고문영이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치유해가는 한 편의 판타지 동화 같은 사랑에 관한 조금 이상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인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4일 밤 9시 5회가 방송된다.   사진 제공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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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4
  •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김수현♥서예지, 사랑의 큐피드는 사실 괜찮은 정신병원 패밀리?!
      ‘사이코지만 괜찮아’의 괜찮은 정신병원 패밀리들의 활약이 빛나고 있다.   주말 밤 힐링과 치유를 전하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연출 박신우, 극본 조용/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토리티비, 골드메달리스트)가 콘텐츠 영향력지수(CPI / 2020년 6월 4주 6/22~6/28 기준)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종합 부문과 드라마 부문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특히 극 중 문강태(김수현 분)와 고문영(서예지 분)의 필연적 만남 장소인 괜찮은 정신병원의 캐릭터들이 두 남녀의 로맨스에 불을 지피고 있다.      앞서 방송에서는 문강태와 고문영이 자신들의 고향인 성진시에서 재회, 그들만의 페이지를 새로 써내려가기 시작했다. 내재된 결핍과 상처를 알아차린 그들은 서로를 외면하지 못한 채 부딪히고 깨어지면서도 다가서고 있는 터. 4회 말미 아버지에게 목이 졸린 뒤 비를 맞은 채 맨발로 도로를 걷던 고문영과 그녀를 찾아낸 문강태 사이에는 말없이도 진한 교감이 흘러 넘쳐 애틋함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두 남녀의 운명적인 서사를 완성 시키는데 괜찮은 정신병원의 식구들이 단단히 한 몫을 하고 있는 상황. 허허실실 사람 좋은 얼굴로 웃고 있지만 속내를 알 수 없는 너구리 오지왕(김창완 분) 원장은 고문영에게 아버지 고대환(이얼 분)을 낫게 할 처방으로 산책, 문예수업 등을 맡기며 괜찮은 정신병원에 올 수밖에 없도록 만들었다. 그중 문강태의 뺨을 때린 국회의원의 모습을 CCTV에 담아낸 뒤 찡긋 웃어 보인 장면은 통쾌함을 선사, 환자들에게 또 어떤 지혜의 처방으로 웃음과 힐링을 안겨줄지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수간호사 박행자(장영남 분)는 오지왕 원장과 정 반대의 인물로 티격태격 케미를 자랑, 촌철살인의 어록을 통해 사이다를 안겨주고 있다.    그런가 하면 괜찮은 정신병원의 조리장 강순덕(김미경 분)은 부모의 보살핌 없이 오랜 시간 지내온 문상태(오정세 분), 문강태 형제에게 집을 내어주고 밥을 챙겨주는 등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는 인물이다. 엄마의 죽음을 비롯해 고향에 아픈 상처들이 많은 형제에게 그녀의 존재는 그들이 성진시에 발 딛고 살 수 있도록 살뜰하게 도움을 주고 있다.    더불어 늘 미소 띈 얼굴이 보는 이들의 기분까지 행복하게 하는 간호사 선별(장규리 분)과 오지왕 원장의 스파이(?) 간필옹(김기천 분) 역시 각기 다른 매력으로 드라마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렇듯 괜찮은 정신병원 패밀리들은 문강태와 고문영의 이야기에 없어서는 안 될 저마다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는 중이다. 긴 시간 내공을 다져온 관록의 배우들과 신예 배우까지 더해진 이들의 조합은 극의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보는 재미까지 선사, 앞으로 이들의 활약도 기다려진다.   한편, 버거운 삶의 무게로 사랑을 거부하는 정신 병동 보호사 문강태와 태생적 결함으로 사랑을 모르는 동화 작가 고문영이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치유해가는 한 편의 판타지 동화 같은 사랑에 관한 조금 이상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인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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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이세윤 드라마 이야기 BY 더 킹 영원의 군주
      안녕하세요 드라마이야기의 아나운서 이세윤입니다. 만약 나와 같은 시간을 다른 공간에서 보내고 있는 또 다른 내가 존재한다면, 여러분은 믿으시겠나요?  오늘 소개해드릴 드라마는 서로 다른 세계에 살고 있는 남녀의 로맨스 이야기. 바로 더 킹: 영원의 군줍니다. 최근 종방한 이 드라마는 시크릿가든, 태양의 후예, 도깨비, 미스터선샤인 등 엄청난 작품들을 탄생시킨 김은숙 작가의 드라마로 방영되기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는데요. 평행세계라는 색다른 소재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이야기를 이끌어 나갔습니다.  여러분도 이 장면 어디선가 보지 않으셨나요? 차원의 문을 넘어온 대한제국의 황제 이곤역의 이민호와 대한민국의 형사 정태을역의 김고은이 맞닥뜨리는 중요한 장면인데요. 뛰어난 영상미로 화제를 불러 일으킨 장면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더 킹 영원의 군주. 본격적으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어린 시절 아버지를 역모로 잃고 대한제국 황제가 된 이곤은 여느 때처럼 궁을 나서다가 우연히 평행세계를 마주하게 됩니다. 어린시절부터 형사의 꿈을 키워 강력반 형사가 된 정태을에게V 광화문 한복판에서V 자신이 또 다른 세계인 대한제국의 황제라고 우기는 이곤이 나타난 것인데요. 여러가지 사건들을 겪으면서 이 둘은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그러나 이 둘의 사랑이 행복할 수 만은 없었습니다 바로 이곤의 큰 아버지이자 역적인 이림 때문이죠. 이림은 살인을 저지르면서까지 서로 다른 세계를 살고 있지만 똑같은 모습을 한 사람들의 삶을 자기 마음대로 바꿔 놓습니다.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만들어V 자신이 황제의 권력을 빼앗고자 하는 것인데요. 이를 막기 위해서 이곤과 정태을은 이 차원의 문의 비밀을 열심히 풀어 나갑니다. 여러 시도와 고민 끝에 결국V 역적 이림이 차원의 문을 넘어 오기 전으로 돌아가 차원의 문을 닫아야 한다는 결론을 내리게 됩니다. 그렇게 된다면, 서로 다른 평행세계인 대한제국과 대한민국 사이를 넘나들 일도, 이곤과 정태을이 만날 일도 없게 되는거죠.  과연 이 둘은 사랑을 포기하고 세상을 원래대로 돌려 놓을까요? 차원의 문에 어떤 비밀이 있었는지, 이 둘의 사랑 이야기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같은 모습이지만 서로 다른 평행세계를 살아가고 있는 극 중 인물들을 감쪽같이 소화해 낸 배우들의 연기력도 드라마에 재미를 더했는데요. 보면 볼수록 넘쳐나는 매력에 저도 이 드라마에 푹~ 빠져 있었습니다. 볼 만한 드라마가 뭐가 있을까~ 고민하고 계신다면 제가 소개해드린 드라마 더킹: 영원의 군주 보시는거 어떠세요?  제가 오늘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구요. 다음 주에 또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찾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드라마이야기 아나운서 이세윤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드림온TV 이세윤 아나운서 seyuni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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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오정세, 서예지 앞 찐 팬 수줍미(美) 폭발 현장 포착!
      오정세가 서예지 앞에서 찐 팬의 수줍미(美)를 폭발시킨다.     오늘 28일(일) 밤 9시에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연출 박신우, 극본 조용/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토리티비, 골드메달리스트)에서는 동화작가 고문영(서예지 분)과 그의 열렬한 팬 문상태(오정세 분)의 서프라이즈 한 만남이 펼쳐진다.     지난 방송에서 문상태는 괜찮은 정신병원 병원장 오지왕(김창완 분)과 만나 병원 로비 벽면에 그림을 그리기로 했다. 자폐 스펙트럼(ASD)을 가진 문상태를 지켜보던 중 그림에 남다른 재능이 있음을 알게 된 오지왕이 문상태에게 건넨 제안이자 처방인 것. 문상태는 천진난만한 얼굴로 선뜻 받아들였고, 이로써 두 사람만의 특별 프로젝트가 성사됐다.    이에 괜찮은 정신병원에서 함께 일하게 된 문강태(김수현 분), 문상태 형제의 새로운 이야기가 예고되는 가운데 오늘(28일) 방송에는 문상태가 그토록 열광하는 고문영과 깜짝 팬미팅을 갖는다. 특히 알게 모르게 소문난 자신의 그림 실력을 고문영에게 살포시 드러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상태의 스케치북을 든 고문영과 쑥스러워하는 문상태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고문영은 스케치북을 잔뜩 채운 그림들을 유심히 살피며 문상태의 독특한 그림체에 예사롭지 않은 눈빛을 빛낸다. 또 문상태의 순수함을 지켜보는 고문영의 표정에서도 어느새 환한 미소가 담겨 있어 그림을 본 고문영의 반응과 유쾌한 두 사람의 만남이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고문영과 문상태의 화기애애한 현장에 나타난 문강태의 유달리 가라앉은 표정도 눈길을 끈다. 어딘가 걱정을 감춘 듯한 모습을 보인 그는 다정다감했던 평소와 달리 단호한 태도를 보여 두 사람을 당황하게 만들 예정인 것. 과연 이날 문강태에게는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지 오늘(28일) 방송이 기다려진다.    ‘사이코지만 괜찮아’ 제작진은 “강태는 물론이고 문예수업을 맡게 된 문영과 벽화를 그리게 된 상태 등 세 사람이 괜찮은 정신병원을 중심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며 “오늘 방송에서 강태와 문영이가 각자의 상처를 정면으로 마주하게 되는 계기가 발생하니 차츰 변화를 일으키는 이들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버거운 삶의 무게로 사랑을 거부하는 정신 병동 보호사 문강태와 태생적 결함으로 사랑을 모르는 동화작가 고문영이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치유해가는 한 편의 판타지 같은 사랑에 관한 조금 이상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오늘 28일(일) 밤 9시에 계속된다.     사진 제공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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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8
  •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김수현-서예지, 편의점 라면 데이트(?) 포착!
      ‘사이코지만 괜찮아’의 김수현과 서예지의 설레는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연출 박신우, 극본 조용/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토리티비, 골드메달리스트)에서 문강태(김수현 분)와 고문영(서예지 분)이 편의점에서 독대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높이고 있는 것.   앞서 어제(27일) 방송에서는 고문영이 고향에 있는 병원으로 귀향한 문강태를 따라 다시 나타나 달콤살벌한 긴장감을 유발했다. 특히 문강태는 괜찮은 정신병원을 탈주한 국회의원 아들이자 환자 권기도(곽동연 분)의 일탈을 보고 홀린 듯이 "나 그냥.. 너랑 놀까... 그럴까?"라는 말을 입 밖으로 내뱉은 터.     이렇게 단조로웠던 일상 속 거친 균열을 일으키는 고문영의 등장은 문강태가 애써 외면해왔던 진심들이 수면 밖으로 조금씩 드러나게 만들고 있다. 이에 두 사람이 만날 때마다 형성되는 짜릿한 기류가 시청자들의 기대감도 높이고 있는 상황.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강태와 고문영이 편의점 컵라면을 앞에 두고 마주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편의점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화려한 복장의 고문영이 눈앞에 문강태를 흥미로운 눈빛으로 응시, 그녀의 꿍꿍이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한껏 돋운다. 반면 문강태의 표정은 덤덤하기 짝이 없어 둘의 상반된 온도차가 지금 벌어진 상황에 대한 호기심을 최고치로 상승 시키고 있다.    과연 권기도 탈주 사건 이후 문강태와 고문영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또 그들의 관계에는 어떤 변화의 조짐이 있을지 오늘(28일) 방송을 향한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더불어 고문영과의 만남이 잦아질수록 자신의 감춰진 속내를 자각 중인 문강태, 그의 닫힌 마음이 그녀로 인해 깨어질 수 있을지 앞으로의 전개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버거운 삶의 무게로 사랑을 거부하는 정신 병동 보호사 문강태와 태생적 결함으로 사랑을 모르는 동화 작가 고문영이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치유해가는 한 편의 판타지 동화 같은 사랑에 관한 조금 이상한 로맨틱 코미디를 담은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오늘(28일) 밤 9시에 계속된다.    사진 제공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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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8
  •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김수현-서예지, 달콤 살벌한 밀당에 빠져든다!
      달콤 살벌한 밀당을 보이는 김수현과 서예지가 점점 서로가 서로를 변화시키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연출 박신우, 극본 조용/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토리티비, 골드메달리스트) 3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가구 평균 5.9%, 최고 6.9%를 기록하며 케이블, 종편을 포함한 채널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2049 시청률 역시 평균 3.7%, 최고 4.1%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유료플랫폼 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방송에서는 어릴 적 살던 성진시로 내려가 괜찮은 정신병원에 자리 잡은 문강태(김수현 분)가 그를 따라온 고문영(서예지 분)의 끊임없는 도발로 애써 모른 척했던 진심들을 점차 마주하게 되는 쫄깃한 스토리가 펼쳐졌다.      문강태 앞에 불쑥 나타난 고문영은 그의 철벽을 “문강태 나 주라!”, “자꾸 탐이나”, “예뻐서” 같은 말로 흔들어놨다. 또한 그를 짝사랑 중인 간호사 남주리(박규영 분)와 마주치게 되면서 세 남녀 사이에 묘한 긴장감이 형성, 앞으로의 또 다른 관계성을 예고했다.   이후 깊은 숲속에 자리한 저택인 성(城)에 돌아가 악몽과 같은 트라우마에 시달리던 고문영은 이내 문강태를 떠올리며 그가 알려준 나비 포옹법으로 스스로를 진정시켰다. 이는 그녀가 화려한 스타일링, 무서울 것 없어보이던 행동들로 구축한 자기방어 뒤에 사실은 연약한 진성이 있음을 보여준 대목으로 시청자들을 더욱 깊게 몰입시켰다.   또한 환자들에게 문예 수업을 하게 된 고문영은 “동화는 꿈을 심어주는 환각제가 아니라 현실을 일깨워주는 각성제”라는 독특한 교훈을 전하며 “난 이대로 괜찮고, 넌 너대로 괜찮다”고 현실을 인정하면 된다는 고문영과 “남들이, 세상이 그렇지가 않은데”라고 반문한 문강태의 대치가 이어졌다. 특히 욕구불만이라며 자꾸만 내면을 건드는 고문영의 말과 행동에 문강태는 결국 “네가 나에 대해 뭘 알아”라며 폭발, 달콤 살벌한 기류를 만들었다.   그러던 중 정기적으로 괜찮은 정신병원을 찾는 국회의원 막내아들 권기도(곽동연 분)가 아버지의 선거 유세 현장에 난입, 엘리트 집안에서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투명인간 취급을 당했던 사연을 폭로했다. 눈물과 웃음으로 범벅된 그가 경호원의 제지를 피해 아이처럼 노래하고 뛰어노는 모습엔 마치 “나 좀 봐 달라, 제발 봐 달라”는 간절한 외침이 담긴 듯 했다.   그를 막으려 뛰어왔던 문강태 역시 발길을 멈췄고 어느새 다가온 고문영은 "참 잘 논다. 그치?"라며 거들었다. 여느 때처럼 철벽을 칠 줄 알았던 것과 달리 문강태는 서글픈 눈을 한 채 "나 그냥.. 너랑 놀까... 그럴까?"라고 반응,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쿵 내려앉게 했다.    이처럼 문강태는 고문영으로 인해 오랜 시간 형을 돌보는 일 하나로 스스로를 잃어버리고 살았던 지난날 위선과 가식을 스스로 마주보기 시작했다. 늘 형만 있으면 된다고 되뇌며 애써 자신을 설득하고 있지만, 실상 평범한 청춘의 삶을 갈구하고 있는 진심이 조금씩 고개를 들고 있는 것. 늘 티격태격 다투는 두 사람이지만 점점 서로가 서로에게 스며들어 변화시키고 있으며 이는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울리며 따스한 온기를 전해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동화적 상상력으로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 인물의 심리와 이야기를 표현해낸 CG와 연출 센스가 제대로 폭발, 물 만난 듯 펼쳐지는 박신우 감독의 연출 세계가 몰입도를 최대치로 끌어올리며 연신 감탄을 자아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이 드라마가 주는 메시지가 참 좋다", "단순 로맨스인줄 알았는데 마음의 병을 가지고 살아가는 여러 사람들을 보듬어주는 드라마다", "연출 퀄리티 대박이다", "전에 없던 신선한 드라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한편, 문상태(오정세 분)는 그의 비범한 그림 실력을 알아본 원장 오지왕으로부터 병원 로비의 벽화를 그려달라는 제안을 받았다. 나비를 피해 매년 이사를 다니는 처지를 벗어나고자 남몰래 캠핑카 살 돈을 모으고 있던 그가 과연 이 제안을 받아들인다면 어떤 변화를 맞게 될지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제껏 없던 힐링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흠뻑 빠져들게 만들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오늘 밤(28일) 9시에 4회가 방송된다.   사진 제공 :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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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8

실시간 방송 / 연예 기사

  • 유휘선 내 인생의 인생드라마 BY 이번 생은 처음이라
      안녕하세요~  '내 인생의 인생드라마'를 소개하는 아나운서 유휘선입니다. 여러분은 홈리스라는 단어를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드라마에서 홈리스란,  내 집 한 평 없이 갈 곳 없는 사람을 칭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만약 내가 홈리스가 된 상황에서 모르는 사람과 같이 생활을 하게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상상이 가시나요? 오늘 추천해드릴 제 인생드라마는   홈리스 윤지호역의 정소민과   집주인 남세희역의 이민기가 한집에 살면서 펼쳐지는 수지타산 로맨스!!  바로 ‘이번 생은 처음이라’입니다. ‘이번 생은 처음이라’는 2017년에 방영한 드라마로   동거인이던 동생의 갑작스러운 결혼으로 홈리스가 된 윤지호와 하우스퓨어인 남세희가 새로운 입주자를 구하던 도중 지인들의 소개로 둘이 하우스메이트가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서로 생활패턴이 달라서 생활하는 동안 마주치지 못하다가 처음으로 마주하는 순간, 서로 성별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요.  그렇게 지호는 나가기로 결정을 하고 다시 또 떠돌이 생활 중에 있을 때 세희의 부모님은 세희의 결혼을 재촉하시고 있었습니다.  좌 대출 우 고양이 밖에 모르던 세희는 어머니의 잔소리는 듣기 싫고, 결혼하면 대출금을 갚아 주겠다던 아버지의 말에 지호만큼 완벽한 하우스 메이트가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지호에게 계약결혼을 제안합니다.  지호도 갑작스러운 제안에 당황하지만 생활 할 집이 필요했던 지호와, 같이 살 사람이 필요했던 세호는 서로에게 득이 되는 상황이기에 수락을 하면서' 2년 입주 계약 결혼서'를 작성합니다.   그렇게 계약결혼으로 감정 없는 ‘아내’와 ‘남편’이 됐지만, 생활하면서 두 사람의 감정 변화가 어떠한 결말을 불러올지 궁금하시지 않나요?  이 이외에도 연애만 하고 싶은 수지와 결혼이 하고 싶은 상구 커플의 모습과, 7년 사귄 현실 커플의 모습 등 다양한 커플들의 에피소드들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옥같은 명대사들로 제 마음을 울리기도 했는데요. 연애란 무엇인지, 결혼이란 무엇인지, 인생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이 많을 때 ‘이번 생은 처음이라’ 보시면서 생각 정리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내 인생의 인생드라마' 유휘선이었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더 유익한 정보로 찾아뵐게요.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드림온TV 유휘선 아나운서 yuhu01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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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김수현과 서예지의 떼려야 뗄 수 없는 최측근 라인! 이 구역 폭소 유발자들 김주헌-강기둥-박진주 활약 주목!
        김수현과 서예지의 떼려야 뗄 수 없는 최측근 라인, 김주헌, 강기둥, 박진주가 '사이코지만 괜찮아‘ 속 폭소 유발자들로 활약하고 있다.    매주 주말 밤 시청자들을 ‘조금 이상한’ 로맨틱 코미디의 세계로 이끌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연출 박신우, 극본 조용/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토리티비, 골드메달리스트)에서 김주헌(이상인 역), 강기둥(조재수 역), 박진주(유승재 역)가 등장만 하면 시청자들의 웃음코드를 명중시키며 존재감을 빛내고 있는 것.    ▶ 김주헌, 코믹과 짠내를 오가는 고문영(서예지 분) 전담 10년 차, 비굴의 대명사!     김주헌은 코믹과 짠내를 오가며 눈도장을 찍고 있다. 특히 지난 5회에서는 “망하긴 누가 망해! 나한테는 아직 고문영이라는 원대한 희망이 있어”라며 천연덕스럽게 아부를 떨다가도 곧바로 무릎 꿇는 비굴미(美)를 보여줘 고문영의 매력까지 극대화시켰다.   겉으로는 번듯한 출판사 대표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고문영이 저지른 사건들을 수습하는데 온 정성을 쏟고 있는 이상인(김주헌 분)은 현재 성진시로 내려온 고문영을 돌려세우려 안간힘을 쓰는 중이다. 이에 이 미치고 펄쩍 뛸 상황을 어떻게 타개할지, 고문영 수습 전담 10년 경력인 그의 활약이 기대된다.      ▶ 강기둥, 문강태(김수현 분)의 유일한 소통 창구+인생 2회 차 넉살로 훈훈한 찐우정 과시!   조재수(강기둥 분)는 문강태가 마음의 소리를 내는 창구 같은 친구다. 문강태, 문상태(오정세 분) 형제의 정처 없는 삶을 동행하며 든든한 가족 노릇을 하고 있다. 문강태의 미묘한 감정 변화를 감지한 그는 “강태야, 안 하던 짓 하지 말자”며 그녀와 엮이지 말 것을 당부했다. 그러자 “상처도, 나비도, 심지어 형까지 다 잊어버릴 때가 가끔 있다“고 털어놓는 친구의 진심에 흔들리는 눈빛으로 몰입도를 높였다.   이런 조재수의 매력은 따스한 의리뿐만 아니라 속사포처럼 쏟아내는 수다 근성, 인생 2회 차 같은 능청스러움에 있다. 또 김수현(문강태 역)과의 찰진 호흡까지 훈훈한 우정으로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 박진주, 눈치코치 제로! 반박 불가 웃음 치트키 등극!  유승재(박진주 분)는 시청자들의 자동 폭소를 유발하는 웃음 치트키로 사랑받고 있다. 고문영 못지않게 이상인의 혈압을 올리는 주범으로 떠오르고 있다. 다소 눈치가 부족해 구박을 받으면서도 할 말은 또 하는 성격이라 매번 그의 뒷목을 잡게 한다.    유승재 매력은 인물의 특징을 십분 살려내는 박진주의 디테일한 연기력에서 비롯되고 있다. 실신한 대표 이상인의 뺨을 때려 깨우는가 하면 삽화작가로 합류한 문상태에게 살갑게 인사하는 장면은 그녀의 매력을 엿볼 수 있었다. 더불어 김주헌과의 티키타카 케미스트리도 한몫하고 있다는 반응이다.   이처럼 김주헌, 강기둥, 박진주는 설렘 가득한 로맨스와 가슴 뭉클한 이야기 속에서 유쾌한 코믹 터치를 일으키며 생기를 불어넣고 있다. 탁월한 연기력은 물론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으로 극을 더 풍요롭게 만들고 있는 세 사람의 활약이 더욱 기다려진다.   한편, 버거운 삶의 무게로 사랑을 거부하는 정신 병동 보호사 문강태와 태생적 결함으로 사랑을 모르는 동화 작가 고문영이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치유해가는 한 편의 판타지 동화 같은 사랑에 관한 조금 이상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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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김수현, 상상이상 대표 김주헌-박진주와 대면 포착! 김수현에게 건네진 수상한 보따리의 정체는?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김수현과 김주헌의 수상한 대면 현장이 포착됐다.   5일(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연출 박신우, 극본 조용/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토리티비, 골드메달리스트) 6회에서 문강태(김수현 분)가 아동문학 출판사 상상이상의 대표 이상인(김주헌 분), 그리고 직원 유승재(박진주 분)와 마주한 모습이 공개돼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는 것.    4일(토) 5회 방송에서는 문강태와 고문영(서예지 분)이 빗속에서 진한 감정의 교감을 나누며 서로에게 한 발 가까워지는 듯 했다. 그러나 문강태의 집에서 하룻밤을 보낸 고문영이 남주리(박규영 분)와 몸싸움까지 벌이며 난동을 피운 덕분에 문강태와 고문영의 사이엔 갈등이 재점화되고 있는 상황.       여기에 고문영은 문강태의 가장 큰 약점이자 아끼는 존재인 문상태(오정세 분)를 자신의 성으로 유인하는 술책을 펼쳤다. 문강태는 어쩔 수 없이 고문영의 계략대로 움직였고 자신들이 어린 시절부터 이어져 온 인연이라는 것을 자각한 두 사람의 조우가 시청자들의 심장까지 쫄깃하게 만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강태가 고문영의 최측근인 이상인 대표, 직원 유승재와 만남을 갖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로를 바라보는 두 남자의 눈빛에서 미묘한 신경전이 느껴지고 있는 가운데 사이에 놓인 큼지막한 보따리의 정체가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이상인은 고문영이 친 사고를 수습할 때마다 다소 정의롭지 못한 방법으로 해결을 봤던 터, 그러나 문강태는 이를 완강히 거부했던 전적이 있기에 이번에도 역시 보따리에는 관심도 없어 보인다. 이에 도대체 보따리 안에는 무엇이 들어있으며 두 남자가 만난 이유는 무엇일지 시청자들의 추리력을 자극 중이다.    뿐만 아니라 만날 때마다 티격태격 케미를 터트리는 이상인과 유승재가 이번에는 마음을 한 데 모아 비장한 각오로 문강태 앞에 나타났기에 흥미를 돋운다. 매회 드라마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김주헌(이상인 역)과 박진주(유승재 역)가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재미를 더할지 주목된다.    과연 문강태와 이상인의 회담에서는 어떤 대화가 오고갔을지 또 잔뼈 굵은 이상인 대표가 들고 온 보따리 정체는 무엇일지 6회 방송에 기대감이 증폭하고 있다.    한편, 버거운 삶의 무게로 사랑을 거부하는 정신 병동 보호사 문강태와 태생적 결함으로 사랑을 모르는 동화 작가 고문영이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치유해가는 한 편의 판타지 동화 같은 사랑에 관한 조금 이상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인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6회는 5일(일) 밤 9시에 계속된다.   사진 제공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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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5
  •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얼굴을 감싸 쥔 김수현, 대체 무슨 일?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김수현이 사라진 오정세를 찾아 나선다.   4일(토)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연출 박신우, 극본 조용/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토리티비, 골드메달리스트) 5회에서 문강태(김수현 분)가 전화를 붙든 채 애 태우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지난주 방송에서는 문강태의 형 문상태(오정세 분)가 괜찮은 정신병원 원장 오지왕(김창완 분)의 부탁에 따라 병원 벽에 벽화를 그리기로 했다. 자신 때문에 1년마다 이사를 다녀야 하는 동생에 대한 미안함을 마음 한구석에 간직한 문상태는 돈을 벌어 캠핑카를 사겠다는 일념하에 제안을 수락한 것.    덕분에 형제가 한 병원에서 일을 하게 된 가운데 환자들 문예 수업을 담당 중인 작가 고문영(서예지 분)까지 인연이 엮이고 있는 상황. 특히 문강태는 고문영이 자신을 좋아하는 문상태의 마음을 이용할까 봐 형에 대한 방어 태세를 바짝 세우고 있다.    이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병원에서 문강태가 전화기를 붙잡고 불안, 초조한 기색을 드러내고 있어 걱정을 불러 모은다. 급기야 얼굴을 감싸 쥔 채 상념에 빠져 있는 그에게서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졌음을 예감케 한다.    4일 방송되는 5회에서는 형 문상태가 병원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져 동생인 문강태의 애간장을 바싹 태울 예정이다. 형의 일이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달려들 정도로 형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그이기에 형의 행방불명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시청자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타인을 극도로 경계하는 문상태가 갑자기 사라진 이유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 상상력을 자극한다. 과연 문상태는 어디로 갔으며 또 형제는 무사히 상봉할 수 있을지 5회를 한층 더 기다려지게 만들고 있다.     한편, 버거운 삶의 무게로 사랑을 거부하는 정신 병동 보호사 문강태와 태생적 결함으로 사랑을 모르는 동화 작가 고문영이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치유해가는 한 편의 판타지 동화 같은 사랑에 관한 조금 이상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인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5회는 4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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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4
  •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서예지 품에 꼼짝없이 갇힌 김수현?!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김수현과 서예지의 심쿵 스킨십이 포착된 가운데 배우 정상훈이 현장 직관자로 특별 출연한다.   4일(토)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연출 박신우, 극본 조용/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토리티비, 골드메달리스트) 5회에서 문강태(김수현 분)와 고문영(서예지 분)이 곧 닿을 듯 밀착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높이고 있다.      앞선 방송에서 고문영은 뺨 맞은 문강태를 걱정해주다가 “속은 텅 비었고 그냥 소리만 요란해. 깡통처럼. 그러니까 아무것도 모르면서 나에 대해 다 안다고, 다 이해한다고 착각하지 마”라는 모진 말을 들었다. 그것도 모자라 아버지에게 어린 시절처럼 또 한 번 목이 졸리는 일까지 당하며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된 상황.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문강태가 기어코 빗속에서 그녀를 찾아냈고 고문영은 그의 품에 쓰러져 보는 이들의 가슴을 저릿하게 만들었다. 사는 일에 지쳐 사랑할 여유조차 없는 문강태와 태생적으로 사랑을 모르는 고문영, 두 사람 사이에 거부하려고 해도 할 수 없는 운명적 이끌림이 와닿고 있는 것.    그들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4일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급증하고 있는 터. 이러한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듯 공개된 사진 속 문강태와 고문영의 비주얼이 설렘을 자아내고 있다.    먼저 문강태를 자신의 품에 가둔 채 바라보는 고문영의 표정은 늘 그렇듯 여유가 넘쳐 흐른다. 하지만 이런 현실이 익숙하지 않은 듯 문강태의 태도는 고문영과 상반된 분위기로 흥미를 더한다.    뿐만 아니라 배우 정상훈이 이 현장을 낱낱이 지켜보고 있는 제3의 인물을 맡아 특별출연을 예고, 시청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특히 문강태와 고문영을 바라보는 그의 얼굴에는 호기심이 잔뜩 서려있어 벌써부터 웃음을 불러 모은다. 이처럼 5회에 깜짝 등장할 정상훈의 활약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이에 정상훈은 “박신우 감독님과의 인연으로 이렇게 좋은 작품에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했고, 촬영장에서도 너무 즐겁게 촬영해서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짧은 장면이지만 시청자분들도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주말 밤 잊지 말고 본방사수! 해주시고 저도 시청자로서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끝까지 응원하겠다”며 애정 어린 메시지까지 덧붙였다.    제작진은 “정상훈은 짧은 순간 등장에도 신스틸러답게 그의 존재감을 확실히 빛낼 예정이다. 4일 방송될 5회에 깜짝 등장해 깨알 웃음을 줄 정상훈의 열연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해 방송을 더욱 고대케 한다.    한편, 버거운 삶의 무게로 사랑을 거부하는 정신 병동 보호사 문강태와 태생적 결함으로 사랑을 모르는 동화 작가 고문영이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치유해가는 한 편의 판타지 동화 같은 사랑에 관한 조금 이상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인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4일 밤 9시 5회가 방송된다.   사진 제공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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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4
  •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김수현♥서예지, 사랑의 큐피드는 사실 괜찮은 정신병원 패밀리?!
      ‘사이코지만 괜찮아’의 괜찮은 정신병원 패밀리들의 활약이 빛나고 있다.   주말 밤 힐링과 치유를 전하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연출 박신우, 극본 조용/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토리티비, 골드메달리스트)가 콘텐츠 영향력지수(CPI / 2020년 6월 4주 6/22~6/28 기준)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종합 부문과 드라마 부문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특히 극 중 문강태(김수현 분)와 고문영(서예지 분)의 필연적 만남 장소인 괜찮은 정신병원의 캐릭터들이 두 남녀의 로맨스에 불을 지피고 있다.      앞서 방송에서는 문강태와 고문영이 자신들의 고향인 성진시에서 재회, 그들만의 페이지를 새로 써내려가기 시작했다. 내재된 결핍과 상처를 알아차린 그들은 서로를 외면하지 못한 채 부딪히고 깨어지면서도 다가서고 있는 터. 4회 말미 아버지에게 목이 졸린 뒤 비를 맞은 채 맨발로 도로를 걷던 고문영과 그녀를 찾아낸 문강태 사이에는 말없이도 진한 교감이 흘러 넘쳐 애틋함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두 남녀의 운명적인 서사를 완성 시키는데 괜찮은 정신병원의 식구들이 단단히 한 몫을 하고 있는 상황. 허허실실 사람 좋은 얼굴로 웃고 있지만 속내를 알 수 없는 너구리 오지왕(김창완 분) 원장은 고문영에게 아버지 고대환(이얼 분)을 낫게 할 처방으로 산책, 문예수업 등을 맡기며 괜찮은 정신병원에 올 수밖에 없도록 만들었다. 그중 문강태의 뺨을 때린 국회의원의 모습을 CCTV에 담아낸 뒤 찡긋 웃어 보인 장면은 통쾌함을 선사, 환자들에게 또 어떤 지혜의 처방으로 웃음과 힐링을 안겨줄지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수간호사 박행자(장영남 분)는 오지왕 원장과 정 반대의 인물로 티격태격 케미를 자랑, 촌철살인의 어록을 통해 사이다를 안겨주고 있다.    그런가 하면 괜찮은 정신병원의 조리장 강순덕(김미경 분)은 부모의 보살핌 없이 오랜 시간 지내온 문상태(오정세 분), 문강태 형제에게 집을 내어주고 밥을 챙겨주는 등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는 인물이다. 엄마의 죽음을 비롯해 고향에 아픈 상처들이 많은 형제에게 그녀의 존재는 그들이 성진시에 발 딛고 살 수 있도록 살뜰하게 도움을 주고 있다.    더불어 늘 미소 띈 얼굴이 보는 이들의 기분까지 행복하게 하는 간호사 선별(장규리 분)과 오지왕 원장의 스파이(?) 간필옹(김기천 분) 역시 각기 다른 매력으로 드라마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렇듯 괜찮은 정신병원 패밀리들은 문강태와 고문영의 이야기에 없어서는 안 될 저마다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는 중이다. 긴 시간 내공을 다져온 관록의 배우들과 신예 배우까지 더해진 이들의 조합은 극의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보는 재미까지 선사, 앞으로 이들의 활약도 기다려진다.   한편, 버거운 삶의 무게로 사랑을 거부하는 정신 병동 보호사 문강태와 태생적 결함으로 사랑을 모르는 동화 작가 고문영이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치유해가는 한 편의 판타지 동화 같은 사랑에 관한 조금 이상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인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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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이세윤 드라마 이야기 BY 더 킹 영원의 군주
      안녕하세요 드라마이야기의 아나운서 이세윤입니다. 만약 나와 같은 시간을 다른 공간에서 보내고 있는 또 다른 내가 존재한다면, 여러분은 믿으시겠나요?  오늘 소개해드릴 드라마는 서로 다른 세계에 살고 있는 남녀의 로맨스 이야기. 바로 더 킹: 영원의 군줍니다. 최근 종방한 이 드라마는 시크릿가든, 태양의 후예, 도깨비, 미스터선샤인 등 엄청난 작품들을 탄생시킨 김은숙 작가의 드라마로 방영되기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는데요. 평행세계라는 색다른 소재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이야기를 이끌어 나갔습니다.  여러분도 이 장면 어디선가 보지 않으셨나요? 차원의 문을 넘어온 대한제국의 황제 이곤역의 이민호와 대한민국의 형사 정태을역의 김고은이 맞닥뜨리는 중요한 장면인데요. 뛰어난 영상미로 화제를 불러 일으킨 장면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더 킹 영원의 군주. 본격적으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어린 시절 아버지를 역모로 잃고 대한제국 황제가 된 이곤은 여느 때처럼 궁을 나서다가 우연히 평행세계를 마주하게 됩니다. 어린시절부터 형사의 꿈을 키워 강력반 형사가 된 정태을에게V 광화문 한복판에서V 자신이 또 다른 세계인 대한제국의 황제라고 우기는 이곤이 나타난 것인데요. 여러가지 사건들을 겪으면서 이 둘은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그러나 이 둘의 사랑이 행복할 수 만은 없었습니다 바로 이곤의 큰 아버지이자 역적인 이림 때문이죠. 이림은 살인을 저지르면서까지 서로 다른 세계를 살고 있지만 똑같은 모습을 한 사람들의 삶을 자기 마음대로 바꿔 놓습니다.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만들어V 자신이 황제의 권력을 빼앗고자 하는 것인데요. 이를 막기 위해서 이곤과 정태을은 이 차원의 문의 비밀을 열심히 풀어 나갑니다. 여러 시도와 고민 끝에 결국V 역적 이림이 차원의 문을 넘어 오기 전으로 돌아가 차원의 문을 닫아야 한다는 결론을 내리게 됩니다. 그렇게 된다면, 서로 다른 평행세계인 대한제국과 대한민국 사이를 넘나들 일도, 이곤과 정태을이 만날 일도 없게 되는거죠.  과연 이 둘은 사랑을 포기하고 세상을 원래대로 돌려 놓을까요? 차원의 문에 어떤 비밀이 있었는지, 이 둘의 사랑 이야기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같은 모습이지만 서로 다른 평행세계를 살아가고 있는 극 중 인물들을 감쪽같이 소화해 낸 배우들의 연기력도 드라마에 재미를 더했는데요. 보면 볼수록 넘쳐나는 매력에 저도 이 드라마에 푹~ 빠져 있었습니다. 볼 만한 드라마가 뭐가 있을까~ 고민하고 계신다면 제가 소개해드린 드라마 더킹: 영원의 군주 보시는거 어떠세요?  제가 오늘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구요. 다음 주에 또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찾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드라마이야기 아나운서 이세윤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드림온TV 이세윤 아나운서 seyuni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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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오정세, 서예지 앞 찐 팬 수줍미(美) 폭발 현장 포착!
      오정세가 서예지 앞에서 찐 팬의 수줍미(美)를 폭발시킨다.     오늘 28일(일) 밤 9시에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연출 박신우, 극본 조용/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토리티비, 골드메달리스트)에서는 동화작가 고문영(서예지 분)과 그의 열렬한 팬 문상태(오정세 분)의 서프라이즈 한 만남이 펼쳐진다.     지난 방송에서 문상태는 괜찮은 정신병원 병원장 오지왕(김창완 분)과 만나 병원 로비 벽면에 그림을 그리기로 했다. 자폐 스펙트럼(ASD)을 가진 문상태를 지켜보던 중 그림에 남다른 재능이 있음을 알게 된 오지왕이 문상태에게 건넨 제안이자 처방인 것. 문상태는 천진난만한 얼굴로 선뜻 받아들였고, 이로써 두 사람만의 특별 프로젝트가 성사됐다.    이에 괜찮은 정신병원에서 함께 일하게 된 문강태(김수현 분), 문상태 형제의 새로운 이야기가 예고되는 가운데 오늘(28일) 방송에는 문상태가 그토록 열광하는 고문영과 깜짝 팬미팅을 갖는다. 특히 알게 모르게 소문난 자신의 그림 실력을 고문영에게 살포시 드러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상태의 스케치북을 든 고문영과 쑥스러워하는 문상태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고문영은 스케치북을 잔뜩 채운 그림들을 유심히 살피며 문상태의 독특한 그림체에 예사롭지 않은 눈빛을 빛낸다. 또 문상태의 순수함을 지켜보는 고문영의 표정에서도 어느새 환한 미소가 담겨 있어 그림을 본 고문영의 반응과 유쾌한 두 사람의 만남이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고문영과 문상태의 화기애애한 현장에 나타난 문강태의 유달리 가라앉은 표정도 눈길을 끈다. 어딘가 걱정을 감춘 듯한 모습을 보인 그는 다정다감했던 평소와 달리 단호한 태도를 보여 두 사람을 당황하게 만들 예정인 것. 과연 이날 문강태에게는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지 오늘(28일) 방송이 기다려진다.    ‘사이코지만 괜찮아’ 제작진은 “강태는 물론이고 문예수업을 맡게 된 문영과 벽화를 그리게 된 상태 등 세 사람이 괜찮은 정신병원을 중심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며 “오늘 방송에서 강태와 문영이가 각자의 상처를 정면으로 마주하게 되는 계기가 발생하니 차츰 변화를 일으키는 이들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버거운 삶의 무게로 사랑을 거부하는 정신 병동 보호사 문강태와 태생적 결함으로 사랑을 모르는 동화작가 고문영이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치유해가는 한 편의 판타지 같은 사랑에 관한 조금 이상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오늘 28일(일) 밤 9시에 계속된다.     사진 제공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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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8
  •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김수현-서예지, 편의점 라면 데이트(?) 포착!
      ‘사이코지만 괜찮아’의 김수현과 서예지의 설레는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연출 박신우, 극본 조용/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토리티비, 골드메달리스트)에서 문강태(김수현 분)와 고문영(서예지 분)이 편의점에서 독대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높이고 있는 것.   앞서 어제(27일) 방송에서는 고문영이 고향에 있는 병원으로 귀향한 문강태를 따라 다시 나타나 달콤살벌한 긴장감을 유발했다. 특히 문강태는 괜찮은 정신병원을 탈주한 국회의원 아들이자 환자 권기도(곽동연 분)의 일탈을 보고 홀린 듯이 "나 그냥.. 너랑 놀까... 그럴까?"라는 말을 입 밖으로 내뱉은 터.     이렇게 단조로웠던 일상 속 거친 균열을 일으키는 고문영의 등장은 문강태가 애써 외면해왔던 진심들이 수면 밖으로 조금씩 드러나게 만들고 있다. 이에 두 사람이 만날 때마다 형성되는 짜릿한 기류가 시청자들의 기대감도 높이고 있는 상황.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강태와 고문영이 편의점 컵라면을 앞에 두고 마주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편의점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화려한 복장의 고문영이 눈앞에 문강태를 흥미로운 눈빛으로 응시, 그녀의 꿍꿍이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한껏 돋운다. 반면 문강태의 표정은 덤덤하기 짝이 없어 둘의 상반된 온도차가 지금 벌어진 상황에 대한 호기심을 최고치로 상승 시키고 있다.    과연 권기도 탈주 사건 이후 문강태와 고문영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또 그들의 관계에는 어떤 변화의 조짐이 있을지 오늘(28일) 방송을 향한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더불어 고문영과의 만남이 잦아질수록 자신의 감춰진 속내를 자각 중인 문강태, 그의 닫힌 마음이 그녀로 인해 깨어질 수 있을지 앞으로의 전개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버거운 삶의 무게로 사랑을 거부하는 정신 병동 보호사 문강태와 태생적 결함으로 사랑을 모르는 동화 작가 고문영이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치유해가는 한 편의 판타지 동화 같은 사랑에 관한 조금 이상한 로맨틱 코미디를 담은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오늘(28일) 밤 9시에 계속된다.    사진 제공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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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8
  •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김수현-서예지, 달콤 살벌한 밀당에 빠져든다!
      달콤 살벌한 밀당을 보이는 김수현과 서예지가 점점 서로가 서로를 변화시키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연출 박신우, 극본 조용/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토리티비, 골드메달리스트) 3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가구 평균 5.9%, 최고 6.9%를 기록하며 케이블, 종편을 포함한 채널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2049 시청률 역시 평균 3.7%, 최고 4.1%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유료플랫폼 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방송에서는 어릴 적 살던 성진시로 내려가 괜찮은 정신병원에 자리 잡은 문강태(김수현 분)가 그를 따라온 고문영(서예지 분)의 끊임없는 도발로 애써 모른 척했던 진심들을 점차 마주하게 되는 쫄깃한 스토리가 펼쳐졌다.      문강태 앞에 불쑥 나타난 고문영은 그의 철벽을 “문강태 나 주라!”, “자꾸 탐이나”, “예뻐서” 같은 말로 흔들어놨다. 또한 그를 짝사랑 중인 간호사 남주리(박규영 분)와 마주치게 되면서 세 남녀 사이에 묘한 긴장감이 형성, 앞으로의 또 다른 관계성을 예고했다.   이후 깊은 숲속에 자리한 저택인 성(城)에 돌아가 악몽과 같은 트라우마에 시달리던 고문영은 이내 문강태를 떠올리며 그가 알려준 나비 포옹법으로 스스로를 진정시켰다. 이는 그녀가 화려한 스타일링, 무서울 것 없어보이던 행동들로 구축한 자기방어 뒤에 사실은 연약한 진성이 있음을 보여준 대목으로 시청자들을 더욱 깊게 몰입시켰다.   또한 환자들에게 문예 수업을 하게 된 고문영은 “동화는 꿈을 심어주는 환각제가 아니라 현실을 일깨워주는 각성제”라는 독특한 교훈을 전하며 “난 이대로 괜찮고, 넌 너대로 괜찮다”고 현실을 인정하면 된다는 고문영과 “남들이, 세상이 그렇지가 않은데”라고 반문한 문강태의 대치가 이어졌다. 특히 욕구불만이라며 자꾸만 내면을 건드는 고문영의 말과 행동에 문강태는 결국 “네가 나에 대해 뭘 알아”라며 폭발, 달콤 살벌한 기류를 만들었다.   그러던 중 정기적으로 괜찮은 정신병원을 찾는 국회의원 막내아들 권기도(곽동연 분)가 아버지의 선거 유세 현장에 난입, 엘리트 집안에서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투명인간 취급을 당했던 사연을 폭로했다. 눈물과 웃음으로 범벅된 그가 경호원의 제지를 피해 아이처럼 노래하고 뛰어노는 모습엔 마치 “나 좀 봐 달라, 제발 봐 달라”는 간절한 외침이 담긴 듯 했다.   그를 막으려 뛰어왔던 문강태 역시 발길을 멈췄고 어느새 다가온 고문영은 "참 잘 논다. 그치?"라며 거들었다. 여느 때처럼 철벽을 칠 줄 알았던 것과 달리 문강태는 서글픈 눈을 한 채 "나 그냥.. 너랑 놀까... 그럴까?"라고 반응,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쿵 내려앉게 했다.    이처럼 문강태는 고문영으로 인해 오랜 시간 형을 돌보는 일 하나로 스스로를 잃어버리고 살았던 지난날 위선과 가식을 스스로 마주보기 시작했다. 늘 형만 있으면 된다고 되뇌며 애써 자신을 설득하고 있지만, 실상 평범한 청춘의 삶을 갈구하고 있는 진심이 조금씩 고개를 들고 있는 것. 늘 티격태격 다투는 두 사람이지만 점점 서로가 서로에게 스며들어 변화시키고 있으며 이는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울리며 따스한 온기를 전해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동화적 상상력으로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 인물의 심리와 이야기를 표현해낸 CG와 연출 센스가 제대로 폭발, 물 만난 듯 펼쳐지는 박신우 감독의 연출 세계가 몰입도를 최대치로 끌어올리며 연신 감탄을 자아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이 드라마가 주는 메시지가 참 좋다", "단순 로맨스인줄 알았는데 마음의 병을 가지고 살아가는 여러 사람들을 보듬어주는 드라마다", "연출 퀄리티 대박이다", "전에 없던 신선한 드라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한편, 문상태(오정세 분)는 그의 비범한 그림 실력을 알아본 원장 오지왕으로부터 병원 로비의 벽화를 그려달라는 제안을 받았다. 나비를 피해 매년 이사를 다니는 처지를 벗어나고자 남몰래 캠핑카 살 돈을 모으고 있던 그가 과연 이 제안을 받아들인다면 어떤 변화를 맞게 될지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제껏 없던 힐링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흠뻑 빠져들게 만들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오늘 밤(28일) 9시에 4회가 방송된다.   사진 제공 :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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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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