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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N '방법' 통념 깬 웰메이드 스릴러 호평! 시청자 추천 봇물!
      tvN ‘방법’이 “흡인력의 차원이 다르다”는 시청자들의 추천 봇물과 함께 ‘통념을 깬 웰메이드 스릴러’로 호평을 받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방법’(연출 김용완/극본 연상호/제작 레진 스튜디오/기획 스튜디오드래곤)은 한자 이름, 사진, 소지품으로 죽음에 이르게 하는 저주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10대 소녀와 정의감 넘치는 사회부 기자가 IT 대기업 뒤에 숨어 있는 거대한 악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 ‘초자연 유니버스 스릴러’라는 대중에게 친숙하지 않은 장르 우려에도 불구, 시청자들은 “신박한 세계관과 소재”, “한 시간 내내 심장 졸이며 초집중”, “서로에게 저주의 살 퍼붓는 악과 악의 싸움, 액션 스릴러 보는 줄”,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악귀들의 치열한 수싸움”, “매회 예상을 뛰어넘는 반전과 재미”, “드라마 ‘방법’으로 월요일병 극복”이라며 추천 릴레이를 펼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방법’은 탄탄한 스토리 라인, 캐릭터에 설득력을 더하는 관계성이 돋보이는 ‘웰메이드 드라마’로 호평을 자아내고 있다. 그 중에서도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은 ‘초자연 유니버스 스릴러’라는 새로운 시도에 걸맞은 통념을 깬 신선한 발상과 이를 마지막까지 끌고 가는 초강력 몰입도다.   드라마 사상 가장 강력하고 파괴적인 저주의 힘을 가진 끝판왕이 10대 소녀라는 점, 강렬한 남성 캐릭터가 주축을 이뤘던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의 메인 주인공에 ‘열혈 사회부 기자’ 엄지원, ‘10대 소녀 방법사’ 정지소, ‘악귀의 영적 조력자’ 조민수 즉, 세 여성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워 이야기가 진행된다는 점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또한 엄지원-성동일-조민수-정문성-김민재-이중옥-김인권 등 실력파 배우들과 함께 ‘괴물 신예’ 정지소의 호연이 연기 보는 맛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영화 ‘곡성’, ‘부산행’ 등 충무로 명품 제작진을 주축으로 김용완-연상호 사단이 구현한 ‘영화 같은 퀄리티’ 역시 시청자들의 추천과 본방사수를 자극하는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이에 연상호 작가는 “드라마 ‘방법’은 판타지의 상황을 다루고 있지만 한 발짝 더 자세히 들여다 보면 우리가 사는 세상과 크게 다르지 않다”며 “방법(謗法), 방법사라는 소재의 특이성이 눈길을 끌 수 있지만 내용 면에서 우리 사회와 괴리감이 느껴지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아마도 그런 면에서 시청자분들이 몰입감을 갖고 봐주시는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방법’ 6회에서는 ‘악의 끝’ 진종현(성동일 분)-진경(조민수 분)이 백소진(정지소 분)의 방법사 정체를 알아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함께 임진희(엄지원 분)가 ‘진경의 오른팔’ 천주봉(이중옥 분)의 약점을 이용, 그를 내부 첩자로 만들며 사이다 반격을 예고한 상황. 이에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방법’ 7-8회 본 방송에 기대감이 한층 증폭된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방법’은 매주 월화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tvN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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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9
  • [TVN 하이바이,마마!] ‘강화유리’ 부부 김태희X이규형, 드디어 만났다! ‘동공 지진’ 이규형, 김태희 볼꼬집에 현실 자각
      ‘하이바이,마마!’ 김태희의 환생에 이승이 발칵 뒤집힌다.   tvN 토일드라마 ‘하이바이,마마!’(연출 유제원, 극본 권혜주,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엠아이/ 이하 ‘하바마’) 측은 3회 방송을 앞둔 29일, ‘강화유리’ 부부 차유리(김태희 분)와 조강화(이규형 분)의 재회를 포착했다.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미션을 받은 차유리의 ‘단짠’ 환생 라이프가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3회 방송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하바마’는 첫 방송부터 웃음과 감동을 자아내며 호평을 받았다. 아이 한 번 안아보지 못한 ‘고스트 엄마’ 차유리가 이승에서 49일 환생 재판을 받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 불가의 사건들이 유쾌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려졌다. 이승으로 강제 소환된 차유리가 딸 조서우(서우진 분)를 품에 안은 채로 조강화와 마주하는 엔딩은 가슴을 저릿하게 만들었다. 살아생전 모습으로 돌아온 차유리와 조강화의 기적 같은 재회, 그리고 고스트 엄마 차유리의 49일 환생 스토리가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차유리의 환생 라이프는 시작부터 만만치 않은 난관에 봉착한다. 공개된 사진에서 차유리는 조강화와 마주 앉아있다. 눈을 씻고 봐도 생전 모습 그대로의 차유리. 보고도 믿을 수 없는 현실에 동공 지진을 일으키는 조강화는 볼까지 꼬집어본다. 조강화는 차유리의 ‘볼꼬집’을 받고 나서야 그의 환생이 현실임을 자각한다. ‘49일 안에 원래의 자리를 찾으면 영원히 살 수 있다’는 기막힌 미션을 받고 사람이 된 차유리지만, 조강화의 곁에는 이미 그의 빈자리를 채운 가족이 있다. 차유리가 조강화에게 자신의 환생 이유를 밝히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여기에 조강화의 귓속말에 놀란 고현정(신동미 분)의 표정도 심상치 않은 전개를 예감케 한다.   평범함조차 허락되지 않는 억울함에 신에게 울분을 토하던 차유리는 하늘에서 받아야 할 환생 재판을 이승에서 받게 된다. 벌인지 상인지 알 수 없는 하늘의 뜻이지만, 49일을 알차게 쓰기로 결심한 차유리의 환생 라이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자신 때문에 귀신을 보게 된 딸을 원래대로 돌려놔야 하는 차유리가 환생 미션을 어떻게 수행해나갈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살아 돌아왔지만, 가족들 앞에 나타날 수 없는 차유리가 ‘자신의 자리’를 찾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흥미진진한 환생 스토리가 펼쳐진다.   ‘하바마’ 제작진은 “차유리와 조강화가 믿을 수 없는 재회를 한다. 환생 미션을 받고도 쉽사리 마음을 정하지 못하던 차유리가 조강화와의 재회 후 내린 결정에 따라 환생 라이프의 방향성도 달라진다.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본격적인 환생 라이프를 통해 차유리와 조강화, 그리고 이들 가족에게 어떤 변화가 찾아올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하이바이,마마!’ 3회는 오늘(29일) 밤 9시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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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9
  • (TVN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 천재 프로파일러 이세영 VS 권력욕 강한 야심가 조성하 경찰계 브레인이 떴다! 긴장감 팽팽한 ‘숨멎’ 대치
      ‘메모리스트’ 이세영, 조성하가 경찰계 브레인으로 활약한다.   오는 3월 11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연출 김휘 소재현 오승열, 극본 안도하 황하나,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605) 측은 29일, 최연소 총경 한선미(이세영 분)와 야심가 이신웅 차장(조성하 분)의 ‘숨멎’ 대치 장면을 공개해 궁금증을 높였다.   동명의 다음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메모리스트’는 국가공인 초능력 형사 동백(유승호 분)과 초엘리트 프로파일러 한선미가 미스터리한 ‘절대악’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육감 만족 끝장 수사극.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살아가는 기존의 히어로와는 달리, ‘기억스캔’ 능력을 세상에 공표하고 악랄한 범죄자들을 소탕해나가는 히어로 동백의 활약이 통쾌하고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여기에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두각을 나타낸 제작진의 의기투합은 완성도를 담보한다. 영화 ‘이웃사람’ 등 긴장감을 조율하는 탁월한 연출로 호평받는 김휘 감독을 비롯해 ‘비밀의 숲’, ‘백일의 낭군님’을 기획하고 ‘은주의 방’을 연출한 소재현 감독, ‘보좌관’ 공동연출을 맡은 오승열 감독이 가세해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만든다.   무엇보다 불의를 참지 못하는 행동파 초능력 형사 동백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건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분석파 한선미, 각기 다른 방식으로 미스터리한 사건을 쫓는 이들의 짜릿한 추리 대결은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 ‘동백져스’ 유승호, 고창석, 윤지온이 유쾌하고 화끈한 브로맨스를 선보인다면, 경찰의 브레인으로 활약하는 이세영, 조성하는 미묘한 대립각을 세우며 긴장감을 조율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한선미와 이신웅 차장 사이 범상치 않은 분위기가 감돈다. 여유로운 미소 뒤에 속내를 숨긴 듯, 한선미를 바라보는 이신웅 차장. 쉽게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이신웅은 경찰의 2인자로, 권력의 정점으로 가기 위해 야심을 불태우는 인물이다. 승승장구하며 때를 기다리는 그의 길에 딱 한 가지 거슬리는 것이 하나 있었으니, 바로 초능력 형사 동백이다. 동백이 어려운 사건을 해결할수록 경찰의 입지가 축소되기 때문. 그런 이신웅 차장에게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받게 되는 천재 프로파일러 한선미의 표정 역시 예사롭지 않다. 어려운 범죄일수록 더 피가 끓어오르는 ‘사건 중독자’ 한선미에게 내린 이신웅 차장의 특별지시는 무엇인지, 이들의 관계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메모리스트’ 제작진은 “데이터와 예리한 통찰력으로 사건의 허점을 파헤치는 프로파일러 한선미와 권력욕이 강한 이신웅의 존재는 극의 긴장감을 불어넣는다”며 “차갑지만 뜨겁게 맞부딪치는 이세영, 조성하의 시너지도 기대해도 좋다. 동백을 주시하는 이신웅 차장이 한선미에게 건넨 제안과 빅피처는 무엇일지도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는 오는 3월 11일(수) 밤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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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9
  • [TVN] '마포 멋쟁이 비긴즈' 첫 TPO미션 받은 송민호-피오, 앞으로의 행보는? 데일리 패션템부터 취향까지 모두 공개!
      tvN ‘마포 멋쟁이’(연출 나영석, 박현용) 송민호와 피오의 패션 대결이 서막을 열었다. 패션을 사랑하는 두 절친의 티격태격 케미스트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제(28일, 금)밤 11시 ‘마포 멋쟁이’ 프롤로그 ‘마포 멋쟁이 비긴즈’에서는 송민호&피오와 제작진의 사전미팅이 공개됐다. 평소 사복 패션 그대로 등장한 이들은 이날 서로의 의상 컨셉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민호는 “지훈이(피오의 본명)는 남친룩의 정석에 클래식함을 더해 지훈이만의 색이 있다”라며 절친 피오의 패션을 평가했다. 이에 피오는 “귀여워요”라는 말로 송민호를 놀려 장내를 폭소케 했다.    두 사람은 자신의 데일리 패션 아이템과 패션 취향도 함께 공개했다. 피오는 즐겨 쓰는 뉴스보이캡에 대해 이야기하며 자신의 취향을 패션으로 표현하는 면모를 보여줬다. 송민호는 자신이 좋아하는 브랜드를 밝히며 해당 디자이너의 무대에도 섰을 만큼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들이 밝힌 두 절친의 공통점은 ‘그날의 분위기를 고려한다’는 것이었다. 약속 한 번을 잡아도 장소의 분위기를 고려해 옷을 입는다는 것.    이처럼 패션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주어진 첫 번째 TPO(의복을 경우에 알맞게 착용하는 것)미션은 ‘스케줄 없는 평일 오전 11시(T), 집 앞 편의점에서(P) 연예인 인 걸 티내지 않으면서도 부끄럽지 않은 룩(O)’을 선보이는 미션이다. 이 미션과 함께 다음주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옷장이 공개될 예정이며, 첫 번째 도전자로는 송민호가 나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첫 방송 직후 박현용PD는 “다음주부터는 각자 옷장 속 아이템을 활용해 착장 대결 미션이 펼쳐질 예정이다. 즐겨 쓰는 패션 아이템은 물론, 정리 습관 등 모든 게 다른 두 사람의 매력이 재미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tvN ‘마포 멋쟁이’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라끼남’ 후속으로 5분간 시청자를 찾아간다. 방송 이후 유튜브 ‘채널 십오야’에 풀버전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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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9
  •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 노을 강균성 X 나성호 편! 강균성, 명불허전 예능감 폭발! 나성호, ‘고인물’ 문세윤에 도전장!
        오늘(29일, 토) 방송하는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에는 노을의 강균성과 나성호가 출연해 다채로운 웃음을 선사한다.   이날 스튜디오를 찾은 노을의 강균성과 나성호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이목을 모았다. 강균성은 “머리카락을 자르고 일이 끊겼다”며 넉살을 향해 “머리카락을 자르지 말라”고 조언하는가 하면, “‘놀토’를 보면 문세윤이 외로워 보였다. 오늘 리액션을 많이 해 줄 것”이라고 약속해 웃음을 안겼다. 나성호는 “90년대 노래를 잘 안다”면서 ‘고인물’ 문세윤에 도전장을 내밀어 기대감을 자아냈다.   본격적인 받아쓰기가 시작되고, “즐겨 듣는 노래가 나왔다”면서 자신감을 드러낸 강균성은 엉뚱한 코러스 가사를 적어 폭소를 유발한 것도 잠시, 빠른 적응력으로 맹활약을 펼쳤다. 원샷을 따낸 후 자신의 얼굴이 클로즈업되자 “제 눈이 느끼하다”며 4차원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다. 나성호 또한 논리정연한 설명과 함께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는 등 실력을 발휘했다.   한편 이날 받아쓰기에는 ‘입짧은 햇님’의 돌발 행동을 유발한 역대급 난이도의 노래가 출제됐다. “밑장빼기보다 더 무서운게 밑국물빼기”라며 ‘입짧은 햇님’을 향한 멤버들의 반발 속, 김동현으로부터 “‘5분의 1초’ 힌트도 자주 쓰면 안 되겠다”는 탄식을 자아낸 이날의 노래는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 가운데 이날은 문세윤을 향한 도레미들의 열띤 환호성이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본인의 활약에 눈길조차 주지 않는 멤버들 앞에서 퍼포먼스를 하고, 결국 기립박수를 얻어낸 문세윤은 허세를 폭발시켜 현장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이 밖에도 이날 간식 게임에는 ‘원곡자를 찾아라’ 문제가 등장했다. “일찍 맞히기 싫다”는 강균성은 의도적인 오답 퍼레이드를 이어갔으나, “너무 바보들 사이에 있어서 따라잡을 수가 없다”면서 정답을 말해 재미를 더했다. 또한 김동현의 답을 무효로 할 것인지를 놓고 멤버들 간 찬반 투표도 벌어져 흥미진진함을 돋웠다.   tvN 주말 버라이어티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에서는 신동엽, 박나래, 혜리, 문세윤, 김동현, 넉살, 피오가 전국 시장의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의 특정 부분을 정확히 받아쓰는 미션을 수행한다. ‘도레미 마켓’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한다.    사진제공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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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9
  • OCN 토일 오리지널 새 국면 포인트 셋, “놓치지 말아라!”
        OCN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크리에이터 김홍선, 극본 고영재, 한기현, 연출 김상훈,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에이치하우스)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오현재(장혁)는 진짜 ‘그놈’을 잡기 위해 광수대로 복귀했고, 5년 전 폭발 사고에 대해 알고 있는 새로운 인물이 등장한 것. 제작진은 “이제 곧 이면의 진실이 드러난다. 후반부로 갈수록 전개가 더욱 다이나믹해진다. 수사는 더욱 치밀해지고, 반전의 반전이 이어진다”라며, 앞으로 놓치지 말아야 할 남은 8회의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1. 진실게임 시작한 장혁 vs. 주진모, 그 결과는?   2건의 혈관독 살인 사건이 모두 자신의 범행이라고 자백한 하태식(주진모)은 “5년 전 중건 삼거리에 비밀이 있어”라며 미스터리의 포문을 열었다. 아직도 5년 전 트라우마로 인해 환영과 악몽에 시달리고 있는 현재를 자극하기 충분했다. 하태식은 17번 기소됐지만, 모두 증거불충분으로 풀려놨던 교활하고 지능적인 인물이다. 스스로를 경찰서에 구금시킨 채, 현재에게 5년 전 비밀이라는 미끼를 던진 이유가 분명히 있다는 것이고, 현재 역시 이 점에 주목했다. 하태식과의 게임에서 현재가 어떤 진실을 밝혀낼 수 있을지가 바로 주목해야 할 첫 번째 포인트다.   #2. 장현성이 숨기고 있는 것과 그의 진짜 목적은?   최과장(장현성)은 여러모로 비밀의 떡밥을 쥐고 있는 인물이다. “사람보단 조직이 먼저”라는 신념을 갖고 있던 그는 연쇄 살인마 ‘그놈’의 부활 소식이 세상에 알려지는 걸 꺼려했다. 5년 전 ‘그놈’이 죽었다고 발표한 것이 경찰 조직이었기 때문. 그래서 여전히 ‘그놈’을 좇고 있는 현재와 황팀장(진서연)을 눈엣 가시처럼 여겼고, 시신에서 나온 결정적 증거인 박하사탕을 숨기기도 했다. 그런데 지난 방송에선 최과장이 그 이상의 다른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는 의문의 제기됐다. 박차장(김동균)과 “하태식이 불면 우리 둘 다 끝이야”라는 수상한 대화를 나누더니, 이형사(유희제)에겐 “오현재하고 하태식 둘이 뭘 얘기 하는지 토씨 하나 빠트리지 말고 보고해”라고 지시했기 때문이다. 최과장의 의뭉스러운 행보의 목적은 무엇일까.   #3. 5년 전 폭발 사고와 20년 전 뺑소니 사고의 진실.   현재와 차수영(최수영)에겐 공통점이 있다. 각각 5년 전 폭발 사고와 20년 전 뺑소니 사고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다는 것. 현재는 지난 5년간 치밀하게 ‘그놈’을 추적해왔고, 결국 신경수(김바다)를 찾아냈지만, 그가 끝이 아니었다. 또 다른 누군가, 진짜 ‘그놈’이 있었던 것. 그간 아지트에 자신을 숨긴 것과는 달리, 이번엔 자신을 노출시켜 ‘그놈’을 추적하기 위해 광수대에 복귀한 현재. 하태식이 원하는 걸 알아낸다면, 그 역시 폭발사고의 새로운 단서를 얻을 가능성이 생겼다. 20년 전 뺑소니 사고로 엄마를 잃은 뒤, 범인을 잡고자 경찰이 된 수영은 홀로 사건을 추적중이다. 아직 뚜렷하게 밝혀진 것은 없지만, 그녀의 수사일지는 조금씩 업데이트되고 있다. 남은 8회의 방송분에서 밝혀져야 할 최종 진실은 끝까지 본방을 사수해야 하는 이유다.   ‘본 대로 말하라’ 제9회, 오늘(29일) 토요일 밤 10시 50분 OCN 방송.   사진제공 = 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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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9
  • [XtvN] "아주 저돌적, 궁금해졌다" '플레이어2' 과감한 대시 속 핑크빛 기류 포착?! 우정 라인 추리게임 '단짝 시그널하우스' 특집!
        오늘(29일, 토) 방송하는 XtvN '플레이어2'에서는 '단짝 시그널하우스' 특집이 펼쳐지며 흥미진진함을 안긴다.   '플레이어'는 매주 바뀌는 장소와 상황에서 특정 미션을 해결하며 무시무시한 웃음트랩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프로그램이다. 멤버들은 예측 불가한 돌발 상황에서 웃음을 참고 맡은 역할을 수행하는 '플레이어'가 된다. 웃음을 참지 못하면 벌칙과 함께 출연료가 일정 금액씩 차감되는 것. 지난주 방송에서는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의 패러디인 '쇼미더플레이2' 파이널 무대가 펼쳐지며 귀호강을 선사했다.   오늘 방송부터는 '단짝 시그널하우스' 특집이 시작되며 여덟 멤버들의 우정 라인을 그려낸다. "소중한 단짝을 만들기 위해서 나오게 됐다"는 멤버들의 바람처럼 이들은 만나자마자 과감한 대시로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다. "아주 저돌적이어서 그분이 궁금해졌다"고 속마음을 밝히는 멤버가 나오는 등 특집 초반부터 시그널이 난무하며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한편 엇갈린 감정선에서 오는 긴장감도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 전망. 예고 영상 속 멤버들은 미묘한 신경전을 펼치는가 하면 황제성은 눈물범벅이 된 채 오열하고 있다. 이날 공개될 여덟 멤버들의 속마음이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이 높아지는 대목이다.   이 밖에도 지난 '쇼미더플레이2' 특집 최종 우승자가 공개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파이널 무대의 노래를 뮤직비디오로 제작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질 전망. '플레이어'다운 남다르고 웃음 가득한 뮤직비디오 현장은 오늘 방송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롤플레잉 버라이어티 '플레이어2'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한다. XtvN,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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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9
  • [TVN] 4월 첫 방송, 류현진이 온다! TVN 특집 다큐멘터리 '코리안 몬스터-그를 만든 시간' 첫 티저 공개
        이적 후 오늘(28일, 금) 시범경기 첫 등판을 끝마친 메이저리거 류현진의 tvN 특집 다큐멘터리 '코리안 몬스터-그를 만든 시간'(이하 '코리안 몬스터')이 첫 티저를 공개했다.   '코리안 몬스터'는 MLB 에이스로 올라서기까지 류현진이 거쳐 온 성장과 도전의 과정을 그려낸 다큐멘터리다. 치열한 메이저리그에서 2019 방어율 1위, 아시아인 최초 사이영상 1위 표 획득 등 세계가 주목하는 타이틀을 획득하기까지 과정을 다룬다. 올 겨울을 뜨겁게 달궜던 류현진의 초대형 FA와 그 이면까지 밀착 취재할 예정이다.     광활한 마운드를 배경으로 시작되는 티저에서는 류현진이 그려온 궤적과 함께 그의 투구 모습이 공개됐다. '아시아 최초', '한국인 최초' 등 최초, 최고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류현진의 타이틀이 감탄을 자아내는 한편 '코리안 몬스터'가 보여줄 그의 모든 이야기가 기대를 불러 모은다.    tvN 특집 다큐멘터리 '코리안 몬스터-그를 만든 시간'은 오는 4월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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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 OCN 토일 오리지널 장혁 트라우마 만든 폭발 사고 현장 대 공개. 되짚어보는 ‘그날’의 타임라인!
      OCN ‘본 대로 말하라’가 지난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촉각을 곤두세운 5년 전 폭발 사고 현장을 공개했다. 아직도 장혁에게 붉은 상처와 트라우마를 남긴 이 사건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OCN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크리에이터 김홍선, 극본 고영재, 한기현, 연출 김상훈,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에이치하우스)의 중심엔 5년 전 중건 삼거리에서 벌어진 폭발 사고가 있다. 이날 첼리스트였던 오현재(장혁)의 약혼녀 한이수(이시원)는 공연을 끝내고 택시에 탔다가 납치됐다. “누구 만나러 가나 봐요? 애인?”이라고 묻던 택시기사가 그녀를 노린 연쇄살인마 ‘그놈’이었던 것. 현재가 아수라장이 된 현장에 도착했을 땐, 이수는 뒤집힌 택시 안에 갇혀있었다. 하지만 순식간에 불길이 번지면서 택시가 폭발했고, 이 사건 이후 현재는 세상으로부터 자취를 감췄다.   현재의 프로파일링에 따르면 ‘그놈’이 피해자를 고르는 패턴은 “피해자에게 죽이고 싶은 사람을 강요했을 수 있다”는 것. “가끔은 지옥 속에서 살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모든 게 변해 버린 ‘그날’ 이후, 현재는 누가 이수의 죽음을 사주했는지 알아내기 위해, 지난 5년을 자신의 아지트에서 조용히 ‘그놈’을 추적해왔다. 결국 아무도 몰랐던 현재의 치밀한 계획대로, ‘그놈’ 신경수(김바다)를 아지트로 불러내는 데 성공했지만, 이수의 죽음에 얽힌 미스터리는 풀지 못했다. 신경수가 황팀장(진서연)이 발포한 총에 맞아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기 때문.   이렇게 또다시 미궁 속에 빠지나 싶었다. 그런데 지난 방송에서 “5년 전 중건 삼거리에 비밀이 있어. 과연 그 비밀이 뭘까?”라는 하태식(주진모)이 나타났다. 살인을 자백하겠다며 경찰서로 찾아왔고,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 게 분명했다. 더군다나 “네가 알아내면, 나도 네가 궁금해 하는 걸 말해줄게”라며 현재를 자극했다. 그의 등장으로 인해 최과장(장현성)과 박차장(김동균)이 긴장했다는 사실은 의문을 더했다. “하태식이 불면 우리 둘 다 끝이야”라는 것. 예상치 못했던 인물들까지 ‘그날’에 연루됐을 가능성을 보이면서 미스터리는 확대됐고, 더 궁금해졌다.   그런데 두 사람이 염려하던 대로 하태식이 입을 열기 시작했고, 현재의 눈빛은 돌변했다. 과연 현재는 판도라의 상자를 열 수 있을까. ‘본 대로 말하라’ 매주 토, 일 밤 10시 50분 OCN 방송.   사진제공 = 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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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 [TVN] 눈물범벅이 된 이승기에게 무슨 일이?! 이서진의 뉴욕 부촌 탐방부터 흥미진진한 미술 이야기까지 '금요일 금요일 밤에' 오늘밤도 웃음 책임진다!
        tvN '금요일 금요일 밤에'가 오늘(28일, 금) 안방을 웃음으로 물들인다.   '금요일 금요일 밤에'는 노동, 요리, 과학, 미술, 여행, 스포츠 등 각기 다른 소재의 6개의 숏폼(short-form) 코너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짧고 서로 다른 주제의 코너들이 속도감 있게 펼쳐지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오늘 방송을 앞둔 '금요일 금요일 밤에'에서는 는 6개 코너 모두 강력한 에피소드로 시청자를 찾는다. 먼저 '체험 삶의 공장' 이승기는 채소 공장과 만두 공장을 찾으며 최초로 1일 2공장 체험에 나선다. 평소보다 2배로 힘든 노동이 예고된 가운데 양파 때문에 눈물 범벅이 된 이승기의 모습이 예고돼 궁금증을 끌어올리는 것. '이서진의 뉴욕뉴욕'에서 이서진은 뉴욕 부촌을 탐방한다. 부촌에서도 한결같이 핫도그를 먹고 싶어하는 이서진의 모습이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또한 '아주 특별하고 비밀스런 내 친구네 레시피' 홍진경은 양희은-양희경 자매의 집을 방문해 레시피를 전수받는다. 홍진경과 양희은의 티격태격 케미가 벌써부터 궁금증을 높인다. '당신을 응원합니당'에서는 스피드 스케이팅 1600m 계주가 펼쳐지며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이어 '신기한 미술나라'에서 양정무 교수는 "미술은 드라마"라며 미술 뒷이야기를 공개해 감동을 안기고, '신기한 과학나라'에서 은지원은 걸리버와 갈릴레오를 혼동했음을 자각해 큰 웃음을 전한다..   10인 6코너 옴니버스 예능 tvN '금요일 금요일 밤에'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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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실시간 방송 / 연예 기사

  • TVN '방법' 통념 깬 웰메이드 스릴러 호평! 시청자 추천 봇물!
      tvN ‘방법’이 “흡인력의 차원이 다르다”는 시청자들의 추천 봇물과 함께 ‘통념을 깬 웰메이드 스릴러’로 호평을 받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방법’(연출 김용완/극본 연상호/제작 레진 스튜디오/기획 스튜디오드래곤)은 한자 이름, 사진, 소지품으로 죽음에 이르게 하는 저주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10대 소녀와 정의감 넘치는 사회부 기자가 IT 대기업 뒤에 숨어 있는 거대한 악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 ‘초자연 유니버스 스릴러’라는 대중에게 친숙하지 않은 장르 우려에도 불구, 시청자들은 “신박한 세계관과 소재”, “한 시간 내내 심장 졸이며 초집중”, “서로에게 저주의 살 퍼붓는 악과 악의 싸움, 액션 스릴러 보는 줄”,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악귀들의 치열한 수싸움”, “매회 예상을 뛰어넘는 반전과 재미”, “드라마 ‘방법’으로 월요일병 극복”이라며 추천 릴레이를 펼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방법’은 탄탄한 스토리 라인, 캐릭터에 설득력을 더하는 관계성이 돋보이는 ‘웰메이드 드라마’로 호평을 자아내고 있다. 그 중에서도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은 ‘초자연 유니버스 스릴러’라는 새로운 시도에 걸맞은 통념을 깬 신선한 발상과 이를 마지막까지 끌고 가는 초강력 몰입도다.   드라마 사상 가장 강력하고 파괴적인 저주의 힘을 가진 끝판왕이 10대 소녀라는 점, 강렬한 남성 캐릭터가 주축을 이뤘던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의 메인 주인공에 ‘열혈 사회부 기자’ 엄지원, ‘10대 소녀 방법사’ 정지소, ‘악귀의 영적 조력자’ 조민수 즉, 세 여성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워 이야기가 진행된다는 점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또한 엄지원-성동일-조민수-정문성-김민재-이중옥-김인권 등 실력파 배우들과 함께 ‘괴물 신예’ 정지소의 호연이 연기 보는 맛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영화 ‘곡성’, ‘부산행’ 등 충무로 명품 제작진을 주축으로 김용완-연상호 사단이 구현한 ‘영화 같은 퀄리티’ 역시 시청자들의 추천과 본방사수를 자극하는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이에 연상호 작가는 “드라마 ‘방법’은 판타지의 상황을 다루고 있지만 한 발짝 더 자세히 들여다 보면 우리가 사는 세상과 크게 다르지 않다”며 “방법(謗法), 방법사라는 소재의 특이성이 눈길을 끌 수 있지만 내용 면에서 우리 사회와 괴리감이 느껴지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아마도 그런 면에서 시청자분들이 몰입감을 갖고 봐주시는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방법’ 6회에서는 ‘악의 끝’ 진종현(성동일 분)-진경(조민수 분)이 백소진(정지소 분)의 방법사 정체를 알아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함께 임진희(엄지원 분)가 ‘진경의 오른팔’ 천주봉(이중옥 분)의 약점을 이용, 그를 내부 첩자로 만들며 사이다 반격을 예고한 상황. 이에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방법’ 7-8회 본 방송에 기대감이 한층 증폭된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방법’은 매주 월화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tvN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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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9
  • [TVN 하이바이,마마!] ‘강화유리’ 부부 김태희X이규형, 드디어 만났다! ‘동공 지진’ 이규형, 김태희 볼꼬집에 현실 자각
      ‘하이바이,마마!’ 김태희의 환생에 이승이 발칵 뒤집힌다.   tvN 토일드라마 ‘하이바이,마마!’(연출 유제원, 극본 권혜주,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엠아이/ 이하 ‘하바마’) 측은 3회 방송을 앞둔 29일, ‘강화유리’ 부부 차유리(김태희 분)와 조강화(이규형 분)의 재회를 포착했다.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미션을 받은 차유리의 ‘단짠’ 환생 라이프가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3회 방송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하바마’는 첫 방송부터 웃음과 감동을 자아내며 호평을 받았다. 아이 한 번 안아보지 못한 ‘고스트 엄마’ 차유리가 이승에서 49일 환생 재판을 받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 불가의 사건들이 유쾌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려졌다. 이승으로 강제 소환된 차유리가 딸 조서우(서우진 분)를 품에 안은 채로 조강화와 마주하는 엔딩은 가슴을 저릿하게 만들었다. 살아생전 모습으로 돌아온 차유리와 조강화의 기적 같은 재회, 그리고 고스트 엄마 차유리의 49일 환생 스토리가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차유리의 환생 라이프는 시작부터 만만치 않은 난관에 봉착한다. 공개된 사진에서 차유리는 조강화와 마주 앉아있다. 눈을 씻고 봐도 생전 모습 그대로의 차유리. 보고도 믿을 수 없는 현실에 동공 지진을 일으키는 조강화는 볼까지 꼬집어본다. 조강화는 차유리의 ‘볼꼬집’을 받고 나서야 그의 환생이 현실임을 자각한다. ‘49일 안에 원래의 자리를 찾으면 영원히 살 수 있다’는 기막힌 미션을 받고 사람이 된 차유리지만, 조강화의 곁에는 이미 그의 빈자리를 채운 가족이 있다. 차유리가 조강화에게 자신의 환생 이유를 밝히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여기에 조강화의 귓속말에 놀란 고현정(신동미 분)의 표정도 심상치 않은 전개를 예감케 한다.   평범함조차 허락되지 않는 억울함에 신에게 울분을 토하던 차유리는 하늘에서 받아야 할 환생 재판을 이승에서 받게 된다. 벌인지 상인지 알 수 없는 하늘의 뜻이지만, 49일을 알차게 쓰기로 결심한 차유리의 환생 라이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자신 때문에 귀신을 보게 된 딸을 원래대로 돌려놔야 하는 차유리가 환생 미션을 어떻게 수행해나갈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살아 돌아왔지만, 가족들 앞에 나타날 수 없는 차유리가 ‘자신의 자리’를 찾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흥미진진한 환생 스토리가 펼쳐진다.   ‘하바마’ 제작진은 “차유리와 조강화가 믿을 수 없는 재회를 한다. 환생 미션을 받고도 쉽사리 마음을 정하지 못하던 차유리가 조강화와의 재회 후 내린 결정에 따라 환생 라이프의 방향성도 달라진다.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본격적인 환생 라이프를 통해 차유리와 조강화, 그리고 이들 가족에게 어떤 변화가 찾아올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하이바이,마마!’ 3회는 오늘(29일) 밤 9시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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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9
  • (TVN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 천재 프로파일러 이세영 VS 권력욕 강한 야심가 조성하 경찰계 브레인이 떴다! 긴장감 팽팽한 ‘숨멎’ 대치
      ‘메모리스트’ 이세영, 조성하가 경찰계 브레인으로 활약한다.   오는 3월 11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연출 김휘 소재현 오승열, 극본 안도하 황하나,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605) 측은 29일, 최연소 총경 한선미(이세영 분)와 야심가 이신웅 차장(조성하 분)의 ‘숨멎’ 대치 장면을 공개해 궁금증을 높였다.   동명의 다음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메모리스트’는 국가공인 초능력 형사 동백(유승호 분)과 초엘리트 프로파일러 한선미가 미스터리한 ‘절대악’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육감 만족 끝장 수사극.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살아가는 기존의 히어로와는 달리, ‘기억스캔’ 능력을 세상에 공표하고 악랄한 범죄자들을 소탕해나가는 히어로 동백의 활약이 통쾌하고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여기에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두각을 나타낸 제작진의 의기투합은 완성도를 담보한다. 영화 ‘이웃사람’ 등 긴장감을 조율하는 탁월한 연출로 호평받는 김휘 감독을 비롯해 ‘비밀의 숲’, ‘백일의 낭군님’을 기획하고 ‘은주의 방’을 연출한 소재현 감독, ‘보좌관’ 공동연출을 맡은 오승열 감독이 가세해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만든다.   무엇보다 불의를 참지 못하는 행동파 초능력 형사 동백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건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분석파 한선미, 각기 다른 방식으로 미스터리한 사건을 쫓는 이들의 짜릿한 추리 대결은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 ‘동백져스’ 유승호, 고창석, 윤지온이 유쾌하고 화끈한 브로맨스를 선보인다면, 경찰의 브레인으로 활약하는 이세영, 조성하는 미묘한 대립각을 세우며 긴장감을 조율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한선미와 이신웅 차장 사이 범상치 않은 분위기가 감돈다. 여유로운 미소 뒤에 속내를 숨긴 듯, 한선미를 바라보는 이신웅 차장. 쉽게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이신웅은 경찰의 2인자로, 권력의 정점으로 가기 위해 야심을 불태우는 인물이다. 승승장구하며 때를 기다리는 그의 길에 딱 한 가지 거슬리는 것이 하나 있었으니, 바로 초능력 형사 동백이다. 동백이 어려운 사건을 해결할수록 경찰의 입지가 축소되기 때문. 그런 이신웅 차장에게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받게 되는 천재 프로파일러 한선미의 표정 역시 예사롭지 않다. 어려운 범죄일수록 더 피가 끓어오르는 ‘사건 중독자’ 한선미에게 내린 이신웅 차장의 특별지시는 무엇인지, 이들의 관계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메모리스트’ 제작진은 “데이터와 예리한 통찰력으로 사건의 허점을 파헤치는 프로파일러 한선미와 권력욕이 강한 이신웅의 존재는 극의 긴장감을 불어넣는다”며 “차갑지만 뜨겁게 맞부딪치는 이세영, 조성하의 시너지도 기대해도 좋다. 동백을 주시하는 이신웅 차장이 한선미에게 건넨 제안과 빅피처는 무엇일지도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는 오는 3월 11일(수) 밤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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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9
  • [TVN] '마포 멋쟁이 비긴즈' 첫 TPO미션 받은 송민호-피오, 앞으로의 행보는? 데일리 패션템부터 취향까지 모두 공개!
      tvN ‘마포 멋쟁이’(연출 나영석, 박현용) 송민호와 피오의 패션 대결이 서막을 열었다. 패션을 사랑하는 두 절친의 티격태격 케미스트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제(28일, 금)밤 11시 ‘마포 멋쟁이’ 프롤로그 ‘마포 멋쟁이 비긴즈’에서는 송민호&피오와 제작진의 사전미팅이 공개됐다. 평소 사복 패션 그대로 등장한 이들은 이날 서로의 의상 컨셉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민호는 “지훈이(피오의 본명)는 남친룩의 정석에 클래식함을 더해 지훈이만의 색이 있다”라며 절친 피오의 패션을 평가했다. 이에 피오는 “귀여워요”라는 말로 송민호를 놀려 장내를 폭소케 했다.    두 사람은 자신의 데일리 패션 아이템과 패션 취향도 함께 공개했다. 피오는 즐겨 쓰는 뉴스보이캡에 대해 이야기하며 자신의 취향을 패션으로 표현하는 면모를 보여줬다. 송민호는 자신이 좋아하는 브랜드를 밝히며 해당 디자이너의 무대에도 섰을 만큼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들이 밝힌 두 절친의 공통점은 ‘그날의 분위기를 고려한다’는 것이었다. 약속 한 번을 잡아도 장소의 분위기를 고려해 옷을 입는다는 것.    이처럼 패션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주어진 첫 번째 TPO(의복을 경우에 알맞게 착용하는 것)미션은 ‘스케줄 없는 평일 오전 11시(T), 집 앞 편의점에서(P) 연예인 인 걸 티내지 않으면서도 부끄럽지 않은 룩(O)’을 선보이는 미션이다. 이 미션과 함께 다음주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옷장이 공개될 예정이며, 첫 번째 도전자로는 송민호가 나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첫 방송 직후 박현용PD는 “다음주부터는 각자 옷장 속 아이템을 활용해 착장 대결 미션이 펼쳐질 예정이다. 즐겨 쓰는 패션 아이템은 물론, 정리 습관 등 모든 게 다른 두 사람의 매력이 재미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tvN ‘마포 멋쟁이’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라끼남’ 후속으로 5분간 시청자를 찾아간다. 방송 이후 유튜브 ‘채널 십오야’에 풀버전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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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9
  •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 노을 강균성 X 나성호 편! 강균성, 명불허전 예능감 폭발! 나성호, ‘고인물’ 문세윤에 도전장!
        오늘(29일, 토) 방송하는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에는 노을의 강균성과 나성호가 출연해 다채로운 웃음을 선사한다.   이날 스튜디오를 찾은 노을의 강균성과 나성호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이목을 모았다. 강균성은 “머리카락을 자르고 일이 끊겼다”며 넉살을 향해 “머리카락을 자르지 말라”고 조언하는가 하면, “‘놀토’를 보면 문세윤이 외로워 보였다. 오늘 리액션을 많이 해 줄 것”이라고 약속해 웃음을 안겼다. 나성호는 “90년대 노래를 잘 안다”면서 ‘고인물’ 문세윤에 도전장을 내밀어 기대감을 자아냈다.   본격적인 받아쓰기가 시작되고, “즐겨 듣는 노래가 나왔다”면서 자신감을 드러낸 강균성은 엉뚱한 코러스 가사를 적어 폭소를 유발한 것도 잠시, 빠른 적응력으로 맹활약을 펼쳤다. 원샷을 따낸 후 자신의 얼굴이 클로즈업되자 “제 눈이 느끼하다”며 4차원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다. 나성호 또한 논리정연한 설명과 함께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는 등 실력을 발휘했다.   한편 이날 받아쓰기에는 ‘입짧은 햇님’의 돌발 행동을 유발한 역대급 난이도의 노래가 출제됐다. “밑장빼기보다 더 무서운게 밑국물빼기”라며 ‘입짧은 햇님’을 향한 멤버들의 반발 속, 김동현으로부터 “‘5분의 1초’ 힌트도 자주 쓰면 안 되겠다”는 탄식을 자아낸 이날의 노래는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 가운데 이날은 문세윤을 향한 도레미들의 열띤 환호성이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본인의 활약에 눈길조차 주지 않는 멤버들 앞에서 퍼포먼스를 하고, 결국 기립박수를 얻어낸 문세윤은 허세를 폭발시켜 현장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이 밖에도 이날 간식 게임에는 ‘원곡자를 찾아라’ 문제가 등장했다. “일찍 맞히기 싫다”는 강균성은 의도적인 오답 퍼레이드를 이어갔으나, “너무 바보들 사이에 있어서 따라잡을 수가 없다”면서 정답을 말해 재미를 더했다. 또한 김동현의 답을 무효로 할 것인지를 놓고 멤버들 간 찬반 투표도 벌어져 흥미진진함을 돋웠다.   tvN 주말 버라이어티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에서는 신동엽, 박나래, 혜리, 문세윤, 김동현, 넉살, 피오가 전국 시장의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의 특정 부분을 정확히 받아쓰는 미션을 수행한다. ‘도레미 마켓’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한다.    사진제공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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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9
  • OCN 토일 오리지널 새 국면 포인트 셋, “놓치지 말아라!”
        OCN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크리에이터 김홍선, 극본 고영재, 한기현, 연출 김상훈,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에이치하우스)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오현재(장혁)는 진짜 ‘그놈’을 잡기 위해 광수대로 복귀했고, 5년 전 폭발 사고에 대해 알고 있는 새로운 인물이 등장한 것. 제작진은 “이제 곧 이면의 진실이 드러난다. 후반부로 갈수록 전개가 더욱 다이나믹해진다. 수사는 더욱 치밀해지고, 반전의 반전이 이어진다”라며, 앞으로 놓치지 말아야 할 남은 8회의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1. 진실게임 시작한 장혁 vs. 주진모, 그 결과는?   2건의 혈관독 살인 사건이 모두 자신의 범행이라고 자백한 하태식(주진모)은 “5년 전 중건 삼거리에 비밀이 있어”라며 미스터리의 포문을 열었다. 아직도 5년 전 트라우마로 인해 환영과 악몽에 시달리고 있는 현재를 자극하기 충분했다. 하태식은 17번 기소됐지만, 모두 증거불충분으로 풀려놨던 교활하고 지능적인 인물이다. 스스로를 경찰서에 구금시킨 채, 현재에게 5년 전 비밀이라는 미끼를 던진 이유가 분명히 있다는 것이고, 현재 역시 이 점에 주목했다. 하태식과의 게임에서 현재가 어떤 진실을 밝혀낼 수 있을지가 바로 주목해야 할 첫 번째 포인트다.   #2. 장현성이 숨기고 있는 것과 그의 진짜 목적은?   최과장(장현성)은 여러모로 비밀의 떡밥을 쥐고 있는 인물이다. “사람보단 조직이 먼저”라는 신념을 갖고 있던 그는 연쇄 살인마 ‘그놈’의 부활 소식이 세상에 알려지는 걸 꺼려했다. 5년 전 ‘그놈’이 죽었다고 발표한 것이 경찰 조직이었기 때문. 그래서 여전히 ‘그놈’을 좇고 있는 현재와 황팀장(진서연)을 눈엣 가시처럼 여겼고, 시신에서 나온 결정적 증거인 박하사탕을 숨기기도 했다. 그런데 지난 방송에선 최과장이 그 이상의 다른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는 의문의 제기됐다. 박차장(김동균)과 “하태식이 불면 우리 둘 다 끝이야”라는 수상한 대화를 나누더니, 이형사(유희제)에겐 “오현재하고 하태식 둘이 뭘 얘기 하는지 토씨 하나 빠트리지 말고 보고해”라고 지시했기 때문이다. 최과장의 의뭉스러운 행보의 목적은 무엇일까.   #3. 5년 전 폭발 사고와 20년 전 뺑소니 사고의 진실.   현재와 차수영(최수영)에겐 공통점이 있다. 각각 5년 전 폭발 사고와 20년 전 뺑소니 사고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다는 것. 현재는 지난 5년간 치밀하게 ‘그놈’을 추적해왔고, 결국 신경수(김바다)를 찾아냈지만, 그가 끝이 아니었다. 또 다른 누군가, 진짜 ‘그놈’이 있었던 것. 그간 아지트에 자신을 숨긴 것과는 달리, 이번엔 자신을 노출시켜 ‘그놈’을 추적하기 위해 광수대에 복귀한 현재. 하태식이 원하는 걸 알아낸다면, 그 역시 폭발사고의 새로운 단서를 얻을 가능성이 생겼다. 20년 전 뺑소니 사고로 엄마를 잃은 뒤, 범인을 잡고자 경찰이 된 수영은 홀로 사건을 추적중이다. 아직 뚜렷하게 밝혀진 것은 없지만, 그녀의 수사일지는 조금씩 업데이트되고 있다. 남은 8회의 방송분에서 밝혀져야 할 최종 진실은 끝까지 본방을 사수해야 하는 이유다.   ‘본 대로 말하라’ 제9회, 오늘(29일) 토요일 밤 10시 50분 OCN 방송.   사진제공 = 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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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9
  • [XtvN] "아주 저돌적, 궁금해졌다" '플레이어2' 과감한 대시 속 핑크빛 기류 포착?! 우정 라인 추리게임 '단짝 시그널하우스' 특집!
        오늘(29일, 토) 방송하는 XtvN '플레이어2'에서는 '단짝 시그널하우스' 특집이 펼쳐지며 흥미진진함을 안긴다.   '플레이어'는 매주 바뀌는 장소와 상황에서 특정 미션을 해결하며 무시무시한 웃음트랩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프로그램이다. 멤버들은 예측 불가한 돌발 상황에서 웃음을 참고 맡은 역할을 수행하는 '플레이어'가 된다. 웃음을 참지 못하면 벌칙과 함께 출연료가 일정 금액씩 차감되는 것. 지난주 방송에서는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의 패러디인 '쇼미더플레이2' 파이널 무대가 펼쳐지며 귀호강을 선사했다.   오늘 방송부터는 '단짝 시그널하우스' 특집이 시작되며 여덟 멤버들의 우정 라인을 그려낸다. "소중한 단짝을 만들기 위해서 나오게 됐다"는 멤버들의 바람처럼 이들은 만나자마자 과감한 대시로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다. "아주 저돌적이어서 그분이 궁금해졌다"고 속마음을 밝히는 멤버가 나오는 등 특집 초반부터 시그널이 난무하며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한편 엇갈린 감정선에서 오는 긴장감도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 전망. 예고 영상 속 멤버들은 미묘한 신경전을 펼치는가 하면 황제성은 눈물범벅이 된 채 오열하고 있다. 이날 공개될 여덟 멤버들의 속마음이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이 높아지는 대목이다.   이 밖에도 지난 '쇼미더플레이2' 특집 최종 우승자가 공개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파이널 무대의 노래를 뮤직비디오로 제작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질 전망. '플레이어'다운 남다르고 웃음 가득한 뮤직비디오 현장은 오늘 방송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롤플레잉 버라이어티 '플레이어2'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한다. XtvN,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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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9
  • [TVN] 4월 첫 방송, 류현진이 온다! TVN 특집 다큐멘터리 '코리안 몬스터-그를 만든 시간' 첫 티저 공개
        이적 후 오늘(28일, 금) 시범경기 첫 등판을 끝마친 메이저리거 류현진의 tvN 특집 다큐멘터리 '코리안 몬스터-그를 만든 시간'(이하 '코리안 몬스터')이 첫 티저를 공개했다.   '코리안 몬스터'는 MLB 에이스로 올라서기까지 류현진이 거쳐 온 성장과 도전의 과정을 그려낸 다큐멘터리다. 치열한 메이저리그에서 2019 방어율 1위, 아시아인 최초 사이영상 1위 표 획득 등 세계가 주목하는 타이틀을 획득하기까지 과정을 다룬다. 올 겨울을 뜨겁게 달궜던 류현진의 초대형 FA와 그 이면까지 밀착 취재할 예정이다.     광활한 마운드를 배경으로 시작되는 티저에서는 류현진이 그려온 궤적과 함께 그의 투구 모습이 공개됐다. '아시아 최초', '한국인 최초' 등 최초, 최고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류현진의 타이틀이 감탄을 자아내는 한편 '코리안 몬스터'가 보여줄 그의 모든 이야기가 기대를 불러 모은다.    tvN 특집 다큐멘터리 '코리안 몬스터-그를 만든 시간'은 오는 4월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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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 OCN 토일 오리지널 장혁 트라우마 만든 폭발 사고 현장 대 공개. 되짚어보는 ‘그날’의 타임라인!
      OCN ‘본 대로 말하라’가 지난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촉각을 곤두세운 5년 전 폭발 사고 현장을 공개했다. 아직도 장혁에게 붉은 상처와 트라우마를 남긴 이 사건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OCN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크리에이터 김홍선, 극본 고영재, 한기현, 연출 김상훈,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에이치하우스)의 중심엔 5년 전 중건 삼거리에서 벌어진 폭발 사고가 있다. 이날 첼리스트였던 오현재(장혁)의 약혼녀 한이수(이시원)는 공연을 끝내고 택시에 탔다가 납치됐다. “누구 만나러 가나 봐요? 애인?”이라고 묻던 택시기사가 그녀를 노린 연쇄살인마 ‘그놈’이었던 것. 현재가 아수라장이 된 현장에 도착했을 땐, 이수는 뒤집힌 택시 안에 갇혀있었다. 하지만 순식간에 불길이 번지면서 택시가 폭발했고, 이 사건 이후 현재는 세상으로부터 자취를 감췄다.   현재의 프로파일링에 따르면 ‘그놈’이 피해자를 고르는 패턴은 “피해자에게 죽이고 싶은 사람을 강요했을 수 있다”는 것. “가끔은 지옥 속에서 살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모든 게 변해 버린 ‘그날’ 이후, 현재는 누가 이수의 죽음을 사주했는지 알아내기 위해, 지난 5년을 자신의 아지트에서 조용히 ‘그놈’을 추적해왔다. 결국 아무도 몰랐던 현재의 치밀한 계획대로, ‘그놈’ 신경수(김바다)를 아지트로 불러내는 데 성공했지만, 이수의 죽음에 얽힌 미스터리는 풀지 못했다. 신경수가 황팀장(진서연)이 발포한 총에 맞아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기 때문.   이렇게 또다시 미궁 속에 빠지나 싶었다. 그런데 지난 방송에서 “5년 전 중건 삼거리에 비밀이 있어. 과연 그 비밀이 뭘까?”라는 하태식(주진모)이 나타났다. 살인을 자백하겠다며 경찰서로 찾아왔고,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 게 분명했다. 더군다나 “네가 알아내면, 나도 네가 궁금해 하는 걸 말해줄게”라며 현재를 자극했다. 그의 등장으로 인해 최과장(장현성)과 박차장(김동균)이 긴장했다는 사실은 의문을 더했다. “하태식이 불면 우리 둘 다 끝이야”라는 것. 예상치 못했던 인물들까지 ‘그날’에 연루됐을 가능성을 보이면서 미스터리는 확대됐고, 더 궁금해졌다.   그런데 두 사람이 염려하던 대로 하태식이 입을 열기 시작했고, 현재의 눈빛은 돌변했다. 과연 현재는 판도라의 상자를 열 수 있을까. ‘본 대로 말하라’ 매주 토, 일 밤 10시 50분 OCN 방송.   사진제공 = 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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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 [TVN] 눈물범벅이 된 이승기에게 무슨 일이?! 이서진의 뉴욕 부촌 탐방부터 흥미진진한 미술 이야기까지 '금요일 금요일 밤에' 오늘밤도 웃음 책임진다!
        tvN '금요일 금요일 밤에'가 오늘(28일, 금) 안방을 웃음으로 물들인다.   '금요일 금요일 밤에'는 노동, 요리, 과학, 미술, 여행, 스포츠 등 각기 다른 소재의 6개의 숏폼(short-form) 코너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짧고 서로 다른 주제의 코너들이 속도감 있게 펼쳐지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오늘 방송을 앞둔 '금요일 금요일 밤에'에서는 는 6개 코너 모두 강력한 에피소드로 시청자를 찾는다. 먼저 '체험 삶의 공장' 이승기는 채소 공장과 만두 공장을 찾으며 최초로 1일 2공장 체험에 나선다. 평소보다 2배로 힘든 노동이 예고된 가운데 양파 때문에 눈물 범벅이 된 이승기의 모습이 예고돼 궁금증을 끌어올리는 것. '이서진의 뉴욕뉴욕'에서 이서진은 뉴욕 부촌을 탐방한다. 부촌에서도 한결같이 핫도그를 먹고 싶어하는 이서진의 모습이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또한 '아주 특별하고 비밀스런 내 친구네 레시피' 홍진경은 양희은-양희경 자매의 집을 방문해 레시피를 전수받는다. 홍진경과 양희은의 티격태격 케미가 벌써부터 궁금증을 높인다. '당신을 응원합니당'에서는 스피드 스케이팅 1600m 계주가 펼쳐지며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이어 '신기한 미술나라'에서 양정무 교수는 "미술은 드라마"라며 미술 뒷이야기를 공개해 감동을 안기고, '신기한 과학나라'에서 은지원은 걸리버와 갈릴레오를 혼동했음을 자각해 큰 웃음을 전한다..   10인 6코너 옴니버스 예능 tvN '금요일 금요일 밤에'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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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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