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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인 아이돌 '메가맥스'와 '위치스', ‘세계경찰태권도연맹’ 홍보대사 발탁
      메가맥스   위치스   인미디어에이앤디 소속 신인 아이돌 보이그룹 메가맥스(MEGAMAX)와 걸그룹 위치스(WHITCHES)가 ‘세계경찰태권도연맹’ 홍보대사로 나란히 발탁됐다.   세계경찰태권도연맹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메가맥스는 오는 4월 23일 리베라 호텔에서 진행되는 ‘세계경찰태권도연맹 총재 취임식 및 세계총회’에 홍보대사로서 참여한다."라고 밝혔다.이번 ‘세계경찰태권도연맹 총재 (방승호 필립스그룹 회장) 취임식 및 세계총회’는 전 세계 30여 개국 경찰 간부와 한국의 경찰 고위 인사가 참석하는 세계 총회및 총재 취임식으로 열린다.   세계경찰태권도연맹은 고유한 한국문화의 소산인 태권도의 보급 발전과 세계 각국 경찰의 인화단결 및 경찰 태권도의 세계화를 도모하고, “빠르게, 강하게, 정확하게”를 경기의 이상으로 추구하여 한국 경찰의 우수성을 알리고 스포츠 외교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하는데 목적을 두고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21년 9월 데뷔곡 ‘Painted÷LOVE:)’로 화려한 데뷔를 치른 대형 신인 보이그룹 메가맥스는 데뷔 직후 2021년 9월 보이그룹 브랜드 평판 45위라는 쾌거를 달성하고 월드스타 연예대상 K-POP 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이례적인 뜻깊은 성과들을 거뒀다. 한편, 메가맥스와 위치스는 지난달 3월 11일 2020 Dubai EXPO K-POP Festival에서 케이팝의 위상을 높이는 무대를 가졌으며, 이중 메가맥스는 미니앨범 1집의 더블 타이틀곡 ‘안아줄래(HUG)’의 활발한 방송 활동을 진행 중이다.      사진 : 인미디어이앤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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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3
  • 정혜원 아나운서 학창시절 위로를 얻었던 곡 TOP 3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마음에 쏙! 들어갈 아나운서 정혜원입니다. 앞으로 매주 저와 함께하시죠. 코로나 시국에, 취업도 안 되고, 어쩜 내 인생만 이렇게 안 풀리는 것 같은지.. 여러분 힘들지 않으세요? 저는 요즘 많이 힘들거든요. 광주에서 상경해서 살고 있는데, 아르바이트하랴 대본 적으랴 연습하랴 어쩔 때는 돈을 벌러 온 건지 취업 준비를 하러 온 건지 헷갈리기도 해요 회의감도 많이 들구요.. 그래서인지 요새 옛날에 듣던 노래들을 꺼내듣고 있어요 중고등학생 시절 모든 게 마음처럼 되지 않을 때 들으면서 눈물을 훔치며 위로를 얻었던 곡들. 여러분께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혹시 지금 당신, 주눅 들어 있다면 이 곡을 꼭 들어보세요! 절대로 약해지면 안 된다는 말 대신 뒤처지면 안 된다는 말 대신 지금 이 순간 끝이 아니라 나의 길을 가고 있다고 외치면 돼 첫 번째 곡은 마야의 나를 외치다 입니다.  언뜻 듣기에는 ‘장래희망’에 한정해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지만, 나의 자아, 정체성을 대입해 해석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마야의 당찬 목소리가 꼭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나의 소신과 내 매력을 끝까지 지켜나가고야 말겠다는 강한 포부를 ‘외치고’ 있는 것 같지 않나요? 지치지 않기 포기하지 않기 어떤 힘든 일에도 늘 이기기 너무 힘들 땐 너무 지칠 땐 내가 너의 뒤에서 나의 등을 내줄게 언제라도 너의 짐을 내려놓아도 된다고 두 번째 곡은 김보경의 혼자라고 생각말기!  제가 고등학교 2학년 시절, 어느날 아파서 학교에 못 갔던 날이 있었어요. 부모님은 출근하시고, 언니랑 동생은 등교하고, 혼자 집에 남아 쓸쓸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적적해 틀었던 라디오에서 DJ가 신청곡과 사연을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 이야기를 담아 이 곡을 신청했었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 제 사연을 손수 읽어주던 DJ의 목소리와 뒤이어 흘러나오던 이 곡을 들을 수 있었는데요, 이걸 계기로 제가 아나운서를 꿈꾸게 됐다죠 제 음성이 누군가에겐 혼자가 아니라는 위로와 메시지가 될 수 있다는 걸 그때 알았으니까요 가끔은 뭐 하나 되는 일이 없고 한없이 작아지고 주저앉고 싶어도 하지만 단 한 가지 나에겐 꿈이 있다네 힘들다 뭐래도 난 그냥 웃으며 넘길래 세상을 모른다 해도 아직 많은 길이 남았대도 내 가슴이 뛰네 언제나 그렇듯 웃으며 넘길래 마지막 곡은 제이레빗의 웃으며 넘길래 입니다. 평생을 바쳐서라도 꼭 이루고 싶은 한 가지, 여러분도 모두 가슴 속에 하나쯤 가지고 있나요? 남들이 아직 세상을 몰라서 저리 말하는 거라 비웃어도, 그거 이루려면 한참 남았다고 겁을 줘도 내 가슴이 뛰는 일이라면 멈추지 말고 쭈욱 가는 길에 웃어 넘겨버리세요 음악의 힘은 생각보다 강합니다. 날 울리기도, 웃기기도, 다시 일어설 이유를 만들어주기도 하죠. 오늘 하루를 위한 노래 한 곡 들으며 이 방송을 보고 계시는 모든 분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아나운서 정혜원이었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다음 방송도 기대해주세요~         동네기자 안pd / 카카오아이디 : Anpd1234 / 기사제보 : aic31@hanmail.net   #동네기자 #안pd #동네방네뉴스 #동네방네TV #드림온TV #동네방네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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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7
  • 정주희 아나운서 오늘의 핫이슈 by 빅뱅 봄여름가을겨울
           대한민국의 오늘을 뜨겁게 달구는 핫이슈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의 핫이슈”의 정주희입니다. 빅뱅이 4년 만에 신곡을 발표했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제 학창시절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졌던 그룹인데요, 기다린 적은 없었지만 신곡이 떴다고 하니 그렇게 반가울 수 없었습니다.  곡을 재생하는 순간 빅뱅과 함께 성장했던 지난 시절들이 떠올라서 왠지 모르게 마음이 먹먹해지더라고요. 항상 학창시절 플레이리스트에 두고 수없이 돌려들었던 곡들이었는데, 그때 그 시절을 그대로 가지고 왔습니다. 촌스럽지 않은, 과거스럽지 않은, 그리움을 가져왔습니다.이번 신곡 ‘봄여름가을겨울’은 자정에 발매됐습니다. 음원사이트의 ‘TOP100’의 경우 이용자가 적은 오전 1시부터 7시까지는 24시간 이용량만 반영하고 있는데요, 즉 발매 되도 8시간동안 실시간 차트에 곡이 뜨지 않죠. 보통 대부분의 사람들은 실시간 차트를 보며 노래를 듣기 때문에 자정 발매는 가수에게 있어서 큰 핸디캡이 되는데요, 이번 신곡은 무려 한 시간 만에 ‘TOP100’ 26위로, 여덟 시간 만에 1위를 차지했습니다. 모두가 “끝났다”고 이야기했지만 그 예상을 뒤엎고 또 다시 빅뱅의 이름을 사람들의 머릿속에 각인시킨 것입니다.끊이지 않는 논란으로 분노했던 순간이 여럿 있었고 또 그만큼 열광했기에 실망도 더욱 컸던 그룹이죠. 우리 모두는 더 이상 빅뱅의 팬으로 남을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고, 4년이라는 긴 공백기에도 아무 말 없이 담담했습니다. 그러나 긴 시간이 지나 발매한 단 한곡에 이렇게 동요하는걸 보면, 어쩔 수 없이 우리는 빅뱅의 음악을 그리워했고 빅뱅의 모습을 다시 보고 싶어 했었더라고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봄여름가을겨울’은 계절이 바뀌면서 속절없이 흘러가는 시간에 대한 아쉬움과 지난 날들에 대한 회상을 덤덤하게, 아니 어쩌면 덤덤한 척 하지만 사실은 사무치게 그립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로인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학창시절, 또는 찬란했던 젊은 날들을 떠올리며 추억에 젖고 그로인해 벅찬 감정이 올라오는게 아닐까 싶네요.  곡 자체가 좋은 것도 있지만 이 노래를 들으면서 알 수 없는 복잡미묘한 감정을 느끼는 건 누구나 마음속에 하나쯤 담아두었을 ‘그 시절’과 마주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마음은 결국 같은 마음일까요. 어느 순간부터 이름 모르는 아이돌로 가득찬 음원차트에서 관심을 뗀 20-30대 팬들을 다시금 음원 플랫폼으로 불러낼 정도로 '빅뱅'을 향한 대중의 그리움이 컸나봅니다.  혹여나 이 곡이 빅뱅의 마지막 모습일지라도 대중들의 시선이 닿지 않는 곳에서 그들만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찾아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고요, 다음에 더 새로운 ‘핫이슈’로 돌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아나운서 정주희였습니다.   동네기자 안pd / 카카오아이디 : Anpd1234 / 기사제보 : aic31@hanmail.net   #동네기자 #안pd #동네방네뉴스 #동네방네TV #드림온TV #동네방네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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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5
  • 정주희 아나운서 클래식이 알고 싶다 BY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2번
      들으면 들을수록 그 고풍스러운 매력에 빠질 수 밖에 없는 클래식의 세계!안녕하세요. “클래식이 알고 싶다”의 MC, 정주희입니다.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클래식곡이 있나요? 저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변함없이 사랑해왔던 곡이 하나 있습니다.바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2번인데요,2015년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클래식 음악으로 선정될 정도로 국내에서도 널리 알려진 곡입니다.러시아 작곡가인 라흐마니노프는 키가 198cm나 되는 거구의 피아니스트로 유명한데요,그래서 그런지 그의 손 크기도 남들과 다르게 매우 커서 손을 다 폈을 때 그 폭이 30cm나 되었다고 하네요.사진으로 보시다시피 많은 유명피아니스트들 중에서도 가장 큰 손을 가졌습니다. 저도 궁금해서 제 손 크기를 재보았는데요, 18cm가 조금 넘더라고요. 어렸을 때부터 피아노를 배웠는데요, 손이 작다보니 아무래도 한계가 있었는데 라흐마니노프는 그런 부분에서 타고났다고 볼 수 있겠죠.무명의 작곡가였던 라흐마니노프는 피아노 협주곡 1번으로 큰 실패를 경험한 후, 4-5년간 우울증과 트라우마를 겪으며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작곡합니다.그리고 큰 성공을 거두며 세계적인 작곡가의 계열에 오르게 됩니다.인생에서 가장 큰 고난의 순간에 가장 빛나는 보석을 만들어낸 것이죠. 그래서 그런지 이 곡에도 우울하고 억눌린 느낌이 담겨 있습니다.오늘 이 곡을 가져온 이유는요, 힘들고 지친 시청자 여러분의 오늘에 조금이나마 위로를 드리고 싶었습니다.토마스 카일라일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가장 낮은 곳에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길이 있다.” 모두에게 차갑게 외면당했던 트라우마와 견딜 수 없었던 깊은 우울 속에서 세계적인 명곡이 탄생한 것처럼, 내가 지금 겪고 있는 시련은 결국 내 인생의 가장 좋은 보석을 닦아내기 위한 과정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우울이라는 감정에도 등급이 있다면, 저는 이 곡에서 말하는 우울을 가장 ‘품위 있는 우울’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사색, 고뇌, 갈등을 드라마틱하게 나타내는 이 곡이 오늘을 살아가는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동네기자 안pd / 카카오아이디 : Anpd1234 / 기사제보 : aic31@hanmail.net   #동네기자 #안pd #동네방네뉴스 #동네방네TV #드림온TV #동네방네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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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5
  • 신나는 오후, ‘가수 이하린’ 1일 MC 진행, 일상이 화보
    가수 이하린 /사진 제공 은설기획     ‘뮤지컬 배우 겸 가수 이하린이’ 신나는 오후 2시 방송 전, 일상의 화보를 공개했다.   16일 신세대 트로트 가수 이하린은 여수 MBC 신나는 오후 2시에 출연, 송유라 아나운서와 함께 전화 노래자랑을 공동으로 진행했다.   이날 방송이 진행되기 전, 이하린은 화보 같은 시크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하린은 흰 블라우스에 청순하고 발랄한 이미지로 손을 흔들며, 물광 피부를 드러내며, 여신의 미모를 드러냈다.   또한, 이하린은 봄의 여신과 같은 자태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여신이 강림한 듯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아나운서 송유라와 함께 메인 프로그램 전화 노래자랑에서 이하린은 사랑의 감성을 피부로 전하는 노래, “느낌 아니까, 하루만”, 이혜리의 아이 좋아라를 열창해 청취자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느낌 아니까는 상큼 발랄한 트롯 댄스곡이라면 ‘하루만’은 애절한 발라드곡으로 사랑하는 이의 품에서 단 하루만이라도 살고 싶은 애틋한 여인의 심정을 표현한 곡이다. 또한, 곡 도입부부터 감성을 자극하는 짙은 보이스를 자랑해 청취자들을 홀렸다.   이어 특집으로 출연 예정인, 다음 달 14일 목요일 2시부터 2시간 진행되는 여수 MBC 신나는 오후는 유튜브 보이는 라디오, 지상파 방송, 라디오 등으로 실시간 생중계된다.(응원 문자 #0983)   이하린은 뮤지컬 배우, 모텔 콘테스트 대상, 월드슈퍼모델어워즈에서 수상한 팔색조 미모를 자랑하지만, 신세대 트로트 가수로서 압도적인 가창력과 실력으로 존재감을 각인시킬 뿐만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로 대중을 찾아가고 있다.     자료출처 : 은설기획     동네기자 안pd / 카카오아이디 : Anpd1234 / 기사제보 : aic31@hanmail.net   #동네기자 #안pd #동네방네뉴스 #동네방네TV #드림온TV #동네방네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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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7
  • 보컬 박앵두 '눈물편지'로 3월 7일 솔로 출격!
    신곡 '눈물편지'로 솔로 활동을 겸하는 '박앵두' / KMB컴퍼니 제공       제이모닝, 앵두걸스의 메인 보컬로 활동 중인 '박앵두'가 솔로 음반을 디지털로 공개한다.파워풀한 보컬이 매력적인 '박앵두'는 글로벌 밴드 '제이모닝'과 상큼 발랄한 유닛 그룹 '앵두걸스'의 리더이자 메인 보컬로 활동 중이다.이번 솔로 음반의 특이점은 '박앵두'가 그동안 선보였던 고열량의 음악에서 잠시 벗어나 담백한 이별곡으로 전개되는 곡인 '눈물 편지'로 반전을 이룬다. '눈물편지'는 듣기 편하면서 중독성이 강한 멜로디로 전개되며, 이별 후 정신이 혼미하고 당황스러운 여인의 하루를 그린 곡이다.담백한 클린톤 기타와 쓸쓸한 오르간 사운드가 주축이 된 컨트리 팝 장르로 특별한 기교나 코러스 없이, 슬픈 감성을 절실히 전개하며 빈틈없이 꽉 채워진 '앵두'의 보컬로 펼쳐진다.'눈물편지'는 이별 스토리 특유의 마이너 진행과 다크 한 분위기로 시작해 후렴구의 웅장한 바이올린 사운드, 압도적인 나일론 기타 연주가  반전 효과로 전개되며 듣는 이로 하여금 절절한 감성을 끌어내 주는 곡이다..특히 이번 곡은 프로듀서 '제이믹'의 역량이 여실히 드러난 곡이다. 그는 '눈물편지'의 편곡 및 기타는 물론 모든 악기 연주와 녹음 & 믹싱을 담당한 인물로 제이모닝의 기타리스트이자 가수 한소민(신곡 '울었어' 발표)의 프로듀서로 알려져 있다.한편 '박앵두'의 이번 솔로 음반은 3월 7일 12시를 기점으로 온라인을 통해 접할 수 있으며, 팀 활동은 물론 솔로 보컬로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할 계획이다.     자료출처 : KMB컴퍼니     동네기자 안pd / 카카오아이디 : Anpd1234 / 기사제보 : aic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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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7
  • 이환 아나운서 음악이야기 BY 가수 강아솔
    겨울이 한창입니다 밤이 길어지다 보니 혼자 감성에 빠질 때가 많잖아요. 그렇게 감성적으로 생각을 하다보면 어쩐지 좋지 못한 마음들이 몰려올 때가 있죠.  그게 외로움일수도 있고, 또 열등감이 될 수도 있죠  그렇게 한시적으로 가냘퍼진 마음을 쓰담아주고 넌 괜찮아 말해주는 뮤지션이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기준으로 겨울 웜톤 뮤지션의 대명삽니다.  강아솔씨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스무살이 되면 정말 많은 걸 경험하게 되잖아요  저는 특히 인간관계의 확장을 가장 두드러지게 느꼈는데 그 시기에 저는 아직 성숙하지 못해서 그 관계를 잘 돌보지 못해거든요. 그 시기에 가장 힘이 되어주었던 노래가 강아솔님의 노래였어요. 이 분의 가사를 가만히 듣고 있으면 꼭 에세이 한편을 읽는 느낌이에요.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시면서도. 그 이야기가 직접적이진 않아요. 너 잘못없어.가 아니라 전 언젠가 이랬는데, 그런 마음이 들더라고요 자기 경험 자기 생각을 담담히 말합니다.  그런 이야기를 조금은 투박하지만 따뜻한 나일론 소리를 곁들여 듣고있으면 주눅든 마음 뒤로하고 좀 더 용기를 내게 되는거죠. 조금은 변태스러울 수 있지만 전 숨소리마저 좋더라고요.  어쨌든 음악으로서 용기를 얻는 경험 꼭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성숙해진 마음으로 살아가셨으면 좋겠어요.  가장 좋아하는 가사 하나 읽으면서 인사드릴게요  매일을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매일이 사라져가고 있는 걸지도 몰라 그래서 오늘도 사랑을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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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9
  • 최유경 아나운서 음악이야기 BY KISS ME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최유경입니다. 여러분은 한번쯤 다뤄보고 싶은 악기가 있나요? 제겐 드럼이 그런 존재였습니다.  몇년 전 어떤 노래에 꽂혀 컬러링과 벨소리까지 몽땅 바꾼 것도 모자라, 직접 연주해보고싶어 드럼의 세계로 빠지게 되었는데요. 저를 멋진 드러머로 만들어준 바로 그 곡, Sixpence None the Richer의 Kiss Me 입니다. 이 곡의 세 가지 포인트, 해시태그로 만나보시죠!    첫번째 해시태그, ‘#달달'입니다. 전주부터 가슴을 설레게 하는 이 노래, 우리나라에서는 핸드폰 광고 삽입곡으로 처음 알려졌었는데요. ‘잘자 내꿈꿔~’라며 사랑을 속삭이는 광고처럼, 부드러운 보컬과 달콤한 멜로디가 연애세포를 마구 깨워주는거 같습니다. 다음 해시태그, ‘#크리스찬'입니다. Sixpence None the Richer는 미국의 CCM밴드로서, 그룹 이름도 기독교적 상징을 담고 있습니다. 한 가난한 소녀가 아버지에게 받은 용돈 6펜스를 가지고 아버지 선물을 사드렸더니 이보다 더 기쁠 수는 없다는 기독교 이야기에서 따왔다고 해요. 그룹의 방향성이 정말 뚜렷해보이죠? 아이러니한건, 정작 대표곡인 이노래는 기독교 내용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대망의 마지막 해시태그, ‘#제목에충실’입니다. 노래가 진행되는 3분 30초동안 kiss me라는 제목이 쉬지 않고 등장합니다. ‘kiss me beneath the milky twilight’,(일렁이는 해질녘에 키스해줘요) ‘silver moon’s sparkling, so kiss me’(은빛의 달이 반짝거려요, 그러니 키스해줘요). 이런 저런 이유를 들어 뽀뽀를 해달라는 가사들이 마냥 귀여운 애정표현으로 느껴지네요. 사랑하는 사람과 들으면서 이 가사가 나올 때마다 제목에 충실해보시는 건 어떨까요?~ㅎㅎ    곡 소개를 마치며 깜짝 퀴즈를 내볼까 하는데요. kiss me라는 가사가 과연 몇번이나 등장할까요? 힌트는 이겁니다. 아시는 분들은 댓글로 정답을 남겨주세요. 지금까지 아나운서 최유경이었구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면 더 좋은 노래, kiss me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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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4
  • 윤향 아나운서 뮤지컬 스토리 BY 레미제라블
        안녕하세요. 꾀꼬리 같은 목소리로 뮤지컬 스토리를 전해드리는 뮤스텔러,아나운서 윤향 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작품은 바로,빅토르 위고의 원작 소설로 한 미셀 쇤베르크의 레미제라블 입니다.레미제라블의 뜻은 불쌍한 사람들로, 프랑스의 1830년대 전후로 살아가는 아픔 있는 사람들, 학대당한 아이, 사회 밑바닥으로 몰락한 직공, 나폴레옹의 지지자라는 이유로 가족들에게 의절 당한 청년들과, 사기꾼 부모로 콩가루가 된 가족,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을 바꾸려는 젊은이들과 엄벌주의에 집착하지만 결함을 가진 사회에 굴복하는 경찰 등, 당시의 불쌍하고 비참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우리에겐 주인공인 장발장의 이야기로 더 유명하죠?작품 안에서는/ 나약한 인간의 삶을 쟁취하기 위한 과정을 그려볼 수 있는데요,또한, 힘든 삶속에 인간들의 따뜻한 온기를 느껴볼 수 있습니다.작품 속 감동을 두 배로!뮤지컬 속 유명한 넘버 곡을 그냥 지나치면 너무 아쉽죠?On my own~마리우스를 사랑하지만 보답 받을 수 없는 사랑에 슬퍼하며 부르는 에포닌의 독백이죠, 레미제라블에서 가장 사랑받는 여성 솔로 곡으로 판틴의 죽음이나 다른 장면에서도 많이 Reprise 되는 멜로디에요.다음으로프랑스 혁명 한복판에서. 장발장이 젊은 마리우스를 무사히 살려주시고자신을 데려가라고 신께 기도하는 노래죠 bring him home~ 이 웅장한 울림은더욱 간절하게 들립니다.(Do you hear the people sing)마지막으로, 앙졸라를 필두로 한 혁명파들의 합창입니다.우리나라에선 민중가요처럼 번안돼 불리기도 했는데요, 가슴 울리는 멜로디와 가사 때문에 우리마음을 뭉클하게 해 더욱 각광받는 음악이에요.이밖에도 좋은 넘버가 더 있으니까요,시간 나실 때 꼭 한 번씩 감상해 보시길 추천 드릴게요!보고 듣고 부르고 즐기는 뮤지컬 스토리!다음에도 좋은 작품 가지고 찾아뵙겠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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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30
  • 크랙시, 대서사의 시작 7일 음원 뮤비.. 퍼포먼스 엠카 첫 공개
        크랙시(CRAXY), 대서사의 서막인 타이틀곡 'GAIA'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영상이 공개되었다.소속사 SAI엔터 측에서는 "러닝타임 7분 30초의 영상으로 구성된 소속 크랙시의 컴백 타이틀 'GAIA'의 영상과 음원을 7일 정오 공개했다."라고 밝혔다.아울러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뮤비 3분과 4분 30초 분량의 쿠키, 스토리가 이어지며 크랙시의 세계관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도록 구성이 되어있다."라고 덧붙였다.'크랙시'는 최초로 시도한 앞서가는 기획을 접목한 컴백 예고 티저로 누적 120만 뷰를 기록, 케이팝 팬덤들에게 이미 압도적인 관심도를 끌고 있으며  이번 뮤비를 통해 본편보다 긴 러닝타임의 서사 영상으로 2022년 말까지 모두 볼 수밖에 없는 영상 콘텐츠 제작을 마쳤다.전체적인 이번 'GAIA' 뮤직비디오는 '수안'을 주인공으로 한 '탄생'과 '창조'의 내용으로 전개되며 영화를 보는 듯한 뛰어난 영상미로 앞으로 전개될 후속곡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한편 '우아 (리더), 채이, 카린, 혜진, 수안'으로 구성, 1년 6개월의 준비를 마치고 컴백하는 크랙시는 7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생방송으로 이들의 퍼포먼스가 가미된 컴백곡 GAIA를 접할 수 있다.10월 7일 18시 생방송 엠카운트다운의 출연진은 '골든차일드, 노라조, NIK, 루미너스, 블리처스, 싸이퍼, AB6IX, ATEEZ, 엔플라잉, E'LAST, 영재, WOODZ, ITZY, 정동하, 조유리, 크랙시(CRAXY), 키, PIXY, 핫이슈'로 공식 발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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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7

실시간 음악 기사

  • 신인 아이돌 '메가맥스'와 '위치스', ‘세계경찰태권도연맹’ 홍보대사 발탁
      메가맥스   위치스   인미디어에이앤디 소속 신인 아이돌 보이그룹 메가맥스(MEGAMAX)와 걸그룹 위치스(WHITCHES)가 ‘세계경찰태권도연맹’ 홍보대사로 나란히 발탁됐다.   세계경찰태권도연맹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메가맥스는 오는 4월 23일 리베라 호텔에서 진행되는 ‘세계경찰태권도연맹 총재 취임식 및 세계총회’에 홍보대사로서 참여한다."라고 밝혔다.이번 ‘세계경찰태권도연맹 총재 (방승호 필립스그룹 회장) 취임식 및 세계총회’는 전 세계 30여 개국 경찰 간부와 한국의 경찰 고위 인사가 참석하는 세계 총회및 총재 취임식으로 열린다.   세계경찰태권도연맹은 고유한 한국문화의 소산인 태권도의 보급 발전과 세계 각국 경찰의 인화단결 및 경찰 태권도의 세계화를 도모하고, “빠르게, 강하게, 정확하게”를 경기의 이상으로 추구하여 한국 경찰의 우수성을 알리고 스포츠 외교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하는데 목적을 두고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21년 9월 데뷔곡 ‘Painted÷LOVE:)’로 화려한 데뷔를 치른 대형 신인 보이그룹 메가맥스는 데뷔 직후 2021년 9월 보이그룹 브랜드 평판 45위라는 쾌거를 달성하고 월드스타 연예대상 K-POP 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이례적인 뜻깊은 성과들을 거뒀다. 한편, 메가맥스와 위치스는 지난달 3월 11일 2020 Dubai EXPO K-POP Festival에서 케이팝의 위상을 높이는 무대를 가졌으며, 이중 메가맥스는 미니앨범 1집의 더블 타이틀곡 ‘안아줄래(HUG)’의 활발한 방송 활동을 진행 중이다.      사진 : 인미디어이앤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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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3
  • 정혜원 아나운서 학창시절 위로를 얻었던 곡 TOP 3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마음에 쏙! 들어갈 아나운서 정혜원입니다. 앞으로 매주 저와 함께하시죠. 코로나 시국에, 취업도 안 되고, 어쩜 내 인생만 이렇게 안 풀리는 것 같은지.. 여러분 힘들지 않으세요? 저는 요즘 많이 힘들거든요. 광주에서 상경해서 살고 있는데, 아르바이트하랴 대본 적으랴 연습하랴 어쩔 때는 돈을 벌러 온 건지 취업 준비를 하러 온 건지 헷갈리기도 해요 회의감도 많이 들구요.. 그래서인지 요새 옛날에 듣던 노래들을 꺼내듣고 있어요 중고등학생 시절 모든 게 마음처럼 되지 않을 때 들으면서 눈물을 훔치며 위로를 얻었던 곡들. 여러분께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혹시 지금 당신, 주눅 들어 있다면 이 곡을 꼭 들어보세요! 절대로 약해지면 안 된다는 말 대신 뒤처지면 안 된다는 말 대신 지금 이 순간 끝이 아니라 나의 길을 가고 있다고 외치면 돼 첫 번째 곡은 마야의 나를 외치다 입니다.  언뜻 듣기에는 ‘장래희망’에 한정해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지만, 나의 자아, 정체성을 대입해 해석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마야의 당찬 목소리가 꼭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나의 소신과 내 매력을 끝까지 지켜나가고야 말겠다는 강한 포부를 ‘외치고’ 있는 것 같지 않나요? 지치지 않기 포기하지 않기 어떤 힘든 일에도 늘 이기기 너무 힘들 땐 너무 지칠 땐 내가 너의 뒤에서 나의 등을 내줄게 언제라도 너의 짐을 내려놓아도 된다고 두 번째 곡은 김보경의 혼자라고 생각말기!  제가 고등학교 2학년 시절, 어느날 아파서 학교에 못 갔던 날이 있었어요. 부모님은 출근하시고, 언니랑 동생은 등교하고, 혼자 집에 남아 쓸쓸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적적해 틀었던 라디오에서 DJ가 신청곡과 사연을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 이야기를 담아 이 곡을 신청했었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 제 사연을 손수 읽어주던 DJ의 목소리와 뒤이어 흘러나오던 이 곡을 들을 수 있었는데요, 이걸 계기로 제가 아나운서를 꿈꾸게 됐다죠 제 음성이 누군가에겐 혼자가 아니라는 위로와 메시지가 될 수 있다는 걸 그때 알았으니까요 가끔은 뭐 하나 되는 일이 없고 한없이 작아지고 주저앉고 싶어도 하지만 단 한 가지 나에겐 꿈이 있다네 힘들다 뭐래도 난 그냥 웃으며 넘길래 세상을 모른다 해도 아직 많은 길이 남았대도 내 가슴이 뛰네 언제나 그렇듯 웃으며 넘길래 마지막 곡은 제이레빗의 웃으며 넘길래 입니다. 평생을 바쳐서라도 꼭 이루고 싶은 한 가지, 여러분도 모두 가슴 속에 하나쯤 가지고 있나요? 남들이 아직 세상을 몰라서 저리 말하는 거라 비웃어도, 그거 이루려면 한참 남았다고 겁을 줘도 내 가슴이 뛰는 일이라면 멈추지 말고 쭈욱 가는 길에 웃어 넘겨버리세요 음악의 힘은 생각보다 강합니다. 날 울리기도, 웃기기도, 다시 일어설 이유를 만들어주기도 하죠. 오늘 하루를 위한 노래 한 곡 들으며 이 방송을 보고 계시는 모든 분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아나운서 정혜원이었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다음 방송도 기대해주세요~         동네기자 안pd / 카카오아이디 : Anpd1234 / 기사제보 : aic31@hanmail.net   #동네기자 #안pd #동네방네뉴스 #동네방네TV #드림온TV #동네방네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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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7
  • 정주희 아나운서 오늘의 핫이슈 by 빅뱅 봄여름가을겨울
           대한민국의 오늘을 뜨겁게 달구는 핫이슈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의 핫이슈”의 정주희입니다. 빅뱅이 4년 만에 신곡을 발표했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제 학창시절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졌던 그룹인데요, 기다린 적은 없었지만 신곡이 떴다고 하니 그렇게 반가울 수 없었습니다.  곡을 재생하는 순간 빅뱅과 함께 성장했던 지난 시절들이 떠올라서 왠지 모르게 마음이 먹먹해지더라고요. 항상 학창시절 플레이리스트에 두고 수없이 돌려들었던 곡들이었는데, 그때 그 시절을 그대로 가지고 왔습니다. 촌스럽지 않은, 과거스럽지 않은, 그리움을 가져왔습니다.이번 신곡 ‘봄여름가을겨울’은 자정에 발매됐습니다. 음원사이트의 ‘TOP100’의 경우 이용자가 적은 오전 1시부터 7시까지는 24시간 이용량만 반영하고 있는데요, 즉 발매 되도 8시간동안 실시간 차트에 곡이 뜨지 않죠. 보통 대부분의 사람들은 실시간 차트를 보며 노래를 듣기 때문에 자정 발매는 가수에게 있어서 큰 핸디캡이 되는데요, 이번 신곡은 무려 한 시간 만에 ‘TOP100’ 26위로, 여덟 시간 만에 1위를 차지했습니다. 모두가 “끝났다”고 이야기했지만 그 예상을 뒤엎고 또 다시 빅뱅의 이름을 사람들의 머릿속에 각인시킨 것입니다.끊이지 않는 논란으로 분노했던 순간이 여럿 있었고 또 그만큼 열광했기에 실망도 더욱 컸던 그룹이죠. 우리 모두는 더 이상 빅뱅의 팬으로 남을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고, 4년이라는 긴 공백기에도 아무 말 없이 담담했습니다. 그러나 긴 시간이 지나 발매한 단 한곡에 이렇게 동요하는걸 보면, 어쩔 수 없이 우리는 빅뱅의 음악을 그리워했고 빅뱅의 모습을 다시 보고 싶어 했었더라고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봄여름가을겨울’은 계절이 바뀌면서 속절없이 흘러가는 시간에 대한 아쉬움과 지난 날들에 대한 회상을 덤덤하게, 아니 어쩌면 덤덤한 척 하지만 사실은 사무치게 그립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로인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학창시절, 또는 찬란했던 젊은 날들을 떠올리며 추억에 젖고 그로인해 벅찬 감정이 올라오는게 아닐까 싶네요.  곡 자체가 좋은 것도 있지만 이 노래를 들으면서 알 수 없는 복잡미묘한 감정을 느끼는 건 누구나 마음속에 하나쯤 담아두었을 ‘그 시절’과 마주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마음은 결국 같은 마음일까요. 어느 순간부터 이름 모르는 아이돌로 가득찬 음원차트에서 관심을 뗀 20-30대 팬들을 다시금 음원 플랫폼으로 불러낼 정도로 '빅뱅'을 향한 대중의 그리움이 컸나봅니다.  혹여나 이 곡이 빅뱅의 마지막 모습일지라도 대중들의 시선이 닿지 않는 곳에서 그들만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찾아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고요, 다음에 더 새로운 ‘핫이슈’로 돌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아나운서 정주희였습니다.   동네기자 안pd / 카카오아이디 : Anpd1234 / 기사제보 : aic31@hanmail.net   #동네기자 #안pd #동네방네뉴스 #동네방네TV #드림온TV #동네방네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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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5
  • 정주희 아나운서 클래식이 알고 싶다 BY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2번
      들으면 들을수록 그 고풍스러운 매력에 빠질 수 밖에 없는 클래식의 세계!안녕하세요. “클래식이 알고 싶다”의 MC, 정주희입니다.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클래식곡이 있나요? 저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변함없이 사랑해왔던 곡이 하나 있습니다.바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2번인데요,2015년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클래식 음악으로 선정될 정도로 국내에서도 널리 알려진 곡입니다.러시아 작곡가인 라흐마니노프는 키가 198cm나 되는 거구의 피아니스트로 유명한데요,그래서 그런지 그의 손 크기도 남들과 다르게 매우 커서 손을 다 폈을 때 그 폭이 30cm나 되었다고 하네요.사진으로 보시다시피 많은 유명피아니스트들 중에서도 가장 큰 손을 가졌습니다. 저도 궁금해서 제 손 크기를 재보았는데요, 18cm가 조금 넘더라고요. 어렸을 때부터 피아노를 배웠는데요, 손이 작다보니 아무래도 한계가 있었는데 라흐마니노프는 그런 부분에서 타고났다고 볼 수 있겠죠.무명의 작곡가였던 라흐마니노프는 피아노 협주곡 1번으로 큰 실패를 경험한 후, 4-5년간 우울증과 트라우마를 겪으며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작곡합니다.그리고 큰 성공을 거두며 세계적인 작곡가의 계열에 오르게 됩니다.인생에서 가장 큰 고난의 순간에 가장 빛나는 보석을 만들어낸 것이죠. 그래서 그런지 이 곡에도 우울하고 억눌린 느낌이 담겨 있습니다.오늘 이 곡을 가져온 이유는요, 힘들고 지친 시청자 여러분의 오늘에 조금이나마 위로를 드리고 싶었습니다.토마스 카일라일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가장 낮은 곳에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길이 있다.” 모두에게 차갑게 외면당했던 트라우마와 견딜 수 없었던 깊은 우울 속에서 세계적인 명곡이 탄생한 것처럼, 내가 지금 겪고 있는 시련은 결국 내 인생의 가장 좋은 보석을 닦아내기 위한 과정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우울이라는 감정에도 등급이 있다면, 저는 이 곡에서 말하는 우울을 가장 ‘품위 있는 우울’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사색, 고뇌, 갈등을 드라마틱하게 나타내는 이 곡이 오늘을 살아가는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동네기자 안pd / 카카오아이디 : Anpd1234 / 기사제보 : aic31@hanmail.net   #동네기자 #안pd #동네방네뉴스 #동네방네TV #드림온TV #동네방네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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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5
  • 신나는 오후, ‘가수 이하린’ 1일 MC 진행, 일상이 화보
    가수 이하린 /사진 제공 은설기획     ‘뮤지컬 배우 겸 가수 이하린이’ 신나는 오후 2시 방송 전, 일상의 화보를 공개했다.   16일 신세대 트로트 가수 이하린은 여수 MBC 신나는 오후 2시에 출연, 송유라 아나운서와 함께 전화 노래자랑을 공동으로 진행했다.   이날 방송이 진행되기 전, 이하린은 화보 같은 시크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하린은 흰 블라우스에 청순하고 발랄한 이미지로 손을 흔들며, 물광 피부를 드러내며, 여신의 미모를 드러냈다.   또한, 이하린은 봄의 여신과 같은 자태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여신이 강림한 듯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아나운서 송유라와 함께 메인 프로그램 전화 노래자랑에서 이하린은 사랑의 감성을 피부로 전하는 노래, “느낌 아니까, 하루만”, 이혜리의 아이 좋아라를 열창해 청취자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느낌 아니까는 상큼 발랄한 트롯 댄스곡이라면 ‘하루만’은 애절한 발라드곡으로 사랑하는 이의 품에서 단 하루만이라도 살고 싶은 애틋한 여인의 심정을 표현한 곡이다. 또한, 곡 도입부부터 감성을 자극하는 짙은 보이스를 자랑해 청취자들을 홀렸다.   이어 특집으로 출연 예정인, 다음 달 14일 목요일 2시부터 2시간 진행되는 여수 MBC 신나는 오후는 유튜브 보이는 라디오, 지상파 방송, 라디오 등으로 실시간 생중계된다.(응원 문자 #0983)   이하린은 뮤지컬 배우, 모텔 콘테스트 대상, 월드슈퍼모델어워즈에서 수상한 팔색조 미모를 자랑하지만, 신세대 트로트 가수로서 압도적인 가창력과 실력으로 존재감을 각인시킬 뿐만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로 대중을 찾아가고 있다.     자료출처 : 은설기획     동네기자 안pd / 카카오아이디 : Anpd1234 / 기사제보 : aic31@hanmail.net   #동네기자 #안pd #동네방네뉴스 #동네방네TV #드림온TV #동네방네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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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7
  • 보컬 박앵두 '눈물편지'로 3월 7일 솔로 출격!
    신곡 '눈물편지'로 솔로 활동을 겸하는 '박앵두' / KMB컴퍼니 제공       제이모닝, 앵두걸스의 메인 보컬로 활동 중인 '박앵두'가 솔로 음반을 디지털로 공개한다.파워풀한 보컬이 매력적인 '박앵두'는 글로벌 밴드 '제이모닝'과 상큼 발랄한 유닛 그룹 '앵두걸스'의 리더이자 메인 보컬로 활동 중이다.이번 솔로 음반의 특이점은 '박앵두'가 그동안 선보였던 고열량의 음악에서 잠시 벗어나 담백한 이별곡으로 전개되는 곡인 '눈물 편지'로 반전을 이룬다. '눈물편지'는 듣기 편하면서 중독성이 강한 멜로디로 전개되며, 이별 후 정신이 혼미하고 당황스러운 여인의 하루를 그린 곡이다.담백한 클린톤 기타와 쓸쓸한 오르간 사운드가 주축이 된 컨트리 팝 장르로 특별한 기교나 코러스 없이, 슬픈 감성을 절실히 전개하며 빈틈없이 꽉 채워진 '앵두'의 보컬로 펼쳐진다.'눈물편지'는 이별 스토리 특유의 마이너 진행과 다크 한 분위기로 시작해 후렴구의 웅장한 바이올린 사운드, 압도적인 나일론 기타 연주가  반전 효과로 전개되며 듣는 이로 하여금 절절한 감성을 끌어내 주는 곡이다..특히 이번 곡은 프로듀서 '제이믹'의 역량이 여실히 드러난 곡이다. 그는 '눈물편지'의 편곡 및 기타는 물론 모든 악기 연주와 녹음 & 믹싱을 담당한 인물로 제이모닝의 기타리스트이자 가수 한소민(신곡 '울었어' 발표)의 프로듀서로 알려져 있다.한편 '박앵두'의 이번 솔로 음반은 3월 7일 12시를 기점으로 온라인을 통해 접할 수 있으며, 팀 활동은 물론 솔로 보컬로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할 계획이다.     자료출처 : KMB컴퍼니     동네기자 안pd / 카카오아이디 : Anpd1234 / 기사제보 : aic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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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7
  • 이환 아나운서 음악이야기 BY 가수 강아솔
    겨울이 한창입니다 밤이 길어지다 보니 혼자 감성에 빠질 때가 많잖아요. 그렇게 감성적으로 생각을 하다보면 어쩐지 좋지 못한 마음들이 몰려올 때가 있죠.  그게 외로움일수도 있고, 또 열등감이 될 수도 있죠  그렇게 한시적으로 가냘퍼진 마음을 쓰담아주고 넌 괜찮아 말해주는 뮤지션이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기준으로 겨울 웜톤 뮤지션의 대명삽니다.  강아솔씨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스무살이 되면 정말 많은 걸 경험하게 되잖아요  저는 특히 인간관계의 확장을 가장 두드러지게 느꼈는데 그 시기에 저는 아직 성숙하지 못해서 그 관계를 잘 돌보지 못해거든요. 그 시기에 가장 힘이 되어주었던 노래가 강아솔님의 노래였어요. 이 분의 가사를 가만히 듣고 있으면 꼭 에세이 한편을 읽는 느낌이에요.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시면서도. 그 이야기가 직접적이진 않아요. 너 잘못없어.가 아니라 전 언젠가 이랬는데, 그런 마음이 들더라고요 자기 경험 자기 생각을 담담히 말합니다.  그런 이야기를 조금은 투박하지만 따뜻한 나일론 소리를 곁들여 듣고있으면 주눅든 마음 뒤로하고 좀 더 용기를 내게 되는거죠. 조금은 변태스러울 수 있지만 전 숨소리마저 좋더라고요.  어쨌든 음악으로서 용기를 얻는 경험 꼭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성숙해진 마음으로 살아가셨으면 좋겠어요.  가장 좋아하는 가사 하나 읽으면서 인사드릴게요  매일을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매일이 사라져가고 있는 걸지도 몰라 그래서 오늘도 사랑을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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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9
  • 최유경 아나운서 음악이야기 BY KISS ME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최유경입니다. 여러분은 한번쯤 다뤄보고 싶은 악기가 있나요? 제겐 드럼이 그런 존재였습니다.  몇년 전 어떤 노래에 꽂혀 컬러링과 벨소리까지 몽땅 바꾼 것도 모자라, 직접 연주해보고싶어 드럼의 세계로 빠지게 되었는데요. 저를 멋진 드러머로 만들어준 바로 그 곡, Sixpence None the Richer의 Kiss Me 입니다. 이 곡의 세 가지 포인트, 해시태그로 만나보시죠!    첫번째 해시태그, ‘#달달'입니다. 전주부터 가슴을 설레게 하는 이 노래, 우리나라에서는 핸드폰 광고 삽입곡으로 처음 알려졌었는데요. ‘잘자 내꿈꿔~’라며 사랑을 속삭이는 광고처럼, 부드러운 보컬과 달콤한 멜로디가 연애세포를 마구 깨워주는거 같습니다. 다음 해시태그, ‘#크리스찬'입니다. Sixpence None the Richer는 미국의 CCM밴드로서, 그룹 이름도 기독교적 상징을 담고 있습니다. 한 가난한 소녀가 아버지에게 받은 용돈 6펜스를 가지고 아버지 선물을 사드렸더니 이보다 더 기쁠 수는 없다는 기독교 이야기에서 따왔다고 해요. 그룹의 방향성이 정말 뚜렷해보이죠? 아이러니한건, 정작 대표곡인 이노래는 기독교 내용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대망의 마지막 해시태그, ‘#제목에충실’입니다. 노래가 진행되는 3분 30초동안 kiss me라는 제목이 쉬지 않고 등장합니다. ‘kiss me beneath the milky twilight’,(일렁이는 해질녘에 키스해줘요) ‘silver moon’s sparkling, so kiss me’(은빛의 달이 반짝거려요, 그러니 키스해줘요). 이런 저런 이유를 들어 뽀뽀를 해달라는 가사들이 마냥 귀여운 애정표현으로 느껴지네요. 사랑하는 사람과 들으면서 이 가사가 나올 때마다 제목에 충실해보시는 건 어떨까요?~ㅎㅎ    곡 소개를 마치며 깜짝 퀴즈를 내볼까 하는데요. kiss me라는 가사가 과연 몇번이나 등장할까요? 힌트는 이겁니다. 아시는 분들은 댓글로 정답을 남겨주세요. 지금까지 아나운서 최유경이었구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면 더 좋은 노래, kiss me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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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4
  • 윤향 아나운서 뮤지컬 스토리 BY 레미제라블
        안녕하세요. 꾀꼬리 같은 목소리로 뮤지컬 스토리를 전해드리는 뮤스텔러,아나운서 윤향 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작품은 바로,빅토르 위고의 원작 소설로 한 미셀 쇤베르크의 레미제라블 입니다.레미제라블의 뜻은 불쌍한 사람들로, 프랑스의 1830년대 전후로 살아가는 아픔 있는 사람들, 학대당한 아이, 사회 밑바닥으로 몰락한 직공, 나폴레옹의 지지자라는 이유로 가족들에게 의절 당한 청년들과, 사기꾼 부모로 콩가루가 된 가족,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을 바꾸려는 젊은이들과 엄벌주의에 집착하지만 결함을 가진 사회에 굴복하는 경찰 등, 당시의 불쌍하고 비참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우리에겐 주인공인 장발장의 이야기로 더 유명하죠?작품 안에서는/ 나약한 인간의 삶을 쟁취하기 위한 과정을 그려볼 수 있는데요,또한, 힘든 삶속에 인간들의 따뜻한 온기를 느껴볼 수 있습니다.작품 속 감동을 두 배로!뮤지컬 속 유명한 넘버 곡을 그냥 지나치면 너무 아쉽죠?On my own~마리우스를 사랑하지만 보답 받을 수 없는 사랑에 슬퍼하며 부르는 에포닌의 독백이죠, 레미제라블에서 가장 사랑받는 여성 솔로 곡으로 판틴의 죽음이나 다른 장면에서도 많이 Reprise 되는 멜로디에요.다음으로프랑스 혁명 한복판에서. 장발장이 젊은 마리우스를 무사히 살려주시고자신을 데려가라고 신께 기도하는 노래죠 bring him home~ 이 웅장한 울림은더욱 간절하게 들립니다.(Do you hear the people sing)마지막으로, 앙졸라를 필두로 한 혁명파들의 합창입니다.우리나라에선 민중가요처럼 번안돼 불리기도 했는데요, 가슴 울리는 멜로디와 가사 때문에 우리마음을 뭉클하게 해 더욱 각광받는 음악이에요.이밖에도 좋은 넘버가 더 있으니까요,시간 나실 때 꼭 한 번씩 감상해 보시길 추천 드릴게요!보고 듣고 부르고 즐기는 뮤지컬 스토리!다음에도 좋은 작품 가지고 찾아뵙겠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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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30
  • 크랙시, 대서사의 시작 7일 음원 뮤비.. 퍼포먼스 엠카 첫 공개
        크랙시(CRAXY), 대서사의 서막인 타이틀곡 'GAIA'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영상이 공개되었다.소속사 SAI엔터 측에서는 "러닝타임 7분 30초의 영상으로 구성된 소속 크랙시의 컴백 타이틀 'GAIA'의 영상과 음원을 7일 정오 공개했다."라고 밝혔다.아울러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뮤비 3분과 4분 30초 분량의 쿠키, 스토리가 이어지며 크랙시의 세계관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도록 구성이 되어있다."라고 덧붙였다.'크랙시'는 최초로 시도한 앞서가는 기획을 접목한 컴백 예고 티저로 누적 120만 뷰를 기록, 케이팝 팬덤들에게 이미 압도적인 관심도를 끌고 있으며  이번 뮤비를 통해 본편보다 긴 러닝타임의 서사 영상으로 2022년 말까지 모두 볼 수밖에 없는 영상 콘텐츠 제작을 마쳤다.전체적인 이번 'GAIA' 뮤직비디오는 '수안'을 주인공으로 한 '탄생'과 '창조'의 내용으로 전개되며 영화를 보는 듯한 뛰어난 영상미로 앞으로 전개될 후속곡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한편 '우아 (리더), 채이, 카린, 혜진, 수안'으로 구성, 1년 6개월의 준비를 마치고 컴백하는 크랙시는 7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생방송으로 이들의 퍼포먼스가 가미된 컴백곡 GAIA를 접할 수 있다.10월 7일 18시 생방송 엠카운트다운의 출연진은 '골든차일드, 노라조, NIK, 루미너스, 블리처스, 싸이퍼, AB6IX, ATEEZ, 엔플라잉, E'LAST, 영재, WOODZ, ITZY, 정동하, 조유리, 크랙시(CRAXY), 키, PIXY, 핫이슈'로 공식 발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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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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