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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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성희 음악 이야기 BY 지코 신곡 'SUMMER HATE'
      안녕하세요 오늘도 돌아온 음악이야기 서성희입니다 장맛비는 잠시 주춤하고 다시 더위가 찾아왔습니다 지하철에서 내려 여기까지오는 10분사이에도 정말 땀이 삐질삐질 날정도입니다 정말 이런 무더위 여름! I hate this summer day~~  오늘은 이런 여름을 싫어하는 지코의 신곡! Summer hate 를 가져왔습니다 앨범자켓에는 흰구름 둥둥 떠있는 파아란 하늘과 초록의 나무들이 보입니다 지코의 손에 들린 아이스크림이 녹아 흐르고 있는데요 여름 노래인만큼 앨범자켓에도 여름을 담았습니다 또 에어컨 틀었는데 나오는 미지근한 바람, 집에서 시원하게 준비하고 주차장을 가는 일이분 사이에 느껴지는 후텁지근함 이렇게 가사에서 나타나는 더운 여름날 일상의 불쾌감은요 중독적인 후렴과 함께 우리에게 공감대를 형성해서요 더 이 노래를 따라 부르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아 또 지코의 컴백이면 춤 챌린지도 빠질 수 없죠  이번에는 썸머 헤이트 챌린지, 부채춤 챌린지가 인기인데요  짜증나는 더운 일상에서 열을 좀 식히라고 부채춤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유행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지코의 신곡, 오늘 음악이야기는 여기까집니다 더운 여름 날 어디 나가기 힘들잖아요 그럼 집에서 부채춤 챌린지하면서 시원하고 유쾌하게 보내보는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아나운서 서성희였습니다 동네방네뉴스 서성희 아나운서 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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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서성희 음악이야기 BY 10센치의 ‘방에 모기가 있어’
    안녕하세요 음악이야기 서성희입니다. 이제는 완전한 여름이 온 것 같습니다. 대부분 지역의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돌고 있습니다. 이런 열대야는 밤에 잘 때 제일 힘들죠. 무더위에 밤새 이리 뒤척 저리 뒤척. 모기는 어디서 들어온건지 꼭 누웠을 때 귀 바로 옆에서 웽웽. 근데 또 불을 켜면 어디론가 사라지는이 짜증난 모기! ‘봐봐 방에 모기가 있어 근데 잡을 수 없어 창문도 열 수 없다면 ~?’ 네, 오늘은 이런 날씨에 딱인 노래!  10센치의 ‘방에 모기가 있어’ 입니다. 앨범자켓을 보면 바로 보이는 살짝 빨갛게 부풀어오른 부분과 그 위의 십자가. 모기 물려서 가려울 때 우리 저 십자가 해주잖아요 그런데 이제는 시~~원한 느낌의 멜로디가 간지러움 화악 날려버려서요!  이제 십자가 말고 이 노래 들으면 될 것 같습니다.  또, 가사에서는 찌질한 귀여움까지 더했는데요. 이런 열대야에 모기까지 더해진 길고 어둡고 외로운 밤에 잠이 오지 않는다면  ‘do you think of me~’ 라며 나를 생각해달라고 합니다. ‘모기’같은 사소한 것을 보더라도 나를 생각해줬으면 하는 마음이 가사에 담겨있는데요. 10센치는 이처럼 이 더운 여름에 언제 어디서나 10센치를 떠올렸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고 합니다. 10센치의 목소리에 재밌는 가사까지, 이런 열대야에 모기가 돌아다니면 이 노래가 항상 생각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음악이야기 아나운서 서성희였습니다. 동네방네뉴스 서성희 아나운서 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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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서성희 음악이야기 BY 영화 초미의 관심사 OST ‘KICK IT’
    안녕하세요 음악이야기 서성희입니다. 오늘은 femininity powerful soft charisma 모두 다 가지고 있으며, 이제는 배우로 변신한 래퍼이자 가수. 치타의 ‘Kick it’을 가져왔습니다.   이 노래는 이번 치타가 주연을 맡은 ‘초미의 관심사’ ost 중 하나인데요. 남들과 다른 나를 너의 시선에 맞추려 하지 마라. 어떻게 볼지 걱정 안해. 라고 가사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을 만나든, 나는 나이기에 당당하고 우리는 다 아름답다.  자존감과 주체적인 사람상을 말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요.   그런데 여기에 영화의 내용을 더하니 더 넓은 의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초미의 관심사’는 거침없고 불 같은 성격이지만 약자에게는 누구보다 다정한 엄마와 언제나 냉철하고 차분한 딸이 어떤 사건을 시작으로 함께하며 서로의 진심을 알고 화해하는 건데요.  그 과정에서 이태원을 누비며 많은 사회적 약자들을 만납니다. 이 두 모녀는 싱글맘, 성소수자부터 외국인노동자까지 사회에서 차별을 받아온 이들과 거리낌없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을 보인다고 하는데요. ‘다름’과 ‘편견’을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그 다양성을 인정하자는 그런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음악이야기는 여기까집니다. 여자는 핑크 남자는 파랑 이런 거 안 먹히고, 크레파스회사에서 살색 24개를 출시할 정도로 다양성을 인정하는 요즘 시대. 이런 시대에서, 이번에 일어난 미국 흑인 사망 사건에 사람들이 분노하는 건 당연할지도 모릅니다. 지금까지 음악이야기 서성희였습니다.     동네방네뉴스 서성희 아나운서 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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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7
  • 김채린 뮤지컬미리보기 by 오페라의 유령 띵곡 차트 3
      안녕하세요~ 오늘도 돌아온 김채린의 뮤지컬미리보기! 입니다. 오늘은 세계 4대 뮤지컬로 손꼽히는 오페라의 유령 이야기를 들고 왔는데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뮤지컬이기도 합니다. 오페라의 유령은 현재 월드투어를 진행하고 있어 우리나라에서도 직접 관람할 수 있는데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시는 만큼! 오늘은 오페라의 유령 띵곡 차트, 가져왔습니다 오페라의 유령 띵곡차트라하면, 모두에게 익숙한 멜로디인 메인테마곡 The phantom of the opera 부터 뮤지컬을 본적 없는 분들도 많이 아실만한 Music of the night, Think of me와 같은 넘버들을 예상하실텐데요. 이 곡들도 빼놓을 수 없는 띵곡이지만, 오페라의 유령이 세계 4대 뮤지컬로 꼽힐만큼 오랜 사랑을 받는 이유는 어느 소소한 넘버도 빼놓을게 없기 때문 아닐까요? 오늘은 누구나 아는 넘버가 아닌! 100번도 넘게 이 뮤지컬의 전 넘버들을 들어보았기에 알수있는, 조금은 숨겨진 띵곡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첫번째 띵곡은 바로, The Mirror라는 곡입니다. 팬텀이 처음으로 등장하는 노래를 메인테마곡인 the phantom of the opera로 착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사실 이곡이 팬텀의 진짜, 첫 등장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거울이 열리며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기 전, 크리스틴을 꾸짖는 곡인데요. 오페라의 유령의 전넘버를 여러번 들어본 결과, 저는 이 곡이 팬텀의 가장 파워풀하고 엄격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2분도 안되는 길이로 누군가에겐 스쳐지나가는 곡일수도 있지만, 팬텀과 크리스틴의 관계성을 굉장히 잘 드러내는 곡인만큼, 집중해서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두번째 띵곡은, 두구두구두구, Wandering child라는 곡입니다. 이또한 굉장히 유명한 크리스틴의 솔로곡인 Wishing you were somehow here again이 끝나고 무대의 상단에 팬텀이 시작하는 넘버로, 2분가량의 넘버인데요. 이 넘버는 2분이라는 시간을 정말 풍성하게 끌고가는 것이 참 매력적입니다. 첫시작에서 팬텀은 혼란스러워하는 크리스틴을 부드러운 속삭임으로 유혹하지만, 크리스틴과의 듀엣에 라울이 가세하자 점점 강하게 노래하기 시작하고, 넘버의 마지막엔 분노에 찬 팬텀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데요. 팬텀, 크리스틴, 라울의 3중창에, 짧은 시간동안 변화하는 인물들의 풍부한 감정선을 압축해낸 곡입니다. 마지막 띵곡은요. 바로, (Ask~) The point of no return입니다. 제목의 의미처럼 이제는 돌아갈 수 없는 강을 건넌 팬텀과 크리스틴의 듀엣인데요, 7분가량의 아주 긴 넘버로, 제겐 이 뮤지컬에서 가장 섹시한 넘버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가사내용이 성적인 욕구를 만족시켜줄 것을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매력적인 것은 제가 봤던 무대에서의 배우의 섬세한 손가락 연기였는데요. 팬텀은 정체를 숨기기 위해 온몸을 검정색 천을 두르고 있어 손 밖에 보이지 않지만, 크리스틴의 손을 잡으려할때 바들바들 떨리는 배우의 손가락 연기로, ‘다 가렸지만 가장 야한 넘버’로 불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숨겨진 띵곡차트 가져와봤는데요, 혹시, 잘 아는 곡이 있으셨나요? 많이 알려진 곡들도 많은 뮤지컬이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아까운 띵곡들도 너무 많아 참 고르기 어려웠는데요. 혹시, 이번에 뮤지컬을 보신다면, 혹은 노래를 들으신다면, 메인테마곡들만큼 매력적이고 퀄리티 높은 이 세 넘버들에 집중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다음에도 아무데서나 들을 수 없는 톡톡튀는 소식으로 찾아올테니까요, 김채린의 연극 뮤지컬 미리보기! 기대해주세요 ~ 동네방네뉴스 김채린 아나운서 shi0147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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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1
  • 최예지 케이팝 덕업일치 BY 레이디가가 블랙핑크 콜라보레이션 곡 SOUR CANDY
    안녕하세요 케이팝 덕업일치에 최예지입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졌죠. 이젠 정말 여름인가 싶은 생각도 드는데요 이 더위를 한번에 날려줄 시원하고 기분좋은 케이팝 소식을 하나 가져왔습니다.    여러분 세계적인 팝스타 레이디 가가를 아시나요?    레이디가가가 한국의 케이팝 걸그룹 블랙핑크에게 곡 작업을 직접 제안하며 성사된 sour candy라는 콜라보레이션 곡이 지난 29일, 글로벌 신기록을 수립했다고 합니다.   Sour candy는 발매 24시간 내에 2180만건의 유튜브 조회수를 기록하며 여성 아티스트들의 콜라보레이션 기록 중 가장 높은 기록을 달성했다고 하는데요.   심지어 뮤직비디오가 없이 세운 기록이라는 점에서 더욱 인상 깊다고 하네요.    레이디가가와 블랙핑크가 함께 부른 Sour candy는 강인한 카리스마와 다정한 면을 동시에 가질 수 있다는 내용을 담은 댄스팝 장르입니다.   특히 이 노래의 가사가 영어 뿐만이 아니라 한국어까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은 큰 의의가 있습니다. 세계적인 팝스타의 곡에 한국어 가사가 그대로 삽입된 사례는 흔치 않았거든요.    레이디가가는 블랙핑크가 굉장히 창의적이고 재능이 많은 그룹이라며 이 곡을 통해 블랙핑크의 다섯번째 멤버가 된 것이 자랑스럽다 말했다고 합니다.   와 이쯤되니 정말 케이팝의 위력이 대단하게 느껴지는데요.    케이팝의 끊임없는 저력이 전 세계를 더욱 뒤흔들길 기대합니다.    또한 블랙핑크는 올 6월에 컴백을 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정말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걸그룹인 만큼 몹시 기대가 되네요.   제가 준비한 케이팝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여러분 무더운 요즘 몸관리 잘 하시고 저는 또 다른 소식으로 찾아뵐게요.   지금까지 케이팝 덕업일치에 최예지였습니다. 여러분 우리 어덕행덕해요.     동네방네뉴스 최예지 아나운서 pp20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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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1
  • 서성희 음악이야기 BY 유빈 의 넵넵 ME TIME
    안녕하세요 음악이야기 서성희입니다오늘 오후부터 내일 새벽까지 비가 내릴 예정인데요비가 내린 이후에는 대부분 지역이 25도를 웃돌겠고요서울은 28도까지 오르며 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오늘의 노래는야근으로 이런 나이스한 날씨도 즐기지 못하고또 ‘네’라고 하기에는 조금 그래서 넵하고 대답하는 넵병에 걸린 요즘 사람들을 위한 위로송유빈의 넵넵, ME TIME입니다자유로운 모습을 표현하고 싶어서인지 앨범자켓이 정말 알록달록한데요전형적인 직장인의 모습과는 반대되는 모습입니다이제 넵이라는 수동적인 대답이 아니라 내 시간이란 듯, 또 이제 퇴근하고 나만의 시간이란 듯키보드 자판이 me time을 말하고 있기도 하고요넵의 받침을 한번에 같이 써서 재미를 더했습니다듣기도 편하고 또 재밌는 유빈의 이지리스닝 힙합 신곡 ‘넵넵’일하며 너무 답답할 때 이런 신나는 곡 들어보는 건 어떨까요?지금까지 음악이야기 서성희였습니다동네방네뉴스 서성희 아나운서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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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서성희 음악이야기 BY 볼빨간 사춘기 (안지영) 품
    안녕하세요 포스터로 말해요 서성희입니다점점 더워지고 있는 요즘 오싹한 영화 한편이 우리를 찾아왔습니다정체불명의 존재들로 인해 고립된 이들의 생존이야기를 그린 생존스릴러인데요유아인과 박신혜의 조합만으로도 이미 많은기대를 받고 있죠오늘 영화는 '#살아있다'입니다포스터를 보면 먼저 아파트의 나머지 두 층에는 좀비떼로 가득 차있고요 맨 꼭대기 층에 생존자 2명만이 고립돼있는 모습입니다가방을 메고 있는 걸 보니 이런 혹독한 상황 속에 생존을 위해 밖으로 나온 것 같은데요저라면 너무 무서워서 집에만 있을 것 같은데 어쩔 수 없겠죠, 생존을 위해서그래도 이들만 색이 있는 것으로 보면 결국 이들이 살아남았다는 것을 표현하고 잇는 것 같습니다그리고 바로 아래에 #대한민국 서울 #AM 06:24 #인터넷끊김 가 보이는데요이 #은 우리가 인스타그램에서 많은 사람이 보도록 해쉬태그를 할 때 쓰잖아요이걸 제목까지 썼다는 것은 생존자 두 명이, 또 있을지 모르는 생존자들에게 자신이 살아있음을 알린다는걸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그런데 오른쪽 아래 그 존재들이 한 방향을 향해 몰려있습니다 이들말고 생존자가 더 있음을 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오싹오싹했던 오늘 포스터로 말해요는 여기까지고요지금까지 포스터로 말해요 아나운서 서성희였습니다     동네방네뉴스 서성희 아나운서 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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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조영중 힙한생활 BY 랩퍼들의 랩네임 유래
      wass up!  안녕하세요 시청자 여러분 조영중의 힙한생활에 오신 걸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오늘은 제목에 걸맞게 저도 한번 Hip하게 입어봤습니다. 어떤가요? 최근 “힙합”이라는 장르는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과 예능을 통해 젊은 층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장르로 급부상 하였는데요. 이렇게 힙합이 대중화 된 만큼 다양한 매력과 색깔을 가진 래퍼들 또한 많이 등장하셨는데요 유명한 힙합 가수들 보고 우리들은 이런 생각 한번쯤 해봅니다  “이 가수는 왜 이 가명을 사용할까?” 라는 생각 말이죠 국내 대부분 연예인과 아티스트들은 각자의 가명을 사용하여, 그 가명으로 더 자주 불리우곤합니다. 특히 힙합이라는 장르안에서는 즉 자신을 나타내는 상징으로서 참신한 그들만의 랩네임을 사용합니다. 물론, 본명을 사용하는 래퍼도 대다수 존재하지만요. 과연 그들의 랩네임은 어디에서 영감을 얻었고, 무엇이 모티브가 되었는지 우리 한 번 알아볼까요? 그 첫 번째,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본인의 이름에서 따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쇼미더머니5 우승자 BeWhy는 본인의 본명 “병윤”에서 이니셜을 따 비와이로, WINNER의 메인래퍼이자 예능에서 활약하고 있는 송민호는 본인의 이름에 맞게 Mino 마이노라는 이름을 쓰기도 합니다. 그 밖에 피오, 지코 등도 본인의 본명 표지훈, 우지호에서 가져온 랩네임이라고 하죠. 두 번째로는, 자신만의 의미를 담는 경우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래퍼이기도 한 빈지노는 미국래퍼 벤지노에서 벤을 빼고 자신의 이름 임성빈의 빈을 앞에 붙여 만들어졌고, 허스키하고 걸쭉한 사투리가 인상적인 쌈디, 사이먼 도미닉은 자신의 좋아하는 영화의 악역 “사이먼 피닉스”와 그의 세례명 도미니코를 결합한 이름이라고 합니다. 같은 크루의 GRAY는 검은색과 하얀색은 반반 섞은 중립적인 이미지를 나타내고, 쇼미 6 우승자 행주는 본인의 별명에 “행복을 주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덧붙였다고 하죠. 세 번째로는, 본인이 살던 지역명을 그대로 이름으로 사용하는 경우입니다. “팔로알토(Palo Alto)”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지역명, “던 밀스(Don mills) 캐나다 유학시절 살던 동네 이름이라고 합니다. 이 밖에도  우리의 “돈까스” 스윙스는 감정 기복이라는 뜻의 영단어 Mood Swings Esens 는 시적인 감각을 원하여 Essayistic Sense 슈퍼비는 훌륭한 이라는 뜻에 "Superb“에 벌같은 본인의 목소리를 "Bee" 로 표현하는 등 영어 단어를 이용해 본인만의 아이덴티티를 구축해냈죠  이렇듯 정말 수많은 래퍼들은 그들만의 색깔을 그 이름에서도 잘 드러내는 것 같습니다. 오늘 내용 흥미로우셨나요? 주변에 잘 모르는 친구들이 있다면 “너 이거 알아?”하시면서 대화 나누어보셔도 재밌을 것 같네요.  지금까지 조영중의 힙한생활 이었습니다. 다음에 더 재미있는 내용으로 우리 또 만나요. Adios 동네방네TV 조영중 아나운서 choyj10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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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6
  • 최예지 KPOP 덕업일치 BY 5년전 음원 2PM의 우리집 역주행
    안녕하세요 최예지의 kpop 덕업일치의 최예집니다. 앞으로 제가 이끌어갈 이 프로그램에서는요 다양한 kpop의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소개해드리려고해요.  그러니 여러분들 잘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여러분들의 기대에 힘입어 제 kpop을 향한 열정! 한번 마음껏 발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첫번째 kpop이야기는요, 2pm의 우리집으로 시작합니다.  It’s alright 우리집으로 가자  여러분 화제의 중심! 이 노래 한번쯤은 다들 들어보셨죠? 아니 그런데 왜 2015년에 발매된 곡을 이제서야 소개하냐구요? 놀랍게도 5년이 지난 지금! 우리집은 역주행의 신화를 쓰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자에게 10분 뒤에 집 앞에서 너를 기다리고 있을 테니 얼른 나를 만나러 와라 라는 농염한 스토리를 가진 노래인데요. 깔끔한 슬랙스, 셔츠 패션과 과하지 않은 몸짓에 어른 섹시미가 뿜뿜 느껴집니다.  특히 멤버 준호씨의 직캠은 무려 누적 180만뷰를 달성해 엄청난 화제를 몰고왔는데요, 아쉽게도 현재 국방의 의무를 다 하고 있어 당분간 무대에선 볼 수가 없다고 합니다. 이에 팬들은  아니 10분 뒤에 온다더니 왜 군대를 갔어요!! 집이 시베리아 아니 움집이어도 따라갈게요!! 라는 등의 재미있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짐승돌 2pm의 은근한 어른 섹시! 앞으로도 기대 많이 할게요! 제가 준비한 첫번째 소식은 여기까집니다.  다음번엔 더 신선하고 더 재미있는 소식으로 찾아뵐게요. 지금까지 kpop 덕업일치의 아나운서 최예지였습니다. 우리모두 어덕행덕 해요!! 동네방네뉴스 최예지 아나운서 pp20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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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 서성희 음악이야기 by 태연 싱글 앨범 HAPPY
      안녕하세요 음악이야기 서성흽니다. 절기 입하에 들어서며 전국적으로 때이른 더위가 찾아왔습니다. 5월 초지만 강한 햇볕에 대부분 지역 기온이 30도를 웃돌고 있습니다. 이렇게 벌써부터 시작되는 강력 더위에 봄이 너무 짧은 것 같습니다. 오후 5시쯤 은은한 햇빛에 선선한 바람, 산책하기 좋은 봄이 벌써부터 그리운데요. 그래서 오늘은 이런 봄 같은 태연의 신곡, HAPPY를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앨범자켓부터 싱그러운 봄을 보는 것 같은데요. 뒤의 초록색의 잎들과 빨강, 노랑의 꽃들이 봄기운을 가득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화관에 붉은 석양같은 머리카락은 봄의 여신을 연상시키는데요. 게다가 가사에서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달콤한 시간이 너무 HAPPY해 영원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따뜻, 설렘, 포근. 봄을 가득 담은 앨범인 것 같습니다. 이런 포근한 날씨는 가고 이제는 조금 덥게 느껴집니다. 그래도 아침, 저녁으로는 여전히 쌀쌀하니까요. 가벼운 외투하나 들고 외출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음악이야기 아나운서 서성희였습니다. 동네방네뉴스 서성희 아나운서 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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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요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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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성희 음악 이야기 BY 지코 신곡 'SUMMER HATE'
      안녕하세요 오늘도 돌아온 음악이야기 서성희입니다 장맛비는 잠시 주춤하고 다시 더위가 찾아왔습니다 지하철에서 내려 여기까지오는 10분사이에도 정말 땀이 삐질삐질 날정도입니다 정말 이런 무더위 여름! I hate this summer day~~  오늘은 이런 여름을 싫어하는 지코의 신곡! Summer hate 를 가져왔습니다 앨범자켓에는 흰구름 둥둥 떠있는 파아란 하늘과 초록의 나무들이 보입니다 지코의 손에 들린 아이스크림이 녹아 흐르고 있는데요 여름 노래인만큼 앨범자켓에도 여름을 담았습니다 또 에어컨 틀었는데 나오는 미지근한 바람, 집에서 시원하게 준비하고 주차장을 가는 일이분 사이에 느껴지는 후텁지근함 이렇게 가사에서 나타나는 더운 여름날 일상의 불쾌감은요 중독적인 후렴과 함께 우리에게 공감대를 형성해서요 더 이 노래를 따라 부르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아 또 지코의 컴백이면 춤 챌린지도 빠질 수 없죠  이번에는 썸머 헤이트 챌린지, 부채춤 챌린지가 인기인데요  짜증나는 더운 일상에서 열을 좀 식히라고 부채춤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유행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지코의 신곡, 오늘 음악이야기는 여기까집니다 더운 여름 날 어디 나가기 힘들잖아요 그럼 집에서 부채춤 챌린지하면서 시원하고 유쾌하게 보내보는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아나운서 서성희였습니다 동네방네뉴스 서성희 아나운서 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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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서성희 음악이야기 BY 10센치의 ‘방에 모기가 있어’
    안녕하세요 음악이야기 서성희입니다. 이제는 완전한 여름이 온 것 같습니다. 대부분 지역의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돌고 있습니다. 이런 열대야는 밤에 잘 때 제일 힘들죠. 무더위에 밤새 이리 뒤척 저리 뒤척. 모기는 어디서 들어온건지 꼭 누웠을 때 귀 바로 옆에서 웽웽. 근데 또 불을 켜면 어디론가 사라지는이 짜증난 모기! ‘봐봐 방에 모기가 있어 근데 잡을 수 없어 창문도 열 수 없다면 ~?’ 네, 오늘은 이런 날씨에 딱인 노래!  10센치의 ‘방에 모기가 있어’ 입니다. 앨범자켓을 보면 바로 보이는 살짝 빨갛게 부풀어오른 부분과 그 위의 십자가. 모기 물려서 가려울 때 우리 저 십자가 해주잖아요 그런데 이제는 시~~원한 느낌의 멜로디가 간지러움 화악 날려버려서요!  이제 십자가 말고 이 노래 들으면 될 것 같습니다.  또, 가사에서는 찌질한 귀여움까지 더했는데요. 이런 열대야에 모기까지 더해진 길고 어둡고 외로운 밤에 잠이 오지 않는다면  ‘do you think of me~’ 라며 나를 생각해달라고 합니다. ‘모기’같은 사소한 것을 보더라도 나를 생각해줬으면 하는 마음이 가사에 담겨있는데요. 10센치는 이처럼 이 더운 여름에 언제 어디서나 10센치를 떠올렸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고 합니다. 10센치의 목소리에 재밌는 가사까지, 이런 열대야에 모기가 돌아다니면 이 노래가 항상 생각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음악이야기 아나운서 서성희였습니다. 동네방네뉴스 서성희 아나운서 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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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서성희 음악이야기 BY 영화 초미의 관심사 OST ‘KICK IT’
    안녕하세요 음악이야기 서성희입니다. 오늘은 femininity powerful soft charisma 모두 다 가지고 있으며, 이제는 배우로 변신한 래퍼이자 가수. 치타의 ‘Kick it’을 가져왔습니다.   이 노래는 이번 치타가 주연을 맡은 ‘초미의 관심사’ ost 중 하나인데요. 남들과 다른 나를 너의 시선에 맞추려 하지 마라. 어떻게 볼지 걱정 안해. 라고 가사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을 만나든, 나는 나이기에 당당하고 우리는 다 아름답다.  자존감과 주체적인 사람상을 말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요.   그런데 여기에 영화의 내용을 더하니 더 넓은 의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초미의 관심사’는 거침없고 불 같은 성격이지만 약자에게는 누구보다 다정한 엄마와 언제나 냉철하고 차분한 딸이 어떤 사건을 시작으로 함께하며 서로의 진심을 알고 화해하는 건데요.  그 과정에서 이태원을 누비며 많은 사회적 약자들을 만납니다. 이 두 모녀는 싱글맘, 성소수자부터 외국인노동자까지 사회에서 차별을 받아온 이들과 거리낌없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을 보인다고 하는데요. ‘다름’과 ‘편견’을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그 다양성을 인정하자는 그런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음악이야기는 여기까집니다. 여자는 핑크 남자는 파랑 이런 거 안 먹히고, 크레파스회사에서 살색 24개를 출시할 정도로 다양성을 인정하는 요즘 시대. 이런 시대에서, 이번에 일어난 미국 흑인 사망 사건에 사람들이 분노하는 건 당연할지도 모릅니다. 지금까지 음악이야기 서성희였습니다.     동네방네뉴스 서성희 아나운서 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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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7
  • 김채린 뮤지컬미리보기 by 오페라의 유령 띵곡 차트 3
      안녕하세요~ 오늘도 돌아온 김채린의 뮤지컬미리보기! 입니다. 오늘은 세계 4대 뮤지컬로 손꼽히는 오페라의 유령 이야기를 들고 왔는데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뮤지컬이기도 합니다. 오페라의 유령은 현재 월드투어를 진행하고 있어 우리나라에서도 직접 관람할 수 있는데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시는 만큼! 오늘은 오페라의 유령 띵곡 차트, 가져왔습니다 오페라의 유령 띵곡차트라하면, 모두에게 익숙한 멜로디인 메인테마곡 The phantom of the opera 부터 뮤지컬을 본적 없는 분들도 많이 아실만한 Music of the night, Think of me와 같은 넘버들을 예상하실텐데요. 이 곡들도 빼놓을 수 없는 띵곡이지만, 오페라의 유령이 세계 4대 뮤지컬로 꼽힐만큼 오랜 사랑을 받는 이유는 어느 소소한 넘버도 빼놓을게 없기 때문 아닐까요? 오늘은 누구나 아는 넘버가 아닌! 100번도 넘게 이 뮤지컬의 전 넘버들을 들어보았기에 알수있는, 조금은 숨겨진 띵곡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첫번째 띵곡은 바로, The Mirror라는 곡입니다. 팬텀이 처음으로 등장하는 노래를 메인테마곡인 the phantom of the opera로 착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사실 이곡이 팬텀의 진짜, 첫 등장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거울이 열리며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기 전, 크리스틴을 꾸짖는 곡인데요. 오페라의 유령의 전넘버를 여러번 들어본 결과, 저는 이 곡이 팬텀의 가장 파워풀하고 엄격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2분도 안되는 길이로 누군가에겐 스쳐지나가는 곡일수도 있지만, 팬텀과 크리스틴의 관계성을 굉장히 잘 드러내는 곡인만큼, 집중해서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두번째 띵곡은, 두구두구두구, Wandering child라는 곡입니다. 이또한 굉장히 유명한 크리스틴의 솔로곡인 Wishing you were somehow here again이 끝나고 무대의 상단에 팬텀이 시작하는 넘버로, 2분가량의 넘버인데요. 이 넘버는 2분이라는 시간을 정말 풍성하게 끌고가는 것이 참 매력적입니다. 첫시작에서 팬텀은 혼란스러워하는 크리스틴을 부드러운 속삭임으로 유혹하지만, 크리스틴과의 듀엣에 라울이 가세하자 점점 강하게 노래하기 시작하고, 넘버의 마지막엔 분노에 찬 팬텀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데요. 팬텀, 크리스틴, 라울의 3중창에, 짧은 시간동안 변화하는 인물들의 풍부한 감정선을 압축해낸 곡입니다. 마지막 띵곡은요. 바로, (Ask~) The point of no return입니다. 제목의 의미처럼 이제는 돌아갈 수 없는 강을 건넌 팬텀과 크리스틴의 듀엣인데요, 7분가량의 아주 긴 넘버로, 제겐 이 뮤지컬에서 가장 섹시한 넘버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가사내용이 성적인 욕구를 만족시켜줄 것을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매력적인 것은 제가 봤던 무대에서의 배우의 섬세한 손가락 연기였는데요. 팬텀은 정체를 숨기기 위해 온몸을 검정색 천을 두르고 있어 손 밖에 보이지 않지만, 크리스틴의 손을 잡으려할때 바들바들 떨리는 배우의 손가락 연기로, ‘다 가렸지만 가장 야한 넘버’로 불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숨겨진 띵곡차트 가져와봤는데요, 혹시, 잘 아는 곡이 있으셨나요? 많이 알려진 곡들도 많은 뮤지컬이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아까운 띵곡들도 너무 많아 참 고르기 어려웠는데요. 혹시, 이번에 뮤지컬을 보신다면, 혹은 노래를 들으신다면, 메인테마곡들만큼 매력적이고 퀄리티 높은 이 세 넘버들에 집중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다음에도 아무데서나 들을 수 없는 톡톡튀는 소식으로 찾아올테니까요, 김채린의 연극 뮤지컬 미리보기! 기대해주세요 ~ 동네방네뉴스 김채린 아나운서 shi0147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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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1
  • 최예지 케이팝 덕업일치 BY 레이디가가 블랙핑크 콜라보레이션 곡 SOUR CANDY
    안녕하세요 케이팝 덕업일치에 최예지입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졌죠. 이젠 정말 여름인가 싶은 생각도 드는데요 이 더위를 한번에 날려줄 시원하고 기분좋은 케이팝 소식을 하나 가져왔습니다.    여러분 세계적인 팝스타 레이디 가가를 아시나요?    레이디가가가 한국의 케이팝 걸그룹 블랙핑크에게 곡 작업을 직접 제안하며 성사된 sour candy라는 콜라보레이션 곡이 지난 29일, 글로벌 신기록을 수립했다고 합니다.   Sour candy는 발매 24시간 내에 2180만건의 유튜브 조회수를 기록하며 여성 아티스트들의 콜라보레이션 기록 중 가장 높은 기록을 달성했다고 하는데요.   심지어 뮤직비디오가 없이 세운 기록이라는 점에서 더욱 인상 깊다고 하네요.    레이디가가와 블랙핑크가 함께 부른 Sour candy는 강인한 카리스마와 다정한 면을 동시에 가질 수 있다는 내용을 담은 댄스팝 장르입니다.   특히 이 노래의 가사가 영어 뿐만이 아니라 한국어까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은 큰 의의가 있습니다. 세계적인 팝스타의 곡에 한국어 가사가 그대로 삽입된 사례는 흔치 않았거든요.    레이디가가는 블랙핑크가 굉장히 창의적이고 재능이 많은 그룹이라며 이 곡을 통해 블랙핑크의 다섯번째 멤버가 된 것이 자랑스럽다 말했다고 합니다.   와 이쯤되니 정말 케이팝의 위력이 대단하게 느껴지는데요.    케이팝의 끊임없는 저력이 전 세계를 더욱 뒤흔들길 기대합니다.    또한 블랙핑크는 올 6월에 컴백을 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정말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걸그룹인 만큼 몹시 기대가 되네요.   제가 준비한 케이팝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여러분 무더운 요즘 몸관리 잘 하시고 저는 또 다른 소식으로 찾아뵐게요.   지금까지 케이팝 덕업일치에 최예지였습니다. 여러분 우리 어덕행덕해요.     동네방네뉴스 최예지 아나운서 pp20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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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1
  • 서성희 음악이야기 BY 유빈 의 넵넵 ME TIME
    안녕하세요 음악이야기 서성희입니다오늘 오후부터 내일 새벽까지 비가 내릴 예정인데요비가 내린 이후에는 대부분 지역이 25도를 웃돌겠고요서울은 28도까지 오르며 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오늘의 노래는야근으로 이런 나이스한 날씨도 즐기지 못하고또 ‘네’라고 하기에는 조금 그래서 넵하고 대답하는 넵병에 걸린 요즘 사람들을 위한 위로송유빈의 넵넵, ME TIME입니다자유로운 모습을 표현하고 싶어서인지 앨범자켓이 정말 알록달록한데요전형적인 직장인의 모습과는 반대되는 모습입니다이제 넵이라는 수동적인 대답이 아니라 내 시간이란 듯, 또 이제 퇴근하고 나만의 시간이란 듯키보드 자판이 me time을 말하고 있기도 하고요넵의 받침을 한번에 같이 써서 재미를 더했습니다듣기도 편하고 또 재밌는 유빈의 이지리스닝 힙합 신곡 ‘넵넵’일하며 너무 답답할 때 이런 신나는 곡 들어보는 건 어떨까요?지금까지 음악이야기 서성희였습니다동네방네뉴스 서성희 아나운서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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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서성희 음악이야기 BY 볼빨간 사춘기 (안지영) 품
    안녕하세요 포스터로 말해요 서성희입니다점점 더워지고 있는 요즘 오싹한 영화 한편이 우리를 찾아왔습니다정체불명의 존재들로 인해 고립된 이들의 생존이야기를 그린 생존스릴러인데요유아인과 박신혜의 조합만으로도 이미 많은기대를 받고 있죠오늘 영화는 '#살아있다'입니다포스터를 보면 먼저 아파트의 나머지 두 층에는 좀비떼로 가득 차있고요 맨 꼭대기 층에 생존자 2명만이 고립돼있는 모습입니다가방을 메고 있는 걸 보니 이런 혹독한 상황 속에 생존을 위해 밖으로 나온 것 같은데요저라면 너무 무서워서 집에만 있을 것 같은데 어쩔 수 없겠죠, 생존을 위해서그래도 이들만 색이 있는 것으로 보면 결국 이들이 살아남았다는 것을 표현하고 잇는 것 같습니다그리고 바로 아래에 #대한민국 서울 #AM 06:24 #인터넷끊김 가 보이는데요이 #은 우리가 인스타그램에서 많은 사람이 보도록 해쉬태그를 할 때 쓰잖아요이걸 제목까지 썼다는 것은 생존자 두 명이, 또 있을지 모르는 생존자들에게 자신이 살아있음을 알린다는걸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그런데 오른쪽 아래 그 존재들이 한 방향을 향해 몰려있습니다 이들말고 생존자가 더 있음을 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오싹오싹했던 오늘 포스터로 말해요는 여기까지고요지금까지 포스터로 말해요 아나운서 서성희였습니다     동네방네뉴스 서성희 아나운서 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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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조영중 힙한생활 BY 랩퍼들의 랩네임 유래
      wass up!  안녕하세요 시청자 여러분 조영중의 힙한생활에 오신 걸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오늘은 제목에 걸맞게 저도 한번 Hip하게 입어봤습니다. 어떤가요? 최근 “힙합”이라는 장르는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과 예능을 통해 젊은 층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장르로 급부상 하였는데요. 이렇게 힙합이 대중화 된 만큼 다양한 매력과 색깔을 가진 래퍼들 또한 많이 등장하셨는데요 유명한 힙합 가수들 보고 우리들은 이런 생각 한번쯤 해봅니다  “이 가수는 왜 이 가명을 사용할까?” 라는 생각 말이죠 국내 대부분 연예인과 아티스트들은 각자의 가명을 사용하여, 그 가명으로 더 자주 불리우곤합니다. 특히 힙합이라는 장르안에서는 즉 자신을 나타내는 상징으로서 참신한 그들만의 랩네임을 사용합니다. 물론, 본명을 사용하는 래퍼도 대다수 존재하지만요. 과연 그들의 랩네임은 어디에서 영감을 얻었고, 무엇이 모티브가 되었는지 우리 한 번 알아볼까요? 그 첫 번째,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본인의 이름에서 따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쇼미더머니5 우승자 BeWhy는 본인의 본명 “병윤”에서 이니셜을 따 비와이로, WINNER의 메인래퍼이자 예능에서 활약하고 있는 송민호는 본인의 이름에 맞게 Mino 마이노라는 이름을 쓰기도 합니다. 그 밖에 피오, 지코 등도 본인의 본명 표지훈, 우지호에서 가져온 랩네임이라고 하죠. 두 번째로는, 자신만의 의미를 담는 경우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래퍼이기도 한 빈지노는 미국래퍼 벤지노에서 벤을 빼고 자신의 이름 임성빈의 빈을 앞에 붙여 만들어졌고, 허스키하고 걸쭉한 사투리가 인상적인 쌈디, 사이먼 도미닉은 자신의 좋아하는 영화의 악역 “사이먼 피닉스”와 그의 세례명 도미니코를 결합한 이름이라고 합니다. 같은 크루의 GRAY는 검은색과 하얀색은 반반 섞은 중립적인 이미지를 나타내고, 쇼미 6 우승자 행주는 본인의 별명에 “행복을 주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덧붙였다고 하죠. 세 번째로는, 본인이 살던 지역명을 그대로 이름으로 사용하는 경우입니다. “팔로알토(Palo Alto)”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지역명, “던 밀스(Don mills) 캐나다 유학시절 살던 동네 이름이라고 합니다. 이 밖에도  우리의 “돈까스” 스윙스는 감정 기복이라는 뜻의 영단어 Mood Swings Esens 는 시적인 감각을 원하여 Essayistic Sense 슈퍼비는 훌륭한 이라는 뜻에 "Superb“에 벌같은 본인의 목소리를 "Bee" 로 표현하는 등 영어 단어를 이용해 본인만의 아이덴티티를 구축해냈죠  이렇듯 정말 수많은 래퍼들은 그들만의 색깔을 그 이름에서도 잘 드러내는 것 같습니다. 오늘 내용 흥미로우셨나요? 주변에 잘 모르는 친구들이 있다면 “너 이거 알아?”하시면서 대화 나누어보셔도 재밌을 것 같네요.  지금까지 조영중의 힙한생활 이었습니다. 다음에 더 재미있는 내용으로 우리 또 만나요. Adios 동네방네TV 조영중 아나운서 choyj10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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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6
  • 최예지 KPOP 덕업일치 BY 5년전 음원 2PM의 우리집 역주행
    안녕하세요 최예지의 kpop 덕업일치의 최예집니다. 앞으로 제가 이끌어갈 이 프로그램에서는요 다양한 kpop의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소개해드리려고해요.  그러니 여러분들 잘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여러분들의 기대에 힘입어 제 kpop을 향한 열정! 한번 마음껏 발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첫번째 kpop이야기는요, 2pm의 우리집으로 시작합니다.  It’s alright 우리집으로 가자  여러분 화제의 중심! 이 노래 한번쯤은 다들 들어보셨죠? 아니 그런데 왜 2015년에 발매된 곡을 이제서야 소개하냐구요? 놀랍게도 5년이 지난 지금! 우리집은 역주행의 신화를 쓰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자에게 10분 뒤에 집 앞에서 너를 기다리고 있을 테니 얼른 나를 만나러 와라 라는 농염한 스토리를 가진 노래인데요. 깔끔한 슬랙스, 셔츠 패션과 과하지 않은 몸짓에 어른 섹시미가 뿜뿜 느껴집니다.  특히 멤버 준호씨의 직캠은 무려 누적 180만뷰를 달성해 엄청난 화제를 몰고왔는데요, 아쉽게도 현재 국방의 의무를 다 하고 있어 당분간 무대에선 볼 수가 없다고 합니다. 이에 팬들은  아니 10분 뒤에 온다더니 왜 군대를 갔어요!! 집이 시베리아 아니 움집이어도 따라갈게요!! 라는 등의 재미있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짐승돌 2pm의 은근한 어른 섹시! 앞으로도 기대 많이 할게요! 제가 준비한 첫번째 소식은 여기까집니다.  다음번엔 더 신선하고 더 재미있는 소식으로 찾아뵐게요. 지금까지 kpop 덕업일치의 아나운서 최예지였습니다. 우리모두 어덕행덕 해요!! 동네방네뉴스 최예지 아나운서 pp20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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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 서성희 음악이야기 by 태연 싱글 앨범 HAPPY
      안녕하세요 음악이야기 서성흽니다. 절기 입하에 들어서며 전국적으로 때이른 더위가 찾아왔습니다. 5월 초지만 강한 햇볕에 대부분 지역 기온이 30도를 웃돌고 있습니다. 이렇게 벌써부터 시작되는 강력 더위에 봄이 너무 짧은 것 같습니다. 오후 5시쯤 은은한 햇빛에 선선한 바람, 산책하기 좋은 봄이 벌써부터 그리운데요. 그래서 오늘은 이런 봄 같은 태연의 신곡, HAPPY를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앨범자켓부터 싱그러운 봄을 보는 것 같은데요. 뒤의 초록색의 잎들과 빨강, 노랑의 꽃들이 봄기운을 가득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화관에 붉은 석양같은 머리카락은 봄의 여신을 연상시키는데요. 게다가 가사에서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달콤한 시간이 너무 HAPPY해 영원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따뜻, 설렘, 포근. 봄을 가득 담은 앨범인 것 같습니다. 이런 포근한 날씨는 가고 이제는 조금 덥게 느껴집니다. 그래도 아침, 저녁으로는 여전히 쌀쌀하니까요. 가벼운 외투하나 들고 외출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음악이야기 아나운서 서성희였습니다. 동네방네뉴스 서성희 아나운서 tjdgml5540@naver.com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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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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