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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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봉면허시험장, 중소업체 판로지원을 위한 아이디어 상품전 운영
      도로교통공단 도봉운전면허시험장(정우택 시험장장)은 시험장 內 공간 공유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도전하는 중소업체의 판로지원을 위한 동반성장 홍보관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현재 홍보 중인 ㈜데일리휴먼스토리의 폴딩락은 화장실에서의 소지품 분실 방지를 위한 것으로 화장실 문을 여닫는 도어락에 선반기능을 추가한 특허 제품이며, 최근에는 선반 기능과 더불어 다양한 미디어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LCD 모니터와 비상호출버튼을 추가한 ‘DID 폴딩락’을 개발하였다.   폴딩락은 사용자 편의성과 분실물 방지 효과가 높아 고속도로휴게소, 도봉구청, 롯데백화점 등에서 판매실적을 거두고 있으며, 이용객이 많은 도봉운전면허시험장 1층 화장실에도 설치되어 있다.   정우택 시험장장은 “1일 약2천명 이상의 유동인구가 발생하는 도봉운전면허시험장의 공간 공유로 혁신적인 아이디어 제품의 판로개척에 긍정적 홍보 효과가 나타날 것’ 이라고 기대하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경영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도봉시험장 內 동반성장 홍보관 이용을 원하는 중소업체는 도봉운전면허시험장 면허지원부 02)2092-0111으로 문의하면 된다.   자료제공 : 도로교통공단 도봉운전면허시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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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민관협력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
      법무부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는 11월 5일(화요일)에‘제4차 보호관찰 민관협력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원호, 상담, 의료 및 사회봉사 등 4개의 분과위원회별로 활동 계획을 의결하고 본격 활동을 시작하였다.    민관협력위원회는 보호관찰위원의 업무를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준법지원센터 직원 및 보호관찰위원 등 17명으로 구성된 민과 관의 협력기구로서 범죄예방, 민간봉사활동 사업계획 수립, 지원 및 활성화를 위하여 준법지원센터에 설치되어 있다.    한편, 보호관찰위원은 준법지원센터에 소속되어 전문적인 상담, 체계적인 원호활동, 의료지원 및 사회봉사 집행감독 지원을 통하여 보호관찰 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촉진과 범죄예방활동을 하는 민간자원봉사자들이다.    보호관찰위원 협의회 김경민 회장은“보호관찰위원들의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하여 분과위원회를 설치하고 각 분과별로 봉사활동 계획을 확정한 만큼 앞으로 더욱더 범죄예방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 배종상 소장은“보호관찰위원들의 범죄예방 자원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 위원님들께서는 보호관찰 대상자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나서달라”고 당부하였다.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범죄예방에 관심과 열의가 있고 전문적인 능력을 보유한 자원봉사자의 참여를 확대함으로써,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범죄예방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자료제공 :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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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도봉소방서, 소화기활용 초기진화로 화재피해 막아
      도봉구 쌍문동의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외벽 단열재가 일부 불에 탔으나, 관계자에 의해 소화기로 초기진화 되었다.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지난달 23일 오전 10시께 도봉구의 한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소화기로 자체진화해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건물 외벽 리모델링 단열재 시공 공사를 하던 중 작동되던 기계의 열에 의해 불이 났고, 외벽 단열재에 옮겨 붙은 불을 발견한 공사장 관계자가 비치되어있던 소화기를 활용해 진화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공사장에서는 용접작업 등 화재가 발생할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에 작업자 주변에 소화기를 꼭 비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자료제공 : 도봉소방서
    • 지역뉴스
    • 도봉구 소식
    2019-11-05
  • 강북소방서, 하반기 재난 현장 대응능력 평가
          강북소방서(서장 장형순)는 22일부터 24일 본서 후정에서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화재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화재진압 전술 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화재ㆍ구조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현장지휘관과 대원 간의 팀워크를 향상시키고 강인한 소방관 양성을 위해 진행됐다.   장형순 서장은 “재난 현장에서 동료 간 커뮤니케이션은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임무를 100% 달성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다”며 “팀원 간 소통을 강화하는 훈련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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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소식
    2019-10-24
  • 한일병원, 병원 내 몰래카메라 합동점검 실시를 통한 여성 안심 환경 조성
      한일병원(원장 조인수)은 서울시와 도봉경찰서와 함께 지난 10월 4일(금) 오전 10시부터 7시간동안 한일병원에서 병원 내 몰래카메라(이하 ‘몰카’)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불법촬영장비 유해성과 예방 및 대처 캠페인을 펼쳤다.    먼저 합동점검은 도봉, 노원, 강북, 성북 여성안심보안관 10명, 병원직원 4명이 총 4개조로 나뉘어 몰카 전문탐지장비를 이용해 점검을 실시하였다. 병원 내 탈의실 및 여자화장실 등 85개소를 전수 점검하는 방식으로 설치 여부, 의심 흔적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 결과, 몰래카메라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어 병원 로비에서 여성안심보안관과 한일병원 은선심 노동조합위원장 및 임직원 약 20명이 참여하여 몰카가 엄연한 성범죄인것과 더불어 예방·대처방법을 알려주는 활동을 통해 기념품을 환자·보호자 및 병원 방문객들에게 배포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합동점검에 함께 참여한 물자관리부 김기정 부장은 “지속적인 불법촬영 합동 단속과 예방 활동을 통하여 병원을 찾아주시는 환자와 보호자 및 직원들이 안심하고 병원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한일병원
    • 사회/복지
    2019-10-19
  • ‘멋진사나이’ 작사 이진호시인 훈련소 초청 방문
    훈련소 도착하자 구재서 소장이 이 시인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새마을 찬가 ‘좋아졌네’와 국민가요로 알려진 군가 ‘멋진사나이’를 작사한 天燈 이진호 시인이 지난 8월 5일 부인 승희자 여사와 이길영 교수(한국외대 사범대학장)이 논산 육군훈련소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구재서 소장의 초청으로 전격 아루어졌다. (60년 만에 훈련소를 방문한 주인공은 올해 83살의 이진호 시인.)   훈련장이나 영내에서 ‘멋진 사나이’를 부르며 군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는데 일조를 한 작사자 이진호 시인을 초청하여 훈련병은 물론 현역들에게도 대화로 좋은 분위기와 인생의 지침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고자 이시인을 초청하게 되었다고 구재서 소장은 밝힌다.   11시 반에 훈려소 정문에 도착하자 승용차가 안내하여 본관에 도착하자 기간사병 200 여명이 도열해서 군악대와 하께 ‘멋진사나이’ 노래로 환영하는 가운데 구소장은 참모진들과 이 시인을 영접했다.     바로 접견회관으로 들어가 기간사병과 훈련병 200 여명이 앉아있는 가운데 구소장은 초청하게 된 동기와 환영사를 하였다. 이 시인은 초청해 준데 감사하며 훈련병들을 만난다는 일에 60년 전 자신의 입장을 돌이켜 눈시울이 붉어져 보였다.   바로 소장 접견실로 들어가 전 참모들과 각 연대장(대령급)들이 배석한 가운데 이 시인은 과거의 훈련소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아쉬움에 말이 막히기도 했다.   이어 훈련소 주요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부대 현황을 청취한 이 시인은 구재서 훈련소장으로부터 군생활의기록이담긴‘병적기록부’를 선물로 받아 감회에 젖기도 했다.   더운 날씨에도 감동이 넘치는 환영행사를 준비해준 후배 장병들에게 감사 인사를 아끼지 않았다.   행사는 점심식사가 끝난 뒤에도 이어졌다. 이 시인이 신병 교육을 받았던 이순신연대를 둘러 볼 기회가 마련된 것.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이 발전한 부대의 모습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생활관마다 에어컨공기청정기가 설치된 모습을 보고는“격세지감을 느낀다. 이런 환경이라면 다시 한 번 입대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훈련병들에게 “쾌적한 환경에서 강한 육군의 전사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는 당부와 함께 격려의 말을 전했다.   한편 이 시인이 1982년 작사해 보급한 ‘멋진 사나이’는 입에 착 감기는 가사로 40여 년 가까운 세월이 지나도록 장병들 사이에서 꾸준히 불리며 우리 군의 사기를 높여주는 애창 군가로 유명하다.   지난 2012년에는 국방부 차원에서 현대적 리듬으로 편곡, 장병들에게 힘을 주는 응원곡으로 재탄생되기도 했다. 리메이크 작업에는 작곡가 출신 정재일 병장(당시 계급), 가수 출신 박효신 상병(당시 계급), 남성그룹 ‘에픽하이’ 출신의 최진(예명 미쓰라) 병장(당시 계급)이 참가해 랩스타일로 신세대 장병의 박력 있는 모습을 표현했다.   이 시인은 60년전 과거 신병 교육을 받았던 부대를 둘러본 소감을 상전벽해 라는 말처럼, 정말 모든 게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발전돼 있었다. 시설과 환경 모두가 최고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주일 정도 병영체험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이런 환경에서 훈련받는 우리 장병들이 정예 강군의 당당한 일원으로 거듭난다는 데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무더운 날씨에서도 훈련병들을 멋진 사나이로 단련하고있는훈련소장병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린다. 또한,초청해주신 육군훈련소에도 고맙다는 말을 전한다. 장병은 물론 멋진 사나이를 사랑해주시는 국민들이 아직도 많다. 어느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멋진 사나이 노래비를 세워 주기까지 했다. 사랑해 주심에 감사드리고, 멋진 사나이가 계속 불리며 장병들에게 힘을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시인은 동요와 건전가요 등 350여 곡을 작사하는 등   지금도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작사가이자 시인이다..   구재서 소장은 지금의 ‘훈련병과 60년 전에 훈련을 받으셨던 선생님과 함께 선생님이 작사하신 ‘멋진 사나이’를 부르는 모습에서 시대를 초월해서 멋진 사나이들이 군에서 복무를 하고 있고 그 사나이들이 대한민국을 수호한다는 영속성 있는 국가의 근간이 된다는 차원에서 선생님을 초청한 것이 굉장히 의미 있었다고 생각합니다.손자뻘인 군 장병들과 대화도 나누고 최신 시설로 탈바꿈한 생활실도 둘러보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국군방송 윤현수 기자 인용보도)       자료제공 : 시인 이진호
    • 사회/복지
    2019-08-15
  • 도봉운전면허시험장,“노원에서 사회적 경제로 살아가기”동참
          도로교통공단 도봉운전면허시험장(정우택 시험장장)은 시험장 內 유휴공간을 활용, 사람의 가치를 우위에 두는 경제활동 활성화에 동참하고자 관내 사회적협동조합의 판로지원을 위한 동반성장 홍보관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도봉운전면허시험장은 ‘더불어 잘 사는 경제’를 위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경영의 일환으로, 주민 참여를 통한 자원순환 및 착한 소비와 기증운동을 실천하는「되살림사회적협동조합」과 친환경으로 지속가능한 행복한 지역사회를 사회적 가치로 추구하는「행복중심 서울동북생협」에게 시험장 공간을 7월부터 무료로 제공하여 ‘노원에서 사회적 경제로 살아가기’에 동참하고 있다.   정우택 시험장장은 “1일 약 2,000명 이상의 유동인구가 발생하는 도봉시험장 內 홍보관 운영으로 사람의 가치를 우위에 두는 사회적 경제 지원에 조금 더 중점을 두어 이윤의 극대화를 추구하는 시장경제가 발전하면서 나타난 불평등과 빈부격차, 환경파괴 등의 다양한 사회문제 해소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도봉시험장 內 동반성장 홍보관을 이용하고 싶은 중소업체는 도봉운전면허시험장 면허지원부 02)2092-0111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제공 : 도로교통공단 도봉운전면허시험장
    • 사회/복지
    2019-08-12
  • [드림온TV] 성남시 한마음복지관 갤럭시아SM, 장애인 운동선수 취업지원 협약 체결 BY 윤해빈 아나운서
        성남시 한마음복지관은 갤럭시아SM과 장애인체육의 활성화와 장애인 선수의 직업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25일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관내 장애인 선수에게 운동선수 트레이닝과 지도교육 시스템을 적용한 운동을 지원하고 취업을 연계한다. 통합체육팀 양종희 팀장은 “장애인 선수 중 기업에 소속되어 있는 선수는 많지 않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 선수들이 좀 더 안정된 환경에서 운동에 전념하고 취업을 할 수 있는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영미 관장은 “장애인 운동선수로서 취업의 기회를 마련해 준 갤럭시아SM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협력적 관계를 유지하고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갤럭시아SM은 2004년 설립되었으며, 심석희(빙상), 고진영(골프) 등 스포츠 선수들을 보유한 스포츠 마케팅 전문회사이다. 2018년부터 장애인 선수의 체계적인 훈련 관리와 취업을 연계하고 있다. 사진출처: 한마음복지관  
    • 사회/복지
    • 복지
    2019-07-16
  • 서울도봉우체국 스마일봉사단 위기가정 집 청소 봉사 실시
    2019년 6.18 월요일 힘든 업무를 마치고 서울도봉우체국 다수가 집배원들로 구성된 스마일봉사단(단장박종식)은 쌍문3동 주민센타와 함께하는 소외된 이웃들의 집안 환경개선을 위한 집청소 봉사를 가졌다.       스마일봉사단원 14명이 참여한 이 날 봉사는 집안에 쓰레만해도  한트럭 분량이 나왔다.이날 박종식 단장은 업무를 마치고힘든 내색없이 다 같이 참여해주신 회원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린다"며 이날 심경을 밝혔다  지난 서울도봉우체국 스마일봉사단은 쌍문3동 주민센타와 복지업무 협약식을 체결하고 매주 금요일 위기가정 반찬배달에 이어  집청소 봉사도 가지게 되었다.       앞으로 서울도봉우체국 스마일봉사단과   쌍문3동주민센타는 지속적으로 복지 내트워크를 구성해 지역환경 개선을 위한 여러가지 봉사활동을 진행해 나갈것이라고 이날 관계자는 밝혔다    
    • 지역뉴스
    • 도봉구 소식
    2019-06-18
  • 국토교통부, 지자체 협력해 부동산 실거래 공개정보 일원화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경기도(지사 이재명)는 11일부터 실거래 공개정보 일원화를 실시하여 앞으로는 시스템 간 차이 없이 국민들에게 동일한 실거래 정보 제공이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간 국토부와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는 같은 실거래 신고자료를 활용하면서도 국민들께 제공하는 실거래 공개정보 일부분이 서로 달라 정확한 실거래가 정보를 이용하는데 다소 혼란이 있었다. 이에 국토부와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는 공개정보가 서로 다른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018년 7월부터 4차례에 걸친 회의 등 집중적인 논의를 거쳐 언제 어디서나 정확한 실거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마련하였다. 우선 정보공개 시스템을 운영하는 국토부,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가 시·군·구로부터 각각 데이터를 취합하는 기존 방식에서 국토부가 실거래가 데이터를 총괄하여 취합한 후 이를 각 지자체 시스템에 제공(API 방식)하도록 개선했다. 또한 어떤 시스템에서도 동일하고 정확한 실거래가 공개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보다 정확하고 시기적절한 실거래가 정보가 제공될 수 있도록 ‘계약일’을 기준으로 실거래가 정보 및 거래현황 자료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하였다. ‘계약일’과 ‘부동산 거래 신고일’ 사이에는 최대 ‘60일’의 시차가 발생한다. 또한 개인정보 보호범위 내에서 실거래가 정보 활용이 보다 확대될 수 있도록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10일 단위로 공개하던 계약일을 일 단위(계약일 명시)로 변경하여 공개하는 등 국민이 필요로 하는 실거래정보를 어디에서나 동일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앞으로 국토부와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 간 지속적인 협업체계를 구축·운영하여 실거래 관련 정책협의와 정보공개에 대한 문제점 및 해결방안 등을 함께 논의하고 마련해 나가기로 협의하였다. 개선된 정보는 11일부터 적용되어 국토부,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의 각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이번 실거래 공개정보 일원화로 시스템을 통해 연간 약 200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실거래 정보의 혼선 없는 활용과 함께 프롭테크(Prop Tech) 등 민간 산업영역에서 신규 사업모델 발굴 등 산업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언제 어디서나 정확한 실거래 정보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 만큼, 부동산 시장의 투명성 제고에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를 마련한 것과 함께 정부-지자체 간 지속적인 협업체계 구축으로 부동산 불법행위 조사 등에 대한 협조도 일관되고 효과적으로 이루어 질 것이다.       자료출처 : 국토교통부
    • 사회/복지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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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봉면허시험장, 중소업체 판로지원을 위한 아이디어 상품전 운영
      도로교통공단 도봉운전면허시험장(정우택 시험장장)은 시험장 內 공간 공유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도전하는 중소업체의 판로지원을 위한 동반성장 홍보관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현재 홍보 중인 ㈜데일리휴먼스토리의 폴딩락은 화장실에서의 소지품 분실 방지를 위한 것으로 화장실 문을 여닫는 도어락에 선반기능을 추가한 특허 제품이며, 최근에는 선반 기능과 더불어 다양한 미디어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LCD 모니터와 비상호출버튼을 추가한 ‘DID 폴딩락’을 개발하였다.   폴딩락은 사용자 편의성과 분실물 방지 효과가 높아 고속도로휴게소, 도봉구청, 롯데백화점 등에서 판매실적을 거두고 있으며, 이용객이 많은 도봉운전면허시험장 1층 화장실에도 설치되어 있다.   정우택 시험장장은 “1일 약2천명 이상의 유동인구가 발생하는 도봉운전면허시험장의 공간 공유로 혁신적인 아이디어 제품의 판로개척에 긍정적 홍보 효과가 나타날 것’ 이라고 기대하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경영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도봉시험장 內 동반성장 홍보관 이용을 원하는 중소업체는 도봉운전면허시험장 면허지원부 02)2092-0111으로 문의하면 된다.   자료제공 : 도로교통공단 도봉운전면허시험장  
    • 사회/복지
    2019-11-06
  • ‘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민관협력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
      법무부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는 11월 5일(화요일)에‘제4차 보호관찰 민관협력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원호, 상담, 의료 및 사회봉사 등 4개의 분과위원회별로 활동 계획을 의결하고 본격 활동을 시작하였다.    민관협력위원회는 보호관찰위원의 업무를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준법지원센터 직원 및 보호관찰위원 등 17명으로 구성된 민과 관의 협력기구로서 범죄예방, 민간봉사활동 사업계획 수립, 지원 및 활성화를 위하여 준법지원센터에 설치되어 있다.    한편, 보호관찰위원은 준법지원센터에 소속되어 전문적인 상담, 체계적인 원호활동, 의료지원 및 사회봉사 집행감독 지원을 통하여 보호관찰 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촉진과 범죄예방활동을 하는 민간자원봉사자들이다.    보호관찰위원 협의회 김경민 회장은“보호관찰위원들의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하여 분과위원회를 설치하고 각 분과별로 봉사활동 계획을 확정한 만큼 앞으로 더욱더 범죄예방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 배종상 소장은“보호관찰위원들의 범죄예방 자원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 위원님들께서는 보호관찰 대상자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나서달라”고 당부하였다.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범죄예방에 관심과 열의가 있고 전문적인 능력을 보유한 자원봉사자의 참여를 확대함으로써,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범죄예방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자료제공 :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
    • 사회/복지
    2019-11-06
  • 도봉소방서, 소화기활용 초기진화로 화재피해 막아
      도봉구 쌍문동의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외벽 단열재가 일부 불에 탔으나, 관계자에 의해 소화기로 초기진화 되었다.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지난달 23일 오전 10시께 도봉구의 한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소화기로 자체진화해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건물 외벽 리모델링 단열재 시공 공사를 하던 중 작동되던 기계의 열에 의해 불이 났고, 외벽 단열재에 옮겨 붙은 불을 발견한 공사장 관계자가 비치되어있던 소화기를 활용해 진화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공사장에서는 용접작업 등 화재가 발생할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에 작업자 주변에 소화기를 꼭 비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자료제공 : 도봉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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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 강북구, 꿈나무키움장학재단 8기 재능장학생 모집
    [동네방네뉴스]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오는 11월 7일부터 22일까지 꿈나무키움장학재단 8기 학생을 모집한다. 꿈나무키움장학재단 사업은 어려운 경제 형편으로 소질 계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재능만 있다면 문학, 예술, 체육 등 분야 제한을 두지 않고 일정한 결실을 맺을 때까지 지원하는 게 여타 장학제도와 다른 점이다. 이번 8기 모집 인원은 6명 내외로 이들 학생들에게는 해마다 300만원 범위에서 재능계발 장학금을 지급한다. 매년 심사를 통해 일정한 성과나 성장가능성을 보여주면 지속적인 후원을 받을 수 있다. 강북구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유치원, 어린이집, 초중고 재학생이면서 전국가구 월평균 소득 70% 이하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이면 신청 가능하다. 구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신청서, 학교장이나 어린이집연합회장 추천서, 건강보험증 사본과 보험료 납입증명서, 사회적배려대상자 확인서 등 서류를 갖춰 구청 교육지원과로 방문 접수할 수 있다. 분야별 공식 대회에서 입상했을 경우 이에 대한 증명서를 첨부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각 부문별 전문가로 구성된 재능심사위원회의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선정결과는 2020년 1월 20일 개별통보 되며 구 홈페이지에도 게시된다. 강북구 꿈나무키움장학재단은 구민들이 자발적으로 정성을 모아 조성한 민간기탁금을 활용해 운용된다. 2012년 설립 이래 꾸준히 성장해 현재 44억 원의 자산이 적립됐다. 지난 2013년 4명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22명의 학생이 총 2억 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학생들의 소중한 재능을 키우는 데 앞장선 구민들이 있어 꿈나무키움장학재단이 이만큼 발전할 수 있었다”며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쳐 미래인재로 커나갈 수 있도록 힘껏 돕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강북구]
    • 사회/복지
    2019-10-31
  • 구 직영 돌봄교실 서울광희·남산·청구초도 가세
    [동네방네뉴스] 서울흥인·봉래초등학교에 이어 서울광희·남산·청구초등학교가 전국 최초로 자치구가 운영하는 '중구형 초등 돌봄교실' 운영에 합류한다. 중구(구청장 서양호)는 30일 오후 서울청구초등학교 청구교육문화관 2층 강당에서 서울시 중부교육지원청 및 서울 광희·남산·청구초등학교와 '중구형 초등 돌봄교실'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도 참석해 중구형 돌봄교실 성과를 축하했다. 현재 구는 지난 3월 흥인초등학교에 개설한 제1호 구 직영 돌봄교실에 이어 지난 9월 봉래초등학교에 두 번째 돌봄교실을 개설하고 내년까지 관내 전 공립초등학교에 구 직영 돌봄교실 운영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매진 중이다. 이에 구는 초등돌봄 서비스 개선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각 학교를 직접 방문해 설명회를 개최하고 학교 운영진과 학부모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구 직영 돌봄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더불어 이미 운영중인 흥인·봉래초 돌봄교실에 대한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아지면서 입소문이 더해져 3개교가 예상보다 빨리 구직영 돌봄교실 대열에 들어서게 됐다. 구 직영 초등 돌봄교실이란 그동안 교육청과 학교에서 운영했던 것을 말 그대로 구청에서 직접 맡으면서 업그레이드 한 시스템이다. 이런 중구의 초등 돌봄교실은 2019년 저출산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대통령기관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기도 했다. 이번에 협약을 맺게 되는 서울 광희·남산·청구초 돌봄교실은 준비 기간을 거쳐 내년 3월부터 중구청이 직접 운영하게 된다. 흥인·봉래초와 마찬가지로 운영시간이 저녁8시까지로 연장되며 돌봄전담교사를 2명으로 늘려 아이들의 학원통학도 돕는다. 친환경 식자재로 된 저녁식사 제공과 함께 전용 보안관도 배치해 야간 안전 문제도 보완한다. 여기에 매일 오후와 저녁에 다채로운 놀이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해 아이들이 유익하고 재미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아이 키우기 좋은 중구를 만들기 위해 구와 학교, 교육청이 끊임없이 노력해 함께 이룬 결과"라며 "학부모들이 맘놓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중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중구]
    • 사회/복지
    2019-10-31
  • “아파트 안전사고, 예방법 알려드려요”
    [동네방네뉴스]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11월 1일 오후 2시 송파구청 대강당에서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공동주택 방범.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모든 공동주택 185개 단지 안전관리책임자가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이다. 송파경찰서, 송파소방서 추천 강사를 통해 집합교육으로 진행된다. 경비 책임자 및 시설물안전관리 책임자 2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구는 특히,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사건.사고들은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안전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 이에 공동주택 내 범죄예방, 화재예방 교육과 함께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요령 등을 강의한다. 오는 6일에는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교육’도 실시한다. 관내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 116개 단지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250여 명을 대상으로 한다. 구는 최근 공동주택 내 층간소음, 간접흡연 등의 갈등상황이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구성원 갈등해소 및 운영 전반에 대해 집중 강의한다. 한국주택관리연구원 최타관 강사가 진행한다. 더불어 주택관리업자 및 사업자선정지침, 선거관리위원회 운영,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사업 안내 및 사례발표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공동주택 관리와 입주자대표회의 운영과 관련한 애로사항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오남 주택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하여 공동주택을 관리하는 실무자들의 역량강화를 이끌고, 나아가 범죄와 각종 사고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송파구]
    • 사회/복지
    2019-10-31
  • ‘스웨덴 학교’가 배출한 자치분권 전문가
    [동네방네뉴스] “이번 자치분권대학을 통해 주민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고, 진정한 자치분권을 위해 주민의 한 사람으로 작은 것부터 노력해 나가겠다” 10월 30일 금천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자치분권대학 금천캠퍼스 수료식에 참석한 한 수강생의 소감이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9월 18일부터 10월 30일까지 자치분권 전문과정으로 스웨덴의 선진사례를 통해 자치분권을 이해하는 ‘스웨덴학교’를 운영했다. 지난 9월 18일 첫 강의 ‘소득보장제도-서로의 주머니를 채워주는 사회’를 시작으로 ‘가족정책’, ‘보건.의료제도’, ‘도시재생’ 등 스웨덴의 다양한 분야를 주제로 교육 과정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과정은 기본과정이 아닌 ‘자치분권 전문과정’으로 강의시간 중 수강생들이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수료식에는 수강생 25명과 유성훈 금천구청장, 신필균 스웨덴학교장이 참석해 수료자들을 격려했다. 구는 내년에도 자치분권대학 금천캠퍼스에 ‘전문과정’을 개설해, 더 많은 주민들이 자치분권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자치분권대학’은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에 가입돼 있는 40여개 자치단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교육과정으로, 금천구는 2017년 기본과정을 시작으로 올해로 3년째 자치분권대학을 운영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어려운 자치분권 전문과정을 수료하신 주민 여러분들이 앞으로 리더로서 구 발전을 위해 고민하며 금천구에 진정한 자치분권이란 꽃을 활짝 피워주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기획예산과(02-2627-1105)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금천구]
    • 사회/복지
    2019-10-31
  • 도봉구 ‘이웃과 함께 라면 영화제’ 개최
    [동네방네뉴스]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오는 11월 1일 오후 6시30분부터 창원초등학교 2층 체육관에서 도봉구 협치통통포럼이 주관하는 ‘이웃과 함께 라면 영화제’를 개최한다. ‘이웃과 함께 라면 영화제’는 영화를 관람하러 온 관객들이 자유롭게 라면을 기부하며 자연스럽게 나눔을 실천하는 기회를 갖고, 이웃들과 함께 영화를 보며 인사를 나누는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가기 위해 마련됐다. 영화는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마이펫의 이중생활2’이 상영되며, 이외에도 치어리딩과 영화 OST메들리 공연도 펼쳐진다. 이날 주민들이 기부한 라면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이동진 구청장은 “문화 콘텐츠를 통하여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소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면서 “주민들이 이렇게 모여 영화제를 즐기다 보면 이웃 간 유대감도 향상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봉구는 공원, 경로당, 학교 등으로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으로 꾸며진 문화공연과 영화 상영을 통해 이웃과 문화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안녕하세요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서로를 배려하고 정을 나누는 마을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도봉구]
    • 사회/복지
    2019-10-31
  • 서울워터 심포지엄 개최, 상수관망 수질관리 방향 모색
    [동네방네뉴스] 수돗물의 안전성 향상을 위해 물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서울물연구원에서는 상수도 시설 노후화 대응, 수질관리 개선을 위한 우수정책 교류 및 혁신기술 탐색을 위해 오는 10월 31일(목) 오후 1시부터 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상수관망 수질관리 현황과 과제’란 주제로 서울워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최근 전국적으로 수돗물 수질 사고가 발생하면서 상수도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다. 이러한 흐름에 맞추어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유럽이나 일본의 송·배수관 유지관리, 수질관리, 연구동향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상수관망 수질관리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서울워터 심포지엄’은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이승완 과장의 ‘서울시 수질사고 대응과 대책’에 대한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도쿄도 송배수 시설 유지관리’(도쿄도수도국 쿠로다 마사유키 과장), ‘유럽의 관로 수질 연구 동향’(세종대 맹승규 교수), ‘도쿄도 수돗물 수질검사 및 관리’(도쿄도수도국 오이카와 토모 과장), ‘관리의 시대, 상수관망 운영관리 개선 방향’(K-water 이두진 박사) 등 5편의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주제발표를 마친 후에는 서울시립대학교 구자용 교수가 좌장을 맡아 국립환경과학원 박주현 연구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이현동 박사, 수자원기술주식회사 김진원 연구원장이 토론자로 참석하여 청중들과 함께 상수관망 수질관리에 대해 심층 토론을 진행한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연구기관, 지방자치단체, 민간기업, 대학 관련학과 및 시민단체 등 상수도 관련 민·관·학계 전문가 및 종사자와 시민 14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해외사례를 바탕으로 국내의 상수관망 유지관리, 수질관리 개선을 위한 다양한의견들이 논의되고 활발한 정보교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호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 심포지엄이 상수관망 관리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에게 보다 더 향상된 수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자리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서울특별시]
    • 사회/복지
    2019-10-31
  • 중랑구, 면목유수지에 개청 이래 최대 규모 공영주차장 조성
    [동네방네뉴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면목5동 면목유수지 공영주차장을 10월 1일에 조성완료하였다. 면목유수지 공영주차장의 주차면수는 1,008면으로 중랑구 개청 이래 조성된 25개 공영주차장 중 최대 규모다. 그동안 구는 면목유수지 주차장 소유주인 서울시로부터 사용허가를 받은 홈플러스 면목점과 협약을 맺어 지역주민들에게 235면의 거주자주차면을 제공하고 있었으나 인근 주민들의 주차난 해소에는 부족한 규모였다. 다가구 밀집도가 높은 면목지역 주민들은 주차불편을 호소하며 대규모 공영주차장을 확보해 달라는 의견을 꾸준히 제기해 왔다. 면목유수지 주차장은 주차면수 1,008면의 대형 주차장으로 활용도가 높아 주차난 해소를 위해 중랑구가 운영권 꼭 확보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이에 서울시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난 9월 면목유수지 복개주차장 운영권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중랑역 하부에 철도국유지를 활용한 공영주차장도 조성한다. 한국철도시설공단과의 10년간 대부 협약을 체결하여 올해 말 210면 규모로 완공할 예정이다. 생활형 SOC 복합개발 사업으로 조성되는 주차장도 늘어난다. 지난 4월 신축한 망우3동 복합청사 2~4층에는 주차면 55면을 갖춘 공영주차장이 조성돼 골목이 많아 주차난이 심각했던 망우3동의 주차문제 해소에 도움을 주었다. 또한 사가정공원 부지를 활용한 면목동 공영도서관 건립시 주차면 65면을 갖춘 공영주차장도 2023년 건립될 예정이다. 중화2동 동청사 복합개발시 104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이 조성돼 해당 지역 주민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구는 주차면 조성이 시급한 주택가 공영주차장 건립 이외에도 ▲주택가 건축물 부설주차장 개방 확대 ▲자투리 땅을 활용한 주택밀집지역 주차공간 확보 ▲그린파킹 및 주차장 공유사업 등을 추진하여 주차난 해소에 노력하고 있다. 구는 2019년에만 서일대학교 부설주차장 109면, LH 매입 임대주택 및 아파트 주차장 692면 등 11개소 902면의 부설주차장을 개방하였다. 특히 부설주차장 개방사업은 주차장 건립 비용을 절감시켜 구 재정효율성을 극대화 함은 물론 주차장 수입을 건물주에 귀속시켜 건물주와 주차장 이용주민과의 상생 주차생태계 구축의 바람직한 모델이 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장기 미활용 나대지를 활용한 자투리땅 주차장 조성사업, 담장허물기 사업 등으로 매년 주택가 골목길에 60여 면의 주차면수를 확보해 나가고 있다. 또한 사물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주차센서 설치를 통한 주차장 공유사업 기반도 구축해 출근 이후 비어있는 거주자우선주차장 주차공간을 방문차량이나 인근 주민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중랑구는 다가구 밀집도가 높은 골목길 중심의 주택가가 많은 지역으로 그동안 만성적인 주차난을 겪고 있었다.”며 “주차 등 주거환경의 개선은 곧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되므로 공영주차장 건립 등 주차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중랑구]
    • 사회/복지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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