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1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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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진사나이’ 작사 이진호시인 훈련소 초청 방문
    훈련소 도착하자 구재서 소장이 이 시인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새마을 찬가 ‘좋아졌네’와 국민가요로 알려진 군가 ‘멋진사나이’를 작사한 天燈 이진호 시인이 지난 8월 5일 부인 승희자 여사와 이길영 교수(한국외대 사범대학장)이 논산 육군훈련소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구재서 소장의 초청으로 전격 아루어졌다. (60년 만에 훈련소를 방문한 주인공은 올해 83살의 이진호 시인.)   훈련장이나 영내에서 ‘멋진 사나이’를 부르며 군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는데 일조를 한 작사자 이진호 시인을 초청하여 훈련병은 물론 현역들에게도 대화로 좋은 분위기와 인생의 지침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고자 이시인을 초청하게 되었다고 구재서 소장은 밝힌다.   11시 반에 훈려소 정문에 도착하자 승용차가 안내하여 본관에 도착하자 기간사병 200 여명이 도열해서 군악대와 하께 ‘멋진사나이’ 노래로 환영하는 가운데 구소장은 참모진들과 이 시인을 영접했다.     바로 접견회관으로 들어가 기간사병과 훈련병 200 여명이 앉아있는 가운데 구소장은 초청하게 된 동기와 환영사를 하였다. 이 시인은 초청해 준데 감사하며 훈련병들을 만난다는 일에 60년 전 자신의 입장을 돌이켜 눈시울이 붉어져 보였다.   바로 소장 접견실로 들어가 전 참모들과 각 연대장(대령급)들이 배석한 가운데 이 시인은 과거의 훈련소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아쉬움에 말이 막히기도 했다.   이어 훈련소 주요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부대 현황을 청취한 이 시인은 구재서 훈련소장으로부터 군생활의기록이담긴‘병적기록부’를 선물로 받아 감회에 젖기도 했다.   더운 날씨에도 감동이 넘치는 환영행사를 준비해준 후배 장병들에게 감사 인사를 아끼지 않았다.   행사는 점심식사가 끝난 뒤에도 이어졌다. 이 시인이 신병 교육을 받았던 이순신연대를 둘러 볼 기회가 마련된 것.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이 발전한 부대의 모습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생활관마다 에어컨공기청정기가 설치된 모습을 보고는“격세지감을 느낀다. 이런 환경이라면 다시 한 번 입대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훈련병들에게 “쾌적한 환경에서 강한 육군의 전사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는 당부와 함께 격려의 말을 전했다.   한편 이 시인이 1982년 작사해 보급한 ‘멋진 사나이’는 입에 착 감기는 가사로 40여 년 가까운 세월이 지나도록 장병들 사이에서 꾸준히 불리며 우리 군의 사기를 높여주는 애창 군가로 유명하다.   지난 2012년에는 국방부 차원에서 현대적 리듬으로 편곡, 장병들에게 힘을 주는 응원곡으로 재탄생되기도 했다. 리메이크 작업에는 작곡가 출신 정재일 병장(당시 계급), 가수 출신 박효신 상병(당시 계급), 남성그룹 ‘에픽하이’ 출신의 최진(예명 미쓰라) 병장(당시 계급)이 참가해 랩스타일로 신세대 장병의 박력 있는 모습을 표현했다.   이 시인은 60년전 과거 신병 교육을 받았던 부대를 둘러본 소감을 상전벽해 라는 말처럼, 정말 모든 게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발전돼 있었다. 시설과 환경 모두가 최고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주일 정도 병영체험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이런 환경에서 훈련받는 우리 장병들이 정예 강군의 당당한 일원으로 거듭난다는 데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무더운 날씨에서도 훈련병들을 멋진 사나이로 단련하고있는훈련소장병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린다. 또한,초청해주신 육군훈련소에도 고맙다는 말을 전한다. 장병은 물론 멋진 사나이를 사랑해주시는 국민들이 아직도 많다. 어느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멋진 사나이 노래비를 세워 주기까지 했다. 사랑해 주심에 감사드리고, 멋진 사나이가 계속 불리며 장병들에게 힘을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시인은 동요와 건전가요 등 350여 곡을 작사하는 등   지금도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작사가이자 시인이다..   구재서 소장은 지금의 ‘훈련병과 60년 전에 훈련을 받으셨던 선생님과 함께 선생님이 작사하신 ‘멋진 사나이’를 부르는 모습에서 시대를 초월해서 멋진 사나이들이 군에서 복무를 하고 있고 그 사나이들이 대한민국을 수호한다는 영속성 있는 국가의 근간이 된다는 차원에서 선생님을 초청한 것이 굉장히 의미 있었다고 생각합니다.손자뻘인 군 장병들과 대화도 나누고 최신 시설로 탈바꿈한 생활실도 둘러보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국군방송 윤현수 기자 인용보도)       자료제공 : 시인 이진호
    • 사회/복지
    2019-08-15
  • 도봉운전면허시험장,“노원에서 사회적 경제로 살아가기”동참
          도로교통공단 도봉운전면허시험장(정우택 시험장장)은 시험장 內 유휴공간을 활용, 사람의 가치를 우위에 두는 경제활동 활성화에 동참하고자 관내 사회적협동조합의 판로지원을 위한 동반성장 홍보관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도봉운전면허시험장은 ‘더불어 잘 사는 경제’를 위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경영의 일환으로, 주민 참여를 통한 자원순환 및 착한 소비와 기증운동을 실천하는「되살림사회적협동조합」과 친환경으로 지속가능한 행복한 지역사회를 사회적 가치로 추구하는「행복중심 서울동북생협」에게 시험장 공간을 7월부터 무료로 제공하여 ‘노원에서 사회적 경제로 살아가기’에 동참하고 있다.   정우택 시험장장은 “1일 약 2,000명 이상의 유동인구가 발생하는 도봉시험장 內 홍보관 운영으로 사람의 가치를 우위에 두는 사회적 경제 지원에 조금 더 중점을 두어 이윤의 극대화를 추구하는 시장경제가 발전하면서 나타난 불평등과 빈부격차, 환경파괴 등의 다양한 사회문제 해소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도봉시험장 內 동반성장 홍보관을 이용하고 싶은 중소업체는 도봉운전면허시험장 면허지원부 02)2092-0111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제공 : 도로교통공단 도봉운전면허시험장
    • 사회/복지
    2019-08-12
  • [드림온TV] 성남시 한마음복지관 갤럭시아SM, 장애인 운동선수 취업지원 협약 체결 BY 윤해빈 아나운서
        성남시 한마음복지관은 갤럭시아SM과 장애인체육의 활성화와 장애인 선수의 직업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25일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관내 장애인 선수에게 운동선수 트레이닝과 지도교육 시스템을 적용한 운동을 지원하고 취업을 연계한다. 통합체육팀 양종희 팀장은 “장애인 선수 중 기업에 소속되어 있는 선수는 많지 않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 선수들이 좀 더 안정된 환경에서 운동에 전념하고 취업을 할 수 있는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영미 관장은 “장애인 운동선수로서 취업의 기회를 마련해 준 갤럭시아SM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협력적 관계를 유지하고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갤럭시아SM은 2004년 설립되었으며, 심석희(빙상), 고진영(골프) 등 스포츠 선수들을 보유한 스포츠 마케팅 전문회사이다. 2018년부터 장애인 선수의 체계적인 훈련 관리와 취업을 연계하고 있다. 사진출처: 한마음복지관  
    • 사회/복지
    • 복지
    2019-07-16
  • 서울도봉우체국 스마일봉사단 위기가정 집 청소 봉사 실시
    2019년 6.18 월요일 힘든 업무를 마치고 서울도봉우체국 다수가 집배원들로 구성된 스마일봉사단(단장박종식)은 쌍문3동 주민센타와 함께하는 소외된 이웃들의 집안 환경개선을 위한 집청소 봉사를 가졌다.       스마일봉사단원 14명이 참여한 이 날 봉사는 집안에 쓰레만해도  한트럭 분량이 나왔다.이날 박종식 단장은 업무를 마치고힘든 내색없이 다 같이 참여해주신 회원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린다"며 이날 심경을 밝혔다  지난 서울도봉우체국 스마일봉사단은 쌍문3동 주민센타와 복지업무 협약식을 체결하고 매주 금요일 위기가정 반찬배달에 이어  집청소 봉사도 가지게 되었다.       앞으로 서울도봉우체국 스마일봉사단과   쌍문3동주민센타는 지속적으로 복지 내트워크를 구성해 지역환경 개선을 위한 여러가지 봉사활동을 진행해 나갈것이라고 이날 관계자는 밝혔다    
    • 지역뉴스
    • 도봉구 소식
    2019-06-18
  • 국토교통부, 지자체 협력해 부동산 실거래 공개정보 일원화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경기도(지사 이재명)는 11일부터 실거래 공개정보 일원화를 실시하여 앞으로는 시스템 간 차이 없이 국민들에게 동일한 실거래 정보 제공이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간 국토부와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는 같은 실거래 신고자료를 활용하면서도 국민들께 제공하는 실거래 공개정보 일부분이 서로 달라 정확한 실거래가 정보를 이용하는데 다소 혼란이 있었다. 이에 국토부와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는 공개정보가 서로 다른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018년 7월부터 4차례에 걸친 회의 등 집중적인 논의를 거쳐 언제 어디서나 정확한 실거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마련하였다. 우선 정보공개 시스템을 운영하는 국토부,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가 시·군·구로부터 각각 데이터를 취합하는 기존 방식에서 국토부가 실거래가 데이터를 총괄하여 취합한 후 이를 각 지자체 시스템에 제공(API 방식)하도록 개선했다. 또한 어떤 시스템에서도 동일하고 정확한 실거래가 공개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보다 정확하고 시기적절한 실거래가 정보가 제공될 수 있도록 ‘계약일’을 기준으로 실거래가 정보 및 거래현황 자료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하였다. ‘계약일’과 ‘부동산 거래 신고일’ 사이에는 최대 ‘60일’의 시차가 발생한다. 또한 개인정보 보호범위 내에서 실거래가 정보 활용이 보다 확대될 수 있도록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10일 단위로 공개하던 계약일을 일 단위(계약일 명시)로 변경하여 공개하는 등 국민이 필요로 하는 실거래정보를 어디에서나 동일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앞으로 국토부와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 간 지속적인 협업체계를 구축·운영하여 실거래 관련 정책협의와 정보공개에 대한 문제점 및 해결방안 등을 함께 논의하고 마련해 나가기로 협의하였다. 개선된 정보는 11일부터 적용되어 국토부,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의 각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이번 실거래 공개정보 일원화로 시스템을 통해 연간 약 200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실거래 정보의 혼선 없는 활용과 함께 프롭테크(Prop Tech) 등 민간 산업영역에서 신규 사업모델 발굴 등 산업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언제 어디서나 정확한 실거래 정보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 만큼, 부동산 시장의 투명성 제고에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를 마련한 것과 함께 정부-지자체 간 지속적인 협업체계 구축으로 부동산 불법행위 조사 등에 대한 협조도 일관되고 효과적으로 이루어 질 것이다.       자료출처 : 국토교통부
    • 사회/복지
    2019-06-17
  •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 행사감사와 전통이 있는 문화마당 "보시(布施)러 오세요"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천태종복지재단 강북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다가오는 6월 14일(금), 지역주민을 위한 행사로 ‘감사와 전통이 있는 문화마당 "보시(布施)러 오세요"를 준비하고 있다.   본 행사는 지역주민이 함께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문화행사로 향후 노인복지관이 지역사회의 커뮤니티공간으로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지역주민 참여형 축제로 진행되며, 1,200여명의 어르신과 지역주민, 대한불교천태종복지재단 상임이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풍물동아리, 한국무용 동아리)을 시작으로 기념식(치사 상임이사), 문화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며, 다채로운 체험마당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전통을 함께 공유하는 장으로 진행하고자 한다.   <행사개요> ▪ 행 사 명 : 감사와 전통이 있는 문화마당 『보시(布施)러 오세요』 ▪ 일 시 : 2019년 6월 14일(금), 10:00~16:00 ▪ 장 소 :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  
    • 사회/복지
    2019-06-12
  • 강북구에도 농아인쉼터 드디어 생기다.
          서울에서 일곱 번째 농아인쉼터가 강북구에 자리잡았다.     강북구수어통역센터는 지난해 12월 강북구 도봉로 388로 이전하여 지난 5월부터 농아인쉼터 운영을 시작하였다.   강북구는 전용면적 372.96㎡의 5층 전체를 임대, 서울시 예산 189,460,000원 / 구 예산 19,700,000원을 지원하여 수어통역센터 환경개선 및 농아인쉼터 조성 공사를 마쳤고 휴게공간, 식당, 정보화교육실, 다목적교육실, 상담실, 영상실 등을 마련하여 수어통역센터와 병행 운영함으로써 농아인이 필요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안정인 강북구수어통역센터장은 이번 농아인쉼터 조성을 통해 “공간이 부족해 사무실 책상, 컴퓨터 교육실까지 식당으로 사용하던 환경에서 벗어나 전용식당에서 저소득 농아 어르신들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고 교육실 잡기가 어려워 미뤄놨던 수어교육 및 사회화 교육 등을 확대할 수 있게 되었다. 여가, 생활체육 프로그램, 비밀보장이 되는 전용상담실 등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니 강북구 농아인의 삶의 만족도가 훨씬 높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북구수어통역센터 환경개선 및 농아인쉼터 조성을 축하하며 강북구 농아인의 복지향상을 위한 재도약을 다짐하기 위한 “강북구수어통역센터 이전 및 농아인쉼터 개소식”은 오는 6월 19일(수) 오전 11시, 강북구농아인쉼터 에서 열린다.    사진제공 : 강북구수어통역센터
    • 사회/복지
    2019-06-11
  • 핀연구소, '청년 팝업 레스토랑' 참가 청년 모집 BY 민수영 아나운서
        대구시가 주관하고 ㈜핀연구소가 운영하는 청년들의 외식분야 창업을 돕기 위한 ‘청년 팝업 레스토랑’의 4기, 5기 운영자를 모집한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외식 창업을 시작하기 전에 실전경험을 함으로써 실패 확률을 줄이고 성공적인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사업에 참가하는 청년들은 외식업 매장과 시설, 주방설비를 2개월 정도 무상으로 이용하고, 외식분야 전문가들의 컨설팅과 멘토링, 메뉴개발, 사업홍보, 마케팅도 지원받게 된다. 청년들은 식재료비, 보험료, 광열비(수도·가스·전기 등)만 부담하면 되고, 매장 운영 시 발생한 수익은 본인들이 가져가게 된다. 참가대상은 대구 거주 청년(19세~39세)이면 되고 팀당 4명 이상으로 구성해 신청하면 된다. 각 기수별 오디션을 통해 최종 참가팀을 선발해 4기는 7월부터, 5기는 10월부터 실제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며, 한번에 3개팀씩 3개월 정도 실전경험을 하게 된다. 사업장소는 유동인구 및 상권이 비교적 양호한 중구 종로2가 진골목 근처로 예정하고 있어 골목경제 활성화에도 한몫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년은 대구시청 또는 ㈜핀연구소 홈페이지에서 공고문 및 신청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는 ㈜핀연구소로 이메일 또는 방문 제출 하면 된다. 핀연구소 개요 핀연구소는 대구에 본사를 둔 종합 컨설팅 전문기업이다. 전통시장 활성화, 식당 창업과 업종 변경, 식당의 영업활성화, 프랜차이즈 본부 설립 및 가맹점 창업, 맞춤 요리비법 전수 등을 통해 식당 운영을 컨설팅하고 전문경영인을 길러내는 회사다. 창업 요리전문학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공서 연구용역, 세미나도 개최하고 있다.        자료출처: 핀연구소 
    • 사회/복지
    2019-06-03
  • [드림온TV] 현대자동차, 연구개발본부 미래 기술 분야 신입·경력사원 채용
        현대차가 미래 스마트 모빌리티 사회 주도권 확보를 위해 대규모 인재 발굴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자동차는 연구개발본부의 미래 기술 분야(MECA: Mobility, Electrification, Connectivity, Autonomous) 신입 및 경력사원 상시 채용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모집 직무는 총 41개 부문으로 신입사원 12개 부문, 경력사원 29개 부문(△자율주행 시스템 △인포테인먼트 S/W 플랫폼 △인포테인먼트 UX △환경차 시스템 △리튬배터리/차세대 배터리 △상용차 자율주행/커넥티비티/전동화 시스템 △차량 전자시스템 △차량용 통신 기술 △차량용 반도체 개발 등)이다. 모집 대상은 △신입사원의 경우 국내외 학사 및 석사 학위 취득(예정)자 △경력사원은 직무별 관련 경력을 보유한 학사 및 석/박사 학위 취득(예정)자로 각 분야별 자격요건과 수행직무 등 세부사항은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집 일정은 △신입사원은 29부터 6월 9일까지 △경력사원은 31일부터 별도의 기간 제한 없이 각 공고에 따라 상시로 지원할 수 있다. 현대차는 연초 새롭게 적용된 상시 채용에 따라 각 선발직무에 대한 구체적인 업무정보와 자격요건을 명확하게 제시해 각 직무별 핵심 기술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를 확보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이번 상시 채용은 스마트 모빌리티 및 친환경 차량 개발의 핵심 인재를 확보해 미래 자동차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미래 기술 분야의 우수 인재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현대자동차
    • 사회/복지
    2019-06-03
  • 글로벌 아이웨어 브랜드 키블리, 더블피어스 제품 프레젠테이션 선뵈 BY 나명진 아나운서
        글로벌 아이웨어 브랜드 키블리가 도산공원 토프에서 다가오는 6월 4일 대규모 인플루언서 및 패션업게 종사자, PRESS 들을 대상으로 키블리 모먼트(KIVULI MOMENT)를 통해 2019 컬렉션 주요 센터피스인 더블피어스 제품 프레젠테이션을 선보인다. 6월 4일 단 하루 글로벌 아이웨어 브랜드 키블리가 2019년도 새로운 더블피어스 제품을 선보이며 ‘KIVULI MOMENT’라는 주제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도산공원에 위치해 많은 미식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유러피안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토프(Taupe)’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전면 개방된 형식으로 패션계 종사자 및 인플루언서와 프레스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KIVULI 2019 DOUBLE PIERCE COLLECTION’ 라인의 미학적 요소들을 가장 끌어낼 수 있는 아트웍이 선보여 시선을 끌 예정이다. ‘KIVULI MOMENT’에서는 전시장 내부 곳곳에 설치된 석고상과 안경 프레임에 활용된 소재들을 활용한 컬러 플레이를 연출하여 눈길을 끌 예정이다. 키블리는 올해 초 공개된 DOUBLE PIERCE COLLECTION 라인의 BLAZE, CARMINE 제품은 출시와 함께 이미 베스트 셀러로 팔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선보여지는 Scarlet(스칼렛)의 경우 사전 공개 시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 프레스들에 공개하는 일정에 더욱 많은 심혈을 기울였다고 덧붙였다. 또한 전문 포토그래퍼를 섭외하여 PORTRAIT SERVICE존을 마련하여 참석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깔끔한 화이트 백월에 플랜트를 연출하여 ‘KIVULI MOMENT’에 맞는 개인 화보를 현장에서 카카오톡으로 즉시 전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더블피어스 2019 제품들을 선보이는 쇼케이스 겸 KIVULI 프레젠테이션 데이 당일이었던 4일 파티에서는 포토그래퍼와 패션계 블로거, 인플루언서들을 비롯하여 그룹 걸스데이(GIRLSDAY)의 혜리가 참석할 예정이다. 키블리 마케팅팀 김은비 팀장과 정영인 매니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셀럽, 패션계 종사자, 매체를 초청하여 기존 제품보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기술력으로 업그레이드 된 브랜드 경쟁력을 보여주는 컬렉션”이라며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키블리만의 차별화된 제품을 핵심 고객들에게 더 널리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키블리 행사가 끝난 후 키블리 전 제품은 전국 91개 안경원 및 12개 국내 유명 면세점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출처: 디캐이   
    • 사회/복지
    2019-06-03

실시간 사회/복지 기사

  • 2019. 은평 장애인 일자리 한마당 개최
    [제호]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2019년 9월 19일(목) 13:00~17:00 은평구청 5층 대강당(은평홀)에서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찾아주는「2019. 은평 장애인 일자리 한마당」을 개최한다. 2019년 은평 장애인 일자리 한마당은 40여 개소의 구인업체가 참여하여 구직 장애인들의 적성과 능력에 맞는 다양한 직업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으며, 고령자, 정신장애인 등을 위한 복지종합상담을 비롯하여 각종 이벤트 마당에서는 이력서 사진촬영, 발달장애인 모의면접 등 부대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행사는 구직자 중심의 1:1 맞춤형 직업컨설팅을 통해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 구직자의 사회참여 촉진 및 취업의지를 제고하고 행사 이후에는 안정적인 사업체 적응을 위한 취업 후 적응 지원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지하철 3호선 녹번역 4번 출구에서 행사장으로 이어지는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행사장에 수어통역사를 배치하여 구직 장애인의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구직을 원하는 장애인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은평구는 장애인들에 대한 취업 기회 지원을 확대하여 장애인들의 고용안정에 최선을 다하고 삶의 질 향상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은평구]
    • 사회/복지
    2019-09-16
  • 학교 밖 청소년, 틀림이 아닌 다름의 날개를 펴다
    [제호]은평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2019년 8월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된 학교 밖 청소년 복지서비스 개선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하여 학교 밖 청소년들의 권리를 위한 발제를 하였다. 이날 학교 밖 청소년 복지서비스 개선을 위한 간담회는 “틀림이 아닌 다름의 날개를 펴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 주최로 학교 밖 청소년 복지서비스 진단 및 개선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간담회를 위해 행정안전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청소년정책연구원, 국민권익위원회, 지역교육청, 꿈드림을 포함한 공공기관과 민간기관들이 함께 참여하였다. 특히 꿈드림에서는 동아리 SNS홍보단(School None School) 소속 청소년이 “학교 밖이 학교 밖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직접 발제하였다. 꿈드림을 통해 지원받은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 지원 확대, 급식지원, 교육지원, 대학입시, 자격취득 등에 대해 개선방안을 제안하며 열악한 학교 밖 지원센터의 현황에 대해 청소년의 목소리로 잘 전달하는 자리가 되었다. 학교 밖 청소년의 발제를 직접 들은 정부 관계자는 “청소년의 목소리로 직접 들으니 필요성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공감하는 자리가 되었다” 라고 말하였다. 간담회에서 발제를 진행한 꿈드림 소속 청소년 손소연은 “학교 밖 청소년으로서 꿈드림을 통해 지원서비스를 받으면서 느꼈던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직접 발제하게 된 좋은 기회였다”며 “정부기관과 다수 민간 기관이 참여하여 진행된 만큼 이를 계기로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학교 밖 청소년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서비스가 개선되길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뉴스출처 :[은평구]
    • 사회/복지
    2019-09-16
  • 수색동-물빛마을지역사회보장협의체-리드힐 병원 의료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제호]은평구(구청장 김미경) 수색동주민센터(동장 박영미), 물빛마을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영진)는 리드힐 병원(병원장 황상원)과 지난 3일 지역주민 의료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건강증진과 의료 서비스 향상에 힘쓰기로 했다. 리드힐 병원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수색동주민센터 박영미 동장과 이영진 물빛마을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황상원 리드힐 병원장, 김은애 홍보이사 등 각 기관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박영미 동장과 이영진 위원장, 황상원 원장이 협약서에 상호 서명했다. 이번 협약에서 수색동주민센터 및 물빛마을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의료서비스 대상자를 리드힐 병원으로 추천 및 의뢰(연계)하고 리드힐 병원은 의뢰된 대상자의 치료와 지원 및 사후관리를 진행한다. 협약 세부사항으로는 수색동 주민들이 리드힐 병원 이용 시 ▲ 비급여 MRI 또는 입원료 할인 ▲ 필요 보조기 지급 ▲ 영양제 1회 서비스 및 입원 물품 무료 제공 등이다. 황상원 병원장은 “업무협약을 성실히 이행할 것이며 정확한 진단과 처방을 통해 최상의 의료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물빛마을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영진 위원장도 함께 참여 “척추관절 전문 병원으로 쾌적한 환경을 갖춘 리드힐 병원과의 협약으로 주민들의 건강복지가 향상돼 행복한 삶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 며 “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병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 고 전했다. 수색동 박영미 동장은 “협약에 협조해 준 리드힐병원에 감사의 마음” 을 전하면서 “오늘의 협약을 시작으로 향후 리드힐 병원과의 유기적인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주민의 건강과 복지가 증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은평구]
    • 사회/복지
    2019-09-16
  • (사)자치분권연구소, (주)솔라루체 저소득 가구 위해 은평구에‘LED 전등’전달
    [제호]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은평구청에서 저소득 에너지 취약가구 지원을 위한 ‘저소득가구 지원 LED 전등’ 전달식을 가졌다. (사)자치분권연구소(소장 이상인)와 ㈜솔라루체(사장 오기철)는 LED 전등 750개(금1,800만원 상당)를 기부하였으며 이는 돌봄 SOS 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 에너지 취약계층과 위기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LED 전등 후원은 (사)자치분권연구소와 (주)솔라루체가 저소득 에너지 취약계층의 환경개선 및 전기요금 절감 등 생활 향상에 기여하고자 추진하고 있는 ‘LED 전등 지자체 전달’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하게 되었다. 후원사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희망의 불빛이 되기를 희망하는 마음으로 마련한 이 후원품을 도움이 필요한 곳으로 잘 전달해 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저소득 취약가구 지원과 지역사회 발전 활동에 솔선수범하고 있는 (사)자치분권연구소와 (주)솔라루체에 감사드리며, 후원품에 담긴 따뜻한 마음이 주민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은평구]
    • 사회/복지
    2019-09-16
  • 청년이 원하는 내 일(JOB), 은평에서 찾으세요!
    [제호]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청년 구직난 해소를 위해 행정안전부 지역 주도형 청년일자리 4차 공개모집을 실시하여, 4명의 청년을 추가로 채용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은 청년에게 적합한 지역 일자리를 발굴·제공하여 경제활동과 직무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청년의 일자리로 기획하여 제공하는 사업이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현재 만19세 이상 39세 이하 은평구 거주(우선) 청년구직자로, 본인의 전공 및 희망진로 등을 고려하여 원하는 분야를 선택하여 지원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9월 17일(화)까지이며, 은평구청 사회적경제과(☎351-6888)로 방문신청 또는 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세부내용은 은평구청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발된 청년은 관내 기업에서 10월부터 12월까지 근무하며, 보수는 은평구 생활임금인 월 2,090,000원과 4대 사회보험료 등을 지원받는다. 구 관계자는 “청년들이 내가 사는 지역에서 일자리를 찾고 우리구 다양한 사업분야에서 직무역량을 쌓아, 넓은 시야와 경험을 토대로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은평구]
    • 사회/복지
    2019-09-16
  • 「한복의 맵시」를 기념우표로 만난다, 시대별 여성 전통한복 아름다움 우표에 담아
    [제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직무대리 정진용)는 우리나라의 전통의복인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리는‘한복의 맵시’기념우표 4종 67만 2천장을 9월 9일 발행한다. 한복은 시대에 따라 부분적인 모양은 변화해 왔지만 기본적인 요소는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전통의복이다. 여성한복의 기본형은 저고리와 치마이며, 그 밖에 신발과 버선, 허리띠 등의 부속품을 갖추어 옷차림을 완성한다. 16세기부터 20세기에 이르는 여성의 전통한복의 변천사를 소재로 한 이번 기념우표는 전통한복의 시대별 특징을 담아 디자인 됐다. 16세기 한복은 자신의 신분을 드러내고 과시하려는 경향이 엿보이며, 체격과 상관없이 누구나 입을 수 있을 만큼 길이가 길고 품이 넓은 것이 특징이다. 17세기∼18세기 한복에는 눈에 띌 만한 실용적 변화가 생겼는데, 치마허리를 맴도는 길이로 저고리가 짧고 좁아져 적은양의 옷감으로도 한복을 만들 수 있었다. 19세기 한복은 상체는 꼭 끼고 하체는 부풀려 항아리 모양을 기본으로 삼았다. 양반층 여성이 외출할 때 입었던 장옷은 얼굴을 가리기 위해 머리에 쓰는 것으로 쓰임이 넓어졌다. 20세기에는 저고리의 종류나 명칭들이 더욱 간소해 졌으며, 특히 1900년대 초 논설에 ‘여성의 저고리를 길게 하여 살이 보이지 않도록 하며’라는 대목이 있을 정도로 짧은 형태의 저고리가 유행했음을 알 수 있다. 우표는 가까운 우체국을 방문하거나 인터넷우체국(www.epost.go.kr)에 신청하면 구매할 수 있다. 뉴스출처 :[우정사업본부]
    • 사회/복지
    2019-09-16
  • 의정부·천안 꿈키움센터 확충을 통한 지역 간 비행예방 교육편차 해소
    청소년비행예방센터[제호]최근 소년 강력범죄의 지속적 발생 등으로 인해 청소년 비행에 대한 국민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이와 함께 선도와 교육을 통한 ‘청소년 비행의 사전예방’이 중요한 국가과제로 논의되고 있다. 현재 법무부는 학교폭력 가해학생, 교육조건부 기소유예 및 보호처분 대상자 등 위기청소년 및 초기단계 비행청소년의 선도와 비행예방을 위해 전국 16개 지역에 청소년비행예방센터(청소년꿈키움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2007년 청소년비행예방센터 최초 설치 당시 12,924명이었던 교육인원은 2018년 313,430명으로 26배가 증가하였고, 2018년 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교육만족도 87.9%, 사회적응률 94.6%로 교육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교육의뢰 인원의 증가와 우수한 교육 효과성에도 불구하고, 청소년비행예방센터가 일부 지역에만 설치·운영되는 지역 간 불균형으로 인해 센터 미설치 지역의 교육생이 타지역 에서 교육을 받는 부담감과 교육대기 기간이 장기화되는 등의 어려움이 많았다. 법무부는 2020년 경기북부(의정부)와 충청남도(천안)에 청소년비행예방센터를 추가 신설하고자 행정안전부와 기획재정부에 필요인력과 예산을 요청하여 인정받았으며, 최종적으로 국회 심의를 앞두고 있다. 청소년비행예방센터 추가 신설과 관련한 예산과 인력이 국회 심의를 통과하게 되면, 충청남도, 경기북부 지역의 학교폭력 가해학생 등 비행예방교육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적기에 교육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 간 비행예방교육 편차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법무부는 청소년비행예방센터가 초기 비행 청소년에 대한 실효성 있는 비행예방교육을 실시하도록 프로그램을 더욱 전문화·차별화하고, 소속기관 인력을 체계적으로 운영하여 국민이 공감하고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법무부]
    • 사회/복지
    2019-09-16
  • 당신의 최애캐에게 투표하세요!
    [제호]한국 대표 지역·공공캐릭터 선발을 위한 대국민 투표가 시작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은 지역·공공캐릭터의 대국민 인지도 제고 및 활용 독려를 위해 진행 중인 ‘제2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2019 대한민국 지역.공공 캐릭터 대상)’의 예선 및 본선 투표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 투표 참가시 10월 ‘우리동네 캐릭터 축제’ 입장권 증정은 물론 푸짐한 경품까지 지역을 대표할 ‘우리동네 캐릭터’를 선발하는 대국민 투표는 예선과 본선 2번에 걸쳐 진행한다. 예선 투표는 9월 11일부터 9월 22일까지, 본선 투표는 9월 24일부터 10월 4일까지 온라인 투표로 진행된다. 누구나 PC·스마트폰 등을 통해 우리동네 캐릭터 누리집(ourcharacter.kocca.kr)에서 손쉽게 투표할 수 있다. 투표 참가자에게는 쏠쏠한 혜택도 쏟아진다. 우선 모든 투표 참가자에게는 10월 4일부터 부산에서 열리는 ‘2019 우리동네 캐릭터 축제’와 ‘2019 넥스트 콘텐츠 페어’의 무료입장 초대권이 주어진다. 또한 투표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이벤트를 통해 삼성 더 세로 TV, 갤럭시 탭S6, LG 시네빔, 샤오미 미밴드4, 멍무이 그립톡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 오는 10월 ‘2019 우리동네 캐릭터 축제’에서 대상 시상 참가 캐릭터 중 예선 투표수 상위 16개가 본선에 진출한다. 이어 9월 24일부터 10월 4일까지 진행되는 대국민 본선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작 중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대상(1작품, 상금 1,000만원)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1작품, 상금 500만원) ▲우수상(1작품, 상금 500만원) ▲특별상(5작품, 상금 각 200만원) 등이 수상된다. 또한 수상 캐릭터들에 대한 시상식이 ‘2019 우리동네 캐릭터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2019 우리동네 캐릭터 축제’는 오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홀에서 개최되며, 본 대상에 참가한 지역·공공캐릭터와 대국민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다채로운 전시도 마련된다. 뉴스출처 :[한국콘텐츠진흥원]
    • 사회/복지
    2019-09-16
  • 여름철 주요 돌발해충 발생면적, 지난해보다 26.3% 줄어
    [제호]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산림청(청장 김재현)과 공동으로 실시한 ‘2019 농림지1) 동시발생 돌발해충 발생조사’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9일까지 8개 도, 9개 특·광역시의 주요 농경지, 산지, 공원 등 돌발해충이 주로 나타나는 곳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 결과 올 여름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등 주요 돌발해충2)의 발생면적이 지난해보다 26.3% 줄었고, 발생한 지역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주요 돌발해충 발생면적은 지난해보다 26.3%(9,140ha(헥타르)) 줄어든 25,668ha로 확인됐다. 지난해 비슷한 기간 동안 발생한 면적은 34,808ha로 나타났다. 꽃매미와 미국선녀벌레의 발생지역과 면적은 지난해보다 전반적으로 감소했지만, 갈색날개매미충 발생지역과 면적은 증가했다. 올해 꽃매미가 발생한 지역은 87곳, 발생면적은 1,952ha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발생지역 95곳보다 8곳이 감소했고, 발생면적 2,611ha보다 659ha가 줄었다. 미국선녀벌레의 발생한 지역은 104곳, 발생면적은 12,620ha로 나타났다. 지난해 발생지역 123곳보다 19곳이 줄었고, 발생면적 2,611ha보다 659ha가 줄었다. 그러나 갈색날개매미충은 발생지역은 106곳, 발생면적은 11,096ha로 지난해 발생지역 94곳보다 12곳이 늘었고. 발생면적 11,042ha보다 54ha 늘었다. 올 여름 주요 돌발해충의 발생지역과 면적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원인으로는 지난해보다 다소 낮았던 평균기온과 돌발해충 확산방지와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이 협업해 실시한 공동방제가 효과를 거둔 것으로 보인다. 올해 1~7월 지역별 평균기온은 전년대비 0.5~1.0℃정도 낮았다. 이로 인해 돌발해충이 알에서 부화해서 성충단계로 발육할 수 있는 ‘유효적산온도’가 지역별로 차이를 보이면서 돌발해충이 같은 시기에 집중 발생할 수 없는 환경조건이 조성됐다. * 지역별 평균기온(1∼7월, 전년대비) : 전주 12.9℃(↓0.3), 해남11.7(↓0.5), 밀양13.5(↓1.0) 이에 따라 돌발해충 발생 조사 시기(7월 말~8월 초)에 발생밀도가 낮게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또한 농촌진흥청과 산림청이 협업해 매년 2회에 걸친 공동방제가 방제효과를 거두면서 돌발해충의 발생지역이 감소하게 된 것으로 판단된다. 농촌진흥청은 정부혁신의 참여협력 가치실현을 위해 산림청과 함께 9~10월 중으로 성충기(어른벌레)에 접어든 돌발해충의 산란(알을 낳는 것) 예방과 개체수를 줄이기 위한 공동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 재해대응과 정준용 과장은 “공동방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기술지원과 현장컨설팅(지원)을 추진하고, 앞으로도 돌발해충 발생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농촌진흥청]
    • 사회/복지
    2019-09-16
  • 2020년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386선 선정
    [제호]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2020년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으로 「문화재야행」 36선, 「생생문화재」 159선,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 114선,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 38선, 「고택·종갓집 활용」 39선 등 총 386선을 선정하였다. 이 사업들은 문화재청의 대표적인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으로, 지역에 있는 문화재에 담긴 의미와 가치를 개발하여 지역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에 도움이 되고자 기획되었다. 생생문화재 활용사업은 2008년부터,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은 2014년부터, 문화재야행은 2016년부터 전통산사 활용사업은 2018년부터 시작하였다.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은 2020년 첫 선을 보이는 사업이다. 올해 공모에는 지난 8월 한 달 동안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총 530건이 접수되었는데, 이 중에서 콘텐츠 우수성과 사업추진 체계운영 등에 대해 관계 전문가들이 엄격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거쳐 386선의 사업이 선정되었다. 생생문화재 사업은 ‘문화재 문턱은 낮게, 프로그램 품격은 높게, 국민 행복은 크게’라는 목표로, 잠자고 있는 문화재의 가치와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고 콘텐츠화하여 문화재가 역사 교육의 장이자 대표적인 관광자원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형 사업이다. 총 214건의 신청 중 159건을 선정하였으며, 사업 유형별로 살펴보면 1~2년 차 사업으로 선정된 ‘시범육성형’이 72건(45%), 3~5년 차 ‘집중육성형’ 54건(34%), 6년 차 이상인 ‘지속발전형’이 33건(21%)이다. 1~2년 차 사업으로 선정된 ‘시범육성형’ 사업 72건 중 2020년에 처음으로 시작하는 신규 사업도 56건이 포함되었다. ▲ 전남 강진의 ‘다산이 사랑한 차향 가득한 백운동 원림과 다산초당’ ▲ 강원도 정선의 ‘백복령을 품은 정선아리랑’, ▲ 충남 보령의 ‘충청 수영성에서 들리는 뱃소리’ 등이 전부 내년에 새로 준비되는 신규사업들이다.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은 향교와 서원을 사람과 이야기로 가득한 생기 넘치는 문화공간이자, 과거와 현재가 자연스럽게 공존하고 인문정신과 청소년 인성을 함양하는 공간으로 조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총 140건의 신청 중 114건을 선정하였으며, 사업 유형별로 살펴보면, 1~2년 차 사업으로 선정된 ‘시범육성형’이 32건(28%), 3~5년차 ‘집중육성형’ 46건(40%), 6년 차 이상인 ‘지속발전형’이 36건(32%)이다. 특히, 2020년에는 새롭게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서원 9곳(달성 도동서원, 논산 돈암서원, 정읍 무성서원, 장성 필암서원, 경주 옥산서원, 안동 도산서원, 안동 병산서원, 영주 소수서원, 함양 남계서원)과 홍성 홍주향교, 안성 덕봉서원, 보성 보성향교, 하동 하동향교 등 20개 향교·서원을 추가로 선정하여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화재야행 사업은 지역 내 문화유산과 그 주변의 문화 콘텐츠를 하나로 묶어 야간에 특화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총 57건의 공모사업 중 16개 시.도의 36개 사업이 선정되었다. 올해에는 그 간 광역시와 지역 대도시 중심으로 펼쳐졌던 문화재야행 사업이 중소도시와 마을 중심형 소도시로도 한층 더 확대되어 더 많은 지역민이 야행을 통해 문화재의 가치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큰 호응을 얻었던 ‘강릉 문화재 야행’과 ‘통영 문화재 야행’ 등 27건이 다시 반영되고, ▲ ‘고령 대가야 문화재 야행’(경북 고령), ▲ ‘일곱빛깔 양주목, 조선야행’(경기도 양주시), ▲ ‘보성 문화재 야행’(전남 보성군), ▲ ‘서귀포 문화재 야행’(제주 서귀포시) 등 총 9건이 새로 추가되었다. 전통산사 문화재 활용사업은 인문학적 정신유산과 역사문화자원이 풍부한 전통산사의 문화재적 가치와 의미를 체험.공연.답사 등의 형태로 국민이 누리는 고품격 산사문화 프로그램이다. 신청된 총 59건 중 38건을 선정하였으며, ▲ 남원 실상사의 ‘실상사, 천년의 향기’, ▲ 논산 쌍계사의 ‘쌍계 마바시(마음을 바꾸는 시간)’, ▲ 나주 불회사의 ‘호랑이는 석장승을 등에 업고’, ▲ 제주 선덕사의 ‘보멍, 들으멍, 마음에 새기다’ 등 국내 곳곳의 산사가 지닌 저마다의 특색과 고유의 이야기를 담은 흥미로운 행사들이 준비되어 있다.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은 고택·종갓집의 전통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고택·종갓집에 대한 흥미 유발과 지속적인 관심을 갖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총 61건의 신청 중 39건을 선정하였으며, ▲ 충남 계룡시 사계고택의 ‘유유자적, 사계고택 체험’, ▲ 경북 칠곡군 해은고택의 ‘매원전통마을 세시풍속 체험잔치’ ▲ 광주 광산구 ‘광산 가옥, 살다’ 등 국내 곳곳의 고택·종갓집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참고로,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은 국민의 문화재 향유 기회를 확대함과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상당부분 이바지해왔다.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의 2018년 사업별 점검(모니터링) 결과, 문화재 야행 등 4개 사업, 280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여 약 303만 명의 관람객이 참여하였으며, 이를 통해 총 2,061억 원의 경제적 파급 효과(생산 유발효과 1,509억 원, 부가가치 파급효과 552억 원)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되었다.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에 대한 국민적 호응에 힘입어 2020년에는 사업을 보다 확대하여 386개 행사를 전국에서 시행할 예정이다. 문화재청은 앞으로도 문화유산이 핵심 관광자원으로 지역의 문화와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등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맞춤형 활용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하고, 활용 전문인력의 다양한 참여를 유도하는 등 고용 창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문화재청]
    • 사회/복지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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