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3-20(목)

사회/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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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플로언스 – (주)공사에프디 – 빛나는MC, 업무협약(MOU) 체결 by 안선랑 아나운서
          건설서비스 플랫폼 공사PD의 운영 및 개발사인 (주)플로언스(대표 김철민)는 공사FD 서비스 자회사인 (주)공사에프디(대표 윤종연)와 전문 커리큘럼을 통해 전문 MC 및 아나운서를 양성하고 정부, 기업, 국제행사 등 다양한 곳에서 행사를 지원할 수 있는 MC 에이전시를 진행하는 빛나는MC(대표 박민주)와 “건설서비스 자격증 교육사업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3월 12일(화), 학동에 위치한 빛나는MC 아카데미에서 체결한 이번 업무협약은 ▲건설서비스 자격증 교육사업에 대한 공동 기획 및 커리큘럼 협력 ▲건설서비스 자격증 교육 과정에 대한 인성, 리더십, 에티켓, 커뮤니케이션 등 커리큘럼 기획 및 개발과 운영에 대한 협력 ▲공사FD 총판, 지사, 파트너 교육 사업에 대한 인성, 리더십, 에티켓, 커뮤니케이션 등 커리큘럼 기획 및 개발과 운영에 대한 협력 등 공사피디를 위한 교육 체계 확립과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이 자리에서 세 법인은 4차산업 기반의 건설서비스 경쟁력 강화와 공사PD 플랫폼 및 공사FD 서비스의 체계적인 보급을 위해 ▲4차산업포럼 및 4차산업위원회 관련 각종 간담회, 포럼, 기타 행사에 대한 협력 ▲공사PD 및 공사FD 플랫폼 서비스 관련 각종 컨퍼런스, 포럼, 기타 행사에 대한 협력 등 전방위에 걸친 제휴와 협력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빛나는MC 박민주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MOU) 체결을 통해서 빛나는MC가 체계적으로 정립해 온 전문 MC와 아나운서 교육의 인성, 스피치, 소통 방법 등 어디서도 통할 수 있는 차별화된 교육 커리큘럼을 새로운 영역이 만들어질 기회가 준비되었다.”고 밝혔다. 박민주 대표는 “특히, 기술과 노동으로 가득했던 공사 산업에 대화와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김철민 대표님의 후배 양성 방향에 큰 감흥을 갖게 되었고, 제가 할 수 있는 최고의 교육 커리큘럼과 강사진으로 최고의 공사FD 요원이 엘리트로 될 수 있도록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하며 이번 업무협정 체결에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자료제공 : (주)플로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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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4
  • [SBS 골목식당] SBS-세스코, ‘골목식당’ 식품안전관리 위해 손 잡는다! by 성고은 아나운서
    SBS(대표이사 사장 박정훈)와 세스코(대표이사 사장 전찬혁)는 지난 5일 세스코 터치센터 컨퍼런스룸에서 ‘식품안전 골목 만들기’ 공동 캠페인 협약식을 체결하고 골목식당 식품 안전관리 향상을 위한 협력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SBS가 방영 중인 인기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세스코는 사회공헌 형태로 참여하여 식품안전 서비스 등의 제작 지원을 제공하고, SBS는 이 취지와 의미가 시청자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지원하는 것이 주요 협약 내용이다.이에 따라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하는 모든 식당은 앞으로 1년간 세스코의 식품안전 서비스 ‘화이트 세스코’와 통합해충방제 서비스 '블루 세스코' 등 식품안전을 포함한 토탈 환경위생관리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받게 된다. 특히, ‘화이트 세스코’ 서비스는 세스코가 40여년간 120만 개 음식점의 위생관리를 제공해 오며 축적한 노하우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식품 위생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식품안전진단 서비스이다. 그동안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각 식당들의 솔루션을 진행하면서 주방의 청결과 위생 관리부터 식재료 보관 및 사용 관리기준 등을 꾸준히 강조한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식당 위생안전에 대한 개념 정립과 더불어 출연 골목식당들의 식품안전 관련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세스코와 함께 하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SBS
    • 사회/복지
    2019-03-07
  • 서울도봉우체국스마일봉사단.쌍문3동 주민센타 복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식
          서울도봉우체국 스마일봉사단(단장 박종식)은 2019년 2.25일 도봉구 쌍문3동주민센타(동장 강부원)와 주민 복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쌍문3동 주민센타 2층 동장실에서 이루어 졌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집배원들로 구성된 스마일봉사단과 쌍문3동주민센타는 지역 소외층 및 취약계층 발굴에있어 공동의 노력을 통해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박종식 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봉사활성화가 기대 된다며 주민센타와 지역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 협조하겠다고 심경을 밝혔다 서울도봉우체국 스마일봉사단은 현재 34명의 회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집수리 봉사.대청소봉사.무료급식.김장봉사.다문화가정지원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큰 기여를하고 있다 동네방네뉴스  박흥선 기자
    • 지역뉴스
    • 도봉구 소식
    2019-02-27
  • 저작권 청년강사, 저작권 교육을 위한 초석을 다지다 by 안선랑 아나운서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임원선, 이하 위원회)는 2월 22일,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2019년 저작권 청년강사 위촉식을 개최하였다.    찾아가는 저작권 교육의 시작을 알리는 이 자리에서 위원회는 저작권 청년강사 154명을 위촉하는 한편, 작년 한해 활동 결과가 우수한 강사 10명에게 공로상도 수여하였다.  위촉식에 이어서 진행된 연수에서는 학생들의 주 관심사인 유튜브 시장과 다중채널네트워크(MCN) 관련 저작권 관리 과정에 대해 알아보고, 저작권 체험교실 운영 교사의 체험교육 활동 노하우를 배우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저작권법 및 교수법 등을 내용으로 120시간 이상의 교육을 거쳐 양성된 저작권 청년강사는 매년 전국 초·중·고등학교 학생 대상 찾아가는 저작권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8년 교육 횟수는 11,200여 회, 교육인원은 39만 1천여 명에 달한다. 저작권 청년강사들은 오는 3월 25일부터 청소년 저작권 교육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제공 : 한국저작권위원회
    • 사회/복지
    2019-02-25
  • 무후광복군기념사업회 대표 채수창, 샌프란시스코 항일독립 유적지 방문
        사)무후광복군기념사업회 채수창 대표는 3.1혁명 100주년,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2019.2. 15~28 미국 샌프란시스코 지역 항일독립선열 선양을 위한 답사에 나섰다,  2월 21일에는 항일독립 유적지인 페리빌딩을 찾아 전명운, 장인환 의사의 항일독립의지를 되새겼다. 페리빌딩은 1908년 3월 23일 전명운 의사와 장인환 의사가 친일파이었던 미국인 외교고문 스티븐스를 저격하여 처단한 장소로 유명한 곳이다.    2월 23일에는 오크랜드에 있는 광복회 샌프란시스코 지회 윤행자 회장을 방문하였다. 윤행자 회장은 평남 중화 출신으로 광복군으로 활동했던 윤광빈 애국지사의 외동딸이다. 샌프란시스코 지회는 윤행자 회장 및 교민들의 후원에 힘입어 2018년 6월 샌프란시스코 한인박물관을 개관하였고, 이곳에는 전명운, 장인환 의거 당시 언론기사 및 한인들의 활약상이 잘 전시되어 있다.   윤행자 회장은 "대한민국의 경제발전과 나라의 안전을 위해 미국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고, 채수창 대표는 "먼 타향에서 항일독립선열의 정신을 선양하고 있는 것에 감사를 표하고, 한국에 돌아가면 샌프란시스코 지회의 활동 모습을 널리 알리고, 현재 한인회관에 있는 전명운, 장인환 의사의 동상을 페리빌으로 이전할 수 있도록 건의하겠다"고 약속하였다.   사진제공 : 사)무후광복군기념사업회
    • 사회/복지
    2019-02-24
  • 도봉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로 초기진화 성공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지난 20일 오후5시 36분경, 도봉구 쌍문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하여 10분 만에 화재를 진화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거주자가 주택 내부에서 불꽃과 연기를 발견하고 119에 즉시 신고했고, 자신의 집에 있던 소화기로 자체 초기 진화했다.   거주자의 빠른 대처로 가재도구 일부가 소실된 것 외에 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서 관계자는 “거주자의 신속한 대응으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화재초기에 소화기 한 대가 얼마나 큰 위력을 발휘하는지 보여주는 사건이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도봉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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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3
  • 사)지구촌안전연맹, 샌프란시스코 항일독립 유적지답사
        무후광복군기념사업회 채수창 대표는 3.1혁명 100주년,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조선의열단 창단 100주년을 앞두고 2019.2. 15~28 미국 샌프란시스코 지역 항일독립선열 선양을 위한 답사에 나섰다,  2월 21일에는 항일독립 유적지인 페리빌딩을 찾았다.  페리빌딩은 1908년 3월 23일 전명운 의사와 장인환 의사가 친일파이었던 미국인 고문 스티븐스을 저격한 장소로 유명한 곳이다.  당시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하였던 스티븐슨은 한국인은 일본의 보호를 받아야 하며 농민들은 일본의 지배를 환영한다고 망언을 하여 미국에 있는 한국인들의 분노를 샀다, 정명운 의사의 저격이 불발되자 이어서 장인환 의사가  스티븐슨을  저격하여 처단하였다. 이 일로 장인환 의사는 25년 형을 선고받았다, 당시 교민들은 장인환 의사가 사형당할 것을 우려하여 영어가 유창하였던 이승만을 찾아가 변호를 요청하였지만, 살인자를 변호할 수 없다며 거절하여 다시 한번 교민의 분노를 샀던 일로 유명하다. 채수창 대표는 당시 저격현장이었던 페리빌딩을 찾아 항일독립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한편, 건물관리인에게 페리빌딩이 한국인에게 아주 역사적인 곳임을 설명하고 특별한 관리를 부탁하였다.    사진제공 : 사)지구촌안전연맹
    • 사회/복지
    2019-02-23
  • IWPG, 캄보디아 국립교육원서 ‘세계평화 컨퍼런스’ 개최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이 2월 21일 캄보디아 국립교육원에서 호우 사밋 여성부 차관, 캄보디아 여성 단체장들과 여성 회원 약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7억 여성 화합과 소통, 평화’라는 주제로 ‘IWPG 세계평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IWPG는 이번 평화순방에서 캄보디아 25개 여성 단체와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하는 MOA를 체결했다. 특히, 캄보디아에서 있었던 대학살의 역사적 사실을 전시하고 있는 ‘킬링 필드 센터’와 IWPG 간에 체결되는 MOA에 높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학살과 분쟁의 자리에 평화의 정신을 전하는 역할을 하게 될 ‘킬링 필드 센터’에 IWPG 제1호 홍보관이 문을 열게 된 것이다.   윤현숙 대표는 “획기적인 평화의 답인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이 하루속히 UN에 상정될 수 있도록 캄보디아 여성들도 힘을 모아 달라”고 외쳤다.   이번 행사에는 호이 소치바니 포시티브 체인지 캄보디아(PCC) 대표가 IWPG 캄보디아 지부장으로 임명되고, 로스 소피라비 킬링 필드 센터장이 공로상 수상과 함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어 캄보디아의 BTV 푸브 락사 뉴스 앵커에게 이번 컨퍼런스 사전 보도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감사장을 전했다.   MOA는 ‘킬링 필드 센터’ 로스 소피라비 센터장, 가족농업공동체(FADC) 림 킨리 대표 외 20여 여성단체와 체결되었다. 이로써 캄보디아 여성 단체들과 연합, 지속적이고 활발한 평화 활동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캄보디아 민 삼안 상원의원은 축사에서 “캄보디아 여성과 IWPG는 이제 하나가 됐으며 함께 세계 평화를 이루어 갈 것입니다."라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HWPL 이만희 대표는 “IWPG와 하나가 되어 함께 평화를 이루어 달라“고 캄보디아 여성들에게 당부했다.   행사에 참석한 여성들은 ‘세계여성평화서약서’를 작성하고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이 하루빨리 UN에 상정되기를 바란다고 표명했다.         IWPG는 대한민국 여성가족부에 등록된 비영리 NGO 단체로서 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와 글로벌소통국(UN DGC)에 등록되어 있으며, 어머니의 마음으로 후대에 평화의 세계를 유산으로 물려주자는 비전을 가지고 평화국제법 지지와 촉구, 여성평화교육, 평화문화 전파, 한반도 평화통일, 여성인권회복 사업을 주로 하고 있다.   사진제공 : 사)세계여성평화그룹
    • 사회/복지
    2019-02-23
  • 강북소방서, 주방에 K급 소화기 비치하세요
        강북소방서(서장 장형순)는 주방에서 발생하는 식용유 화재 등으로 인한 화재 피해 저감을 위해 주방용 소화기(K급) 비치할 것을 당부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소화기는 AㆍBㆍC급 화재에 적응력이 있는 분말소화기로 일반, 유류, 전기 화재 진압에는 효과적이나 주방에서 주로 발생하는 식용유 화재를 진압하기 어렵다.    하지만 K급으로 분류되는 주방용 소화기는 식용유 등 주방에서 발생하는 화재 진압에 탁월하다. 식용유 특성상 끓는 점이 발화점보다 높아 불꽃을 제거해도 다시 불이 붙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일반소화기로 진압하기 어렵다.    K급 소화기는 기름 표면에 얇은 막을 형성해 산소와 접촉을 차단해 재발화를 차단하고 식용유 온도를 낮춰 효과적으로 불을 끌 수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주방 화재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가정과 영업장에 주방용 소화기(K급)를 비치해 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강북소방서
    • 사회/복지
    2019-02-21
  • 강북소방서, 정월대보름 화재특별 경계근무
        강북소방서(서장 장형순)는 지난 18일부터 20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달집태우기 행사 등 대규모 인파가 운집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행사장에 소방대를 전진 배치하는 등 화재 안전관리를 위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했다.   소방서는 최근 건조한 날씨로 행사 때 화재 발생 위험도가 매우 높다고 판단, 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긴급대응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당직근무를 상향했다. 또 긴급상황 시 소방력 100% 즉시 대응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다중이용시설 등 55개소에 정월대보름 주요 화재 사례전파ㆍ화재 경각심 고취를 위해 소방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전화로 독려하고 전통시장과 지하철역, 공사장 등 58개 대상으로 펌프차ㆍ기동순찰을 시행했다. 더불어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화재 예방 감시체계를 구축ㆍ강화했다. 사진제공 : 강북소방서
    • 지역뉴스
    • 강북구 소식
    2019-02-21

실시간 사회/복지 기사

  • (주)플로언스 – (주)공사에프디 – 빛나는MC, 업무협약(MOU) 체결 by 안선랑 아나운서
          건설서비스 플랫폼 공사PD의 운영 및 개발사인 (주)플로언스(대표 김철민)는 공사FD 서비스 자회사인 (주)공사에프디(대표 윤종연)와 전문 커리큘럼을 통해 전문 MC 및 아나운서를 양성하고 정부, 기업, 국제행사 등 다양한 곳에서 행사를 지원할 수 있는 MC 에이전시를 진행하는 빛나는MC(대표 박민주)와 “건설서비스 자격증 교육사업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3월 12일(화), 학동에 위치한 빛나는MC 아카데미에서 체결한 이번 업무협약은 ▲건설서비스 자격증 교육사업에 대한 공동 기획 및 커리큘럼 협력 ▲건설서비스 자격증 교육 과정에 대한 인성, 리더십, 에티켓, 커뮤니케이션 등 커리큘럼 기획 및 개발과 운영에 대한 협력 ▲공사FD 총판, 지사, 파트너 교육 사업에 대한 인성, 리더십, 에티켓, 커뮤니케이션 등 커리큘럼 기획 및 개발과 운영에 대한 협력 등 공사피디를 위한 교육 체계 확립과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이 자리에서 세 법인은 4차산업 기반의 건설서비스 경쟁력 강화와 공사PD 플랫폼 및 공사FD 서비스의 체계적인 보급을 위해 ▲4차산업포럼 및 4차산업위원회 관련 각종 간담회, 포럼, 기타 행사에 대한 협력 ▲공사PD 및 공사FD 플랫폼 서비스 관련 각종 컨퍼런스, 포럼, 기타 행사에 대한 협력 등 전방위에 걸친 제휴와 협력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빛나는MC 박민주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MOU) 체결을 통해서 빛나는MC가 체계적으로 정립해 온 전문 MC와 아나운서 교육의 인성, 스피치, 소통 방법 등 어디서도 통할 수 있는 차별화된 교육 커리큘럼을 새로운 영역이 만들어질 기회가 준비되었다.”고 밝혔다. 박민주 대표는 “특히, 기술과 노동으로 가득했던 공사 산업에 대화와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김철민 대표님의 후배 양성 방향에 큰 감흥을 갖게 되었고, 제가 할 수 있는 최고의 교육 커리큘럼과 강사진으로 최고의 공사FD 요원이 엘리트로 될 수 있도록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하며 이번 업무협정 체결에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자료제공 : (주)플로언스
    • 사회/복지
    2019-03-14
  • 해피줌후원회,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나눔 바자회
      해피줌후원회(대표 전현주)는 지난 4일 부천시 소재 행복한 실버대학에서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새학년 새학기맞이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후원회는 한 달 전부터 스케치북, 필통, 색연필 등 생활에 필요한 기증물품들로 새학기를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모아진 행사물품은 부천시 약대동 주민센터에 취약계층 가정의 학생들에게 전달된다.   후원회 대표 전현주는 “이번 바자회를 통해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해 나눔 바자회를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부천시에 소외되고 취약한 계층을 위한 프로그램이나 단체에게 후원을 통한 나눔으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솔선수범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사회/복지
    2019-03-08
  • [SBS 골목식당] SBS-세스코, ‘골목식당’ 식품안전관리 위해 손 잡는다! by 성고은 아나운서
    SBS(대표이사 사장 박정훈)와 세스코(대표이사 사장 전찬혁)는 지난 5일 세스코 터치센터 컨퍼런스룸에서 ‘식품안전 골목 만들기’ 공동 캠페인 협약식을 체결하고 골목식당 식품 안전관리 향상을 위한 협력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SBS가 방영 중인 인기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세스코는 사회공헌 형태로 참여하여 식품안전 서비스 등의 제작 지원을 제공하고, SBS는 이 취지와 의미가 시청자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지원하는 것이 주요 협약 내용이다.이에 따라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하는 모든 식당은 앞으로 1년간 세스코의 식품안전 서비스 ‘화이트 세스코’와 통합해충방제 서비스 '블루 세스코' 등 식품안전을 포함한 토탈 환경위생관리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받게 된다. 특히, ‘화이트 세스코’ 서비스는 세스코가 40여년간 120만 개 음식점의 위생관리를 제공해 오며 축적한 노하우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식품 위생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식품안전진단 서비스이다. 그동안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각 식당들의 솔루션을 진행하면서 주방의 청결과 위생 관리부터 식재료 보관 및 사용 관리기준 등을 꾸준히 강조한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식당 위생안전에 대한 개념 정립과 더불어 출연 골목식당들의 식품안전 관련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세스코와 함께 하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SBS
    • 사회/복지
    2019-03-07
  • 소외계층 초등학생들 대상 "창의인성 만들기 나라" (행복꿈터)
    부천시여성인력계발센터 소속 행복꿈터는 2019.3.2(토) 부천시 관내 소외계층 초등학생들 대상으로 행복한 마음교육의 일환으로 계발된 첫 프로그램인 창의인성 “만들기나라”는 어린이들에게 창의적 사고를 길러주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 사회/복지
    • 복지
    2019-03-05
  • 서울도봉우체국스마일봉사단.쌍문3동 주민센타 복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식
          서울도봉우체국 스마일봉사단(단장 박종식)은 2019년 2.25일 도봉구 쌍문3동주민센타(동장 강부원)와 주민 복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쌍문3동 주민센타 2층 동장실에서 이루어 졌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집배원들로 구성된 스마일봉사단과 쌍문3동주민센타는 지역 소외층 및 취약계층 발굴에있어 공동의 노력을 통해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박종식 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봉사활성화가 기대 된다며 주민센타와 지역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 협조하겠다고 심경을 밝혔다 서울도봉우체국 스마일봉사단은 현재 34명의 회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집수리 봉사.대청소봉사.무료급식.김장봉사.다문화가정지원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큰 기여를하고 있다 동네방네뉴스  박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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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7
  • 저작권 청년강사, 저작권 교육을 위한 초석을 다지다 by 안선랑 아나운서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임원선, 이하 위원회)는 2월 22일,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2019년 저작권 청년강사 위촉식을 개최하였다.    찾아가는 저작권 교육의 시작을 알리는 이 자리에서 위원회는 저작권 청년강사 154명을 위촉하는 한편, 작년 한해 활동 결과가 우수한 강사 10명에게 공로상도 수여하였다.  위촉식에 이어서 진행된 연수에서는 학생들의 주 관심사인 유튜브 시장과 다중채널네트워크(MCN) 관련 저작권 관리 과정에 대해 알아보고, 저작권 체험교실 운영 교사의 체험교육 활동 노하우를 배우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저작권법 및 교수법 등을 내용으로 120시간 이상의 교육을 거쳐 양성된 저작권 청년강사는 매년 전국 초·중·고등학교 학생 대상 찾아가는 저작권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8년 교육 횟수는 11,200여 회, 교육인원은 39만 1천여 명에 달한다. 저작권 청년강사들은 오는 3월 25일부터 청소년 저작권 교육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제공 : 한국저작권위원회
    • 사회/복지
    2019-02-25
  • 무후광복군기념사업회 대표 채수창, 샌프란시스코 항일독립 유적지 방문
        사)무후광복군기념사업회 채수창 대표는 3.1혁명 100주년,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2019.2. 15~28 미국 샌프란시스코 지역 항일독립선열 선양을 위한 답사에 나섰다,  2월 21일에는 항일독립 유적지인 페리빌딩을 찾아 전명운, 장인환 의사의 항일독립의지를 되새겼다. 페리빌딩은 1908년 3월 23일 전명운 의사와 장인환 의사가 친일파이었던 미국인 외교고문 스티븐스를 저격하여 처단한 장소로 유명한 곳이다.    2월 23일에는 오크랜드에 있는 광복회 샌프란시스코 지회 윤행자 회장을 방문하였다. 윤행자 회장은 평남 중화 출신으로 광복군으로 활동했던 윤광빈 애국지사의 외동딸이다. 샌프란시스코 지회는 윤행자 회장 및 교민들의 후원에 힘입어 2018년 6월 샌프란시스코 한인박물관을 개관하였고, 이곳에는 전명운, 장인환 의거 당시 언론기사 및 한인들의 활약상이 잘 전시되어 있다.   윤행자 회장은 "대한민국의 경제발전과 나라의 안전을 위해 미국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고, 채수창 대표는 "먼 타향에서 항일독립선열의 정신을 선양하고 있는 것에 감사를 표하고, 한국에 돌아가면 샌프란시스코 지회의 활동 모습을 널리 알리고, 현재 한인회관에 있는 전명운, 장인환 의사의 동상을 페리빌으로 이전할 수 있도록 건의하겠다"고 약속하였다.   사진제공 : 사)무후광복군기념사업회
    • 사회/복지
    2019-02-24
  • 도봉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로 초기진화 성공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지난 20일 오후5시 36분경, 도봉구 쌍문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하여 10분 만에 화재를 진화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거주자가 주택 내부에서 불꽃과 연기를 발견하고 119에 즉시 신고했고, 자신의 집에 있던 소화기로 자체 초기 진화했다.   거주자의 빠른 대처로 가재도구 일부가 소실된 것 외에 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서 관계자는 “거주자의 신속한 대응으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화재초기에 소화기 한 대가 얼마나 큰 위력을 발휘하는지 보여주는 사건이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도봉소방서
    • 사회/복지
    2019-02-23
  • 사)지구촌안전연맹, 샌프란시스코 항일독립 유적지답사
        무후광복군기념사업회 채수창 대표는 3.1혁명 100주년,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조선의열단 창단 100주년을 앞두고 2019.2. 15~28 미국 샌프란시스코 지역 항일독립선열 선양을 위한 답사에 나섰다,  2월 21일에는 항일독립 유적지인 페리빌딩을 찾았다.  페리빌딩은 1908년 3월 23일 전명운 의사와 장인환 의사가 친일파이었던 미국인 고문 스티븐스을 저격한 장소로 유명한 곳이다.  당시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하였던 스티븐슨은 한국인은 일본의 보호를 받아야 하며 농민들은 일본의 지배를 환영한다고 망언을 하여 미국에 있는 한국인들의 분노를 샀다, 정명운 의사의 저격이 불발되자 이어서 장인환 의사가  스티븐슨을  저격하여 처단하였다. 이 일로 장인환 의사는 25년 형을 선고받았다, 당시 교민들은 장인환 의사가 사형당할 것을 우려하여 영어가 유창하였던 이승만을 찾아가 변호를 요청하였지만, 살인자를 변호할 수 없다며 거절하여 다시 한번 교민의 분노를 샀던 일로 유명하다. 채수창 대표는 당시 저격현장이었던 페리빌딩을 찾아 항일독립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한편, 건물관리인에게 페리빌딩이 한국인에게 아주 역사적인 곳임을 설명하고 특별한 관리를 부탁하였다.    사진제공 : 사)지구촌안전연맹
    • 사회/복지
    2019-02-23
  • IWPG, 캄보디아 국립교육원서 ‘세계평화 컨퍼런스’ 개최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이 2월 21일 캄보디아 국립교육원에서 호우 사밋 여성부 차관, 캄보디아 여성 단체장들과 여성 회원 약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7억 여성 화합과 소통, 평화’라는 주제로 ‘IWPG 세계평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IWPG는 이번 평화순방에서 캄보디아 25개 여성 단체와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하는 MOA를 체결했다. 특히, 캄보디아에서 있었던 대학살의 역사적 사실을 전시하고 있는 ‘킬링 필드 센터’와 IWPG 간에 체결되는 MOA에 높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학살과 분쟁의 자리에 평화의 정신을 전하는 역할을 하게 될 ‘킬링 필드 센터’에 IWPG 제1호 홍보관이 문을 열게 된 것이다.   윤현숙 대표는 “획기적인 평화의 답인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이 하루속히 UN에 상정될 수 있도록 캄보디아 여성들도 힘을 모아 달라”고 외쳤다.   이번 행사에는 호이 소치바니 포시티브 체인지 캄보디아(PCC) 대표가 IWPG 캄보디아 지부장으로 임명되고, 로스 소피라비 킬링 필드 센터장이 공로상 수상과 함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어 캄보디아의 BTV 푸브 락사 뉴스 앵커에게 이번 컨퍼런스 사전 보도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감사장을 전했다.   MOA는 ‘킬링 필드 센터’ 로스 소피라비 센터장, 가족농업공동체(FADC) 림 킨리 대표 외 20여 여성단체와 체결되었다. 이로써 캄보디아 여성 단체들과 연합, 지속적이고 활발한 평화 활동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캄보디아 민 삼안 상원의원은 축사에서 “캄보디아 여성과 IWPG는 이제 하나가 됐으며 함께 세계 평화를 이루어 갈 것입니다."라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HWPL 이만희 대표는 “IWPG와 하나가 되어 함께 평화를 이루어 달라“고 캄보디아 여성들에게 당부했다.   행사에 참석한 여성들은 ‘세계여성평화서약서’를 작성하고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이 하루빨리 UN에 상정되기를 바란다고 표명했다.         IWPG는 대한민국 여성가족부에 등록된 비영리 NGO 단체로서 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와 글로벌소통국(UN DGC)에 등록되어 있으며, 어머니의 마음으로 후대에 평화의 세계를 유산으로 물려주자는 비전을 가지고 평화국제법 지지와 촉구, 여성평화교육, 평화문화 전파, 한반도 평화통일, 여성인권회복 사업을 주로 하고 있다.   사진제공 : 사)세계여성평화그룹
    • 사회/복지
    2019-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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