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0(금)

정치
Home >  정치

실시간뉴스
  • 강북구의회, 제236회 임시회 개회 (의장 이용균 의원, 부의장 이정식 의원 선출)
    강북구의회는 지난 7월 6일 제236회 임시회를 열고 제8대 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했다. 6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의장에는 이용균 의원, 부의장은 이정식 의원이 선출됐다. 또한 운영위원회 위원장에는 김명희 의원, 행정보건위원회 위원장은 김영준 의원, 복지건설위원회 위원장에 최미경 의원이 선출됐다.         제8대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이용균 의원은 “강북구의회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결코 혼자가지 않는 의장이 되려고 한다. 여기 함께 계신 선배 동료의원님과 함께 가겠다. 강북구민의 대표기관이자 대의기관으로서 강북구의회 의원님들과 함께 집행부와 소통 확대는 물론 견제와 감시기능을 강화함으로써 행정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또한 구민의 의견수렴을 위한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 강북구민의 발전과 복리증진을 위해 의원님 모두와 함께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힘찬 포부를 밝혔다.         부의장으로 선출된 이정식 의원은 “부의장이란 소임을 맡겨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전반기 의회를 ‘현장중심의 구민과 함께 하는 강북구의회’라는 슬로건에 맞게 소통과 화합 속에서 잘 이끌어 주신 이백균 의장님과 유인애 부의장님께 수고 많으셨다는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저 또한 후반기를 마쳤을 때 동료의원님들과 구민들로부터 부의장으로서의 역할을 잘 해냈다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제8대 강북구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살펴보면 ▲ 운영위원회는 김명희(위원장), 이상수 의원(부위원장), 유인애 의원, 서승목 의원, 최치효 의원, 김미임 의원 6명이 선임되었으며 ▲ 행정보건위원회에는 김영준 의원(위원장), 김미임 의원(부위원장), 이정식 의원, 김명희 의원, 이상수 의원, 서승목 의원 6명이 선임되었다. ▲ 복지건설위원회에는 최미경 의원(위원장), 최치효 의원(부위원장), 이백균 의원, 구본승 의원, 유인애 의원, 조윤섭 의원, 허광행 의원 7명이 선임되어 상임위원회 구성이 모두 마무리 되었다.   한편, 강북구의회는 오는 7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제237회 임시회를 개회해 후반기 원구성에 따른 구정업무보고를 받고 조례안 심의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 정치
    2020-07-08
  • 금휘수 정치용어탐구 BY 패스트트랙 (FAST TRACK)
    알아두면 유용한 정치용어 소개하는, 금휘수의 정치용어탐구 시작합니다. 오늘의 정치 용어는 패스트트랙 (fast track) 입니다.  패스트트랙은 정치, 경제, 국제 분야에서 사용되는 용어인데요  오늘은 정치분야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패스트트랙은 국회에서 발의된 안건 처리가 무한정 표류하는 것을 막고, 법안의 신속처리를 위한 제도를 말합니다.  패스트트랙제도는 법안이 크게 네단계의 과정에 걸쳐 제정될때 원활한 법안의 상정을위해 제한시간을 두고 일정시간이 지나면 법안이 다음절차로 넘어가도록 하는데요 패스트트랙 절차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재적의원 5분의 3이상이 찬성하면 패스트트랙법안으로 상정됩니다. 그리고 해당상임위원회에서 법안의 타당성이나 필요성에 대해 심사가 이루어지는데요 이때 180일 이내로 심사를 마쳐야 합니다. 기한내에 심사를 마치지 못했어도 180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법제사법위원회로 넘어가게됩니다. 법제사법위원회에서는 법안이 헌법에 위배되지 않는지 심사하는 절차를 거칩니다. 이때 기한은 최대 90일입니다. 이번에도 기한내에 심사를 마치지 못해도 본회의에 상정됩니다.  본회의에 상정된  법안은 토론과 논의를 거치게 됩니다. 이 과정 역시 기한은 최장 60일이고 국회의장의 재량으로 생략이 가능합니다.  60일이 지나면 표결에 붙여지게 되고 재적의원의 과반수가 출석했을 때 출석의원의 과반수가 찬성하면 법안이 통과됩니다. 패스트 트랙은 법안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2015년 5월 국회법이 개정되면서 국회선진화법의 주요 내용 중 하나로 포함된 제도인데요  이 패스트트랙제도로 국민에게 꼭 필요한 법안이 국회에서 신속하게 표결된다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오늘도 뉴스에서 등장하는 용어 패스트트랙! 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쉽게 이해 되셨나요? 꼭 기억하셨다가 뉴스를 볼 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제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고요 다음에는 더 유익한 정보로 찾아오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동네방네TV 아나운서 금휘수 gnltn4424@naver.com
    • 정치
    2020-07-06
  • 강북구의회, 지역발전 유공자 대상 의장표창 수여
        강북구의회(의장 이백균)는 지난 2일 오후 4시, 지역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실시했다.   수상자로 선정된 한수미 이사장(사단법인 e한우리봉사단)은 투철한 책임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백균 의장은 “강북구의회를 대표하여 수상자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수상자께서는 (사)e한우리봉사단을 이끌며 지역사회의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돌봄과 간병 등 사회복지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을 진정으로 섬김으로써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어 정말 감사드린다”며, “강북구의회도 지역사회의 봉사자들과 함께 어르신들께서 더욱 살기 좋고 정이 넘치는 강북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강북구 소식
    2020-07-04
  • 금휘수 정치용어 탐구 BY 필리버스터
      알아두면 유용한 정치용어를 소개하는, 금휘수의 정치용어탐구 시작합니다. 여러분 정치 관련 뉴스를 보다 보면 생각보다 어려운 용어들로 이해가 되지 않았던적 있으신가요? 그러다보니 뉴스내용 파악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있고,아예 정치뉴스에 관심자체가 안가는 경우도 있는데요 처음에는 낯선 이런 용어들을 하나씩 알아가다보면 뉴스를 볼  때 아는 용어들이 많아서 흥미롭게 느껴질거 같아요 많은걸 한번에 다 공부한다는 생각보다는 궁금증을 가지고 보시면 더 흥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제가 뉴스에 많이 등장하는 정치용어 쉽게 알려드릴게요. 오늘의 정치 용어는 필리버스터 (filibuster)입니다.  뉴스에 종종 등장하는 용어인데요. 한번쯤 들어보시지 않았나요?  필리버스터는 영국 의회에서 프리부터(freebooter)라고 합니다.  필리버스터는 16세기의 ‘해적 사략선(私掠船)’ 또는 ‘약탈자’를 의미하는데요  이는 스페인어에서 유래한 말로, 원래는 서인도의 스페인 식민지와 함선을 공격하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이었습니다.   필리버스퍼가 현재 사용되고 있는 의미는 국회에서 소수파 의원들이 다수파의 독주를 막거나 기타 필요에 따라 합법적인 방법과 수단을 동원해 의사진행을 고의로 방해하는 행위입니다. 장시간의 연설, 규칙발언 연발, 의사진행 또는 신상발언 남발, 무제한의 토론, 출석 거부, 총퇴장 등의 방법이 이에 해당되는데요  필리버스터는 지난 1854년 미국 상원에서 캔자스, 네브래스카 주를 신설하는 내용의 법안을 막기 위해 반대파 의원들이 의사진행을 방해하면서부터 정치적 의미로 사용되기 시작했는데요. 필리버스터를 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무제한 토론만 인정하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부분도 있지만 토론 형태를 빙자하면서 마냥 시간을 끌어 상황을 악화하는 부작용도 있습니다. 오늘의 정치용어는 필리버스터 였습니다.  이제 뉴스기사에서 만나면  내용을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이되고 반갑겠죠?  다음에는 더 유익한 정보로 찾아오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동네방네TV 금휘수 아나운서 gnltn4424@naver.com
    • 정치
    2020-06-28
  • 강북구의회, 제60주년 4·19혁명 기념 민주묘지 참배
      강북구의회(의장 이백균)는 4·19혁명 60주년을 맞이해 지난 17일 국립4·19민주묘지를 방문하여 4·19 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 민주열사를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강북구의회 이백균 의장과 구의원 및 직원들이 참석해 민주열사의 업적을 기리고 4·19민주혁명 정신 자유·민주·정의의 계승을 다짐하였다. 특히, 올해는 4·19혁명 60주년으로 그 의미가 어느 때보다 특별했다.   또한 이번 4·15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강북구의회 이상수 의원도 국립4·19 민주묘지 참배에 참석하여 풀뿌리 민주주의의 참된 가치를 되새기고, 구민의 뜻을 대변하는 구의원으로서 지역 발전을 위한 성실한 의정활동의 각오를 다짐했다.   이백균 의장은 참배를 마치며 “우리 강북구의원 모두는 조국을 위해 목숨 바친 4·19혁명 민주열사의 희생정신을 기억하여 의정활동에 충실히 임할 것이며, 특히 강북구의회는 한마음 한뜻이 되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강북구의회
    • 지역뉴스
    • 강북구 소식
    2020-04-18
  • 강북구의회, 코로나19 대응 추경예산 30억 확정 의결
        강북구의회(의장 이백균)는 4월 6일(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추경예산안 심의를 위해 제23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속 대응과 구민 생활 안정지원을 위한 추경예산안 심의를 위해 개회하여, 복지건설위원회(위원장 허광행)의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구본승)의 종합심사를 거쳐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 의결했다.   총 30억원 규모의 이번 추경예산은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사업과 구민생활 안정지원을 위한 재난관리기금으로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대응 ▲코로나19 관련 소상공인, 취약계층 지원 ▲풍수해 사전대비 및 피해시설 복구 ▲폭염, 한파, 제설대책 물품구매 등에 사용된다.   자료제공 : 강북구의회
    • 정치
    2020-04-06
  • 강북구의회, 강북구 재난관리기금 추경예산 심의 위해 임시회 개최 결정
      강북구의회(의장 이백균)는 지난 4월 3일(금) 운영위원회(위원장 최치효)를 열어 강북구 재난관리기금 추가 확보를 위한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위해 4월 6일(월) 임시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금번 추경예산안은 코로나19 사태 관련 감염병 확산 예방물품 구매와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 지원으로 재난관리기금이 소진됨에 따라 코로나19 지속 대응과 풍수해 등 재해발생 피해복구에 필요한 재난관리기금 추가 확보를 위한 것이다.   4월 6일(월) 개최되는 임시회는 본회의에서 ▲2020년도 제1회 일반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 등을 상정·처리하고, 해당 추경예산안을 복지건설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본회의에서 최종 결정하게 된다.   자료제공 : 강북구의회
    • 정치
    2020-04-03
  • 김명희의원, 번1동 오패산로 보행환경개선 현장 찾아
      강북구의회 김명희의원(번1,2동, 수유2,3동)은 3월17일 오패산로417~387일대 보행환경개선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인근 상인들에게 공사 현황과 향후 일정에 대한 이해를 구하는 현장활동을 진행했다. 수유역 4번출구에서 강북경찰서 앞을 관통하는 오패산로는 2차선 도로와 좁은 인도폭으로 인해 수명이 오래된 플라타너스 가로수 뿌리가 인도밖으로 뚫고 나와 보행환경에 지장을 줄 뿐만 아니라 인근 상가의 간판을 가리거나 웃자란 가로수 가지들이 상점 건물을 위협하는 상황까지 이르러 수년간 민원이 끊이지 않던 곳이다.   김명희 구의원은 구정질의를 통해 사업의 시급성과 심각성을 고려했을때 서울시 특별교부금 사업 신청을 주문했고, 강북구청은 2019년 12월에 15억5천만원의 특별교부금을 확보하였다. 앞으로 바뀌게 될 공사내용을 살펴보면 오래된 가로수 64주를 제거하고 이팝나무로 교체하여 꽃이 만개할 때는 지역의 명소로 자리잡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보도와 차도를 정비하여 걷기 좋은 거리로 조성할 계획이다.    공사기간은 3월12일 착공, 7월 31일 준공을 목표로 약 4개월간 진행예정이다. 김명희 구의원은 “다소 긴 공사기간동안 발생할 소음, 분진, 교통 불편이 예상되나, 공사완공 후 오패산로 일대가 강북구의 명소로 자리잡을 것이다. 그로인해 인근 상가가 활성화되고 매출의 증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공사기간 동안 주민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강북구청과 공사업체에 지속적으로 주문할 것이며, 주민들과 상인분들도 조금씩 배려하고 빠르게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다면 4개월 후에 이 거리는 아름답고 걷고싶은 거리로 강북의 명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 지역뉴스
    • 강북구 소식
    2020-03-21
  • 김명희의원, 코로나19극복을위해 동별 방역 활동 진행
        강북구의회 김명희의원(번1,2동, 수유2,3동)은 3월9일 부터~3월 13일까지 지역구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자원봉사 단체가 주관하는 방역활동에 참여하였다. 코로나19의 확산속도가 정점에 이르던 2월 말까지 단 한명의 확진자도 나오지 않아서 청정지역으로 분류되었던 강북구였다.    그러나 전국적으로는 확진자 증가세가 점차 줄어들기 시작한 3월 초에 접어들면서, 5일에 첫 확진자가 2명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총 5명으로 늘어난 상황이다. 그로인해 강북구민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보건소와 강북구청은 구민의 건강과 안녕을 지키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대응을 해나가고 있다. 강북구 의회도 이러한 비상시국에 맞춰 232회 임시회 회기를 당초 12일에서 4일간으로 대폭 축소하여, 집행부가 코로나 대응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협조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북구청과 서울시 역학조사팀은 질병관리본부의 지침과 규정에 따라 코로나 확진환자의 동선과 감염우려에 따른 예방조치를 신속하게 진행하였다. 또한 지역사회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각 동에서는 매주 3회 또는 2회씩 다중이용시설과 유동인구가 밀집되는 지역을 정기적으로 방역하고 있다. 각 동의 새마을지도자회, 통·반장 회의, 주민자치(위원)회, 적십자 봉사회 등 직능단체 회원들이 중심이 되어 어려운 시기 이웃을 위해 자발적 방역 봉사에 참여하는 미덕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번1동(차은실동장)은 매주 월, 수, 금 오후2시에 정기적으로 방역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각 직능단체의 장을 중심으로 책임 있고 체계적인 방역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김명희 구의원은 “번1동의 모범적인 사례에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며, 구의원인 저 또한 구민들의 어려움에 조그마한 보탬과 위로를 드리고 싶어 방역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그 외 에도 강북구 외식업협회는 협회차원의 방역 봉사를 하면서,코로나19로 가장 큰 어려움에 직면한 자영업자들의 고통을 나누고, 음식적음 찾아주는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기 위해 스스로 나서고 있다. 강북구 주요 전통시장 또한 상인회가 앞장서서 시장골목과 점포를 방역하여 고객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방역을 마친 김명희 의원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타인에 대한 배려와 구민들의 단결된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이 위기를 충분히 극복할수 있을 것 이라고 확신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 정치
    2020-03-14
  • 동대문구체육회, 동대문구청 찾아 격려금 전달
      ▲12일(목) 오후 3시, 최홍연 동대문구 부구청장(오른쪽)이 동대문구체육회 유관오 회장으로부터 격려금을 전달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대문구체육회(회장 유관오)가 12일(목) 오후 3시, 코로나19 대응에 고군분투 하고 있는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 직원들을 응원‧격려하기 위해 동대문구청을 찾았다.   유관오 동대문구체육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최홍연 동대문구 부구청장 만나 응원과 격려의 말을 건네고 회원들의 소중한 마음이 담긴 격려금도 전달했다.   최홍연 동대문구 부구청장은 “동대문구체육회의 응원과 격려가 비상근무 체제를 이어가느라 많이 지쳐 있는 직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마지막까지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
    • 정치
    2020-03-14

실시간 정치 기사

  • 강북구의회, 제236회 임시회 개회 (의장 이용균 의원, 부의장 이정식 의원 선출)
    강북구의회는 지난 7월 6일 제236회 임시회를 열고 제8대 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했다. 6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의장에는 이용균 의원, 부의장은 이정식 의원이 선출됐다. 또한 운영위원회 위원장에는 김명희 의원, 행정보건위원회 위원장은 김영준 의원, 복지건설위원회 위원장에 최미경 의원이 선출됐다.         제8대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이용균 의원은 “강북구의회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결코 혼자가지 않는 의장이 되려고 한다. 여기 함께 계신 선배 동료의원님과 함께 가겠다. 강북구민의 대표기관이자 대의기관으로서 강북구의회 의원님들과 함께 집행부와 소통 확대는 물론 견제와 감시기능을 강화함으로써 행정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또한 구민의 의견수렴을 위한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 강북구민의 발전과 복리증진을 위해 의원님 모두와 함께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힘찬 포부를 밝혔다.         부의장으로 선출된 이정식 의원은 “부의장이란 소임을 맡겨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전반기 의회를 ‘현장중심의 구민과 함께 하는 강북구의회’라는 슬로건에 맞게 소통과 화합 속에서 잘 이끌어 주신 이백균 의장님과 유인애 부의장님께 수고 많으셨다는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저 또한 후반기를 마쳤을 때 동료의원님들과 구민들로부터 부의장으로서의 역할을 잘 해냈다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제8대 강북구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살펴보면 ▲ 운영위원회는 김명희(위원장), 이상수 의원(부위원장), 유인애 의원, 서승목 의원, 최치효 의원, 김미임 의원 6명이 선임되었으며 ▲ 행정보건위원회에는 김영준 의원(위원장), 김미임 의원(부위원장), 이정식 의원, 김명희 의원, 이상수 의원, 서승목 의원 6명이 선임되었다. ▲ 복지건설위원회에는 최미경 의원(위원장), 최치효 의원(부위원장), 이백균 의원, 구본승 의원, 유인애 의원, 조윤섭 의원, 허광행 의원 7명이 선임되어 상임위원회 구성이 모두 마무리 되었다.   한편, 강북구의회는 오는 7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제237회 임시회를 개회해 후반기 원구성에 따른 구정업무보고를 받고 조례안 심의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 정치
    2020-07-08
  • 금휘수 정치용어탐구 BY 패스트트랙 (FAST TRACK)
    알아두면 유용한 정치용어 소개하는, 금휘수의 정치용어탐구 시작합니다. 오늘의 정치 용어는 패스트트랙 (fast track) 입니다.  패스트트랙은 정치, 경제, 국제 분야에서 사용되는 용어인데요  오늘은 정치분야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패스트트랙은 국회에서 발의된 안건 처리가 무한정 표류하는 것을 막고, 법안의 신속처리를 위한 제도를 말합니다.  패스트트랙제도는 법안이 크게 네단계의 과정에 걸쳐 제정될때 원활한 법안의 상정을위해 제한시간을 두고 일정시간이 지나면 법안이 다음절차로 넘어가도록 하는데요 패스트트랙 절차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재적의원 5분의 3이상이 찬성하면 패스트트랙법안으로 상정됩니다. 그리고 해당상임위원회에서 법안의 타당성이나 필요성에 대해 심사가 이루어지는데요 이때 180일 이내로 심사를 마쳐야 합니다. 기한내에 심사를 마치지 못했어도 180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법제사법위원회로 넘어가게됩니다. 법제사법위원회에서는 법안이 헌법에 위배되지 않는지 심사하는 절차를 거칩니다. 이때 기한은 최대 90일입니다. 이번에도 기한내에 심사를 마치지 못해도 본회의에 상정됩니다.  본회의에 상정된  법안은 토론과 논의를 거치게 됩니다. 이 과정 역시 기한은 최장 60일이고 국회의장의 재량으로 생략이 가능합니다.  60일이 지나면 표결에 붙여지게 되고 재적의원의 과반수가 출석했을 때 출석의원의 과반수가 찬성하면 법안이 통과됩니다. 패스트 트랙은 법안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2015년 5월 국회법이 개정되면서 국회선진화법의 주요 내용 중 하나로 포함된 제도인데요  이 패스트트랙제도로 국민에게 꼭 필요한 법안이 국회에서 신속하게 표결된다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오늘도 뉴스에서 등장하는 용어 패스트트랙! 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쉽게 이해 되셨나요? 꼭 기억하셨다가 뉴스를 볼 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제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고요 다음에는 더 유익한 정보로 찾아오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동네방네TV 아나운서 금휘수 gnltn4424@naver.com
    • 정치
    2020-07-06
  • 강북구의회, 지역발전 유공자 대상 의장표창 수여
        강북구의회(의장 이백균)는 지난 2일 오후 4시, 지역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실시했다.   수상자로 선정된 한수미 이사장(사단법인 e한우리봉사단)은 투철한 책임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백균 의장은 “강북구의회를 대표하여 수상자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수상자께서는 (사)e한우리봉사단을 이끌며 지역사회의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돌봄과 간병 등 사회복지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을 진정으로 섬김으로써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어 정말 감사드린다”며, “강북구의회도 지역사회의 봉사자들과 함께 어르신들께서 더욱 살기 좋고 정이 넘치는 강북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강북구 소식
    2020-07-04
  • 금휘수 정치용어 탐구 BY 필리버스터
      알아두면 유용한 정치용어를 소개하는, 금휘수의 정치용어탐구 시작합니다. 여러분 정치 관련 뉴스를 보다 보면 생각보다 어려운 용어들로 이해가 되지 않았던적 있으신가요? 그러다보니 뉴스내용 파악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있고,아예 정치뉴스에 관심자체가 안가는 경우도 있는데요 처음에는 낯선 이런 용어들을 하나씩 알아가다보면 뉴스를 볼  때 아는 용어들이 많아서 흥미롭게 느껴질거 같아요 많은걸 한번에 다 공부한다는 생각보다는 궁금증을 가지고 보시면 더 흥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제가 뉴스에 많이 등장하는 정치용어 쉽게 알려드릴게요. 오늘의 정치 용어는 필리버스터 (filibuster)입니다.  뉴스에 종종 등장하는 용어인데요. 한번쯤 들어보시지 않았나요?  필리버스터는 영국 의회에서 프리부터(freebooter)라고 합니다.  필리버스터는 16세기의 ‘해적 사략선(私掠船)’ 또는 ‘약탈자’를 의미하는데요  이는 스페인어에서 유래한 말로, 원래는 서인도의 스페인 식민지와 함선을 공격하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이었습니다.   필리버스퍼가 현재 사용되고 있는 의미는 국회에서 소수파 의원들이 다수파의 독주를 막거나 기타 필요에 따라 합법적인 방법과 수단을 동원해 의사진행을 고의로 방해하는 행위입니다. 장시간의 연설, 규칙발언 연발, 의사진행 또는 신상발언 남발, 무제한의 토론, 출석 거부, 총퇴장 등의 방법이 이에 해당되는데요  필리버스터는 지난 1854년 미국 상원에서 캔자스, 네브래스카 주를 신설하는 내용의 법안을 막기 위해 반대파 의원들이 의사진행을 방해하면서부터 정치적 의미로 사용되기 시작했는데요. 필리버스터를 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무제한 토론만 인정하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부분도 있지만 토론 형태를 빙자하면서 마냥 시간을 끌어 상황을 악화하는 부작용도 있습니다. 오늘의 정치용어는 필리버스터 였습니다.  이제 뉴스기사에서 만나면  내용을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이되고 반갑겠죠?  다음에는 더 유익한 정보로 찾아오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동네방네TV 금휘수 아나운서 gnltn4424@naver.com
    • 정치
    2020-06-28
  • 강북구의회, 제60주년 4·19혁명 기념 민주묘지 참배
      강북구의회(의장 이백균)는 4·19혁명 60주년을 맞이해 지난 17일 국립4·19민주묘지를 방문하여 4·19 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 민주열사를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강북구의회 이백균 의장과 구의원 및 직원들이 참석해 민주열사의 업적을 기리고 4·19민주혁명 정신 자유·민주·정의의 계승을 다짐하였다. 특히, 올해는 4·19혁명 60주년으로 그 의미가 어느 때보다 특별했다.   또한 이번 4·15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강북구의회 이상수 의원도 국립4·19 민주묘지 참배에 참석하여 풀뿌리 민주주의의 참된 가치를 되새기고, 구민의 뜻을 대변하는 구의원으로서 지역 발전을 위한 성실한 의정활동의 각오를 다짐했다.   이백균 의장은 참배를 마치며 “우리 강북구의원 모두는 조국을 위해 목숨 바친 4·19혁명 민주열사의 희생정신을 기억하여 의정활동에 충실히 임할 것이며, 특히 강북구의회는 한마음 한뜻이 되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강북구의회
    • 지역뉴스
    • 강북구 소식
    2020-04-18
  • 강북구의회, 코로나19 대응 추경예산 30억 확정 의결
        강북구의회(의장 이백균)는 4월 6일(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추경예산안 심의를 위해 제23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속 대응과 구민 생활 안정지원을 위한 추경예산안 심의를 위해 개회하여, 복지건설위원회(위원장 허광행)의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구본승)의 종합심사를 거쳐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 의결했다.   총 30억원 규모의 이번 추경예산은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사업과 구민생활 안정지원을 위한 재난관리기금으로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대응 ▲코로나19 관련 소상공인, 취약계층 지원 ▲풍수해 사전대비 및 피해시설 복구 ▲폭염, 한파, 제설대책 물품구매 등에 사용된다.   자료제공 : 강북구의회
    • 정치
    2020-04-06
  • 강북구의회, 강북구 재난관리기금 추경예산 심의 위해 임시회 개최 결정
      강북구의회(의장 이백균)는 지난 4월 3일(금) 운영위원회(위원장 최치효)를 열어 강북구 재난관리기금 추가 확보를 위한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위해 4월 6일(월) 임시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금번 추경예산안은 코로나19 사태 관련 감염병 확산 예방물품 구매와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 지원으로 재난관리기금이 소진됨에 따라 코로나19 지속 대응과 풍수해 등 재해발생 피해복구에 필요한 재난관리기금 추가 확보를 위한 것이다.   4월 6일(월) 개최되는 임시회는 본회의에서 ▲2020년도 제1회 일반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 등을 상정·처리하고, 해당 추경예산안을 복지건설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본회의에서 최종 결정하게 된다.   자료제공 : 강북구의회
    • 정치
    2020-04-03
  • 김명희의원, 번1동 오패산로 보행환경개선 현장 찾아
      강북구의회 김명희의원(번1,2동, 수유2,3동)은 3월17일 오패산로417~387일대 보행환경개선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인근 상인들에게 공사 현황과 향후 일정에 대한 이해를 구하는 현장활동을 진행했다. 수유역 4번출구에서 강북경찰서 앞을 관통하는 오패산로는 2차선 도로와 좁은 인도폭으로 인해 수명이 오래된 플라타너스 가로수 뿌리가 인도밖으로 뚫고 나와 보행환경에 지장을 줄 뿐만 아니라 인근 상가의 간판을 가리거나 웃자란 가로수 가지들이 상점 건물을 위협하는 상황까지 이르러 수년간 민원이 끊이지 않던 곳이다.   김명희 구의원은 구정질의를 통해 사업의 시급성과 심각성을 고려했을때 서울시 특별교부금 사업 신청을 주문했고, 강북구청은 2019년 12월에 15억5천만원의 특별교부금을 확보하였다. 앞으로 바뀌게 될 공사내용을 살펴보면 오래된 가로수 64주를 제거하고 이팝나무로 교체하여 꽃이 만개할 때는 지역의 명소로 자리잡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보도와 차도를 정비하여 걷기 좋은 거리로 조성할 계획이다.    공사기간은 3월12일 착공, 7월 31일 준공을 목표로 약 4개월간 진행예정이다. 김명희 구의원은 “다소 긴 공사기간동안 발생할 소음, 분진, 교통 불편이 예상되나, 공사완공 후 오패산로 일대가 강북구의 명소로 자리잡을 것이다. 그로인해 인근 상가가 활성화되고 매출의 증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공사기간 동안 주민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강북구청과 공사업체에 지속적으로 주문할 것이며, 주민들과 상인분들도 조금씩 배려하고 빠르게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다면 4개월 후에 이 거리는 아름답고 걷고싶은 거리로 강북의 명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 지역뉴스
    • 강북구 소식
    2020-03-21
  • 김명희의원, 코로나19극복을위해 동별 방역 활동 진행
        강북구의회 김명희의원(번1,2동, 수유2,3동)은 3월9일 부터~3월 13일까지 지역구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자원봉사 단체가 주관하는 방역활동에 참여하였다. 코로나19의 확산속도가 정점에 이르던 2월 말까지 단 한명의 확진자도 나오지 않아서 청정지역으로 분류되었던 강북구였다.    그러나 전국적으로는 확진자 증가세가 점차 줄어들기 시작한 3월 초에 접어들면서, 5일에 첫 확진자가 2명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총 5명으로 늘어난 상황이다. 그로인해 강북구민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보건소와 강북구청은 구민의 건강과 안녕을 지키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대응을 해나가고 있다. 강북구 의회도 이러한 비상시국에 맞춰 232회 임시회 회기를 당초 12일에서 4일간으로 대폭 축소하여, 집행부가 코로나 대응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협조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북구청과 서울시 역학조사팀은 질병관리본부의 지침과 규정에 따라 코로나 확진환자의 동선과 감염우려에 따른 예방조치를 신속하게 진행하였다. 또한 지역사회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각 동에서는 매주 3회 또는 2회씩 다중이용시설과 유동인구가 밀집되는 지역을 정기적으로 방역하고 있다. 각 동의 새마을지도자회, 통·반장 회의, 주민자치(위원)회, 적십자 봉사회 등 직능단체 회원들이 중심이 되어 어려운 시기 이웃을 위해 자발적 방역 봉사에 참여하는 미덕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번1동(차은실동장)은 매주 월, 수, 금 오후2시에 정기적으로 방역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각 직능단체의 장을 중심으로 책임 있고 체계적인 방역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김명희 구의원은 “번1동의 모범적인 사례에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며, 구의원인 저 또한 구민들의 어려움에 조그마한 보탬과 위로를 드리고 싶어 방역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그 외 에도 강북구 외식업협회는 협회차원의 방역 봉사를 하면서,코로나19로 가장 큰 어려움에 직면한 자영업자들의 고통을 나누고, 음식적음 찾아주는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기 위해 스스로 나서고 있다. 강북구 주요 전통시장 또한 상인회가 앞장서서 시장골목과 점포를 방역하여 고객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방역을 마친 김명희 의원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타인에 대한 배려와 구민들의 단결된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이 위기를 충분히 극복할수 있을 것 이라고 확신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 정치
    2020-03-14
  • 동대문구체육회, 동대문구청 찾아 격려금 전달
      ▲12일(목) 오후 3시, 최홍연 동대문구 부구청장(오른쪽)이 동대문구체육회 유관오 회장으로부터 격려금을 전달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대문구체육회(회장 유관오)가 12일(목) 오후 3시, 코로나19 대응에 고군분투 하고 있는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 직원들을 응원‧격려하기 위해 동대문구청을 찾았다.   유관오 동대문구체육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최홍연 동대문구 부구청장 만나 응원과 격려의 말을 건네고 회원들의 소중한 마음이 담긴 격려금도 전달했다.   최홍연 동대문구 부구청장은 “동대문구체육회의 응원과 격려가 비상근무 체제를 이어가느라 많이 지쳐 있는 직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마지막까지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
    • 정치
    2020-03-1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