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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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소방서, ‘나도 미래소방관’ 직업체험교실 운영
      강북소방서(서장 장형순)는 17일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을 대상으로 소방관에 대한 진로 탐색과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미래소방관 직업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미래소방관 직업체험교실은 소방공무원이 하는 업무와 소방공무원이 되기 위한 준비과정을 알아보고 개인 보호장비 착용, 방수 체험, 심폐소생술 실습 등을 통해 소방공무원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이끌어내는 직업체험 프로그램이다.   주요 내용은 ▲소방장비 착용 체험 ▲체력측정 체험 ▲화재 발생 시 대처 방법 및 안전하게 피난하는 방법 ▲소화기 사용법 ▲지진 발생 시 대처 요령 ▲소방공무원 채용 과정 소개 및 진로 안내 등 진로 탐색 기회 제공 등이다.   소방서는 청소년 소방진로체험 교육 이후에도 강북구청과 지속해서 교류해 청소년의 소방안전 교육 확대 방향을 연구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할 방침이다.     자료제공 : 강북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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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강북소방서, 보이는 소화기 활용해 화재 피해 저감
      강북소방서(서장 장형순)는 17일 오전 10시께 강북구 번동 도로에 정차한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행인이 보이는 소화기를 사용해 큰불로 번지는 것을 막았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1t 화물차량의 배터리에 연결해 사용 중인 보조배터리(적재함 설치)에서 원인 미상으로 발생했다. 행인은 주변에 비치된 보이는 소화기를 활용해 진화를 시도했고 이후 도착한 소방대에 의해 완전히 불을 껐다.   소방서 추산 15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트럭운전사는 손 부위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보이는 소화기함은 화재 취약지역에 설치돼 긴급 상황 시 큰 도움이 된다”며 “위치를 반드시 숙지해 화재 발생 시 초기 화재 진압에 사용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강북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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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강북소방서, 신임자ㆍ전입자 신고식
      강북소방서(서장 장형순)는 13일 오전 서장실에서 소방공무원 인사발령 신고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정기인사는 1년에 두 차례(1, 7월) 대규모로 진행되며 개인별 특기와 희망부서를 고려해 특성에 맞게 적재적소에 배치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이날 신고식은 장형순 서장을 비롯해 각 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같이 근무하게 된 신규ㆍ전입 소방관들을 환영하고 축하했다.   장형순 서장은 “강북소방서의 새로운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소통하는 건강한 직장분위기로 새로운 근무지에 빠르게 적응해 맡은 바 임무에 책임감을 갖고 완수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료제공 : 강북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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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강북구 주민과 함께 여는 2020년 신년인사회 개최
    2020년 강북구 신년인사회에서 박겸수 구청장이 주민들과 반갑게 새해인사를 하고 있다.   2020년 강북구 신년인사회에서 구 엔젤수화합창단원들이 수화로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이 2020년 신년인사회에서 주민들에게 새해 덕담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아, 지난 14일(화) 오전 11시 인수동에 위치한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신년인사회는 박겸수 강북구청장과 구민, 지역 각계의 인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 덕담을 나누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다. 구청장을 비롯한 내빈과 구민 1천여 명은 올 한해 우리구의 힘찬 출발과 발전을 다짐했다.   이 날 식전 축하공연은 오전 10시 30분 구립 소년소녀합창단이 ‘홀로 아리랑’, ‘민들레의 꿈’ 공연으로 문을 연 후, 최대남 시인의 ‘해가 뜨는 이유’ 시낭송으로 이어졌다.   본 행사는 오전 11시 부터 국민의례, 내빈소개, 선행구민 시장 표창, 신년사와 덕담,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구 엔젤수화합창단원들이 수화로 부르는 애국가 합창을 비롯해 수어통역사가 행사 전 과정에 참여하는 등 모든 구민이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또한 참석자들은 구청장의 제안으로 좌석에 앉아 주민 상호 간 정다운 인사로 희망찬 새해의 기운을 나누었다. 이어서 신년인사회는 구립 청소년오케스트라와 시니어 합창단의 축하공연으로 ‘우정의 노래’, ‘슬라브 무곡’을 주민들과 함께 부르며 마무리되었다.   이날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역사문화관광의 도시 강북구는 구정의 핵심 원동력인 구민의 함께 성장하고 발전해왔다”며, “어떠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 모두가 긍정의 힘으로 합심한다면 헤쳐 나가지 못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주민과 함께 여는 새로운 미래, 희망의 강북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강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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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2020 강북구 신년인사회
         1월14일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구민들과 구청장.구의회의장.정당대표님들이 모두 모여 신년인사회를 가졌습니다.이번 신년인사회에서는 뜻 깊게도 선행 구민 시장 표창상 시상식도 이루어졌습니다      박겸수구청장님의 신년인사를 시작으로 구의회의장님.국회의원.정당대표님들의 신년덕담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강북구의 자랑 강북구립시니어합창단 청소년오케스트라의 축하공연도 볼 수 있었습니다.2020년도 더 살기 좋은 강북구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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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강북구도시관리공단, 문화예술회관·문화정보도서관 리모델링
      강북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임옥기)이 주민들이 보다 시설을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회관 및 도서관 리모델링을 추진한다.   강북문화예술회관은 지난 10월부터 수영장과 헬스장 공사에 나섰다. 수영장은 수조와 천장, 탈의실과 샤워실 등 내부 인테리어가 전면 교체된다. 장애인샤워실도 새로 설치된다. 공단은 헬스장을 전체 규모 215㎡(87평)에서 387㎡(117평)으로 대폭 확장하고 최신식 운동기구를 구비할 계획이다.   또한 수영장과 헬스장에 출입 자동화시스템과 개별 냉난방시스템을 도입해 편의성을 높인다. 1층은 카페로 꾸며 주민들의 휴식처로 이용된다. 회관은 공사와 시험가동을 거쳐 오는 3월초 재개장한다.   강북문화정보도서관도 지난해 10월부터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해 왔다. 리모델링은 통합·개방형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1층과 2층 자료열람실의 벽을 없애 독서공간과 휴게공간을 확보하고 1층에는 북카페와 조형물 등을 설치한다.   도서관은 2월 재개관한다. 이후 공단은 3D프린팅 등 첨단 디지털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4차 산업을 대비한 정보교육에 힘쓸 예정이다.   강북구도시관리공단 임옥기 이사장은 “이번 시설 보수를 계기로 강북문화예술회관과 강북문화정보도서관이 주민들의 문화 향유의 장으로 발돋움할 것”이라며 “공단에서도 주민 여러분이 보다 편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수준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료제공 : 강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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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 강북소방서, 2020년 새해 인사회
      장형순 소방서장은 2일 오후 11시 새해를 맞이하여 직원들과 소통을 위한 대화의 시간 마련하고자 현장대응단과 안전센터, 각 과를 순회하며 2020년 새해 인사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2020년 경자년(庚子年) 희망찬 새해를 맞아 더 큰 열정으로 소방업무 수행을 다짐하고 ▲근무환경 개선 ▲애로사항 청취 ▲기타 건의사항 등 소방업무의 발전 계기를 갖고자 마련됐다.   장형순 서장은 “작년 한 해 동안 단합된 힘으로 각자의 업무에 최선을 다해 준 직원들을 격려하며 2020년에도 활기차고 안전사고 없는 소방서를 만들기 위하여 개인 건강관리 철저와 화목한 직장분위기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하며 직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행사를 마무리 했다. 자료제공 : 강북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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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김보람의 강북구 이야기 BY 강북구립 청소년오케스트라 신년음악회 개최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1월 14일(화) 오후 5시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강북구립 청소년오케스트라 2020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신년음악회는 2020년 새해를 맞아 강북구립 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들이 그동안 익혀온 기량을 선보이고 구민들과 함께 음악을 통해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자리다.공연에서는 총 6곡이 연주된다. ▲드보르작의 ‘슬라브 무곡’으로 시작해 ▲비오티의 ‘바이올린 협주곡 22번 A단조’ ▲샤미나드의 ‘플롯 콘체르티노 D장조’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 ▲무소르그스키의 ‘전람회의 그림’을 차례로 선보인다.연주회는 총 60분간 진행되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관람을 희망하는 주민은 당일 선착순 입장하면 된다. 관련 문의사항은 강북구청 문화관광체육과(☎901-6232)로 하면 된다.이날 행사에 앞서 신규단원 5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도 진행된다.2005년 창단해 올해로 14주년을 맞이한 강북구립 청소년오케스트라는 미래 음악인을 꿈꾸는 강북구 초·중·고교생들의 성장터로 매년 신년음악회, 정기연주회, 초청연주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강북구민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하고 있다.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이번 신년음악회는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노력의 결실을 보여주는 시간이 되기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찾아오셔서 좋은 음악과 함께 행복한 새해를 맞이하기 바란다”고 말했다.동네방네TV 김보람 아나운서boram40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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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소식
    2019-12-31
  • 강북소방서, 비상구 신고포상제 홍보
        강북소방서(서장 장형순)는 재난 발생 시 중요한 인명 대피로가 될 수 있는 비상구를 폐쇄하고 물건을 적치하는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적극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비상구는 화재나 지진 등 갑작스러운 사고가 일어날 때 급히 대피할 수 있도록 특별히 마련한 출입구다. 비상구의 크기는 보통 가로 75㎝ 이상, 세로 150㎝ 이상으로 규정돼 있다.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는 ▲피난ㆍ방화시설 및 방화구획 등의 폐쇄(잠금 포함)ㆍ훼손 ▲피난ㆍ방화시설 및 방화구획 변경 ▲피난ㆍ방화시설 및 방화구획 용도에 장애를 주거나 소방 활동에 지장을 주는 행위 ▲피난ㆍ방화시설 및 방화구획의 주위에 물건 적치ㆍ장애물 설치 등이다.   신고 대상 시설은 문화ㆍ집회시설, 판매시설, 운수시설, 숙박시설, 위락시설, 복합 건축물(판매시설ㆍ숙박시설 포함)이다.   위법으로 확인될 경우 신고자는 최초 신고 시 현금 5만원이 지급된다. 2회 이상 신고 시 5만 원에 상당하는 포상물품(소화기, 감지기 등)을 지급하며 동일인은 월간 20만원, 연간 2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불법 행위 발견 시 별도의 신고서에 증빙자료를 첨부해 방문ㆍ전화ㆍ인터넷ㆍ우편ㆍ팩스 등으로 신고대상의 관할 소방서로 신고하면 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비상구는 화재 발생 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생명의 문이 된다”며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미리 방지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자료제공 : 강북소방서
    • 사회/복지
    2019-12-24
  • 소귀내부터 되너미고개까지…‘강북구 지명이야기’ 발간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지명에 얽힌 역사문화 자원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강북구 지명이야기’를 발간했다. 구는 지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지역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책자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책자에는 삼국시대부터 내려오는 강북구의 연혁과 함께 지명의 의미와 유래, 내력이 기재됐다. 아울러 동별, 자연환경별, 도로별로 내용이 구분돼 있다.   ‘우리 동의 지명’에서는 미아동, 번동, 수유동, 우이동으로 나뉘어 있는 법정동별로 항목을 정리했다. 행정동 명칭과 자연촌락 외에도 고개, 계곡, 바위, 약수터 등을 다뤘다. 되너미고개(미아리고개), 오얏골(번동), 무너미(수유동), 소귀내(우이천) 등 옛 자취도 찾아볼 수 있다.   ‘산과 하천이 품은 지명’에서는 북한산의 봉우리들과 폭포, 우이천의 지류와 다리 등에 대해 안내했다. ‘길을 따라 읽는 지명’에서는 덕릉로, 노해로, 솔매로 등 각 도로명주소의 뜻이 담겨 있다.   내용 중간에는 지명과 관련된 인물에 관한 이야기와 설화가 함께 어우러져 이해를 돕는다. 부록으로는 국가지정 보물, 국가무형문화재, 각종 서울시 지정 문화재 등 구의 문화유산들이 기록되어 있다.   발간된 책은 총 1000부다. 관내 어린이집 및 학교,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수련관, 종합사회복지관에 배부되며 각 동주민센터 민원실과 새마을문고에도 비치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이번 책자 발간은 고장의 특징이 담겨 있는 지명을 정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많은 주민들이 이 책을 보고 더욱더 우리 구에 대한 애정을 가져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강북구청
    • 지역뉴스
    • 강북구 소식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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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소방서, ‘나도 미래소방관’ 직업체험교실 운영
      강북소방서(서장 장형순)는 17일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을 대상으로 소방관에 대한 진로 탐색과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미래소방관 직업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미래소방관 직업체험교실은 소방공무원이 하는 업무와 소방공무원이 되기 위한 준비과정을 알아보고 개인 보호장비 착용, 방수 체험, 심폐소생술 실습 등을 통해 소방공무원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이끌어내는 직업체험 프로그램이다.   주요 내용은 ▲소방장비 착용 체험 ▲체력측정 체험 ▲화재 발생 시 대처 방법 및 안전하게 피난하는 방법 ▲소화기 사용법 ▲지진 발생 시 대처 요령 ▲소방공무원 채용 과정 소개 및 진로 안내 등 진로 탐색 기회 제공 등이다.   소방서는 청소년 소방진로체험 교육 이후에도 강북구청과 지속해서 교류해 청소년의 소방안전 교육 확대 방향을 연구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할 방침이다.     자료제공 : 강북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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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강북소방서, 보이는 소화기 활용해 화재 피해 저감
      강북소방서(서장 장형순)는 17일 오전 10시께 강북구 번동 도로에 정차한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행인이 보이는 소화기를 사용해 큰불로 번지는 것을 막았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1t 화물차량의 배터리에 연결해 사용 중인 보조배터리(적재함 설치)에서 원인 미상으로 발생했다. 행인은 주변에 비치된 보이는 소화기를 활용해 진화를 시도했고 이후 도착한 소방대에 의해 완전히 불을 껐다.   소방서 추산 15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트럭운전사는 손 부위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보이는 소화기함은 화재 취약지역에 설치돼 긴급 상황 시 큰 도움이 된다”며 “위치를 반드시 숙지해 화재 발생 시 초기 화재 진압에 사용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강북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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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강북소방서, 신임자ㆍ전입자 신고식
      강북소방서(서장 장형순)는 13일 오전 서장실에서 소방공무원 인사발령 신고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정기인사는 1년에 두 차례(1, 7월) 대규모로 진행되며 개인별 특기와 희망부서를 고려해 특성에 맞게 적재적소에 배치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이날 신고식은 장형순 서장을 비롯해 각 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같이 근무하게 된 신규ㆍ전입 소방관들을 환영하고 축하했다.   장형순 서장은 “강북소방서의 새로운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소통하는 건강한 직장분위기로 새로운 근무지에 빠르게 적응해 맡은 바 임무에 책임감을 갖고 완수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료제공 : 강북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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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강북구 주민과 함께 여는 2020년 신년인사회 개최
    2020년 강북구 신년인사회에서 박겸수 구청장이 주민들과 반갑게 새해인사를 하고 있다.   2020년 강북구 신년인사회에서 구 엔젤수화합창단원들이 수화로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이 2020년 신년인사회에서 주민들에게 새해 덕담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아, 지난 14일(화) 오전 11시 인수동에 위치한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신년인사회는 박겸수 강북구청장과 구민, 지역 각계의 인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 덕담을 나누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다. 구청장을 비롯한 내빈과 구민 1천여 명은 올 한해 우리구의 힘찬 출발과 발전을 다짐했다.   이 날 식전 축하공연은 오전 10시 30분 구립 소년소녀합창단이 ‘홀로 아리랑’, ‘민들레의 꿈’ 공연으로 문을 연 후, 최대남 시인의 ‘해가 뜨는 이유’ 시낭송으로 이어졌다.   본 행사는 오전 11시 부터 국민의례, 내빈소개, 선행구민 시장 표창, 신년사와 덕담,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구 엔젤수화합창단원들이 수화로 부르는 애국가 합창을 비롯해 수어통역사가 행사 전 과정에 참여하는 등 모든 구민이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또한 참석자들은 구청장의 제안으로 좌석에 앉아 주민 상호 간 정다운 인사로 희망찬 새해의 기운을 나누었다. 이어서 신년인사회는 구립 청소년오케스트라와 시니어 합창단의 축하공연으로 ‘우정의 노래’, ‘슬라브 무곡’을 주민들과 함께 부르며 마무리되었다.   이날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역사문화관광의 도시 강북구는 구정의 핵심 원동력인 구민의 함께 성장하고 발전해왔다”며, “어떠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 모두가 긍정의 힘으로 합심한다면 헤쳐 나가지 못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주민과 함께 여는 새로운 미래, 희망의 강북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강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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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2020 강북구 신년인사회
         1월14일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구민들과 구청장.구의회의장.정당대표님들이 모두 모여 신년인사회를 가졌습니다.이번 신년인사회에서는 뜻 깊게도 선행 구민 시장 표창상 시상식도 이루어졌습니다      박겸수구청장님의 신년인사를 시작으로 구의회의장님.국회의원.정당대표님들의 신년덕담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강북구의 자랑 강북구립시니어합창단 청소년오케스트라의 축하공연도 볼 수 있었습니다.2020년도 더 살기 좋은 강북구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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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강북구도시관리공단, 문화예술회관·문화정보도서관 리모델링
      강북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임옥기)이 주민들이 보다 시설을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회관 및 도서관 리모델링을 추진한다.   강북문화예술회관은 지난 10월부터 수영장과 헬스장 공사에 나섰다. 수영장은 수조와 천장, 탈의실과 샤워실 등 내부 인테리어가 전면 교체된다. 장애인샤워실도 새로 설치된다. 공단은 헬스장을 전체 규모 215㎡(87평)에서 387㎡(117평)으로 대폭 확장하고 최신식 운동기구를 구비할 계획이다.   또한 수영장과 헬스장에 출입 자동화시스템과 개별 냉난방시스템을 도입해 편의성을 높인다. 1층은 카페로 꾸며 주민들의 휴식처로 이용된다. 회관은 공사와 시험가동을 거쳐 오는 3월초 재개장한다.   강북문화정보도서관도 지난해 10월부터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해 왔다. 리모델링은 통합·개방형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1층과 2층 자료열람실의 벽을 없애 독서공간과 휴게공간을 확보하고 1층에는 북카페와 조형물 등을 설치한다.   도서관은 2월 재개관한다. 이후 공단은 3D프린팅 등 첨단 디지털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4차 산업을 대비한 정보교육에 힘쓸 예정이다.   강북구도시관리공단 임옥기 이사장은 “이번 시설 보수를 계기로 강북문화예술회관과 강북문화정보도서관이 주민들의 문화 향유의 장으로 발돋움할 것”이라며 “공단에서도 주민 여러분이 보다 편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수준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료제공 : 강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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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4
  • 강북소방서, 2020년 새해 인사회
      장형순 소방서장은 2일 오후 11시 새해를 맞이하여 직원들과 소통을 위한 대화의 시간 마련하고자 현장대응단과 안전센터, 각 과를 순회하며 2020년 새해 인사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2020년 경자년(庚子年) 희망찬 새해를 맞아 더 큰 열정으로 소방업무 수행을 다짐하고 ▲근무환경 개선 ▲애로사항 청취 ▲기타 건의사항 등 소방업무의 발전 계기를 갖고자 마련됐다.   장형순 서장은 “작년 한 해 동안 단합된 힘으로 각자의 업무에 최선을 다해 준 직원들을 격려하며 2020년에도 활기차고 안전사고 없는 소방서를 만들기 위하여 개인 건강관리 철저와 화목한 직장분위기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하며 직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행사를 마무리 했다. 자료제공 : 강북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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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김보람의 강북구 이야기 BY 강북구립 청소년오케스트라 신년음악회 개최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1월 14일(화) 오후 5시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강북구립 청소년오케스트라 2020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신년음악회는 2020년 새해를 맞아 강북구립 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들이 그동안 익혀온 기량을 선보이고 구민들과 함께 음악을 통해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자리다.공연에서는 총 6곡이 연주된다. ▲드보르작의 ‘슬라브 무곡’으로 시작해 ▲비오티의 ‘바이올린 협주곡 22번 A단조’ ▲샤미나드의 ‘플롯 콘체르티노 D장조’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 ▲무소르그스키의 ‘전람회의 그림’을 차례로 선보인다.연주회는 총 60분간 진행되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관람을 희망하는 주민은 당일 선착순 입장하면 된다. 관련 문의사항은 강북구청 문화관광체육과(☎901-6232)로 하면 된다.이날 행사에 앞서 신규단원 5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도 진행된다.2005년 창단해 올해로 14주년을 맞이한 강북구립 청소년오케스트라는 미래 음악인을 꿈꾸는 강북구 초·중·고교생들의 성장터로 매년 신년음악회, 정기연주회, 초청연주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강북구민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하고 있다.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이번 신년음악회는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노력의 결실을 보여주는 시간이 되기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찾아오셔서 좋은 음악과 함께 행복한 새해를 맞이하기 바란다”고 말했다.동네방네TV 김보람 아나운서boram4039@naver.com
    • 지역뉴스
    • 강북구 소식
    2019-12-31
  • 강북소방서, 비상구 신고포상제 홍보
        강북소방서(서장 장형순)는 재난 발생 시 중요한 인명 대피로가 될 수 있는 비상구를 폐쇄하고 물건을 적치하는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적극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비상구는 화재나 지진 등 갑작스러운 사고가 일어날 때 급히 대피할 수 있도록 특별히 마련한 출입구다. 비상구의 크기는 보통 가로 75㎝ 이상, 세로 150㎝ 이상으로 규정돼 있다.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는 ▲피난ㆍ방화시설 및 방화구획 등의 폐쇄(잠금 포함)ㆍ훼손 ▲피난ㆍ방화시설 및 방화구획 변경 ▲피난ㆍ방화시설 및 방화구획 용도에 장애를 주거나 소방 활동에 지장을 주는 행위 ▲피난ㆍ방화시설 및 방화구획의 주위에 물건 적치ㆍ장애물 설치 등이다.   신고 대상 시설은 문화ㆍ집회시설, 판매시설, 운수시설, 숙박시설, 위락시설, 복합 건축물(판매시설ㆍ숙박시설 포함)이다.   위법으로 확인될 경우 신고자는 최초 신고 시 현금 5만원이 지급된다. 2회 이상 신고 시 5만 원에 상당하는 포상물품(소화기, 감지기 등)을 지급하며 동일인은 월간 20만원, 연간 2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불법 행위 발견 시 별도의 신고서에 증빙자료를 첨부해 방문ㆍ전화ㆍ인터넷ㆍ우편ㆍ팩스 등으로 신고대상의 관할 소방서로 신고하면 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비상구는 화재 발생 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생명의 문이 된다”며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미리 방지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자료제공 : 강북소방서
    • 사회/복지
    2019-12-24
  • 소귀내부터 되너미고개까지…‘강북구 지명이야기’ 발간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지명에 얽힌 역사문화 자원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강북구 지명이야기’를 발간했다. 구는 지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지역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책자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책자에는 삼국시대부터 내려오는 강북구의 연혁과 함께 지명의 의미와 유래, 내력이 기재됐다. 아울러 동별, 자연환경별, 도로별로 내용이 구분돼 있다.   ‘우리 동의 지명’에서는 미아동, 번동, 수유동, 우이동으로 나뉘어 있는 법정동별로 항목을 정리했다. 행정동 명칭과 자연촌락 외에도 고개, 계곡, 바위, 약수터 등을 다뤘다. 되너미고개(미아리고개), 오얏골(번동), 무너미(수유동), 소귀내(우이천) 등 옛 자취도 찾아볼 수 있다.   ‘산과 하천이 품은 지명’에서는 북한산의 봉우리들과 폭포, 우이천의 지류와 다리 등에 대해 안내했다. ‘길을 따라 읽는 지명’에서는 덕릉로, 노해로, 솔매로 등 각 도로명주소의 뜻이 담겨 있다.   내용 중간에는 지명과 관련된 인물에 관한 이야기와 설화가 함께 어우러져 이해를 돕는다. 부록으로는 국가지정 보물, 국가무형문화재, 각종 서울시 지정 문화재 등 구의 문화유산들이 기록되어 있다.   발간된 책은 총 1000부다. 관내 어린이집 및 학교,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수련관, 종합사회복지관에 배부되며 각 동주민센터 민원실과 새마을문고에도 비치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이번 책자 발간은 고장의 특징이 담겨 있는 지명을 정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많은 주민들이 이 책을 보고 더욱더 우리 구에 대한 애정을 가져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강북구청
    • 지역뉴스
    • 강북구 소식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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