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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의회 이용균 의장, 북한산도시자연공원 산책로 태풍피해 현장 방문 실시
      강북구의회 이용균 의장(삼양동, 송천동, 삼각산동)은 지난 10일, 삼각산동 SK북한산시티아파트 135동 뒤쪽으로 이어지는 북한산도시자연공원 산책로에 태풍으로 인해 수목이 넘어진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은 지난 7일 우리나라를 통과한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영향으로 북한산도시자연공원 산책로에 있는 큰 수목이 넘어져 주변 공원등 전선을 덮쳐 공원등도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이 인명피해는 없으며, 현재 주변을 통제하고 위험 수목제거와 공원등 세우기 등 긴급 복구 작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고가 발생한 북한산도시자연공원 산책로는 강북구 주민뿐만 아니라 타 지역 주민들도 많이 이용하는 곳으로, 이 산책로를 통해 북한산둘레길3구간과 4구간을 이용할 수 있어 많은 시민들이 방문하는 장소이다.   이용균 의장은 현장 방문에서 “올 여름 길었던 장마와 잇따른 태풍으로 지반이 약해져 있는 상태에서 다시 강력한 태풍으로 인해 큰 수목까지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구청 집행부와 공사 관계자 분들의 적극적이고 빠른 조치와 안전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철저한 대비를 부탁드린다”며, “주민 여러분들께서는 산책로 이용 시 각별히 안전에 유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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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1
  • 제1회 교통안전 UCC·웹툰·포스터 공모전 개최
    서울강북경찰서(총경 임만석) 교통과에서는 서울지방경찰청, 서울시, 서울시교육청, 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손해보험협회 등과 함께 제1회 교통안전 UCC·웹툰·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UCC·웹툰·포스터(일반부)·포스터(초등부) 총 4개 부문으로 나눠진 이번 공모전은 수상작을 서울청 공식 SNS 및 각종 책자·표지 등 교통안전홍보활동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주제는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미래지향적 운전 습관 표현, 차 또는 이륜차(자전거, 오토바이, 킥보드 등) 안전하게 타기 표현,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등 교통안전에 관한 내용을 표현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8월 28일부터 10월 8일까지이며, 서울지방경찰청 홈페이지 및 네이버 교통안전교육홍보 카페에서 공모전 제출서류 양식을 다운로드 후,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후 심사를 거쳐 10월 19일에 수상작을 공고하고, 서울지방경찰청에서 10월 30일 시상식 및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https://cafe.naver.com/koreatrafficpolice/418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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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7
  • 강북구, 종량제봉투 100리터 제작·공급 중단 by 강북구뉴스 강수정기자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올바른 분리배출을 통해 폐기물을 감량하고 환경미화원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대책으로 7월 31일부터 100리터 종량제봉투 제작·공급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 100리터 종량제 봉투의 사용에 의한 환경미화원 부상과 안전사고 문제는 꾸준히 제기돼 왔다. 100리터 종량제 봉투에 폐기물을 압축해 담을 경우, 무게는 환경부 지침에 의한 무게제한 25kg를 넘어 45kg 안팎까지 늘어나며 이동 시 위험 요소가 발생하게 된다. 이에 따라 구는 ‘서울특별시 강북구 폐기물관리조례’를 의원 발의에 의해 일부 개정함으로써 100리터 규격을 폐지했다. 이후 구는 ▲생활폐기물용 5·10·20·30·50·75리터 ▲재사용 10·20리터 ▲음식물용 1·2·3·5리터 ▲특수규격 20·50리터의 규격봉투를 생산하게 된다. 단,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미 공급된 봉투는 기간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환경부 쓰레기 수수료 종량제 시행지침에 따라 조례에 봉투 배출 시 압축기 사용을 금지하는 조항을 두고, 50리터 13kg, 75리터 19kg 등 봉투 규격별 배출량을 제한하는 무게상한도 신설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이번 조례 일부개정을 통해 재활용품의 분리배출 생활화로 인한 폐기물 매립·소각량 감축과 규격봉투 적정무게 배출로 환경미화원 등 현장근무자의 근로환경 개선 효과를 기대한다”며 “변경되는 정책에 대한 구민 여러분의 많은 이해와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동네방네뉴스 강수진기잡니다. 서울시 강북구는 올바른 분리배출을 통해 폐기물을 감량하고 환경미화원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대책으로, 7월 31일부터 100리터 종량제봉투 제작·공급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그 동안 100리터 종량제 봉투의 사용에 의한 환경미화원 부상과 안전사고 문제는 꾸준히 제기돼 왔는데요. 100리터 종량제 봉투에 폐기물을 압축해 담을 경우, 무게는 환경부 지침에 의한 무게제한 25kg를 넘어 45kg 안팎까지 늘어나며 이동 시 위험 요소가 꾸준히 발생됬었는데요 이에 따라 강북구구는 ‘서울특별시 강북구 폐기물관리조례’를 의원 발의에 의해 일부 개정함으로써 100리터 규격을 폐지했습니다. 이에 따라 구는 ‘서울특별시 강북구 폐기물관리조례’를 의원 발의에 의해 일부 개정함으로써 100리터 규격을 폐지했다. 이후 구는 ▲생활폐기물용 5·10·20·30·50·75리터 ▲재사용 10·20리터 ▲음식물용 1·2·3·5리터 ▲특수규격 20·50리터의 규격봉투를 생산하게 된다. 단,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미 공급된 봉투는 기간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단,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미 공급된 봉투는 기간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환경부 쓰레기 수수료 종량제 시행지침에 따라 조례에 봉투 배출 시 압축기 사용을 금지하는 조항을 두고, 50리터 13kg, 75리터 19kg 등 봉투 규격별 배출량을 제한하는 무게상한도 신설했습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이번 조례 일부개정을 통해 재활용품의 분리배출 생활화로 인한 폐기물 매립·소각량 감축과 규격봉투 적정무게 배출로 환경미화원 등 현장근무자의 근로환경 개선 효과를 기대한다”며 “변경되는 정책에 대한 구민 여러분의 많은 이해와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습니다. 지금까지 동네방네뉴스 강수진기자였습니다. 시청해주신 구독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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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강북구, 온마을 캠퍼스 위한 첫 삽 뜨다…마을교육기관 ‘찾아가는 현장 위촉식’ 개최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온마을캠퍼스 미래진로교육과정 시행에 앞서 24일 김낙붕목가구연구소 및 커피가능성 등 프로그램을 수행할 마을교육기관을 방문해 위촉장과 인증패를 수여했다.   위촉식은 사업에 참여하는 마을교육기관을 탐방하고 관련자를 격려하고자 개최됐다. 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소규모 인원이 기관을 현장 방문하는 방식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구는 작년 12월 성북구, 성북강북교육지원청과 함께 교육부가 공모한 ‘미래형 교육자치 성북강북협력지구’로 선정됐으며 지역 자원을 공유해 온 마을이 함께 배움으로 성장하는 ‘온마을캠퍼스 미래진로교육과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 과정을 통해 다양하고 우수한 진로 관련 수업을 학습자에게 제공함으로써 구는 본인에게 맞는 직업을 스스로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에 따라 초·중·고교 및 대학교, 마을교육기관, 마을도서관, 동 주민센터, 주민자치회 등 다양한 교육 기관이 힘을 합쳐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강북·성북을 하나의 통합교육특구로 구축하고 지역 특색을 살려 강북구는 마을교육기관, 성북구는 대학과 연계한 과정을 중점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강북구는 마을교육기관과 함께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한 마을형 NCS 미래진로교육과정을 기획했다.   과정이 시행되면 청소년들은 ▲가구제작제품기획자(김낙붕목가구연구소) ▲카페창업·구매조달(커피가능성) ▲전문사서(강북문화정보도서관) ▲무대연출가(교육극단원향) ▲생태복원관리자(북서울꿈의숲) ▲무대기술감독(꿈의숲아트센터) ▲스포츠시설운영관리(블랙야크BAC센터) ▲3D프린팅디자이너(환경인식변화교육커뮤니티 공유인), ▲도예가(꼭두도예), ▲공간디자인(너의인테리어) ▲요리(배가요리) ▲플로리스트(NE&NO Flafe) 등 다양한 분야를 체험해 볼 수 있다.   구는 진로 WEEK+ 프로젝트도 실시한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연 1회, 7일의 기간 동안각 대학과 마을교육기관에서 운영하는 과정을 자유롭게 선택해 탐색·체험의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아울러 구는 마을교육기관 프로그램을 대학 연계 진로교육과정 및 창업과정으로 확장해 수준 높은 진로탐색 과정을 구축하게 된다.   구는 학교 및 관내 동 주민센터 등에 사업을 홍보한 뒤, 8월 중 대상 학생을 모집하고 9월부터 교육과정을 시작할 방침이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온마을캠퍼스 미래진로교육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마을 전체를 삶의 배움터로 삼아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개척할 수 있는 역량을 길러낼 수 있을 것”이라며 “교육과정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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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7
  • 어진이마을 하모니카팀, 무관중 하모니카 공연
          2020년7월15일수요일 강북구 인수도시지원센터에서 어진이마을 공모사업 하모니카팀에서 무관중 하모니카 공연이 있었다. 참석인원은 심명혜하모니카강사님과 우이초등학교5학년9명4학년1명과 부모님들이 참석하였다. 입장시 방문기록지를 작성하고 열체크후 이상없는분은 입장을했다. 공모사업시작후 코로나19로 하모니카수업이 여러번중단 되기도 하였지만 7계월 과정을 무사히 맞추고 발표를하게되었다 실수도 많았지만 보람된 발표시간을 가져서 친구들이 즐거워하며 보람된시간이었다. 빨리 코로나가 사라지구 건강한 모습으로 친구들과 신나게 놀수 있는날이 오길 기대해본다.         한우리 기자단 이상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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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수동 어진이마을
    2020-07-22
  • 강북경찰서, 피서철 음주운전 집중단속
      서울강북경찰서(서장 총경 진종근)에서는 피서철을 맞아 21일부터 9월 7일까지 음주운전을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매주 1회 이상 유원지 주변에서 일제 단속을 시행하며, 일제단속 외에는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유흥 밀집지역 등에서 상시 단속을 실시한다.  일제·상시 단속을 병행하면서 수시로 단속 장소를 변경할 계획이며, 음주운전 방조 행위에도 엄정히 대응한다.  음주운전 차량에 동승자가 있으면 방조 여부를 면밀히 조사해 혐의가 인정되면 입건하기로 하였다.  방조범 유형은 ▲ 음주운전 사실을 알면서도 차량(열쇠)을 제공한 자, ▲음주운전을 권유, 독려, 공모하여 동승한 자, ▲지휘감독관계에 있는 사람의 음주운전 사실을 알면서도 방치한 자, ▲음주운전을 예상하면서 술을 제공한 자(다만, 대리운전이 손쉬운 지역에서 식당 업주가 술 판매 사례는 제외) 등이 있다.  강북경찰서에서는 단속과 더불어 유원지 및 유흥가를 방문하여 음주운전 예방 포스터 부착 등 맞춤형 예방 홍보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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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금휘수 강북구 이야기 BY 강북구, 하반기 민방위교육 비대면으로 전면 실시
      안녕하세요 강북구이야기에 아나운서 금휘숩니다. 오늘은 강북구, 하반기 민방위교육에 대한 소식을 가지고 왔는데요    강북구는  코로나바이러스로 하반기 민방위교육을 비대면 방식으로 변경한다고 합니다.  기간은 ‪ 8월 17일부터 12월 16일까지‬ 입니다. 교육은 1시간 분량의 사이버교육으로 진행되는데요. 민방위대원의 임무와 역할, 응급처치, 화재예방,자연재해의 대응 체계, 감염병 예방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또한 헌혈에 참여한 대원이 동 주민센터에 헌혈증서를 제출하면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되는데요. 코로나19로 인해 혈액 보유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상황을 고려한 조치라고  해요. 이렇게 코로나 19의 감염을 막기위해 강북구에서도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코로나로 힘든 상황이지만 여러곳에서 노력하시는 분들께 고맙습니다. 제가 오늘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고요, 이상으로 강북구 이야기 마칠게요. 동네방네뉴스 금휘수 아나운서 gnltn4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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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 강북경찰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시행
       서울강북경찰서(서장 총경 진종근)에서는 안전한 어린이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초등학교 주변 불법주정차 차량에 대한 주민신고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민신고제는 ‘안전신문고’, ‘서울스마트불편신고’ 앱을 통해 ▲도로모퉁이 ▲소화전 ▲버스정류장 ▲횡단보도 주변 등 불법주정차 차량을 신고하는 제도이다. 이에 최근 강화되고 있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조치의 일환으로 기존 4대 불법주정차 금지구간에 어린이보호구역을 더해 시행하게 된다.  신고대상은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주 출입구로부터 다른 교차로와 접하는 지점까지의 도로)에 불법 주·정차된 차량이다. 평일 08:00~20:00까지 운영하며, 도로교통법시행령 제88조에 따라 과태료가 2배 부과된다.  해당 제도의 적극적 홍보 및 성공적 안착을 위해 ’20. 7. 31.(금) 까지 계도기간을 갖고, ’20. 8. 3.(월) 접수분부터 즉시 과태료 부과가 시행된다.    강북경찰서 관계자는 “주민신고제 운영을 통해 어린이 등 안전취약계층의 보행환경이 크게 개선되길 바란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자료제공 : 강북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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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사)E한우리 봉사회와 공공서비스 노동조합 협약식
       2020년 7월14일 강북구소재 사)e한우리봉사회에서 업무협약식이 있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사)e한우리봉사회(이사장 한수미)와 공공서비스노동조합(위원장 이충재)상호발전을 위하여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또한 공공서비스노동조합 이충재 위원장과 대한직장인체육회 이문상 사무총장에게 사)e한우리봉사회 자문위원으로 위촉패 전달식도 함께 전달되었으며 자문위원으로서 열심히일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우리봉사회 이사진(심철효, 이남용 ,서애선 ,정경미) 이덕유 사무총장 조태형 사무국장과 여러 회원들이 참석하였다~~     한우리 기자단 지다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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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 정은이 강북구 이야기 BY 강북구, 심폐소생술 비대면 화상교육 실시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정은입니다.  생활속 거리두기 운동이 장기적으로 지속되면서 일상에서 당연시 여겨지던 사소한 습관, 그리고 생활양식까지. 코로나19는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을 바꿔 놓았는데요. 특히 언택트 열풍이 거셉니다, 비대면/비접촉 방식을 추구하는 '언택트 라이프(Untact Life)'는 일상의 디지털화를 불러일으켰습니다.  학교에서 제공하는 원격수업에부터 많은 기업들이 화상회의를 진행하고 있죠.  강북구도 이러한 사회의 변화에 발맞춰 주민들에게 유익한 화상교육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평소에도 강북구는 청소년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너랑나랑우리랑 건강체험존 교육 등 구민들의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을 높이기 위해  심폐소생술 보급에 앞장서 왔는데요. 이번엔 코로나19로 대면활동이 어려운 상황으로 심폐소생술 비대면 화상교육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신청기한 7월 15일(수)까지로 교육을 희망하는 어린이, 학생, 교직원과 일반인 등은 응급의료교육장 이메일(rlarkgus28@gangbuk.g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선별된 대상자에게는 7월 21일과 28일 2회에 걸쳐 강좌를 실시합니다. 1급 응급구조사 세분이 강사로 참여하는 교육은 우선 영상을 시청한 후 강사의 설명과 시연 뒤 직접 실습을 해 보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코로나19로 대면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더 많은 주민들이 지속적인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심정지 골든타임은 4분인데요.  4분 내에 심폐소생술이 이뤄진다면 특별한 조직손상 없이 회복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일반인에 의한 심폐소생술 시행률은 극히 낮은 편입니다. 급성 심정지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장소는 가정, 그리고 회사인데요. 현실적으로 구급대가 4분 이내로 도착하기는 힘들기 때문에 내 가족과 동료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는 최초 목격자인 우리가 직접 심폐소생술을 시행해야 합니다. 그런 점에 있어 강북구의 심폐소생술 화상교육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므로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해봅니다.  지금까지 강북구 이야기에  아나운서 정은이였습니다.   동네방네뉴스 정은이 아나운서 pieceofluck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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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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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의회 이용균 의장, 북한산도시자연공원 산책로 태풍피해 현장 방문 실시
      강북구의회 이용균 의장(삼양동, 송천동, 삼각산동)은 지난 10일, 삼각산동 SK북한산시티아파트 135동 뒤쪽으로 이어지는 북한산도시자연공원 산책로에 태풍으로 인해 수목이 넘어진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은 지난 7일 우리나라를 통과한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영향으로 북한산도시자연공원 산책로에 있는 큰 수목이 넘어져 주변 공원등 전선을 덮쳐 공원등도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이 인명피해는 없으며, 현재 주변을 통제하고 위험 수목제거와 공원등 세우기 등 긴급 복구 작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고가 발생한 북한산도시자연공원 산책로는 강북구 주민뿐만 아니라 타 지역 주민들도 많이 이용하는 곳으로, 이 산책로를 통해 북한산둘레길3구간과 4구간을 이용할 수 있어 많은 시민들이 방문하는 장소이다.   이용균 의장은 현장 방문에서 “올 여름 길었던 장마와 잇따른 태풍으로 지반이 약해져 있는 상태에서 다시 강력한 태풍으로 인해 큰 수목까지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구청 집행부와 공사 관계자 분들의 적극적이고 빠른 조치와 안전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철저한 대비를 부탁드린다”며, “주민 여러분들께서는 산책로 이용 시 각별히 안전에 유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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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1
  • 제1회 교통안전 UCC·웹툰·포스터 공모전 개최
    서울강북경찰서(총경 임만석) 교통과에서는 서울지방경찰청, 서울시, 서울시교육청, 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손해보험협회 등과 함께 제1회 교통안전 UCC·웹툰·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UCC·웹툰·포스터(일반부)·포스터(초등부) 총 4개 부문으로 나눠진 이번 공모전은 수상작을 서울청 공식 SNS 및 각종 책자·표지 등 교통안전홍보활동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주제는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미래지향적 운전 습관 표현, 차 또는 이륜차(자전거, 오토바이, 킥보드 등) 안전하게 타기 표현,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등 교통안전에 관한 내용을 표현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8월 28일부터 10월 8일까지이며, 서울지방경찰청 홈페이지 및 네이버 교통안전교육홍보 카페에서 공모전 제출서류 양식을 다운로드 후,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후 심사를 거쳐 10월 19일에 수상작을 공고하고, 서울지방경찰청에서 10월 30일 시상식 및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https://cafe.naver.com/koreatrafficpolice/418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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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7
  • 강북구, 종량제봉투 100리터 제작·공급 중단 by 강북구뉴스 강수정기자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올바른 분리배출을 통해 폐기물을 감량하고 환경미화원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대책으로 7월 31일부터 100리터 종량제봉투 제작·공급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 100리터 종량제 봉투의 사용에 의한 환경미화원 부상과 안전사고 문제는 꾸준히 제기돼 왔다. 100리터 종량제 봉투에 폐기물을 압축해 담을 경우, 무게는 환경부 지침에 의한 무게제한 25kg를 넘어 45kg 안팎까지 늘어나며 이동 시 위험 요소가 발생하게 된다. 이에 따라 구는 ‘서울특별시 강북구 폐기물관리조례’를 의원 발의에 의해 일부 개정함으로써 100리터 규격을 폐지했다. 이후 구는 ▲생활폐기물용 5·10·20·30·50·75리터 ▲재사용 10·20리터 ▲음식물용 1·2·3·5리터 ▲특수규격 20·50리터의 규격봉투를 생산하게 된다. 단,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미 공급된 봉투는 기간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환경부 쓰레기 수수료 종량제 시행지침에 따라 조례에 봉투 배출 시 압축기 사용을 금지하는 조항을 두고, 50리터 13kg, 75리터 19kg 등 봉투 규격별 배출량을 제한하는 무게상한도 신설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이번 조례 일부개정을 통해 재활용품의 분리배출 생활화로 인한 폐기물 매립·소각량 감축과 규격봉투 적정무게 배출로 환경미화원 등 현장근무자의 근로환경 개선 효과를 기대한다”며 “변경되는 정책에 대한 구민 여러분의 많은 이해와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동네방네뉴스 강수진기잡니다. 서울시 강북구는 올바른 분리배출을 통해 폐기물을 감량하고 환경미화원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대책으로, 7월 31일부터 100리터 종량제봉투 제작·공급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그 동안 100리터 종량제 봉투의 사용에 의한 환경미화원 부상과 안전사고 문제는 꾸준히 제기돼 왔는데요. 100리터 종량제 봉투에 폐기물을 압축해 담을 경우, 무게는 환경부 지침에 의한 무게제한 25kg를 넘어 45kg 안팎까지 늘어나며 이동 시 위험 요소가 꾸준히 발생됬었는데요 이에 따라 강북구구는 ‘서울특별시 강북구 폐기물관리조례’를 의원 발의에 의해 일부 개정함으로써 100리터 규격을 폐지했습니다. 이에 따라 구는 ‘서울특별시 강북구 폐기물관리조례’를 의원 발의에 의해 일부 개정함으로써 100리터 규격을 폐지했다. 이후 구는 ▲생활폐기물용 5·10·20·30·50·75리터 ▲재사용 10·20리터 ▲음식물용 1·2·3·5리터 ▲특수규격 20·50리터의 규격봉투를 생산하게 된다. 단,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미 공급된 봉투는 기간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단,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미 공급된 봉투는 기간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환경부 쓰레기 수수료 종량제 시행지침에 따라 조례에 봉투 배출 시 압축기 사용을 금지하는 조항을 두고, 50리터 13kg, 75리터 19kg 등 봉투 규격별 배출량을 제한하는 무게상한도 신설했습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이번 조례 일부개정을 통해 재활용품의 분리배출 생활화로 인한 폐기물 매립·소각량 감축과 규격봉투 적정무게 배출로 환경미화원 등 현장근무자의 근로환경 개선 효과를 기대한다”며 “변경되는 정책에 대한 구민 여러분의 많은 이해와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습니다. 지금까지 동네방네뉴스 강수진기자였습니다. 시청해주신 구독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 지역뉴스
    • 강북구 소식
    2020-07-29
  • 강북구, 온마을 캠퍼스 위한 첫 삽 뜨다…마을교육기관 ‘찾아가는 현장 위촉식’ 개최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온마을캠퍼스 미래진로교육과정 시행에 앞서 24일 김낙붕목가구연구소 및 커피가능성 등 프로그램을 수행할 마을교육기관을 방문해 위촉장과 인증패를 수여했다.   위촉식은 사업에 참여하는 마을교육기관을 탐방하고 관련자를 격려하고자 개최됐다. 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소규모 인원이 기관을 현장 방문하는 방식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구는 작년 12월 성북구, 성북강북교육지원청과 함께 교육부가 공모한 ‘미래형 교육자치 성북강북협력지구’로 선정됐으며 지역 자원을 공유해 온 마을이 함께 배움으로 성장하는 ‘온마을캠퍼스 미래진로교육과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 과정을 통해 다양하고 우수한 진로 관련 수업을 학습자에게 제공함으로써 구는 본인에게 맞는 직업을 스스로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에 따라 초·중·고교 및 대학교, 마을교육기관, 마을도서관, 동 주민센터, 주민자치회 등 다양한 교육 기관이 힘을 합쳐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강북·성북을 하나의 통합교육특구로 구축하고 지역 특색을 살려 강북구는 마을교육기관, 성북구는 대학과 연계한 과정을 중점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강북구는 마을교육기관과 함께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한 마을형 NCS 미래진로교육과정을 기획했다.   과정이 시행되면 청소년들은 ▲가구제작제품기획자(김낙붕목가구연구소) ▲카페창업·구매조달(커피가능성) ▲전문사서(강북문화정보도서관) ▲무대연출가(교육극단원향) ▲생태복원관리자(북서울꿈의숲) ▲무대기술감독(꿈의숲아트센터) ▲스포츠시설운영관리(블랙야크BAC센터) ▲3D프린팅디자이너(환경인식변화교육커뮤니티 공유인), ▲도예가(꼭두도예), ▲공간디자인(너의인테리어) ▲요리(배가요리) ▲플로리스트(NE&NO Flafe) 등 다양한 분야를 체험해 볼 수 있다.   구는 진로 WEEK+ 프로젝트도 실시한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연 1회, 7일의 기간 동안각 대학과 마을교육기관에서 운영하는 과정을 자유롭게 선택해 탐색·체험의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아울러 구는 마을교육기관 프로그램을 대학 연계 진로교육과정 및 창업과정으로 확장해 수준 높은 진로탐색 과정을 구축하게 된다.   구는 학교 및 관내 동 주민센터 등에 사업을 홍보한 뒤, 8월 중 대상 학생을 모집하고 9월부터 교육과정을 시작할 방침이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온마을캠퍼스 미래진로교육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마을 전체를 삶의 배움터로 삼아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개척할 수 있는 역량을 길러낼 수 있을 것”이라며 “교육과정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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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7
  • 어진이마을 하모니카팀, 무관중 하모니카 공연
          2020년7월15일수요일 강북구 인수도시지원센터에서 어진이마을 공모사업 하모니카팀에서 무관중 하모니카 공연이 있었다. 참석인원은 심명혜하모니카강사님과 우이초등학교5학년9명4학년1명과 부모님들이 참석하였다. 입장시 방문기록지를 작성하고 열체크후 이상없는분은 입장을했다. 공모사업시작후 코로나19로 하모니카수업이 여러번중단 되기도 하였지만 7계월 과정을 무사히 맞추고 발표를하게되었다 실수도 많았지만 보람된 발표시간을 가져서 친구들이 즐거워하며 보람된시간이었다. 빨리 코로나가 사라지구 건강한 모습으로 친구들과 신나게 놀수 있는날이 오길 기대해본다.         한우리 기자단 이상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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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수동 어진이마을
    2020-07-22
  • 강북경찰서, 피서철 음주운전 집중단속
      서울강북경찰서(서장 총경 진종근)에서는 피서철을 맞아 21일부터 9월 7일까지 음주운전을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매주 1회 이상 유원지 주변에서 일제 단속을 시행하며, 일제단속 외에는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유흥 밀집지역 등에서 상시 단속을 실시한다.  일제·상시 단속을 병행하면서 수시로 단속 장소를 변경할 계획이며, 음주운전 방조 행위에도 엄정히 대응한다.  음주운전 차량에 동승자가 있으면 방조 여부를 면밀히 조사해 혐의가 인정되면 입건하기로 하였다.  방조범 유형은 ▲ 음주운전 사실을 알면서도 차량(열쇠)을 제공한 자, ▲음주운전을 권유, 독려, 공모하여 동승한 자, ▲지휘감독관계에 있는 사람의 음주운전 사실을 알면서도 방치한 자, ▲음주운전을 예상하면서 술을 제공한 자(다만, 대리운전이 손쉬운 지역에서 식당 업주가 술 판매 사례는 제외) 등이 있다.  강북경찰서에서는 단속과 더불어 유원지 및 유흥가를 방문하여 음주운전 예방 포스터 부착 등 맞춤형 예방 홍보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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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금휘수 강북구 이야기 BY 강북구, 하반기 민방위교육 비대면으로 전면 실시
      안녕하세요 강북구이야기에 아나운서 금휘숩니다. 오늘은 강북구, 하반기 민방위교육에 대한 소식을 가지고 왔는데요    강북구는  코로나바이러스로 하반기 민방위교육을 비대면 방식으로 변경한다고 합니다.  기간은 ‪ 8월 17일부터 12월 16일까지‬ 입니다. 교육은 1시간 분량의 사이버교육으로 진행되는데요. 민방위대원의 임무와 역할, 응급처치, 화재예방,자연재해의 대응 체계, 감염병 예방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또한 헌혈에 참여한 대원이 동 주민센터에 헌혈증서를 제출하면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되는데요. 코로나19로 인해 혈액 보유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상황을 고려한 조치라고  해요. 이렇게 코로나 19의 감염을 막기위해 강북구에서도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코로나로 힘든 상황이지만 여러곳에서 노력하시는 분들께 고맙습니다. 제가 오늘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고요, 이상으로 강북구 이야기 마칠게요. 동네방네뉴스 금휘수 아나운서 gnltn4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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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 강북경찰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시행
       서울강북경찰서(서장 총경 진종근)에서는 안전한 어린이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초등학교 주변 불법주정차 차량에 대한 주민신고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민신고제는 ‘안전신문고’, ‘서울스마트불편신고’ 앱을 통해 ▲도로모퉁이 ▲소화전 ▲버스정류장 ▲횡단보도 주변 등 불법주정차 차량을 신고하는 제도이다. 이에 최근 강화되고 있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조치의 일환으로 기존 4대 불법주정차 금지구간에 어린이보호구역을 더해 시행하게 된다.  신고대상은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주 출입구로부터 다른 교차로와 접하는 지점까지의 도로)에 불법 주·정차된 차량이다. 평일 08:00~20:00까지 운영하며, 도로교통법시행령 제88조에 따라 과태료가 2배 부과된다.  해당 제도의 적극적 홍보 및 성공적 안착을 위해 ’20. 7. 31.(금) 까지 계도기간을 갖고, ’20. 8. 3.(월) 접수분부터 즉시 과태료 부과가 시행된다.    강북경찰서 관계자는 “주민신고제 운영을 통해 어린이 등 안전취약계층의 보행환경이 크게 개선되길 바란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자료제공 : 강북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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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소식
    2020-07-16
  • 사)E한우리 봉사회와 공공서비스 노동조합 협약식
       2020년 7월14일 강북구소재 사)e한우리봉사회에서 업무협약식이 있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사)e한우리봉사회(이사장 한수미)와 공공서비스노동조합(위원장 이충재)상호발전을 위하여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또한 공공서비스노동조합 이충재 위원장과 대한직장인체육회 이문상 사무총장에게 사)e한우리봉사회 자문위원으로 위촉패 전달식도 함께 전달되었으며 자문위원으로서 열심히일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우리봉사회 이사진(심철효, 이남용 ,서애선 ,정경미) 이덕유 사무총장 조태형 사무국장과 여러 회원들이 참석하였다~~     한우리 기자단 지다인기자
    • 지역뉴스
    • 강북구 소식
    2020-07-15
  • 정은이 강북구 이야기 BY 강북구, 심폐소생술 비대면 화상교육 실시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정은입니다.  생활속 거리두기 운동이 장기적으로 지속되면서 일상에서 당연시 여겨지던 사소한 습관, 그리고 생활양식까지. 코로나19는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을 바꿔 놓았는데요. 특히 언택트 열풍이 거셉니다, 비대면/비접촉 방식을 추구하는 '언택트 라이프(Untact Life)'는 일상의 디지털화를 불러일으켰습니다.  학교에서 제공하는 원격수업에부터 많은 기업들이 화상회의를 진행하고 있죠.  강북구도 이러한 사회의 변화에 발맞춰 주민들에게 유익한 화상교육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평소에도 강북구는 청소년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너랑나랑우리랑 건강체험존 교육 등 구민들의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을 높이기 위해  심폐소생술 보급에 앞장서 왔는데요. 이번엔 코로나19로 대면활동이 어려운 상황으로 심폐소생술 비대면 화상교육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신청기한 7월 15일(수)까지로 교육을 희망하는 어린이, 학생, 교직원과 일반인 등은 응급의료교육장 이메일(rlarkgus28@gangbuk.g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선별된 대상자에게는 7월 21일과 28일 2회에 걸쳐 강좌를 실시합니다. 1급 응급구조사 세분이 강사로 참여하는 교육은 우선 영상을 시청한 후 강사의 설명과 시연 뒤 직접 실습을 해 보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코로나19로 대면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더 많은 주민들이 지속적인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심정지 골든타임은 4분인데요.  4분 내에 심폐소생술이 이뤄진다면 특별한 조직손상 없이 회복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일반인에 의한 심폐소생술 시행률은 극히 낮은 편입니다. 급성 심정지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장소는 가정, 그리고 회사인데요. 현실적으로 구급대가 4분 이내로 도착하기는 힘들기 때문에 내 가족과 동료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는 최초 목격자인 우리가 직접 심폐소생술을 시행해야 합니다. 그런 점에 있어 강북구의 심폐소생술 화상교육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므로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해봅니다.  지금까지 강북구 이야기에  아나운서 정은이였습니다.   동네방네뉴스 정은이 아나운서 pieceofluck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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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소식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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