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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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방네뉴스 - dnbnnews.com
 

안녕하십니까?

동네방네 뉴스 발행인이자 동네기자 안인철입니다.

제가 서울 강북구에 지역신문기자로 생활한지 만 4년 정도 지나갑니다.

기자라는 신분을 가지기전 저는 구의원이 뭔지도 복지관에서 뭘하는지도 

구청에서는 무엇을 하는건지도 알지 못했고 또 관심도 없었습니다.

실제 기자 생활을 하면서 구청과 구의원 봉사자들이 얼마나 많이 구민들을 위해 

여러가지 일들을 하고 또 많은 고민들을 하고 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많은 행사와 구민들을 위한 체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는사람만 아는, 이용하는 사람만 이용하는 느낌에 아쉬움이 많이 생겼습니다.

물론 구청도 구의원들도 봉사자들도 오히려 어덯게 홍보 할까 고민을 많이하고 

최선의 방법을 찾아가고 있는것도 사실이지만 그래도 그것은 쉽지 않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언론사라는건 작게는 동민의 알권리, 구민의 알권리,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 시켜줘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직 3년차 밖에 되지 않기에 보다 전문적이거나 진중하고 설득력있는 글을 올리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우리동네 어디에서 무슨일이 일어 나고 있는지 정도는 그렇게 커다란

글의 기술을 요하진 않습니다. 사진 하나만으로도 뭔 일인지 알수 있는 그런 시대이니까요...

이제는 아이나 어른이나 1인 1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습니다.

누구나 쉽게 정보를 바로바로 볼수있고 전달할수 있는 그런 시대입니다.

그런 시대에 발빠르게 정보를 모으고 다같이 공유할수 있는 그런 통합 매체를 만들고자 합니다.

함께 더불어 살면서 정보를 공유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할수있는 그런 매체가 되고싶고

그런 그릇을 만들고 싶습니다. 

작게는 강북구부터  더 나가가서는 서울시 25개구까지  

각 동네에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어떤 정책들로 발전되고 있는지

동네방네 뉴스에서는 다루고자 합니다.

이는 혼자할수 있는것이 아닙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이 독자가 될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기자의 역활도 할수 있습니다.

어린이 동네기자부터 어르신 동네기자까지 모든 사람이 정보를 올리고 공유하고 함께할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만들어서 '알고 안할지언정 모르고 못하게 하지말자' 라는 모토를 가지고 

동네방네 뉴스를 열어보고자 합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가져 주시고 많은 격려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언제나 동네기자로서 맏은마 소임을 다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십시요.

 



날이 좋은 11월의 오후에 동네기자 안인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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