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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민관협력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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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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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는 11월 5일(화요일)에‘제4차 보호관찰 민관협력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원호, 상담, 의료 및 사회봉사 등 4개의 분과위원회별로 활동 계획을 의결하고 본격 활동을 시작하였다.

 

 민관협력위원회는 보호관찰위원의 업무를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준법지원센터 직원 및 보호관찰위원 등 17명으로 구성된 민과 관의 협력기구로서 범죄예방, 민간봉사활동 사업계획 수립, 지원 및 활성화를 위하여 준법지원센터에 설치되어 있다.

 

 한편, 보호관찰위원은 준법지원센터에 소속되어 전문적인 상담, 체계적인 원호활동, 의료지원 및 사회봉사 집행감독 지원을 통하여 보호관찰 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촉진과 범죄예방활동을 하는 민간자원봉사자들이다.

 

 보호관찰위원 협의회 김경민 회장은“보호관찰위원들의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하여 분과위원회를 설치하고 각 분과별로 봉사활동 계획을 확정한 만큼 앞으로 더욱더 범죄예방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 배종상 소장은“보호관찰위원들의 범죄예방 자원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 위원님들께서는 보호관찰 대상자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나서달라”고 당부하였다.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범죄예방에 관심과 열의가 있고 전문적인 능력을 보유한 자원봉사자의 참여를 확대함으로써,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범죄예방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자료제공 :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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