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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소화기활용 초기진화로 화재피해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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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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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쌍문동의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외벽 단열재가 일부 불에 탔으나, 관계자에 의해 소화기로 초기진화 되었다.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지난달 23일 오전 10시께 도봉구의 한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소화기로 자체진화해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건물 외벽 리모델링 단열재 시공 공사를 하던 중 작동되던 기계의 열에 의해 불이 났고, 외벽 단열재에 옮겨 붙은 불을 발견한 공사장 관계자가 비치되어있던 소화기를 활용해 진화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공사장에서는 용접작업 등 화재가 발생할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에 작업자 주변에 소화기를 꼭 비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자료제공 : 도봉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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