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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형의 이공연 어때요 BY 11월의 추천 공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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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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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지형의 이 공연 어때요 아나운서 최지형입니다. 벌써 찬바람이 부는 11월인데, 다들 이번 달엔 어떤 공연 볼 지 결정 하셨나요? 아직까지 고민 중이신 분들을 위해서요, 오늘은 11월에 첫공을 올리는 공연들을 모아봤습니다. 11월엔 이 공연 어때요

첫 번째는요, 2019년 창작 뮤지컬 최고의 기대작 1위라는 영예를 안은 뮤지컬 팬레터입니다. 팬레터가 올 가을 우리 관객선생님들을 맞이하기 위해 다시 찾아왔습니다.  특히나 이번 팬레터는 김종구 이규형 소정화 김히어라등 초연때부터 팬레터와 함께하고 있는 배우들뿐만 아니라요, 김재범, 김경수, 백형훈, 윤소호 등 새롭게 합류한 배우들까지 캐스팅이 아주 화려합니다. 이 믿고 보는 배우들이 선사하는 가을의 감성과 낭만, 뮤지컬 팬레터는요, 11월 7일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시작됩니다.

 



두번째입니다. 창작뮤지컬 마마돈크라이, 셜록홈즈, 더데빌, 호프를 탄생시킨 창작뮤지컬 장인 알앤디웍스에서 새롭게 내보이는 다섯 번째 창작뮤지컬 그림자를 판 사나이입니다. 그판사 그림자를 판 사나이는 동명의 소설을 모티프로 탄생한 뮤지컬인데요. 알앤디웍스가 몇 년에 걸쳐 공들인 뮤지컬답게 짜임새 있는 스토리는 물론, 우디박의 브리티시 록 기반 넘버들과, 알앤디웍스의 배우들을 필두로 하는 화려한 캐스팅까지. 벌써부터 반응이 뜨거운 뮤지컬입니다. 알앤디웍스만의 중독성과 무대연출을 좋아하셨던 분들, 그림자를 판 사나이 또한 놓치지 않으셔야겠습니다. 그림자를 판 사나이는 11월 16일 홍익대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프리뷰 공연을 시작합니다.

세번째는요, 대학로의 대표 힐링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입니다. 여보셔 여신님이 보고 계셔는 무려 다섯 번의 공연을 올리면서 항상 큰 사랑을 받았던 뮤지컬이죠. 여신님이 보고 계셔의 가장 큰 인기요인 중 하나는, 한국뮤지컬대상 극본상에 빛나는 탄탄한 스토리일 텐데요. 여신님이 보고 계셔를 보고 나오면 어른들을 위한 감동 동화를 한편 본 것 같은 기분이라고도 합니다. 새롭게 돌아온 여신님이 보고 계셔는 이번 가을 또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데요. 일명 ‘여보셔 신드롬’에 빠져들고 싶으신 분들이라면요, 11월 16일부터 유니플렉스 1관에서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네 제가 11월에 추천해드리는 공연은 이렇게 세 가지였습니다. 물론 이 밖에도 엄청난 공연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이번 달에도 재미있는 공연들 덕에 행복한 한달 되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의 관극을 응원하는 아나운서, 최지형이었습니다. 여러분, 이 공연 어때요?

 


작품소개

 

 

 



1)팬레터

2015년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 시즌 1 최종 선정작

2016, 2017년 인터파크 공연 통합순위 주간 1위

2016년 관객들이 뽑은 '올해의 창작 뮤지컬' 1위

2017년 창작 뮤지컬 최고의 기대작 1위

2017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 창작산실 ‘올해의 레퍼토리’ 선정작

2017년 한국 콘텐츠 진흥원 ‘K스토리 피칭(일본)’ 선정작

2018년 한국 창작 뮤지컬 최초 대만 진출, 내셔널 타이중 시어터 전석 매진!

2019년 한국 콘텐츠 진흥원 ‘K스토리 피칭(미국)’ 선정작

2019년 창작 뮤지컬 최고의 기대작 1위

" 초.재연 모두 탄탄한 작품성과 대중성을 입증하며

관객과 평단의 극찬을 이어온 뮤지컬 팬레터!”

실제 문학 작품을 인용한 아름다운 대사와 감미로운 선율,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스토리와 캐릭터!

'팬레터 열풍'을 일으키며 매진 신화를 달성한

뮤지컬 팬레터가 2019년 가을, 다시 우리의 곁으로 돌아온다.

초연부터 전시즌 열연해온 배우들과

완벽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새로운 배우들의 합류로

이루어진 최강의 '꿈의 캐스팅'!

2019년 新팬레터 돌풍을 일으킬 감수성 넘치는 문인들이

'관객 선생님'들을 맞이한다.

"비밀과 상상이 만났다. 모던 팩션(Faction) 뮤지컬 팬레터"

뮤지컬 팬레터는 자유를 억압하던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한국 문단을 대표하는 소설가 이상과 김유정,

그리고 문학을 사랑하고 열망했던 경성시대 문인들의 모임 '구인회'에서 모티브를 얻어

당시의 시대적 분위기와 예술가들의 삶에 작가의 상상력을 더한 모던 팩션(Faction) 뮤지컬이다.

1930년대 경성,

팬레터를 계기로 문인들의 세계에 들어가게 된 한 작가 지망생의

성장 이야기를 그린 이야기는 당시 문인들의 예술과 사랑을 통해

관객들에게 따듯한 치유와 위로를 전한다.

대한민국 창작 뮤지컬계를 사로잡고 있는 국내 최정상의 크리에이티브진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신과 함께_이승편, 연극 오펀스, 더 헬멧 등

뮤지컬과 연극 무대를 종횡무진 하며 참신하고 독보적인 연출로 호평을 받고 있는 연출가 김태형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 우수 크리에이터 발굴지원사업 통해 뮤지컬 팬레터로 데뷔,

한국 뮤지컬 '최초'로 대만 시장 진출이라는 쾌거를 달성한 작가 한재은

뮤지컬 미아 프라텔로, 미아 파밀리아 그리고 팬레터를 통해

한국 창작 뮤지컬 음악의 새로운 방향을 열고 있는 작곡가 박현숙 등

현재 대한민국 창작 뮤지컬 무대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 중인 최정상 크리에이티브진들이 의기 투합하여 뮤지컬 팬레터의 세 번째 신화를 이어간다.

 

 

 



2) 그림자를 판 사나이

마마,돈크라이,셜록홈즈, 더데빌,에 이어

알앤디웍스에서 선보이는 다섯 번째 창작 뮤지컬

서명하시겠습니까

그림자를 팔고 부를 얻게 된 ‘페터 슐레밀’과

그림자를 산 정체불명의 남자 ‘그레이맨’

두 남자가 그림자를 사이에 두고 펼치는

개성 있고 긴장감 가득한 스토리

시공간을 초월하며 펼쳐지는 판타지적인 무대 연출

브리티시 록을 기반으로 하는 세련되고 중독성 짙은 넘버

그림자들이 만들어내는 역동적이고 화려한 퍼포먼스까지!

2019년 연말, 완성도 높은 창작 뮤지컬의 탄생을 예고한다.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춘 크리에이터들의 최강 팀워크

알앤제이, 신과 함께 - 저승편 등

매 작품마다 작가 특유의 따뜻한 감성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2019 한국뮤지컬어워즈 극본상 수상 작가 정영을 비롯

중독성 짙은 음악으로 더데빌을 통해 관객들에게 잘 알려진

2015 더뮤지컬어워즈 작곡/작사상 수상 작곡가 Woody Pak(우디 박)

2018 예그린뮤지컬어워드 외국뮤지컬부문 크리에이티브상 수상 연출 오루피나

스토리와 감정을 음악으로 완벽하게 엮어내는 음악감독 신은경

다양한 장르에서 독창적인 움직임을 구축한 안무 채현원 참여!

모두가 기다려온 캐스팅 라인업

그림자를 팔고 엄청난 부와 명예를 얻게 된 ‘페터 슐레밀’ 役 양지원, 장지후, 최민우

그림자를 산 정체불명의 남자 ‘그레이맨’ / 페터 슐레밀의 하인 ‘벤델 호프만’ 役 김찬호, 조형균, 박규원

페터 슐레밀의 과거 연인 ‘리나 마이어’ 役 여은, 전예지

도시 최고의 부자 귀족 ‘토마스 융’ / 초상화 화가 ‘얀 페터슨’ 役 조남희, 지혜근

 

 

 



3) 여신님이 보고 계셔

2013 제19회 한국뮤지컬대상 극본상

2013 더뮤지컬 올해의 베스트 창작뮤지컬 BEST-3

2013 국회대상 올해의 뮤지컬상

2012 서울뮤지컬페스티벌 예그린앙코르 최우수작

2011 CJ 크리에이티브 마인즈 선정작

어른을 위한 아름다운 동화 같은 뮤지컬! 당신의 마음을 위로해 줄 최고의 ‘힐링 뮤지컬’이 돌아왔다!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는 2011년 CJ Creative Minds 선정을 시작으로 충무아트홀 초연부터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 이르기까지 다섯 번의 공연을 올리며 높은 완성도와 짜임새 있는 드라마, 아름다운 노래와 가사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무인도 앓이', '여신앓이' 등 신조어까지 탄생시키는 등 ‘여보셔 신드롬’을 일으키며 관객과 평단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2013년 제19회 한국뮤지컬대상 극본상, 더뮤지컬 올해의 베스트 창작 뮤지컬 BEST-3, 국회대상 올해의 뮤지컬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인정 받으며 수많은 대극장 라이선스 공연들 사이에서 흥행 신화를 이뤄낸 창작 뮤지컬로 평가 받고 있다.

본 작품은 총성이 빗발치는 한국전쟁 한 가운데, 남북한 병사들이 무인도에 표류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무인도에 표류하게 된 남한군과 북한군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채 서로를 적대시하지만, 오로지 ‘무사히 돌아가고 싶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함께 ‘여신님이 보고 계셔’ 작전을 펼치며 미움과 다툼, 상처가 난무하는 전쟁 속에서도 희망과 꿈을 찾아가는 과정을 아름답고 서정적인 멜로디와 마음을 울리는 가사로 이른바 ‘힐링 뮤지컬’로 불리우며 현실 속에서 지친 마음을 위로해준다.

또 한번의 ‘여보셔 신드롬’ 일으킬 캐스팅 전격 공개!

처세의 달인이자 딸바보인 남한군 대위 ‘한영범’역 성두섭, 조성윤, 서경수

여신님을 믿는 순진무구한 북한군 ‘류순호’역 정욱진, 정휘, 진호(펜타곤), 박준휘

악명 높은 냉혈한 북한군 상위 ‘이창섭’역 홍우진, 윤석원, 차용학

첫사랑을 간직한 남한군 ‘신석구’역 강기둥, 안지환

창섭의 오른팔. 말 못할 사연을 지닌 북한군 ‘조동현’역 조풍래, 김대웅

섬세하고 재주 많은 북한군 ‘변주화’역 진태화, 손유동

아름답고 신비로운 ‘여신’역 이지숙, 한보라, 최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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