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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 행정보건위원회, 찾아가는 현장 의정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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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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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 행정보건위원회(위원장 서승목)는 제229회 임시회 상임위 기간인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수유동기억키움쉼터 ▲u-강북구통합관제센터 ▲오동근린공원 배드민턴장까지 총 3개 시설을 점검하는 찾아가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먼저 행정보건위원회 의원들은 수유동기억키움쉼터(강북구 삼양로 476)를 방문했다. 기억키움쉼터는 치매안심센터 등록 치매환자 중 장기요양서비스 신청 대기자와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낮 시간 동안 보호, 인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의원들은 시설을 꼼꼼히 점검한 후 쉼터 활성화 방안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펼쳤으며, 특히 기억키움쉼터 교육공간이 다소 협소한 점에 아쉬움을 표하며 ▲쉼터 공간 확대 방안과 ▲치매안심센터 접근성 강화를 위한 권역별 시설 확립 ▲데이케어센터와 연계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의견을 모았다.

 

이어 행정보건위원회 서승목 위원장과 김명희, 최치효, 이정식, 김미임 의원이 방문한 u-강북구통합관제센터(솔매로49길 14)는 방범, 공원관리, 주정차단속 등 CCTV를 통합 관리하고, 하천수위, 재난화재 등 상황에 대한 365일 24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각종 범죄와 재난예방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담당 팀장에게 업무 보고를 받은 의원들은 “구민들의 안전을 위해 밤낮없이 노력하시는 직원 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안전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한 CCTV 추가 확보 ▲쓰레기 무단투기 CCTV 연계 ▲센터직원 처우개선안 등에 대해 집행부와 다각적으로 검토할 것이라 밝혔다.

 

다음 행정보건위원회는 오동근린공원 실내 배드민턴장을 찾아 시설 및 주차공간 점검 후 도시관리공단 이사장과 배드민턴장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의원들은 “배드민턴장 운영수지가 매년 적자인 점에 대해 이용요금을 현실화하여 시설보강 및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주차장 요금징수, 주정차 단속 등 방법을 통해 주차 민원을 최소화해야 하며, 오동근린공원을 이용하는 주민과 아이들에게 흡연 피해가 없도록 흡연부스와 흡연단속 등 방안을 강구해야 할 것”이라 강조했다.

 

현장활동을 마치며 행정보건위원회 서승목 위원장은 “앞으로도 우리 행정보건위원회는 구민을 위한 행정·복리시설이 그 설립 목적에 맞게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면밀히 살필 것이고, 현장 중심의 구민과 함께하는 강북구의회 실현을 위해 활발한 현장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강북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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