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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테이, 벌써 그리운 잊지못할 사람들 BY 윤해빈 SN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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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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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해빈의 SNS뉴스 윤해빈입니다.

청량한 가을 냄새가 기분을 좋게 만드는 요즘입니다.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이라고 하는데, 살은 제가 다 찌고있어요. 가을이 되면 더 식욕이 생기는 것 같은데다이어트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저는 가을 하면, 이 분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요. "가슴아파서 목이메어서~" 이 가을에 들으면 더 매력적인! 발라드의 왕자 테이씨입니다.

발라드의 황태자뿐만 아니라, 뮤지컬의 왕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수 겸 뮤지컬배우 테이가 SNS를 통해 소식을 알렸습니다.

21일 테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그리운 잊지못할 사람들. #행복했어요 #우리또만나요 #시티오브엔젤 #끝." 이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함께한 뮤지컬 배우들과의 사진들을 볼 수 있습니다.

테이는 지난 8월부터, 시티오브엔젤의 '스톤'역을 맡아 활약했습니다. 최근 시티오브엔젤의 마지막 공연을 마무리했는데요,

테이가 게재한 글과 사진, 영상 속에서 뮤지컬 '시티오브엔젤'에 대한 애정이 듬뿍 느껴집니다.

그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고의 뮤지컬 배우", "또 만나요 스톤", "정말 멋졌어요 수고하셨습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뮤지컬 '시티오브엔젤'이 막을 내려 그 아쉬움과 그리움이 저에게도 느껴지는 게시글인데요, 다음 뮤지컬에서 보여주실 멋진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테이씨의 팬으로써 '시티오브엔젤' 공연을 꼭 보러가고싶었는데 못가서 저도 정말 아쉬움이 큽니다, 다음 뮤지컬을 하시게 되면, 반드시 꼭 관람하러 가겠습니다.

지금까지 동네방네 뉴스 아나운서 윤해빈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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