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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 번2동 무더위 쉼터 추가 개방을 통해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 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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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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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번1.2동, 수유2.3동)은 8월 2일 번2동 주공5단지 508동 상가 2층(강북구 오현로 31길 147)에 위치한 마을공동체사무실 무더위쉼터 지정 현판식에 참석했다.

 

이번 무더위쉼터 지정은 관내 지역 어르신들이 병원 진료 등으로 상가 건물에 다녀가시면서 쉬어 갈 수 있는 공간이 마련 됐으면 한다는 주공 5단지 마을공동체(회장 백영숙)의 요청으로, 유인애 부의장이 구청 관계부서와 협의하고 노력한 결과로 이루어진 성과이다.

 

주공 5단지 마을공동체에서는 5단지 508동 상가 2층에 위치한 마을공동체사업 사무실에서 매주 금요일마다 지역의 독거 어르신을 초청하여 저녁식사를 대접하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무실에는 매주 30여명 정도의 어르신들이 다녀가면서 이웃과 만나 소통하며 한 끼 식사도 같이하는 행복한 자리가 되고 있다.

 

번2동 주공5단지 상가 2층에도 무더위 쉼터 추가 개방이 이뤄지면서 지역 어르신들이 잠시 더위를 식히고 건강을 지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에서 유인애 부의장은 “협조해 준 구청 관계부서에 감사드리며 지역 주민들이 주시는 소중한 의견은 빠짐없이 귀 기울여 최선을 다해 해결방안을 찾아 주민들의 삶에 질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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