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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미술관 나들이

봄을 맞아 개최된 다양한 전시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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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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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을 맞아 미술관들은 다양한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서울에서 열리는 사진, 서양화, 팝아트 등 다양한 유형의 전시회들을 소개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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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렌치 팝아트 :피에르와 쥘의 포트레이트]는 K 현대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로 K 현대 미술관은 압구정에 위치한 관람객들이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트렌디한 미술관이다. 이번 전시는 프랑스 팝아트의 아이콘인 듀오 아티스트 ‘피에르와 쥘’의 앵콜 전시 ‘피에르 쥘의 포트레이트’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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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숲에 위치한 더서울라이티움의 [그림책 NOW]라는 전시는 안데르센상, 나미콩쿠르 ,BIB등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 어워드의 수상작인 세계의 일러스트레이션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이다. 특히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은 그림책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상으로 이고르 올레니코프는 2018 일러스트레이션 부문 수상자인데, 이번 전시에서는 그의 주요 원화를 볼 수 있다.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들부터 화려한 일러스트, 그리고 설치까지 모두 감상할 수 있는 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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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에 있는 전쟁기념관에서 열리는 [해피 인사이드]는 어린 아이들과 함께 가도 좋을 전시이다. 일상 속 다양한 감정을 나타내는 이모티콘을 행복과 접목해 5가지 테마로 나눈 이 전시는 다양한 시각적 조형물과 전시가 끝나고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으로 관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게 많고, 포토존도 많아 아이들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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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전시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는 유명한 작가인 고흐의 가치가 높은 작품들을 다룬 전시이다. 훼손 위험이 커 해외 반출이 어렵던 그의 작품들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한 이번 전시는 디지털 기술과 현대적 접근법으로 고흐의 작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전시이다. 고흐의 작품뿐만 아니라 빈센트 반 고흐 자체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는 곳이다.

 

 이렇게 다양한 전시를 감상할 수 있는 미술관이 많은데 점점 더워지는 날씨 탓에 지쳐있다면 시원한 미술관에서 그림을 감상하는 것도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일 것 같다. 단순히 그림을 보는 것을 너머 직접 체험하고 작가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는 전시가 많기 때문에 미술관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전시회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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