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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가득한 봄 하늘 아래 갖는 이색경험…경복궁 별빛야행 by 김다영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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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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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6년 시행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던 ‘경복궁 별빛야행’이 오늘 5월 8일부터 다시 개최된다. 


경복궁 별빛야행은 궁중음식 체험과 전통공연, 경복궁 야간해설 탐방이 결합된 특색있는 행사로 매해 예매 시작 후 3분 안에 모든 표가 매진되며 경복궁을 대표하는 궁궐 야간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별빛야행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전문 배우의 연기와 이야기를 들으며 탐방을 시작하게 되는데 왕세자와 신하들의 글 읽는 소리를 듣고 궁중음식을 맛보고 영상극을 관람하는 등 이색적이고 신선한 경험으로 관람객들을 신비로운 궁궐의 일상으로 이끈다. 또한, 평소 관람이 허락되지 않은 경회루의 누상에 올라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국악 독주를 감상하는 경험은 ‘경복궁 별빛야행’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동이다.


상반기 ‘경복궁 별빛야행’은 5월 8일을 시작으로 6월 15일까지 경복궁 휴궁일(화요일)을 제외하고 총 20회 진행되며 사전예매는 옥션티켓에서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1인당 2매까지 진행된다.


 올해 ‘경복궁 별빛야행’도 지난해와 같이 관람객들에게 다채롭고 오감을 자극하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은은한 별빛이 가득한 밤하늘 아래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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