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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대학생과 아동·청소년의 꿈 하모니 ‘월곡2동 듀엣 멘토링’ BY 이은지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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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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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월곡2동주민센터와 동덕여자대학교 사회봉사센터(센터장 손희주)는 4월부터 12월까지 관학협력 아동·청소년을 위한 돌봄 「듀엣-멘토링」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듀엣-멘토링」은 아동·청소년(멘티)들에게 자원봉사 대학생(멘토)을 1:1 매칭하여 매주 1회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멘티에게 필요한 학습과 놀이, 체험, 고민상담 등 학교생활과 지역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5월 시작한 「듀엣-멘토링」 프로그램은 멘티에게는 학습지도와 사회적응의 기회가 제공되고, 멘토에게는 봉사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멘토링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 올해 2년째 진행하게 되었다.

 

멘토링 기간 동안 대학생 멘토들은 지식과 특기 등을 접목해 일대일 개별 학습지도, 놀이 및 만들기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멘토링 진행과정에서 멘토는 자신의 숨겨진 재능과 적성을 발견하게 되며, 멘티인 아동․청소년들에게는 학습향상 및 정서안정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곽정숙 월곡2동장은 “듀엣-멘토링 프로그램은 아동·청소년과 대학생 모두에게 매우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멘티인 아동·청소년은 대학생 멘토를 통해 긍정적인 사고와 꿈을 키우는 시간을 가지게 될 것이고, 참여 대학생은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책임의식으로 성숙한 시민으로 성장 할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 성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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