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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제24차 이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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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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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3월 27일 수요일 오후 1시 30분,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제24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2023년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개최지 선정, 선수관계자위원회 설치 등을 의결하였다.

 

먼저, 대한체육회는 제24차 이사회의 결의로 2023년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개최지를 경상남도로 결정하는 한편, 부산광역시에 대해서는 16개 시도의 동의를 받는 조건으로 차기년도인 2024년 개최지로 선정할 것을 의결하였다.

 

또한, 오늘 이사회에서는 (성)폭력 등 체육계 비위근절 대책 마련을 위해 구성한 ’체육시스템 혁신위원회‘의 운영 경과를 보고하고,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의 사례를 참고하여 선수들의 건전한 성장과 육성 지원을 위한 ’선수관계자위원회‘를 별도의 자문위원회로 설치하기로 결의하였다.

 

회원종목단체 및 시도체육회 임원의 결격사유 강화, 국가대표선발 결격사유 강화 등 체육계 비위근절을 위한 규정의 강화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동 규정 개정에 대해서는 스포츠공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사회의 의결 후 시행하기로 결정하였다.

 

사진제공 : 대한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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