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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승 강북구의원,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지역치안협의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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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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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 구본승 의원(무소속/미아동, 송중동, 번3동)은 2월 27일 오후, 강북경찰서가 주최한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지역치안협의회에 참석하여 ‘주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강북경찰서, 강북구청 등 관계기관과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교통현장 관계자와 더 긴밀하게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지역치안협의회를 준비한 강북경찰서 교통과 관계자는 추진배경에 대해 ‘강북구 2018년 교통사고 사망자가 전년도에 비해 4명이 늘어난 13명이어서 2019년에는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사람이 보이게 시설개선」으로 교통사고 사망자를 2018년 대비 절반이하로 줄이기 위해 마련하였다.’고 말하였다.

 

이어서 최근 3년(16년~18년) 교통사망사고 분석 결과,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가 다수이며, 야간 및 새벽 우두운 시간대에 교통사고 사망자가 다수임을 확인하였다.

또한 도로별 교통사고 사망자 현황은 인수봉로․삼양로․도봉로․월계로 순으로 사망자가 많으며, 연령별로는 50대 이상이 전체 39명중 29명이고, 이중 65세 이상 노인 교통사고 사망자는 17명이다. 2018년 장소별 보행자 사망자 현황은 횡단보도가 10명 중 7명이었으며, 행위별 사망자 현황은 횡단보도 정상횡단 사망이 10명중 6명이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교통과 관계자는 ‘도로를 밝게 하고 차량 과속예방 등으로 사람이 보이게 시설을 개선하며,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출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를 위해 무단횡단방지시설, 횡단보도 집중조명투광기, LED가로등, LED발광형 안전표지 등 교통시설 예산확보 및 조기설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구본승 의원은 “그동안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교통시설물을 설치해왔는데 최근 발생현황을 분석하니 다각적으로 예산을 확보하여 꼭 필요한 곳에 꼭 필요한 시설을 시급히 설치해야 함을 절감하였다. 향후 더 긴밀히 협의하여 예산확보 및 시설물 설치에 힘쓰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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