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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청년강사, 저작권 교육을 위한 초석을 다지다 by 안선랑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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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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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임원선, 이하 위원회)는 2월 22일,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2019년 저작권 청년강사 위촉식을 개최하였다.

 

 찾아가는 저작권 교육의 시작을 알리는 이 자리에서 위원회는 저작권 청년강사 154명을 위촉하는 한편, 작년 한해 활동 결과가 우수한 강사 10명에게 공로상도 수여하였다.


 위촉식에 이어서 진행된 연수에서는 학생들의 주 관심사인 유튜브 시장과 다중채널네트워크(MCN) 관련 저작권 관리 과정에 대해 알아보고, 저작권 체험교실 운영 교사의 체험교육 활동 노하우를 배우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저작권법 및 교수법 등을 내용으로 120시간 이상의 교육을 거쳐 양성된 저작권 청년강사는 매년 전국 초·중·고등학교 학생 대상 찾아가는 저작권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8년 교육 횟수는 11,200여 회, 교육인원은 39만 1천여 명에 달한다.


저작권 청년강사들은 오는 3월 25일부터 청소년 저작권 교육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제공 : 한국저작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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