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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뮤지컬 '시카고', 화려한 귀환: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의 뜨거운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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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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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시카고'가 오는 6월 7일부터 9월 29일까지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장기 공연을 앞두고 있습니다. 2000년 한국 초연 이래로, 24년간 1500회 이상의 공연을 통해 154만여 명의 관객을 사로잡은 이 작품은, 코로나19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96%의 객석 점유율을 기록하며 명실상부한 스테디셀러임을 입증했습니다.


2024년 한국 프로덕션은 역대 최고의 성적을 낸 2021년 주·조연 멤버들과 새롭게 오디션을 통해 합류한 배우들이 어우러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시즌은 2007년 레플리카 프로덕션의 첫 시즌부터 함께한 국내외 스태프와 오리지널 뉴욕 프로덕션 재창작 연출, 안무, 음악 수퍼바이저 등 최고의 팀이 모여 최상의 공연을 준비한다는 각오입니다.


벨마 켈리 역의 최정원 배우는 이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며, 자신의 성장이 공연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는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새롭게 합류한 정선아 배우도 배우 인생의 새로운 시작으로 이 작품을 맞이하며, 최선을 다해 완벽한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시카고'는 1975년 밥 파시에 의해 첫 공연된 이후, 1996년 월터 바비 연출과 앤 레인킹의 안무로 리바이벌되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작품입니다. TONY, DRAMA DESK, GRAMMY, OLIVIER AWARD 등 세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에서 55개 부문 이상 수상한 바 있는 이 작품은,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38개국에서 33,500회 이상 공연되며 34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매혹시켰습니다.


이번 여름,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펼쳐질 '시카고'의 무대는 클래식한 품위와 에너지 넘치는 뜨거운 열정이 공존하는 무대를 선사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동네기자 안인철이었습니다. '시카고'의 화려한 귀환과 더불어 새로운 멤버들의 도전이 기대되는 순간, 이 명작의 귀환을 함께 기대하며, 마음에 드셨다면 좋아요와 멋진 댓글 부탁드립니다. 이번 시즌 '시카고'는 어느 때보다 더 강렬하고 인상적인 무대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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