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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로 화재 피해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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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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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소방서(서장 장형순)는 지난 4일 미아동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소화기를 이용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1층 주방에서 시즈히터를 켜놓고 A씨가 외출한 사이 히터가 과열되면서 인근에 있는 가연물에 착화되어 화재가 발생했다.

 

인접한 건물 거주자 B씨는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 신고하면서 건물에 비치된 소화기로 유리창을 깨고 초기진화에 시도하여 큰 피해를 막았다.

 

소방서 관계자는 “소중한 인명ㆍ재산 피해를 막아주는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가 의무인 만큼 우리 모두 설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제공 : 강북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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