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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소화기 사용한 발 빠른 대처로 화재피해 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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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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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지난달 25일 13시 18분경 도봉구 방학동 소재의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관계자의 신속한 대처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1층 거주자가 집안으로 연기가 들어오는 것을 보고 119와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연락을 하였고, 관리사무소 직원의 소화기를 사용한 자체진화 및 출동한 소방대의 안전조치로 10여분 만에 완전 진화되었다.

 

소방서에 의하면 화재의 원인은 담뱃불에 의한 부주의로 추정되며, 소방서 추산 7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고,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서 관계자는 “소화기의 위치를 미리 파악하고 사용법을 숙지하고 있다면 초기화재진화에 큰 도움이 된다”며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설치에 시민모두가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도봉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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