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10(토)

고릴라 멀티짐 수유점 김호철 프로 골프강의 by 셋업 [setup] 골프를 치기위한 7가지 동작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2.10.01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안녕하세요 동네기자 안pd입니다.


이번에 김호철 프로가 알려주는 내용은 골프를 치기위한 스윙동작을 7가지로 나누어서 구분동작을 알려주셨습니다.


각 동작별 세보내용은 블로그에 설명으로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구분동작 한번 보겠습니다.


셋업 [setup] 골프를 치기위한 7가지 동작 


1. 어드레스-볼을 치기위한 준비동작 (셋업)


address-양어깨와손모양 삼각형이 되도록 한다


양쪽 발목에 체중을 균등하게 실은 균형잡힌 자세를 취한다.


*시선은 항상 볼을 주시한다.



2. 백스윙-클럽이 반 정도 뒤로간동작


back swing- 낮고 길게 한다.


클럽 헤드는 볼의 위치와 같은방향,클럽의페이스면이 볼의방향과 일치하게 한다.


그립엔드가 배꼽을 향해 있어야 한다.


시계의 9시 방향까지 낮고 길게 밀어준다.


주의사항


양팔굽이 서로 벌어지면 안된다.


팔만으로 스윙하지 말고 양어깨와 일치되도록한다.


오른쪽 겨드랑이가 몸체에서 떨어지면 안된다.


왼팔 안쪽은 왼쪽 가슴에 붙게 한다.


*작은  것이 큰것을 이끌면 항상 무리가 따른다.그러므로 손이 어깨를 이끌면 좋은 스윙을 할수없다. 큰 어깨로 작은 손을 이끌면 자연스런 스윙을 할 수 있다...


*이때도 마찬가지로 볼을 보고 있어야 한다.


3. 탑스윙-백스윙의 마지막지점


top of swing- 백스윙 동작시 9시  방향에서 그대로 들어 돌린 동작이다.


톱의 동작은 스윙의 중요한 지표이다.


외쪽 어깨는 턱 밑이로


등은 타켓을 향한다.


오른팔은 " L" 자를 형성한다. 이때 팔꿈친느 지면을 향하도록 한다.


샤프트는 타켓을 향한다.


주의사항:왼팔이 가슴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한다.이째 왼팔꿈치가 구부려지지 않게 한다.왼쪽손목의 각이 앞뒤를 너무 꺽기면 안 된다.


*이때도 볼에서 눈이 떨어져서는 안 된다.



4.다운스윙-클럽이아래로내리는 동작


down swing-백스윙의 역순이다.


하체가 리더하고 상처는 따라 가는 상태.팔의 동작은 손보다는 팔꿈치가 먼저 그리고 손, 그 다음은 클럽 에드순으로 오른쪽 팔꿈치는 각도를 유지한 채 내려온다.


*이 때에도 역시 볼에서 눈을 떼어서는 안 된다.



5.임팩트-클럽페이스와볼이맞은순간


impact - 처음 어드레스 때의 동작과 비슷하다.볼을 때리지 말고 통과하는 듯이 스윙한다.


*이 때도 역시 볼을 주시한다.


클럽헤드와 볼이 부딪치는 순간을 목격하도록 노력하라.


볼과 헤드으 부딪친는 시간은 아마추어 1/1000초, 프로1/3000초 정도라고 한다.이것이 골프기술에서 큰 비중을 차지 한다.



6. 팔로스루-클럽과팔이전방을향하게

follow through - 오른팔을 팔꿈치를 쭉핀다.그리고 크게 민다.


오른쪽 어깨가 턱밑에 들어가도록 한다.


*머리의 위치(눈의위치)는 임팩트 순간과 같다.


피니시-스윙의마지막동작


7. finish - 피니시가 좋으면 스윙이 바르게  잘 되었다고 본다.


피니시 때의 체중은 왼다리의 (90%이상) 의 바깥에 실린다.


왼발 허벅지 (대퇴부) 바깥쪽에 벽을 만든다.이때 무릎은 펴진 상태이다.


왼족팔꿈치(팔굽)가 어깨 위에서 끝나는 하이 피니시가 좋다.


배꼽이 타켓을 향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다음엔 어떤걸 배워 볼까요?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고릴라 멀티짐 수유점 김호철 프로 골프강의 by 셋업 [setup] 골프를 치기위한 7가지 동작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