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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드릴사용법 BY 마을목수 공작단 기초 목공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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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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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드릴사용법

 

 변속 기어가 있는 드릴도 있다.

 

 작동 스위치 위쪽에 있는 버튼을 오른손의 검지로 누를 경우 조립하는 방향, 엄지로 누를 경우 푸는 방향으로 작동한다. (해머, 드릴 기능과 토크 기능은 용도에 맞게 사용함.) 초보자의 경우 드라이버비트는 저속으로 사용한다. 

 

드릴은 푸는 방향으로 쓸 경우가 적다. 드릴, 나사의 경우 목재와 맞닿아있는 부분이 점이므로 목재에 밀착한 후 작동 시킬 수 있다. 체중을 사용하여 작업하면 작업이 수월하다. 이중기리(비트)는 나사의 길을 내주고 머리를 숨기기 위해 사용한다.  

 

드릴 작업 중 방향을 바꾸면 얇은 드릴 비트가 목재 속에서 부러질 수 있다.  

 

작업 후 조립하는 방향 그대로 작동을 유지한 채 빼면 된다. 나사 결합 시에는 드릴 작동을 끊어서 할 수 있는 연습을 하면 작업이 수월하다. 

 

 수작업의 경우 드릴 작업이 100% 수직일 수 없고 이를 무시하고 나사를 수직으로 작업하려는 경우 나사는 점점 휘어 들어가 드라이버 비트와 어긋나서 나사머리가 닳아버릴 수 있다. 

 

 손목이 같이 돌아가는 느낌이 들면 결합이 다 된 것이다. 목재를 단단히 고정하거나 붙잡아야 한다. 힘으로 계속 결합을 할 경우 나사가 목재를 짓이기고 들어가 뚫고 지나가거나 나사 머리 부분이 전부 닳아버려 빼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목재 두께에 맞게 이중비트 작업을 해야 한다. 나사를 풀 때도 누르는 힘이 작용해야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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