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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삼칠] 특별한 케미와 따뜻한 희망! 결이 다른 메인 예고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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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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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공삼칠’은 열아홉 소녀에게 일어난 믿기 힘든 현실, 그리고 다시 일어설 희망을 주고 싶은 어른들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전작 ‘널 기다리며’로 호평을 받은 모홍진 감독의 신작으로 피해자가 겪는 사회의 아이러니한 문제들을 논한다.

공개된 ‘이공삼칠’의 메인 예고편은 감옥에 갇혀 죄수번호 ‘2037번’으로 불리게 되는 주인공 윤영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궁금증을 일으킨다. 주인공 윤영 역의 홍예지는 ‘프로듀스48’ 출신으로 데뷔와 동시에 첫 주연을 맡아 예기치 않은 사고로 인해 살인을 저지르고 수감되는 열아홉 소녀 윤영을 연기한다.

예고편 속 “꿈꾼 것처럼 아무 일 없던 것처럼 저 엄마한테 가서 살고 싶어요”라는 대사와 클로즈업된 표정 속에서 다양한 감정이 느껴지게 만든다. 여기에 “우리하고 결이 다른 애야”라는 12호실 감방 동기들의 이야기에서 주인공 윤영에게 일어나는 에피소드들이 궁금증을 더한다.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주는 배우 김지영이 청각장애를 가진 윤영의 엄마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12호실 감방 동기들로 방장 어르신 역의 김미화와 교도소의 핵인싸 리라 역의 황석정, 독서를 사랑하며 원칙을 중요시하는 모범수 역의 신은정, 마지막 간통죄 수감자 장미 역의 전소민, 그리고 화 많은 트러블메이커 사랑 역의 윤미경이 출연하여 특별한 케미를 완성했다.

외모도 성격도 서로 다른 캐릭터의 조화를 통해 함께 생활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와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서로 의지하며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가는 여성들의 연대를 통해 희망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한다.

가장 어두운 곳에서 세상에 희망을 전하는 영화 ‘이공삼칠’은 6월초 개봉 예정이다.
 

스토리

 

“가장 어두운 곳에서 발견한 가장 빛나는 만남”

열아홉 윤영은 엄마와 단 둘이 살며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검정고시를 준비한다.
친구들처럼 학교에 가고 싶기도 하지만, 얼른 공무원 시험에 합격해
공장에서 일하는 청각 장애가 있는 엄마를 편하게 해드리고 싶은 마음뿐.
착한 마음과 성실한 의지와는 상관없이 뜻밖의 사고는
윤영을 피해자에서 살인자로 돌변시켜 교도소에 몰아넣고
‘윤영’이라는 이름대신 ‘이.공.삼.칠.’이라는 수감번호로 불리게 만든다.
더 이상 절망적일 수 없는 상황에서 저마다의 사연을 가진
12호실 동료들은 윤영을 지켜주기 위해 희망의 손길을 내미는데…

반드시 돌려줄게 너의 이름을!
 
 

영화정보

 

제 목 : 이공삼칠
감 독 : 모홍진
출 연 : 홍예지, 김지영, 김미화, 황석정, 신은정, 전소민, 윤미경, 정인기
장 르 : 휴먼 드라마
제 작 : 모티브픽쳐스㈜, 재크필름
배 급 : ㈜영화사 륙, ㈜씨네필운
개 봉 : 2022년 6월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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