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6(목)

임가현 아나운서 세로배우는영어 BY 악의는 없어, 장난이야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1.09.07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여러분 안녕하세요? 세로보는  쇼츠 영어 진행에 임가현입니다.

말이라는 것의 힘은 참 묘합니다.
한끗 차이로 누군가에게는 농담이 될 수 있고
또 어떤이에게는 날카로운 칼날이 될 수 있는데요.
방송을 보고 계신 우리 시청자님들은 평소에 농담을 많이 즐기시나요?
그렇다면, 그 농담에 혹시나 누군가가 상처를 받았을까 걱정해보신 경험, 있진 않으신가요?

오늘 이 시간에는 농담을 하고 난 후에
"악의는 없어, 장난이야." 라는 문장을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임가현 아나운서 세로배우는영어 BY 악의는 없어, 장난이야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