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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우 아나운서 영화이야기 BY 남색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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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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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그 특유의 계절감, 어떤 분위기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영화가 있으신가요?
저는 여름이 찾아올 때마다 싱그러움을 가득담은 대만 영화들이 떠오르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영화도. 앞으로 여름하면 자연스레 떠오를 대만의 청춘 영화입니다.
설레는 첫사랑과 가슴 아린 짝사랑 사이에서 핀
세 청춘의 아름다운 성장통! 놓쳐선 안될 대만 청춘 영화의 마스터피스!
바로 남색대문 입니다.

이 남색대문은, 2002년 이미 대만에서 개봉된 영화 인데요. . 
이 영화는 한국에서도 너무 많은 사랑을 받은 [말할 수 없는 비밀] 계륜미와 진백림의 데뷔작이기도 하죠. 

영화 [남색대문] 은 모두가 지나온 청춘의 계절을 상기시키며 싱그러운 여름, 사랑의 성장통을 지나는 열일곱 청춘들의 이야기로 진 한 여운을 남길 예정입니다. 

고등학생인 커로우와 위에전은 자매처럼 지내는 단짝 친구인데요. 위에전은 수영부의 장스하오를 좋아하지만 용기가 없어 그 앞에 나서지 못하고, 커로우에게 부탁해 자신의 러브레터를 대신 전달하게 합니다 그러나 위에전은 러브레터 속에 보내는 사람의 이름을 커로우라고 적게 되고, 편지를 받아든 장스하오는 커로우가 자신을 좋아한다고 오해하게 되면서 이 세 사람 사이의 감정은 이렇게 복잡해져가는 내용을 담았는데요

따사로운 여름 햇살을 맞으며 자전거를 타는 두 사람의 모습만으로도 [남색대문]이 왜 “대만 청춘 영화의 마스터피스”라 불리는지 그 이유를 실감케 합니다

무더위, 조금이나마 싱그러운 영화로 여름을 나시는 건 어떠실까요?

 

 

영화 이야기 임지우 아나운서
luvjiw4198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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