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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채연 아나운서 스포츠 데이트 BY 골프용어 버디 와 이글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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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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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채연의 스포츠 데이트 오늘은 골프용어인 버디와이글의대해 유래까지 쉽고 재미있게 준비했습니다! 지금바로 함께하시죠!

여러분! 나이스버디~ 할때 이 버디! 한번쯤 들어보셨죠! 
기준타수에서 한타 적은 타수로 홀에 공을 집어넣을때를 말합니다!
만약 파4면 4번만에 공을쳐서 홀안에 넣어야하는데요 3번만에 넣은것이죠!
타수가 적을수록 유리한 골프에서 좋은 스코어가 됩니다!

버디는 작은새를 뜻하는 단어로 미국 어느 골퍼가 기준타수보다 1타 적게쳐서 공을 넣자 that’s a bird of shot 이라고해서 유래 됐다고하네요~

이번엔 이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기준타수보다 2타 적게쳐서 공을 홀안에 넣었을때 쓰는 용어인데요!
파5라면 무려 3번만에 홀안으로 공을 넣었을때 씁니다!

이글은 단어 그대로 독수리라는 뜻으로
빠르고 정확한 독수리처럼 샷을 정확하고 멀리칠수있어야 가능하기때문에  이 단어를 쓰게 됐다고합니다!

오늘 버디,이글의 대해 설명 해드렸는데요! 유익하셨나요?
저는 다음이시간에 더 좋은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스포츠 데이트 신채연 아나운서
codus2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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