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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불법촬영 범죄 뿌리 뽑기 나서 by 정윤희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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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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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가 불법촬영카메라 이용 범죄의 뿌리뽑기에 나섰습니다.

불법 촬영기기 설치 가능성이 높은 여자 화장실에 집중 점검을 실시합니다.

25일에는 성북구 불법촬영 시민감시단과 종암경찰서가 합동점검을 했는데요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매월 정기적인 점검을 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 여성이 안심하는 도시는 모든 구성원이 불안없이 안심하고 살수 있는 도시"라며 말했습니다.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내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가 될수있다는 두려움을 갖고 있을텐데요 저도 야외화장실을 이용해야할때 혹시라도 불법촬영기기가 설치되어있을까봐 괜히 가기 꺼려지고 찝찝하기도 했는데요 이런 점검으로써 여성분들이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할수 있겠네요
오늘의 소식은 여기까지구요 따뜻함을 전하는 아나운서 정윤희였습니다.



세로보는뉴스 정윤희 아나운서
yyyyyyyun@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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